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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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지하철 노선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하늘색

갈색

주황색

1호선
소콜니체스카야선

2호선
자모스크보레츠카야선

3호선
아르바트스코-포크롭스카야선

4호선
필룝스카야선

5호선
콜체바야선

6호선
칼루시스코-리시스카야선

보라색

노란색

회색

연두색

옥색

옅은 하늘색

7호선
타간스코-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선

8호선
칼리닌스카야선

9호선
세르푸홉스코-티미랴젭스카야선

10호선
류블린스코-드미트롭스카야선

11호선
카홉스카야선

12호선
부톱스카야선

▲ 노선도.(14호선인 모스코브스코예 첸트랄노예 콜초선이 생기기 전의 노선도)

▲ 2016년 기준 현재 노선도[1]

모스크바 지하철
(Московский метрополитен)
공식 사이트

개통년도

1935년 5월 15일

영업거리

239 km

노선수

12

역수

197

운행시간

오전 05:20 ~ 새벽 01:00

운임제도

단일요금제

수송인원

추가바람

궤간

1520mm (광궤)

전기방식

직류 825V

집전방식

제3궤조

운전보안

ALSN(ALS-ARS)

최소운전간격

1분

차량수

열차운전선로

오른쪽

Московский метрополитен / Moscow Metro

1. 개요
2. 역사
3. 정보
4. 차량
5. 편의
6. 사건 사고
7. 미디어 매체
8. 노선 목록
8.1. 환승역 작성 요령

1. 개요

러시아수도 모스크바에 있는 지하철.아르티옴이 좋아합니다

2. 역사

모스크바 시민의 자랑이다. 첫 구간 개통은 1935년 5월 15일 '소콜니키~파르크 쿨투리' 구간이었다. 이용객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고[2] 규모도 엄청나게 거대하다. 무엇보다도 역 내부 장식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모스크바 시민이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소련 붕괴 이전에는 소련 정부가 체제 선전을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모스크바 지하철 관광을 시켜 줬다고 한다. 아름다운 역으로 꼽히는 곳으로 마야콥스카야 역, 키옙스카야 역, 플로샤지 레볼류치 역, 도스토옙스카야 역 등이 있다.

2010년대 이후로 개통되고 있는 신 역사들도 역 디자인이 좋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모스크바 지하철의 구조는 평양 지하철의 모티브가 되었다. 예술적인 장식으로 가득하며 방공호로 쓰일 만큼 깊게 지은 것도 판박이. 그리고 체제 선전을 위해 나라에 방문하면 지하철 관광부터 시킨다는것도.[3][4]

소련 붕괴 이후부터 1990년대 말까지는 러시아 매춘부인 인터걸들의 주요 활동무대이기도 했다. 90년대 말 러시아 경제가 파산했을 때는 저녁 7시만 되면 러시아 지하철에 토플리스 차림의 매춘부들이 호객행위를 하곤 했다. 러시아 경제가 좋아지고 인터걸들이 철퇴를 맞고 음지로 들어간 지금은 찾아볼 수 없다.

3. 정보

러시아의 음습한 이미지와 대조적으로 관리가 매우 잘 된 편이라 생각보다 청결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생각보다는, 그리고 유럽권 지하철치고는 청결하다는 것이지, 이용객들이 드나들 일이 없는 실제 지하철로에는 물이 괴어 있기도 하고 여름에는 불쾌한 냄새가 승강장으로 올라와 비위 약한 방문객은 숨을 쉬기 힘들수도 있다. 게다가 오래된 지하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노선이 많아서 쾌적한 한국 지하철을 생각하고 왔다가는 실망할 수 있다. 지하철 선로가 엄청나게 깊은 지하 대심도에 건설되어 있어서 지하철 노선 전체가 방공호 성격을 겸하고 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방공호다. 제2차 세계 대전 때부터 방공호로 썼고 심지어 조산소(助産所)로도 썼을 정도로 깊고 견고하게 지어져있다. 이것을 주제로 한 소설까지 있다. 하지만 애초부터 핵전쟁을 대비해서 지은 것은 아니고, 모스크바의 지반 문제때문에 깊게 들어가다보니 이렇게 된 것이다.[5] 당연히 모든 역이 지하 백여 미터에 있는 건 아니고 다른 국가의 지하철들과 비슷한 심도에 있는 역도 있고 보로비요비 고리 역처럼 지상역도 있다.

러시아는 과거에나 지금에나 경찰국가인 만큼 경찰들이 곳곳에서 CCTV로 감시하여 치안도 좋은 편이다.[6] 다만, 2010년에 폭탄 테러로 많은 희생자가 나기도 했다.

공산주의 시절의 흔적인지 지하철 직원의 대부분이 여성이다. 를 파는 곳에 근무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부정승차를 감시하는 직원도 여성이며, 에스컬레이터 밑에 있는 부스에서 근무하는 사람도 여성이다. 남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여성이 훨씬 많으며 남성이더라도 꽤 고령인 경우가 많다.

지하철 탑승을 할 때는 창구에서 표를 구입해야 하는데, 보통 표 한 장 사면 거리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표는 개찰구에 찍는 방식의 종이 재질인데 보통 1회용, 5회용 등 단위별로 가격을 달리하여 판매한다.혹은 1일권 3일권 등으로도 구매할수 있다. 2017년 2월 기준 1일권 210루블 3일권 400루블. 이용객이 많은데 창구가 많지 않아 길게 줄을 서야 할 때가 종종 있다. 승차권 자동 판매기도 있는데 영어로도 안내 문구가 나온다. 러시아어가 아예 불가능한 관광객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1회권과 2회권을 구입할수 있는데 2017년 2월기준 1회권 55루블 2회권 110루블. 들어갈 때만 표가 필요하고 나갈 때는 표가 필요없다. 대부분 목적지에서 나갈 때 비치된 휴지통에 표를 버린다.

거의 모든 역의 플랫폼의 앞쪽 끝에는 큼지막한 전광판으로 된 디지털 시계와 제일 최근 역을 출발한 지하철이 몆분 전에 있었는지 알려주는 장치가 있다. 기관사에게도 편리하고 그걸 보는 승객의 입장에서도 나름 편하다. 이 장치는 소련의 영향을 받은 거의 모든 동구권 지하철에 있는 장치다. 독립한 키예프 지하철에도 있고, 소련 해체 후에 건설된 바르샤바 지하철에도 있고, 평양 지하철에도 있다.

한국과 다른 점 중 하나는 환승역이라도 역 이름이 노선마다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 운행은 오전 5시 20분부터 새벽 1시까지고 배차간격은 평시 2~3분, 출퇴근 시간대에는 1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메트로2라는 정부요원들을 위한 비밀 지하철이 존재한다는 떡밥이 준오피셜 수준으로 떠돌아다니지만, 공식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하술한 메트로 시리즈에서도 등장한다.

4. 차량

여담으로, 이 동네는 제트카 천국이다. 1976년에 도입된 81-717/714형 전동차의 기동 가속도가 4.32km/h/s, 신형인 81-740 등의 경우 4.68Km/h/s로, 한신 제트카의 기동 가속도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이는데다가 감속도마저 3.96Km/h/s이라는 정신 나간 기동력을 보여준다.

81-717/714형 전동차 운행 모습. 1976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사용되는 모스크바 등 동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오랫동안 굴려먹는 차량 중 하나다. 모스크바의 경우 4,7,12호선을 제외한 전 노선에서 사용 중이라고.

2017년 초 부터 신형 전동차 81-765/766/767형《모스크바》가 운행을 시작하였다.

모스크바 중앙 순환선의 라스토치카 열차는 출입문의 버튼을 눌러서 타고 내린다.

영상에도 보이지만 출입문 닫힐 때 문 닫히는 속도가 우리나라와는 상상을 초월한다. 승차 다이빙 시전하다가는 그대로 뼈 어디 나갈 거 같은 강도로 문이 닫긴다. 세게 닫기는 차량은 문이 완전히 다 닫기다가 그 반동으로 문이 살짝 튕겨서 조금 열리고 다시 닫길 정도. 비교적 살살 닫기는 차량도 문 한번 닫히면 차내에 철컹 하는 철 부딫히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으면 다시 열리는 기능이 있는지 불명확해서 무리하게 타려다가 다치거나 요단강을 도하할 수도 있으니까 하나 놓치겠다 싶으면 그냥 다음 차 타자. 금방 온다.

5. 편의

대부분 승강장이 섬식 승강장 형태로 되어있어 반대방향 열차를 실수로 타더라도 갈아타는 것이 수월하다.

지하철 환승 시스템은 한국과 큰 차이가 없으나, 이수역이나 천안아산역처럼 환승역들끼리 노선별로 역명이 다른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예를 들어 1호선 비블리오테카 이메니 레니나 역, 3호선 아르바츠카야 역, 4호선 알렉산드롭스키 사트 역, 9호선 보로비츠카야 역은 서로 이름은 다르지만 환승이 가능하다.[7] 또 이상한 점은 3개 노선 환승역의 경우 2개 노선의 역명만 같은 경우도 있고, 환승이 되지 않는데 이름이 같은 경우도 있다. 아르바트스카야 역과 스몰렌스카야 역은 3호선과 4호선에 각각 존재한다. 또한 환승통로에서 역주행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모스크바 지하철은 환승통로에도 엄격한 통행방향이 있다. 요즘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바닥에 붙여놓은 스티커만 잘 따라가면 된다.

과거 소련이 붕괴한 후 모스크바 지하철은 소매치기범같은 좀도둑뿐만아니라 스킨헤드같은 폭력배들도 자주 출몰하는 등 치안이 매우 나빴다. 이는 지하철만의 문제가 아니라 러시아 사회 자체가 몹시 혼란스럽고 치안도 아주 불안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러시아의 치안이 많이 안정되었고 모스크바 지하철도 치안이 아주 좋아져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다. 그래도 사람이 많이 오가는 만큼 소매치기 같은 경범죄[8]는 자주 발생하니 주의하자. 여학생이 문 옆에서 휴대전화로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있었는데, 전동차의 출입문이 열리자마자 밖에서 이 하나 튀어나오더니 전화기만 채간 사례가 있다.

무임승차자를 Заяц(토끼)라고 부르는데 개찰구의 바를 폴짝 뛰어넘어 도망가는 모습이 토끼를 닮아 붙은 이름인 듯 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개찰구에는 팔을 짚고 뛰어넘지 못하도록 피라미드같이 생긴 높고 뾰족한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전동차의 배치간격이 매우 짧기 때문에[9] 이용하기 편리하다.

그리고 거의 모든 환승역이 개념환승이다!에스컬레이터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될정도로! 물론 그 에스컬레이터 길이는 답이 없다. 몇몇 환승역은 환승통로가 꽤 긴 곳도 있지만 대부분 우리나라보다 짧거나 비슷하다.

차량 내부의 소음이 굉장히 심각하다. 그야말로 기차화통 삶는 소리. 바로 앞에 있는 사람과도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이며 장시간 이용하면 청력에 심히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한국에 비하면 열차 모델도 굉장히 구식으로 보이며 별다른 도색도 하지 않은 회철색 내지는 목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심히 올드한 느낌이다. 심지어 2000년대 생산분도 이런 구리구리한 디자인이다. 최근들어 만든지 5년도 안된 신형 객차도 종종 보이는데 이런 기차화통 삶는 소리도 없고 튀어나갈것 같은 가속도 자제하는 편이며 5호선 신차의 경우에는 모든 역에 영어 안내방송도 지원한다. 근데 그냥 다음역만 툭 알려주고 만다. 또한 일부 신차에는 LED 전광판이 달려있다. 영어방송이 없더라도 LCD 전광판은 영어안내를 해 준다.

2016년 11월 현재 지속적인 전동차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고 있어 테스트중인 공기수송 신형동차가 자주 보인다.

방공호로 쓰일 정도로 고심도에 지하철을 만들었기에, 개찰구에서 플랫폼까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매우 길고 상당히 경사지며 빠르다.[10]100m가 넘는 것도 꽤 있을 정도. 헌데, 이런 에스컬레이터도 느리다고 생각하는지 에스컬레이터를 뛰어 내려가는 시민들도 꽤 있다. 물론 충분히 위험한 행동인지라 에스컬레이터에 달린 스피커로 안전하게 타라고 꾸준히 계도 방송을 하고 있다.

다만, 이 것은 중앙 갈색라인까지 한정이고, 가지처럼 모스크바 외곽으로 뻗어나가는 역들은 그냥 계단 몇개만 내려가면 되는 경우가 많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과는 달리 모스크바 지하철 역내의 표지판은 모두 러시아어이며 영어 표기는 극히 드물다.신형 차량은 LCD안내판에 영어도 병행해주나 구형차량은 러시아어밖에 없다. 그전에 이런 구형차량은 기차화통 삶는소리 때문에 뭐라 말하는지 잘 들리지도 않는다. 러시아어를 모르는 사람은 정거장 수를 외우거나 정거장 이름을 외워서 다니자.

매표소 직원들은 대부분 40대이상 여성들이다. 그리고 이분들은 영어를 못한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표를 끊는데에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나 지금은 대부분의 역에 자동 발매기가 설치되어있고 영어도 지원한다! 다만 자동 발매기로는 1회권과 2회권 티켓만 구입할 수 있다. 요즘은 모든 매표소 창구 옆에 요금표를 붙여 놨기 때문에 그걸 찍어서 원하는 표를 가리키면 발매 하시는 분들이 알아서 해 주신다. 괜히 어줍잖은 러시아어 하다가 자기나 직원분이나 답답하게 만들 바에 그냥 그렇게 하는 게 여러모로 편하다. 지하철을 많이 쓸 거면 1/2회권 대신에 뜨로이카라는 카드를 사자.[11]

그리고 화장실이 없다. 몇몇 역은 출입구 옆에 간이 화장실을 만들어 놓았지만 유료다.

6. 사건 사고

2014년 7월 15일 모스크바 지하철 아르바트스코-포크롭스카야선 파르크 포베디역과 슬라뱐스키 불바르역 사이에서 탈선사고가 일어나 23명이 죽고, 160여명이 다쳤다.

7. 미디어 매체

러시아의 베스트셀러 작가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의 데뷔작이자 히트작인 소설 메트로 2033과 그 후속작인 메트로 2034의 배경이 바로 이곳 모스크바 지하철이다. 나무위키의 다른 철도역 관련 항목은 대부분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 상주했던 철도 동호인들에 의해 작성된 경우가 많지만 모스크바 지하철 개별역들 항목은 그보다는 대부분 위 소설 덕분에 만들어졌다. 다만 러시아어 화자들이나 러빠, 밀덕후(...)들이 별로 손을 안 댔는지 역명의 유래나 사연 등에 대해서는 딱 봐도 알 수 있는 이름들임에도 별다른 소개가 없다는 한계가 있다.[12] 또한 러시아어의 발음과는 다소 동떨어진 표기도 문제.[13](사실 이런 부분들은 러시아의 다른 동네 지하철도 마찬가지다) 러시아의 한국인 철덕이여, 단결하라!

영화 '메트로 : 마지막 탈출'은 강 밑을 지나가는 모스크바 지하철 터널 천장이 무너지면서 강물이 흘러들어 일어나는 재난을 다룬다. 여기에서는 역이름은 가상이지만 현실의 콜체바야선파르크 쿨투리 역과 옥탸브리스카야 역 사이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난걸로 그려진다.

8. 노선 목록

모스크바 지하철은 일본 지하철과 비슷하게 각 노선마다 고유한 이름이 존재한다. 주로 해당 구간의 역명이나 지명으로 노선의 명칭이 정해진다.

대다수의 역명에 로마자 병기가 되어있지 않으므로 키릴 문자를 읽을 줄 모른다면 곤란해질 수 있다. 여행시에는 미리 로마자나 한음 병기가 된 노선안내책자를 구비하는 것이 좋다.

모스크바 지하철 노선 목록

노선색

호선

명칭

영업 구간

길이(㎞)

역수

빨간색

1호선

소콜니체스카야선
Сокольническая линия
Sokolnicheskaya Line

불바르 로코소브스코보유고-자파드나야

26.1

19

초록색

2호선

자모스크보레츠카야선
Замоскворецкая линия
Zamoskvoretskaya Line

레치노이 복잘알마-아틴스카야

39,8

21

파란색

3호선

아르바트스코-포크롭스카야선
Арбатско-Покровская линия
Arbatsko-Pokrovskaya Line

퍄트니츠코에 쇼세숄콥스카야

45,1

22

하늘색

4호선

필룝스카야선
Филёвская линия
Filyovskaya Line

본선 : 알렉산드롭스키 사드쿤쳅스카야
지선 : 비스타보치나야메즈두나로드나야

14.9

13

갈색

5호선

콜체바야선
Кольцевая линия
Koltsevaya Line

키옙스카야 순환

19.4

12

주황색

6호선

칼루시스코-리시스카야선
Калужско-Рижская линия
Kaluzhsko-Rizhskaya Line

메드베드코보노보야세넵스카야

37.8

24

보라색

7호선

타간스코-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선
Таганско-Краснопресненская линия
Tagansko-Krasnopresnenskaya Line

쁠라녜르나야비키노

40.7

21

노란색

8호선

칼리닌스카야선
Калининская линия
Kalininskaya Line

노보기레예보트레티야콥스카야
델로보이 첸트르파르크 포베디

19.7

10

회색

9호선

세르푸홉스코-티미랴젭스카야선
Серпуховско-Тимирязевская линия
Serpukhovsko-Timiryazevskaya Line

알투피예보바르 드미트리야 돈스코보

41.2

25

연두색

10호선

류블린스코-드미트롭스카야선
Люблинско-Дмитровская линия
Lyublinsko-Dmitrovskaya Line

마리나 로샤쟈블리코보

29

17

옥색

11호선

카홉스카야선
Каховская линия
Kakhovskaya Line

카홉스카야카시르스카야

3.3

3

옅은 하늘색

12호선[14]

부톱스카야선
Бутовская линия
Butovskaya Line

노보야세넵스카야부닌스카야 알레야

10.0

7

옅은 보라색

13호선[15]

모스크바 모노레일
Московский монорельс
Moscow Monorail Line

티미랴 젭스 카야 ↔ 윌리 카 세르 가야 에이젠슈테인

4.7

6

적갈색

14호선

모스코브스코예 첸트랄노예 콜초선
Московское Центральное Кольцо
Moskovskoye Tsentral'noye Kol'tso line

오크루즈라야 순환

54

31

8.1. 환승역 작성 요령

역명이 다른 환승역의 경우 아래 표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환승역

1호선

소콜니체스카야선

역명

2호선

자모스크보레츠카야선

역명

3호선

아르바트스코-포크롭스카야선

역명

4호선

필룝스카야선

역명

5호선

콜체바야선

역명

6호선

칼루시스코-리시스카야선

역명

7호선

타간스코-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선

역명

8호선

칼리닌스카야선

역명

9호선

세르푸홉스코-티미랴젭스카야선

역명

10호선

류블린스코-드미트롭스카야선

역명

11호선

카홉스카야선

역명

12호선

부톱스카야선

역명

13호선

모스크바 모노레일

역명

14호선

모스코브스코예 첸트랄노예 콜초선

역명


  1. [1] 기존 순환선보다 더 큰 적갈색 순환선이 14호선이다.
  2. [2] 2009년 이전까지는 2위였다. 2010년서울 지하철이 2위가 되었다.
  3. [3] 당연히 요즘 러시아는 그러지 않는다. 북한도 안 그런다. 단, 이쪽은 좀 다른 사유로....
  4. [4] 평양 지하철대동강을 지하로 건너려다 터널이 무너지는 참사를 5번씩이나 겪고 나서 지상 철교로 건너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김정일이 그러면 그게 무슨 '지하'철이냐고 화내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5. [5] 최초 노선이 개통된게 1935년이다. 핵무기1945년에 처음 나왔다. 소련도 미국이 1945년에 일본에다 쓰고 나서야 그것의 실존을 알았고, 또 미국도 소련도 한동안은 방사능이 인체에 치명적인지 몰랐다.
  6. [6] 입구에 무조건 금속탐지기와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다.
  7. [7] 굳이 말하자면 2015년 현재 한국 지하철에도 환승역끼리 역명이 서로 다른 케이스가 하나 있기는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이 바로 그것. 다만 이쪽은 원래는 4호선 쪽 역명도 같은 이수역이었으나 총신대학교숟가락을 잘못 얹은 결과이기도 하고 지금도 역명을 이수역으로 되돌려놓기를 원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아, 모스크바 지하철의 것들과 동일선상에 올려놓는 건 무리가 좀 있다.
  8. [8] 푼돈정도 도둑 맞으면 다행인데 거금이나 여권등을 털리면.... 망했어요.
  9. [9] 첨두시간대 40초(!) 간격
  10. [10] 요즘은 에스컬레이터를 교체해서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 우리나라보단 빠르지만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다. 옛날 에스컬레이터도 에스컬레이터 끝나는 부분에서만 퉁 튀어나가는 것 빼곤 그닥 빠른편도 아니다.
  11. [11] 한국의 티머니와 비슷한 것이다.
  12. [12] 역명들이 알렉산드르 푸시킨, 이반 투르게네프, 안톤 체호프,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세르게이 예이젠시테인, 표트르 바그라티온, 미하일 쿠투조프, 콘스탄틴 로코솝스키,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미하일 얀겔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들이다. 잘 찾아보면 러시아를 씹어대는 우크라이나의 키예프 같은 소련 시절 다른 영웅 도시들의 이름도 붙어있다. 역명만 읊어도 순진한 러빠 하나 철덕 만들기엔 넉넉하다(...)
  13. [13] 러시아어는 강세가 없는 'O'는 'A'로 발음한다. 그렇기에 실제 발음과 표기가 다른것. 영어도 그런단어가 무지하게 많기 때문에 러시아만의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한국어로 번역과정에서 실제 러시아 발음이 아닌 알파벳을 그대로 읽어버리면서 생기는 헤프닝. 사실 나무위키에 등재되있는 대부분의 러시아 단어 문서들은 이 문제를 전부 가지고 있다. 특히 역들.
  14. [14] 경전철이며 L1호선으로 칭하기도 한다.
  15. [15] 2004년에 임시 개업했으며, 2008년에 정식으로 개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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