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본 작품을 포함한 시리즈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내용은 몬스터 헌터 시리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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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heme

영웅의 증표(英雄の証)

발매일

2004년 3월 11일

제작

플랫폼

PS2

장르

헌팅 액션

1. 개요
1.1. 작품의 특징
1.2. 등장 몬스터
2.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퀘스트명

훗날의 사람은 이 거칠고도 눈부셨던 수세기를 회고하며 이렇게 말한다.
대지가, 하늘이,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생기에 가득 차 있던 시대였었다고.

세계는 지금보다 훨씬 단순했었다.

다시 말해, 사냥하거나, 사냥당하거나.

내일의 양식을 얻기 위해, 자신의 역량을 시험하기 위해,
또는 부와 명성을 손에 넣기 위해, 사람들은 이 땅에 모인다.

그들은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불타오르고,
얼마 동안 동경을 품은 시선의 끝에 있는 것은
결코 손이 닿지 않는 검푸른 하늘을 자유롭게 누비는,
힘과 생명의 상징―비룡(와이번)―들

강철의 검이 스치는 소리,
대포에 넣어진 화약 냄새에 휩싸이면서,
그들은 언제나처럼 목숨을 걸고 결전의 장소로 향한다.

1. 개요

モンスターハンター / MONSTER HUNTER

編集なしのモンハン初代プレイ動画1話「へたくそプレイ」

2004년 3월 11일 출시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첫 작품. 프로듀서는 그 유명한 후나미즈 노리타카.(이 당시 타나카 츠요시는 서브 프로듀서였다)

시리즈 전체의 통칭과 혼동되지 않기 위해 일본에서는 無印(무인, 무지루시) 또는 '初代(초대)'라고 부른다. 한국에서의 몬헌 팬덤 1세대는 대부분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된 몬스터 헌터 G(이후 MHG)로 몬헌을 접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작품은 사실상 인지도 자체가 거의 없으며, 내용도 동일하여 극소수의 콜렉터를 제외하고는 관심도 없었다. 패키지 디자인은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상징인 리오레우스대검을 든 헌터. 이 구도는 이후 몬스터 헌터 포터블 등 여러 시리즈에서 다시 차용된다. 그야말로 '몬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인 셈이다.

원래는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었던 모양이지만 '이것만으로는 팔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급하게 오프라인 모드도 제작되었다. 캡콤은 이 타이틀에 그다지 큰 기대를 걸지 않아서인지 광고도 많이 하지 않았지만, 발매 첫주만에 12만 4천개를 판매하며 그 주 판매량 1위를 달성하였다. 이후 판매 20만개를 돌파하자 캡콤에서는 이거 좀 팔리겠다는 생각에 흔히 말하는 '베스트판'으로 재출시할 생각이었지만, 이왕 발매할 거 몇 가지를 더 덧붙여 확장판 격으로 몬스터 헌터 G를 출시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은 온라인 서비스는 종료된 상태.

몬헌텔레비전 광고(#)에서 몬헌의 유행어인 "잘 구웠습니다~!"라는 카피가 인상깊어, 가게에 가서 "광고에서 고기 굽는 게임 주세요."라고 주문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1.1. 작품의 특징

이 문서 자체가 몬스터 헌터 G 문서 이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설명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지만, MHG와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몬스터 헌터 시리즈/스킬에 나오는 스킬은 현재 각 방어구마다 붙어 있는 포인트로 발동시킬 수 있지만, 1편에서는 단순하게 '특정 방어구의 조합'으로 가능했다.
  • 훈련소는 MHG부터 생겼기 때문에 본작에는 없다. 농장이나 아이루 키친(식사) 등의 요소도 없다. 이것들은 몬스터 헌터 포터블에서 추가되게 된다.
  • 아이템 조합시 한 번 조합을 했던 경우에도 처음 조합할 때처럼 약간 시간이 소모된다.
  • 아이템 상자의 확장이 불가능하다.
  • 최초 등장 무기는 대검, 한손검, 해머, 랜스, 라이트보우건, 헤비보우건 6종
  • 몬스터 관련
    • 아종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종의 추가는 몬스터 헌터 G부터.
    • 몬스터의 크기는 고정되어 있다. 즉 최대/최소금관이라는 요소 자체가 없다.
    • 가드 강화 스킬은 없는 대신 몬스터의 모든 공격을 가드 가능하다.
    • 제자리에서 몸을 회전시키며 꼬리로 공격하는 패턴은 한쪽 방향(오른쪽)으로만 한다.
    • 전체적으로 속성 데미지가 강력했다. 예시로 리오레우스에 용 속성이 30 % ~ 70 % 가량 들어갔다.
    • 독이 걸릴 때마다 독의 유효시간이 초기화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독이 매우 강했다.
    • 풍압에 대소의 구별이 없었고, 풍압 무효 스킬로 모든 풍압을 막을 수 있었다.
    • 당시에는 몬스터 종족 구별이 자세하지가 않아 대형 몬스터의 대다수가 비룡종이었다. 예를 들어 후속작에서 조룡종으로 분류된 얀쿡크나 게리오스, 어룡종으로 분류된 가노토토스 등도 당시에는 비룡종으로 취급되었다. 예외는 종족불명으로 처리된 키린라오샨룽, 그리고 밀라보레아스.[1]

1.2. 등장 몬스터

소형종

대형종

13

17

2.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퀘스트명

2.1.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에서

これほどの力を持つ者に、再びまみえることができようとは。この最後の狩猟を終えたとき、お前は悟ることになるだろう。狩人として生きる事の意味を!

이 정도의 힘을 가진 자와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이 최후의 사냥을 끝낼 때, 너는 깨닫게 될 것이다. 사냥꾼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 퀘스트 의뢰문에서

촌장과 네코토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하면 마지막에 등장하는 퀘스트. 일명 '마을 최종 퀘스트'이다. 의뢰인은 '붉은 옷의 남자를 거느린 기사'.

초대 몬스터 헌터 간판 몬스터였던 리오레우스, 2nd의 티가렉스, 2G의 나르가쿠르가, 도스에 처음 등장하며 악명을 떨쳤던 라잔이 등장한다. 2G에서 처음 추가된 '대연속 수렵 퀘스트'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즉, 한 마리를 잡으면 바로 한 마리가 더 등장하여 총 4마리를 연속으로 물리쳐야 한다.

4마리나 잡아야 하는 만큼 몬스터의 체력은 그리 높지 않지만, 공격력은 G급을 상회할만큼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므로 상당히 어렵다(실버솔셋 풀강이 대부분 패턴에 약 2방 정도에도 위험한 수준. 무적회피했는데 뇌속의 라잔브레스가 날아온다? 명복을 빌어주자...). 하지만 클리어해야만 네코토 퀘스트 올 클리어 훈장을 얻을 수 있으므로, 이를 노리는 유저라면 도전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클리어 여부에 따라 2G에서 숙련자를 가르는 하나의 잣대가 되므로 계속해서 플레이하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도전하게 될 퀘스트.

헤비 보우건의 경우 노산룡포 극을 이용해서 10분침(15분 내)으로 클리어하는 경우도 있다지만, 정말 숙련되지 않는 한 어렵고 대부분 30~45분침으로 클리어 가능하다. 보상으로 응견의 피어스(장비하면 피어스 하나로 자동마킹 스킬이 뜬다)를 준다.

클리어해도 특별히 엔딩이나 특전 영상이 나오거나 하진 않으니 기대하지는 말자. 참고로 엔딩은 네코토 최종 긴급 퀘스트인 아캄토름을 잡으면 볼 수 있다.

이후 이런 솔플 최종 퀘스트는 종언을 먹는 자, 영웅의 증명 등으로 계보를 이어가게 된다.

2.2. 몬스터 헌터 4G에서

이름: 고난도: 몬스터 헌터

레벨: G★3

분류: 대연속 수렵 퀘스트

메인 타깃: 모든 대형 몬스터 수렵

서브 타깃: 없음

보수금: 48900z

계약금: 5000z

지정지: 격투장

제한시간: 50분

주요 몬스터: 티가렉스, 진오우거, 브라키디오스, 고어 마가라, 셀레기오스(생태 미확정)

수주/참가 조건: G급 특별 허가증

의뢰주: 대장로

의뢰내용: 어험! 전설에 버금가는 헌터여, 고문서의 해독을 끝냈다면 자격은 이미 충분하네. 너희 강력하고 위대한 헌터들은 늘 비범한 모습을 보일 것이니, 멋지게 그 실력을 보여주게!

대장로전에서 가장 마지막에 해금되는 퀘스트. 고그마지오스 토벌 후, 대장로에게서 해독을 부탁받는 11개의 고문서 중 마지막 고문서인 [종(終)]의 해독을 완료하면 수주할 수 있는 퀘스트로, 차례대로 티가렉스, 진오우거, 브라키디오스, 고어 마가라, 셀레기오스격투장에서 수렵하는, 4G에서 등장하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대표하는 간판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대연속 수렵 퀘스트다.

퀘스트 내용 상으로는 조건이 갖춰지면 다양한 몬스터들이 한 장소에 모이는 '바'가 있으며 마지막 고문서에 '그 장소가 적혀 있었다'라는 언급이 있는데, 전투 맵은 그냥 격투장이지만 뭔가 다른 게 있었던 장소일지도 모른다.

1. 격투장 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광룡화 티가렉스가 헌터들을 반긴다. 공격력이 강화되어 있어 여기서도 은근 사고사가 잦은 편.

2. 티가 수렵 후, 역시 광룡화된 초대전상태 진오우거와 브라키디오스가 동시에 난입. 이 퀘스트의 최대의 고비다.

3. 이들을 처리하면 광룡화 상태의 고어 마가라가 등장.

4. 마지막으로 극한 상태 셀레기오스가 등장.

그리고 분단 울타리가 역시나 작동하지 않는다.

어지간한 실력이 없을 경우 솔로 클리어는 커녕 파티 플레이로도 어려울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다. 상태이상 풀 세트에, 공격은 하나같이 절륜한 위력을 자랑하며, 그 때문에 특히 파티 플레이 시 광역기 맞고 전원 동시 탈진이 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고되고 있다. 한 가지 위안이라면 개체별 HP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여럿이서 두들겨 패면 생각보다 빨리 잡힌다는 것 뿐. 진오우거와 브라키디오스 부분에서 특히 사고사가 잦기에 파티원 모두가 연기구슬을 지참하는 게 권장된다. 생명의 약 및 특효약 또한 이 시점에서 아낌없이 쓰도록 하자.

좀 더 공략을 적어보자면 티가렉스 자체는 그리 강력한 편은 아니므로 빠르게 처치 후 파티원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리스폰을 기다린다음 연막탄을 깔면 브라키디오스, 진오우거 둘 중 하나만 인식이 된다. 하나를 금방 쓰러트리고 다른 하나를 쓰러트리는 식으로 한다면 그 뒤로는 상당히 쉬운 편. 극한 상태인 것은 셀레기오스 뿐이므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다.

각 몬스터마다 시체가 없어지자 마자 다음 몬스터가 등장하므로 티가렉스 시체가 없어지자마자 연기옥을 뿌리면 효율이 좋다. 연기옥 뿌리고 난 뒤 진오우거의 인식범위가 낮기 때문에 브라키부터 잡고 진오우거를 나중에 상대하자. 이후 1마리씩 나오는 몬스터들은 적당히 손봐주면 된다.

사실 이렇게 적어놨지만, 퀘스트 자체가 길드 퀘스트 등을 제외한 본작의 모든 컨텐츠를 끝마칠 즈음인 고문서를 전부 해독한 후에야 등장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전작의 단장이 보낸 도전장, 본작의 스승님이 주는 시련 등 여태까지 있어왔던 고난도 대연속 수렵 퀘스트는 전부 마을 퀘스트라 솔로플레이가 강제됐지만, 이 퀘스트는 대장로전 퀘스트이기 때문에 멀티플레이로 4명이서 같이 들어갈 수 있다. 물론 공방 길거리팟에서 실력이 없는 사람들과 같이 가면 사람이 많은 만큼 타는 수레 수가 빠르게 늘어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지만, 적당히 실력과 개념이 있는 유저들과 함께하면 체감 난이도가 급감한다. 오히려 한 대 맞으면 방어력과 상관없이 즉사 혹은 사경을 헤메는 고렙 길드퀘스트에 비해서 공격력이 비교적 양심적인 편인데다 체력은 매우 낮은 편이므로 몇 번 깨다보면 생각보다 쉽다.

물론 이건 4인팟 기준일 때 얘기고, 솔플로 가면 부조리함을 느낄 정도로 어렵다. 특히 2페이즈인 진오우거+브라키디오스 구간이 문제인데, 비교적 여유 시간이 있는 파티플레이에 비해 포션 먹을 시간, 숫돌 갈 시간도 거의 안 날 뿐더러 공격력 배율도 매우 높아서 좀 큰 패턴들은 대부분 즉사급 대미지가 뜬다. 게다가 자칫 잘못하면 연기구슬을 뿌려도 한 쪽의 광역공격을 맞고 다른 한쪽도 인식이 되어버리는 경우마저 생겨서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수레로 직결되는 경우가 매우 많으므로 상당히 세심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그렇다고 너무 간만 보면서 뎀딜을 소홀히 하면 50분 동안 몬스터를 다 쓰러트리지 못해 시간 초과로 실패가 뜨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 특히 마지막 셀레기오스가 극한 상태로 등장하는데, 여기서 잘못 꼬여버리면 가뜩이나 포션이나 보조 아이템들은 앞의 몹들 잡으면서 대부분 소진했는데 항룡석으로 극한상태를 못 풀거나 풀어도 재발하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어서 앞의 난관들을 다 넘겨놓고 여기 와서 지옥을 맛볼 수도 있다.

솔플시 팁을 주자면, 갈무리를 조금 못 하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템 파우치 3페이지까지 각종 보조용 아이템과 그 조합분까지 꽉꽉 채워가자. 특히 귀환구슬은 무조건 조합분까지 꽉꽉 챙겨가는 편이 좋은데, 귀환구슬을 써서 재정비할 시간과 숨을 돌릴 시간을 벌 수 있으며, 무엇보다 베이스캠프에서 잠을 잘 경우 헌터 자신과 오토모아이루의 체력이 풀로 차므로 여러 가지 의미로 효율적이다. 그리고 동반자 아이루를 평소에 안 데리고 다니는 플레이어라도 이 퀘스트만큼은 두 마리 다 데리고 가는 편이 나은데, 1인분 역할은 못 해도 종종 어그로를 끌어줘서 정비할 시간을 벌어주고, 회복계열 아이루를 들고 가면 체력을 회복해 주고, 서포터 계열 아이루를 들고 가면 가끔씩 함정을 설치해주는 등 알게 모르게 도움을 많이 준다. 한 대 맞아서 실피가 남고 기절까지 걸린 상태에서 아이루가 대신 어그로를 끌어주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추천 무기 계열은 단차로 딜링 시간 확보가 용이하면서 전체적인 성능도 우수한 조충곤. 그 중에서 추천 무기는, 종결급 발굴 무기라도 들지 않는 이상, 숫돌 갈 시간도 여의치 않으므로 매우 긴 흰예리도를 자랑해서 숫돌질 없이도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고, 깡뎀이 매우 우수하며 깨알같은 폭파 속성까지 달린 다라 아마듈라 소재 무기 사황곤을 추천하며 갑옷은 본작의 종결급 갑옷이기도 한 스타나이트셋을 추천하며 최대한 생존을 위해 회피성능주를 다 때려박고 도전하자. 회성 호석이 넉넉한 것이 있다면 숫돌 사용 고속화를 띄우고 가는 것 또한 좋다.

2.3.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에서

마을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하면 마을 마지막 퀘스트들 중 하나로 고난도: 몬스터 헌터(高難度: モンスターハンター, Advanced: Monster Hunter!)라는 이름 하에 이 퀘스트가 재등장한다.

구성은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의 복각판.(리오레우스 - 티가렉스 - 나르가쿠르가 - 라잔) 일단 G급 개체이긴 하지만 딱히 영맹화도 아닌 데다 2마리가 동시에 튀어나오는 일도 없으므로 G급 장비를 잘 구성해서 도전한다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이다.

클리어시 폿케 마을의 촌장에게서 폿케 네베(ポッケ・ネーヴェ)라는 이름의 머리 방어구를 받을 수 있다. 1파츠로 한랭적응을 띄울 수 있는 피어스류 방어구. 설산 근처의 마을인 폿케에 어울린다.

2.4. 몬스터 헌터: 월드의 트로피

은 등급 트로피. 대형 몬스터 500마리 사냥이 조건이다.[2]

2.5. 같이 보기


  1. [1] 다만,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설정집인 '헌터 대전'의 내용을 보면 초대 몬헌이 개발되던 당시에도 고룡종이라는 개념 자체는 존재했던 모양이다.
  2. [2] 월드의 확장판인 아이스본이 출시된다면 이전 작품처럼 해당명의 퀘스트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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