모모

1. 복숭아를 뜻하는 일본어 단어
2. 이름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2.3. 별명
3. 가수 김만준의 노래
7. 미하엘 엔데의 소설

1. 복숭아를 뜻하는 일본어 단어

桃(もも). 일본어로 '복숭아'를 뜻한다. 피치 항공IATA 코드는 여기서 따와서 MM.

2. 이름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2.3. 별명

3. 가수 김만준의 노래

영화 OST 삽입 버전

오리지널 버전 통기타 버전

1978년 제1회 전일방송 대학가요제 대상곡이자 가수 김만준의 데뷔곡으로 7~80년대에 큰 인기를 끈 곡이다. 김만준 작사, 박철홍[1] 작곡이며, 노래의 인기를 바탕으로 모모는 철부지라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서 영감을 얻은 노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모모'라는 이름의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2]을 읽고 영감을 얻어 만든 곡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사실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3]

작곡가인 박철홍씨를 전라남도 도의원으로 있던 2015년에 오마이뉴스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근데 이 기사에 의하면 박철홍씨가 작사·작곡을 모두 한 것으로 되어 있다. 7-80년대까지만 해도 대외적인 발표와 실제 작사작곡자가 다른 경우가 제법 된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예전 가수가 부른 오래된 노래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JTBC의 예능 아는 형님에 트와이스 출연하고, 그중 모모가 자기 소개를 하자 이수근이 뜬금없이 노래를 부른 것을 시작으로 강호동, 서장훈, 이상민 그리고 김영철이 따라 부르면서 다시 불려지게 된다. 워낙 오래된 노래인지라 멤버들은 아무도 몰랐으며 30대 중반인 김희철과 민경훈도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았지만 몰랐을 확률이 높다. 이후 트와이스도 이 노래를 배웠는지 두 번째로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땐 멤버들 모두 같이 따라 부를정도가 되었으며(!) 뭉쳐야 뜬다에서도 김용만이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 노래를 부르자 전부가 따라해서 김용만이 놀랄 정도 아예 모모의 주제가가 되어버렸다.

4. 구글 두들 할로윈 고양이 캐릭터

모모(구글) 문서 참고

5. 네팔 만두

사실 네팔 만두는 카트만두

만두를 모모(MoMo)라고 부른다. 정확히는 티베트 지역에서 먹는 만두가 유래라고 하지만 보통 네팔 만두로 우리나라에 더 잘 알려져 있다. 그 밖에도 스리랑카에서도 비슷한 만두가 있다고 한다. 겉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만두랑 비슷한데 인도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고기나 채소 2가지로 나뉘어져 향신료를 듬뿍 넣는다. 그래서 인도 만두인 사모사와 비슷하면서 여기 고유 맛을 살려 다른 맛이라고 한다. 사모사는 대체로 기름에 튀기거나 지지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의 군만두나 튀김만두 비슷한데 반해서 모모는 물만두나 찐만두처럼 삶거나 쪄서 먹는것이 일반적이다.

6. 대한민국게임 제작사

7. 미하엘 엔데의 소설

8. 괴담 모모 귀신

9. 모모 앱플레이어


  1. [1] 이 곡 이외에 다른 작품 활동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고등학교 때에 교통사고를 당해 장애인이 된 후 병상에서 작곡한 곡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후 전라남도 도의회에서 비례대표를 지낸 바 있다.
  2. [2] 사실 이 작품도 미하엘 엔데의 작품에 비해 인지도가 별로 떨어지지 않는 유명한 명작이다. 그런데 제목에 '모모'가 안 들어가다 보니까 대부분 미하엘 엔데를 먼저 떠올리는 것 같다.
  3. [3] 이 노래 제목과 관련된 개그 일화가 있다. 80년대 오락 퀴즈쇼에서 일본말로 소 울음소리인 '음메'가 '모모'라고 어떤 분이 설명하자 당시 MC를 맡고있던 이택림(가수)왈, "김만준씨가 언제 일본엘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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