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정부조직법상 서열)

1. 기획재정부

2. 교육부

3. 미래창조과학부

4. 외교부

5. 통일부

6. 법무부

7. 국방부

8. 행정자치부

9. 문화체육관광부

10. 농림축산식품부

11. 산업통상자원부

12. 보건복지부

13. 환경부

14. 고용노동부

15. 여성가족부

16. 국토교통부

17.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文化體育觀光部 /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설립

2008년 2월 29일

전신

국정홍보처, 문화관광부

소재지

정부세종청사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88)

장관

도종환

차관

나종민 제1차관
노태강 제2차관

산하기관

외청 1, 소속기관 17

직원 수

642명

홈페이지, 문화셈터(문화체육관광 통계자료)

1. 개요
2. 역사
3. 특징
4. 조직
5. 외청
6. 소속기관
7. 소속 위원회
8. 산하 단체
9. 유관 단체
11. 비판 및 문제점
12. 관련 문서

1. 개요

정부조직법 제35조(문화체육관광부) 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문화·예술·영상·광고·출판·간행물·체육·관광, 국정에 대한 홍보 및 정부발표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문화체육관광부에 차관보 1명을 둘 수 있다.

대한민국중앙행정기관. 약칭은 '문체부'[1]이나, 비공식적으로는 '문화부' 또는 '문광부' 등으로도 불린다. 실제로 과거 문화관광부 시절에는 앞의 약칭이 정식이었다.

2. 역사

공보처

공보실

공보부

문 화 공 보 부

공보처

국정홍보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부


[2]

문화체육부

문화관광부

문교부 문화국


문교부 사회교육국 체육과[3]

체육국

체육국제국

체육부

체육청소년부

교통부 관광국

1948년 공보처로 출발한 것을 모태로 삼고 있다[4]. 1956년 공보처가 폐지되었다가 1961년 공보부가 신설되고, 1968년 공보부와 문교부 문화국을 합쳐 문화공보부가 되었다. 문화공보부 시절에는 신문과 방송을 장악하며[5] 언론통제프로파간다 기관으로서 활약했는데, 대표적인 사례로는 보도지침이 있다.

1989년에는 문화부와 공보처가 다시 분리되었다. 1993년 체육청소년부를 합쳐 문화체육부가 되었으며, 이듬해 교통부 관광국을 흡수했다. 1998년 2월 28일에는 문화관광부가 되었으며 공보처는 1998년 공보실로 낮춰졌다가 이듬해 국정홍보처[6]로 바뀌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문화관광부가 담당하던 청소년 행정이 따로 국가청소년위원회로 분리되었다가 보건복지가족부로 옮겨지게 된다. 그러다 2008년 폐지된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국정홍보처를 흡수하여 현재의 문화체육관광부가 되었다. 게다가 지식경제부의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업무를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받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국회의 소관 상임위가 문화관광위 단독이었으나, 방송통신위원회가 생기면서 이 둘이 묶여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가 되었다. 그러다가 박근혜 정부 들어 미래창조과학부가 생기면서 문체부가 이 위원회에서 교육부를 담당하던 교육위원회로 밀려나버려서 현재는 교육부와 같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소관 상임위이다.[7]

3. 특징

기획재정부랑 비슷할 정도로 부서의 업무 범위가 넓고 인원도 많다.

청사는 광화문광장에 근접해 있었지만, 창경궁쪽 국립서울과학관 한쪽에 세들어 살다가, 2013년 12월 23일, 세들어 사는 생활을 끝내고 세종특별자치시옮겼다. 정부세종청사 15동. 광화문의 문화체육관광부청사[8][9]출처출처2출처3는 리모델링을 거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행정고시7급 공무원들의 선호부서 중 하나다. 무엇인가 야망을 추구한다면, 기획재정부나,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국세청을 택하지만, 권력욕이 없고, 웰빙을 추구하고자 하는 인원들이 많이 선호한다는 카더라가 있어서... 또한 여초라 카더라.

외교부의 재외공관 산하에는 한국문화원들이 꽤 많은데, 이 기관들을 문화부에서 탐내고 있다. 주 일본대사관 밑에 주 일본 한국문화원이 있거나 주 상하이 총영사관 밑에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이 있는 식이다. 외교부 재외공관장의 지휘를 받지만, 예산 지원은 문화부에서 하고 있기 때문이다.[10] 이처럼 직원 채용도 문화부가 하는 중.. 문화부에도 해외문화홍보원이라는 기관이 있는데, 해외문화홍보원 소속으로 놓고, 업무 연계를 노리는 듯하다.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문화원연합회[11]와는 관련이 없다. 이곳은 주로 지자체들이 지원하여 설립된 지방문화원들과 연관된다.

불법 복제물 등 저작권 보호에 관련된 사항도 이곳에서 업무를 보는 모양이다. 저작권보호과가 조직도에 있고 불법 복제물의 게시 중단이나 특별사법경찰권도 수행할 수 있는 듯하다. 참고.

게임중독법 사태와 관련하여 만화, 게임관련 정책 업무를 모두 문광부 쪽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정부에서 검토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게임, 만화 등 서브컬쳐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은 부서로 손꼽힌다. 서브 컬쳐 관련 사이트에서는 일단 셧다운제 관련하여 부작용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층이 많고 이쪽을 같이 주관하는 여성가족부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많이 가지는데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인 정현백이 셧다운제 폐지 반대, 완화하면 된다란 입장을 밝혔는데 애초에 저 법들이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출발했고 여가부가 발전을 저해하면 저해했지 이바지한건 전혀 없다란 부정적 인식이 매우 강한 점과 말만 완화지 뭘 어떻게 완화하겠다란 비전은 없어서사실상 창조경제급의 말장난 관련 사업들을 전부 문체부가 주관하길 바라는 여론이 커진 상태다. 하지만 여가부에선 이를 놓지 않으려고 해서 이 부분에서 대해서는 앞으로도 진통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사실 문화라는 게 상당히 추상적이라 가져다 붙이면 타 부처 업무에도 껄떡댈관여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교육문화, 교통문화, 환경문화, 게임문화[12], 해양문화 등 뒤에 문화만 붙이면 거진 다 말이 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자동차산업, 원자력산업, 통신산업, 조선산업, 레저산업 등 뒤에 산업만 붙여서 타 부처 업무를 건드리는 것과 비슷하다.

작은 도서관 사업을 시작했다. 도서관 사각지대에 유휴 공간을 이용하여 조성하거나 기존에 있던 문고 형태를 지정한 것이다.

2014년 1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시작했다.가장 훌륭한 업적

여담으로 헷갈리지 않을 만한 명칭인 것 같은데도 '문화관광체육'로 잘못 쓰는 사람이 간혹 있다.

문서 하단의 해당 틀을 일별해 봐도 알 수 있듯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깊이 연루된 부처이기도 하다.

4. 조직

1차관은 문화예술, 종교, 콘텐츠, 저작권, 관광 관련 업무를, 2차관은 홍보, 체육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 장관
    • 대변인
    • 감사관
    • 장관정책보좌관 - 2명이 있는데, 1명은 고공단 나급 별정직이고, 나머지 1명은 3~4급 별정직이다.
  • 1차관 - 2018년 3월 22일까지 존재하는 한시조직인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 기획조정실
      • 정책기획관
      • 비상안전기획관
    • 문화예술정책실
      • 문화정책관
      • 예술정책관
      • 지역문화정책관
    • 종무실 - 보통 고공단 가급 실장 아래에는 고공단 나급(국장급) 담당관이나 정책관 등을 2명 이상 두는데 종무실장(고공단 가급) 아래에는 다이렉트로 과장급(3~4급 일반직)인 종무1담당관과 종무2담당관을 두고 있다.[13] 한국은 국교가 따로 없기도 하고 종교 관련 업무라는 게 상시적으로 정해지기 어렵기 때문에 조직이 그리 커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 콘텐츠정책국
    • 저작권국
    • 미디어정책국
    • 관광정책국 -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장(1차관)을 보좌하는 특구기획정책관을 겸임한다.
      • 관광산업정책관
  • 2차관 - 2018년 3월 22일까지 존재하는 한시조직인 평창올림픽지원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 차관보
    • 국민소통실
      • 홍보정책관
      • 홍보콘텐츠기획관
    • 체육국
      • 체육협력관 - 평창올림픽지원단장(2차관)을 보좌하는 평창올림픽지원정책관을 겸임한다.

5. 외청

  • 문화재청 - 1999년 문화관광부에서 독립하여 나갔다. 문화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궁궐과 조선왕릉 등이 서울 인근에 많기 때문에 수도권 쪽 근무인원이 많다.

6. 소속기관

  • 한국예술종합학교 - 총장이 특1호봉으로 장관급이라 볼 수 있으나 한예종 자체가 일단 문화부 소속기관이므로 장관보다는 서열이 낮다고 볼 수 있다. 대학본부, 연극원, 영상원, 미술원, 전통예술원, 예술교양학부 등이 있는 석관동캠퍼스(서울 성북구), 음악원, 무용원이 있는 서초동캠퍼스(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연구소,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 등이 있는 대학로캠퍼스(서울 종로구) 등으로 나뉘어 있다.
  • 국립국악고등학교 - 1955년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로 출발했다. 1961년 문교부에서 공보부로 이관되었고, 문화부에서 공보기능을 흡수하면서 문화부 소속기관으로 남아있다. 서울 강남구에 있다.
  • 국립국악중학교 -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초기 역사를 같이 하는데, 1972년 중학교 과정이 폐지된 바 있다. 1991년 국립국악학교가 되었다가 2015년 국립국악중학교가 되었다.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함께 있다.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 이명박 정부 때 교육문화수석비서관(차관급)을 역임한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이사장으로 있던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가 국립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있다. 박범훈은 2007년 12월 이명박 당선인 시절 취임준비위원장을 맡았고, 서울국악예술고는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인 2008년 3월 부로 국립으로 전환되었다.
  • 국립전통예술중학교 - 국립전통예술고와 함께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있다. 1960년 국악예술학교로 출발하여 1971년 중학교과정이 일시중단되기도 했으나 2000년 서울국악예술(중)학교가 인가되어 동년부터 중학교과정 학력이 인정되었다. 2008년 국립전통예술학교가 되었다가 2014년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그 과정에서 국립전통예술고와 마찬가지로 박범훈 수석이 뭔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떡밥이 있다. 뭔가 전통예술중-전통예술고 테크를 타는 학생이 많을 듯한 느낌이다.대학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로 가면 전통인 테크 완성
  • 국립중앙박물관 - 대한민국 최고박물관격으로 서울 용산구에 있으며 관장은 차관급이다. 아래에 12개의 국립박물관과 1개의 유물전시관을 두고 있는데,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관장이 고공단 나급의 학예연구관이고, 춘천박물관, 청주박물관, 부여박물관, 공주박물관, 나주박물관, 대구박물관, 진주박물관, 김해박물관, 제주박물관은 대략 4급 상당 학예연구관이며,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은 5급 행정사무관 또는 학예연구관이다.
  • 국립국어원 - 원장은 고공단 가급인 일반직 또는 학예연구관으로 서울 강서구에 있다. 1984년 국어연구소가 설립되고, 1991년 국립국어연구원을 거쳐 2004년 국립국어원이 되었다.
  • 국립중앙도서관 - 서울 서초구에 있고, 원장은 고공단 가급이다. 행정부 내에서 사서로 갈 수 있는 끝판대장격이 국립중앙도서관장이다. 참고로 국회도서관장[14]은 차관급이라 일반직 1급 찍고, 정무직으로 널뛰기를 해야 한다. 중앙도서관 아래에는 고공단 나급 일반직 관장이 지휘하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서기관 또는 학예연구관이 지휘하는 자료보존연구센터, 부이사관 또는 서기관이 관장을 맡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있으며, 세종시 설립으로 인해 서기관이 관장인 국립세종도서관이 추가되었다.
  • 해외문화홍보원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으며 원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이다. 외교부의 재외공관과도 연계하여 재외문화원, 문화홍보관 등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국립국악원 - 서울 서초구에 있으며 원장은 고공단 나급의 학예연구관이다. 국립국악원 아래에 4급 상당 정도의 학예연구관이 지휘하는 민속국악원(1991년 전북 남원 개원), 남도국악원(2004년 전남 진도 개원), 부산국악원([15]부산 부산진구)이 있다.[16][17]
  • 국립민속박물관 - 관장은 고공단 나급의 학예연구관이다. 특이하게 박물관 자체가 서울 종로구의 경복궁 안에 있다. 문화재청에서 소속기관으로 가져가고 싶어한다는 말이 있다.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서울 종로구에 있고, 관장은 고공단 가급의 임기제 공무원이다. 관장 밑의 학계연구실자도 마찬가지로 임기제 가급이다. 이명박 정권기인 2012년 설립되었는데, 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위원회에서부터 건국절 논란 등을 일으킨 바 있다.
  • 국립한글박물관 - 서울 용산구에 있고, 관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학예연구관이다. 2014년 설립되었는데, 한글단체 등에서 설립을 환영했다.
  • 국립중앙극장 - 서울 중구에 있는 책임운영기관으로 극장장은 임기제 고공단 나급이다. 극장처럼 민간에 직접적인 극장을 공무원 조직이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기획재정부[18]가 부정적이라 정동극장처럼 법인화의 전단계 격인 책임운영기관으로 만드는 데에 입김을 넣었다. 후원을 받기 위해 재단법인 국립극장발전기금을 만들어놓았다.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의 공연단체들이 공연을 하곤 한다.
  • 국립현대미술관 - 책임운영기관으로 관장은 임기제 고공단 나급이다. 1986년 과천관을 시작으로 1998년 덕수궁관(서울 중구), 2013년 서울관(서울 종로구)이 개관했으며, 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인 청주관(청주 서원구)이 리모델링 중이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광주 동구에 있는 책임운영기관으로 전당장은 전문임기제 가급이다.
  • 한국정책방송원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는 책임운영기관으로 원장은 임기제 고공단 나급이다. 시청률이 굉장히 낮다.

7. 소속 위원회

'법률로' 설치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8. 산하 단체

문화라는 것이 국경도 없고, 관광 관련 기관도 있어서 은근 해외에도 조직이 확장되어 있는 기관이 많다. 이 항목에서 '위원회'라고 되어 있는 것들은 영상물등급위원회 외에는 다 법인들이다. 이런 게 유독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많다고 느낀다면 기분 탓이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 게임물등급위원회 시절 일반에서 부르던 약칭인 ‘’‘게등위’‘’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2013년 12월 이름 자체를 게임물관리위원회로 바꿔버렸다. 부산 해운대구에 있다.[19]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 국립중앙박물관이 차관급으로 위상이 크다보니 이런 조직도 생겨났다.
  • 대한장애인체육회 - 서울 송파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2016년의 체육회 통합 과정에서 장애인체육회는 살아남은 듯하다. 보건복지부 산하의 한국장애인개발원이나 고용노동부 산하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연계가 필요할 듯한 조직이다.
  • 대한체육회 - 서울 송파구에 있는 이른바 '통합체육회'. 그냥 국민생활체육회와 통합한 가칭이 아니라 국민체육진흥법 제33조에 통합체육회라 명시되어 있다. 이름은 그냥 대한체육회라 해도 되었을 텐데..[20] 공식적인 마을 촌장 보직이 있다. 선수촌장은 조직도상 통합체육회 사무총장과 같은 급으로 보이는데, 태릉선수촌이 생기면서 생긴 보직인 듯하다. 충북 진천에도 2005년 삽을 뜬 진천선수촌이 생겼다.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 서울 송파구에 있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21]이다. 약칭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기념으로 설립된 기관이라는 핑계명분으로 혁신도시 지방이전기관에서 빠졌다.[22] 1981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가 신설되고, 올림픽 폐막 후인 1989년 이를 모태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출범했다. 1993년 한국스포츠TV(주)를 설립했다가 2000년 매각했다. 1999년 체육과학연구원을 흡수했고, 2016년 체육인재육성재단을 흡수했다.
    • 한국체육산업개발 (주) - 1990년 88서울올림픽 때 지은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출자 형태로 설립한 주식회사이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서울 송파구에 있다.
  • 세종학당재단 -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한글의 국제 경쟁력 제고 방안"을 지시한 계기로 2012년 출범하게 되었다. 세종시가 아닌 서울 서초구에 있으며 2013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 아시아문화원 - 2015년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명분으로 광주 동구에서 개원한 기관으로 2011년 출범한 아시아문화개발원이 전신이다. 아시아문화라는 굉장히 모호하고 광범위한 이미지로 콘텐츠 개발에 고민 중인데, 외교부에서 아세안문화원이라는 걸 부산 해운대구에 만들어서 향후 중복이라고 지적당할 떡밥을 제공해주었다.
  • 영상물등급위원회 -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검열 관련 규제기관이다.[23] 1966년 한국예술문화윤리위원회, 1976년 한국공연윤리위원회, 1986년 공연윤리위원회, 1997년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등을 거쳐 1999년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위원장 아래 부위원장과 사무국장 등이 있다.
  • 영화진흥위원회 -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기관으로 1973년 영화진흥공사로 출발하여 1999년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국내에는 종합촬영소(남양주 조안면)[24], 한국영화아카데미(서울 마포구), 영상미디어센터(서울 중구) 등을 두고, 해외에는 미국사무소, 중국사무소를 두고 있다.
  • 예술의전당 -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가 '문화예술진흥법'이 제정됨에 따라 특수법인으로 전환되었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서울 서초구에 있다. 황당하게도,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는 법인구분이 '기타법인'이 아닌 '법무법인'으로 나온다(...). 전산입력상의 착오로 추측된다.
  • 태권도진흥재단 - 태권도원을 운영하는 법인이다. 동계올림픽 유치 문제로 강원도와 전라북도 간 분쟁이 벌어질 상황이 오자, 전북 무주 쪽을 태권도 쪽으로 특화시켜 주면서 무주 설천면에 설립되었다. 강원도는 결국 2018년에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었다.
  • 한국관광공사 - 관광 분야 전문 국가공기업으로 공공기관 구직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1962년 재무부 출자로 국제관광공사로 출범하여 1982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서울 중구에 있었으나 원주혁신도시로 이사갔다. 강원지사(춘천 요선동), 세종충북지사(청주 흥덕구), 대전충남지사(대전 서구), 전북지사(전주 완산구), 광주전남지사(광주 서구), 제주지사(서귀포 색달동)를 두고, 경상권본부(부산) 하에 대구경북지사(대구 중구), 부산울산지사(부산 부산진구), 경남지사(진주 동성동 ; 2016년 신설)를 따로 관리한다. 그 외에도 서울센터(서울 중구)를 남겨두고 있고, 중문골프장도 관리한다. 자회사[25]로 그랜드코리아레저가 있다.
    • 그랜드코리아레저 (주) - 2005년 설립된 한국관광공사의 카지노사업 자회사[26]로 서울 강남구에 있는 준시장형공기업이다. 사장 아래 경영본부, 마케팅본부, 강남본부(강남코엑스점 관리), 강북본부(강북힐튼점 관리), 부산본부(부산롯데점 관리), 스포츠단(모글스키팀, 휠체어펜싱팀) 등을 두고 있다.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히로시마, 삿포로 등 해외에도 지사가 있다. 2014년 출자를 통해 GKL사회공헌재단을 만들었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에 근거하여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국무총리 하에 설립되어 있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서울 종로구 ; 서울남부센터는 영등포구)도 2013년 설립되었는데 사감위에 사무처가 있긴 해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부터 문화부 소관이라 문화부 입김이 강하다.
  • 한국문학번역원 - 2001년 (재)한국문학번역금고와 문화예술진흥원의 해외번역사업을 통합하여 재단법인한국문학번역원이 되었고, 2005년 특수법인으로 전환되었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서울 강남구에 있다.[27]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2002년 한국관광연구원[28]과 한국문화정책개발원[29]이 통합하여 (재)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되었고, 2007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2016년 법정법인화되었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서울 강서구에 있다.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2005년 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 설립되어 2006년 특수법인화되었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서울 마포구에 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전남 나주혁신도시[30]에 있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31] 2002년 노무현 대통령후보가 순수문화예술진흥기구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을 현장문화예술인 중심 지원기구로 전환하겠다는 선거공약을 걸고 당선되어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재출범했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 1999년 한국언론회관[32]+한국언론연구원[33]+한국언론인금고[34] 통합으로 한국언론재단이 되었다. 2009년에는 신문발전위원회(2005년 10월 신설) 및 신문유통원(2005년 11월 신설)과 통합되어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35]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 서울 중구에 있다.[36] 대전지사(대전 서구), 광주지사(광주 서구), 대구지사(대구 남구), 부산지사(부산 수영구) 등 4개 지사를 두고 있다.
  • 한국영상자료원 - 1974년 재단법인 한국필름보관소가 설립되고, 1991년 재단법인 한국영상자료원으로 바뀌었으며 2002년 특수법인화되었다. 본원은 서울 마포구에 있고, 파주에 보존센터가 있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서울 종로구에서 2012년 출범했다. 뉴스타파에서 문화부 과장이 복지재단 대표와 직원들에게 폭언과 협박을 했다는 보도가 있다.
  • 한국저작권보호원 - 2016년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정이용진흥국과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를 통합하여 출범한 기관이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서울 마포구에 있다.
  • 한국저작권위원회 - 경남진주혁신도시에 있다.[37] 위원장 아래 부위원장(비상근), 감사(비상근), 사무처 등을 두고 있다. 해외에는 중국 북경,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베트남 하노이 등에 사무소를 두었다.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혁신도시 이전대상으로 전북 전주로 옮겨갔다. 1970년에 한국도서윤리위원회 등 3개 기구를 통합한 '한국도서출판잡지윤리위원회'를 모태로 하여 1976년부터 '한국도서출판잡지주간신문윤리위원회'를 거쳐 1989년부터 (사)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로 바꿨다가 1997년에 청소년보호법 제정에 따라 법정기구화된 바 있었다. 2003년부터 '출판 및 인쇄진흥법'으로 운영규정이 이전된 후 2008년 법 개정으로 새로 출범해 기존의 간윤은 진흥원 산하로 존속중이다. 여담이지만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로 유명한 경기 파주시에는 출판도시문화재단이라는 법인이 설립되어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 혁신도시 이전대상으로 전남 나주로 옮겨갔다. 원래도 콘텐츠라는 명칭상 업무 영역이 한없이 늘어날 여지가 있었는데 나주 이전 예정이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 한국게임산업진흥원(서울),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서울)이 합쳐지면서 게임이나 방송 쪽까지 업무 영역을 대놓고 확장했다. 이명박 정부 시기인 2010년 이재오 특임장관의 조카가 과장으로 특채되었다는 보도로 논란이 되었다. 당시 진흥원장은 특혜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진실은 저 너머에
  • (재) 국악방송 - 김대중 정권기의 새문화정책사업으로 2000년 재단법인 국악방송이 설립되었다. 2010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서울 마포구에 있다. 대전국악방송과 광주국악방송을 제외한 강릉국악방송, 전주국악방송, 남원국악방송, 남도국악방송, 대구국악방송, 경주국악방송, 부산국악방송, 제주국악방송, 서귀포국악방송 등은 보조국 형태이다.
  • (재) 국제방송교류재단(Arirang TV) - 1996년 설립되었으며, 이사장 아래 상근이사인 기획협력이사와 교류협력이사가 있다.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서울 서초구에 있다. 한·중앙아협력포럼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워싱턴DC, LA, 북경, 모스크바, 베를린, 하노이, 도쿄 등에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다.[38] (주)아리랑TV미디어를 설립하여 TV와 라디오를 통해 한국의 소식을 전한다.
  • (재) 예술경영진흥센터 - 2006년 설립되어 2011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서울 종로구에 있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사무국을 겸임한다.
  • (재) 정동극장 - 1995년 국립중앙극장의 분관 형태로 개관하여 1997년 재단법인 정동극장이 되었다가 2008년 명동예술극장을 함께 관리하면서 재단법인 명동·정동극장으로 이름이 바뀌기도 했으나 명동예술극장이 분리[39]되어 2015년 다시 현재의 이름으로 환원되었다. 서울 중구에 있고, 경주사업소(경주 천군동)가 따로 있다. 이사장 아래 상임이사 1명(극장장 겸임)을 포함한 8명의 이사(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이 당연직 이사 1인이 됨)가 있다.
  • (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서울 종로구[40]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41] 2000년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이 설립되고 2008년 한국디자인문화재단이 설립된 후 2010년 공공기관 통폐합 일환으로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부설기관으로 2014년 출범한 한복진흥센터(종로구 해영회관 5층)가 있다.
  • (재) 한국문화정보원 - 2002년 재단법인 문화정보센터로 설립되어 2013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현재 명칭으로 바뀌었다. 서울 마포구에 있다.
  • 한국문화진흥 (주) - 한국방송광고공사 출자 등으로 1984년 설립되어 1987년 골프장을 개장하여 골프장사업을 운영하고 있다.[42] 알리오에는 한국문화진흥주식회사로 표기되어 있는데, 상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뉴서울컨트리클럽 또는 뉴서울컨트리클럽을 쓰고 있다. 경기 광주(삼동)에 있다.[43]

9. 유관 단체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 법정단체
    • 관광사업자단체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 1963년 특수법인 대한관광협회로 출발하여 1972년 대한관광협회중앙회, 1973년 한국관광협회, 1998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77년부터 한국관광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 (사) 한국관광호텔업협회
      • (사) 한국여행업협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91년 교통부 허가로 한국일반여행업협회로 출범하여 2013년 이름을 한국여행업협회로 바꾸었다.
      • (사)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 국기원 - 서울 강남구에 있는 태권도 관련 단체다.이름만 보면 태권도를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44]
    • 뉴스통신진흥회 - 서울 마포구에 있는 연합뉴스의 시어미니 격인 기관이다. 이사회는 이사장 1명, 비상임이사 6명, 비상임감사 1명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이 설치되어 있다.
    • 대한민국예술원 - 교육부에 대한민국학술원이 있다면 문화부에는 대한민국예술원이 있다. 1954년 설립된 예술원은 현재 서울 서초구에 있는데 사무국을 두어 사무국장으로 문화부 국장급(고공단 나급) 공무원 등을 파견한다. 회원이 되면 정액 180만원의 정액수당과 회의참석, 연구활동 등에 대한 수당 등 회원수당도 준다. 예술원에서 심사하여 예술원상이라는 것도 수여하고 있다.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 정읍 덕천면에 있다. 2004년 특별법에 의해 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가 구성되고, 2009년까지 활동한 뒤, 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설립되어 1년여간을 보내고, 2010년 특수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되었다. 이사장 아래 사무처장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장을 겸임한다.
    • 박물관협회 및 미술관협회
      • (사) 한국사립박물관협회 - 1999년 창립하여 2005년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회장 1명, 부회장 4명, 이사 20명 등으로 구성되는데 각 직책은 박물관장들이 겸임한다. 협회 주소지는 회장을 맡는 박물관장 주소지를 쓰기 때문에 임기 등에 따라 매번 바뀌는 것으로 보인다.
      • (사) 한국대학박물관협회 - 1961년 18개 대학교가 모여 출범하였다. 회원인 박물관의 관장들 중 회장이 정해지는데 협회 주소지는 회장의 박물관 주소를 쓰기 때문에 회장이 누구냐에 따라 매번 바뀌는 것으로 보인다.
      • (사) 한국박물관협회 - 1976년 한국민중박물관협회로 창립하여 1991년 한국박물관협회로 인가받았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있다.
      • (사) 한국사립미술관협회 - 2003년 전신인 자립형미술관네트워크가 출범하고 2005년 한국사립미술관협회로 인가받았다. 회장 아래 수석부회장, 부회장(4명), 상임이사, 이사, 사무국 등을 둔다. 서울 종로구에 있다.
    • 한국도핑방지위원회 - 2006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서울 강동구에 있다.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1996년 전국문예회관연합회로 출발하여 2010년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서울 서초구에 있으며, 무대예술센터(경기 여주)가 따로 있다. 서울·인천지회, 경기지회, 강원지회, 대전·충청·세종지회, 호남·제주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울산·경남지회 등 7개 지회를 두고 있다.
    • 한국문화원연합회 - 1962년 설립되었고, 서울 마포구에 있다. 세종시[45]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문화원연합회가 전국적(229개 지방문화원)으로 조직되어 있다.
    • 한국콘텐츠공제조합 - 2013년 설립되었고, 서울 마포구에 있다. 운영비는 쓰는데, 실적이 부족하다고 까이기도 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존재할 한시조직이다.
  • 저작권위탁관리업자(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제34조 제3항 참조) 중 공공기관이 아닌 곳들
    • (사) 한국음악저작권협회[46] - 서울 강서구에 있다. 1964년 설립되었고, 1987년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준회원이 되었으며 1995년 정회원이 되었다. 1996년 복제권기구(BIEM) 국제사무국 준회원이 되었다.
    • (사)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 (사) 한국방송작가협회
    • (사)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 (사) 한국음반산업협회
    • (사)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47] - 서울 마포구 전자회관 내에 있다. 2000년 5월 문화관광부 용역으로 산업연구원이 작성한 "복사권집중관리기구 설립 관련 실태조사 및 운영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복사권 및 전송권의 집중관리 필요성 등이 제시된 후, 2000년 7월 문화관광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복사전송권관리센터가 출범하고, 2007년 사단법인 한국복사전송권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 (사)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48] 탤런트, 성우, 코미디언, 방송인 등 방송실연자의 저작인접권 보호를 위해 2001년 문화관광부 인가로 한국방송실연자협회로 설립되어 2017년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로 명칭 변경하였다.
    • (사) 한국영화배급협회
    • (사)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 (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 체육 관련 단체들
    • (사) 대한검도회 -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에 있다. 1948년 임의단체인 대한검사회로 출발하여 1949년 경찰상무회가 조직되어 각 시·도지부가 설치되자 1953년 이를 확대하여 대한검도회가 창립된다. 1994년 문화체육부 허가로 사단법인 대한검도회가 되었다. 1970년 국제검도연맹(I.K.F)에 가입했다. 전국 17개 시·도검도회를 두고 있다.
      • 한국대학검도연맹
      • 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
      • 한국초등학교검도연맹
      • 한국실업검도연맹
      • 한국사회인검도연맹
    • 대한펜싱협회
    • 대한역도연맹
    • (사) 대한우슈협회[49]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89년 대한우슈협회가 창립되어 2010년 사단법인 대한우슈쿵푸협회가 되었다가 2015년 대한우슈협회가 되었다. 2016년 대한우슈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우슈연합회가 사단법인 대한우슈연맹으로 통합되었고, 2016년 다시 사단법인 대한우슈협회로 바뀌었다. 1990년 국제우슈연합회에 가입했다. 전국 17개 시·도지부를 두고 있다.
    • 대한유도회
    • 대한복싱협회
    • 대한킥복싱협회
    • 대한택견회
    • 대한태권도협회
    • 한국여성태권도연맹
    • (사) 세계청소년태권도연맹
    • (사)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 대한카라테연맹 -
    • 대한합기도총연맹
    • (사) 대한용무도협회 - 용인 처인구 용인대학교 내에 있다. 2001년 경기도청 인가로 사단법인 대한용무도협회가 출범했다.
    • 대한카바디협회 - 부산 사하구에 있다. 2001년 카바디가 2002부산아시아경기대회 정식정목으로 채택된 후 2002년 대한카바디협회가 출범했다. 종목에 대해서는 카바디 참조..
    • 대한국학기공협회
    • 국선도연맹
    • 세계국선도연맹
    • 대한요가회
    • (사) 대한요가연맹
    • 대한필라테스연맹
    • 대한쿵푸연맹
    • 대한특공무술중앙회
    • 대한공수도연맹
    • 대한무에타이협회
    • 대한레슬링협회
    • 대한체조협회
    • 대한에어로빅연맹
    • (사)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 (사) 대한치어리딩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3년 사단법인 대한치어리딩협회가 출범했다. 서울지부, 인천지부, 경기지부, 강원지부, 충북지부, 세종지부, 대전지부, 충남지부, 전북지부, 광주지부, 전남지부, 경북지부, 부산지부, 울산지부, 경남지부, 제주지부 등 16개 지부를 두고 있다.
    • 대한게이트볼협회
    • 대한볼링협회
    • 대한골프협회
      • 한국대학골프연맹
    • 한국프로골프협회
    •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 초등골프연맹
    • 대한파크골프협회
    •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 (사) 대한크리켓협회 - 인천 서구에 있다. 1993년 대한크리켓협회가 설립되었다. 2001년 국제크리켓협회(ICC)에 가입했다.
    • (사) 한국티볼연맹 - 서울 양천구에 있다. 2011년 임의단체인 한국티볼연맹이 창립되었고, 2016년 사단법인 한국티볼연맹이 되었다.
    • (사) 한국티볼협회 - 서울 강서구에 있다. 1998년 임의단체인 한국티볼협회가 창립되었고, 이를 모태로 2012년 사단법인 한국티볼협회가 되었다. 2010년 한국, 일본, 대만대표단이 함께 아시아티볼연맹을 창립했다.
    • 대한장애인론볼연맹
    • 대한컬링경기연맹
    • (사) 대한장애인컬링협회
    • 대한당구연맹
    • 대한근대5종연맹
    • 대한민국농구협회
    • 한국대학농구연맹
    • 한국중고농구연맹
    • 한국초등농구연맹
    • 한국휠체어농구연맹
    • 전국농구연합회
    • (사) 한국농구연맹
    • (사) 한국여자농구연맹
    • 대한바둑협회
    • 대한체스연맹
    • 한국마작연맹
    •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 1977년 한국오리엔티어링위원회가 발족하고, 이를 모태로 1980년 문교부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 한국오리엔티어링연맹으로 출범했으며 2005년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으로 바뀌었다. 1979년 국제오리엔티어링연맹(IOF)에 가입했다. 서울시연맹, 인천시연맹, 대전시연맹, 광주시연맹, 대구시연맹, 부산시연맹, 울산시연맹 등 7개 지방연맹을 두고 있다.
    • 한국e스포츠협회
    • 대한바이애슬론연맹
    • 대한민국배구협회
    • 한국실업배구연맹
    • (사) 한국배구연맹
    • 대한보디빌딩협회
    • 대한루지경기연맹
    •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 대한세일링연맹
    • 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 대한수영연맹
    • 대한장애인수영연맹
    • (사) 대한수중·핀수영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68년 한국스킨스쿠버다이빙클럽이 창설되고, 1973년 한국스쿠버다이빙협회를 거쳐 1981년 한국수중협회로 바뀌었다. 2010년 사단법인 대한수중·핀수영협회로 개편되었고, 2016년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를 흡수하였다. 16개 시·도지부를 두고 있다.
    • 대한빙상경기연맹
    • 대한스키협회
    • 한국대학스키연맹
    • 대한스키지도자연맹
    •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 대한독스포츠연맹 - 서울 동작구에 있다. 2003년 대한썰매개스포츠연맹이 설립되고, 2005년 대한슬레드독스포츠연맹을 거쳐 2006년 대한독스포츠연맹이 되었다. 사무국에 개썰매경기분과위원회, 웨이트풀경기분과위원회, 케니크로스경기분과위원회, 훈련분과위원회,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다. 전국 조직으로 서울지부, 인천지부, 경기지부, 강원지부, 충북지부, 대전지부, 충남지부, 전북지부, 광주지부, 전남지부, 대구지부, 경북지부, 부산지부, 울산지부, 경남지부, 제주지부 등 16개 시·도지부를 두고 있다.
    • 대한승마협회
    • 대한씨름협회
    • 한국야구위원회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사) 한국여자야구연맹
    • 한국대학야구연맹
    • 한국리틀야구연맹
    • 대한사격연맹
    • 대한양궁협회
    • 대한궁도협회
    • (사) 대한다트연맹
    • 대한삼보연맹
    • (재) 대한걷기연맹
    • (사) 한국노르딕워킹연맹
    • 대한육상연맹
    • 대한조정협회
    • 대한장애인조정연맹
    • 대한카누연맹
    • 대한요트협회
    • 대한축구협회
    • 한국대학축구연맹
    • 한국유소년축구연맹
    • (사) 한국프로축구연맹
    • (사) 한국여자축구연맹
    • 대한민국족구협회
    • 대한세팍타크로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2007년 설립되었다.
    • 한국풋살연맹
    • 대한럭비협회
    • 대한민국플라잉디스크연맹
    • 대한피구연맹
    • 대한탁구협회
    • 한국실업탁구연맹
    •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 대한테니스협회
    • 한국초등테니스연맹
    • 한국시니어테니스연맹
    • 전국테니스연합회
    • 대한정구협회
    • 대한스쿼시연맹
    • 대한라켓볼협회
    • 대한배드민턴협회
    • 대한철인3종협회
    • 대한하키협회
    • 대한아이스하키협회
    • 한국초등아이스하키연맹
    • 대한플로어볼협회 -
    • 대한폴로협회 -
    • 대한핸드볼협회
    • 대한민국줄넘기협회
    • (사) 한국브리지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93년 12월 창립되었다. 1994년 아시아태평양브리지연맹(Pacific Asia Bridge Federation)과 세계브리지연맹(World Bridge Federation)에 가입했다.
    •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 (사) 대한민국항공회[50] - 서울 중구에 있다. 1945년 10월 조선항공협회가 창립되고, 1946년 한국항공건설협회가 되었고, 1960년 교통부 인가로 사단법인 대한항공협회가 되었으며 1998년 대한민국항공회로 개칭했다. 1957년 국제항공연맹(FAI)에 가입했다.
    • (사) 대한자전거연맹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46년 임의단체인 조선자전차경기연맹이 창립되고, 1994년 대한사이클연맹을 거쳐 1998년 사단법인 대한사이클연맹이 되었다. 2015년 대한사이클연맹과 전국자전거연합회가 사단법인 대한자전거연맹으로 통합되었다. 1947년 세계사이클연맹(UCI)에 가입했다. 17개 시·도연맹과 실업연맹, 학생연맹, M.T.B연맹, 대학연맹 등을 두고 있다.
    • 대한산악협회
    • (사) 한국산악자전거협회
    • (사) 한국산악자전거연맹
    • (사) 대한자전거연맹
    • 대한싸이클연맹
    • 한국학생사이클연맹
    •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 대한모터사이클연맹
    • 대한롤러스포츠연맹
    • 대한자동차경주협회
    • 대한농아인체육연맹
    • (사) 한국생활스포츠연합회
    • (사) 한국생활스포츠교육협회
    • (사) 한국체육기자연맹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73년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한국지부로 활동을 시작했다. 1983년 12월 명칭이 한국체육기자연맹이 되었고, 1985년 문화공보부 사회단체등록을 마쳤다.
    • (사) 대한스포츠경영관리사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5년 스포츠경영관리사가 배출되고, 2006년 사단법인 대한스포츠경영관리사협회가 출범했다. 부설기관으로 스포츠경영연구소와 마린사업연구소를 두고, 인천경기지회, 강원지회, 충청대전지회, 전북지회, 전남광주지회, 경북대구지회, 경남부산지회, 제주지회, 여성지회 등 9개 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작은도서관협회 - 2008년에 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에 '작은도서관 진흥법'이 제정, 시행됨에 따라 법정단체가 되었다.
  • ☆(사) 한국잡지협회
  • ☆(재) 국립발레단
  • ☆(재) 국립오페라단
  • ☆(재) 국립합창단
  • ☆(재) 국립현대무용단
  • (재) 국립현대미술관진흥재단 - 국립현대미술관 산하기관싸놓은 자식이다. 2013년 설립되었고, 과천에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종합감사를 했는데, 국립현대미술관장, 기획운영단장, 행정시설관리과장, 학예연구1실장이 이사로 참여하고 서울관 운영부장이 재단의 사소한 업무까지 결재하는 등 사실상 국립현대미술관이 재단을 운영했다고 까였다.
  • ☆(재) 서울예술단[51]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86년 한국방송광고공사 소속 88서울예술단이 창단되고, 1990년 재단법인 서울예술단으로 전환되었다.
  • (재) 서울평화상문화재단
  • (재) 게임문화재단
  • (재)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69년 문화공보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출판금고가 출범하고, 1985년 재단법인 한국출판금고로 바뀌었다가 2002년 재단법인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이 되었다. 이사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관이 당연직 이사로 참여한다.
  • (재) 출판도시문화재단 - 파주 문발동에 있다. 2004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의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출범했다.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상임이사가 재단 사무처장을 겸임하고 있다.
  •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5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 (사)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 (사) 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 (사) 한국가수협회
  • (사) 한국영화배우협회
  • (사) 한국성우협회
  • (사) 한국극작가협회
  • (사) 한국작가회의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74년 자유실천문인협의회가 창립되고, 1987년 민족문학작가회의를 거쳐 1996년 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가 되었고, 2007년 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로 바뀌었다. 이사장, 부이사장, 사무총장, 사무차장, 사무간사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만화가협회
  • (사) 한국시인협회
  • (사) 한국서예가협회
  • (사) 한국화랑협회
  • 한국미술품감정협회
  •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
  • 한국미술품감정평가원
  • (사) 한국도서관협회
  • (사) 한국작은도서관협회
  • (사) 한국의학도서관협회
  • (사) 한국대학도서관연합회
  • (사) 공공도서관협의회 -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내에 있다. 1968년 한국도서관협회 공공도서관부회가 설치되고, 1984년 공공도서관협의회로 개칭되었다가 2007년 독립하여 사단법인 공공도서관협의회가 출범했다. 2017년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에 가입했다. 회장, 부회장 아래 사무국을 둔다. 시·도지부도서관 16개를 두고 있다.
  • (재) 한국언어문화연구원 - 서울 서초구에 있다. 중앙일보의 기금 출연을 재원으로 2001년 문화관광부 허가를 통해 재단법인 한국언어문화연구원이 출범했다. 국어능력인증시험을 주관한다.
  • (사) 한국ABC협회 -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 내에 있다. 1988년 한국광고협의회(현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ABC소위원회를 구성되어 1989년 한국ABC협회가 탄생했다. 협회는 발행사, 광고주, 광고회사 3자로 구성되어 있다.
  • (사) 대한언론인회 - 서울 중구 한국언론회관 내에 있다. 1977년 4.7구락부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1980년 4.7언론인회를 거쳐 1988년 사단법인 대한언론인회가 되었다. 회장은 기자 출신이 주로 맡는다.
  • (사) 한국언론인연합회
  • (사) 한국기자협회
  • (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 (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 서울 강서구에 있다. 2006년 문화관광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기념관에 있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유교, 천도교, 원불교, 민족종교 등 7개 종단 지도자[52]들이 모여 종교계 화합을 위해 1997년 만들었다.
  • (사) 한국YWCA연합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22년 조선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가 조직되고, 1948년 사단법인 대한YWCA연합회후원회가 결성되었다. 1955년 보건사회부 인가로 대한YWCA연합회가 출범하고,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허가로 한국YWCA연합회로 재출범했다. 영문 명칭은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of Korea로 한국여성기독교청년회연합회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 (사) 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
  • (사) 한국종이접기협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89년 문화공보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종이접기협회가 출범했다. 민간자격인 종이접기마스터 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 (사)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98년 사단법인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가 출범했다. 2018년 현재 국회의원 설훈이 회장을 맡고 있다.
  •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 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
  •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 (사)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서울 중구에 있다. 2006년 전국미디어네트워크로 출발하여 2010년 한국영상미디어센터협의회가 출범하고, 2012년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라는 법인체가 되었다.
  • (사) 한국합창총연합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76년 창립되어 2005년 사단법인화되었다. 2005년 세계합창연합회(IFCM)에 가입했다. 직능별 연합회로 한국시·국립합창연합회, 한국일반합창연합회, 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 한국음악대학합창연합회, 한국고등학교합창연합회, 한국중학교합창연합회, 한국초등학교합창연합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여행사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10년 한국여행사협회가 설립되었다.
  • (사) 한국호텔업협회
  • (사)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 서울 성동구에 있는 관광통역안내사직역단체다. 2003년 문화관광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관광통역안내원협회가 출범하고, 2005년 사단법인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MICE협회 - 서울 중구에 있다. 2003년 문화관광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컨벤션이벤트산업협회가 출범하였고, 2008년 사단법인 한국컨벤션산업협회를 거쳐 2010년 사단법인 한국MICE협회가 되었다. 인천관광공사와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 등이 부회장사로,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주)킨텍스, (주)코엑스,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주)벡스코, (주)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이 이사로 각각 참여하고 있다. 참고로 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를 합쳐놓은 용어이다.
  • (사) 한국PCO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7년 임의단체인 한국PCO협회로 출발하여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PCO협회가 출범했다. 영문으로는 The Korean Association of 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s를 쓴다.
  • (사)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04년 행정자치부 허가로 사단법인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가 출범했다. 16개 시·도본부를 두고 있다. 민간자격인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 (사)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 서울 송파구 광고문화회관 내에 있다. 1990년 한국광고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광고자율심의기구 설립과 관련한 기초조사를 했고, 1991년 한국광고주협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하여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가 발족하여 1993년 공보처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다.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한국옥외광고협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전광방송협회[53], 한국전문신문협회, 한국잡지협회 등이 회원으로 있다.
  • (재)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 전통무예진흥법 일부개정법률(법률 제15063호)에 따라 2018년 중에 법정단체로 전환될 예정이다.

그 밖에, 문학진흥법에 따라, 국립한국문학관을 설립할 예정이다.

10. 역대 장관

문화 전문 부처 장관이라 장관 중 한직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전통적으로 언론 등의 소관 부처는 공보 기능을 흡수한 이후로는 문화부였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이승만이나 박정희, 전두환 등이 집권하던 독재정권기에는 물론이고, 민주화 이후에도 언론이 정부와 사이가 안 좋으면 국정 운영 자체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마냥 쉬운 보직이 아니다. 이전의 방송위원회와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54]가 본격화하면서 방송 쪽 상당부분은 영향력이 줄어들었지만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뉴스통신진흥회를 통해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 쪽을 꽉 잡고 있다.[55][56]

신문 쪽의 주무기관인 점 외에도 시청률이 잘 안 나오긴 해도 아리랑TV나 국악방송, 국민방송(한국정책방송원) 등을 통해 방송에 관여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

체육 쪽에도 신경쓸 게 많은데, 2007년에는 당시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이 노무현 현직 대통령의 평창동계올림픽지지 발언을 주작하여 인천아시안게임 유치를 지지하는 것처럼 바꿔 버렸고, 이 일로 가만 있던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이 경질된다. 어쨌거나 이후, 2014년 인천은 아시안게임을 개최했다. 게다가 명시적인 상관관계는 없다 해도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에서 국가대표팀 등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나쁜 성적을 거두는 것보다 정부 여당 입장에서도 좋아한다. 대회 끝나고 청와대 만찬 초대 등을 통해 방송에 나올 그림도 만들기 좋다.

관광 쪽은 한국관광공사라는 전문 공기업이 있기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크게 신경쓰진 않는 듯하다.[57] 괜히 관 주도로 문화산업 육성하려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

11. 비판 및 문제점

2018년 5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https 차단방식 도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차단 가능 여부를 떠나서 자칫하면 전 국민을 상대로 감청이나 검열을 할 위험이 있다. 현재의 DNS 차단방식은 네임 서버에 접촉하는 과정에서 네트워크 장비에서 유저가 어떤 도메인의 IP를 요청하는지를 캐치한 후 유해사이트의 도메인이 포함되어 있으면 유해사이트를 연결하는 것이 아닌 warning.or.kr을 리턴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다른말로 하자면 통신사의 네트워크 장비에서 전 국민이 어떤 도메인에 접속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감시중이라는 뜻이다. 이를 악용해서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전 국민의 인터넷 접속기록을 실시간으로 정부가 감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하루에 어떤 웹사이트를 몇번 접속하는지, 어떤 정치 성향의 사이트에 접속, 활동을 하는지를 카운팅해서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중국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현재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는 헌법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12. 관련 문서

문체부미친놈들날체포해봐라!니놈들욕하게시발!


  1. [1] 정부기관의 약칭 및 영문명칭에 관한 예규 참고.
  2. [2] 1994년 건설부와 교통부가 통합하면서 구 교통부 관광국이 문화체육부에 흡수되었다.
  3. [3] 공보부가 문화공보부로 확대되면서 문교부의 문화업무가 문화공보부로 이관되고, 문예체육국이 폐지됨에 따라 설치된 사회교육국에 체육과를 두었다.
  4. [4] 이 당시에는 문화 정책은 문교부에서 담당하고 있었고, 정부홍보를 담당하는 공보처가 독립된 부서로 있었다. 그리고 이 정부홍보기능은 돌고 돌아 다시 문화체육관광부에 합쳐졌다.
  5. [5] 신문과 방송도 '문화'이기 때문에.
  6. [6] 해외홍보원(현 해외문화홍보원)과 한국정책방송원이 이 시절 국정홍보처 소속이었다. 당시에 야당인 한나라당이 국정홍보처 폐지를 주장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반박하기도 했다.
  7. [7] 세계유산 지정과 같이 문화와 연관되어 유명한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한국위원회의 위원장은 교육소관부처 장관이 당연직을 맡아왔는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정책 중요성이 커짐을 감안할 때 향후 유네스코와의 협업을 위해 소관 법률의 이관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 외교부 소관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는 다르다.
  8. [8] 문화체육관광부인 시절은 거의 없었다. 창경궁 청사로 옮겨간 직전 체육이라는 말이 붙여졌기 때문. 해당 광화문의 문화관광체육부청사는 바로 옆의 미국대사관청사와 동시에 지어졌으며, 디자인, 크기가 똑같아 쌍둥이 건물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두 건물 모두 미국대외원조기관 USOM/USAID(미국 국제개발청)의 자금지원을 통해, 미국의 태평양건축 엔지니어(PA&E)와 빈넬(Vinnel)사가 주체가 되어 지어졌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인물은 당시 빈넬사의 주임기사였던 이용재(李龍在·1897~1974)이다.
  9. [9] 미국회사가 주도가 되어 미국회사인 빈넬사에 소속돼있던 이용재가 중책을 맡았다는 의미이며, 출처3에서 중책이라는 사실을 다소 부정하여 약간의 논란이 있지만, 빈넬사 소속의 이용재가 시공에 참여한 것은 사실이다.
  10. [10] 이와 같은 삽질을 빌미로 아예 외교부와 합쳐버리자는 주장도 있다. 외무고시 등 순혈주의가 강한 외교부에 행정고시 출신들이 득세하는 문화행정관료를 섞어버리는 셈이다.
  11. [11]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전통문화과장이 당연직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12. [12] 사실 게임 쪽은 게임회사들 자체가 IT기업 중심이라 기술 쪽에 초점을 맞추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도 건드릴 만한 업무이다.
  13. [13] 가상으로 국장급 보직을 만들면 (가칭)기독교정책관, 천주교정책관, 불교정책관 등으로 구성할 수도 있을 것이다.
  14. [14] 관례적으로 1야당에서 임명권을 가져가기 때문에 정치적 인맥이 있어야 유리하다.
  15. [15] 2002년 건립확정되어 2008년 개원하였다. 국악의 대표격인 아리랑 중에서도 한 가닥 하는 밀양아리랑의 저명성을 생각한다면 경남 밀양이 더 나았을 법도 한데, 부산의 정치력을 이기지 못한 듯 하다. 마찬가지로 정선아리랑으로 유명한 정선에도 분원이 없는데,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라는 기관이 설립되어 있긴 하다.
  16. [16] 제주에서는 70세에 육박한 송인길 제주국악관현악단 예술 감독이 제주에 국악원을 만들겠다고 뛰어다니고 있고, 국가공기업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도 노력 중이다.
  17. [17] 충북에서는 영동군과 충주시가 서로 유치하겠다고 다투는 일도 발생했다.
  18. [18] 기재부는 전시 관람 시설 등을 주로 법인화하고 싶어한다.
  19. [19] 게임문화재단에서 2014년 설립한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가 부산 해운대구에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부산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기관 하나를 보너스로 받은 격이다.
  20. [20] 국민생활체육회에서 반발한다면 대한민국체육회라고 했어도 되었을 듯하다.
  21. [21]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운용한다.
  22. [22] 비슷하게 대형 이벤트 덕택에 설립된 기관들이 여럿 있다.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이후 설립된 대전광역시청 산하 지방공사 엑스포과학공원(현 대전마케팅공사), 2005년 APEC 회의 이후 설립된 기상청 산하 APEC기후센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이후 설립된 해양수산부 산하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 2014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이후 설립된 아세안문화원 등이 있다. 대전의 경우, 지방공기업이라 국비 지원이 덜했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지방자치가 본격화된 1995년 이전 대회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20년 가까이 운영해왔던 대전무역전시관을 제외하고도 국가적 지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갔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나면 강원권에서도 비슷한 테크로 기관을 설립하려는 시도가 나올 수 있다.
  23. [23] 영화제작사나 연극단체 등을 아주 피곤하게 만들 수 있는 기관이다.
  24. [24] 2016년 남양주 부지를 팔고, 부산 기장군에 새로 지을 계획이다.
  25. [25] 자회사 중 1975년 설립한 경주관광개발공사는 1999년 경북관광개발공사로 개편되었다가 매각되어 2012년 경상북도청 산하 지방공기업인 경상북도관광공사로 바뀌었다. 1980년 자회사로 설립된 제주관광개발공사는 1989년 다시 한국관광공사가 흡수했고, 1991년 교통부 등이 서다도해권 개발을 위해 만든 서남관광개발공사는 1995년 한국관광공사가 흡수했다.
  26. [26]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27. [27] 번역전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공공기관답게 주말에는 열지 않는다.
  28. [28] 1985년 교통개발연구원 관광연구실의 모태이다.
  29. [29] 1987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문화발전연구소가 모태이다.
  30. [30] 나주 외에 아르코미술관, 예술가의 집,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서울 종로구), 예술자료원(서울 서초구), 창의예술인력센터(고양 일산동구) 등이 있다. 시설들 자체가 서울 인근에 몰려있는데, 본부만 덜렁 나주에 있어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비효율적 구조가 되었다.
  31. [31]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운용한다.
  32. [32] 1962년 사단법인 한국신문회관으로 설립되어 1984년 사단법인 한국언론회관이 되었다.
  33. [33] 1964년 사단법인 한국신문연구소가 설립되어 1981년 사단법인 한국언론연구원이 되었다.
  34. [34] 1974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35. [35] 정치권과 연이 있는 짬찬 기자 출신들이 노릴 만한 기관이다.
  36. [36] 언론진흥기금을 관리한다.
  37. [37] 종합민원센터는 서울 용산구에 있다.
  38. [38] 기관 특성상 외교부 파견도 가능하다.
  39. [39] 명동예술극장은 재단법인 국립극단통합운영하게 되었다.
  40. [40] 안국동에 사무실이 있고, 인사동에 갤러리가 있다. 그 외에도 중구 서울역에 문화역서울 284라는 이름으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41. [41]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디자인진흥원(성남 분당구)과 기능조정 내지 통합 여지가 있다.
  42. [42] 일반 사기업처럼 골프장 굴려서 돈버는 회사인데, 이렇게 번 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용하는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들어간다.
  43. [43] 1997년 문화상품권 발행을 위한 컨소시엄(한국극장연합회, 한국영상음반협회, 한국영상음반유통업협회, 한국연극협회, 삼성문화재단, 넥스트미디어, 웅진미디어 등 27개 기관 컨소시엄)이 모여 1998년 설립 인가된 (주)한국문화진흥과는 다르다. 이 기업은 서울 강남구에 있으며 2001년 문화포털 컬쳐랜드를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44. [44] 국기(國技)란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거나 고유한 문화 영역을 가지고 있어 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을 말한다. 1970년대 태권도 중앙도장을 만들고 이름을 국기원이라 지은 것이 기관 명칭이 되었다.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2018년 10월 18일부로 태권도가 공식적으로 국기로 되었다.
  45. [45] 세종문화원 하나만 있기 때문에 문화원연합회가 아니다.
  46. [46] 방만경영 외에도 내부고발자 색출을 위해 직원들에게 휴대전화 통화내역 열람 동의를 요구하여 거부한 직원(기존 서울 근무)을 제주지부로 발령내는 등의 인사전횡이 있었으나 과징금 정도 외에는 문화부에서 제지할 방안이 별로 없다고 한다.
  47. [47] 정회원으로 사단법인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사단법인 대한출판문화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단법인 한국방송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재단법인 한국언론진흥재단,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등이 있고, 준회원으로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영화배급협회, 사단법인 한국방송실연자협회 등이 있다.
  48. [48] 설립 당시에는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었으나 2015년 마포구로 이전했다..
  49. [49] 산하에 대한태극권연맹, 대한산타연맹을 두고 있다.
  50. [50] 항공회 가맹단체로 한국경항공협회, 한국파라모터협회, 한국모형항공협회, 한국소아링협회, 한국스카이다이빙협회, 한국여성항공협회, 한국열기구협회, 대한행·패러글라이딩협회 등이 있다.
  51. [51] 명칭만 보면 서울특별시장이 주무관청일 것 같지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주무관청이다.
  52. [52] 예를 들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주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원불교 교정원장, 성균관장, 천도교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 등이 지도자 역할을 하는 셈이다.
  53. [53] 전광판 광고 관련 단체다.
  54. [54] 방통위 산하에 방송통신진흥회가 있는데, 이 기관이 문화방송(MBC)의 대주주이다. 문화방송이라는 네이밍에서 과거 문화부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다.
  55. [55]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14조 ②대표이사는 진흥회의 추천을 받아 연합뉴스사의 이사회의 의결로 선임된다. 라는 규정이 있는데 뉴스통신진흥회가 문화부 소관인 이상 입김이 안 들어갈 수가 없는 구조다.
  56. [56] 뉴스통신진흥회 임원은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라 이사장 1명 포함 이사 7명과 감사 1명으로 구성되는데, 모든 이사를 대통령이 임명하되, 그 중 3명은 국회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여 추천한 사람을 임명하고, 2명은 일간신문 발행인을 대표하는 전국 조직과 지상파 방송사업자를 대표하는 전국 조직에서 각각 추천한 사람을 임명하도록 되어 있다. 신문업계는 한국신문협회장 등이 될 듯 하고, 방송업계는 한국방송협회장 등이 추천권을 행사하는 구조인 듯하다. 현실적으로 7명의 이사 중 대통령 몫 2명에 교섭단체 중 의원 수가 많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이 각 1명씩 국회 몫으로 추천하고, 나머지는 신문업계와 방송업계 몫인 셈인데 여권은 기본적으로 대통령과 여당이 7명 중 3명을 확보하고, 야당 중 한 곳과 딜을 하거나 신문협회장을 정부 영향력이 미치기 쉬운 연합뉴스나 서울신문 쪽에서 배출 혹은 방송협회장을 역시 정부 입김이 미칠 수 있는 MBC, KBS, EBS 등에서 배출하면 과반을 달성할 수 있다 .
  57. [57] 다른 나라의 경우, 일본 관광청, 필리핀 관광청, 캐나다 관광청, 오스트리아 관광청, 독일 관광청 등처럼 공기업이 아닌 관광 전담 행정관청인 형태로 있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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