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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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kin Robbins 31

1. 개요
2. 역사
3. 메인 메뉴
4. 시즌 메뉴
5. 이달의 맛
5.1. 목록
6. 트리비아
7. 유형별 사이즈
7.1. 아이스크림
7.2. 콜드 음료
7.3. 양산 디저트
7.4. 즉석 제조 디저트
8. 할인
9. 사건사고/논란
9.2. 31DAY 이벤트 논란
9.3. 조민기 성추행 멘트 사용 논란
10. 여러 가지 광고들
11. 기타

1. 개요

전세계 아이스크림 업계의 본좌.

매일매일 새로운 맛을 맛볼 수 있다는 의미로 1달 31일에서 31을 딴 것이지만, 배스킨라빈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짓수가 31가지라서 그런 것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스크림 수납구가 2열 횡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31가지 맛을 진열하고 싶으면 억지로 수납구 한 칸을 비워야 한다. 2000년대에 개편된 로고는 배스킨 라빈스의 이니셜인 BR을 변형해서 숫자 31을 형상화하고 있다.[1]

영어 스펠링이나 공식 한국어 표기나 스킨 라빈스이다. 라고 쓰지 않도록 주의하자. 사실 스킨 라빈스라고 검색해도 들어와진다.

2. 역사

1945년에 캘리포니아 주의 글렌데일에서 설립되어, 2016년 현재는 세계 40개국에 5,800점포를 전개하고 있다. 어브 라빈스와 그의 처남 버튼 배스킨이 같이 설립해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회사 이름을 지었다. '31가지 맛'이라는 슬로건으로도 알려져 있다. 1달에 매일 1가지 맛이라는 뜻으로, 실제로는 31가지가 넘는 맛을 보유하고 있다. 31일마다 새로운 맛이 나와서 31이라는 얘기도 있다.

3. 메인 메뉴

보통 매장은 32가지 맛을 구비하고 있으며[2] 이중 상시 메뉴는 20가지이다.

1.31요거트: '써리원요거트'라고 읽는다. 스트로베리 블라스트나 요거트 블라스트의 재료로도 쓰인다.

2. 그린티: 녹차 아이스크림. 매장 직원들에게는 딱딱한 것으로 유명하다. 맛과 향이 상당히 강하다.

3. 레인보우 샤베트: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샤베트. 오렌지, 라즈베리, 파인애플 3가지가 섞인 맛으로 매우 상큼하다.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맛.

4. 민트향 초콜릿칩: 민트 계열이 다 그렇지만, 호불호가 갈리므로 시식해보고 사자.

5.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딸기요거트맛 아이스크림인데, 딸기 덩어리가 들어 있다. 무려 1945년 설립 시절부터 있었던 유서 깊은 메뉴.

6. 바닐라: 흔히 아는 그 바닐라. 단품으로도 잘 나가지만 카푸치노 블라스트의 필수요소이기도 하다.

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일명 바람. 블루베리와 딸기 시럽, 치즈케이크가 섞여 있다. 본래 이름은 트윈베리 치즈케이크였으나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됐다. 여담으로 영문명은 그대로 유지되어 있다.

8. 사랑에 빠진 딸기: 딸기와 초콜릿, 치즈케이크. 이달의 새 맛 중 유일하게 상시 메뉴로 올라왔다. 2015년 8월부로 단종되었으나, 고객들의 불같은 항의로 2015년 10월 1일 다시 돌아왔다.

9. 슈팅스타: 블루베리와 라벤더향 아이스크림,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가 인상적이다. 편도선 수술을 하고 먹으면 지옥을 볼 수 있다 카더라 붉은 빛의 체리 시럽과 핫핑크색 조그만 캔디(소량)도 섞여 있다. 빙그레에서 염가형 슈팅스타콘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풍미는 배스킨의 것보다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10. 아몬드 봉봉: 바닐라 아이스크림, 초콜릿 코팅 아몬드, 초콜릿 시럽이 들어 있다.

11. 엄마는 외계인 my mom is alien: 배스킨라빈스 인기 1위. 한국 베라의 스테디셀러.[3] 달콤, 짭짤한 초코 과자가 들어 있다. 출시 광고 컨셉이 특이한데, 아빠[4]와 아들이 캠핑카 위에 앉아서 별을 보고 있는 와중 아이가 엄마는 어디 있냐고 아빠에게 묻고,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먹다 슬픈 얼굴로 하늘의 별을 가리키며 "엄마는 저기에 있어" 라고 대답한다. 언제부턴가 초코과자의 함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초코과자를 찾다 보면 광산에서 금을 캐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2. 월넛: 호두맛.

13. 자모카 아몬드훠지: 커피맛 아이스크림, 초콜릿 시럽, 아몬드 토핑이 들어 있다. 커피맛 아이스크림 중 가장 인기가 높다.

14. 체리쥬빌레: 많이 달지 않고 가벼운 맛,[5] 통통한 체리 토핑이 들어있다.

15. 초콜릿: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6. 초콜릿 무스: 초콜릿 칩이 토핑으로 들어 있다. 위의 초콜릿과는 초콜릿이 좀 더 진한 맛이고, 초콜릿 칩의 유무 정도의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17. 쿠키 앤 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잘게 부순 오레오가 들어 있다. 이 제품이 들어가는 전용 음료로 쿠키앤크림 블라스트가 있다. 사족이지만 오레오 쿠키 앤 크림이 한정판으로 나오곤 했다.

18. 피스타치오향 아몬드: 피스타치오맛 아이스크림이 그러하듯 연한 청록색 아이스크림에 아몬드가 들어있다. 비슷한 색을 가진 민트향 초콜릿칩과 마찬가지로 취향에 맞는 사람은 갈 때마다 먹는 아이스크림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락스맛이 난다며락스를 먹어본거야...? 꺼리는 편. 해태제과부라보콘 중 피스타치오 맛 콘을 파니 의견이 갈린다면 이걸로 만족하자. 파스타치오 아니다

19.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상시 메뉴 중에서는 가장 최근에 출시된 메뉴로 정말 솜사탕 맛이 난다(...). 찰떡아이스의 떡 속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과 매우 유사한 맛. 정확히는 그냥 설탕맛에 가까우며 작은 분홍색 사탕이 박혀 있다. 노랑, 분홍, 파랑의 세 가지 색이 섞인 화려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라고 말하기도 한다.

20. 초코나무숲: 녹차맛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진하게 섞여있는 아이스크림. 짭짤한 초콜릿 코팅이 된 과자와 쿠키가 들어있다. 2014년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으로 선정된 이후 꾸준히 인기메뉴의 자리를 지켜왔으나 오는 5월 이후로 단종. 배스킨라빈스 공식 SNS페이지를 통해 초코나무 숲을 다시 판매할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는 상시메뉴로 바뀌었다.[6]

4. 시즌 메뉴

1. 바닐라 스카이

푸른색 소다향 아이스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뭔가 좀 화사한 느낌을 주는 메뉴로, 소다맛 아이스 안에는 소다향 라무네 캔디도 들어있어 청량감을 준다. 뽕따맛?

2. 다이노 젤리

청사과맛 베이스에 과일맛 공룡 모양 구미가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이다. 구미가 얼면 굉장히 딱딱해진다는 사실을 개발팀이 간과했던 것인지, 먹기가 조금 힘들다는 평이다.

3. 박카스맛 소르베 (한정판)

2017년 11월 초, '박카스맛 소르베'라는 플레이버가 출시되었다. 광고를 보거나 매장에 방문한 손님들은 그 맛이 궁금해 맛보기를 많이 하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음 그냥 박카스 얼려놓은 맛이네'하며 잘 사먹지는 않는다. 실제로도 박카스를 그대로 얼려놓은 맛이며, 심지어 박카스에 들어있는 타우린성분도 들어있다(!).

현재 배스킨라빈스 BROWN에 가면 찾아볼 수 있다.

3. 츄파춥스 스트로베리 앤 크림

인기사탕인 츄파츕스 테마의 아이스크림. 진짜 츄파춥스 사탕의 스트로베리 앤 크림 맛대로 만들어졌다. 안쪽에는 진짜로 딸기맛사탕(!)이 들어가있다. 그리 딱딱하지 않고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기에 딱 좋게 쉽게 부스러진다.

4. 바나나몬스터

바나나맛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 초콜릿테와 초코프레첼볼, 바나나프레첼볼이 들어있다.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바나나를 접목시킨 아이스크림으로 초콜릿보다는 바나나향이 더욱 짙은 편이다. 2가지의 프레즐볼이 들어있어 콘으로 핥아먹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피는 아이스크림.

5. 더블 바닐라 초콜릿

일반 바닐라 아이스크림, 스모크드 바닐라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작은 초콜릿칩이 들어있는 플레이버. 훈제한 바닐라향이 먹으면서 은은하게 퍼져가는게 특징이다.

6. 골드메달리본 [7]

평창동계올림픽 시즌에 나온 플레이버.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카라멜시럽 리본이 들어가있다.

7. 팥빙수 아이스크림 (18.5.12 출시)

팥+그린티+초콜릿의 조화.

8. 미니미니미니언즈(가장최신 2018.5 기준)

바나나맛+솜사탕맛 아이스림+프레첼볼의 조화. 2018년 5월의 이달의 맛으로, 바나나 맛이 강하면서 솜사탕 샤베트 덕에 청량감도 있다. 여담으로 바나나 부분이 상당히 끈적한 편이다.

9. 너는 참 달고나

문자 그대로 달고나 맛. 달고나도 실제로 박혀있다. 단종되었으나 최근에 다시 출시되었으며,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꽤 인기가 있다. 매장 중에는 이달의 맛 행사를 했을 때, 일정 이상 금액을 구매했을 때 천 원 더 내고 달고나 과자를 살 수 있었다.

10. 야쿠르트 샤베트

야쿠르트 얼린 맛이 나는데, 조금 더 달고 우유 맛이 난다. 샤베트 계열이라 스쿱으로 뜨다가 스쿱에 달라붙고 모양이 뭉개지기도 한다.

11. 쿠키홀릭산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콜릿과 석기시대처럼 생긴 쿠키가 들어간 형태.

12. 허니 치즈 트랩(2017.09)

꿀이랑 치즈의 조합. 생각보다 인기상품.

13. 루나 치즈케이크

꽤 인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잘 보이지 않는 맛이다. 같은 시기에 출시된 허니 치즈 트랩이 종종 모습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

14. 체리쥬빌레 31

체리쥬빌레 31주년 기념 아이스크림.

체리아이스크림에 마젠타 체리와 레드 체리, 초콜릿 칩을 더해 더욱 깊어진 체리의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한다. 6월 시즌 한정 판매한다. [8]

15. 파핑 트로피카

열대과일 맛.망고패셔프루츠와 키위 파인에플 아이스크림에 톡톡튀는 슈팅스타 캔디가 들어있는 샤베트 아이스크림.

16. 망고탱고 c.f. 알폰소 망고

망고맛 아이스크림 망고탱고는 망고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망고가 있어 봄말이나 여름, 알폰소는 망고 아이스크림과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망고가 있어 가을말이나 겨울에 나온다.

참고로 망고 맛이 없을 때도 있다.

17. 마이레몬트리

레몬맛 아이스크림에 새콤한 알갱이와 체리시럽이 들어간 형태. 꽤 청량감이 높다.

18. 다크 초코 나이트

초콜릿이 굉장히 진하다 못해 쓴 느낌을 주는 맛.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코틀, 막대 과자가 박혀있다.

19. 스노우 치즈 초콜릿

치즈와 초콜릿의 조합

20. 매드 어바웃 초콜릿

기존의 초콜릿에서 설탕 함량을 줄인 맛. 단 맛이 많이 나지 않는 편이다. 참고로 초콜릿 무스를 좋아한다면 개인적으로 추천 해줄 제품이다.

21. 마법사의 할로윈

초코맛 + 민트맛 + 입에서 톡톡 튀는 슈팅스타 캔디 조화.

22. 마녀의 칵테일 파티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 상큼하긴 하지만 이상하다고 하는 손님도 계심.

23. 오페라의 유령

엄마는 외계인 2에서 초코볼이 빠지고 커피 맛과 초콜릿 조각이 박힌 형태. 맛이 상당히 좋으나 추계~동계에만 판매한다. 상시 판매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24. 고스트 월드

위 상시 메뉴 외의 제품은 계절이나 기념일마다 나오기도, 사라지기도 하는데[9] 주로 여름에는 샤베트, 열대 과일맛 제품(파핑트로피카, 망고탱고, 마이레몬트리 등)이 많이 나오고 가을, 겨울에는 치즈 케이크 제품(레몬무스향 치즈케이크, 불루베리치즈케이크 등) 및 초콜릿 계열(다크 초코 나이트, 스노우 치즈 초콜릿, 매드 어바웃 초콜릿 등)이 많이 나온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시원한 맛을 찾는 손님이 많기 때문에 샤베트 종류가 많이 나오고, 치즈 케이크 아이스크림은 온도가 높으면 제품 변질이 빠르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한 가을, 겨울에 많이 나오게 된다. 특히 가을, 겨울에는 분위기에 맞는 커피맛 제품도 한두 가지 정도가 등장한다. 이는 다른 아이스크림 업계라도 마찬가지인데, 여름에는 얼음 알갱이 비중을 높여 시원하게 하고, 겨울에는 크림의 비중을 높여 부드럽게 만든다.

5. 이달의 맛

달마다 새로운 신 메뉴의 아이스크림을 공개한다. 싱글 레귤러로 이달의 맛을 선택할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 주니어로 사이즈 업 시킬 수 있다.

5.1. 목록

1월

2월

3월

카라멜
커피 쿠키

악마의
쇼콜라

천사의
밀푀유

4월

5월

6월

그린티
티라미수

라빈스 선장의
보물상자

아빠와
팥빙수

7월

8월

9월

쿨링쿨링
오션 패밀리

알래스카
모카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

10월

11월

12월

몬스터
쿠키

별빛 카페

샘의
초콜릿파이

날짜

메뉴명

2014.01

화이트베리 유니콘

2014.02

미스터 체리초코

2014.03

미스 체리치즈

2014.0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2014.05

우유나라 쿠키볼

2014.06

아빠의 싱싱농장

2014.07

31간의 세계일주

2014.08

요고요고 석류

2014.09

엄마는 외계인 10주년

2014.10

초코나무 숲

2014.11

오페라의 유령

2014.12

윈터베리 칩

2015.01

순수(秀) 우유

2015.02

핑크 미니

2015.03

우유에 빠진 딸기

2015.04

어벤져스

2015.05

무비씨어터 팝콘

2015.06

알폰소 망고

2015.07

너티네이도

2015.08

스윗 드롭 치즈케이크

2015.09

바나나 스플릿

2015.10

우유 초코볼

2015.11

아포가토

2015.12

스낵네이도

2016.01

써리 원숭이

2016.02

스위스미스 코코아

2016.03

러브 트레져 초코미키

2016.04

캡틴 아메리카

2016.05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2016.06

다시 돌아온 아이엠 샘

2016.07

웰컴 투 더 정글

2016.08

골든애플 요거트

2016.09

콜드브루 카페브리즈

2016.10

핑크 팬더

2016.11

호두밭의 파수꾼

2016.12

민트 초코홀릭

2017.01

초코초코 피스타치오

2017.02

키스미 키세스

2017.03

봉쥬르 마카롱

2017.04

스트라이크 캐슈넛

2017.05

팝핑 슈렉

2017.06

수퍼 펭귄 시리얼

2017.07

스파이더맨 홈 커밍

2017.08

트로피칼 아일랜드

2017.09

허니 치즈 트랩

2017.10

너는 참 달고나

2017.11

밤이 옥수로 맛있구마

2017.12

보스톤 크림 파이

2018.01

더블 바닐라 초콜릿

2018.02

트리플 치즈 러브

2018.03

츄파춥스 스트로베리 앤 크림

2018.04

야구르트 샤베트

2018.05

미니미니 미니언즈

2018.06

체리쥬빌레 31주년

2018.07

핑크퐁 상어가족

2018.08

베리 스윗 바이올렛

2018.09

쫀떡궁합

2018.10

몬스터 마시멜로

6. 트리비아

  • '엄마는 외계인'은 워낙 이름이 특이하다보니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다.
    • 엄마는 외계인을 엄마가 외계인 맛을 사오라고 한 것으로 착각하여 "외계인 맛 주세요."
    • 아이와 엄마가 같이 왔는데, 엄마는 자신은 안 먹을 거니까 너 먹을 것만 시키라고 한다. 딸 혹은 아들이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라고 하자 "엄마는 안 먹는다니까"라면서 혼내는 엄마. 이런 상황은 의외로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 미국 배스킨라빈스에서 엄마는 외계인을 주문하려고 점원에게 "My mom is an alien"이라고 하자 점원이 "Really? That's cool."(...)을 외쳤다고 한다.[10]
  • 앞 사람이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주문하는 것을 보고는, '여기는 이런 식으로 주문하는 구나'라고 생각해서 "저는 닐라닐라 바닐라 주세요." 그때 알바의 대답은 "라따라따 아라따".[11]라고 했다는 사연이 있다.
  • 진출한 나라의 입맛에 맞게 현지화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지금은 단종되었지만 2002년 전혀 한국 입맛에 안 맞는 인삼맛 아이스크림을 출시한 일이 있으며, 한국에서 개발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디자인을 미국으로 역수출하기도 했다. 크레페가 인기 있는 일본의 경우 배스킨라빈스에서 크레페도 판매한다.
  • 일본에서는 배스킨 라빈스라는 이름이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서티원 아이스크림(サーティワンアイスクリーム)'으로 개명하였다. 공식 사명은 'B-R 서티원 아이스크림'으로 배스킨 라빈스의 이니셜이 들어가 있기는 하며, BR와 31을 결합한 독특한 로고도 현재는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일본 사람들에게는 서티원(サーティワン)으로 불리며, 일본에 가서 배스킨 라빈스(バスキン・ロビンス)라고 말하면 대부분이 못 알아듣는다. 반대로 일본 사람들은 배스킨 라빈스를 서티원으로만 부르기 때문에, 해외에서 지점 찾다가 곤란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배스킨 라빈스를 서티원 아이스크림으로 부르는 나라는 일본과 대만 두 나라뿐이기 때문. 대만의 지점은 일본이 계약하여 지점을 낸 형태다. 한국도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서티원 아이스크림이라는 이름의 간판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이야 뭐...
  • 다양한 맛이 있고 취향도 다양하기 마련이지만, 여럿이서 시킬 때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메뉴를 조심해야 한다. 대표적인 게 민트향 초콜릿칩이다. 또한 그린티의 경우에도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메뉴 중 하나이다. 메뉴를 선택할 때 다른 사람에게 한 번 정도는 확인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다. 맛보기가 가능하니 미리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편하다.
  • 괴짜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 휴즈가 배스킨라빈스의 이미 단종된 바나나 리플 맛 아이스크림을 찾자, 그의 비위를 맞추던 라스베가스 마피아들이 배스킨라빈스 본사에게 애걸복걸해서 겨우 특별 주문했는데, 그 특별 주문의 단위가 최소 200갤런(약 760L)이었다. 하지만 휴즈는 며칠 먹다가 금세 질려버렸고, 결국 궁여지책으로 휴즈가 머물던 호텔에서 1년 동안 이 아이스크림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서 처리했다고.

7. 유형별 사이즈

시기별, 매장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7.1. 아이스크림

  • 콘 또는 컵 [12] 직원도 콘보다는 컵으로 사는 걸 권한다. 콘에 달라고 해서 줬더니 눈앞에서 떨어뜨리기라도 하면...망했어요[13] [14] [15]

크기

가격

중량(컵 포함 중량)

g당 가격

가성비 순위

싱글 레귤러

2,800원

1가지 맛

115(120)g

24.34

10위

싱글 킹

3,500원

1가지 맛

145(150)g

24.13

9위

더블 주니어

3,800원

2가지 맛

150(158)g

25.33

11위

더블 레귤러

5,400원

2가지 맛

230(238)g

23.47

8위

와플콘 또는 컵[16][17]

+500원

크기

가격

중량[20]

파인트[21]

7,200원

3가지 맛

336g

21.42

6위

쿼터

13,500원

4가지 맛

643g

20.99

5위

패밀리

19,500원

5가지 맛

989g

19.71

3위

하프갤런

23,500원

6가지 맛

1,237g

18.99

2위

그랜드[22]

35,500원

9가지 맛

2,000g

17.75

1위

버라이어티 팩[23]

16,000원

6가지 맛

720g

22.22

7위

핸드팩 세트[24]

27,000원

12가지 맛!!! [25]

1,344g

20.09

4위

  • 블록팩
블록팩은 싱글레귤러 사이즈(115g)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110g)의 아이스크림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블록 안에 넣은 제품이다. 디자인이 이쁘고 각종 캐릭터와의 콜라보를 통해 꽤 높은 인기가 있다. 양은 5g 줄었지만 500원 더 비싼 3,300원이며! 4개 이상 구매 시 박스에 포장해준다. 맛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초콜릿 무스, 아몬드 봉봉, 체리 쥬빌레 4가지가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애플 민트, 쿠키 앤 크림, 순수 우유가 출시되었다.

7.2. 콜드 음료

700원을 추가하면 레귤러 사이즈 12oz에서 4oz 늘어난 16oz로 즐길 수 있다.[26]
  • 카푸치노 블라스트: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커피맛 원액, 우유, 그리고 얼음이 들어간 음료로 달달하면서 커피맛이 풍부하다. 4,000원이며 초코 시럽이 추가 된 모카는 4,500원이다.[27][28]
  • 스트로베리 블라스트: 31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딸기 과육이 가득 들은 원액 및 얼음이 들어간 음료로 딸기의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4,500원.
  • 후르츠 블라스트: 피치피치블라스트(4,500원), 메론메론블라스트(4,500원) 등이 있다.
  • 쿠키 앤 크림 블라스트(단종):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과 우유, 연유, 오레오, 얼음을 갈아 만드며, 가격은 4,900원.
  • 엄마는 외계인 블라스트: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과 우유, 초콜릿 시럽, 얼음을 갈아 만들고 마지막에 프레첼볼을 언저준다.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을 마시는 느낌과 프레첼볼의 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4,800원.
  • 솜사탕 블라스트(단종):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2 아이스크림과 우유, 시럽, 얼음을 간 후 음료 위에 진짜 솜사탕을 얹어준다. 가격은 4,500원.
  • 요거트 블라스트(단종): 31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베이스, 우유, 얼음을 갈아 만든다. 리얼 요거트 블라스트는 4,500원 이며 300원 추가 시 망고 과육이 들어간 망고 요거트 블라스트로 구매 가능하다.
  • 에이드(단종): 라임 모히또몰디브 에이드와 핑크 레몬 에이드가 있으며 둘 다 기본 사이즈가 라지(16oz)로 제공된다. 원액에 시럽을 추가하고 간 얼음과 탄산수 한 병을 넣어 만든다. 3,500원이며 800원 추가 시 솜사탕 블라스트처럼 음료 위에 솜사탕을 얹어준다.
  • 복숭아 아이스티(단종): 페트병에 든아이스티를 컵(16oz)에 따라 얼음을 추가하여 제공한다. 가격은 2,500원.
  • 와츄원 쉐이크: 원하는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29], 아예 바닐라 아이스만 넣어 먹는 조합도 괜찮다. 상당히 진한 밀크쉐이크 맛이 난다.

7.3. 양산 디저트

모두 공장에서 생산하여 매장으로 배송되어 판매되는 것들이다.

  • 스노우 모찌
찹쌀떡 안에 아이스크림과 시럽이 들어있는 형태이다. 2,800원이지만 포장을 뜯어보면 같은 가격의 싱글 레귤러 사이즈에 비해 크기가 작다. 맛은 그린티, 스트로베리 두 가지가 기본. 그린티 맛에는 진한 초코시럽이 들어가있다.
  • 미니 스노우 모찌
스노우 모찌가 더 작은 사이즈로 3개가 들어있다. 각각 스트로베리, 그린티, 망고 맛. 포장된 플라스틱 용기 자체에 꼬챙이가 같이 들어있으나, 한눈에 찾기엔 좀 뭣한 위치에 있어서 다 먹고나서 찾는 경우도 종종 있다. 3,900원.
  • 더블 쿠키 샌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정석이다. 오레오 맛 쿠키 사이에 두 아이스크림이 반씩 차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화이트&초콜릿 무스와 체리 쥬빌레&초코후레이크 두 가지가 있다. 가격은 2,800원으로 동일.
  • 아이스 마카롱
마카롱 사이에 아이스크림이 샌드되어 있다. 가격은 3,300원이며 체리 쥬빌레, 그린티, 쿠키 앤 크림, 순수 우유 네 가지가 있다.
  • 아이스크림 롤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웨이퍼 롤이다. 가격은 1,500원이며, 바닐라, 초콜릿, 자모카 세 종류로 이루어져 있다.
  • 블록팩
블록형 용기에 싱글레귤러 하나가 들어 간다. 슈팅스타,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뉴욕치즈케이크, 순수 우유, 초콜릿 무스, 쿠키 앤 크림 등이 있다. 1개에 3,300원이다. 레고처럼 위로 튀어나온 원통형 뚜껑과 원통형으로 파인 바닥면을 가진 용기를 쓰므로 여러개를 샀다면 위아래로 쌓아서 장식할 수 있다.
  • 딜리셔스콘테이너
마치 케이크처럼 층으로 쌓여 있는데 옥상에는 쨈이나 쿠키가 들어가고 그다음층은 아이스크림 맨 마지막층은 빵으로 된 떠먹는 케이크다. (정확히는 아이스크림케이크 같은 디저트)
  • 미니 티라미수 케이크
밑에는 카스테라같은 빵과 바닐라아이스크림 위에는 에스프레소 가루가 뿌려져 있다. 가격은 5,500원

7.4. 즉석 제조 디저트

매장에서 직원들이 재료를 이용해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문 시 쩔쩔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선데
    • 쿠키 선데: 선데 컵에 시리얼을 깔고 엄마는 외계인과 쿠키 앤 크림을 주니어 스쿱으로 얹은 후 초코 시럽을 뿌린 뒤 휘핑 크림과 오레오, 조그마한 초콜릿을 얹어준다. 4,200원.
    • 스트로베리 선데: 선데 컵에 통조림 딸기 절임을 깔고 체리 쥬빌레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주니어 스쿱으로 얹은 후 휘핑크림과 초콜릿, 딸기 절임을 한 번 더 올려준다. 4,200원.
    • 콰트로 초코 선데: 선데 컵에 초코볼을 깔고 엄마는 외계인을 레귤러 스쿱으로 얹은 후 누텔라 한 스푼, 초코 시럽과 오레오 두 조각을 올려준다. 이름 그대로 초코에 초코에 초코에 초코. 이름에 걸맞게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자랑하고 있다. 4,500원.
    • 레드벨벳 선데: 레드벨벳 케이크에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주니어 스쿱으로 담고 휘핑 크림과 라즈베리 시럽, 레드벨벳 크럼을 올려 마무리한다. 4,500원.
    • 퐁당 쇼콜라 선데: 프랑스식 디저트 퐁당 쇼콜라를 모티브로 개발한 제품. 초콜릿 케이크에 초코 시럽을 뿌린 후 쿠키 앤 크림 주니어 스쿱과 오레오, 슈가파우더를 얹어 준다. 4,500원.
  • 에스프레소 아포가토: 원하는 아이스크림 레귤러 한 스쿱에 에스프레소 더블 샷을 얹는다. 4,500원. 카페나 커피 머신이 있는 곳 만 가능하다. 일부 카페브리즈로 분류하기도 한다.

8. 할인

  • 이달의 맛: 달마다 새로 출시되는 아이스크림. 새로운 맛이 출시되면 그 맛을 포함한 더블 주니어를 500원, 믹스 앤 쉐이크는 1,000원, 이달의 맛 케이크, 이달의 음료도 할인해준다. 이전엔 이달의 맛 행사제품을 구입하면 해피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았으나 정책이 바뀌며 행사제품도 적립이 되도록 바뀌었다. 0.5%긴 하지만(...)
  • 31데이 사이즈업: 매달 31일 배스킨라빈스 패밀리(19,500원/5종류)를 하프갤런(23,500원/6종류)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 KB국민카드의 해피포인트체크카드 전월 이용 실적이 10만원 이상이고 결제 금액이 5천 원 이상일 시 10% 환급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올레클럽 VIP고객의 경우 VIP초이스 1회 차감/1개월에 1번에 한하여 포인트 3800점 차감으로 더블 주니어를 무료유료로 먹을 수 있다. 지금은 없어졌다.
  • KT 멤버십 더블할인을 이용하면 파인트를 무려 40%나 깎아준다. 한달에 한번 쓸수 있다. 2900원이 할인되니 올레 멤버십이 있다면 꼭 쓰도록 하자. 2018/12/31까지 가능하다.
  • 삼성카드 보유시 포인트를 차감하여 10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 현대오일뱅크 멤버십, 현대 멤버스, 기아 멤버스 보유시 포인트를 차감하여 2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 스마일페이 스마일페이 결제시 싱글레귤러에서 싱글킹으로 사이즈업 해준다. 고객님 싱글레귤러만 사이즈업됩니다아

9. 사건사고/논란

9.1. 배스킨라빈스 31 이벤트 소송 사건

변호사에게 사기를 치려다가, 본사 에어컨 4대를 압류당하는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자세한 사항과 원본 크기 이미지는 비알코리아 문서 참조.

9.2. 31DAY 이벤트 논란

위의 할인 정보에도 나와있듯이, 매달 31일, 그리고 3월 1일에 데이 마케팅으로 '31DAY'라는 이벤트를 해왔다. 그런데 초중고 학생들이 3월 1일이 삼일절인 것은 모르고 31DAY라고 알고 있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마케팅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도 많았지만, 애초에 삼일절 모르는 것과 무슨 상관이냐며 학생들의 역사 인식 수준과 역사 교육을 문제삼는 의견도 많았다. 결국 논란을 피하고자 2014년부터는 3월 1일에는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대신에 매달 31일로 2월, 4월, 6월, 9월, 11월은 해당 사항 없음

2016년 5월에도 같은 논란이 일어났다. 아이스크림 콘테스트의 당첨자에게 "당신이 올린 것이 아니다"라고 하며 상품 수령을 거부한 것. 작성자가 올린 것과 이름 및 설명이 겹치는 다른 작품이 당첨됐다는 것이다. 동시에 일주일 내에 연락하지 않으면 경품 취소, 당첨자 신상 공개 거부, 후기 없음 등 여러 논란이 뭍 위로 드러났다.

9.3. 조민기 성추행 멘트 사용 논란

조민기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피해자가 공개했던 카카오톡 멘트를 광고로 사용해 논란을 일으켰다. 2018년 3월 9일(조민기는 이날 오후 4시경 사망하였다.) 배스킨라빈스 코리아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광고 영상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내적댄스 폭발할 때 #너무_많이_흥분 #몹시_위험”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 문구는 조민기가 성추행 피해 여성에게 보낸 성희롱적 카카오톡 메시지였는데 “너무 많은 상상 속에 흥분했다. 몹시 위험하다”는 내용의 메시지였다. 배스킨라빈스 광고 영상 속 “#너무_많이_흥분 #몹시_위험”이라는 문구는 바로 이 부분을 인용한 것이다.

이에 배스킨라빈스 측은 광고 영상이 논란이 되자 게시물을 삭제한 뒤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다.

10. 여러 가지 광고들

  • 여러 손님들이 그만큼 다양하게 아이스크림 맛을 주문하던 중, 줄 서서 기다리던 한 중년 손님이 완전 진지하게 "배스킨라빈스 삼십일"이라고 말하자 다들 뒤집어지며 웃는 광고가 제일 유명하다. 귀엽게 윙크까지 한 성우 김기현은 이 광고에서 중년 손님으로 출연한 덕분에 인지도가 급상승했다.[30]

  • 2018년 추석을 앞두고 2편이 나왔다. 깨알같은 웃어? 경복궁으로 배달간다는 떡밥을 회수했다 참고로 호위무사 부하 두명의 호항이 반대로 되어있는 고증오류가 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엄마는 외계인을 주문한다...

11. 기타

  • 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오래된 매장은 서울시 양천구의 목동12단지점이다. 무려 1989년(!)에 개점했다. 다만 현재 위치는 한 번 이전한 것이다.
  • 위 광고에서 유래한 사오정 유머가 있다.
>사오정: 아저씨~ 콜라 한 잔 주세요.>직원: 여기는 아이스크림 가게고, 콜라는 안 팝니다.>사오정: 어? 이상하다? 콜라 먹는 재미가 있다는데...
  • 삼립에서는 배스킨라빈스와 제리뽀 를 콜라보해서 만들었다.
  • 영화 <앤트맨>에서는 스콧 랭이 출소 후 잠깐 아르바이트하는 장소로 등장하지만 전과사실이 들통나 짤렸다. 이 때 점장이 "배스킨라빈스는 모든 걸 알아내지(Baskin Robbins always finds out)"라는 대사를 치는 바람에, 잠시 동안 이 되었었다.
  • 포장시 동봉되는 분홍색 스푼의 내구도가 좋다. 딱딱한 아이스크림을 퍼먹다가 부러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든 듯. 때문에 여분을 받아와 자취방이나 가정집에서 티스푼 대용으로 쓰는 모습도 종종 보인다. 스푼의 색감이 예뻐서 과거 폴더폰 시절에는 이 스푼을 핸드폰 고리로 만들어 쓰는 사람도 있었다.
  • 프랜차이즈 중에서 상당히 시작하기 괜찮은 업종중 하나라고 한다. 먼저 아이스크림이다 보니 직접 요리할 일이 없고, 유통기한이 길어 재고관리가 편리하고, 식중독 등의 염려가 적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고 배달이 필요없으며 회전률이 좋은편이고 포장판매가 많다. 여러모로 꿀이라는듯.

  1. [1] 로고의 파란 부분은 12로도 보인다. 그래서 12달 31일을 의미할 수도 있다.
  2. [2] 매장에 따라 28가지인 경우도 있다.
  3. [3] 정작 본토에서는 단종된 맛이다.
  4. [4] 배우 故 김주혁이 맡았다.
  5. [5] 다만 체리 토핑은 상당히 단 편이다.
  6. [6] 2018년 기준.
  7. [7] 2018년 2월 한정판.
  8. [8]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033371
  9. [9] 예를 들어 할로윈 시즌에만 나오는 마법사의 할로윈, 마녀의 칵테일 파티, 오페라의 유령, 고스트 월드가 있다.
  10. [10] 이 메뉴의 미국 이름은 Puss in Boots(장화신은 고양이)이고, 한국과 달리 단종된 지 오래된 맛이다. 아니 그이전에 'My'는 왜 붙인거야
  11. [11] 이건 나중에 스펀지에서 송준근이 관련 상황극에 출연해서 쳤던 드립으로 추가된 버전.
  12. [12] 콘으로 사면 아이스크림이 떨어질 수 있으니 컵으로 사는 걸 추천, 물론 콘을 좋아한다면 빨리 먹으면 된다. 참 쉽죠?
  13. [13] 왜냐하면 다시 아이스크림을 퍼서 줘야 하기 때문이다. 또 그걸 닦는 것도 생각보다 까다롭다. 배라에서 알바 해본 의문의 1패 심하면 클레임도 건다. 진작에 안떨어지게 주거나 조심해서 드시라고 하면 되잖아 응 그래도 떨어져
  14. [14] 손님 입장에선 고맙지만 알바 입장에선...
  15. [15] 특히 더블주니어콘이 떨어 뜨리기 쉽다. 알바생을 생각하는위키러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한다.
  16. [16] 매장에서 직접 구운 와플에 얹어져 제공된다. 맛은 우리가 익히 아는 버터와플과 비슷하다.
  17. [17] 매장에따라 일반콘과 컵은 제공하지않고 와플콘과 와플컵만 강매하는 매장도있다.
  18. [18] 콘 또는 컵은 포장이 불가능하며 핸드팩부터 포장이 가능하다.
  19. [19] 싱글레귤러 3개를 사는 것 보다 파인트를 사는게 더 이득이다. 맛이 섞이는 걸 싫어 하는 고객은 할수없지만
  20. [20] 딱 정량만큼 주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정량만큼 주는게 더 어렵다고 카더라
  21. [21] 여담으로 꽉꽉 감으면 쿼터만큼 담을 수 있다 카더라.
  22. [22] 해피오더로만 살수있다!
  23. [23] 싱글 레귤러 컵 6개가 든 세트메뉴다. 싱글 레귤러 컵을 6개 이상 구입할 경우 이 제품으로 주문하도록 하자. 800원 저렴하다.
  24. [24] 파인트 4개가 한 박스에 포장된다. 가성비를 따지면 비슷한 용량의 하프갤런보다 불리하지만, 무려 12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5. [25] 이. 세트 구성으로 살수있는 구성이 225,792,840가지다!!!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하자면 매일 이 세트를 산다고 모든 구성을 다 사기 위해서는할때 32가지맛 기준 61만 8천년이 걸린다
  26. [26] 600원으로 타피오카 펄을 추가 하여 버블티로 마실 수 있다.
  27. [27] 초콜릿 소스를 두번 짜넣는데 무려 500원 씩이나 한다.
  28. [28] 둘다 휘핑크림 첨가 여부를 물어보고 카푸치노 오리지널은 시나몬 가루 첨가 여부도 물어본다.
  29. [29] 점포마다 다른데, 어떤 점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지 않고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두 스쿱 넣고 갈아준다!
  30. [30] 아몬드 봉봉, 초콜릿, 체리쥬빌레, 민트 초콜릿칩, 자모카 아몬드훠지, 월넛, 바닐라, 쿠키 앤 크림, 월드클래스초콜릿,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저스트 피치?, 피스타치오 아몬드, 매드 어바웃 초콜렛,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초콜렛 무스까지 15종을 12초 만에 쏟아내는 광고다. ?가 들어간 부분은 추가 바람.
  31. [31] 도레미파 론도가 한국에서 광고 음악으로 쓰일 수 있었던 게 작은 하마 이야기의 패러디 버전의 인기의 영향이 있다.
  32. [32] 세조쪽에 더 가깝다. 세조가 온천 요양때문에 자주 외부 행차를 했고 공주의 남자에서 김영철은 수양대군 역할을 했기에세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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