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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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성분
3. 종류
4. 이야깃거리
4.1. 방귀꾼
4.2. 동물의 방귀
5.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왔을때 대처법
6. 금단의 파워업 아이템
7. 치료 아이템
8. 대중매체에서의 방귀
8.1. 방귀를 뀌는 연출이 있는 캐릭터

1. 개요

항문으로부터 방출된 가스.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음식과 함께 입에 들어간 공기가 장 속의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생겨난 가스와 혼합되어 항문으로 나오는 가스이다.

방귀와 붙어다니는 고유 동사로 뀌다가 있다.

방구는 대부분의 남한 지역이나 북한평안도에서 사용되는 방언이고[1][2] 방귀표준어이다. 사투리로는 동사인 '뀌다' 역시 '꾸다'라고 한다.[3] 한자어로는 방기(放氣)라고 하며, 방귀도 여기서 발음이 변한 것이다.[4]. 한자로는 屁(방귀 비)가 있다. 중국어에서는 屁(pì, 피)라고 한다. 일본어로는 おなら라고 하거나, へ(屁)라고도 한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상황에 따라 방귀의 이름이 다른데, 손에 방귀를 쥐어서 다른 사람 앞에서 펼치는 것을 '니기릿페(握りっ屁)'라고 하고, 도둑방귀처럼 소리 없이 뀌는 방귀를 '스카싯페(すかしっ屁)', 자면서 뀌는 방귀를 '넷페(寝っ屁)'라고 한다.

영어로는 fart 또는 pass gas라고 한다. 그냥 방귀 자체를 가리킬 때는 flatulence라고 한다.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15회에서 많으면 25회 가량 방귀를 뀌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못하며, 그 양은 평균 500~1,000ml, 최대 1,500ml 정도이다.

방귀 자체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지만 방귀를 유독 자주 뀐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방귀를 자주 뀐다는 것은 내장에 가스가 많이 찬다는 것이기에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냄새는 건강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대체로 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독한 냄새가 난다.

종종 아무 이유 없이 방귀가 새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육류나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장에 가스가 차서 그런 것이다. 이런 때는 육류나 하술할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을 많이 먹으면 된다.

사족으로 여성보다 남성의 방구 냄새가 더 독하다고 한다. 아마 호르몬 때문 인 듯.

2. 성분

방귀의 성분은 질소, 메테인, 이산화탄소, 수소를 비롯해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이 악취의 주체가 된다. 스카톨이 많으면 악취가 나는 반면, 인돌이 많으면 장미향기가 난다고 한다.

분자라고 하면 잘 와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보충하자면, 에 함유된 물질들을 매우 잘게 쪼갠 알갱이들이 힘찬 장내 가스 분출을 통해 사방에 분사된다고 이해하면 된다. 즉, 방귀 특유의 악취는 이 알갱이들이 점막에 닿을 때 발생하는 자극인 것이다. 몸에서 만들어진 거라서 무해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성분이 저렇다 보니 농도가 높아지면 중독되어서 죽을 수도 있다.[5] 아니, 몸에서 배출하려는 노폐물로 구성되었는데 무해할 리가 없다. 다만 이렇게 죽으려면, 밀폐된 공간에서 몇 시간 동안 집중해서(...) 방귀만 뀌어야 한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방귀에는 메테인 가스가 들어있는데 메테인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배출량은 적지만 영향력은 매우 커서 지구온난화에 크게 기여한다. 사실 위의 성분요소를 보면, 사람의 방구도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끼치긴 한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한다고, 미련하게 방귀를 참지는 말자. 다만 요즘에는 메탄을 연료로 이용하는 로켓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따라서 강력한 방귀를 내뿜기 위해서는 왜 그런 짓을 계란, 스팸, 우유, 치즈, 카레, 생선, 견과류 등의 식품[6]을 먹으면 된다. 냄새 증폭 효과(...)가 매우 뛰어난 음식들로 주로 발효식품, 고단백 식품이 확실한 냄새를 부르며[7][8], 유당이 함유된 유제품은 유당 분해를 잘 못하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심각한 냄새를 부를 수 있다. 보다 고농축 화생방 병기를 원한다면 그러니까 도대체 왜? 위에 열거한 것들을 적절하게 조합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구마와 같은 고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방귀의 양이 늘어난다.

위에서도 상술했었던 듯이 방귀에는 각종 메테인질소 등 화학물질이 많기 때문에 여기서 불을 갖다대면은 폭발할 위험성이 크다.

3. 종류

이걸 분류하는 이유는 또 뭔데

종류에는 소리가 없는 방귀, '스스스스스스스스...하고 가스테러 냄새가 매우 구린 방귀, 뽱!!!음성지원과 같이 소리가 큰 방귀, 뿌우우웅!! 하고 길게 끄는 방귀, 뽀오오오오오옹~! 하고 특유의 고음을 내며 나오는 방귀, 피쉬쉬식…. 하고 끈끈하게 새어나오는 방귀, 걸어가면서 힘없이 불불불 하고 은은하게 나오는 불불방귀, 양 볼기를 손으로 당겨 항문을 확장시킨 후 마음껏 내뱉는 슉! 방귀, 뿌우우우우욱~ 하며 웅장하게 울리는 방귀, 오토바이 시동소리처럼 부다다다닥 소리가 나는 방귀, 천지가 개벽하며 나오는 빡! 하는 방귀, 땅바닥, 혹은 소파와 부딪혀서 빠라라라라락 파다다다닥하며 나는 방귀, 자동차 열 때 소리처럼 하고 나는 방귀, 똥 쌀 때 똥 찌꺼기와 함께 풉팝풉팝 팟탙팟탙 나오는 방귀, 끊어지는 방귀 등 소리로 나뉘는 것과 계란냄새 방귀, 똥냄새 방귀, 김치냄새 방귀 등 냄새로 구분하는 방귀가 있으며 특이하게 향수냄새가 나는 방귀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게 진짜로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인돌은 공기 중에서 매우 농도가 낮을 경우에 꽃향기를 낸다(…). 그러므로 그 물질의 함량이 충분히 낮은 방귀라면 향수 비슷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소리 작은 방귀가 더 지독하다 카더라

냄새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것은 오랫동안 대변을 보지못한 상태에서 뀌는 방귀로, 흔히 말하는 똥방귀다. 그 위력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 표현할 단어는 푸스 로 다 정도밖에 없을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대변을 보지 못한 상태면 대장과 직장에 걸쳐서 똥덩어리가 자리잡고 있을 것인데, 방귀가 그 덩어리들을 거쳐서 나오는 것이니 만큼...

4. 이야깃거리

  • 말라위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방귀를 뀌면 빨간줄 그이는(...) 법률을 도입하려 했었다. 덕분에 엄청 욕먹고 흐지부지되었다.
  •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기록에는 하루동안 가장 많이 뀐 방귀가 114회라고 되어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히는 알 수 없다.

  • 온갖 독가스를 막아 생명을 지켜주는 방독면도 방귀는 막지 못한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실험한 적이 있었는데, 밀폐된 공간에 실험맨을 투입하고 문을 닫은 뒤 인체가스[13]를 살포하였다. 그 결과,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가 방독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깨닫더니 무슨 화생방 상황이라도 걸린 것마냥 절박한 목소리로 "가스! 가스! 가스!"를 외치고 좀 지나서 방귀의 지독한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왔다. 사실 이 실험 전에는 방독면을 씌우지 않은 채로 1명의 실험맨을 추가로 들여보냈다. 이때 가스를 막을 방법은 바로 물에 적신 휴지로 코 막기(...) 역시 들어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를 인지하고 고통스러워하며 빠져나왔다. 이쯤 되면 가히 독가스의 최강자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 오오 방귀 오오.
  • 우주선 내부에서 방귀를 참다가 선내에서 기압 강하가 발생하면 기압 차이로 인해 장이 파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문제는 장이라는 게 소장부터 대장까지 거의 9-10m에 달하는 장대한(...) 길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휑하니 뚫려 있기가 힘들고, 연동운동 등으로 인해 가스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도 많다. 때문에 방귀가 나오는 것을 참아서 가뜩이나 장 내부의 기압이 올라가 있는 타이밍에 기압 강하가 일어나면, 장내 인체가스의 팽창으로 인해 일부가 파열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선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방귀가 나올 것 같으면 아무리 근무중이라도 즉시 보고하고 서둘러 화장실로 달려가 방귀를 뀌라고 교육받는다. 참고로 우주선 내부에서 자주 몰래 방귀를 뀌게 되면 가스가 쌓여 우주선이 폭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
  •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이게 항문을 통해서 배출되면 방귀이고 위에 음식을 섭취할 때 같이 유입 된 공기나 탄산음료에서 나온 이산화탄소, 위에서 소화중 발생한 가스위가 안 좋으면 이게 방귀만큼 지독하다을 통해서 배출되면 트림이다. (수정 전엔 장 내부의 가스가 입을 통해 나오면 트림이라고 되있었는데 그런 일이 생기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다.)
  • 일부 개복 수술의 성사 여부는 방귀가 뀌어지느냐로 판단한다고 한다. 장내 유착 없이 정상적으로 장운동이 가능해졌느냐를 확인하는 수단이다. 대표적인 예가 맹장 수술. 전신마취를 한 경우에도 방귀를 뀌면 소화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판단한다. 수술 전 금식을 하는 것처럼 소화기관이 마취돼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음식물을 먹으면 안에서 썩거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두 경우 전부 방귀를 뀌기 전에는 물도 못 마시게 한다.
  • 중세 유럽 초기에는 왕이나 영주 등 윗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귀를 뀌어도 전혀 예의에 어긋한 행동이 아니었다고 한다. 참고로 중세 영국에선 왕의 똥을 치우는 일을 하는 건 노예나 하위층이 아닌 당당한 명문귀족이 하는 자랑거리였다.[14] 조선시대에 왕의 변(매화)을 검사하는 의원 일을 맡는 것이 자랑거리였듯이. 물론 이후에 기사도 등 예법이나 교양이 등장하면서 실례되는 행동이 되었다.
  • 방귀가 속에 차서 더부룩한데 배출하고 싶다면 가볍게 주먹을 쥐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팔은 삼각모양을 만들고 엉덩이는 위로 들자. 그럼 항문과 직장에 힘이 풀려서 방귀가 쉽게 나온다. 주변에 사람 없을 때 하자. 주변에 누가 있는데 이 짓을 할까?
  • 벤저민 프랭클린은 실제로 향기로운 방귀를 뀌게 하는 방법을 공모했다. 상금도 두둑히 걸었기에 여럿이 도전했지만 당연히 그 누구도 좋은 방귀를 뀌진 못했다고 한다. 향수를 듬뿍 마신다고 그 냄새가 방귀로 나오는 게 아니랍니다
  • 수영 도중 방귀를 뀌어서 제트추진력(?)을 발생하여 기록 단축을 할 수 있는가를 시험해 본 수영선수가 있다고 한다. 결과는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실수로 똥을 쌌다간...
  • 옛날 메이저리그의 어떤 주심은 호쾌하게 방귀를 뀌어서 스트라이크를 판정했다고 한다. # 포수 지못미... 사실 포수는 특유의 자세로 인해 방귀를 참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본의 아니게 등 뒤의 심판에게 인체가스 공격을 퍼부을 수 있고 심판도 이로 인해 포수를 갈구는 경우야! 그만 뀌어!도 있다지만 이 케이스는 완전한 정반대의 사례.
  • 에프록토필리아(Eproctophilia)라는 도착증이 있는데 이는 방귀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상이다. 방귀 자체, 혹은 방귀를 뀌는 것, 또는 타인이 뀐 방귀를 들이마시는 것도 모두... 심각하면 방귀가 연상되는 것(엉덩이라든가)을 보고서도 느낀다고 한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을 위한 포르노 작품도 있다. 페티시의 세계는 넓고 깊다 스카톨로지의 입문단계라고도 한다(...). 정확히는 그쪽 바닥도 쓸데없이 취향이 꽤나 다양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모든 종류의 방귀 시츄에이션에 흥분하는 경우는 찾기 힘들고 각자 취향에 맞는 계열 한두 개만을 선호하고 다른 계열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15]
  • 방귀를 터야만 진정한 연인사이라 할 수 있다 카더라. 가끔 연인들끼리는 이런 테러장난도 친다고 한다.(...) 다만 방귀나 트림 등 연인들간의 환상(?)을 깨는 행위를 극도로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 심하면 방귀가지고 장난 한 번 쳤다가 바로 헤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자신의 파트너의 성향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기도 한다.
  • 방귀를 참다보면 배가 부풀어올라 복어처럼 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식으로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보통 이러기 전에 장내 압력이 높아져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 뽱!! 하는 끔찍한 소리와 함께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방구탄이라는 무기가 있다. 방탄이 아닌 것이 포인트.
  • 남코의 고전 명작 랠리X는 한국에서 방구차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이 남몰래 고민하고 있는 주요 증상이기도 하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방귀가 끝없이 이어지며, 뱃속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차원이 다르다.(…) "병적인 방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병적인 딸꾹질" 의 방귀 버전이라고 이해해도 될지도?
  • 터키에서는 선생이 방귀를 뀌면 학생은 똥을 싼다라는 속담이 있다. 뜻은 '윗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하면 아랫사람이 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청출어람우리나라 속담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과 상통한다.

  • 방귀를 뀔 때 발생하는 소리는 가스가 괄약근을 진동시키며 나는 소리이며 같은 원리로 피부에 입을 붙이고 바람을 불어 비슷한 소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일부러 괄약근에 힘을 주어(...) 구멍을 좁힐 수록 강렬하고 짨은 소리가 나는 반면 힘을 풀어 가스가 원활하게 분출되게 하면 소리가 나지 않거나 쉬익 바람소리만 조금 나는 스텔스 방귀전투기는 상용화가 안됐지만 방귀는 이미 되었다.를 뀔 수 있다. 다만 가스의 양이 많으면 그래도 소리가 난다. 그래도 소리는 줄일 수 있다.
  • 조선시대 임금의 경우에는 방귀는 물론이고 똥, 오줌 등도 따로 명칭을 붙였는데 방귀의 경우는 통기라고 불렀다.
  • 방귀를 뀌었더니 팬티에 그게 조금 묻어 있을 경우 이를 'X 방귀'를 뀌었다고 한다. 장트러블이 발생한 상태에서 방귀인 줄 알고 뀌었더니 사실 그게 X 이었다는(!!) 충격적인 일도매우 많다.
  • 신문기사에 나온 것인데, 방귀의 독한 냄새와 건강은 관련이 없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독한 냄새와 건강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독한 방귀 냄새의 원인은 그런 냄새를 풍기게 만드는 음식의 섭취라고 한다. 황을 함유하고 있는 달걀이 대표적이다. 황과 수소가 반응하여 생성되는 황화수소가 방귀 냄새를 아주 끝내주게 만든다고.(...)
  • 일본의 한 대학병원에서는 수술 도중 마취환자가 방귀를 뀌어 폭팔사고가 나서 수술환자가 화상을 입는 황당사고가 나기도 했다. 이건 유튜브의 인기 뉴스채널 토모뉴스 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 남학교에서 몰래 방귀를 뀌고 '야 어디서 맛있는 냄새 안나냐?' 라는 정신나간 학생도 가끔 볼수있다. 근데 그런거 같다고 대답하는 학생도 있긴 하다.

4.1. 방귀꾼

방귀 뀌는 걸 전문 직업으로 가진 사람도 있으며, 영어로는 Flatulist, 일본어로는 방비사(放屁師)라 한다. 정확하게 지정된 한글 명칭은 없으며 보통 방귀꾼이나 방귀 전문가로 부른다. 기본적으로 코미디언 행위예술가이며, 방귀를 휘파람 마냥 음율을 바꿔가며 독특한 음을 낸다던지 노래를 연주(...)한다.

자유롭게 방귀로 음악을 구사하는 것 자체가 워낙 귀한 은사다 보니 인류 역사상 방귀꾼의 수는 손꼽히며, 대부분 이름을 남겼다(...). 아래는 유명한 방귀꾼 목록인데, 기행의 나라 아니랄까봐영국인거기 쓸데없이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프랑스인이 많다.

  • 방귀꾼 롤랜드(Roland the Farter): 12세기 영국의 왕실 방귀꾼.
  • 르 뻬토마누(Le Pétomane): 본명 Joseph Pujol. 프랑스의 방귀꾼으로 1887년에서 1914년까지 방귀 공연을 하며 현대 방귀 예술의 틀을 세웠다.
  • Mr. 메테인: 영국의 방귀꾼으로 현존하는 유일한 프로 방귀꾼을 자처하고 있다. 사실 이 사람 외에도 방귀를 개그 요소로 쓰는 코미디언은 없지 않지만, Mr. 메테인은 독보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방귀 예술 솜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 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공연을 보면 그의 놀라운 실력에 관객들도 탄성을 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4.2. 동물의 방귀

동물도 방귀를 뀐다. 사육사같이 항상 동물이랑 같이 있는 사람은 방귀를 뀐다는걸 잘 안다고. 그리고 육식, 잡식 동물들은 방귀를 적게 뀌나 고기에 있는 단백질 성분 때문에 냄새가 고약하다. 반면 초식동물 같은 경우엔 냄새가 적지만 방귀를 많이 뀐다고.

  • 초식동물이 방귀를 많이 뀌는 이유는 셀룰로오스 때문이다. 소화가 어려운 셀룰로오스를 소화하기 위해 박테리아를 장 안에 키우는데, 이 박테리아가 부산물로 메탄을 내뿜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소같은 되새김질을 하는 종류는 발효가 위에서 되기 때문에 입으로 가스가 배출되지만, 말, 토끼, 코뿔소, 코끼리 등은 맹장과 대장에서 식물을 발효시키기 때문에 가스가 방귀로 더 많이 나온다.
  • 가축의 방귀, 특히 의 방귀가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 한다. 소가 되새김질을 해서 하루에 500L 가량의 메탄을 방출하고 반추동물의 메탄 배출량이 많긴 한데... 사실 인간들의 탓. 생각해보자. 지구에는 10억마리가 넘는 소가 있다. 이렇게 많이 키우니 문제가 안 일어날 수 있겠는가? 또한, 원래대로라면 메탄이 환경에 의해 잘 처리되어 아무 해가 없어야 하는데, 인간의 활동으로 그게 힘들어졌다. 한번은 독일 농장의 소들의 방귀가 쌓여 정전기가 발생하자 폭발(!)한 사례가 있다. 사족으로, 소는 메탄가스의 95% 이상을 입으로 방출한다. 엄밀히 말하면 트림이 문제인 셈. 허나 소가 메탄가스 배출량 1위는 아니다. 1위는 예상 외로 흰개미(!)이다.
  • 지구에서 메탄(방귀)배출량이 제일 많은 생물을 통계낸 것이 있다. 주의할 점은 1마리당 배출량이 아니고 지구 전체의 그 종의 총 배출량이라는 것이다. top 10은 다음과 같다.
  • 흰개미
  • 낙타
  • 얼룩말
  • 코끼리
  • 사람(채식주의일 경우)
  • 사람(일반)
  • 양배추(정확히는 방귀가 아니라 메탄 배출량이다.)
  • 방귀를 가장 많이 뀌는 동물은 단연 코끼리이다. 먹는 양이 많고 장이 긴 만큼 장에서 발효가 많이 일어나는데,[20] 그 과정에서 엄청난 메탄가스가 생겨나는 것. 코끼리는 하루에 메탄가스를 무려 2,000L나 배출한다. 1년으로 환산하면 0.5톤이 나온다(...) 이는 소보다도 약 4배 많은 양이다. 그래서 코끼리 사육사는 코끼리가 같이 살다 보면 방귀를 자주 뀌는데, 그게 건강한 것이라고 한다. 또 밤에는 항문이 눌려 소리가 엄청나, 처음인 사람은 지진인 줄 알기도 한다고 한다.
  • 청어는 방귀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는게 밝혀졌다.
  • 새는 방귀를 뀌지 않는다. 이유는 장 속에 가스를 만드는 미생물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파리, 말미잘도 뀌지 않는데, 이유는 항문이 없어서.
  • 캥거루의 방귀에 메탄이 없다고 하여 캥거루 장의 미생물을 연구해 소 같은 수 많은 가축에 옮기면 메탄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였는데, 사실은 메탄이 있다는게 밝혀졌다. 그래도 아주 메탄을 적게 방출한다.
  • 우리가 스컹크의 방귀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방귀가 아니다. 사실 포식자를 위협할 때 쓰는 것은 방귀가 아니고 항문과 연결되어 있는 악취샘에서 나오는 액체이다.

5.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왔을때 대처법

많은 사람들이 방귀소리를 마음대로 조절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오만한 생각이다. 자신의 항문을 과신한 나머지 쉭 내보낼 예정이였던 방귀를 빡하고 잘못 내보내게 된 경우, 의자끄는 소리를 내어 부끄러움을 주변사람들에게 어필해보자. 만약 주변에 의자가 없다면 입으로 방귀소리내서 무마시키면 된다. 이거 진짜 인생꿀팁인 듯 소리는 그렇다 치고, 냄새는 누가 책임지냐?

특히 이어폰을 귀에 꼽은 상태에서 건방지게 소리가 나지 않게 방귀를 뀌어 보겠다고 괄약근을 이완시키다가 뽀옹~하고 참사가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문제는 본인은 이어폰을 귀에 꼽은 상태라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꽤나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데 있다. 사실상 귀에 이어폰만 빼도 정말 놀랍게 방귀소리를 조절할수 있게 된다.

6. 금단의 파워업 아이템

7. 치료 아이템

8. 대중매체에서의 방귀

대중매체에서는 방귀가 주로 적에게 지독한 냄새를 맡게하여 고통을 주는 일종의 화학무기로 취급된다. 방귀를 과장하여 마치 핵폭탄급으로 묘사를 하거나 또는 방귀를 무슨 자동차 터보 엔진처럼 속도를 일시적으로 증폭시켜주는 요소 등이 나온다. 게임에서는 디버프로 정신력을 감소시키거나 지속적으로 체력을 감소시키는 효과로도 나온다.

어쨌든 아이들이 좋아하기[21] 때문에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서는 한 번씩은 다루고 넘어가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아예 방귀쟁이를 주인공으로 한 방귀대장 뿡뿡이도 존재한다. 보노보노에서도 특수한 고구마를 먹고 방귀로 하늘을 나는 에피소드가 등장한 바 있다.

반면에 여성 캐릭터의 경우에는 이 스킬을 한 번 시전(?)하면 이미지가 엄청나게 실추되기 때문에 여성 캐릭터가 방귀를 뀌는 장면은 사실상 보기 힘들다. 다만 주로 개그 상황의 지나가는 장면에서 몇몇 여성 캐릭터들이 방귀를 뀌기도 한다. 예외적으로 진짜 드물게 이 쪽으로 특화된 케이스가 있는데, 타카야마 케이트타미야 니카 정도.

카츠라 마사카즈의 만화 DNA2에 정말로 방귀가 캐릭터성에 크게 기여하는 여성 캐릭터가 있다. 긴장을 하면 방귀가 나오는 체질이라는 설정으로 본인이 주역이 되는 에피소드에서 실제로 여러 번 방귀를 뀐다.

스페인 영화 '달과 꼭지'의 극중 인물 모리스는 방귀로 공연을 해서 먹고 산다. 토치를 장착한 오토바이를 이용해 방귀에 불을 붙이는 묘기를 하는 식.

8.1. 방귀를 뀌는 연출이 있는 캐릭터

  • 가나다순 정렬
  • 단순히 방귀만 뀐 적이 있는 캐릭터가 아닌 자신의 전투 기술로 스킬화한 캐릭터는 뒤에 ★을 표시한다.
  • 여성 인물은 뒤에 ♥를 표시하며 여캐가 스킬화했다면 를 표시한다.
  • 실존 인물은 제외되나 실존 인물이 연기한 극중 캐릭터는 넣을 수 있다.

  1. [1] 때문에 방구로도 이 문서에 들어올 수 있다.
  2. [2] 경상도에서는 발음을 세게 하여 구라고도 한다. 그런데 빵꾸를 빵구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3. [3] 김병조일밤에서 '참깨부부 들깨부부'에 출연했을 때의 유행어로 '인도코끼리 방구 꾸는 소리'가 있었다. 비슷한 예시로는 아귀가 있다. 이 쪽도 아귀가 표준어고 아구는 방언.
  4. [4] 혹시 순우리말을 '한자부회'한 것이 아니냐 오해할 수 있는데, 중국의 고전문헌에서도 쓰였다.
  5. [5] 때문에 잠수함이나 우주선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방귀를 뀐다면 심히 상황이 곤란해진다. 게다가 방귀는 인화성도 있기 때문에 초정밀 기계가 널린 공간에 방귀가 가득차면 폭발의 우려가 있다. 이래저래 민폐.
  6. [6] 이런 식품에는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 있다.
  7. [7] 때문에 계란 흰자, 닭가슴살과 같은 고단백 식단을 매일 주식으로 하는 보디 빌더들의 방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독하다고 한다.
  8. [8] 대신 이런 식품은 방귀의 양이나 소리는 줄인다. 이러니 소리 없는 방귀가 정말 독하다는 말이 단순한 우스갯소리가 아닌 것이다.
  9. [9] 영어에서 방귀를 점잖게 돌려 말하는 표현 중 하나가 'wind'이다.
  10. [10] 또 잭애스에서는 호스를 엉덩이에 연결해 방귀를 100% 흡입하는 것도 한 적이 있었다. 물론 흡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토 크리.
  11. [11] 본인의 말로는 전성기 시절에는 방귀로 멜로디를 연주하거나 오토바이 소리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
  12. [12]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름통을 고간에 쏟았다.
  13. [13] 진짜 사람이 뀌어낸 방귀가 아니라 인공적으로 합성한 방귀였다.
  14. [14] 그도 그럴 것이 왕과 단 둘이 있기 때문이다. 헨리 8세 같은 경우 이 일을 맡던 귀족이 후작이나 되는 고위귀족이었고, 청결관이라는 이름으로 "왕이 나를 그만큼 믿는 것"이라고 큰소리치며 자랑할 일이었다.
  15. [15] 이와 관련된 영상이 바로 Cake fart.
  16. [16]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방귀를 뀌면 황당해서 웃고 넘기는게 대부분이라 당사자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데, 냄새가 안 나고 소리만 나는 방귀라도 계속 뀌면 살인충동을 불러올 정도로 정말 짜증난다. 실제로 대학 기숙사 등지에선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식욕억제제 등을 섭취하는 룸메와 싸우는 등 의외로 자주 일어나는 싸움이기도 하다.
  17. [17] 아이폰Siri로 추정
  18. [18] 흔히 컬투쇼 레전드 중 하나로 불리는 똥방귀(...) 사연 외에 레전드급으로 회자되는 사연이 하나 더 있다. 약 2012년경에 소개된 사연으로, 심심해서 스마트폰 음성검색 기능[17]을 이용해 친구의 방귀소리로 음성검색을 하니 결과에 홍어(...)가 나오더라는 이야기였다. 이 사연 이후 전국 각지에서 이걸 따라해 본 청취자들의 문자가 쇄도했다고(...). 북악터널에 바나나 수육 등등 별의 별 괴이한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심지어 운전 중에 이걸 하다가 접촉사고를 냈다는 청취자까지 나왔다(!).
  19. [19] 정말로 배달을 원하는 위키러가 있다면 공식 사이트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20. [20] 코끼리가 소화효율이 안 좋아서 많이 소화시키지 못하긴 한다. 근데 그만큼 많이 먹으니까...
  21. [21] 아빠가 방귀 한 번씩 뀌어주면 애들은 10분을 자지러진다. 뭐야, 왜 이래... 무서워....
  22. [22] 정확한 이름은 수정바람
  23. [23] 라이벌에게서 설사약을 탄 물을 받아 마시고 배탈이 나 줄을 서있는 도중에도 방귀가 새어나오게 되고, 뒤이어 선생님께 매를 맞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방귀를 뀜
  24. [24] 드래곤이라서 화염이 나온다(…). 이 때문에 주변이 쑥대밭이 됐다.
  25. [25] 똥싸면서 방귀 소리를 낸다(…).
  26. [26] 사실은 배기 가스다.
  27. [27] 실제로 중급 닌자 시험 당시 방귀를 이용해 이누즈카 키바를 쓰러뜨린 바 있다.
  28. [28] 반동의 별 한정.
  29. [29] 놈의 여성화 버전. 우주신에게 예쁜 여자랑 항상 같이 있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더니 놈을 여자로 만들었다(…). 설정상으론 우주 최강의 미인이라고 한다.그럼 뭐해 시커멓게 나오는데
  30. [30] 웹툰, 애니메이션 판의 훈남고, 애니메이션 판의 발렌타인데이 편
  31. [31] 가끔씩 방귀로 하늘을 날아다닌다.
  32. [32] 나에기 코마루후카와 토우코를 놀리면서 방귀를 뀌었다.
  33. [33] 인게임이 아닌 드래곤빌리지 - 모험의 시작 편에서 뀐다.
  34. [34] 피노키몬과의 전투 중에 얼굴에 직격타로 먹였다.(…) 다만 공식 스킬은 아닌 농담이기에 별표는 취소선 처리.
  35. [35] 목욕탕에서 뀌었다가 이토 노부에에게 응징당했다(…).
  36. [36] 독버섯(추정)을 먹고 뀐다.
  37. [37] 온천 편 참조.
  38. [38] 본편과 상관없는 2차 창작 애니이기 때문에 취소선 처리. 사실 방귀뀌는 장면은 대부분 넘어지는 장면에 방귀 소리를 합성한 것이다(…).
  39. [39]
  40. [40] 1화에서 나왔다.
  41. [41] 본명이 김봉구인데다 아이들에게 방귀를 뀌는 장난을 많이 쳐서 방구 아저씨란 별명이 붙었다.
  42. [42] 구운 달걀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안 좋아진다.
  43. [43] 똥싸고 있던(…) 중이었다. 그리고 배경에서 꽃이 피며 샤방샤방하게 나오자마자(당연히 손 안 씻은 채로) 류다희의 볼을 만지고 껴안았다(…).
  44. [44] 8분 30초 쯤 She farts ~ 라고 한다(…).
  45. [45] 이쪽은 진짜. 하단잡기(↓P+K) 기술.당하면 기분이 엄청 더럽다.
  46. [46] 알몸인 채로 밧줄에 묶여 해적인 준에게 조교를 당하던 도중 아침에 먹은 음식에 섞여있던 설사약의 효과로 설사를 하기 직전에 방귀가 연달아 새어나온다.
  47. [47] 시즌21 8화에서 물곰이 든 물을 마시고 뀌었다.
  48. [48] 게임판의 주인공으로 다른 일행들과는 다르게 스킬의 영역에까지 도달했다.
  49. [49] 물부족 편에서 배탈이 나서 뀐다.
  50. [50] 투믹스에서 연재중인 토요웹툰
  51. [51] 만화 이름처럼 방귀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52. [52] 본인이 방귀를 뀌는 능력은 없지만, 타인이 방귀를 뀌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53. [53] 기억력 증진을 위해 먹는 돌팔이 부작용(...) 때문에 방귀를 뀌며, 이 때문에 별명이 소음기(...).
  54. [54] 군고구마를 많이 먹고 뀌는데 소리만 난다.
  55. [55] 대사 중에 야마토 포 발사! 나도 발사.(뿡) 이 있다스타1때의 근엄한 이미지는...
  56. [56] 뀌려다가 말았다.
  57. [57] 영화 참고
  58. [58] 영화 참고 형, 우리 지금 방귀 모으고있어
  59. [59] 1화부터 자주 나오는 단골 소재로, 대부분 오빠가 여동생에게 방귀를 뀌어 여동생을 먹이고, 여동생은 오빠에게 화를 내거나, 구타(!)하는 식의 클리셰.
  60. [60] 임은아가 만든 정체불명의 주먹밥을 먹고 방귀를 뀐것이다. 남자 교사와 달리 여자 교사의 방귀 모양은 기본인 구름 모양이 아닌 하트 모양이다. 당연한거지 교무실을 방귀 냄새로 가득차게 만들었다.
  61. [61] 불 붙은 방귀로 학교를 폭발시켰다.
  62. [62] 11화에서 공부를 잘하게 하는 약을 먹고 나서 부작용으로 설사를 한다… 그리고 설사한 만큼 공부한 게 날아간다(…).그러고보니 도라에몽에 '암기빵'이라고 비슷한 게 있었다.
  63. [63] 시험 시작 직전에 참지 못하고 복도로 달려갈때 안개 같은게 희날리는게 보이는데 그게 은아의 방귀 냄새(...)그냥 노란색도 아닌 짙은 노란색인걸 보면 냄새가 상당히 지독한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 방귀도 아니고 설사 방귀였으니...
  64. [64] 자신이 직접 방귀를 뀌는 게 아니라 이 요괴에게 빙의된 상대방이 방귀를 뀌게 만든다.
  65. [65] 오나라즈모노에게 당해서 수업 시간에(…) 뀌었다.
  66. [66] 오들강지에게 씌였을 때도 군고구마를 먹고 방귀를 뀌었다.
  67. [67] 얘도 오나라즈모노에게 당해서 뀐다.
  68. [68] 로봇 주제에 방귀까지 뀐다(...)
  69. [69] F형이 된 후에 퐁코츠에 빙의당해서 한번 더 뀌었다(...)
  70. [70] 케이타(민호)한테 들러붙은 곤충들을 돌려보내는 목적(?)으로 뀌었다.
  71. [71] 또 한번은 케이타가 잇단 고멘에게 빙의 당한것에 대해 언급할때 뀌는 연출이 나온다.
  72. [72] 점프하라는 그레루린의 명령에 뛰었는데 모르고 뀐다.
  73. [73] 이쪽도 오나라즈모노에게 당해 연발로(...) 뀌었다.
  74. [74] 방귀 냄새를 풍겼으나 뀌진 않음. 이 경우가 포함되지 않을 경우 삭제 바람
  75. [75] 밖에서 참은 방귀를 집에서 몰아서 뀌는 습관이 있으며이 때 방귀 소리가 야야야야야야 or 뿌야야야야야다. 뭘 어떻게 하면 그런 소리가 나지 만 마시면 바지에 똥을 싼다.
  76. [76] 방귀로 풍선을 불었다.
  77. [77] 해당 캐릭터에 대한 내용은 "재미나라" 링크의 "캐릭터" 항목을 통해 참조할 수 있다.
  78. [78] 김수정 화백의 만화. 요요는 허일봉 박사가 만든 여체형 로봇으로 음식을 먹고 '버엉' 하는 마른 방귀를 뀌면 괴력을 발휘하지만 '피시시식', 혹은 '피리리릭' 하는 물방귀를 뀌면 힘을 쓰지 못한다. 마지막회에서 요요를 해체해 훔쳐가려는 일본인을 제압한 것도 미리 저장해둔 요요의 방귀 냄새(…)
  79. [79] 방귀로 하늘을 날았다.
  80. [80] 풀 차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버튼을 떼면 방귀 소리가 난다(…).
  81. [81] 공식 팬북에 스킬이라고 나왔다.
  82. [82]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는 여러가지 방귀기술로 임기응변을 한다. 특히, 이시시와 노시시가 가장 많이 보여준다.
  83. [83] e와 팔씨름을 하다가 너무 힘을 줘서 뀐다(...) .
  84. [84] 리듬체조를 하는 여주인공으로, 긴장을 하면 방귀가 나오는 체질이다. 실제로 공연 도중이나 연습 중에도 수차례 방귀를 뀌었다.
  85. [85] 애시당초 게임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캐들은 방귀 관련 스킬만 잔뜩 가지고 있다.(…)
  86. [86] 모든 영상의 엔딩에 방귀 브금을 넣는 유튜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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