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성

1. 개요
2. 특징
3. 각 매체에서의 취급

1. 개요

無屬性

판타지 등의 대중 매체에 등장하는 속성의 일종. 언어를 그대로 풀이하면 '속성이 없음'을 뜻한다.

2. 특징

말 그대로 속성이 없기 때문에 공격 시 모든 속성에게 동등한 피해를 입히고, 방어 시 모든 속성에게 동등한 피해를 받는다. 이 부분은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으로, 모든 속성에 저항을 가진 상대에게 쉽게 피해를 주거나 웬만한 속성들의 공격에 약점을 찔리지 않는다. 거꾸로 특정 속성에 약한 상대에게 쉽게 대미지를 주기 어려우며 특정 속성에는 피해량 자체는 변함이 없을지라도 부가효과를 쉽게 받기도 한다.

일부 매체에서는 특정한 속성 자체를 무속성의 일부로 정의하기도 하고, 반대로 이 무속성을 속성 중의 하나로 취급하기도 한다.

3. 각 매체에서의 취급

3.1. 이나즈마 일레븐

패시브 스킬로 취급되며, 속성 효과가 전부 무효화된다. 속성강화에 당하지 않기 위해 달아주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참고로 속성 일치시 위력 보너스도 무시하기에 능력치가 좋고 강력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속성 불일치인 선수와 궁합이 좋다. 예로 후도 아키오, 2편과 3편의 제우스 중학교 버전 아후로 테루미, 버덥 스리드, 로코코 울파, 스카우트 캐릭터 백호, 라이몬 나츠미, 천공의 사도 팀의 네넬, 더 제네시스의 게일, 오르페우스의 갓츠 등이 있다. 특히 골키퍼들은 어떠한 스트라이커에게도 안정적인 위력으로 대항 가능하기에 무속성의 가치가 더욱 높다. 다크 엠퍼러즈 버전 스기모리 타케시도 자주 채용하는 패시브스킬.

이나즈마 일레븐 GO 시리즈 부터는 이 패시브 스킬이 사라지고 무속성 스킬이 생겨났다. 크로노 스톤까지만 해도 속성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화력을 낼 수 있었기에 나름 수요가 있었지만, 갤럭시에서 속성 보너스가 강화되어 자신의 반대 속성 기술을 채용하여 자신의 약점 속성을 견제하는게 오히려 효율적이게 되어 무속성 스킬 전체가 버려졌다. 안습.

3.2. 포켓몬스터

??? 속성이 무속성으로 취급되며, 이 속성의 공격은 모든 타입에게 1배의 대미지를 주고, 반대로 해당 속성의 포켓몬은 모든 속성의 대미지를 1배로 받는다. 작중에서 이 속성을 가진 기술은 저주 하나 뿐이었으나 5세대에서는 고스트 타입으로 변경되었고, 따라서 7세대 기준 해당 속성을 가진 기술은 없다. 한편 7세대에서 새로 추가된 불사르기를 사용한 포켓몬은 불 속성이 지워지며, 순수 불 타입이 해당 기술을 사용했을 경우 이 ??? 속성으로 변경되어 모든 기술의 대미지를 1배로 받는 대신 자속보정을 받을 수 없다.

노말 타입은 무속성으로 취급되기 쉬우나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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