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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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및 식물에 대한 내용은 방기 문서를, 방구가 별명인 캐릭터에 대한 내용은 클라운(DEAD BY DAYLIGHT)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2. 성분
3. 종류
4. 이야깃거리
4.1. 방귀꾼
4.2. 동물의 방귀
5.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올것 같을 때의 대처법
6. 방귀를 늘리는 음식
7. 방귀를 줄이는 음식
8. 대중매체에서의 방귀
8.1. 방귀를 뀌는 연출이 있는 캐릭터

1. 개요

항문으로부터 방출되는 가스.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음식과 함께 입에 들어간 공기가 장 속의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생겨난 가스와 혼합되어 항문으로 나오는 가스다.[1] 방구는 먹은 음식에 따라 시체, 하수구에서 날법한 썩은냄새가 날 수도 있고 장미꽃같이 향기로운 냄새를 풍길 수도 있는데 통상적으로 구수하고 맛갈진 청국장 냄새가 난다

방귀표준어방구강원, 경기, 경남, 전남, 충청, 평안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한자어로는 방기(放氣)라고 하며, 방귀도 여기서 발음이 변한 것이다. 혹시 순우리말을 한자부회한 것이 아니냐 오해할 수 있는데, 중국의 고전문헌에서도 쓰였다.

방귀와 붙어다니는 고유 동사로 뀌다가 있다. 사투리로는 동사인 '뀌다' 역시 '꾸다'라고 한다.[2] 흔히 방귀끼다, 방귀꼈다라고 표현하지만 ‘뀌어’는 ‘껴’로 줄일 수 없다. 숨 쉬어를 숨 ‘셔’로 줄일 수 없는 것과 같은 예.

한자로는 屁(방귀 비)가 있다. 중국어로는 屁(pì, 피)라고 하며 일본어로는 おなら라고 하거나 へ(屁)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상황에 따라 방귀의 이름이 다른데, 손에 방귀를 쥐어서 다른 사람 앞에서 펼치는 것을 '니기릿페(握りっ屁)'라고 하고, 도둑방귀처럼 소리 없이 뀌는 방귀를 '스카싯페(すかしっ屁)', 자면서 뀌는 방귀를 '넷페(寝っ屁)'라고 한다.

영어로는Room Ear Room Nine fart 또는 pass gas라고 한다. 병원에서나[3] 은유적 표현으로는 gas 대신 wind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냥 방귀 자체를 가리킬 때는 flatulence라고 한다.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15회에서 많으면 25회가량 방귀를 뀌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못하며, 그 양은 평균 500~1,000ml, 최대 1,500ml 정도이다.

방귀 자체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지만 방귀를 유독 자주 뀐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방귀를 자주 뀐다는 것은 내장에 가스가 많이 찬다는 것이기에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냄새는 건강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대체로 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독한 냄새가 난다.

종종 아무 느낌 없이 방귀가 새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육류나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장에 가스가 차서 그런 것이다. 이런 때는 육류나 하술할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을 많이 먹으면 된다.

2. 성분

방귀의 성분은 질소, 메테인, 이산화탄소, 수소를 비롯해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이 악취의 주체가 된다. 스카톨이 많으면 악취가 나는 반면, 인돌이 많으면 장미 향기가 난다고 한다. 몸에서 만들어진 거라서 무해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성분이 저렇다 보니 농도가 높아지면 중독되어서 죽을 수도 있다.[4] 아니, 몸에서 배출하려는 노폐물로 구성되었는데 무해할 리가 없다. 다만 이렇게 죽으려면, 밀폐된 공간에서 몇 시간 동안 연속으로 방귀만 뀌어야 한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방귀에는 메테인 가스가 들어있는데 메테인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배출량은 적지만 영향력은 매우 커서 지구온난화에 크게 기여한다. 사실 위의 성분요소를 보면, 사람의 방귀도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끼치긴 한다. 물론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한다고, 미련하게 방귀를 참지는 말자.

따라서 강력한 방귀를 내뿜기 위해서는 계란, 햄, 우유, 치즈, 카레, 생선, 견과류 등의 식품[5]을 먹으면 된다. 냄새 증폭 효과가 매우 뛰어난 음식들로 주로 발효식품, 고단백 식품이 확실한 냄새를 부르며[6][7], 유당이 함유된 유제품은 유당 분해를 잘 못하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심각한 냄새를 부를 수 있다. 보다 고농축 화생방 병기를 원한다면 위에 열거한 것들을 적절하게 조합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구마와 같은 고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방귀의 양이 늘어난다.

방귀에는 메테인 등의 물질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불을 갖다대면 폭발할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나오자마자 바로 공기와 섞이므로 폭발 농도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그냥 불꽃만 화르륵 보여주고 끝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엉덩이에 풍선을 대고 외부 공기와 섞이지 않게 방귀를 모은 다음 불꽃을 갖다 댈 경우에는 폭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3. 종류

  • 소리가 없는 방귀
  • 재채기하다가 힘 조절을 못해 뿡!!! 하는 큰 소리와 함께 나오는 방귀
  • '스스스스스스스스...하고 뽱!!!과 같이 소리가 큰 방귀
  • 뿌우우웅!! 하고 길게 끄는 방귀
  • 뽀오오오오오옹~! 하고 높은 음을 내며 나오는 방귀
  • 피쉬쉬식…. 하고 끈끈하게 새어나오는 방귀
  • 걸어가면서 힘없이 불불불 하고 은은하게 나오는 불불방귀
  • 양쪽 엉덩이를 손으로 당겨 항문을 확장시킨 후 마음껏 내뱉는 슉! 방귀
  • 뿌우우우우욱~ 하며 웅장하게 울리는 방귀
  • 오토바이 시동소리처럼 부다다다닥 소리가 나는 방귀
  • 천지가 개벽하며 나오는 빡! 혹은 콩알탄이 터지듯이 딱..!하고 새어나오는 방귀
  • 땅바닥 혹은 소파와 부딪혀서 빠라라라라락 파다다다닥하며 나는 방귀
  • 자동차 열 때 소리처럼 하고 나는 방귀
  • 쌀 때 똥 찌꺼기와 함께 풉팝풉팝 팟탙팟탙 나오는 방귀
  • 설사 할 때 푸대대대대대댁!!이나 뿌지지지지지직!!하며 나오는 방귀
  • 끊어지는 방귀
  • 비둘기가 날개짓 하는 소리 일명 '푸드드드득' 처럼 나풀나풀거리면서 나오는 방귀
  • 그 외 소리로 나뉘는 방귀

이 외에도 계란냄새 방귀, 똥냄새 방귀, 김치냄새 방귀, 음식물쓰레기냄새 방귀 등 냄새로 구분하는 방귀가 있으며 특이하게 향수 냄새가 나는 방귀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게 진짜로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인돌은 공기 중에서 매우 농도가 낮을 경우에 꽃향기를 낸다. 그러므로 그 물질의 함량이 충분히 낮은 방귀라면 향수 비슷한 냄새가 날 수 있다.

냄새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것은 오랫동안 대변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뀌는 방귀로, 흔히 말하는 똥방귀다. 그 위력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 표현할 단어는 생화학무기 정도밖에 없을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대변을 보지 못한 상태면 대장과 직장에 걸쳐서 똥덩어리가 자리잡고 있을 것인데, 방귀가 그 덩어리들을 거쳐서 나오는 것이니 냄새가 지독하지 않을 수 없다.

쓸데없이 리얼하다

소리가 귀똥찬 방귀는 경적을 울리는 방귀

중간방귀는 그럭저럭 견딜만 하지

살살 새는 방귀는 숨쉴수가 없네

소리없는 방귀는 살인 독가스 라네

세 얼간이 방귀연설 중[8]

4. 이야깃거리

  • 말라위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방귀를 뀌면 빨간줄 그이는(...) 법률을 도입하려 했었다. 덕분에 엄청 욕먹고 흐지부지되었다.
  • 농축이 잘 된 방귀는 라이터로 불을 붙일 수 있지만, 물론 실험해보지는 말자. 실제로 방귀 한번 잘못 뀌었다가 폭사한 사례도 있었다.이걸 참고하자. 이원복현대문명진단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한 농부가 창고에서 호기심에 방귀에 불을 붙였다가 폭발해서 창고에서 폭사한 사례가 있다. 이 사건을 보도한 언론들의 보도 제목도 골때렸는데 바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9]. 혹시나 불 붙이는 장면이 보고 싶으면 잭애스를 참고하도록 하자.[10] 이에 관해서는 SBS 호기심 천국에서도 다룬 바가 있다. 원로 개그맨 한무가 실험에 참여했는데 이분은 방귀로 사람을 부르는 재주가 있는 분이시다. 이분이 인간 관악기이십니다[11] 참고로 인터넷 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에서도 방귀에 불붙히는 실험이 나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이게 그림을 그리던 학생[12]성기에 불이 옮겨붙어 불을 끄려고 그곳을 마구마구 밟아 겨우 껐더니 커튼에 또 옮기는 참사가 일어났다는 것.

  • 방귀에도 남녀 간 차이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남자 방귀 냄새보다 여자 방귀 냄새가 더 독하다. 방귀 가스의 양 자체는 1번 뀔 때 남자가 118ml, 여자가 88ml로 남자가 더 많지만 방귀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인 황화수소, 메틸 메르캅탄(CH4S), 디메틸 다이술파이드(CH3SCH3) 등의 수황화물이 남자 방귀보다 여자 방귀 쪽에 더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여기에 일반적으로 여성의 경우 배변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사회 생활을 하면서 변의가 와도 화장실을 가지 않고 참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여성의 상당수가 변비를 앓고 있다. 따라서 굳은 변으로 인한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이 더 많이 배출 되는 것도 있다. 전남대학교 소화기외과 김영진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자 방귀에는 1번 뀔 때 쥐 25마리를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독성 물질이 배출된다고 한다.
  • 온갖 독가스를 막아 생명을 지켜주는 방독면도 방귀는 막지 못한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실험한 적이 있었는데, 밀폐된 공간에 실험맨을 투입하고 문을 닫은 뒤 인체가스[13]를 살포하였다. 그 결과,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가 방독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깨닫더니 무슨 화생방 상황이라도 걸린 것마냥 절박한 목소리로 "가스! 가스! 가스!"를 외치고 좀 지나서 방귀의 지독한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왔다. 사실 이 실험 전에는 방독면을 씌우지 않은 채로 1명의 실험맨을 추가로 들여보냈다. 이때 가스를 막을 방법은 바로 물에 적신 휴지로 코 막기(...) 역시 들어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를 인지하고 고통스러워하며 빠져나왔다. 이쯤 되면 가히 독가스의 최강자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
  • 우주선 내부에서 방귀를 참다가 선내에서 기압 강하가 발생하면 기압 차이로 인해 장이 파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문제는 장이라는 게 소장부터 대장까지 거의 9-10m에 달하는 매우 긴 길이이기 때문에 장이 모두 비어있기 힘들고 연동운동 등으로 인해 가스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도 많다. 때문에 방귀가 나오는 것을 참아서 가뜩이나 장 내부의 기압이 올라가 있는 타이밍에 기압 강하가 일어나면, 장내 인체가스의 팽창으로 인해 일부가 파열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선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방귀가 나올 것 같으면 아무리 근무 중이라도 즉시 보고하고 서둘러 화장실로 달려가 방귀를 뀌라고 교육받는다. 참고로 우주선 내부에서 자주 몰래 방귀를 뀌게 되면 가스가 쌓여 우주선이 폭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
  •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이것이 항문을 통해서 배출되면 방귀이고 위에 음식을 섭취할 때 같이 유입 된 공기나 탄산음료에서 나온 이산화탄소, 위에서 소화중 발생한 가스위가 안 좋으면 이게 방귀만큼 지독하다가 입을 통해서 배출되면 트림이다. (수정 전엔 장 내부의 가스가 입을 통해 나오면 트림이라고 되있었는데 그런 일이 생기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다.)
  • 일부 개복 수술의 성사 여부는 방귀가 뀌어지느냐로 판단한다고 한다. 장내 유착 없이 정상적으로 장운동이 가능해졌느냐를 확인하는 수단이다. 대표적인 예로 맹장 수술이 있다. 전신마취를 한 경우에도 방귀를 뀌면 소화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판단한다. 수술 전 금식을 하는 것처럼 소화기관이 마취돼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음식물을 먹으면 안에서 썩거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두 경우 전부 방귀를 뀌기 전에는 물도 못 마시게 한다.
  • 중세 유럽 초기에는 왕이나 영주 등 윗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귀를 뀌어도 전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 아니었다고 한다. 참고로 중세 영국에서는 왕의 똥을 치우는 일을 하는 건 노예나 하위층이 아닌 당당한 명문귀족이 하는 자랑거리였다.[14] 조선시대에 왕의 변(매화)을 검사하는 의원 일을 맡는 것이 자랑거리였듯이. 물론 이후에 기사도 등 예법이나 교양이 등장하면서 실례되는 행동이 되었다.
  • 방귀가 속에 차서 더부룩한데 배출하고 싶다면 가볍게 주먹을 쥐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팔은 삼각모양을 만들고 엉덩이는 위로 들자. 그럼 항문과 직장에 힘이 풀려서 방귀가 쉽게 나온다. 주변에 사람 없을 때 하자.
  • 벤저민 프랭클린은 실제로 향기로운 방귀를 뀌게 하는 방법을 공모했다. 상금도 두둑히 걸었기에 여럿이 도전했지만 당연히 그 누구도 좋은 방귀를 뀌진 못했다고 한다. 향수를 듬뿍 마신다고 그 냄새가 방귀로 나오는 게 아니랍니다
  • 수영 도중 방귀를 뀌어서 제트추진력(?)을 발생하여 기록 단축을 할 수 있는가를 시험해 본 수영선수가 있다고 한다. 결과는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
  • 옛날 메이저리그의 어떤 주심은 호쾌하게 방귀를 뀌어서 스트라이크를 판정했다고 한다. # 포수 지못미... 사실 포수는 특유의 자세로 인해 방귀를 참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본의 아니게 등 뒤의 심판에게 인체가스 공격을 퍼부을 수 있고 심판도 이로 인해 포수를 갈구는 경우야! 그만 뀌어!도 있다지만 이 케이스는 완전한 정반대의 사례.
  • 방귀를 터야만 진정한 연인 사이라 할 수 있다 카더라. 매체에서 연인들끼리는 이런 테러장난도 친다.(...) 다만 방귀나 트림 등 연인들간의 환상(?)을 깨는 행위를 극도로 꺼리는 사람도 있어 심하면 방귀가지고 장난 한 번 쳤다가 바로 헤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자신의 파트너의 성향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기도 한다.
  • 지독한 방귀는 친구나 이웃 사이에도 살인 충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관련 기사[15]
  • 뽱!! 하는 큰 방귀소리와 함께 구린내를 풍기는 방구탄이라는 무기가 있다. 방탄이 아닌 것이 포인트.
  •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이 남몰래 고민하고 있는 주요 증상이기도 하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방귀가 끝없이 이어지며, 뱃속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차원이 다르다.(…) "병적인 방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병적인 딸꾹질" 의 방귀 버전이라고 이해해도 될지도? 과장 안 하고 진짜 삼십 초에 한 번씩 나온다
  • 터키에서는 선생이 방귀를 뀌면 학생은 똥을 싼다라는 속담이 있다. 뜻은 '윗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하면 아랫사람이 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속담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과 상통한다.
  • 방귀를 뀔 때 발생하는 소리는 가스가 괄약근을 진동시키며 나는 소리이며 같은 원리로 피부에 입을 붙이고 바람을 불어 비슷한 소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일부러 괄약근에 힘을 주어(...) 구멍을 좁힐 수록 강렬하고 짧은 소리가 나는 반면 힘을 풀어 가스가 원활하게 분출되게 하면 소리가 나지 않거나 쉬익 바람소리만 조금 나는 스텔스 방귀전투기는 상용화가 안 됐지만 방귀는 이미 되었다.를 뀔 수 있다. 다만 가스의 양이 많으면 그래도 소리가 난다. 그래도 소리는 줄일 수 있다.
  • 조선시대 임금의 경우에는 방귀는 물론이고 똥, 오줌 등도 따로 명칭을 붙였는데 방귀의 경우는 통기라고 불렀다.
  • 방귀를 뀌다 대변이 나온 경우 이를 '똥 방귀'를 뀌었다고 한다. 장트러블이 있는 상태에서 방귀인 줄 알고 뀌었더니 대변이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다. 방귀가 잦으면 똥이 나온다카더라
  • 방귀를 좋은 향기 나는 방귀로 만들어주는 방귀 알약이라는 약을 개발한 프랑스에 사는 조각가이자 천재 발명가인 크리스티앙 포인슈발은 친구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중에 자신도 모르게 나온 게 방귀로 인해 나쁜 냄새를 없앨 수 있는 알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개발했다고 한다. 그가 개발한 방귀 알약은 초콜릿, 장미, 생강, 제비꽃 등의 다양한 향이 나는 방귀를 만들수 있다고 한다. 방귀 알약을 파는 사이트가 있다. 은방울꽃의 향이 나는 방귀를 만드는 알약이 나왔다고 한다.
  • 방귀에 집착에 이끌려 리퀘(리퀘스트)나 커미션을 신청하는 일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17]를 사용해 리퀘(리퀘스트)나 커미션을 신청하는 일이 있다.
  • 아프리카 출신 축구선수들중 간혹 방구라 라는 성을 가진 선수들이 있다.

4.1. 방귀꾼

방귀 뀌는 걸 전문 직업으로 가진 사람도 있으며, 영어로는 Flatulist, 일본어로는 방비사(放屁師)라 한다. 정확하게 지정된 한국어 명칭은 없으며 보통 방귀꾼이나 방귀 전문가로 부른다. 기본적으로 코미디언 행위예술가이며, 방귀를 휘파람마냥 음율을 바꿔가며 독특한 음을 낸다든지 노래를 연주(...)한다.

자유롭게 방귀로 음악을 구사하는 것 자체가 워낙 귀한 은사다 보니 인류 역사상 방귀꾼의 수는 손꼽히며, 대부분 이름을 남겼다(...). 아래는 유명한 방귀꾼 목록인데, 기행의 나라 아니랄까봐영국인거기 쓸데없이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프랑스인이 많다.

  • 방귀꾼 롤런드(Roland the Farter): 12세기 영국의 왕실 방귀꾼.
  • 르페토만(Le Pétomane): 본명 조제프 퓌졸(Joseph Pujol). 프랑스의 방귀꾼으로 1887년에서 1914년까지 방귀 공연을 하며 현대 방귀 예술의 틀을 세웠다.
  • Mr. 메테인: 영국의 방귀꾼으로 현존하는 유일한 프로 방귀꾼을 자처하고 있다. 사실 이 사람 외에도 방귀를 개그 요소로 쓰는 코미디언은 없지 않지만, Mr. 메테인은 독보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방귀 예술 솜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 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공연을 보면 그의 놀라운 실력에 관객들도 탄성을 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못 볼 꼴을 봤다며 탈락을 선사했다. 준비 자세를 잡자 마자 2명이 X버튼을 눌렀다. 한명은 끝까지 보다 X를 누르며 탈락.

4.2. 동물의 방귀

동물도 방귀를 뀐다. 사육사같이 항상 동물이랑 같이 있는 사람은 방귀를 뀐다는걸 잘 안다고. 그리고 육식, 잡식 동물들은 방귀를 적게 뀌나 고기에 있는 단백질 성분 때문에 냄새가 고약하다. 반면 초식동물 같은 경우엔 냄새가 적지만 방귀를 많이 뀐다고.

  • 초식동물이 방귀를 많이 뀌는 이유는 셀룰로오스 때문이다. 소화가 어려운 셀룰로오스를 소화하기 위해 박테리아를 장 안에 키우는데, 이 박테리아가 부산물로 메탄을 방출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소같은 되새김질을 하는 종류는 발효가 위에서 되기 때문에 입으로 가스가 배출되지만, 말, 토끼, 코뿔소, 코끼리 등은 맹장과 대장에서 식물을 발효시키기 때문에 가스가 방귀로 더 많이 나온다.
  • 가축의 방귀, 특히 소의 방귀가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 한다. 소가 되새김질을 해서 하루에 500L가량의 메탄을 방출하고 반추동물의 메탄 배출량이 많긴 한데... 사실 인간들의 탓. 생각해보자. 지구에는 10억 마리가 넘는 소가 있다. 이렇게 많이 키우니 문제가 안 일어날 수 있겠는가? 또한, 원래대로라면 메탄이 환경에 의해 잘 처리되어 아무 해가 없어야 하는데, 인간의 활동으로 그게 힘들어졌다. 한번은 독일 농장의 소들의 방귀가 쌓여 정전기가 발생하자 폭발(!)한 사례가 있다. 사족으로, 소는 메탄가스의 95% 이상을 입으로 방출한다. 엄밀히 말하면 트림이 문제인 셈. 허나 소가 메탄가스 배출량 1위는 아니다. 1위는 예상 외로 흰개미(!)이다.
  • 지구에서 메탄(방귀) 배출량이 제일 많은 생물을 통계낸 것이 있다. 주의할 점은 1마리당 배출량이 아니고 지구 전체의 그 종의 총 배출량이라는 것이다. top 10은 다음과 같다.
    1. 흰개미
    2. 낙타
    3. 얼룩말
    4. 코끼리
    5. 사람(채식주의일 경우)
    6. 사람(일반)
    7. 양배추(정확히는 방귀가 아니라 메탄 배출량이다.)
  • 방귀를 가장 많이 뀌는 동물은 단연 코끼리이다. 먹는 양이 많고 장이 긴 만큼 장에서 발효가 많이 일어나는데,[18] 그 과정에서 엄청난 메탄가스가 생겨난다. 코끼리는 하루에 메탄가스를 무려 2,000L나 배출한다. 1년으로 환산하면 0.5톤이 나온다(...) 이는 소보다도 약 4배 많은 양이다. 그래서 코끼리 사육사는 코끼리가 같이 살다 보면 방귀를 자주 뀌는데, 그게 건강한 것이라고 한다. 또 밤에는 항문이 눌려 소리가 엄청나, 처음인 사람은 지진인 줄 알기도 한다고 한다.
  • 청어는 방귀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게 밝혀졌다.
  • 새는 방귀를 뀌지 않는다. 이유는 장 속에 가스를 만드는 미생물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파리, 말미잘도 뀌지 않는데, 이유는 항문이 없어서.
  • 캥거루의 방귀에 메탄이 없다고 하여 캥거루 장의 미생물을 연구해 소 같은 수 많은 가축에 옮기면 메탄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였는데, 사실은 메탄이 있다는 게 밝혀졌다. 그래도 아주 메탄을 적게 방출한다.
  • 우리가 스컹크의 방귀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방귀가 아니다. 사실 포식자를 위협할 때 쓰는 것은 방귀가 아니고 항문과 연결되어 있는 악취샘에서 나오는 액체이다. 그리고 적에게 발사할수 있다.

5.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올것 같을 때의 대처법

많은 사람들이 방귀소리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오만한 생각이다. 자신의 항문을 과신한 나머지 쉭 내보낼 예정이였던 방귀를 빡하고 잘못 내보내게 된 경우, 그 부끄러움은 말로 형언할 수가 없다.

일단 의자에 앉아있는경우 한결 간편해진다. 요점은 앉은 채로 한쪽 엉덩이만 살짝 들어올린 채, 조급해하지 말고 '여러번에 걸쳐' 살살 흘려보내면 된다. 중요한 것은 절대 한번에 하려하지 말고, 무엇보다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않을 것. 만약 주변에 의자가 없거나,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서있어야 한다면 벽에 엉덩이를 기대서 같은 방법을 시도하거나, 그것마저 어려울 경우 입으로 소리를 내서 무마하는 최후의 방법을 사용하도록 하자. 하지만 냄새는 막을 수 없으니 주의할것...

특히 이어폰을 귀에 꼽은 상태에서 건방지게 소리가 나지 않게 방귀를 뀌어 보겠다고 괄약근을 이완시키다가 뽀옹~하고 참사가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문제는 본인은 이어폰을 귀에 꼽은 상태라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꽤나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데 있다. 사실상 귀에 이어폰만 빼도 정말 놀랍게 방귀소리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6. 방귀를 늘리는 음식

7. 방귀를 줄이는 음식

8. 대중매체에서의 방귀

대중매체에서는 방귀가 주로 적에게 지독한 냄새를 맡게하여 고통을 주는 일종의 화학무기로 취급된다. 방귀를 과장하여 마치 핵폭탄급으로 묘사를 하거나 또는 방귀를 무슨 자동차 터보 엔진처럼 속도를 일시적으로 증폭시켜주는 요소 등이 나온다. 게임에서는 디버프로 정신력을 감소시키거나 지속적으로 체력을 감소시키는 효과로도 나온다.

어쨌든 아이들이 좋아하기[20] 때문에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서는 한 번씩은 다루고 넘어가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아예 방귀쟁이를 주인공으로 한 방귀대장 뿡뿡이도 존재한다. 보노보노에서도 특수한 고구마를 먹고 방귀로 하늘을 나는 에피소드가 등장한 바 있다.

반면에 여성 캐릭터의 경우에는 이 스킬을 한번 시전(?)하면 이미지가 엄청나게 실추되기 때문에 여성 캐릭터가 방귀를 뀌는 장면은 사실상 보기 힘들다. 다만 주로 개그 상황의 지나가는 장면에서 몇몇 여성 캐릭터들이 방귀를 뀌기도 한다. 예외적으로 진짜 드물게 이 쪽으로 특화된 케이스가 있는데, 타카야마 케이트타미야 니카 정도.

카츠라 마사카즈의 만화 DNA2에 정말로 방귀가 캐릭터성에 크게 기여하는 여성 캐릭터가 있다. 긴장을 하면 방귀가 나오는 체질이라는 설정으로 본인이 주역이 되는 에피소드에서 실제로 여러 번 방귀를 뀐다.

스페인 영화 '달과 꼭지'의 극중 인물 모리스는 방귀로 공연을 해서 먹고 산다. 토치를 장착한 오토바이를 이용해 방귀에 불을 붙이는 묘기를 하는 식.

이걸 소재로 한 상당히 비범한 전래동화가 있다. 며느리의 어마어마한 방귀때문에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내용으로, 대다수의 전래동화가 그렇듯이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는 한다. 참고로 여기서 묘사된 주인공 며느리의 방귀는 푸스로다를 능가하는 파워를 발휘하는 막강한 음파병기다.

8.1. 방귀를 뀌는 연출이 있는 캐릭터

  • 가나다순 정렬
  • 단순히 방귀만 뀐 적이 있는 캐릭터가 아닌 자신의 전투 기술로 스킬화한 캐릭터는 뒤에 ★을 표시한다.
  • 여성 인물은 뒤에 ♥를 표시하며 여캐가 스킬화했다면 를 표시한다.
  • 실존 인물은 제외되나 실존 인물이 연기한 극중 캐릭터는 넣을 수 있다.


  1. [1] 참고로 장에 있는 가스라고 다 방귀로 나오지는 않는다. 일부는 혈액으로 흡수되어 폐로 방출된다.
  2. [2] 김병조일밤에서 '참깨부부 들깨부부'에 출연했을 때의 유행어로 '인도코끼리 방구 꾸는 소리'가 있었다. 비슷한 예시로는 아귀가 있다. 이 쪽도 아귀가 표준어고 아구는 방언.
  3. [3]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창피함을 줄이기 위해서다.
  4. [4] 때문에 잠수함이나 우주선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방귀를 뀐다면 심히 상황이 곤란해진다. 심지어 공간이 제일 좁은 우주복 안에서 뀌면 더욱 위험하다. 게다가 방귀는 인화성도 있기 때문에 초정밀 기계가 널린 공간에 방귀가 가득차면 폭발의 우려가 있다. 그렇다고 참으면 대상이 적잖게 고통스럽기에 이래저래 민폐.
  5. [5] 이런 식품에는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 있다.
  6. [6] 때문에 계란 흰자, 닭가슴살과 같은 고단백 식단을 매일 주식으로 하는 보디 빌더들의 방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독하다고 한다.
  7. [7] 대신 이런 식품은 방귀의 양이나 소리는 줄인다. 이러니 소리 없는 방귀가 정말 독하다는 말이 단순한 우스갯소리가 아닌 것이다.
  8. [8] 방귀 소리 크기와 냄새가 반비례한다는 뜻이다.
  9. [9] 영어에서 방귀를 점잖게 돌려 말하는 표현 중 하나가 'wind'이다.
  10. [10] 또 잭애스에서는 호스를 엉덩이에 연결해 방귀를 100% 흡입하는 것도 한 적이 있었다. 물론 흡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토 크리.
  11. [11] 본인의 말로는 전성기 시절에는 방귀로 멜로디를 연주하거나 오토바이 소리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
  12. [12]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름통을 성기에 쏟았다.
  13. [13] 진짜 사람이 뀐 방귀가 아니라 화학물질로 만든 인공 방귀이다.
  14. [14] 그도 그럴 것이 왕과 단 둘이 있기 때문이다. 헨리 8세 같은 경우 이 일을 맡던 귀족이 후작이나 되는 고위귀족이었고, 청결관이라는 이름으로 "왕이 나를 그만큼 믿는 것"이라고 큰소리치며 자랑할 일이었다.
  15. [15]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방귀를 뀌면 황당해서 웃고 넘기는 게 대부분이라 당사자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데, 냄새가 안 나고 소리만 나는 방귀라도 계속 뀌면 살인충동을 불러올 정도로 정말 짜증난다. 실제로 대학 기숙사 등지에선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식욕억제제 등을 섭취하는 룸메와 싸우는 등 의외로 자주 일어나는 싸움이기도 하다.
  16. [16] 정말로 배달을 원하는 위키러가 있다면 공식 사이트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17. [17] 애니, 게임
  18. [18] 코끼리가 소화효율이 안 좋아서 많이 소화시키지 못하긴 한다. 그런데 그만큼 많이 먹으니까...
  19. [19] dried apricot. 우리나라에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해외에선 방귀 과다생성 음식으로 유명하다. 한두 개 먹는 것으론 효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많은 양을 한번에 먹게 될 경우... 해외의 판매사이트의 리뷰를 보다보면 심심찮게 관련 이야기가 나온다. 참조
  20. [20] 아빠가 방귀 한 번씩 뀌어주면 애들은 10분을 자지러진다. 뭐야, 왜 이래... 무서워....
  21. [21] 정확한 이름은 수정바람
  22. [22] 라이벌에게서 설사약을 탄 물을 받아 마시고 배탈이 나 줄을 서있는 도중에도 방귀가 새어나오게 되고, 뒤이어 선생님께 매를 맞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방귀를 뀜
  23. [23] 드래곤이라서 화염이 나온다(…). 이 때문에 주변이 쑥대밭이 됐다.
  24. [24] 똥싸면서 방귀 소리를 낸다(…).
  25. [25] 사실은 배기 가스다.
  26. [26] 실제로 중급 닌자 시험 당시 방귀를 이용해 이누즈카 키바를 쓰러뜨린 바 있다.
  27. [27] 진짜로 뀐건 아니고 휴대폰 소리가 이 소리를 냈는데 하필 구도와 자세가...
  28. [28] 반동의 별 한정.
  29. [29] 놈의 여성화 버전. 우주신에게 예쁜 여자랑 항상 같이 있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더니 놈을 여자로 만들었다(…). 설정상으론 우주 최강의 미인이라고 한다.그럼 뭐해 시커멓게 나오는데
  30. [30] 웹툰, 애니메이션 판의 훈남고, 애니메이션 판의 발렌타인데이 편
  31. [31] 경적을 울리는 난폭운전자에게 방귀로 여유운전을 이끄는 교통안전 대장이다.
  32. [32] 가끔씩 방귀로 하늘을 날아다닌다.
  33. [33] 나에기 코마루후카와 토우코를 놀리면서 방귀를 뀌었다.
  34. [34] 인게임이 아닌 드래곤빌리지 - 모험의 시작 편에서 뀐다.
  35. [35] 뒤돌아서 방귀를 뀌는데 방귀를 맞은 플레이어는 수면이라는 디버프를 받게된다.
  36. [36] 클라우드 킬은 시전하고 뒤돌아서 엉덩이를 흔들며 방귀를 뀌어 적들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준다. 데들리 포이즌은 클라우드 킬을 강력하게 만들고 방귀냄새가 더 지독해지며 적들에게 더 치명적이고 지속적인 피해를 강화해준다.
  37. [37] 피노키몬과의 전투 중에 얼굴에 직격타로 먹였다.(…) 다만 공식 스킬은 아닌 농담이기에 별표는 취소선 처리.
  38. [38] 목욕탕에서 뀌었다가 이토 노부에에게 응징당했다(…).
  39. [39] 독버섯(추정)을 먹고 뀐다.
  40. [40] 온천 편 참조.
  41. [41] 방귀를 뀌는 모습의 스탬프가 있다.
  42. [42] 본편과 상관없는 2차 창작 애니이기 때문에 취소선 처리. 사실 방귀뀌는 장면은 대부분 넘어지는 장면에 방귀 소리를 합성한 것이다(…).
  43. [43] 이모티콘이며 방귀뀌기 습득서를 사용해야 습득이 가능하며 음성 대사가 나온 뒤에 장난스럽게 방귀를 뀌는 동작을 한다.
  44. [44] 매운 양념을 마시면 불방귀를 뀌는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된다.
  45. [45] 방귀 수집가 개구리 외계인이 던진 파란색 공으로 인해 방귀 중독에 빠지게 되면서 롱이 사용한 빨간색 공으로 저주를 풀게 되었다.
  46. [4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다가 그대로 멈춰야 하는 상황에서 재채기+트림(...)+복통까지 찾아와서 결국 못참아 순차적으로 하면서 마지막에 시원하게 뀐다.저 3개를 동시에 하기도 힘들지 않나
  47. [47]
  48. [48] 1화에서 나왔다.
  49. [49] 본명이 김봉구인데다 아이들에게 방귀를 뀌는 장난을 많이 쳐서 방구 아저씨란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일본 순사에게 살해당한다.
  50. [50] 뒤에서 쫓아오는 적을 잠시 마비시킬 수 있다.
  51. [51] 구운 달걀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안 좋아진다.
  52. [52] 봉팔이 앞에서 방귀를 뀌는 민폐 캐릭터다.
  53. [53] 똥싸고 있던(…) 중이었다. 그리고 배경에서 꽃이 피며 샤방샤방하게 나오자마자(당연히 손 안 씻은 채로) 류다희의 볼을 만지고 껴안았다(…).
  54. [54] 8분 30초 쯤 She farts ~ 라고 한다(…).
  55. [55] 이쪽은 진짜. 하단잡기(↓P+K) 기술.당하면 기분이 엄청 더럽다.
  56. [56] 알몸인 채로 밧줄에 묶여 해적인 준에게 조교를 당하던 도중 아침에 먹은 음식에 섞여있던 설사약의 효과로 설사를 하기 직전에 방귀가 연달아 새어나온다.
  57. [57] 번개를 맞고 저주를 받아 방귀를 뀌게 되었다. 저주를 풀기 위해 사람들에게 방귀를 뀌어 기절시킨다고 한다.
  58. [58] 시즌21 8화에서 물곰이 든 물을 마시고 뀌었다.
  59. [59] 게임판의 주인공으로 다른 일행들과는 다르게 스킬의 영역에까지 도달했다.
  60. [60] 사우스 파크: 폰 디스트로이어 PVP 감정표현에 들어있다. 이때 웬디가 반짝거리는 분홍색 방귀를 뀐다.
  61. [설명편] 61.1 참고, 인체에서 살아남기, 땅속에서 살아남기
  62. [62] 물부족 편에서 배탈이 나서 뀐다.
  63. [63] 투믹스에서 연재중인 토요웹툰
  64. [64] 만화 이름처럼 방귀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65. [65] 본인이 방귀를 뀌는 능력은 없지만, 타인이 방귀를 뀌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66. [66] 기억력 증진을 위해 먹는 돌팔이 부작용(...) 때문에 방귀를 뀌며, 이 때문에 별명이 소음기(...).
  67. [67] 군고구마를 많이 먹고 뀌는데 소리만 난다.
  68. [68] 대사 중에 야마토 포 발사! 나도 발사.(뿡) 이 있다스타1때의 근엄한 이미지는...
  69. [69] 스티커만화미로 방귀 뚝!이라는 책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어마어마하게 큰 왕 버섯을 모닥불에 구워먹어 사이좋게 나눠먹는 바람에 방귀를 뀌기 시작한 것이다.
  70. [70] 심즈2에서는 방귀를 뀔때 노란색의 방귀 구름이 나타난다.
  71. [71] 심즈 3에는 특성이 있으며 지저분함이라는 특성이 있으면 방귀를 뀐다.
  72. [72] 심즈4에서는 녹색 음표가 나오는데 녹색 음표가 방귀다. 방귀를 뀐 다음에 손을 휘젓는다.
  73. [73] 심즈 모바일에는 벽난로와 관련된 가구가 있는데 손데우기를 터치하면 시전한다. 손을 데운 다음 뒤돌아서 손을 데우는 중 방귀를 뀐다.
  74. [74] 뀌려다가 말았다.
  75. [75] 영화 초반 문방구 문에 몸을 걸치고 시윈하게뀐다. 그다음 장면에서 방구 드립이 나오는건 덤
  76. [76] 67화 착각도 심하셔 마지막의 목욕 이야기
  77. [77] 고약한 냄새가 나는 감자군고구마를 먹으면 방귀를 뀐다. 먹으면 속이 불편해지는 버프를 받아 7분동안 "방귀 발사"기술을 사용 가능하다. "방귀 발사"를 사용하면 주위의 대상은 몇초간 디버프가 걸리고 인간형은 코를 틀어쥐는 모션을 취한다.
  78. [78] 종족에 따라 방귀를 뀌는 패턴이 있다 누이안:팔을 휘젓고 위로 뻗은 뒤 아래로 휘젓고 방귀를 뀐다.이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 엘프(아키에이지):추가바람 / 드워프(아키에이지):추가바람 / 하리하란:누이안의 방귀 뀌기 패턴과 비슷하다. / 페레:추가바람 / 워본:추가바람
  79. [79] 물 속에서 "방귀 발사"기술을 사용하면 공기 방울 형태의 방귀가 나온다.
  80. [80] 영화 참고
  81. [81] 영화 참고 형, 우리 지금 방귀 모으고있어
  82. [82] 이들은 입에서 나오는 강력한 방귀를 뿜으며 상대방을 기절시킨다.
  83. [83] 1화부터 자주 나오는 단골 소재로, 대부분 오빠가 여동생에게 방귀를 뀌어 여동생을 먹이고, 여동생은 오빠에게 화를 내거나, 구타(!)하는 식의 클리셰.
  84. [84] 사실은 방귀탄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진짜로 방귀를 뀐 것이었다. "풍"소리가 나면서 알음이가 진짜로 방귀를 뀐 것이었다.
  85. [85] 안유명이 나명품이라는 문구점(문방구)주인이 만든 방귀탄으로 사용하여 방귀를 뀌었다고 만들게 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방귀를 뀌지 않았다.
  86. [86] 임은아가 만든 정체불명의 주먹밥을 먹고 방귀를 뀐것이다. 남자 교사와 달리 여자 교사의 방귀 모양은 기본인 구름 모양이 아닌 하트 모양이다. 당연한거지 교무실을 방귀 냄새로 가득차게 만들었다.
  87. [87] 불 붙은 방귀로 학교를 폭발시켰다.
  88. [88] 11화에서 공부를 잘하게 하는 약을 먹고 나서 부작용으로 설사를 한다… 그리고 설사한 만큼 공부한 게 날아간다(…).그러고보니 도라에몽에 '암기빵'이라고 비슷한 게 있었다.
  89. [89] 시험 시작 직전에 참지 못하고 복도로 달려갈때 안개 같은게 희날리는게 보이는데 그게 은아의 방귀 냄새(...)그냥 노란색도 아닌 짙은 노란색인걸 보면 냄새가 상당히 지독한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 방귀도 아니고 설사 방귀였으니...
  90. [90] 자신이 직접 방귀를 뀌는 게 아니라 이 요괴에게 빙의된 상대방이 방귀를 뀌게 만든다.
  91. [91] 오나라즈모노에게 당해서 수업 시간에(…) 뀌었다.
  92. [92] 오들강지에게 씌였을 때도 군고구마를 먹고 방귀를 뀌었다.
  93. [93] 얘도 오나라즈모노에게 당해서 뀐다.
  94. [94] 로봇 주제에 방귀까지 뀐다(...)
  95. [95] F형이 된 후에 퐁코츠에 빙의당해서 한번 더 뀌었다(...)
  96. [96] 케이타(민호)한테 들러붙은 곤충들을 돌려보내는 목적(?)으로 뀌었다.
  97. [97] 또 한번은 케이타가 잇단 고멘에게 빙의 당한것에 대해 언급할때 뀌는 연출이 나온다.
  98. [98] 점프하라는 그레루린의 명령에 뛰었는데 모르고 뀐다.
  99. [99] 이쪽도 오나라즈모노에게 당해 연발로(...) 뀌었다.
  100. [100] 방귀 냄새를 풍겼으나 뀌진 않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이 경우가 포함되지 않을 경우 삭제 바람
  101. [101] 밖에서 참은 방귀를 집에서 몰아서 뀌는 습관이 있으며이 때 방귀 소리가 야야야야야야 or 뿌야야야야야다. 뭘 어떻게 하면 그런 소리가 나지 만 마시면 바지에 똥을 싼다.
  102. [102] 방귀로 풍선을 불었다.
  103. [103] 해당 캐릭터에 대한 내용은 "재미나라" 링크의 "캐릭터" 항목을 통해 참조할 수 있다.
  104. [104] 냄새가 심하게 독한 모양.
  105. [105] 숨어있다가 올리비아의 얼굴에 소리 없는 그리고 지독한 방귀를 뀐다.
  106. [106] 방귀 아이콘을 누르면 캐릭터가 방귀 소리와 함께 방귀를 뀐다. 다른 플레이어나 자신의 캐릭터가 방귀를 밟을 경우 중독이 되어 몇초간 움직이지 못한다.
  107. [107] 이전에는 방귀의 모습이 하얀 구름인데 재출시 이후 방귀의 모습이 노란 구름이다.
  108. [108] 김수정 화백의 만화. 요요는 허일봉 박사가 만든 여체형 로봇으로 음식을 먹고 '버엉' 하는 마른 방귀를 뀌면 괴력을 발휘하지만 '피시시식', 혹은 '피리리릭' 하는 물방귀를 뀌면 힘을 쓰지 못한다. 마지막회에서 요요를 해체해 훔쳐가려는 일본인을 제압한 것도 미리 저장해둔 요요의 방귀 냄새(…)
  109. [109] 방귀로 하늘을 날았다.
  110. [110] 풀 차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버튼을 떼면 방귀 소리가 난다(…).
  111. [111] 공식 팬북에 스킬이라고 나왔다.
  112. [112] 한자도둑 1권
  113. [113]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는 여러가지 방귀기술로 임기응변을 한다. 특히, 이시시와 노시시가 가장 많이 보여준다.
  114. [114] 맹장염 수술후 병원에서 방귀를 뀌었다.
  115. [115] 이쁘게 뽑힌 캐릭터 극장판 - <태풍을 부르는 황금의 스파이 대작전> 히로인 이지만 크레용신짱 작중 신노스케(신짱구) 와 함께 블록버스터급 방귀를 뀌었다 이쯤되면 이게 방귀만화인지 똥방귀만화인지 구별이 힘들어진다.
  116. [116] 플레이를 하다보면 방귀를 뀐다. 방귀 뿡뿡 외계인은 뒤돌아서 방귀를 뀌고, 핫딸기양을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방귀를 뀐다. 단어는 BBOONG=로마자 표기법으로 번역하면 뽀옹이다.
  117. [117] 일정확률로 핫딸기양이 방귀를 뀌어 방귀 뿡뿡 외계인을 공격한다고 한다.
  118. [118] 세 명의 쿠키는 폭소 과학 상식에서 방귀로 연주한 기록도 있었고 구리구리 과학 상식에서도 불방구쇼를 보여주었다(...).
  119. [119] 락스타맛 쿠키앞에 방귀 절대 안뀔거라고는 커녕 있는 줄도 모르고 방귀를 뀌었다.
  120. [120] e와 팔씨름을 하다가 너무 힘을 줘서 뀐다(...) .
  121. [121] 씨름하다가 뀐다.
  122. [122] 군고구마를 먹고 참지 못하고 차안에서(...) 뀌는데 냄새가 엄청 난듯... 한우가 백이를 위해. 자기가 뀌었다고 거짓말한다.
  123. [123] 화장실이라는 오락실 미니게임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아이템전에 나온다. 가스분사라는 아이템은 뒤쪽에서 가스를 분사해서 시야를 방해한다.
  124. [124] 맹장수술 이후 왕방귀를 뀌고 방귀나왔다고 부끄럼 한점없이 좋아하는 장면이 묘사
  125. [125] 여러 버전이 있다. 며느리가 딴 배는 임금님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약배인데 너무 높은 곳에 열려서 아무도 따지 못하다가 며느리의 방귀로 배를 떨어뜨려 임금님께 바치고 방귀도 치료하는 전승이 있다. 또는 자신을 억지로 데려가려는 사또에게서 벗어나려 거짓말로 방귀쟁이라 소문을 내는 전승도 있다.
  126. [126] 리듬체조를 하는 여주인공으로, 긴장을 하면 방귀가 나오는 체질이다. 실제로 공연 도중이나 연습 중에도 수차례 방귀를 뀌었다.
  127. [127] 애시당초 게임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캐들은 방귀 관련 스킬만 잔뜩 가지고 있다.(…)
  128. [128] 말라리아에 걸린 게 아니라 방귀때문에 나무를 붙잡고 방귀를 뀐 것이다.
  129. [129] 모든 영상의 엔딩에 방귀 브금을 넣는 유튜버이다(…).
  130. [130] Why? 똥 편에서 소리와 양은 적지만 방귀냄새가 가스병기 수준으로 지독해서 뀔 때마다 꼼지가 고통받는다(...) 마지막에는 방귀를 참으면 몸에 해롭다는 말을 듣고는 소리없이 살포했다가 옆에 있던 꼼지를 잠시 기절시키는 위력을 선보인다.
  131. [131] 북미판에서는 짤렸다.
  132. [132] 정확히는 똥마려워서 나온 방귀다.
  133. [133] 티몬이 작중에서 비밀 무기를 쓰라고 언급해서 뀔때가 많다.
  134. [134] 네몬 항목의 주특기 부분 참고
  135. [135] 웹툰 6화. '에로어플'을 가진 주인공이 개인과외를 해주는 여대생.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에 확대되어 비친 아미의 항문에 입을 대고 숨을 불어넣자 방귀가 가득 차게 된다. 급히 화장실에 가려 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엄청난 소리와 함께 뀌어버린다.
  136. [136] 웹툰 31~32화. 고장난 엘리베이터에 남주와 함께 갇힌 여대생. 마찬가지로 남주가 기침을 하는 척 '어플'에 비친 그녀의 항문에 바람을 불어넣자 도저히 참지 못하고 완전히 내보내고 만다.
  137. [137] 원거리 카드 스킬 모션이 방귀를 뀌는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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