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선

萌え線/Moe ray

"누구도 모에선을 막을순 없다."

- 말티엘

그 어떤 누구도 피할수 없는 선

일본 지하철 노선 이름이 아니다 치카테츠 모에센와 오노리카에데스. 난 피할수있어!

1. 덕후들을 위한 설명
2. 비오덕들을 위한 설명
3. 관련 문서

1. 덕후들을 위한 설명

오덕계를 지탱하는 에너지

이것에 쬐인 존재를 무조건 모에화 시킨다는 정체불명의 광선. 모에의 한계를 없애는 궁극의 에너지이다.

동의어로 모에력이 있다.[1]

모에스톤이라는 광석에서 나온다고도 한다.스케이븐 어느 모에물리학자(...)에 의하면 모에늄/Me(...)라는 원소의 성질 중 하나라고. 방사능이냐 모에선에 비하면 방사능은 보약이다

모에선에 맞은 음식이나 제품들의 판매량이 훨씬 늘어나기 때문에 상업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ex:무기짜응 단무지) 이를 보고 오타쿠를 호구로 보는 상술이란 이야기가 있다. 근데 판매량은 잘만 나오잖아? 물론 무리하게 모에선을 맞은 것들도 많아 이런 정리가 있을 정도다.

모에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림실력이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대체로 실력있는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가 방출하는 모에선이 강력하다. 취향에 많이 영향을 받지만, 주로 인간이 아닌 캐릭터들에게 쏘이면 오히려 모에도가 줄어들어버리는 괴현상이 일어난다.[2]

나무위키에서는 모에화가 되지 않고 그냥 눈만 붙은 것(...)도 모에선이라 하는 경향이 있다.

2. 비오덕들을 위한 설명

오타쿠들이 온갖 사물/대상을 모에화시키는 것을 빗댄 말이자, 오타쿠들을 욕먹게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 어원은 겟타로보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류의 진화를 촉진하는 에너지"인 겟타선에서 비롯되었다.

어디까지나 농담조 단어로, 사실 잘 쓰이지 않는다. 거의 모에화라는 단어를 쓰지(한국 기준으로) 모에선이라는 단어는 모에화에 비해 아는 사람도, 쓰는 사람도 거의 없다. 유독 나무위키 내부에서는 이 표현이 많이 발견된다. 사용할 경우 "○○에 모에선을 쬐었다" 정도로 사용하면 된다.

어떤 사물 그 자체를 의인화해서 모에화 하는 경우도 있고, 포장지나 케이스 등에 그냥 예쁜 그림 그려놓고 그걸 모에화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둘 다 구분없이 그냥 모에선 쬐었다고 하는 듯.

의인화 말고도 원래 비 오타쿠취향의 캐릭터들을 모에그림체로 바꿔 그리는것도 모에선에 쬐었다고 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양키센스의 반대속성이 되는듯.

인간형 캐릭터가 모에선에 맞으면 거의 무조건 성별이 여성으로 결정되며 남캐들은 대체로 여캐가 되는 방식이다. 참고로 여캐가 남캐가 되는것은 거의 없다. 단 다른 물체인 경우에는 남녀 성별이 다른편

위키백과에도 있다. 다만, 위키백과에선 '모에선'이라고는 안 하고 정식 명칭(?)인 '모에 의인화'라고 설명하고 있다.

백괴사전에서는 다크매터가 쏜다 카더라(...)##

디시위키에서는 부랄적출빔이라고 한다(...)#

3. 관련 문서


  1. [1] 이쪽은 나선력에서 유래되었는데, 나선력은 겟타선의 오마주.
  2. [2] 대충 갭 모에 캐릭터의 갭이 사라진다는 느낌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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