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포옹

1. 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쓸데없이 명곡

  • 아래 동영상의 이미지는 그냥 앨범 자켓이다. 따뜻한 분위기의 곡이므로 안심하고 듣자.

작곡, 노래[1]

高橋洋子(타카하시 요코)

작사

及川眠子(오이카와 네코)

에반게리온 OST 중 하나. 3집 2번 트랙에 실렸다. 컴필레이션 앨범에도 자주 실리는 인기 좋은 곡.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에 애틋한 후렴구가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곡이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원작으로 한 게임 강철의 걸프렌드 2nd의 엔딩곡으로도 쓰였다.

뜬금없는 스토리 진행 후[2] 갑작스러운 엔딩과 함께 흘러나오는 곡의 압도감에 사람들은 "게임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이 웅장하다" 고 반응한 사람도 몇 있다.[3]

일본 동영상 사이트에서의 인지도는 0에 가깝다.게임이 망해서 그래도 원작이 원작인지라 아는 사람은 아는 곡이라 한국, 일본에 관계없이 웹 상에 관련 글이 몇 올라와 있으며 번역도 여러 개 존재한다. 오역이 많아서 문제지[4]

1.1. 가사

花びらが

하나비라가

꽃잎이

風に揺れて落ちるように

카제니 유레테 오치루 요오니

바람에 흔들려 떨어지 듯이

命はただ儚くて あゝ

이노치와 타다 하카나쿠테 아아

생명은 그저 덧없기에 아아

大地へと消えてゆく

다이치에토 키에테유쿠

대지로 사라져 가네

悲しみは

카나시미와

슬픔은

途切れた未来ではなく

토기레타 미라이데와 나쿠

끊어진 미래가 아닌

想い出の小箱のスミに

오모이데노 코바코노 스미니

추억의 작은 상자 구석에

忘れてゆかれること

와스레테 유카레루 코토

잊혀져 가는 것

愛されたい いま以上に

아이사레타이 이마 이죠오니

사랑받고 싶어 지금 이상으로

深く強く求めあい

후카쿠 츠요쿠 모토메아이

깊게 강하게 서로 갈구하며

その心に その瞳に

소노 코코로니 소노 히토미니

그 마음에 그 눈동자에

私がいた証拠を残して

와타시가 이타 시루시오 노코시테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남겨 줘

太陽が 地平線に溶けるように

타이요오가 치헤이센니 토케루 요오니

태양이 지평선에 녹아 들 듯이

最後まで綺麗なまま あゝ

사이고마데 키레이나 마마 아아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채 아아

私を映してたい

와타시오 우츠시테타이

나를 비추고 싶어

あたたかな

아타타카나

따뜻한

腕のなかに眠ってる

우데노 나카니 네뭇떼루

품 속에 잠들어 있는

永遠を手に入れたくて

에이에응오 테니 이레타쿠떼

영원을 손에 넣고 싶어서

女は魔物になる

온나와 마모노니 나루

여자는 마물이 되지

愛されたい いま確かな

아이사레타이 이마 타시카나

사랑받고 싶어 지금 확실한

気持ちだけを分かちあい

키모치 다케오 와카치아이

마음만을 서로 나누며

この素肌を この吐息を

코노 스하다오 코노 토이키오

이 살결을 이 한숨을

無限に抱いていてね お願い

무겐니 다이테이떼네 오네가이

무한히 안고 있어 줘 부탁이야

幸せのかたちは

시아와세노 카타치와

행복의 형태는

いつでも見えないから

이츠데모 미에나이카라

언제나 보이지 않으니까

痛いくらい もっとあなたに

이타이 쿠라이 못토 아나타니

아플 만큼 조금 더 당신에게...

愛されたい いま以上に

아이사레타이 이마 이죠오니

사랑받고 싶어 지금 이상으로

深く強く求めあい

후카쿠 츠요쿠 모토메아이

깊게 강하게 서로 갈구하며

その心に その瞳に

소노 코코로니 소노 히토미니

그 마음에 그 눈동자에

私がいた証拠を残して

와타시가 이타 시루시오 노코시테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남겨 줘

  • 아티스트, 가사 정보 출처 : http://j-lyric.net/artist/a000cc4/l008bc1.html

2. 마법선생 네기마!

마법선생 네기마에서 나오는 적 세력인 완전한 세계의 잔당인 페이트 아베룬쿠스의 부하인 타마키아티팩트로 발동하면 무한의 결계 공간을 만들어 그 결계공간에 상대를 가두는 아티팩트이다.

25권에서 처음 사용했으며 이 무한포응에 잭 라칸코노에 코노카, 카모가 갇히지만 라칸이 훔친 코요미의 팬티 냄새를 맡은 카모가 적의 위치[5]를 알아내 그곳으로 검을 타고 날아간다.(...) 그리고 라칸의 엄청난 실력차이로 인해 코요미와 타마키는 패배를 인정하지만, 아티팩트는 풀 수 없으니 탈출하고 싶으면 죽이라고 뻗댄다.

그러나 그 둘과는 달리 라칸은 현대과학을 응용한 마법을 알고 있었다.

'이론적으로는 깰 수 없다'고[6] 자랑했지만 아무래도 코요미와 타마키는 중력 마법을 몰랐던 모양. 라칸의 고함+무영창 고중력 마법, 방금 명명 라칸류 대차원 깨기로 무한포용을 파쇄해버렸다.

전사 계통인 이 아저씨가 무영창으로 깨버린 것은 굉장한 일이지만, 부록의 해설에 따르면 '질량의 증가 없이 중력을 발생시키는' 중력 마법을 이용하면 결계공간을 붕괴시키는 것 정도는 그렇게까지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모양.

물론 라칸이 사기캐라는 사실은 변함없다. 전사라며?


  1. [1] 보통 노래를 맡은 사람이 작사는 해도 작곡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이 곡의 경우에는 가수 타카하시 요코가 작곡을 맡았다. 능력자다
  2. [2] 마지막에 정말 갑작스러운 이벤트가 등장해서 스토리를 정리한다.(...)
  3. [3] 니코니코동화 게임 실황 동영상 댓글 출처. 하지만 대부분 게임에 불만을 토로하거나 엔딩 삽화를 구경하느라 노래는 뒷전이다.(...)
  4. [4] 웹 상의 번역은 오역이 꽤 심하므로 밑의 가사를 참고하자.
  5. [5] 서남서에 37, 35km
  6. [6] 이론이론일뿐 즉, 정해져 있지 않은 미래와도 같다. 법칙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 놀라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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