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정부조직법상 서열)

1. 기획재정부

2. 교육부

3. 미래창조과학부

4. 외교부

5. 통일부

6. 법무부

7. 국방부

8. 행정자치부

9. 문화체육관광부

10. 농림축산식품부

11. 산업통상자원부

12. 보건복지부

13. 환경부

14. 고용노동부

15. 여성가족부

16. 국토교통부

17. 해양수산부

병무청
兵務廳 / Military Manpower Administration; MMA

MI

설립일

1970년 8월 20일

병무청장

기찬수

소재지

정부대전청사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전신

2작전군사령부 병사구사령부

직원 수

1,887명
(본부 264명+소속기관 1,623명)

상급기관

국방부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

이전 로고[1]

2012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병역 출신자들이 치를 떠는 징병 악귀 마스코트 굳건이

병역

제1국민역

제2국민역

현역

보충역

예비역

민방위

현역병

전환복무

대체복무

육군
해군(예하 해병대)
공군

의경
해경
의무소방대
경비교도대

사회복무요원
국제협력봉사요원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예술체육요원

공중보건의사
징병전담의사
국제협력의사
공중방역수의사
공익법무관

예비군 지휘관
상근예비역
동원예비군
향토예비군
승선근무예비역

2015년부터 현재까지

학력

1급

2급

3급

4급

5급

6급

7급

대학교 - 고졸[2]

현역

보충역

전시근로역

면제

재검

고퇴 이하(중졸)

보충역

  • 주요 적용자 - 1999년 출생자

1. 개요
2. 연혁
4. 소속기관
5. 지역별 병무청의 특징
5.1. 서울지방병무청
5.2. 경인지방병무청 (구 인천경기지방병무청)
5.2.1. 경기북부병무지청
5.2.2. 인천병무지청
5.3. 강원지방병무청
5.3.1. 강원영동병무지청
5.4. 부산지방병무청
5.5. 경남지방병무청
5.6.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
5.7. 대전충남지방병무청
5.8. 충북지방병무청
5.9. 광주전남지방병무청
5.10. 전북지방병무청
5.11. 제주지방병무청
6. 역대 기관장
7. 대한민국 이외의 병무청

1. 개요

정부조직법 제33조(국방부)

③ 징집·소집 그 밖에 병무행정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병무청을 둔다.

④ 병무청에 청장 1명과 차장 1명을 두되, 청장은 정무직으로 하고, 차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

한국에서 병역자원 소집 업무를 맡는, 대한민국 국방부의 외청. 본청은 정부대전청사 2동에 있다.

2015년 12월 7일부로, 오픈 브라우징에 최적화, 접속자수 관리에 발적화한 새로운 병무청 홈페이지가 출범하였다. 세상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건 군대는 가야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크애니사의 WebDRM이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특히 징병검사를 받기 위해 징병검사장의 경우 1번 가면 대부분은 죽을 때까지 방문할 일이 없지만, 만약 재징병검사[3]를 하거나 지방병무청에서 사회복무를 한다거나, 갑자기 몸이 이상해져서 재검이 필요하거나[4], BMI 등으로 체중 불시측정을 하게 되거나[5] 7급 재검 판정을 받으면 몇 번을 다시 와야하는지 알 수 없는 곳이다.[6][7] 그 외 해공군 및 해병대 지원자의 실기 및 면접이 이 곳에서 이뤄지는 경우에도 여러 차례 다시 찾게 된다. 또한, 전역증을 재발급받을 일이 생겨도 여길 재방문해야 한다.

보충역 처분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되는 경우에는, 훈련병 시절을 제외한 모든 복무기간은 소집해제되는 그날까지 서류상으로는 병무청이 인사감독한다. 현역병들과 달리, 사회복무요원의무복무가 끝나는 그날까지 병무청과 함께 한다. 대한민국 국방부랑은 훈련병 시절의 4주[8], 국방부에 복무[9]하는 요원을 제외하곤 그 어떤 관련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점검이나 처분등은 복무기관 명의가 아닌 병무청 명의로 나오는 것이다. 사회복무요원이 근무지에 배치되는 방식은 서류상으론 병무청이라는 인력사무소에 공익을 원하는 근무지가 인력을 신청하고, 병무청이 신청에 따라 요원들에게 일을 배분하는 방식이다. 인력사무소의 그 방식과 매우 유사하지만, 인력사무소와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면 2년이라는 장기간동안 파견된다는 것과 거주지 인근으로 배정받는다는 것 정도.

신검은 공개를 원칙으로 하므로 과거엔 참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만 19세 젊은 남자의 상반신 나체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10] 물론 수검자의 가족 말고는 누가 보겠냐 하겠지만, 신검 현장을 촬영하는 기자들의 방문으로 인해,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전국의 언론으로 퍼지는 비극도 있었다. 현재도 신검은 공개적으로 진행되지만, 검사용 상의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완전 나체까지는 아니다. 과거의 근거규정은 '징병검사 등 검사규칙 제6조 1항 '신체검사를 실시할 때에는 수검자로 하여금 팬티만을 착용하게 하되, 징병전담의사 또는 군의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부위에 대한 검사를 위하여는 별실 또는 칸막이 안에서 나체로 검사할 수 있다.'이며, 현재는 여기서 '팬티만을'이 '반바지 등을'로 개정되었다. 현재는 대체로 병무청이 지급해주는 반팔 체육복, 반바지 체육복, 슬리퍼 그리고 본인의 팬티만을 입고 진행된다. 겨울에 검사를 하면 매우 춥다. 그렇다고 여름에 검사를 해도 매우 덥다.

2. 연혁

1949년 육군본부 예하의 병사구 사령부가 징병 업무를 시행하였으나, 1962년~1970년 국방부 직할의 병무청으로 출범했다.(병무청 홈페이지)

3. 현실은 시궁창

국방부와 더불어 대한민국 최악의 공공기관.

그곳에서 일하는 의사[11]들은 불친절+무성의로 점철된 인간들이 태반인데 실제로 겪어본 사람들은 백이면 백 기분 나빠한단다. 물론 병무신체검사의 특성상 주관적인 요소들은 판정의 기준으로 삼을 수도 없거니와 복수의 의사들이 합의하에 판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변하지 않는 소견[12]을 기준으로 판정하다보니, 본인은 더럽게 아프고 힘든데 이런 검사에서는 정상 소견 보이면 현역판정이 난다. 특히 재검을 받을 경우 그 가능성은... 100%입니다![13] 게다가 혈압 검사보다 피 검사의 중요도가 우선적으로 놓여있는, 별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치졸해보이는 검사순서로 은근히 신경을 건드린다. 피 먼저 뽑아서 그런지 긴장상태이기 때문에 고혈압자가 속출하는 후폭풍이... 그중 대부분은 정상이라 다시 재면 정상이다.

무엇보다도 남의 청춘이 어떻게 되든 말든 조금도 관심 없고 어떻게든 "니가 병신 장애인이든 우린 알 바도 아니고, 닥치고 현역이나 가라!"를 한 번이라도 더 시전하고 싶어 안달난 사신들이니 정말 몸이 안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무조건 진단서를 두툼하게 첨부해가라.

'나라가 하는 일인데 알아서 잘 해주겠지.'라는 안이한 생각 가지고 있다가는 제대로 지옥을 맛보게 된다. 이에 대한 불만은 일선 부대 지휘관들과 간부들도 마찬가지인데 육군 모 사단 신병교육대대의 한 중대장(대위)은 "병무청에서 징병전담의들이 제대로 걸러내지 않고서 마구잡이로 입대를 시키니 우리만 더 골치를 썩는다."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14]

반면 병무청은 "다시 내보내서 재검을 하더라도 대부분 규정대로 판단해서 똑같이 현역으로 재입영해야 하는데 군의관들이 본인 전공외에는 아는 것도 없고 책임지기 싫어서 마구잡이로 재검을 보낸다."라고 불만을 토로한다. 당장 국내 재벌가, 정치가 자제들 병역이행 현황만 봐도 답이 나온다. 똑같이 진단서 내는데도 신분에 따라서 처분이 달라진다고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똑같은 진단서가 아니고 그들은 이미 외부병원에서 상당히 많은 양의 진단서를 준비해서 제출한다. 상류층의 병역이행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들이 의료기관의 접근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우월한 것도 한 원인이다.

한마디로, 시험 전에 기출문제를 다 읽고 대비를 해서 임하는 사람과 그냥 아무 점수나 나와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과가 같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상류층에서 병역이행을 하지 않는 것을 비난하는 것이 먼저이며, 그에 따른 제도를 정비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병무청의 잘못도 지적할 수 있다. 28사단 윤일병 폭행치사 사건의 가해자가 육군 교도소에 수감된 후 한 재소자를 집중적으로 학대했는데 그 피해자가 IQ 60밖에 안되는 지적장애 수준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시 한번 병무청의 공정성이 도마 위로 올랐다.[15]

병력부족을 이유로 너무 대충 검사하고 닥치는대로 현역판정을 내리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자유를 뺏는건 국방부고, 20대 남자의 의무기록을 판독하는데에는 몇몇 경우[16]를 제외하고는 20분이면 충분하다고. 현재 병력은 부족하지 않다. 하기 싫으면 그냥 하기 싫다 그래라...

부족해서 닥치는 대로 현역을 내는 것이 아니고, 신체등위판정은 징병신체검사 등 검사규칙에 따라서 판단하게 되는데 사실상 징병전담의는 의무기록 판독기로서의 역할이 대부분이다. 과거 군의관 신분의 의사가 병무청에 파견되어 검사하던 형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던 병무비리를 없애기 위해서, 현재 신체 등위 판정에 대해서 신체등위판정은 징병전담의사만의 재량으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검사규칙에 근거해서 판단한다.

한마디로 그들은 의사의 능력을 갖춘 의무사무관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직위도 공보의와 같이 3년짜리 임기제 공무원이다. 문제는 과거의 많은 병역비리 사건을 통해서 개정된 검사규칙이 주관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검자의 증상을 대부분 인정하지 않고, 객관적인 엑스레이MRI, 혈액검사, 수술기록등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는 거다. 그리고 이 검사 규칙은 1~2년 마다 국방부병무청이 협의하여 개정하는데 대부분 국방부 주도하에 개정한다.

성의있게 진단서를 읽어보고 객관적인 판정을 내리려는 대인배스러운 의사들도 있긴 하지만, 객관적인 판정을 내려 현역이 아닌 등급으로 판정했다가 괜히 나중에 감사에서 트집거리가 생기는 것[17]보다는 그냥 현역판정 내리는 게 편해서 그렇기도 하다. 자세히는 규정대로 판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매우 드문 경우 신검에서 5급 이하 판정이 나왔는데 공익으로라도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였는데 기각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위 문단의 각주에도 표기한 바와 같이 판정권한을 가진 병무청 의사들은 군의관이 아니다. 공중보건의 같은 징병전담의사라는 임기제 공무원 개념으로 병역을 3년간의 병무청 근무로 대신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군의관과는 달리 이들은 보충역 대상의, 4주 짜리 기초군사훈련이 군대 경험[18]의 전부다.

병무청 업무가 없는 기간에는 개인병원으로 돌아가 일한다고 한다. 병역법 34조 2에 개인수련은 군 병원 등에서 수련하게 되어 있는데 저놈의 '등' 하나 때문에 군 병원에서 수련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죄다 민간병원으로 간다고...

이제는 옛날보다 적어진 편[19]이지만 옛날에는 일본군의 전통을 그대로 받아들여 신체검사장에서 검사관들이 신검대상자에게 함부로 반말이나 욕을 하거나 큰소리로 복명복창을 강요하는 일이 잦았다. 등급판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으니까 무서워서 다들 고분고분 따르는데 당연히 검사관들이 민간인 신분인 사람들한테 그따구 짓을 하면 안 되거니와, 병역 의무를 이행할 신검자들을 존중해주지는 못할 망정 그러면 도리가 아니다. 그래도 여전히 가끔 그런 인간들이 있나본데, 만약 자신이 얄짤없이 현역판정 나올 것이라 생각되는 사람은 그냥 같이 반말과 무례함으로 응대해 주자. 어차피 군대는 꼭 병사로만 갈 필요 없다. 병사보다 훨씬 더 대접받고 월급 많이 받고 복지혜택 매우 좋은 장교나 부사관 등으로 군대를 갈 수 있기에 현역이라고 너무 절망하지 말자. 군대는 의외로 선택지가 다양하다.[20]

하지만 모든 의사들이 다 그렇지 않듯 존댓말 꼬박꼬박 붙여주며 대우해주고 친절한 의사한테는 절대로 이렇게 대꾸하면 안 된다. 해당 징병검사전담의사가 너무 막장인 경우에만 똑같이 대할 것. 아니면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해서 민원을 넣자. 어차피 군대에서 2년간 인권을 반납한 채 고생할 판인데 군의관도 아니고 앞으로 총 한번 잡아 볼 일 없을 민간인 병무청 의사들의 폭언과 무례함까지 참아줄 이유는 하나도 없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자신의 신체검사 등급을 큰 소리로 복명복창하라는 신체검사 규정은 구 일본 제국 시절을 제외하면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다는 거다. 저걸 복명복창 하려면 최종판정이 나와야 하는데, 보통 징병의사들 단계는 지나서 마지막 판정관 앞에서 한다. 판정관은 병무청 정규직 공무원이다. 이런 식의 병무청 수검자들의 컴플레인이 대부분 의사에게로 모이지만 살짝 깊게 살펴보면 몇몇 경우는 자신의 신체등위의 실망 + 공무원들의 고압적인 태도가 맞물려서 발생한다.

더불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IE외의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않은 것은 물론, 64bit 비스타와 7을 지원하지 않는다. 7에서 32bit용 IE를 사용해도 안 된다.이런 식으로 2007년 2월부터 지금까지 노력중이라고 한다. 2011년 6월 지원은 한다. 하지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신뢰하는 사이트로 등록해야 제대로 작동. 하지 않으면 인증서 로그인이 안되 입영지원서가 안써진다(사실 국내 정부기관 홈페이지중 64bit 지원이 제대로 된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 2012월 2월 2일 현재 크롬플러스에서 공인인증서 본인인증이 되는것을 확인했다. 참고로 윈도우 10은 엣지에서는 WebDRM이 지원이 안 돼서 신청 사이트를 못 들어가고 IE11은 애니사인 오류로 인증이 불가능해서 크롬을 안 깔면 병역 신청이 불가능하다. 리눅스 계열과 OS X에서도 WebDRM에서 막혀 지원 사이트에 들어갈 수 없다. 다만 WebDRM 다음의 고비인 인증서 프로그램은 놀랍게도 deb와 rpm이 지원되기 때문에 WebDRM만 사라진다면 리눅스에서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가끔씩 병역의무 대상자에게 각종 홍보문자가 날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현역 입영 대상자를 상대로 전문하사 입대 접수 안내 문자를 보내면서 "대학 등록금, 군 복무로 해결!"이라는 내용을 삽입했는데 하필이면 등록금 문제와 겹쳐지면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등록금을 홍보수단으로 사용하냐!" 대차게 까였다. 이에 병무청 홍보담당자는 "몇 해 전부터 이런 식의 내용으로 보내 왔다"며 "하필이면 민감한 시기에 등록금을 언급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빠른 시일내에 문자 내용을 수정하겠다."고 사과했다.#,#

입영대상자를 위한 스팸은 해외 국적을 취득한 상태에서도 올 정도다. 이 때는 애국을 모토로 한국에 돌아와서 병역을 하고 다시 돌아가라는 취지의 내용으로 스팸이 온다. 국적 취득하기 전인 영주권자 신분일 때는 오는 빈도가 더 잦다. 거진 일 주일에 한 번씩 인코딩이 깨진(당시는 UTF-8으로 메일 계정을 세팅해놓으면 한글은 마구 깨졌다.) 이메일이 와 있는데, 열어보면 용량을 가득 먹는 이미지로 위와 같은 웃기는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는 스팸이 온다. 당시는 해외 ISP의 경우 종량제였던지라 매우 불쾌하다. 이 망할 놈들이 다른 나라로 떠도 괴롭히네? 물론, 국적 포기 신청을 한국 영사관에 넣으면 바로 끊긴다. 외국인이 되어 해당 국가에 도리어 복무하거나, 군에 가깝게 골때리는 직업을 가진 한국인들이 보면 그저 개그. 비리써서 병역기피한 인간들은 그저 코웃음거리겠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각 군의 병이 아닌 간부들 선발은 공군본부의 관할이다[21].2000년대 중반까지는 육군 이외의 병 자원 선발도 각군본부에서 했으나, 언젠가부터 병무청 업무로 통합됐다.[22] 4급이나 5급으로 보충역 혹은 면제 판정을 받으면 재검으로 등급을 현역 수준으로 올리기 전엔 복무는 커녕 복무 지원조차 할 수가 없지만 장교준사관, 부사관 지원은 가능하며, 신검 등급에 관계없이 각 군의 신체검사를 통과한다면 임관이 된다.

공무원 시험에서 일반행정 직렬 중 선호도가 매우 낮은 기관이다. 무엇보다 군대를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민원에 엄청 시달리기 때문이고, 신검을 받으러 올 때 온갖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들을 직접 상대해주며 어르고 달래줘야 하기 때문인 것도 있고. 병무청 소속 공무원들은 국정원 요원들&경찰관들&장교들&부사관들&군무원들&교도관들&국방부 소속 공무원들 등과 더불어 전반적으로 우익보수성향이다. 직업군인 출신의 공무원들이 꽤 많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래선지 일부 개념없는 공무원들은 신검 받으러 온 청년들에게 현역병 대하듯이 마구 하대한다.

4. 소속기관

5. 지역별 병무청의 특징

현재는 관할구역인 도 또는 특별시, 광역시 이름을 사용하지만 과거엔 소재지 도시명을 썼는데 가령 전북지방병무청은 과거엔 전주지방병무청이었다.

5.1. 서울지방병무청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43길 13(구 신길7동 159-1)

구 해군본부 건물에 있으며, 찾기 짜증나는 위치에 있다. 원래는 용산구 후암동에 있었으나 [23]1994년에 현위치로 이전해왔다. 아니 위치 자체는 단순한데 마을버스는 돌아가고, 전철로 그나마 제일 가까운 대방역이나 보라매역에서도 1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다. 신검 등의 이유로 방문해야 할 때는 중앙차로에 정차하는 버스를 이용하자. 버스에서 내리는 편이 가장 찾기 쉽다.

경기도 지역의 인구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2012년부터는 과천, 광명, 군포, 안양, 하남 거주자, 2017년부터는 의왕 거주자의 병역판정검사 관할 기관이 이쪽으로 편입되었다.[24] 결국 옛 시흥군(오리지널 시흥군+과천군) 지역의 병역판정검사는 전부 서울에서 한다.[25] 농담이 아니라 이 지역들은 엎어지면 서울이다. 군포에서 서울가는 서울면허 시내버스도 있으니 말 다 한 셈. 반대로 서울 노원구, 도봉구는 징병검사 관할 기관이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병무지청으로 이관.[26] 예비군 동원훈련/동원지정 업무의 경우 서울지방청과 경기북부청이 혼재되어 있는 듯.

서울 경전철 신림선이 생기면 서울지방병무청 앞에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5.2. 경인지방병무청 (구 인천경기지방병무청)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화로 120(구 화서동 53-2)에 위치해 있다.

대로변에서 좀 걸어들어가야 하는 골목에 위치해 있어 초행길인 사람이라면 찾기 힘들다. 물론 수원 사람이라면 찾아간다만, 문제는 수원 밖에서 오는 사람이 더 많다는 점(...) 그나마 병무청 버스정류장에는 광역버스를 비롯한 온갖 버스들이 많이 지나다니므로 생각보다 접근성이 나쁜 건 아니다. 문제는 버스정류장에서 병무청을 찾아가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찾아가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화서시장.화서사거리병무청입구(03030, 03031) 정류소에서 "팔달로130번길"을 찾아 들어간 다음, 길의 끝까지 직진한다. 끝까지 직진하면 어린이집이 보일텐데, 왼쪽에 바로 보이는 건물이 병무청 건물이다. 인구문제 등(최근 서울보다 경기도의 인구가 더 많아졌다)의 이유로 2012년부터는 광명, 안양, 과천, 하남, 군포, 2017년부터는 의왕이 병역판정검사 부문에서는 서울지방병무청 관할로 편입되었다. 하지만 동원지정 업무 등은 여전히 이쪽 관할이다(광명시는 2015년 7월 1일부로 인천병무지청 관할로 변경). 아직 서울시에 행정 편입 안되었잖아

인천 학익동에는 작은 규모의 인천징병검사장이 있었는데, 인천 및 경기 서부권 거주자들은 징병검사가 아닌 일반민원을 위해 그곳으로 찾아갔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었다. 2015년 7월 1일부로 인천징병검사장은 인천병무지청으로 전환되었다. 인천병무지청 신설로 인천광역시, 광명시, 김포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는 경인지방병무청(구 인천경기지방병무청 본청)의 직접 관할에서 분리.

또한 인천병무지청 설치와 동시에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의 명칭도 "경인지방병무청"으로 변경되었다.

5.2.1. 경기북부병무지청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전좌로 76(구 호원동 274-2)

경인지방병무청의 병무지청으로 망월사역의 아무 출구로 나와서 북쪽으로 가다 보면 '전좌로'가 나오는데 이 길을 따라 왼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된다. 버스로는 '병무청. 안말입구'에서 내려서 병무청길 따라 걸어가면 된다. 그리고 경기북부병무지청행 버스를 운행하는데, 하루에 편도 2회 있으며(오전 07시 50분, 오후 12시 50분), 진명여객의 48번 버스로 운행하며, 병역판정검사기간내(2013년은 2013.02.01.~11.29)에만 운행한다. 타는 곳은 망월사역 3번출구 앞, 기업은행앞이며 그 곳에 표지판이 있다. 그냥 무료 셔틀버스인지 돈을 받는지는 추가바람

다른 지역은 이렇게 오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는데, 고양시, 파주시 출신이라면 상당히 골때릴 수 있다. 의정부행 시외버스나 공항버스를 타고 의정부 시내에서 갈아타도록 하자. 다만 시외버스나 공항버스를 탈 경우 환승 할인 미적용 + 5천원 크리를 먹으니[27] 차라리 일산신도시나 덕양구 주민은 구파발역 가서 의정부 버스 34로 환승해 의정부 시내에서 한번 더 갈아타자. 번거롭더라도 후자가 환승할인이 된다. 자신의 고등학교나 대학교, 직장(고졸 취업자)이 서울에 있으면 본인선택 때 차라리 서울청으로 선택해서 가는 것이 속 편하다. 여러모로 경의중앙선 완전개통과 고양시에서 영등포 방면 광역버스도 많고 환승 할인도 가능하다.

최근에 서울 노원구, 도봉구는 병역판정검사 관할 기관이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병무지청으로 이관되었다. 사실 이들 지역은 영등포(신길동)에 있는 서울지방병무청보다는 의정부가 더 가깝긴 하다. 쌍문역에서 150번타고 신길동(1시간 30분)가는거랑 106번, 108번, 의정부 36번, 의정부 133번, 양주 118번, 포천 72번타고 호원동(25분) 가는거랑 시간을 비교해보자면 설명이 쉽겠다.

전철로 가는 길은 이곳으로.

5.2.2. 인천병무지청

주소 : 인천광역시 남구 노적산로 76(구 학익동 545-1)

인하대 정문 근처로, 절대로 걸어갈 생각은 말고, 정문에서 내려서 시간이 촉박하다면 택시를 권장한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주안역에서 516번을 타거나[28], 인천터미널에서 520을 타야 한다.

2015년 7월에 소규모로 있던 인천검사장이 인천병무지청으로 승격되는 형태로 신설되었다.

징병검사를 제외한 병무행정 민원으로 수원까지 갔다와야 하는 인천, 경기 서부권 거주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병무지청 분리, 승격이 추진되었다.

인천광역시, 김포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의 병무행정과 병역판정검사를 담당한다. 단, 광명시의 경우 병무행정 업무만 이 곳 소속이며, 병역판정검사는 서울지방병무청 관할이다.

5.3. 강원지방병무청

주소: 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5(구 효자2동 349-2)

강원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가 매우 수월하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100번 버스를 이용하여 병무청앞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강원도 영서지역인 춘천시, 원주시, 양구군, 영월군, 인제군, 철원군, 홍천군, 화천군, 횡성군의 병무행정과 병역판정검사를 담당한다.

5.3.1. 강원영동병무지청

주소: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2705(구 노암동 200-11)

강원지방병무청의 영동지방 병무지청으로 2011년 해당 병무청장이 병역관련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이 사건 때문에 5,000일(대략 13년 하고도 8개월 정도 됨)동안 병무청 직원 연루 비리 0건을 달성하려는 '청렴병무청 5000일' 계획이 1년 남겨두고 무산되고 말았다. 안돼, 안돼! 13년을 기다려 왔는데!

5.4. 부산지방병무청

주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637(구 망미1동 640-1)[29]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8번 출구로 나와 배산역 방향으로 무려 550m를 걸어가야 비로소 도착한다.[30] 고로 병무청에 방문할 예정인 신검 대상자들은 지하철로 오는 것 보다는 들을 이용해서 오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3호선이 워낙 역 깊이가 깊어서[31]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 반면 버스는 바로 앞에 세워주기도 하니까.

특이점으로는 경남지방병무청의 관할 지역일 것 같은 울산광역시가 바로 부산병무청의 관할 지역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울산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병무관련 업무를 볼려면 부산까지 가야 한다. 하지만 울산 사람들 입장에서는 양산-부산-김해를 연달아 거쳐야 하는 창원시보단 부산이 훨씬 가깝고 교통도 편리하므로 차라리 부산이 낫다고 느낀다. 결정적으로 울산에 지방병무청이 들어설 리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체념하는 것이다. 지청은 기대해볼수 있지 않나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나 부전역으로 이동하여 지하철보다는 시내버스를 이용하기 바란다.[32]

또 다른 특이점으로는 육군 53사단위수지역부산, 울산, 양산 이 세 지역이 속해 있는 반면 부산지방병무청은 관할 구역으로 양산이 빠져 있다는 점이다. 아마 이 쪽 양산이랑 저 쪽 양산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산시에 거주하는 신검 대상자들은 자신이 따로 신검 장소를 선택하지 않게 되면 가까운 부산을 놔두고 저 멀리 창원까지 가야 한다(...) 하지만 직장이나 다니는 대학교 등의 사유로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현재 거주지랑 가까운 병무청에서 신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병역판정검사 문서로.

여담으로 양산 뿐만 아니라 김해에 거주하는 사람도 자신이 따로 신청만 하면 부산지방병무청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수 있다.[33]

5.5. 경남지방병무청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250번길 13(구 신월동 103-3)

경남도청 인근 관공서 밀집지역에 있고 경남지방경찰청 사거리에서 중부경찰서 방향으로 가면 오른쪽으로 첫번째 건물이 통계청, 두번째 건물이 병무청이다. 병무청 앞으로 바로 지나가는 버스는 111번, 116번, 150번, 210/211번(전자는 중부경찰서 방향/후자는 도청방향)이 있고, 이 버스를 이용하기 여의치 않다면 101번, 110번, 122번, 214번, 220번, 704번, 707번, 752번, 801번과 김해 58/59번, 97/98번을 타고 경남도청에서 하차하여 5분 정도 걷자.

타지역에서 올 경우 창원중앙역에서는 210번,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는 101번, 110번, 111번, 214번, 707번, 801번을 이용하면 된다.

5.6.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63(구 동내동 386-1)

신서혁신도시에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1번 출구로 나온 후, 대구선2공원으로 들어와 경부고속도로 고가가 있는 북쪽으로 15분을 걸어가거나 708번[34], 동구4-1번을 타면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다.

여담이지만 옛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0(구 전동 23-2번지) 경상감영공원 건너편의 대구우체국 바로 옆에 있었는데[35] 2013년 9월에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2012년 12월 신서혁신도시에 중앙신체검사소가 이전하면서[36] 같이 이전한 것으로 중앙신체검사소 바로 오른쪽에 있다. 예전 징병검사장은 달서구 와룡로49길 30(구 죽전동 95-11)에 있다가[37] 동년 12월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하였다. 이 역시 중앙신체검사소 이전과 함께 겸사겸사 이전한 것. 대구경북병무청 민원실과 징병검사장은 서로 마주보고 있다.

이전하기 전 대구경북병무청의 경우 시내에 있고 중앙로역 4번 출구로 나와 몇 블럭만 걸으면 보이는 경상감영공원만 찾으면 됐었기에 찾기 매우 쉬웠으나, 징병검사장은 죽전역 1번 출구에서 대구의료원 방면으로 올라가다가 다시 골목 안으로 들어가 여기저기 헤집어야 했기에 찾기가 많이 힘들었다. 일종의 월경지 비슷했으나 신서혁신도시 이전 이후엔 옛이야기가 되었다. 특히 이 곳에 신체검사를 하기 위해 온 초행자들은 찾기가 힘들었다. 오히려 용산1동우체국에서 훨씬 가까웠다. 지금은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민원실과 마주보는 곳에 검사장이 있어서 병무청만 찾아오면 그만이다.

5.7. 대전충남지방병무청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6번길 5(구 문화동 1-6)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 7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우회전하면 된다. 우회전하면 도로 양쪽으로 본청과 병역판정검사장이 마주보고 있는데 병역판정검사장은 오른쪽 건물이다.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전 지역의 병무행정과 병역판정검사를 담당한다. 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도 참고할 것.

5.8. 충북지방병무청

주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사로 33(구 사직2동 38)

청주역, 오근장역, 조치원역 등에서 내려 버스로 찾아가려면 사직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병무청을 안내하는 교통표지판의 안내에 따라 사직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여 5분정도 쭈욱 걸어가면 나온다. 사직초등학교 근처에 존재한다.

5.9.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양림로119번길 8(구 학동 69)

전남대학교병원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또한 남광주교차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누구라도 찾기 쉬운 난이도이다. 유스퀘어에서는 빨간색 첨단09번 버스나 지원25번, 화순 200번, 217(-1)번, 218(-1)번[38]을 타면 되며, 광주송정역에서는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을 타고 남광주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걸어가면 된다. 보성, 고흥 등지에서 시외버스 타고 오는 경우는 학동 정류소에서 하차. 근처에 남광주시장도 있으며, 직원들의 저녁은 시장안 국밥집과 구시청사거리 술집을 많이 이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병무청 건너편에는 앞서 말했듯이 명실공히 호남 최대의 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이 위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민원실에 오는 척 하고 주차를 한 뒤 전대병원에 가는 경우가 많다(...) 저녁 20시까지 주차를 할 수 있으며 그 전에 출차하지 않을 경우 정문이 닫혀 다음날 아침에야 차를 빼야 되니 그점은 참고해야 된다. 그러나 2년전부터 정문에 차량 진입 차단봉이 설치되어 직원이나 민원방문차량이 아닌경우 출입차단이 되기 때문에 전대병원이나 남광주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무료 주차가 힘들게 되었다.

5.10. 전북지방병무청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관선3길 14(구 남노송동 519-12)

전주시청에서 4시 방향에 있고 전북지방병무청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풍남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주변 이곳 저곳에 그리고 건물 옥상에도 간판이 설치되어 있으니 찾기 쉬울 것이라 생각된다.

5.11. 제주지방병무청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사로 59(구 도남동 662)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내부에 위치하며 민원실과 사무실은 청사 3층 남쪽방향에 있다. 징병검사장은 징병검사기간에만 운영되고 청사 2층 남쪽방향에 있다.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정류장에 하차하여 바로 찾을수 있다.

6. 역대 기관장

예비역 장성들 중 육방부의 나라답게 대부분 육군 출신이 전역하자마자 맡는 보직이다. 주로 소장에서 중장 사이에서 많이 선발된다.

  • 초대 전부일 병무청장 (1970. 08. ~ 1972. 07.)
  • 2대 김재명 병무청장 (1972. 07. ~ 1977. 12.)
  • 3대 방경원 병무청장 (1978. 01. ~ 1982. 02.)
  • 4대 천주원 병무청장 (1982. 02. ~ 1985. 02.)
  • 5대 장정렬 병무청장 (1985. 02. ~ 1987. 12.)
  • 6대 박명청 병무청장 (1987. 12. ~ 1989. 04.)
  • 7대 류승국 병무청장 (1989. 04. ~ 1990. 12.)
  • 8대 이대희 병무청장 (1990. 12. ~ 1993. 03.)
  • 9대 엄삼탁 병무청장 (1993. 03. ~ 1993. 05.)
  • 10대 김광석 병무청장 (1993. 05. ~ 1994. 12.)
  • 11대 송재환 병무청장 (1994. 12. ~ 1996. 12.)
  • 12대 김길부 병무청장 (1996. 12. ~ 1998. 03.)
  • 13대 이상호 병무청장 (1998. 03. ~ 1999. 05.)
  • 14대 오점록 병무청장 (1999. 05. ~ 2001. 04.)
  • 15대 최돈걸 병무청장 (2001. 04. ~ 2002. 07.)
  • 16대 강신육 병무청장 (2002. 07. ~ 2003. 03.)
  • 17대 김두성 병무청장 (2003. 03. ~ 2005. 01.)
  • 18대 윤규혁 병무청장 (2005. 01. ~ 2006. 08.)
  • 19대 강광석 병무청장 (2006. 08. ~ 2008. 03.)
  • 20대 박종달 병무청장 (2008. 03. ~ 2010. 08.)[39]
  • 21대 김영후 병무청장 (2010. 08. ~ 2012. 05.)[40]
  • 22대 김일생 병무청장 (2012. 05. ~ 2013. 03.)
  • 23대 박창명 병무청장 (2013. 03. ~ 2017. 07.)
  • 24대 기찬수 병무청장 (2017. 07. ~ 현재)

7. 대한민국 이외의 병무청


  1. [1] 개청 당시에는 무궁화 무늬에 '병무'가 쓰여진 로고였다. 사실 이건 어느 부처나 마찬가지였지만.
  2. [2] 검정고시를 통하여 자격을 취득한 경우도 포함.
  3. [3] 2007년 병역법 개정으로 생긴 내용으로, 징병검사가 시행된 다음해로부터 4년 이내에 입대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 다음해에 다시 징병검사를 받아 신체등급이 결정된다. 그 밖에도 4급 보충역 처분을 받은 사람들이 처분받은 해로부터 5년 이내로 소집되지 아니할 시에도 재징병검사를 받게 된다.
  4. [4] 단, 이 경우는 흔치 않고 첫 신검 당시 자신의 질병을 전혀 모른 상태에서 검사를 받은 후 진단서를 지참해서 다시 재검받으러 오는 케이스가 상당하다.
  5. [5] 이 경우 최소 10일에서 최대 180일까지를 재검 대기기간으로 두게 된다.
  6. [6] 2~3번 방문은 기본이고 심지어는 5번!까지 왔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5!=5×4×3×2×1=120...? 병무청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네?
  7. [7] 신검 2~3일 전에 과로, 무리, 밤샘을 하면 당일날 혈뇨 사구체 신염 판정을 받고 다시 오는 불상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검 며칠 전에는 몸을 안정시키고 푹 쉬자.
  8. [8] 이 4주는 자신의 소속기관이 국방부에 훈련업무를 위탁하여 받게된다.즉 이 4주간은 훈련병 신분이 된다,
  9. [9] 국방홍보원, 전쟁기념관, 서울 국립서울현충원.
  10. [10] 그래야만 했다. 왜냐 하면 신검 분야에는 부랄 두 쪽이 다 달려있는지의 여부를 검사하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고환결손은 현역입영 불가사유다.
  11. [11] 정식 용어로는 징병전담의사라고 불리는 보충역들이다. 현역군의관이 아니다!
  12. [12] 엑스레이MRI 같은 영상의학검사, 심전도검사, CT촬영 치료기록, 피검사 등
  13. [13] 하지만 위 검사 등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4급 이하로 처분받으니 안심하자.
  14. [14] 신검에서 걸리지지 못한 사람들은 보통 신교대나 보충대에서 다시 실시하는 신검에서 걸려 집으로 보내진다. 귀가조치라하며 보통 이럴 경우 평균 3개월 이내에 다시 판정하게 된다.
  15. [15] 지적장애 수준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면제되지 않고 그대로 군복무를 하게 되는 경우는 이런 경우 외에도 몇몇의 경우를 찾아 볼수 있는데, 윤일병 폭행치사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에 일어난 묻지마 살인사건의 가해자의 경우에는 IQ가 30∼40밖에 안되는데도 면제되지 않고 그대로 군대에서 문제를 일으킨 후 군 교도소에서 복역했다고 한다.
  16. [16] 정신과 질환 이나 만성 질환등은 의무기록이 많을 수 있지만, 전체 수검자의 10%가 안된다.
  17. [17] 이들도 병역의무 이행자들이기 때문에 잘못했다간 복무연장 5일 크리를 먹는다.
  18. [18] 병적증명서 상의 계급은 모든 보충역과 마찬가지로 이등병이다.
  19. [19] 적어졌지만, 아주 보기 드물어진 일은 아니다. 시간이 갈수록 적어진다기보다는 그냥 시류에 따라 달라지는 듯.
  20. [20] 그리고 신체검사 후 국민신문고를 이용하여 엿을 날려주는 방법도 있다.
  21. [21] 국방부가 직접 선발하는 의무ㆍ법무ㆍ군종ㆍ수의장교는 예외.
  22. [22] 이 때부터, 해공군 및 해병대 신병의 가입소 기간 중 자진귀가가 불가능해지고, 오직 재검 대상자만 이 때 집에 가게 됐다.
  23. [23] 후암동 병무청 자리에는 현재 후암동 브라운스톤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아직도 후암동에 거주하거나 후암동 출신의 중장년층은 아파트를 보고 병무청이라고 하신다.
  24. [24] 2012년 기준으로, 경인지방병무청의 경우 검사장이 인천에 1개, 수원에 1개있지만, 서울지방병무청에는 검사장이 2개 있어 수용능력이 된다.
  25. [25] 하남을 제외한 광명, 과천, 안양, 군포, 의왕은 전부 옛 시흥군 영역이다. 단 옛 안산군 영역인 시흥시 남부, 안산시는 인천병무지청 관할.
  26. [26] 강북구도 한때 경기북부병무지청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았으나, 2016년부로 도로 서울병무청 관할로 환원
  27. [27] 이해가 잘 안될 경우 의정부 버스 34, 시외버스 3700, 공항버스 7300 문서를 차례로 읽고 오면 된다. 고양시와 파주시는 병무청 뿐 아니라 법원마저 의정부지방법원 관할이다. 시내버스 좀 뚫어라 KD 명성운수 나쁜놈들아
  28. [28] 518번은 내려서 걸어야 된다.
  29. [29] 과거에는 이곳에 국군부산병원이 있었다.
  30. [30] 배산역에서 걸어오는 거하고 거리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때문에 배산역 출구에서도 병무청 방향이 소개되어 있다. 그래도 망미역에서 가는게 두배 정도 더 가까우니 배산역은 참고만 해 둘 것.
  31. [31] 망미역은 지하 6층 깊이이다(...)
  32. [32] 그러나 시간에 따라 지하철이 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예) 노포동 직행 좌석버스→부산종합버스터미널 하차→지하철 1호선 노포역→연산역 하차→3호선 환승→망미역 하차→8번 출구로 나온 뒤 직진. 번거롭게 보이긴 해도 버스보다 빨리 도착할 확률이 좀 더 높다. 사실 택시 타는 게 정답이긴 하지만(...)
  33. [33] 그나마 김해(특히 장유동)는 창원이랑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물론 부산광역시와의 교통편 또한 잘 발달되어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이 있으니 부산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아도 무난하다.
  34. [34] 한국사학진흥재단입구/한국교육학술정보원앞 정류장 하차.
  35. [35] 옛 대구경북지방병무청 후적지에는 경상감영 복원을 추진 중이다.
  36. [36] 그 전에는 서울지방병무청 부지에 위치했다.
  37. [37] 옛 징병검사장 후적지도 활용하기 위해서 관련 기관도 조율 중이라고 한다. 현재는 달서구보건소가 임시로 이전해 있다.
  38. [38] 이 중에서 첨단09번은 전남대병원, 지원25번과 화순교통 버스는 남광주역 정류장 하차
  39. [39] 육사 출신으로, 전역하기 직전의 보직이 육군3사관학교의 교장이었다.
  40. [40] 7기동 군단장을 역임했다. 박성규 중장에게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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