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코빈

Baron Corbin

1. 프로필
2. 소개
3. 커리어
3.1. NXT로 프로레슬링 입문
3.2. WWE (2016.4~)
3.2.1. 스맥다운의 고독한 늑대
3.2.2. RAW의 관리 경찰, 권력을 손에 넣은 악덕 GM
3.2.3. GM 해고 후
3.2.4. 챔피언십 도전기
3.2.5. 킹 코빈 in 스맥다운
4. 이야깃거리
5. 둘러보기

1. 프로필

자버 시절

NXT

메인 로스터

SMACKDOWN

링네임

King Corbin [1]
Baron Corbin

본명

Thomas "Tom" Pestock

별칭

The Lone Wolf
Constable of Raw
Favorite Son

생년월일

1984년 9월 13일

출신

미국 캔자스 주 르넥사

203.2cm (6'8")

체중

129kg (285 lbs)

피니쉬 무브

엔드 오브 데이즈[2]

테마곡

Superhuman
New Rules
I Bring the Darkness (End of Days)

주요 커리어

2016 안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 우승
2017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1회
2019 킹 오브 더 링 우승

2. 소개

WWE 소속의 프로레슬러.

2013년에 데뷔하여, 아직 경력이 짧은편이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짧은 경력으로 인해 그다지 좋지 않은 경기력을 자주 보여주었지만, NXT에서 메인급으로 활약 중일 때는 보급형 로만 레인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악역전환과 함께 좋은 평가를 받다가 지나친 푸쉬를 받아 역효과로 나타나 이상해져 버렸다.

3. 커리어

3.1. NXT로 프로레슬링 입문

토마스 페스토크는 처음엔 복싱선수로 활동하다가 2007년 노스웨스트 미주리 대학에 입학하여 미식축구 선수로도 활동했었다. 포지션은 오펜시브 가드. 이시절 사진을 보면 얼굴은 크게 변화가 없다. 미식축구 선수 프로필상으로는 198cm 144kg[3]로 체중이 훨씬 많이 나가는 몸이었고, 2009년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계약했다가 정식 선수로는 승격 실패하고 방출된 뒤, 애리조나 카디널스에서 다시 도전했지만 팀 연습 중 폭력사고를 내면서 방출되고 2011년에 미식축구 선수생활을 포기한다.

2012년부터 WWE와 계약했는데, 당시 페스토크는 WWE를 찾아가서 자길 좀 써달라고 강력하게 어필을 했다고 한다. 프로레슬링 경력이 아예 없었기에 바로 WWE 메인 쇼로 가지 않고, 산하 단체인 NXT로 배속된다. 그 후 링네임을 배런 코빈으로 바꾸고 감량해서 129kg의 장신 빅맨 몸매를 만든 뒤, 1년동안 착실하게 훈련하다 2013년 5월에 데미안 샌도우를 상대로 NXT에 데뷔하지만 패배한다. 5월 29일에는 NXT 챔피언십 넘버원 컨텐더 배틀로얄에 참가하지만 메이슨 라이언에 의해 탈락한다. 이후로 1년동안 잡질을 계속 해주다가 2014년 배틀로얄에서 승리하면서 NXT 챔피언십 넘버원 컨텐더가 된다.

그 뒤로 몇 개월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14년 9월에 NXT 테이크오버 : 페이탈 4웨이에서 복귀해 CJ 파커를 상대로 승리한다. 그 다음주에 리매치를 가져 다시금 CJ 파커를 꺾은 뒤 이번엔 잡질을 받아먹는 입장이 되어서 불 뎀프시와 라이벌 기믹을 세웠다. 이 대립은 2015년 2월 테이크오버 : 라이벌까지 이어졌고, No DQ매치에서 코빈이 승리했다. 이 당시 배런 코빈은 선역에 가까웠지만 워낙 이해하기 어려운 무적 푸쉬를 받았고, 상대를 대부분 1분 이내로 초살했기 때문에 꽤 야유를 받았다. 관중들이 경기가 시작되면 끝날 때까지 1-2-3 카운트를 세곤 했다. 그러자 NXT에서는 배런 코빈을 악역으로 굳힌다.

중간에 NXT 챔피언십 배틀로얄에 참가하기도 했지만 에이드리언 네빌에 의해 준결승에서 탈락하면서 연승기록도 깨졌다. 레슬매니아 31에서 열릴 안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 선발전에도 참가하지만 핀 밸러에게 탈락당한다. 2015년 5월에는 WWE로 돌아온 라이노를 습격했고, 테이크오버 : 언스타퍼블에서 라이노에게 승리했다. 테이크오버 : 브루클린에서 사모아 조에게 패배했는데, 경기 중간에 버티컬 수플렉스를 제대로 못하는 등 코빈의 실수가 많이 나와서 엄청 까였다.

더스티 로즈 태그팀 토너먼트에서 라이노와 태그팀을 맺고 참가해 첫 라운드에서 디 어센션을 이기고, 4강에서 제이슨 조던&채드 게이블을 쓰러뜨리며 결승에 진출하지만 핀 밸러&사모아 조에게 지며 준우승에 머문다. 테이크오버가 끝나고, NXT에선 다시 NXT 챔피언십 넘버원 컨텐더를 가리는 배틀로얄에 참가해 우승할 뻔했지만 아폴로 크루즈에게 탈락당했다. 화가 난 배런 코빈이 경기 후 아폴로 크루즈를 공격해 짧게 대립하여 테이크오버 : 런던에서 승리를 거둔다. 그 뒤 핀 밸러NXT 챔피언십 도전자 결정전으로 새미 제인, 사모아 조와 삼자간 경기를 가져 새미 제인의 샤프슈터, 사모아 조의 크로스페이스에 동시에 걸리며 탭을 쳤다.

그리고 자버사냥을 계속하던 중 NXT에 입성한 오스틴 에리즈를 공격하였고, NXT 테이크오버:댈러스에서 오스틴 에리즈와의 싱글매치를 가지나 롤업에 의해 패배했다. 이틀 후 벌어진 레슬매니아 32에서는 안드레 더 자이언트 추모 배틀로얄에 깜짝 출전해 우승할 거란 루머가 돌던 브라운 스트로우먼의 불참 속에 케인을 탑로프 위로 넘기곤 우승을 차지하였다. 예전에 보링 챈트만 받던 배런 코빈은 배틀로얄 우승 후 팬들의 NXT 챈트를 받았다.

3.2. WWE (2016.4~)

레슬매니아 32에서 앙드레 더 자이언트 추모 배틀로얄 우승 이후 다음 날 RAW에 등장하여 돌프 지글러를 상대했다. 관중석 쪽으로 넘어가면서까지 돌프를 공격하다 경기가 더블 카운트 아웃으로 끝나자 링밖에서 엔드 오브 데이즈를 시전한다. 그 주의 스맥다운에서 돌프 지글러미드카더의 수문장를 디스하면서 대립했다. 페이백 2016에서 돌프 지글러의 롤업에 패하지만 익스트림 룰즈 2016머니 인 더 뱅크 2016에서 돌프 지글러를 이겼는데, 데이브 멜처는 이제 NXT와는 달리 코빈을 상대로 캐리해줄 좋은 선수만 상대하는 게 아닐텐데 앞으로가 막막하다는 평을 했다.

3.2.1. 스맥다운의 고독한 늑대

7월 19일에 있던 드래프트를 통해 스맥다운 소속이 되었다. 8월 2일 스맥다운에서 아폴로 크루즈, 칼리스토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도전자 결정전을 가지지만 칼리스토가 아폴로 크루즈에게 핀을 내줘 패배한다. 경기 후 아폴로 크루즈에게 스컬 크러싱 피날레를 시전한 미즈를 엔드 오브 데이즈로 공격하고는 퇴장한다.

매번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칼리스토 때문에 도전자 자격을 얻지 못한 것을 분풀이하나, 칼리스토가 부상을 당하자 잠시 잭 스웨거와 대립해 WWE 백 래쉬(2016)에서 승리를 거둔다.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6)에서 팀 스맥다운의 멤버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11월 8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복귀한 칼리스토를 또 구타하려다가 되려 자신의 다리를 칼리스토에게 공격당해서, 각본상 부상을 당한다.

서바이버 시리즈 2016 당일 갑자기 난입해 크루저웨이트 타이틀전 중이던 칼리스토를 기습해 쓰러트렸다. TLC 2016에서 칼리스토와의 체어 매치를 가져서, 의자 더미 위에 엔드 오브 데이즈를 시전하며 그를 꺾는다. 12월 6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가진 재경기에서는 칼리스토의 허리케인라나를 엔드 오브 데이즈로 카운터해서 승리했다.

12월 20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는 돌프 지글러의 WWE 챔피언십 도전권을 놓고 돌프와 맞붙었으나 더블 카운트아웃으로 끝났다. 그래서 12월 27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AJ 스타일스 vs 돌프 지글러 vs 배런 코빈의 삼자간 WWE 타이틀전이 진행되었고, 격렬한 공방 끝에 AJ 스타일스가 타이틀을 방어했는데, 당일 배런 코빈은 원래 각본대로라면 AJ 스타일스를 커버한 돌프 지글러를 공격해 3카운트를 못 얻게 해야했으나, 링 위로 올라오면서 버벅대는 실수를 저질렀다. 3카운트를 당하기 직전의 AJ 스타일스가 급히 어깨를 들어 커버에서 벗어나는 노련함을 선보이면서 배런 코빈의 실수를 수습해줬다.[4]

2017년 1월 24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는 딘 앰브로스와 미즈의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럼버잭 매치에서 딘과 충돌하는 모습을 보였다.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7)에서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에 참가하지만 딘 앰브로스의 롤업에 가장 먼저 탈락하였고, 탈락 후에 딘을 린치하여 탈락하게 만들었다. 딘 앰브로스와 대립해 레슬매니아 33 킥오프에서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매치를 가지나 패배했다. 데이브 멜처는 딘 앰브로스가 나름 이것저것 시도했으나, 배런 코빈이 아직 증명한 게 없는 상황이라서 돋보일 기회를 걷어찼다고 보았다.

새미 제인에게 시비를 걸어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백 래쉬 2017에서 경기로 맞붙지만 새미의 기습적인 헬루버 킥을 맞고 패배한다. 머니 인 더 뱅크 2017 래더매치에 참전해서, 막판에 AJ 스타일스와 나카무라 신스케가 싸우고 있는 틈에 어부지리로 미스터 머니 인 더 뱅크가 되었다. 머니 인 더 뱅크 2017에서 등장 중이던 나카무라 신스케를 기습했던 일 때문에 배틀그라운드 2017에서 나카무라 신스케와 경기를 가졌지만 나카무라를 로블로로 공격하며 DQ패했고, 7월 25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신스케와 재경기로 맞붙어 패했다.

8월 1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선 나카무라 신스케가 존 시나를 이기고 WWE 챔피언십 도전자가 된 후 난입해 나카무라를 공격했으나, 되려 존 시나에게 아나운서 테이블 위에다가 AA를 당했다. 8월 15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는 존 시나와 진더 마할의 경기에서 승리하기 직전의 시나를 공격한 후에 WWE 챔피언 진더 마할에게 캐싱인을 했으나, 존 시나의 방해에 이어 진더 마할의 롤업으로 6초만에 진 탓에 캐싱인을 실패했다.[5] 저 각본을 통해서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 선정한 자버스 챔피언에 선정되었으며 이후에 WWE 섬머슬램(2017)에선 존 시나에게 패했다.

2017년 8월 22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는 케빈 오웬스의 부탁으로 WWE U.S 챔피언십 매치에 특별심판으로 나서 챔피언인 AJ 스타일스에게 불리한 판정을 내리다가 셰인 맥마흔에 의해 퇴장당한다. 이를 시작으로 AJ 스타일스와 대립하는데, 타이틀을 노리는 또 다른 선수인 타이 딜린저와도 신경전을 보이게 되었고 10월 4일 스맥다운 라이브를 통해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 선정한 자버스 챔피언에 2회 선정되었다. WWE 헬 인 어 셀(2017)에서의 트리플 쓰렛 매치에서는 경기 후반에 AJ 스타일스가 타이 딜린저에게 페노미날 포암을 성공시키자 곧바로 스타일스를 내보내고 딜린저에게서 핀 폴을 따냄으로써 생애 첫 타이틀인 WWE U.S 챔피언십을 획득한다.

AJ 스타일스, 신 카라에게서 WWE U.S 타이틀을 방어한 후 스맥다운 라이브의 대표로서 서바이버 시리즈 2017에서 RAW의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미즈와 경기를 가져 미즈투라지까지 1:3으로 상대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한다. 11월 21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는 메인이벤트로 치뤄진 새미 제인&케빈 오웬스 vs 더 뉴 데이의 럼버잭 매치 도중 실수로 바비 루드를 때리면서 갈등을 빚었고, 돌프 지글러까지 타이틀에 욕심을 내면서 PPV 이전의 2주 동안 경기 도중 도전자들에게 습격을 당하는 굴욕을 겪는다. WWE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2017)에서 바비 루드와 돌프 지글러를 상대로 트리플 쓰렛 WWE U.S 챔피언십 방어전을 치루지만 돌프에게 핀을 내주며 타이틀을 잃는다.하지만 이틀 뒤 돌프가 벨트를 버리고 가면서 타이틀이 박탈됐고 이에 따라 열린 토너먼트에 참가해 탈환을 노렸으나 첫 판부터 루드에게 덜미를 잡혔다.

로얄럼블 2018에선 초반부인 4번으로 출전하여 라이노를 제거하지만 5분도 못 버티고 핀 밸러한테 탈락당한 뒤에 링에 남아있는 핀 밸러와 루세프에게 화풀이를 하는것도 모자라서 5번으로 출전한 선수인 히스 슬레이터에게도 크로스라인을 날리며 마지막 분풀이로 퇴장을 했다.

그 후 2월 13일 패스트 레인 2018 출전권이 걸린 돌프와의 경기가 예정됐었으나 스티네리코의 공격으로 취소, 그후 오웬스와 1:1경기를 벌여 승리함으로써 패스트 레인에 참여한다. 그러나 AJ가 오웬스에게 핀을 따내면서 타이틀 획득에 실패했다.

레슬매니아 34에서 앙자배에 출전. 자신이 우승했었던 레슬매니아 32처럼 케인을 탈락시키고 매트 하디와 파이널 투까지 살아남았으나, 브레이 와이어트의 방해로 인해 매트 하디에게 제거된다.

3.2.2. RAW의 관리 경찰, 권력을 손에 넣은 악덕 GM

늑대에서 경찰견으로

이후 잠시 휴식을 가지면서도 2018 WWE 슈퍼스타 셰이크업 도중 RAW 이적을 알리는 프로모를 내보냈고 4월 23일부터 출연. 오자마자 노 웨이 호세를 공격한다 .1주일 뒤 먼저 백스테이지에서 그레이티스트 로얄럼블 2018 당시 있었던 타이터스 오닐의 몸개그를 조롱한 후, 호세와 경기를 치뤘지만 앞서 비웃은 오닐의 몸개그가 또 나오자 거기에 한눈팔린 나머지 호세에게 롤업을 당하며 패배했다. WWE 백 래쉬(2018)엔 나오지 않았지만 5월 7일 RAW에선 엔드 오브 데이즈로 호세를 손쉽게 쓰러뜨렸다.

5월 21일 다시 한번 호세를 격파하고 그와의 대립을 매듭 지은 코빈은 6월 4일부터 스테파니 맥맨 커미셔너의 Constable, 즉 관리 경찰로서 커트 앵글 단장과 대립하고 있다.

6월 18일 RAW부터는 삭발과 동시에 경기복도 양복 세미 정장으로 바꿨다.

7월에는 자신을 빡빡이라 놀리는 핀 밸러와 대립 퓨드를 형성했고, WWE 익스트림 룰즈(2018)에서 상대했지만 롤업을 허용하며 어이없게 패배했다. 이후 계속해서 핀 밸러와 대립을 이어가면서 위클리쇼에선 승리도 챙겼지만, 로만에게 패배하고 핀에게 막타를 맞는 굴욕을 당하나 싶더니 WWE 섬머슬램(2018)에선 10개월 만에 데몬킹으로 나온 핀 밸러에게 보기 좋게 압살당했다. 섬머슬램 다음날 RAW에선 자신은 데몬에게 진 것이지 핀 밸러에게 진 것이 아니라면서 재도전을 천명하지만, GM 앵글은 오히려 바비 래슐리와 경기를 가지게 하고 또 진다. 이후 론다 로우지에게 팔이 꺾여 심기가 불편해진 스테파니 맥맨이 커트 앵글에게 강제로 휴가를 줘 보내면서, 임시 단장으로 임명되었다.

임시 단장이 되고 나서 더욱더 핀 밸러를 악랄하게 괴롭히며, 브론 스트로우먼과 손을 잡고, 악역 레슬러들을 동원해 실드를 마구 공격하게 한다. 그러다가 9월 17일 RAW에선 권한을 남용해 셀프 유니버설 타이틀매치를 만들어 로만 레인즈와 대결했는데, 이는 전날 헬 인 어 셀 2018에서 알바의 난입으로 타이틀 획득에 실패했던 브라운 스트로우먼을 자극하는 짓이었고 처음엔 체어샷으로 DQ패했지만 단장 권한을 통해 NO DQ매치로 변경,스트로우먼과 실드 등의 난입으로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도 분전했으나 결국 로만의 스피어를 허용하며 패배한다.

10월 8일 RAW에서는 WWE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배틀 로얄을 주최해 출전자들을 지역 선수들로 채운뒤 우승하려 했지만 어느 황금 가면의 레슬러에게 저지당한다.그리고 그 가면의 정체는 앵글 단장이었다!

10월 15일 RAW에서는 지난 번에 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 앵글에게 AOP와 핸디캡 매치를 실시하여 AOP가 일방적으로 짧은 시간에 앵글을 제압하고 가면마저 벗겼지만 다른 사람이었으며 코빈 본인은 뒤에서 등장한 앵글에게 앵글슬램을 또 다시 맞는 굴욕을 당한다.

10월 23일 RAW에서는 기타를 연주 중이던 엘라이어스를 백스테이지도 퇴장시키면서 권력을 행사하였으나 다시 등장한 엘라이어스에게 기타로 등을 가격당하고 만다.[6]

WWE 크라운 주얼에서 열린 유니버설 챔피언쉽 경기 시작 전 주인 없는 벨트를 스트로우먼에게 날려 브록 레스너의 승리에 기여했다. 3일 뒤 RAW 영국편에 나와 스트로우먼을 공격한 건 윗선에 대한 존중을 가르쳐주기 위해서였다며 자신을 RAW 팀장으로 셀프 추천한 뒤 서바이버 시리즈 2018 RAW팀 멤버로 돌프&드류를, 여성팀 주장에 알렉사 블리스를 지명했다. 그러다가 나타난 앵글과 팀장 자리를 놓고 경기가 확정됐고 스트로우먼까지 나타나자 자리를 피했다. 그 뒤로도 스트로우먼이 집요하게 쫓아다니자 코빈은 드류 맥킨타이어를 대리로 세우고 먼저 퇴근했다. 결과적으로는 맥킨타이어가 앵글을 꺾음에 따라 코빈이 RAW팀의 주장이 됐다. 그리고 PPV 당일, 앞선 3경기 모두 RAW가 승리한 상황에서 남성 5:5 제거매치까지 RAW가 승리하여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우승이 확정되자 혼자서 스맥다운 4명을 제거한 스트로우먼을 공격해 대립을 이어갔다.

어쨌든 승리 보상으로 RAW의 정식 단장으로 승진할 기회가 주어졌는데, TLC 2018에서 TLC매치로 스트로우먼을 꺾어야 한다! 그 후 단장 후보로 직함을 바꿔 래쉴리와 매킨타이어를 대동하여 절대권력을 행사한다. 그리고 뇌진탕으로 휴식중인 알렉사를 여성 디비전 관리자로 임명한 뒤 히스 슬레이터를 반강제로 심판으로 만들기까지 했다.

그러다 12월 10일자 RAW에서 권력 남용과 갑질에 못마땅했던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세스 롤린스가 배런 코빈을 불러내며 "X같은 운영으로 RAW를 망하게 하고 있다."[7] 는 말과 함께 불만사항을 일일이 다 말하며 당장 TLC 경기를 제안했고, 배런 코빈은 처음에 거절했지만 세스 롤린스의 지속적인 도발[8] 에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자리를 건 TLC 경기에 임하게 된다. 히스 슬레이터를 심판으로 내세웠지만 결국 패배.

PPV 당일 심판인 히스 슬레이터에게 10 카운트 내에 나오지 않으면 이긴 걸로 한다며 10카운트를 세라고 했지만 팔에 깁스를 하고 나온 스트로우먼이 등장했고 그래도 넌 다쳤으니 자신의 승리를 자신했지만 TLC에 DQ가 없다는 점을 잊고 있었던 코빈은 평소에 불만이 많았던 선역 선수들[9]과 심판복을 벗은 히스의 공격을 받았고, 이에 도망가려고 하지만 앵글까지 난입하면서 집단 린치에 가까운 응징을 당했다. 결국 스트로우먼에게 지면서 정식 단장의 꿈은 물건너갔다.

3.2.3. GM 해고 후

다음날 raw에 등장한 맥맨 일가[10]에게 스트로우먼과의 경기는 부당했으며 자신이 억울하다고 하소연하자 맥맨일가는 회의 끝에 기회를 한번 주기로 했고, 경기를 이기면 GM을 시켜주겠다고 한다. 처음엔 커트 앵글과의 싱글매치로 시작되었지만 점점 커져가는 스케일[11]에 결국 체어샷 다굴과 커트 앵글의 앵글 슬램으로 테이블 위에 쳐박혀 '악덕 단장'으로서의 자업자득을 청중들에게 보여줬다. 그 뒤 백스테이지에 가서 괜히 세스 롤린스에게 시비 걸었다가 한대 맞았다.

참고로 그 다음날 스맥다운에서 마찬가지로 단장인 페이지 역시 단장직에서 물러났는데, 코빈과는 대조적으로 커미셔너와 선수들의 박수와 배웅을 받으면서 단장직을 사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한층 더 코빈을 안습하게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RAW에서 세스 롤린스와 경기를 가졌는데, 아직도 단장직 미련을 못 버린건지, 단장 시절 복장을 한 채 경기를 하다 세스의 커브 스톰프를 허용하며 패했고, 신년 첫 RAW에선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도전자를 뽑는 배틀로얄에 참가, 끝까지 남았지만 아폴로 크루즈에게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다. 그간 해온 만행 때문인지, 그가 등장만 해도 마이크만 잡아도 모습만 보여도 관중들은 엄청난 야유를 퍼붓는다.

1월 27일 로얄럼블 30인 매치에서는 23번째 순서로 참여하였고 아폴로 크루즈, 알레이스터 블랙을 탈락 시키던중 NXT UK 소속 선수인 피트 던으로부터 그의 전매 특허로 불리우고있는 기술 손가락 꺾기, 손 뒤로 꺾기를 당하면서 고통을 호소하다 드류 맥킨타이어의 도움으로 1급 장애인(?) 되는걸 면할수있게 되었으나 자신의 정식 단장의 꿈을 깨트려버린 장본인 브라운 스트로우먼으로부터 탈락이 되었다.

그 후엔 드류와 함께 스트로우먼, 앵글과 계속해서 대립을 이어나가고 있고,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9 스트로우먼과의 No DQ 매치에서는 드류와의 조합에 래쉴리까지 다시 붙으면서 1:3으로 스트로우먼을 테이블에 처박으며 승리한다. 하지만 다음날 벌어진 스트로우먼과의 테이블 매치에선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채 패배했다. 이 후 일라이어스까지 자신의 연합에 합류시킨다. 그리고 패스트 레인 2019에서 마지막 재결합을 한 실드를 상대로 드류, 래쉴리와 연합했으나 패했다. 3월 18일 앵글의 은퇴전 상대로 지명되어 레슬매니아 35에 출전이 확정, 그 직후 아폴로 크루즈와 경기를 갖지만 너무 여유를 부리다 기습 롤업에 당했다. 방송이 끝나자마자 드류에게 져서 뻗어있던 롤린스에게 화풀이했으나 앰브로스가 난입하여 더티 디즈에 일어난 세스에게 커브 스톰프까지 허용하며 쓰러진다.

4월 1일 커트 앵글이 자신의 마지막 RAW에서의 세그먼트를 진행하는 도중 난입. 자신보다 더 나은 상대는 없으며 앵글의 상대는 변경되지 않을것이라고 앵글을 도발한다. 그 후 앵글의 RAW 은퇴경기의 상대인 레이 미스테리오가 입장해 코빈에게 오늘 자신과 경기를 가지자고 제안하자 미스테리오에게 기습공격을 날리지만 앵글과 미스테리오의 합동 공격으로 링 밖으로 쫓겨나고 만다. 그리고 뒤이어 미스테리오와 경기를 갖고 승리하지만 종료 직후 난입한 커트 앵글에게 앵클 락을 걸려 쓰러지고 만다.

4월 7일 열린 레슬매니아 35에서는 은퇴 경기를 가진 커트 앵글을 상대로 엔드 오브 데이즈를 작렬시키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 도중 존 시나의 'You can't see me' 제스쳐까지 따라하며 앵글뿐만 아니라 팬들에게까지 광역 어그로를 끌었고... 이 탓인지 코빈이 등장할 때마다 심한 야유가 나오고 있다. 이 때를 전후하여 기믹을 'Favorite Son'으로 변경, 링아나운서가 그를 소개할 땐 그동안의 커리어를 주욱 나열[12]함과 함께 이번주 위클리쇼(또는 PPV)의 촬영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선수임을 강조하여 GM시절의 버릇을 못 버린 자뻑형 캐릭터가 되었다.

다음 날 애프터 RAW에 출연해 승리 소감을 밝히는데 커트 앵글이 나와 승리를 축하해주는 척하면서 Bad Luck이라고 하며, 앵글 슬램과 앵클 락에 걸려 바닥을 두들기지만, 아무 소용없었다. 그렇게 앵글의 마지막 보복에 당하지만, 앵글은 이 후 콜업된 라스 설리반의 무자비한 공격을 맞고 쓸쓸히 퇴장했다.

다음 주 오랜만에 다시 친구들과 팀을 맺어 경기를 가졌지만 특급 이적생 AJ 스타일스와 세스, 로만에게 피니시를 한 방씩 두들겨 맞고 패배한다. 21일 실드의 마지막 경기 상대로 친구들과 나왔지만, 역시 패배. 다음날 RAW에서 챔피언 도전권이 걸린 경기에서 친구 드류 맥킨타이어를 배신하고 핀을 해서 승리.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AJ 스타일스에게 패배한다.

이후 머니 인 더 뱅크 참가자로 확정되었다. 5월 13일자 RAW에서는 리코셰를 상대로 승리한 후 세레모니를 하려 하지만 리코셰에게 저지당한다. 이후 새미 제인과 스트로우먼의 머니 인 더 뱅크 참가권이 걸린 메인이벤트 경기에 난입해 스트로우먼을 패배시킨다. 하지만 이후 새미를 스트로우먼에게 먹이로 던져주고 떠난다. 하지만 머니 인 더 뱅크 차지에는 실패했다. 애프터 로우에서 타이틀 획득에 실패한 AJ 스타일스를 조롱하다가 한 대 쥐어 터지는 굴욕을 당했다.

3.2.4. 챔피언십 도전기

5월 28일자 RAW에서 팔꿈치 통증으로 의무실에 있던 AJ 스타일스를 기습해 무력화시켜 지난 주의 굴욕에 대해 복수했다. 이후 페이털 포 웨이 넘버원 컨텐더 매치에서 미즈를 핀하고 승리, WWE 슈퍼 쇼 다운(2019)에서 롤린스의 유니버설 타이틀에 도전했지만 패배했다. 직후 분이 덜 풀렸는지 엔드 오브 데이즈를 시전하고 퇴장했다. 스톰핑 그라운즈 2019에서 2차전이 치뤄질 예정인데 6월 10일에 특별심판 추가를 언급했다. 다음주 RAW에서 일라이어스와 EC3,그리고 에릭 영을 지명했지만 발표하는 족족 롤린스의 체어샷을 맞고 쓰러지는 바람에 결정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케빈 오웬스 & 새미 제인과 팀을 이뤄 더 뉴 데이와 3판 2선승제 경기를 했지만 분전끝에 2판을 내주며 패배한다. 다음날 스맥다운에선 직접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선수들이 특별심판이 되기 위해 그와 면접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왔다. 경기 당일 나온 심판은 의외로 여성 선수인 레이시 에반스였고 시종일관 유리한 판정을 받으며 경기를 주도해나가던 코빈이었으나 베키 린치가 난입해서 레이시를 쫓아내자 상황이 급반전되었고 결국 롤린스에게 역공당하며 패배하고 말았다.

이에 6월 24일자 러에서 세그먼트 중이던 세스와 베키를 레이시와 함께 차례대로 기습했지만 링아웃 당했다. 이후 그들에게 위너 테이크 올 태그팀 매치를 제안하고 이에 세스와 베키가 패배할 경우 다시는 그들이 챔피언쉽에 도전할 수 없다라는 조건 하에 승낙해 WWE 익스트림 룰즈(2019)에서 레이시와 팀을 이뤄 그들을 상대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비록 경기는 패배했지만 베키에게 엔드 오브 데이즈를 작렬하는 인상깊은 장면을 남겼다. 세스가 타이틀을 잃으며, 다시 도전 기회를 잡아 배틀 로얄에 출전했지만 그동안 악연이 있던 브론과 로만 그리고 세스가 남아있었고 그들의 공격을 차례로 맞고 추하게 탈락한다.

3.2.5. 킹 코빈 in 스맥다운

이후 섬머슬램 기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킹 오브 더 링 참가가 확정되었고 1회전에서 미즈와의 격전 끝에 그를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이후 킹 오브 더 링 왕좌에 앉고는 우승할 것이라며 자뻑넘치는 마이크웍을 진행했다. 2회전에선 경기 직전 더 O.C의 습격을 받은 상태였던 세드릭 알렉산더를 꺾고 4강에 진출했지만[13] 사모아 조리코셰가 더블 핀폴로 무승부 처리되자 자신이 부전승으로 결승에 직행한다고 자축했다. 하지만 심판이 그들을 구제하고 트리플 쓰렛 매치로 바꾸자 당황한다. 다음 RAW에서 트리플 쓰렛 매치로 경기를 가졌고, 피니시를 먹인 리코셰가 경기를 끝내려고하자 리코셰를 밀어버리고, 자기가 핀을 해 킹 오브 더 링 결승에 진출한다. 지난 주와는 대조되게 코빈 다운 핀 훔치기 승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상대 채드 게이블을 상대로 승리하며, 킹 오브 더 링 우승자가 된다. 그리고 킹 코빈이라는 칭호도 가지게된다.

다음 날 스맥다운을 통해 왕 즉위식을 거행하는데, 전날 자신에게 패배해 킹이 되지 못한 채드 게이블을 불러내 그를 조롱한다. 그러자 분노한 게이블에 의해 의자에서 고꾸라진 뒤 두들겨 맞고는 쫓겨났다.

9월 23일 RAW에서 킹 코빈이라는 닉네임으로 채드 게이블을 상대. 막바지 앵클 락에 걸리자, 가지고 나온 봉으로 때려 DQ패한다.

크라운 주얼에서 릭 플레어 팀으로 참가를 선언. 헬 인 어 셀에서 채드 게이블과 다시 붙었으나 롤업을 허용하며 패한다. 이에 백스테이지에서 인터뷰를 끝마치고 나가던 게이블을 급습해 쓰러트리면서 대립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줬고 10월 11일 스맥다운에서는 그의 이름을 강제로 쇼티 게이블로 개명시킨 뒤 엔드 오브 데이즈를 먹이며 승리, 대립을 종결한다.

이후 러의 드래프트를 통해 1년 만에 스맥다운으로 이적한다. 그러고선 10월 18일 스맥다운에서 나카무라 신스케의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에 도전 중이던 로만 레인즈를 습격해 왕 봉으로 그의 뒤통수를 가격, DQ 처리시킨다. 이후 나카무라와 함께 로만을 린치하다가 갑작스레 등장한 대니얼의 응징을 받아 링아웃당하지만 그마저 나카무라의 킨샤사를 맞고 뻗는다. 하지만 이 후 경기를 가져, 로만의 스피어를 맞고, 바리케이드와 함께 나가 떨어졌고 경기도 결국 패배한다. 11월 8일 영국 맨체스터 녹화에선 앱솔룰리 글로리어스의 도움을 받아 로만을 꺾고 대립을 계속 이어나갔고, Big Dog이란 로만의 별칭을 보고 똥개 취급을 한다. 서바이버 시리즈 2019에선 팀 스맥다운의 일원으로 나오긴 했는데, 캡틴이던 로만과 다투다가 그의 스피어에 팀킬이라 쓰고 정의구현이라고 읽는다당하고 만다. 결국 TLC 2019에서 TLC 매치로 다시 로만과 결판을 내려한다. 경기가 확정된 당일 로만이 돌프를 꺾자 개 목줄로 그를 링 포스트에 묶은 뒤 돌프와 함께 그의 얼굴과 몸에 사료를 퍼부어 굴욕을 준다.

이후 TLC에서 돌프 및 리바이벌의 도움을 받아 의자 위 엔드 오브 데이즈를 날려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TLC 종료 전 로만과 싸우다가 막판에 그가 날린 스피어를 맞고 2층에서 추락하는 것으로 TLC의 엔딩을 장식(?)한다.

12월 20일자 스맥다운에서 미즈 및 대니얼 브라이언과 마찰을 빚었으며 돌프와 팀을 이뤄 태그팀 매치를 치루지만 패한다. 일주일 후 그들을 상대로 넘버 원 컨텐더 매치를 두번 치루는데 연달아 로만에게 습격당하며 쓰러졌고 대니얼이 미즈를 꺾으며 타이틀 도전권을 놓치게 되었다.

일주일 후 돌프와 팀을 이뤄 로만 & 대니얼을 상대하지만 도중 핀드의 난입으로 경기는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돌프와 함께 로만을 린치해 또 다시 개 사료를 퍼부으려 하지만 갑작스레 등장한 우소즈의 공격을 받고 헐레벌떡 달아난다. 결국 로얄럼블 2020에서 로만과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로 결판을 짓게 되었고, 끝내 장외 스피어를 맞고 패배한다. 로얄럼블 매치에서는 22번으로 등장했다. 맷 리들을 탈락시키고 드류 맥킨타이어에게 결국 탈락했다.

1월 31일 스맥다운에서 로만 & 우소즈에게 시비털다 그들이 패배시 개사료 먹방을 하지고 제안하자 이를 승낙한다. 본 경기에서 롤업으로 패배, 안 먹으려고 저항하지만 스피어 맞고 뻗은 뒤 자기가 했던 것처럼 똑같이 수갑이 채워진 채 사료 범벅을 당한다.

2월 7일 스맥다운 스테이지에서 왕인 자신에게 모두 고개를 숙이고 경청하라고 지시한다. 샌프란시스코 49너스가 슈퍼볼에서 자신의 팀인 캔자스 시티 치프스에게 패배할것을 거론하며 어그로를 끌며 로만 레인즈의 티셔츠를 입은 팬에게도 음료수를 머리에 쏟아 보이며 저번 스맥다운에서 자신을 망신 주었던 우소즈와 로만 레인즈를 비난하다가 로만의 테마곡과 함께 그가 등장하면서 슈퍼맨 펀치를 맞고 도주하게 된다. 그리고 로만은 너는 겁쟁이다 라고 비난하며 슈퍼 쇼 다운에서 철창 경기를 제안하며 다시 한번 로만과의 경기가 잡혔지만 이번에도 패배하며 대립이 끝난다.

2주 뒤인 3월 6일 스맥다운에 등장해 자뻑성 인터뷰를 하던 도중 일라이어스와 마찰을 빚는다. 13일에는 복귀 인터뷰를 갖던 제프 하디에게 시비를 털고 일라이어스가 뒤에 있자 지겹다는 듯 카메라 밖으로 사라졌다. 결국 제프 하디의 복귀전 상대가 되어 경기를 치루지만 스완턴 밤을 맞고 패배한다.

3월 20일 스맥다운에서 롭 그론카우스키가 정식 데뷔하자 그의 앞에 등장해 늘 그랬듯 시비를 턴다. 하지만 일라이어스가 나타나 기타를 치며 그를 조롱하는 노래를 불렀고, 링 안에 있던 그론카우스키와 모조 롤리가 자신을 비웃자 화난 채로 그들에게 다가가지만 둘의 연합 공격을 맞고 넘어지는 굴욕을 당한다. 이후 시선을 팔려 일라이어스에 의해 쫓겨나는 건 덤. 레슬매니아 36 1주일 전 공연 준비 중인 일라이어스를 밀어 떨어뜨려 부상을 입힌다. 이후 레슬매니아36에서 일라이어스와 격돌하게 되지만 패배한다. 4월 17일 또 일라이어스를 급습하며, 아직 대립이 끝나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 24일 스맥다운에서 머니 인 더 뱅크 참가자 결정전에서 드류 굴락을 이기고 머니 인 더 뱅크 2020에 출전한다.

4. 이야깃거리

  • 레슬링 경력이 짧은 편에 속하고, 경기 운영도 미숙한 편이지만 NXT에서 받는 푸쉬가 상당해서 '보급형 로만 레인즈'라고 불리며 까인 적이 있었다. NXT에서 조금씩 기량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로만 레인즈와 다시 한 번 비교되면서 로만을 까는 소재로 쓰였다. 둘 다 선역으로 역반응을 받았지만 배런 코빈은 언더독 선역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 로만 레인즈와는 다르게 턴힐했고, NXT에 입성한 거물들을 잡아먹지는 않으며 서서히 성장한 것에 비해 로만 레인즈는 거물이고 뭐고 다 한끼식사로 먹고 있는 점에서 차이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스맥다운 라이브에서도 외로운 늑대라는 기믹을 살려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는 독고다이 캐릭터로 악역을 수행했다. 하지만 현재도 경기력이 부족한 건 마찬가지. 더군다나 각본으로 엮이는 선수마다 말아먹고 있어서 배런 코빈이랑 엮이면 그 날로 커리어 끝이라는 우스갯 소리도 나돌 정도. 심지어 GM기믹을 버리고 본격 왕 행세를 하기 시작한 2020년까지도 세스 롤린스로만 레인즈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코빈과 엮일 경우 푸시가 진전되지 않는 경향이 꽤 많은 편이다.[14]
  • 프갤에선 용훈이라는 한국식[15] 별명이자 애칭으로 불리는데 이유인즉슨, 한참 덩치 작은 칼리스토를 백스테이지에서 괴롭힐 시기에 칼리스토가 코빈을 골탕먹인뒤 보복을 당하자 어느 프갤러가, '학교다닐 때 나 괴롭히던 김용훈이라는 일진이 있었는데 배런 코빈 보면서 그 놈 생각이 나서 불편했다. 오늘 칼리스토가 보복한 걸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라고 글을 올리며 울분을 토한 것이 말 그대로 빵 터져(...) 그 때부터 이름보다는 용훈이로 더 많이 불린다. 그냥 그저 그런 이름이었다면 넘어갔을테지만, 작성자의 처절해 보이는 울분과, 용훈이라는 이름이 평소의 코빈과 묘하게 굉장히 적절한 싱크로율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웃음을 선사했고, 그 뒤론 아예 공식 별명으로 자리잡았다. 프갤에선 이젠 아예 코빈의 기믹을 '일진'으로 이해하고 있는 수준이며, 아닌게 아니라 쇼에서도 코빈은 Lone Wolf, 독고다이 늑대라는 이름과 상관없이 자버나 약캐들에게만 시비 털고 괴롭히는 모습을 매우 자주 보여서, 별명이 프갤 내에서 인기를 얻는데 더 불을 붙였다. 스맥다운에서 활동하는 시절에는 돌프와 새미 제인의 담당 일진으로 불렸다. RAW로 이적한 후에는 노 웨이 호세 담당 일진의 모습을 더 보이는 듯. 그리고 RAW의 GM으로 임명된 후에는 스테파니 빽으로 완장질하는 벼락출세한 일진 캐릭터까지 추가돼서 경기력이나 마이크웍 자체는 평범한데도 나름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중. 일진 버릇은 어디 안가서 GM 시대에는 핀 밸러를 마구 괴롭히다가 역관광당하기도 하고, 일라이어스나 커트 앵글 같은 인물에게도 시비를 털기도 했다.

  • 피니쉬 무브인 '엔드 오브 데이즈'는 리프팅 리버스 STO로, 상대를 들어올리는 준비자세가 추가된 플랫라이너다. 허리를 숙인 채 상대를 들어올린 상태를 잠시 유지했다가 뒤로 넘어가며 상대를 전면부부터 충돌시키는 기술로, 들어올려진 상태에서 상대가 다리를 위로 올려야 하기에 힘도 힘이지만 피폭자의 접수도 꽤 중요한 기술이다. 초창기에 까이던 와중에도 이 기술만큼은 간지나게 사용해서 칭찬을 받았다. 상대방의 기술을 반격하는 용도로 쓰기도 한다. 문제는 아직 떨어지는 운영과 저 임팩트 있는 피니쉬때문에 랜디 오턴보다 더 심한 기승전없는 레슬러로 평가받는 것. 엔드 오브 데이즈는 상대 접수빨을 잘 이용해서 시원하게 먹일 수 있는데, 그거 말고 하는게 없어서 경기에 남는게 그것밖에 없다. 코빈의 성장을 위해서는 기승전의 보강이 절실하다.
  • TNA의 크림즌도 같은 기술을 '레드 얼럿'이라는 이름의 피니쉬 무브로 사용한 적이 있는데, 엔드 오브 데이즈가 보통 서 있는 상대나 달려오는 상대에게 사용하여 들어올리는 각도가 멋지게 나오는데, 레드 얼럿은 스쿱 자세로 상대를 들어올린 다음 시작하기에 힘겹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기술은 같으나 준비자세에서 상대가 협력해줄 여지가 큰 것과, 자기 힘만으로 써야하는 것의 차이.

  • 엔드 오브 데이즈 외에도 '딥 식스'라는 이름의 스피닝 백 수플렉스를 주기술로 사용하는데, 엔드 오브 데이즈와 딥 식스 모두 달려드는 상대를 받아서 상대방의 회전 혹은 점프와 결합시켜 사용하는 기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 밖에도 초크슬램 형식으로 들어올려 무릎으로 찍는 변칙성 백 브레이커도 간간히 쓴다.
  • 위의 큰 기술들은 코빈의 덩치와 상대 힘을 역이용하는 덕에 WWE의 검증된 카메라워크빨까지 들어가 굉장히 시각효과가 좋지만, 그 외의 능력은 별로여서인지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 그의 별명은 '움짤형 레슬러'이다. 움짤이 만들어내는 그림 하나는 기가막히기 때문. 이 외에도 상대의 공격으로 링 밖으로 슥 빠졌다가 자연스럽게 다시 들어가서 크로스라인을 먹이는 무브도 유명. 이러한 크고 화려한 무빙들이 감초처럼 엮여 배런 코빈은 싱글보다 다자간 매치에서 빛을 발하는 레슬러로 평가받는다. 요소요소에 시그니쳐 무브를 꽂아주는 스피디한 빅맨.
  • SNS에 관련 박물관 견학이나, 모은 컬렉션들을 사진으로 올리는 것을 볼 때 두개골 덕후(...)로 추정된다. 실제로 WWE 영상에서 배런 코빈의 기괴한 물건들을 수집하는 취미를 조명하며 사실로 밝혀졌다. 그런데 이 영상이 올라온 당일 머인뱅 캐싱 인에 실패했다!? #
  • 203cm라는 큰 키와 그에 걸맞는 나름 포스 쩌는 얼굴 덕택에 빈스 맥마흔총애를 받는 프로레슬러 중 하나다. 데이브 멜처는 배런 코빈이 WWE의 케어 속에 조금씩 성장하고 있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키워줄 인재는 절대 아니라는 견지를 밝히곤 한다. 외모는 나쁘진 않지만 대신 탈모가 있어서 그렇지 마이크워크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부족하다. 민첩하다는 장점을 살려 경기 중에 빠르게 움직이거나, 상대의 기술 접수를 나쁘지 않게 한다. 하지만 상대의 덩치가 좀만 크면 상대를 들어올리는 기술은 전무하며, 딥 식스도 보기 힘들어진다. 비슷한 선에 서 있는 미식축구 선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타이터스 오닐, 모조 롤리등과 비교하면 그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싱글매치에서 경기 진행능력이 후달리고 접수, 셀링, 연기 같은 기본기가 떨어져서 AJ 스타일스 같은 초일류 워커도 좀처럼 끌고가기 어려운 아직 갈 길이 먼 레슬링 초보신세다. 다만 앞서 언급한 선수들과는 다르게 일진(...)으로 자신의 링 캐릭터를 빨리 잡는데 성공했고, 다자간 경기에서 딥식스, 엔드 오브 데이즈 같은 임팩트 있는 장면을 연출할 때가 그나마 나은 수준이라서 빅맨판 셸튼 벤자민 같은 위치의 미드카더급으로라도 활용이 가능하기에 이들 중 출연이 그나마 잦은 것. 이렇다보니 싱글 매치에서는 경기를 주도하지 못해 엉망이지만, 순간순간 임팩트 있는 움짤장면을 뽑아내는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다자간 경기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 언더테이커케인으로부터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다. 크리스 제리코가 진행하는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의 내용에 따르면, 로얄럼블 2017 시기에 언더테이커로부터 등장신에 관한 지도 아래 여러가지로 조언을 얻은 적이 있었는데, 한번은 어떤 동작을 보고 언더테이커가 그 동작은 절대 하지 말라며 화를 내서 속상했다고 한다.
  • 2017년 7월 17일 스맥다운 라이브와 WWE 205 라이브가 끝나고, 팬 서비스용 다크매치로 열린 나카무라 신스케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에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울음을 터트린 한 아이를 달래주며 자신의 티셔츠를 선물했다. 하지만 마지막엔 다시금 캐릭터 이미지에 충실하게 행동했다고 한다.
  • 10월 5일에 스맥다운 자버스 챔피언에 올라 2017 헬 인 어 셀에서 AJ 스타일스와 U.S 챔피언십 매치와 스맥다운 자버스 챔피언십 매치를 동시에 치르게 되었다.
  • 2018년 들어서 탈모 증세가 굉장히 심해지고 있다. 때문에 외형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그래도 데뷔 초기까지는 많이 빠지지 않아 나름 봐줄 만한 수준이었다. 그런데 2018년부터는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휑한게 눈에 띄일 정도다. 하필 링 위의 헤어 스타일도 올빽 머리를 고수하고 있어 휑한 이마는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이를 의식한 것인지 2018년 6월 머리를 아예 밀어버렸다. 본인도 새로 바뀐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고.. 그와 동시에 링 캐릭터도 담당일진에서 스테파니 줄 탄 출세한 일진(...)으로 살짝 변경되었다. 그러면서 거의 RAW에 개근 수준으로 분량을 받고 있다. 이때문에 역반응이나 무시등도 제법 나오는 편. 그렇게 좋은 평가를 듣는 듯 했으나 비중이 조금 늘어나자 급 노잼화(...)되며 해외 뿐만 아니라 그나마 코빈에 대한 평가가 좋은 프갤에서마저 까이고 있다.[16]
  • 배런 코빈이 임시 GM직을 맡은 이후로 진부한 스토리라인의 반복으로 12월에 들어서는 RAW 최저 시청률을 경신하기까지 했다. 사실 RAW의 부진에는 복합적인 문제가 작용중인데, WWE 유니버설 챔피언이란 인물은 RAW에 계속 출연하지 않고 이렇다보니 메인급 선수들은 배런 코빈의 어중간한 통제에 우왕자왕중이고, 로만 레인즈가 빠지고 세스 롤린스딘 앰브로스는 계속해서 유치한 입씨름과 술래잡기만 반복중이며, 여성 선수들 라인도 예전 디바소리 듣던 시절로 회귀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이런게 진척도 없이 몇주동안 반복되니 시청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그래도 존 목슬리의 빈스에 대한 비판을 감안하면 코빈도 빈스로 인한 희생양 아니냐는 의견도 좀 있다.
  • 재비어 우즈의 게임 채널에 가끔 출연해 게임을 하면서 동료들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 커트 앵글과의 대립과정에서 어그로를 잔뜩 끈 탓인지, 최근에 등장할 때마다 관중들로부터 엄청난 야유를 듣고 있다.어그로 성공? 아예 링 아나운서가 그를 소개할 때마다 야유가 경기장을 잔뜩 메울 정도. 바코드 조합 해체 이후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듯 하다.
  • 코너에 몰린 상대를 공격할 때 상대가 피할 것을 미리 눈치채고 링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는 모습을 경기 중에 자주 보인다. 코빈이 2m가 넘는 장신임을 감안하면 순발력이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도 하단 로프 밑으로 쏙 빠져나간다. 이게 해외에서는 은근 밈이돼서 코빈이 링을 한바퀴 돌아서 들어오거나 하는 식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 킹 오브 더 링 시즌이 되고나서부터 경기력이 꽤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은근 받고 있다. 세드릭 알렉산더와의 8강전은 코빈 커리어 사상 최고의 경기라 칭찬 받았을 정도. 물론 상대 레슬러가 준수한 경기력의 보유자들이었다는 반론도 있지만 본인의 노력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본 듯. 다만 이후 또 다시 안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킹 오브 더 링 상대들이 오히려 좋은 평가를 받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경기력의 기복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숙제다.

5. 둘러보기

레슬링 옵저버 선정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진더 마할
(2017)

배런 코빈/킹 코빈
(2018, 2019)

-
(2020)

레슬링 옵저버 선정 최악의 기믹

브레이 와이어트/시스터 아비게일
(2017)

컨스터블 코빈
(2018)

쇼티 G
(2019)

PWI 선정 올해의 악역

브록 레스너
(2018)

배런 코빈
(2019)

-
(2020)

2016년 앙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 우승자

빅 쇼

배런 코빈

모조 롤리

역대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

딘 앰브로스
(2016)

배런 코빈
카멜라
(2017)

알렉사 블리스
브론 스트로우먼
(2018)

2019년 WWE 킹 오브 더 링 우승자

배드 뉴스 바렛

배런 코빈

차기 우승자


  1. [1] 2019 킹 오브 더 링 우승 후 변경
  2. [2] 모디파이드 리프팅 리버스 STO의 베리에이션이다. 밋밋한 기술인 플랫라이너를 사이드 슬램의 준비 자세와 결합했다.
  3. [3] 6피트 6인치, 317파운드
  4. [4] 아나운서 테이블 위에서 AJ 스타일스와 돌프 지글러의 엘보우 드롭&레그 드롭 협공을 맞았고, 링 안에서 AJ를 상대로 쓴 엔드 오브 데이즈와 돌프가 자신을 노리고 쓴 지그재그가 동시에 터지는 등 좋은 경기가 펼쳐졌는데, 데이브 멜처는 경기력 좋은 AJ 스타일스와 돌프 지글러를 붙여 경기력이 부족한 코빈을 포장하는 한편 메인급으로 올리려는 WWE 수뇌부의 의도라고 보았다. WWE가 배런 코빈을 푸쉬하기 위해 근시일에 딘 앰브로스와 존 시나 등을 대립 상대로 붙여줄텐데, 코빈한테 그럴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혹평했다.
  5. [5] 이 일이 있기 전에 WWE의 의료팀에 속해 있는 조셉 마룬이 선수들을 상대로 뇌진탕과 CTE의 관계를 부정하는 강의를 했는데 그 분야에 해박한 코빈이 논리적으로 반박을 펼치자 둘 사이에 언쟁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코빈이 캐싱인에 실패한 이유가 그 일 때문에 수뇌부에 찍혀서인 게 아니냐는 얘기가 돌았다고 한다.
  6. [6] 이후 엘라이어스는 턴페이스를 하였다.
  7. [7] Monday Night Raw has SUCKED.
  8. [8] 배런 코빈이 말할 때 마다 'Coward(겁쟁이)' 라고 대꾸했다. 덩달아 배런 코빈의 몸을 쿡쿡 찌르면서 'Coward' 거리는 게 압권.
  9. [9] 아폴로 크루즈, 바비 루드, 채드 게이블, 핀 밸러가 링 사이드에 있었다.
  10. [10] 스맥다운 커미셔너 쉐인에 트리플H는 물론, 빈스까지 나왔다.
  11. [11] 먼저 스테파니 맥마흔이 나타나 특별 심판으로 히스 슬레이터를 부르고 돌아간다. 그리고 경기 진행 도중에 트리플H가 나타나 이건 '핸디캡 매치'라고 하며 돌아가고 이에 바비 루드와 채드 게이블, 그리고 아폴로 크루즈가 등장하여 배런 코빈을 다굴한다. 멤버들이 심판의 눈치를 슬금 슬금 보다가 눈치를 챈 히스 슬레이터가 일부러 등 뒤를 돌려 못 본 척 링사이드를 정리할 때에 나머지 멤버들이 돌아가며 다굴하는 것이 깨알 포인트. 그러다 후반에는 셰인 맥마흔이 나타나 이건 '노DQ매치'로 바꾼다고 말한 뒤 돌아간다. 말이 끝남과 동시에일제히 선역들이 체어샷을 날리는 건 덤. 돌아가면서 배런 코빈을 엿멕이는 맥마흔 일가와 그 사위
  12. [12] 복싱 챔피언,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US 챔피언, 커트 앵글 은퇴전 승자
  13. [13] 의외로 이 경기가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호평을 받았고 코빈의 커리어 사상 최고의 경기라는 극찬도 나왔다.
  14. [14] 이미 세스와 로만은 코빈과의 대립 이전에도 푸쉬를 받던 메인이벤터급 선수였다.
  15. [15] 성은 배용훈이나 김용훈 둘중 하나로 불린다.
  16. [16] 프갤만 하더라도 2018년에는 돌프 지글러, 진더 마할과 함께 대립 상대의 위상을 죽여놓는다고 '돌코마'로 묶여서 까였다. 2019년에는 바비 래쉴리, 드류 매킨타이어와 함께 마찬가지의 이유로 '바코드' 라인으로 불리며 까이고 있다. 이런 말 때문에 진더 마할의 포지션을 이어받았다는 말도 있다. 마할도 2017년에도 로만 레인즈, 알렉사 블리스와 엮여 WWE 개노답 삼남매로 까여 2년 연속으로 까인 공통점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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