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원정대

1. 소설 반지의 제왕의 1부
1.1. 게임
2. 영화 반지의 제왕의 1부
3.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단체
3.1. 구성원
4. 스포츠 은어
5. TV조선퀴즈 프로그램

1. 소설 반지의 제왕의 1부

가운데땅 세계관

{{{#!wiki style="color: #808000;"

{{{#!folding 작품 목록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생전 저서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1편 | 2편 | 3편)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

반지 원정대

두 개의 탑

왕의 귀환

사후 저서

실마릴리온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

가운데땅의 역사서

후린의 아이들

베렌과 루시엔

곤돌린의 몰락

}}}}}}

}}} ||

{{{#!wiki style="color: #808000;"

{{{#!folding 가운데땅 세계관의 시대들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아이눌린달레

발리노르의 시대

등불의 시대

나무의 시대

태양의 시대

일루바타르의 아이들의 시대

제1시대

제2시대

제3시대

제4시대

다고르 다고라스

}}}}}}

}}} ||

{{{#!wiki style="color: #808000;"

{{{#!folding 가운데땅 세계관의 대전쟁들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등불의 시대

아르다 최초의 전쟁

나무의 시대

권능들의 전쟁

벨레리안드의 첫 전쟁

다고르 누인길리아스

태양 제1 시대

다고르 아글라레브

다고르 브라골라크

한없는 눈물의 전쟁

분노의 전쟁

태양 제2 시대

제1차 반지전쟁

다고를라드 평원의 전투

태양 제3 시대

( 나팔산성 전투 |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 | 모란논 전투 | 강변마을 전투 )

제4 시대 이후

다고르 다고라스

}}}}}}

}}} ||

{{{#!wiki style="color: #808000;"

{{{#!folding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7px"

세계관

연표 | 지명 | 인물 | 언어 | 번역지침

기타

J.R.R 톨킨 | 크리스토퍼 톨킨 | 톨키니스트 | 레젠다리움

}}}}}}}}}

에리아도르에서 펼쳐지는 모험담을 다루고 있으며, 큰 전쟁 장면은 없다. 보통 반지의 제왕을 읽은 사람을 두 분류로 나누자면 이 1부를 넘기고 소설에 빠져드는 경우와, '하루종일 걷다 끝나는 이 소설이 뭐가 재밌다는 거임?행군잼' 하고 1부 중간에 때려치우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전체적으로 서사성이 약하고 여행기에 가깝지만 '모험'이라는 소재 자체는 2, 3부보다 잘 다루고 있다.

1.1. 게임

비벤디 스튜디오에서 영화 개봉에 맞춰 소설을 기반으로 하여[1] 제작한 게임. 하지만 이후 시리즈는 영화 기반인 EA의 반지의 제왕 시리즈 때문에 나오지 않았다.

2. 영화 반지의 제왕의 1부

엠파이어 매거진 선정 100대영화

10위권 영화 목록

10위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09위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

08위

죠스

07위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06위

좋은 친구들

05위

펄프 픽션

04위

쇼생크 탈출

03위

다크 나이트

02위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01위

대부

피터 잭슨 감독에 의해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 1부로 영화화되었고, 어마어마한 호평과 흥행을 기록해 판타지 영화의 아버지 격인 작품이 되었다. 2007년 AFI 선정 100대 영화 중 50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2008년 AFI가 선정한 10대 판타지 영화 2위.[2] 사실 이 10대 순위 선정에 1위가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였어야 한다는 판타지 팬들이 매우 많다.[3]

3.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단체

실사영화에서 원정대를 상징하는 테마 [4]

'위대한 해'라고 여겨지는 태양의 제3시대 3018년에 결성된 영웅 파티이다. 사우론의 귀환과 더불어 정세의 격변에 대항하기 위해 엘론드가 소집한 신성 회의에서 반지 운반자 프로도 배긴스절대반지의 존재를 공인함에 따라, 누가 그것을 파괴할 것인가 하는 회의 끝에 결성된 단체이다.

사실 처음부터 확실히 반지를 파괴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회의 진행 결과 그렇게 되었다. 우선 반지는 가운데땅의 것이라 바다를 넘어 발리노르에 가져간다 해도 받아주지 않을 것이며, 이미 바다로 향하는 길엔 사우론의 마수가 뻗어 있었다. 반지를 깊은골이나 미나스 티리스에 숨긴다면 얼마 동안은 버틸 수 있겠으나 결국 어둠의 세력에 버티지 못하고 함락될 판이었다. 또한 간달프는 사우론이 반지를 주운 누군가가 반지를 파괴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할 것이라며 사우론의 허를 찌르자는 의도로 반지의 완전한 파괴를 제안했다. 사우론은 반지 원정대가 반지를 로한이나 곤도르로 옮겨 반지의 힘을 이용해 전쟁을 일으켜 자신을 물리치려 한다고 생각했다.[5]] 그래서 자신이 먼저 전쟁을 일으키고자 세력을 불려나가고 있었다. 따라서 간달프는 사우론이 모르도르우주방어하고 자유민 측에 수색대를 보낸다면 희망이 없지만, 전쟁을 준비하여 모르도르의 감시가 허술해져 반지 운반자의 임무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반지 원정대의 목표는 절대반지 파괴와 반지 운반자 보호, 그리고 사우론에 대항하는 각국을 돕는 것으로 일종의 사절단과 같은 위치였다. 그 수는 아홉 명으로, 이는 9명으로 구성된 나즈굴에 대항하는 의미이다. 결국 이 반지 원정대의 대활약으로 사우론이 몰락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대장 간달프와 보로미르가 사망하고 메리와 피핀이 납치되는 불운도 겪는데, 이에 임시 원정대장인 아라고른이 남은 자들을 이끌고 그들을 구출하러 떠나며, 프로도와 샘은 원정대에서 이탈하여 모르도르로 향하게 된다. 이렇게 분열된 원정대는 이후 각자의 시련을 극복하고 반지전쟁이 끝나게 돼서야 다시 만나게 된다. 라이벌 단체인 나즈굴을 상대로는 전승을 기록했다.

3.1. 구성원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3F007F;color:#ffffff"> 반지 원정대

프로도

샘와이즈

메리아독

페레그린

간달프

아라고른

보로미르

레골라스

김리

에레보르 원정대 구성에 실패한 간달프의 2차 도전[6]

  • 프로도: 반지 운반자로서 원정대에 제일 처음 참여하게 된다. 호빗이지만 절대반지의 유혹을 그나마 잘 이겨낼 수 있는 매우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다. 원정대 임무 성공의 핵심적 키.
  • 샘와이즈 갬지, 메리아독, 페레그린: 프로도에 힘을 보태주기 위해 원정에 참여했으나, 호빗 종족의 한계로 인해 크게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은 이후 프로도를 극진히 보좌하여 절대반지를 파괴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7], 메리아독은 무려 사우론의 오른팔 마술사왕을 죽이는데 공헌하였다. 페레그린 역시 기죽지 않고 최후의 전투까지 참여하며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함으로써 멤버 모두 기존 호빗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는 것을 넘어 다른 멤버들 못지 않게 중요한 일들을 해낸다.
  • 간달프: 학식과 지혜로움으로 무장한 현자이자 마법사로서, 원정대의 지휘관 역할을 맡았다. 원정대를 안전하게 모르도르로 인도하는 역할이지만 모리아에서의 일로 인해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 원정대가 분열된 이후 돌아와 원정대 임무를 다시 수행하게 되며, 고민하는 아라고른에게 많은 조언을 하여 그가 왕의 길을 걷도록 돕는다. 프로도의 안정적 임무 수행을 위해 사우론의 주의를 끊임없이 분산시키려 노력하는 인물.
  • 아라고른: 두네다인의 족장이자, 모든 인간들의 정당한 왕이다. 가운데땅의 모든 인간들 중 가장 강력한 존재이며, 원정대의 반지 운반자 프로도를 보호하고자 동반을 자처하였다. 경험과 학식을 토대로 간달프와 더불어 원정대의 앞길을 논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이며, 소설에서는 뛰어난 궁수이자 가운데땅 제일의 검사로도 활약했다. 모리아에서의 일로 인해 간달프의 후임으로 원정대 리더를 맡게 되지만 얼마 못 가 원정대가 분열된다. 이후 레골라스김리를 이끌고 납치된 메리아독페레그린을 구출하기 위해 로한으로 향하게 되며,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왕족의 혈통으로서[8] 과연 자신이 왕이 될 자격이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인물.
  • 보로미르: 곤도르섭정 데네소르장남이자 차기 섭정으로서, 곤도르의 쇠락을 막기 위해 신성회의에 파견되었으며, 또한 이를 위해 원정대에 참여하게 되는 인물. 하지만 원정 도중 '아몬 헨'에서 결국 절대반지의 매력에 굴복하여 프로도를 공격, 원정대 분열의 단초를 제공한다. 하지만 곧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우르크-하이에게 쫓기고 있는 메리아독페레그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지만...[9]
  • 레골라스: 스란두일의 아들이자 요정의 왕자로, 프로도를 보호하기 위하여 여정에 참여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라고른을 따라 반지전쟁에서 활약했으며, 원정대의 지정 사수로 중요한 순간에 저격 한 건씩 해준다. 초기에는 요정과 원수지간인 난쟁이 김리와 다투기도 하였으나 후에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가 된다. 곤도르를 구원하러 가기 위해 사자의 군대와 합류하고 나서 해적선을 터는 과정에서 바다를 만나 동경하기 시작했으며, 결국 김리와 함께 배를 타고 바다 건너 발리노르에 향했다고 전해져 온다.
  • 김리: 글로인의 아들로 프로도를 보호하기 위하여 여정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아라고른을 따라 반지전쟁에서 활약하였다. 초기에는 난쟁이와 원수지간인 요정 레골라스와 다투기도 하였으나 후에 절친한 친구가 된다. 호빗들과 레골라스 덕분에 난쟁이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엔트' 들과의 사이도 좋아졌으며, 마지막에는 레골라스와 함께 바다 건너 발리노르로 향했다고 전해진다.

4. 스포츠 은어

우승 반지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몸값을 깎거나 트레이드를 요청하는 등, 슈퍼 스타급 선수들이 자기 역할을 줄여서라도 우승을 하려고 강팀에 단기적으로 합류하는 일을 말한다. 우승에 성공하면 '원정 성공', 우승에 실패하면 '원정 실패'라고 한다. 우승 기록이 선수 평가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는 미 4대 스포츠, 그 중에서도 NBA가 대표적이다. 유명한 사례로 NBA에서는 2003~04 시즌 LA 레이커스가 있다. 이 팀은 미국 농구계 콩라인의 대표격인 시애틀 슈퍼소닉스 출신 포인트가드 게리 페이튼, 유타 재즈의 픽앤롤 마스터 칼 말론이 가세한 반지 원정대였고, 명예의 전당급이 4명이라 전당포라고 불렸다. 그러나 정작 파이널에서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에 졌다. 칼 말론은 은퇴한 반면에 게리 페이튼은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가 마이애미 히트 시절 2006 NBA FINAL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고 말년에 우승 반지를 하나 얻고, 그 뒤 한 시즌 치르고 은퇴했다. 결정적일 때 빅 샷을 날리는 등 반지를 얻기 위한 그의 집념과 관록이 우승에 큰 보템이 된 것 같다. 또한 드웨인 웨이드, 르브론 제임스, 크리스 보쉬가 하나로 뭉쳤던 마이애미 히트나 2015-16 시즌 종료 이후 케빈 듀란트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합류한 사례도 유명하다.

야구에서는 뉴욕 양키스박찬호, 랜스 버크먼 등도 있다.

5. TV조선퀴즈 프로그램

대학생 퀴즈쇼 반지원정대 문서 참조.


  1. [1] 소설 기반인 이유는 영화 라이센스는 EA가 먹었기 때문이다. 그대신 1부 게임은 비벤디가 선빵쳐서 EA에서는 반지 원정대를 단독으로 내놓지 못하고 두개의 탑에 반지 원정대 내용을 포함해서 발매해야 했다. 물론 게임 등장 시기가 영화 두개의 탑 개봉 시기였기 때문에 게임이 늦게 나온 것도 없지 않아 있다.
  2. [2] 1위오즈의 마법사.
  3. [3] 다만 오즈의 마법사가 가지는 영화사적 가치와 위상을 생각하면 반지원정대가 2위라도 어쩔 수 없다.
  4. [4] 샤이어 테마와 함께 주인공들을 상징하는 테마로, 영화 3부작을 관통하는 테마다. 문제는 반지 원정대가 1편부터 박살이 나는 바람에 그 이후부터는 악기 편성이 좀 많이 빠지거나 가락이 몇개 바뀌거나 짧게만 나오거나 하는 식으로 파편화되어 연주되었다는 점. 원정대원이 활약할 때마다 간간이 연주해줘서 존재감은 계속 유지하지만... The Bridge of Khazad Dum 초반부에 나온 것같은 웅장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변주는 영화 내내 다시 나오지 않는데, 그 카잣 둠에서 간달프가 죽고 이후 보로미르의 사망과 함께 원정대가 깨져버렸기 때문이다. 모르도르의 검은 문에서 아라고른이 돌격할 때(살아있는 모든 원정대원이 모르도르에 모여 각자 최후의 일전을 펼칠 때)에야 다시 모든 구성을 갖춘 웅장한 변주가 나오는데 그건 거의 영화 끝날 때여서...
  5. [5] 소설판에서는 아라고른이 팔란티르를 이용해 사우론의 이 착각을 더욱더 확고하게 만들었다.
  6. [6] 전사 13, 도적 1명이라는 막장 조합으로 인해 간달프가 내내 고생을 해야 했다.
  7. [7] 샘이 없었으면 반지 파괴를 절대 할 수 없었을 거라는 것이 독자들의 평. 그만큼 샘의 역할이 매우 컸다.
  8. [8] 아라손의 아들이자 이실두르의 후손. 섭정 체제인 곤도르의 왕위 계승자.
  9. [9] 끝내 전사한다. 비록 잠시나마 절대반지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정신차리고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속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원정대에서 유일하게 전사한 자. 역시 숀 빈은 살 수가 없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