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조조

상위 문서: 파워퍼프걸

Mojo Jojo.[1] 파워퍼프걸에 등장하는 악당 캐릭터 가운데 하나.

파워퍼프걸의 아치 에너미

원판 성우

로저 L. 잭슨(Roger L. Jackson)[2]

한국판 성우

투니버스 : 이인성
SBS : 한상혁
카툰 네트워크 : 최석필

일본판 성우

1998년 TVA : 이시이 코우지
2016년 TVA : 타케다 코우지

1. 소개
1.1. 정체(스포일러)
1.2. 극장판(스포일러)
2. 일본판

1. 소개

입버릇"정말 싫구만." 미국 원판은 저주한다 라는 뜻의 Curses! 인데 영미권에서 욕설을 뱉고 싶은데 욕을 할 수가 없을 때 대신 내뱉는 단어이기도 하다.

털이 검고 피부색은 초록색이며 자신의 키 정도로 커다란 두뇌가 두개골을 뚫고 노출되어 있는 원숭이. 평소에는 흰바탕에 보라색 줄무늬가 있는 길다란 모자(투구?)로 두뇌를 가리고 파란 제복에 보라색 망토를 펄럭이며 다닌다. 게다가 복근(극장판, 코믹스 등 언급) 도 있고 어깨도 넓은 등 나름 몸이 좋은 편이다. 다만 키가 많이 작은게 콤플렉스. 사실 침팬지가 원래 팔에 비해 다리가 짧은 편인데다가 그림체 때문에 이렇게 된 듯.

프라이드가 매우 높고 자기 자신이 지적인 빌런이란 사실에 대해서 매우 자랑스러워해 가끔씩 카리스마 모간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악당 캐릭터 중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파워퍼프걸의 메인 빌런 혹은 간판 빌런 으로 자리잡고 있다. 후술하겠지만 모조 조조의 성격은 그의 말투에 이어 두번째 트레이드 마크다. 각성해서 바게트(...)를 들고 파워퍼프걸을 바른 외계로봇을 그냥 발라버린 이유 중 하나가 자신이 최강의 빌런이란 사실을 무너뜨렸기 때문이다.[3] 그 결과로 모조 조조는 영웅이되어 본인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봤다 카더라

타운스빌의 시민 전원이 그를 '사악한 원숭이'로 알고 있으며 심지어 본인 스스로도 그렇게 말했지만, 정작 원숭이 고유의 꼬리는 처음부터 없었고 시즌 5(!)에서 침팬지였음이 언급된다. 것도 그럴것이, 진지한 설정 같은 게 희박한 작품이기에 그동안 대다수 시청자들이 간과하거나 그러러니 하고 흘러넘겼던 게 사실이다.(진지한 설정은 아니더라도 떡밥이 좀 있음.) 하긴 침팬지가 친근한 외모와는 달리 다른 영장류에 비해 굉장히 흉폭한 걸 생각하면 악당에 훨씬 더 잘 어울린다[4]

빠른 말로 쓸데없고 호들갑스럽게 반복이 많은 독특한 대사 돌리기가 트레이드 마크.[5] 한번은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강사로 취직되어 도시 전체에 그의 화법이 퍼져나가 타운스빌을 혼돈에 빠트린 적이 있다(Mo Linguish). 이 에피소드에선 침팬지 주제에 양복을 입고 나왔다.

두뇌파 악당으로 곧잘 이상한 발명품이나 침략병기를 만들어 낸다. 에그맨? 라우디러프보이즈도 그의 작품. 악당 가운데 가장 출현빈도가 높은 만큼 파워퍼프걸에게 지겹도록 얻어맞는다. 리메이크작인 파워퍼프걸Z에서도 똑같이 출현빈도가 높고 그 만큼 자주 맞는다. 그 후 반죽음이 된 상태에서 투구가 박살나거나 날아가 비대한 뇌가 생으로 드러나는 연출 또한 고정 패턴.

비록 삐뚤어진 자존감 때문에 그 좋은 머리를 타운스빌을 파괴하거나 파워퍼프걸을 괴롭히는 데에만 쓰고 있지만, 평소에는 클래식 감상이 취미이며 한가할 때엔 식탁에 런치를 차려 놓고 평화롭게 신문을 읽다 잠이 들곤 하는 상식인. 특기는 맛있어 보이는 일식(혹은 중화?)요리. 맛은 없다더라. 특이하게 꼭 하루에 달걀 두개를 먹어야 한다.

타운스빌에 있는 화산 꼭대기 전망대에 사는데 그가 사는 곳은 타운스빌의 시민 전원이 알고 있으며 그 화산 주변의 잔디밭도 주말의 피크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서해 5도 이따금 벌레씹은 얼굴로 내려와 교통 신호 다 지키고 생필품 사러 마트에 가다 지갑을 잊어먹고 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기도 하며, 마트에 와서도 직원에게 특유의 화법으로 달걀이 어딨냐고 장황하게 설명하며 묻고는 '3번 코너'라는 직원의 답에 바로 위에 3번이라고 크게 적혀있고 그 옆에도 달걀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 걸 보고는... 이후 군말없이 제 값 주고 산 달걀을 집에서 먹는 걸로 연결된다. 이 장면을 처음 본 이들은 "무슨 악당이 이리도 평범하냐? 악당같지 않아, 그리고 시민들도 이 상황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걸까..."라고 여겼던 이도 있다고.

이 상황에서 모조 조조의 집에 파워퍼프걸이 야구하다 야구공이 모조의 집에 들어갔는데, 그걸 기회로 여러 번 파워퍼프걸을 처리하려고 했으나 막상 파워퍼프걸은 눈치도 못 챘는데 갖가지 이유로 실패해서 결국 빡쳐서 공을 돌려주고 보냈다. 근데 그 일로 자신이 졸지에 도시를 구한 영웅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파워퍼프걸 1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마지막 에피소드 The Powerpuff Girls Rule에서 세계를 지배하게 해줄 수 있는 "세계의 열쇠"를 마지막으로 손에 넣어 세계정복에 성공한다. 그리고 자신이 세계정복을 하면 하려고 했던 일을 실행하는데, 놀랍게도 세계평화였다. 파워퍼프걸들이 열쇠를 손에 넣었을 때 블로섬남자보다 우월한 여성이 세계를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했고, 버터컵'빅 버터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식 세계를 만들려고 했다. 버블스는 모두에게 공짜로 강아지를 준다는 계획이었는데 이것은 모조의 계획에도 포함이 되어 있었다. 이에 파워퍼프걸도 모조가 원했던 세상에 놀라서 사과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너무나 평화로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이에 질린 모조가 발작하듯 파괴 행위를 다시 시작하...기가 무섭게 퇴치. 아무튼 확실히 유능하긴 유능한 것 같다. 그리고 타운스빌에 외계인이 침략하자 두뇌파 악당답게 파워퍼프걸과 연합해서 천재적인 작전 및 조언으로 타운스빌을 구한 적이 있다.

한번은 버블스에게 모조조조의 역할을 빼앗긴 적도 있다. 버블스가 모조조조의 말투로 떠드는 장면은 볼만하다. 곧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버블스가 모조조조의 트레이드 마크인 돌려말하기 말투로 계속 떠들자 짜증이 난 모조는 철골로 버블스의 머리를 가격해(...) 정신차리게 만든다.철근을 어떻게 들어올린거지

한 에피소드에서 우연히 , 프린세스, 퍼지 럼킨즈와 함께 Beat-alls(발음해보면 알겠지만 비틀즈 패러디) 라는 팀을 만들게 되고 그 네 명이서 파워퍼프걸을 관광보냈으나 여친이 생긴 이후 팀을 나갔고 바로 파워퍼프걸들에게 각개격파당했다. 모조조조가 사귄 여친은 동물원 원숭이(사실 얘도 침팬지) 미셸이 변장한 것.

빌리와 맨디의 무시무시한 모험에서는 맨디가 웃는 바람에 우주의 질서가 붕괴(맨디가 미소짓는 장면은 두 번인가 더 있다. 아마 남들 앞에서 한 억지 웃음이라 그럴지도?), 빌리와 맨디의 세계가 파워퍼프걸의 세계처럼 변한다. 이때 모조 조조는 흑인 친구인 어윈이 되는데 허리띠가 조여서 죽을 뻔한다.

카툰 네트워크에서 서브스 중인 웹 게임 퓨전 폴에서는 벤 테니슨, 덱스터 등과 함께 가이드 NPC 중 한 명으로 등장하며, 현재 행방불명된 버터컵을 찾아다니고 있다. 작중 등장하는 이웃집 아이들의 무기 개량 및 부하들을 이용해 이 세계로 온 플레이어들을 각 지역으로 운송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는데 이 녀석은 머리만 좋은게 아니라 육체적 능력도 뛰어나다. 예를 들어 파워퍼프걸한 방에 떡실신시킨 외계 로봇을 맨손으로 발랐다. 도대체 그 멀쩡한 능력을 놔두고 뭐하러 안되는 머리로 이기려 하는지. 사실 시리즈가 옴니버스 개그물이라 능력치가 들쭉날쭉해서 이렇다. 일단 기본적으론 일반인이나 어지간한 악당들보다야 신체능력이 강할지 몰라도 파워퍼프걸들에겐 상대가 안 된다.

카리스마 있는 성격의 평소와는 달리, 그 만큼 작중에서 불쌍하다고 느껴지는 장면도 꽤 많다. 블로썸이 도둑질을 하는 편 (A very special blossom.) 에선 혼자서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모형 배를 만들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납치당하고, 버터컵이 이빨을 몽땅 깨부셔 먹는 편 (Moral Decay.) 에서도 역시 자고 있었는데 일어나니 강냉이가 털려 있었더랜다. 파워퍼프걸베이비시터가 되는 편 (child fearing.) 에선 처음 온 목적인 타운스빌을 파괴하라는 것도 포기한 채 끝까지 시달리다 나폴레옹의 역사를 왜곡하는 발언을 하는 바람에 막판에 완벽하게 털☆린☆다.

불쌍한 면도 많은 만큼 의외로 파워퍼프걸을 도와주는 에피소드도 있다. 교수님이 슈퍼 히어로가 되는 편 (PowerProf.) 에서 마지막 부분에 모조가 파워퍼프걸과 계획해서 교수님이 히어로를 관두게 도와주었다. 블로썸이 징크스가 온 편 (Not so Awesome blossom.) 에선 시청자 대부분은 눈치 못 챘을지 몰라도 교수와 나머지 자매들을 나누어서 납치한 것과, 마그마 위의 기계 설계를 보면 블로썸이 점프해서 밟으면 자신이 당하기 쉽게 설계해 두었다.

고로 모조는 미국식 츤데레 속성이 포함되어 있는 거 같다.

1.1. 정체(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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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유토니움 교수가 키우던 애완용 침팬지였다. 본명은 조조.

원래 교수의 사랑을 받던 실험실 조수이자 애완동물이었는데, 파워퍼프걸이 태어날 때 자기도 케미컬X를 뒤집어 써 대두 원숭이가 되었다고 한다. 대두가 되어 똑똑해졌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파워퍼프걸에 밀려 교수의 관심을 받지 못하자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가출해 악당이 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모조조조의 주장일뿐, 사실이 아니다. 처음에 교수는 기억이 희미했던 탓에 반박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기억해 낸 바에 따르면, 원래부터 실험실 기물을 파손하고 말썽만 피운 탓에 파워퍼프걸이 태어난 날 내쫓을 생각이었다고 한다. 즉, 파워퍼프걸의 탄생과 조조가 쫓겨난 일은 선후관계이지 인과관계는 아니었던 셈이다. 하지만 자신이 파워퍼프걸의 탄생에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것으로 미루어보면, 모조조조는 정말로 그렇게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이후 유토니움 교수를 납치해, 파워퍼프걸의 앞에서 출생의 비밀을 폭로하고, 유토니움 교수와 갑자기 훈훈 무드를 조성하다가 자기에게도 슈퍼 파워를 달라고 부탁한다. 죄책감에 못이긴 교수가 모조조조에게 슈퍼 파워를 주지만, 그것은 당연히 훼이크. 슈퍼 파워를 얻자 돌변해 세계정복을 하겠다면서 파워퍼프걸을 관광보낸다. 하지만 그 후 교수로부터 모조조조 자신이 교수를 밀친 바람에 케미컬X가 본의 아니게 화합물에 들어가 파워퍼프걸이 탄생했다는 사실을 듣고는 충격먹고 데꿀멍했다. 자기가 파워퍼프걸을 만든 장본인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이 그렇게 쇼크였던 모양이다.

거기다가 타임머신 에피소드에서는 과거로 날라가 유토니움 교수를 끔살시키려고 했으나 오히려 쫓아온 파워퍼프걸에게 발리게 되고, 교수에게 이 모습을 보여줘 '저런 멋진 여자아이를 만들어야지'라는 로리콘이 되는 계기꿈을 심어줬다(...) [6]

그리고 밑에서부터는 파워퍼프걸 극장판의 전체 내용.

1.2. 극장판(스포일러)

평소 말썽꾸러기 애완 동물로 골치를 썩였고, 어느날 실험실에서 장난을 치다가 교수를 밀쳤고, 이로인해 케미컬X가 든 시험관이 깨지면서 화합물에 흘러들어가 파워퍼프걸이 탄생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자기도 케미컬X를 뒤집어 써서 돌연변이 원숭이가 되었다. 파워퍼프걸과 교수를 보면서 혼자서 유토니움 교수의 집을 떠났다.

자신이 돌연변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사람들 앞에 나서질 못하고 뒷골목에서 빵봉투로 튀어나온 두뇌를 가리고 골판지로 집을 만드는 비참한 인생을 보내다가 우연히 지나친 초능력으로 인해 타운스빌 사람들의 미움을 사 그들을 피하느라고 뒷골목으로 지나가는 파워퍼프걸을 보고 "초능력을 좋은 일에 써야한다."며 사탕발림으로 꾀어내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화산 꼭대기의 전망대 건설 및 타운스빌을 정복하려는 야망을 이루는데 이용한다.

화산 꼭대기의 전망대는 파워퍼프걸의 힘을 이용해 바닷속에 잠겨있던 타이타닉을 건져내서 만들었다고 나온다. 그렇게 파워퍼프걸을 이용해 자신만의 아지트를 완성한 뒤, 자신이 만든 순간이동 장치로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모든 영장류들을 자기 아지트로 납치시킨 뒤 케미컬X를 주입시켜 타운스빌을 순식간에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뒤늦게 모조조조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아차린 파워퍼프걸은 절망한 나머지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으로 몸을 피하나, 시민들의 비명소리와 모조조조가 유토니움 교수에게 손을 대는걸 감지한 후 지구로 돌아와 영장류들을 저지하고 이를 본 모조조조는 유토니움을 인질로 잡아 자신의 화산 꼭대기 전망대로 간다.

모조조조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케미컬X를 자신에게 주입해 거대화하지만 파워퍼프걸들에게 쳐발리고 유토니움 교수가 준비한 케미컬X의 해독제에 의해 다시 작아진다. 하지만 부풀어나온 두뇌는 케미컬X를 너무 많이 뒤집어써서 그런지 해독제를 써도 그대로인듯. 파워퍼프걸은 자신들의 초능력이 사라지면 사람들이 자신들을 받아줄 것이라 생각해 해독제를 마시려하지만 타운스빌 사람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말렸고, 시장의 제의로 오늘날 타운스빌을 지키는 파워퍼프걸로 거듭난다. 그리고 이때부터 그의 안습전설이 시작됐다 그 후 퍼지럼킨스, 갱그린갱과 같이 감옥에 가둬진 모습이 나온다.

원래 TV시리즈에선 귀가 둥글었는데 극장판에선 귀가 뾰족하게 나오고 극장판 이후에 나온 TV시리즈에서도 귀가 뾰족하게 나온다.

2. 일본판

갇혀있는 유치원생들은 왜 즐거워하고 있는거지?

파워퍼프걸Z에서는 지적인 면은 사라지고[7] 유치원생들의 사탕을 빼앗아먹는 등 멍청한 악당 캐릭터로 변해 버렸다.원작에서의 매우 높은 자존심과 힘과 지략을 갖춰 원숭이에게 폭풍간지를 느낄 지경이었던 모습에 비하면... 눈뜨고 볼 수 없다.

전형적인 악당의 패턴인 나왔다가 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안습을 자아내고 있다.[8]

사실 동물원의 원숭이가 그냥 변한 설정이라 지능이 어린이 수준. 하지만 처음 만들 때는 인간형으로 만들려고 했으며, 또한 미소년초기 설정화도 있기도…. 덤으로 이 작품에서 그는 어미에 모조라는 어구를 붙인다.

성우는 에바라 마사시/오인성[9]. 한국 한정으로 만날 저 하늘의 별이 되면서 리타이어한다는 점에서 성우 개그가 성립한다.물론 "불쌍한 내 인생~!"이라든가 고정 대사는 없다


  1. [1] 모조조조라고 하지만 모조 + 조조를 붙여 읽은것이다. 번역하자면 매력적인 조조.
  2. [2] 라우디러프보이 중 둘째인 부치와 중복이다.
  3. [3] 반면 리메이크된 파워퍼프걸Z의 모조조조는 이 문서에 서술되어있는 모조 조조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봐도 좋다고 할 정도로 매우 찌찔한 모습을 보여준다. 원작의 팬들이 파워퍼프걸Z에 분노하는 큰 이유 중 하나이다. 캐붕이 심해도 너무 심하기 때문.
  4. [4] 정말 농담이 아니니까, 침팬지 문서에 들어가 봐라. 이들이 얼마나 흉폭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5. [5] 이 말투는 유토니움 교수에게서 물려받은(?) 듯. 교수도 쓸데없이 빠르고 장황한 설명을 보인 적 있다.
  6. [6] 저 사건 전에 교수는 개초딩이었다.
  7. [7] 그나마 원작의 설정이 많이 사라진 것은 아닌지 로봇을 개발할만한 능력은 있는 모양이다.
  8. [8] 사실 원작에서도 비슷한 패턴이었지만 사나운 원작보다 일본판은 온순하게 묘사된 것.
  9. [9] '그'와 성우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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