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교

1. 개념
2. 인도의 철학 학파
2.1. 불교의 종파
2.1.1. 한국의 밀교
2.1.2. 일본의 밀교
2.2. 기타
2.3. 관련 항목
3. 그리스·로마의 비밀 종교집단

1. 개념

비밀리에 전해지는 종교적 사상을 가리키는 통칭. 광의의 의미에서는 폐쇄적으로 전해지는 신비주의나 그와 유사한 형태를 가리키지만, 본래는 고전 인도 철학의 사조를 가리킨다. 크게 힌두교탄트라불교계 탄트라로 나뉜다.

2. 인도의 철학 학파

1세기 중반에 나타난 사조로 탄트라라고 불리는데, 샥티즘의 여신 숭배와 쉬바이즘ㆍ비슈뉴이즘의 형태로 전개되었다. 금욕을 강조하던 베다와 우파니샤드의 전통과는 달리 감각적 욕망을 긍정하였다. 처음에는 조잡한 주술로 시작되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베다와 우파니샤드 전통에 뒤지지 않는 방대한 계보를 형성하였다.

얀트라와 만트라처럼 감각적으로 지각할 수 있는 명상수단을 선호하였고, 후기에 들어서는 성적 에너지를 세계의 기초로 여기는 세계관 때문에 성관계를 통한 명상도 실천되었다. 성관계와 죽음에 대한 금기에 대한 도전이 특징적이었기 때문에 천민 출신의 여성과 의 대변을 바르고 난교를 하거나 사람을 죽이는 등 극단적인 내용으로 발달했다. 당연히 이런 해석과 행위에 반발이 없을 리가 없으므로, 탄트라에 등장하는 범계행위를 은유로 해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오늘날 전해지는 탄트라는 힌두교 계열이든 불교 계열이든 이러한 온건한 해석에 의존하는 편이다.[1] 힌두교 및 인도 요가 전통에도 아직 힌두계 탄트라가 전수되지만, 티베트에서 공식적인 거대종단으로 보존, 계승된 불교계 탄트라보다는 많이 유실된 편이라고 한다.

2.1. 불교의 종파

인도 불교의 최종 형태. 금강승불교(Vajrayāna, 와즈라야나)라고도 한다.

인도에서 한때는 번성했던 불교가 현대에 완전히 몰락한 데에는 여러 가설이 있지만, 밀교화로 인해 불교가 힌두교와 유사해지면서 힌두교에 흡수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그만큼 힌두교에 퍼져 있던 탄트라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힌두교 계열의 탄트라에 등장하는 무수한 개념과 이론, 명상법 그리고 신들이 불교식으로 재가공되어 등장한다.

대승 불교로 분류될 때도 있고 별개의 종파로 보는 시각도 있다. 대표적인 밀교로는 중기밀교인 일본의 '진언종'과 후기밀교인 티베트 불교가 있다.

2.1.1. 한국의 밀교

한반도에는 신라 때 잡밀(초기밀교)이 들어온 뒤 통일신라 때 순밀(중기밀교)이 들어왔다고 추정한다. 이미 불교학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왕오천축국전≫으로 유명한 8세기 승려 혜초도 사실 밀교 수행승이었다. 당시 신라 유학승들이 당나라에서 배운 밀교는 티베트 불교(후기 밀교) 와는 다른 형태의 밀교이다. 즉 한국밀교는 삼국 시대 때부터 전해져와서 존재했던 초기 및 중기 밀교이며 티베트 밀교는 시대가 더 지나고 나서 나타난 후기 밀교이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유가승 명랑(明朗)법사가 관정경에 의거한 밀교의 의식인 문두루 비법(文豆婁 秘法)을 행하였다고 되어있다.[2]

신라시대 밀교종단 신인종(神印宗) 총지종(總持宗) 창종됨.

*초기밀교 신라승

밀본, 혜통, 명랑

*중기밀교 신라승

혜초 - 금강지 & 불공 제자

불가사의 - 선무외 제자. 대일경차제법소 지음

현초 - 선무외 제자. 일본 진언종 개조 구카이의 스승인 혜과에게 태장법을 전수해줌

의림 - 선무외 제자. 일본 천태종 개조 사이초에게 밀교를 접하게 해준 순효의 스승

혜일 - 혜과 제자. 금강계 태장계 소실지 전승

오진 - 혜과 제자. 태장계 전승. 인도구법여행

고려 때 왕실과 귀족 중심으로 크게 발전하였다. 여러가지 진언과 다라니를 외우는 차제들이 경전으로 많이 나타났다. 국가적 차원에서 금광명경과 인왕경에 의한 법회를 주관하고, 호마를 행하였다. 중국에서는 원나라가 건국되고 나서 후기 밀교(티베트 불교)가 성행하였다. 후기 밀교의 경우에는 한반도와 일본에는 전해지지 않았다. 원나라 간섭기에 몽골 제국의 공주가 결혼을 하러 왔을 때 건축한 소수의 불교 석탑에 티베트 불교의 양식이 영향을 받은 것들이 있으나 고려 시대 때는 천태종, 수선사 등의 전기 불교인 토착 불교가 세력이 강하여 티베트 불교가 전파되었다는 기록이 전혀없다.

그나마 조선시대부터 구한말을 거치면 만들어진 <석문의범(釋門儀範)> 같은 각종 불교의례집에 밀교와 관련된 각종 다라니와 의례가 많이 등장하여, 밀교긴 하나, 밀교의 교학적 연구와 즉신성불 사상보다는 실천적인 측면과 현세구복적 특성이 두드러진다. 밀교의례 등이 선 사상이나 정토신앙에 융합되어, 조선에서는 신인종 총지종이 조선초 사라진 이후 독자적인 밀교종단이 나타나지 않았다. 조선시대에는 숭유억불 정책이 지속되어 밀교는 커녕 주류 종파들도 크게 힘들어져 조선 말에는 제대로 구족계를 이어받은 승려도 나오기도 힘들어졌기 때문에, 설령 밀교에 관심이 있는 승려들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모여서 종단을 구성할 여유가 없었을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원효 같은 현교 중심의 불교 대중화를 외친 고승이 대거 출현한 것도 있고, 도입 초기부터 토착신앙과 밀접하게 결합한 것도 있어, 중국이나 일본에 비교하면 유달리 밀교가 힘을 못 썼다.[3]

이후 일제강점기에 일본 진언종이 들어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조선 현지에 사는 일본인 이주민들을 위하였을 뿐 조선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포교하지는 않았다. 이때 일본인들이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산 바위에 구카이부동명왕 마애상을 조각하였다. 두 마애상은 2019년 기준으로도 멀쩡히 남아 있다.

현대 한국에서는 진각종, 진각종에서 분리된 진언종ㆍ총지종이라는 종단이 밀교를 표방한다. 진각종서울 강남구 역삼동진선여중진선여고, 대구심인중심인고, 경북 경주시위덕대학교를 운영하는 등 교육사업도 많이 한다.

그러나 진각종 등 3개 종단은 일반적으로 실제 티베트일본에서 전수되는 밀교와 많이 다르다. 진각종의 창시자 위당 손규상이 책을 읽어 밀교 지식을 습득하긴 했어도, 그보다는 '생활불교'라는 기치 아래 자신의 독자적인 교리를 더 강조했기 때문이다.[4] 전통적인 밀교와 달리 불상을 모시지 않으며, 복잡한 의례등을 행하지 않는다.[5] 불교계 일각에서는 불교로 인정하지 않고 원불교처럼 완전한 신흥종교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백용성 스님 등 고승들도 진각종을 불교 종단이라고 확실히 인정하기도 했다.

2.1.2. 일본의 밀교

일본에서는 순밀(純密)ㆍ잡밀(雑密)로 밀교를 구분한다. 일본 중심적이라는 비판이 있긴 하지만 이 분야는 워낙 일본 불교학의 영향이 먼치킨적이라 큰 틀은 거의 통용된다. 순밀(중기밀교)은 즉신성불(卽身成佛)을 목표로 극단적인 신비주의 체계 속에서 발달한 비밀스러운 상징주의 철학을 중시하고, 잡밀(초기밀교)은 그런 거 없이 철저하게 주술력을 활용한 현세구복성이 강하다. 일본 불교에서는 주술성과 강력한 주술력의 힘을 강조하는 밀교를 상당히 중요시했다. 특히 왕실과 지배계층의 입맛에 맞추어 국가의 안위, 재앙을 제거하는 것에, 밀교는 기존의 불교보다 최적화된 새로운 불교였고, 당에서 일본인 최초로 정식밀교를 배워 정통계승자가 된 구카이(空海)의 귀국에 의해 진언종이 성립되어 번성했다. 그래서 일본불교의 유물이나 유적 중 대일여래나 허공장보살등 밀교와 관련된 것이 많다.

종파로는 진언종(真言宗) 계열 종단들이 밀교에 속한다. 일본의 진언종은 교리상, 시대상에 의해 크게 두가지로 나누면 본지신설(本地身説)을 따르며 구카이를 종조로 하는 고의 진언종(古義 真言宗)과 구카이를 종조로 하고, 타락해가던 고야산을 비판하며 네고로지를 신설한 가쿠반(覚鑁)을 중흥조로 하며 가지신설(加持身説)을 따르는신의 진언종(新意 真言宗)으로 나눌수 있다. 본지신설은 우주에 형태도, 언어로도 존재하지 않는 밀교의 교주 대일여래가 모든 현상과 사물의 근본이 된다고 보는 학설이고, 가지신설은 우주에 형태없이 존재하는 대일여래와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나타난다는 가지신으로 나뉘어져 모든 현상과 사물이 근본이 된다고 보는 학설이다. 또한 나라불교(奈良仏教)의 율종(律宗)과 융합되어 계율을 중시하는 에이손(叡尊)의 진언율종(真言律宗)이 있다.

또한 일본의 천태종은 우리나라와 중국의 천태종과 달리 개창때부터 법화 염불 참선 계율 밀교를 통합한 종합불교종단을 목표로 하였으나, 밀교에 있어선 밀교만의 전문종단인 진언종에 비할 수 없기에 개조 전교대사 사이초가 견당사로 같이 가 밀교를 배워온 구카이에게 밀교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으나, 견해차이 등으로 인하여 좌절되고, 그의 후학인 지카쿠대사 엔닌(慈覚大師 円仁)과 지쇼대사 엔친(智証大師 円珍)이 당에 유학하여 천태밀교(태밀)를 완성 시킨다. 세계 2차대전 이후 태밀을 중시하고 엔친을 종조로 하는 천태 사문종(天台 寺門宗)으로 나뉘었다. 진언종의 중심사찰인 교토 동사(東寺)의 밀교라는 의미로 진언종의 밀교는 동밀이라고 한다. 이후 일본에선 법화의 일련종, 염불의 정토종, 선의 임제종 조동종, 태밀과 수험의 천태사문종이 독립(율종은 나라시대성립)하는데 모두 천태종에서 나오게되었다.

재일교포 출신 야구선수인 아라이 타카히로가 매년 새해마다 밀교의 의식인 호마수행을 하러간다. 이걸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9년 1월 11일, 야스다 구겐(安田空源)이란 이름의 고야산진언종 승려가 "한국인은 개인적으로 사귀면 좋은 사람들인데, 국가나 조직 단위로 모이면 막장이다. 한국인 3명 모이면 개쓰레기"란 내용의 혐한 트윗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6] 결국 곤고부지(金剛峰寺) 총무원장이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는 지경까지 갔고, 문제를 일으킨 승려는 트위터 계정을 폭파했다.

*진언종(眞言宗) 계보 (중기밀교)

부법(付法) 팔조(八祖) : 1~2 불보살 3~6 인도, 7 중국(당), 8 일본(신라승 혜일惠日과 동문)

1.대일여래(大日如來)

2.금강살타(金剛薩埵)

3.용맹(龍猛)

4.용지(龍智)

5.금강지(金剛智)

6.불공(不空)

7.혜과(恵果)

8.공해(空海)

전지(傳持) 팔조(八祖) : 1~6 인도, 7 중국(당), 8 일본(신라승 혜일惠日과 동문), 3~4 금강계, 5~6태장계, 7부터 양부전승

1.용맹(龍猛)

2.용지(龍智)

3.금강지(金剛智)

4.불공(不空)

5.선무외(善無畏)

6.일행(一行)

7.혜과(恵果)

8.공해(空海)

진언종 총대본산회 (진언종 십팔 본산)

고의(古義) 진언종계

고야산 진언종 총본산 금강봉사(高野山 真言宗 総本山 金剛峯寺·こうやさん しんごんしゅう そうほんざん こんごうぶじ)

동사 진언종 총본산 교왕호국사(東寺 真言宗 総本山 教王護国寺·とうじしんごんしゅう そうほんざん きょうおうごこくじ)

진언종 선통사파 총본산 선통사(真言宗 善通寺派 総本山 善通寺·しんごんしゅう ぜんつうじは そうほんざん ぜんつうじ)

진언종 선통사파 대본산 수심원(真言宗 善通寺派 大本山 随心院 しんごんしゅう ぜんつうじは だいほんざん ずいしんいん)

진언종 제호파 총본산 제호사(真言宗 醍醐派 総本山 醍醐寺 しんごんしゅう だいごじは そうほんざん だいごじ)

진언종 어실파 총본산 인화사(真言宗 御室派 おむろは 総本山 仁和寺 しんごんしゅう おむろは そうほんざん にんなじ)

진언종 대각사파 대본산 대각사(真言宗 大覚寺派 大本山 大覚寺 しんごんしゅう だいかくじは だいほんざん だいかくじ)

진언종 선통사파 총본산 선통사(真言宗 泉涌寺派 総本山 泉涌寺 しんごんしゅうせんにゅうじはそうほんざんせんにゅうじ)

진언종 산계파 대본산 권수사(真言宗 山階派 やましなは 大本山 勧修寺 しんごんしゅうやましなはだいほんざんかじゅうじ)

신귀산 진언종 총본산 조호계자사(信貴山 真言宗 総本山 朝護孫子寺 しぎざんしんごんしゅうそうほんざんちょうごそんしじ)

진언종 중산사파 대본산 중산사(真言宗 中山寺派 大本山 中山寺 しんごんしゅうなかやまでらはだいほんざんなかやまでら)

진언 삼보종 대본산 청징사(真言 三宝宗 大本山 清澄寺 しんごんさんぽうしゅうだいほんざんせいちょうじ)

진언종 수마사파 대본산 수마사(真言宗 須磨寺派 大本山 須磨寺 しんごんしゅうすまでらはだいほんざんすまでら)

신의(新義) 진언종계

신의 진언종 총본산 근래사(新義 真言宗 総本山 根来寺 ねごろじ)

진언종 지산파 총본산 지적원(真言宗 智山派 ちさん 総本山 智積院 ちしゃくいん)

진언종 풍산파 총본산 장곡사(真言宗 豊山派 ぶざんは 総本山 長谷寺 はせでら)

진언율종

진언율종 총본산 서대사(真言律宗 総本山 西大寺 さいだいじ)

진언율종 대본산 보산사(真言律宗 大本山 宝山寺 ほうざんじ)

2.2. 기타

  • 세미마루P는 고야산진언종의 승려다. 주술의 힘으로 영상 제작
  • 만화 공작왕의 주인공 공작이 진언종의 승려이다.
  • 참고로 해동밀교이우혁의 창작일 뿐 실재하는 밀교 종단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니 혼동하지 않도록 하자.
  • 일본에서 카쿠레키리시탄의 경우 강력한 천주교 박해 속에서 밀교와 같은 형태로 변하게 된 종교로, 문화 변화의 좋은 예가 된다.
  • 야쿠모 란스펠 카드는 상당수가 밀교와 관계가 깊다.
  • 한국의 양판소 무협지에서는 악의 조직으로 나오는게 태반이다. 명교, 신교 등과 더불어 악의 축 단골 소재.
  • 만화 아일랜드에서도 꽤나 비중있는 소재로 등장. 다만 등장인물 대부분이 삐뚤어진 성격의 소유자라 밀교도 썩 깨끗한 이미지로 나오지 않는다.
  • 중일합작영화인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도 구카이가 주인공이니만큼 밀교적 요소가 일부 등장한다.

진언종 각 파 총대본산회 (십팔본산)

2.3. 관련 항목

3. 그리스·로마의 비밀 종교집단

Mysteries

한자로는 2번 항목과 같은 密敎. 구분을 위해 번역시 비교(秘敎)라 적기도 한다.

역시 교리가 비밀로 전수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현재로서는 알 길이 없다. 대체로 사후세계에서의 불멸을 얻는 것에 교리가 맞춰져 있었다고 하며, 데메테르를 섬기는 '엘레우시스 비교', 디오니소스를 섬기는 '디오니소스 비교', 오르페우스를 섬기는 '오르페우스 비교' 등이 유력한 비교로 알려져 있다. 사후세계의 불멸을 얻는 것답게 이 세 대상은 모두 지옥에서 강까지 건너고도 살아돌아온 전력이 있는데, 데메테르는 알다시피 사위로 하데스를 두고 있고, 오르페우스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강을 건너갔지만 도중에 돌아보아서 실패하고 혼자서만 나왔다. 디오니소스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우스에 의해, 정확히는 헤라의 계략에 의해 타죽은 어머니 세멜레를 구하기 위해 저승으로 들어가서 데리고 나왔다는 신화가 있다.


  1. [1] 물론 밀교를 빌미로 여성 제자들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힌두교 구루나 티베트 불교 승려들은 여전히 있다.
  2. [2] 그러나 명랑의 문두루 비법은 중국과 일본에서 행해지던 치병 목적의 문두루 비법과는 달리 외적인 재난을 소멸할때 쓰인다는 특이점이 있다.
  3. [3] 사실 중국에서도 밀교는 다른 불교 종파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긴 했으나, 도입된 당나라 때부터 국가의 지원을 받고 왕실·귀족 중심의 성향이 강했으며, 당나라 말기 폐불정책이 시행되자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동북아 삼국 중에서 밀교가 현재까지 크게 성행한 나라는 사실상 일본뿐이다.
  4. [4] 진각종에는 출가하여 머리를 깎는 승려 제도가 없다.
  5. [5] 꼭 밀교라고 해서 불상을 모시고 화려한 의례를 해야하는것은 아니다. 존격을 이니셜화하여 범자나 실담자로 모시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존격을 도상화한 삼매야형을 모시고 단순히 진언을 외우기도 한다.
  6. [6] 조선일보 2019-01-31 《&quot;한국인 3명 모이면 최악의 쓰레기&quot; 日 대형사찰 승려 트위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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