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

1. 개요
2. 현실
3. 실존 인물
4. 서브컬처 클리셰
4.1. 캐릭터
5. 관련 문서

위의 그림은 프랑슘

1. 개요

病弱

'병약하다' : '병으로 인하여 몸이 쇠약하다'의 어근이다.

모에속성 중 하나로도 알려져있는데, 넓게 보면 장애 캐릭터 모에의 일종에 들어간다. 픽션 속에서는 대개 피부가 희고 가냘픈 몸매로 묘사되며, 또래 친구가 별로 없어서 쓸쓸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래서인지 주인공이 너의 첫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식으로 플래그를 세우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마스코트 아이템은 책, 특히 시집. 대개 침착한 성격 또는 약한 성격이며 동정심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언행으로 관심을 끈다. 나약한 느낌이 있어 섹시 캐릭터에 많이 쓰이며 오래되고 전통적인 모에요소.

병명은 주로 천식, 빈혈, 심장병 계열이 많다. 옛날에는 결핵백혈병도 인기였는데 결핵은 가난한 병이라는 이미지가 되면서 점차 사라졌고, 백혈병은 독한 약 때문에 대머리가 된다는 점 때문에 모에요소로서는 멸종되었다. 결핵과 백혈병의 경우에는 주로 시한부 신파물 소재로 쓰였으나 요새는 둘 다 걸린다고 죽는 병이라는 이미지는 아니기에 그 자리는 다른 이 대체하고 있다.

주로 있는 집 아가씨 도련님으로서 시골에 요양 왔다는 설정이 널리 애용된다. 조금만 험하게 다루면 부모/형제/집사·메이드에게 혼나기 일쑤인데 왜 관리를 저렇게 허술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이 속성을 가진 인물이 집안 사정까지 좋지 않으면 보는 입장에선 말로 다 할 수 없는 안습이 느껴진다. 그로 인해 한국 드라마에서는 한 때 여주인공이 지니고 있어야 할 기본 옵션이다시피 했다. 지금도 스토리가 막히거나 퇴장시켜야 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훈훈 연막을 치고 이걸 떠맡겨서 보내버린다.

적지 않은 작품에서 사망 플래그로 작용하기도 한다.[1] 또 굳이 원작에서 죽는 캐릭터가 아니더라도, 동인설정(SS 등)에서 죽는 캐릭터가 되기도 한다. 만약 본인이 죽지 않는다면 주변 인물들이 대신 죽는 경우도 많다.

배틀물에서는 세계관 최강자급 캐릭터들에게 이런 속성이 달리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캐릭터에게 비장감을 주거나 능력의 리미터로 달리는 경우가 많다. 또 병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 일을 그르치는 장면도 많은 편.

쉴새없이 각혈을 해대는 개그 캐릭터들도 여기에 낀...다?

싸우는 히로인이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럽게 묻혔지만, 매우 전통적인 모에속성이기 때문에 아직도 일정 이상의 인기를 보장한다.

작품에 따라서는 이미 죽어서 주인공이나 히로인의 첫사랑으로 등장하기도.

2. 현실

피부나 머리카락이 상하기 쉽고,[2] 몸치장하기도 힘들어진다. 웹툰 '낢이 사는 이야기' 중, 병약 미소녀를 동경했는데 정작 오래 아파보니 좀비(한센병같은...)와 같은 흉흉한 얼굴이 되더라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 아프면서도 예쁜 사람은 존재하겠지만, 병약함이 예쁨의 이유가 될 가능성은...

무엇보다 증상이 심할수록 모에고 뭐고 따질 겨를이 없다. 힘들어 죽겠으니 매사가 짜증나고, 짜증이 많은 만큼 성격이 더러워지고, 고립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하게 된다. 혹시나 주변인 중에 몸이 약한데 당신에게 친절한 사람이 있다면 정말 잘 해주도록 하자. 아예 다 포기하고 생에 대한 미련을 버린 사람이 아니라면 몸이 약한 사람이 친절하기란 쉽지 않다.

심한 경우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 하거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 본인은 물론, 가족이나 배우자 등 주변인에게도 큰 고통. 3년 병수발에 효자 효부 없다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서 괴로워하는걸 보고 있어야 하니 정신적 고통도 이만저만 아니고, 옆에서 계속 돌봐주는 것도 육체적으로 엄청나게 힘들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밤낮없이 중병에 걸린 주변 사람을 돌보면서 고생하다가 막심한 스트레스로 환자보다 먼저 급사하는 사례도 있을 정도다.

게다가 장기입원 환자인 경우 일상생활을 못하고 오랫동안 병상에만 누워 있어야만 하는 스트레스로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이 생기기 쉽다. 몸이 아프니 성격도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성향으로 바뀌어 주변 사람들이 환자에게 맞춰주기 어려워지고, 보호자들도 육체, 마음, 금전적 고통의 삼중고를 겪으며 환자와 함께 피폐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난한 가정의 경우에는 병→입원→병원비 부족→사채→현시창의 과정을 거쳐 가정이 완전히 파탄나는 수가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파산 사유 1순위가 병원비 때문이며, 의료보험 제도가 잘 된 한국도 희귀병이나 암에 걸릴 경우 막대한 병원비 탓에 몰락하는 가정이 적지 않다.

또한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있었거나 큰 병에 걸렸을 경우, 완치에 성공해도 취업이나 결혼 등 중요한 사회활동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많다. 본인뿐만 아니라 환자 가족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참고로 결핵에 걸렸을 경우 피부가 서리 같이 창백해지며 몸매가 마르고 빨간 입술이 되기 때문에[3] 옛날에는 결핵에 걸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다. 옛날 서양 작품에는 우수에 찬 미인 또는 천재적인 인물이 흔히 결핵을 앓고 있다는 설정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건 인류가 결핵의 원인을 몰랐을 시절 '천재와 미인을 만드는 병'이라는 잘못된 속설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인이 병약하면 더욱 가냘퍼보이고, 천재가 병약하면 '어려운 환경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성취하는' 이미지가 연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결핵 걸린다고 예뻐진다거나 똑똑해지는 것은 아니다. 결핵 환자들에 한해서는 곱게 야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건 사람들이 결핵이라는 병에 낭만적인 시선을 덧씌워서 그래보였을 뿐. 결핵에 걸리든 말든 예쁜 사람은 예쁘고 못생긴 사람은 못 생겼다. 그에 더하여 현재 결핵약으로 치료 시에는 간독성 때문에 안색이 좀 더 검게 보이게 된다.

3. 실존 인물

4. 서브컬처 클리셰

  • 성격은 대부분 차분하고 침착한데다가 다정한 편이고, 항상 평정을 유지하기 때문에 한 성질 하는 열혈 캐릭터와 엮이는 일이 많다.
  • 진짜로 입원 중인 경우부터 일상생활에는 영향이 없는 정도까지 천차만별이다. 후자인 경우에는 대개 빈혈이나 천식 정도에서 끝난다.
    • 후자의 경우도 갑자기 상태가 급변하여 입원하는 일이 있다.
    • 누워있지 않고 오히려 팔팔한 경우도 있다.
  • 아프다는 것을 주위에게 숨기다가 갑자기 쓰러져버리기도 한다.
    • 기침을 몇 번 하는데 주위가 걱정하면 별 것 아니라고 말한다.
      • 아예 화장실이라던지 다른 장소로 이동해서 기침을 하는 경우도 존재.
    • 갑자기 통증이 오면 중요한 일이 생겼다며 돌아가거나 잠시 자리를 피한다.
  • 갑자기 기침을 하거나 해서 주위를 긴장시킨다.
    • 단 토혈이나 각혈하는 경우는 숨긴다.
    • 화나거나 흥분하거나 하면 빈혈로 쓰러진다.
  • 체형도 그에 걸맞게 빈약.
    • 그래도 왠지 바다에 데려가서 수영복 입은 모습을 보는 건 가능한 듯 하다.
      • 파라솔 속에서 책을 읽는 정도의 장면이 되지만.
  • 선천적으로 병약한 캐릭터는 의사에게 그다지 오래 살 수 없다는 말을 듣는다.
    • 장기이식 등을 받으면 수명은 늘릴 수 있지만 성공률이 낮기 때문에 긴장하게 된다.
    • 후천적인 감염증 등으로 요양이 필요한 경우는 몇년이 지나면 회복된다.
    • 매년 의사에게 "앞으로 1년 정도…"라는 말을 듣지만 어떻게든 살아간다.
  • 많은 것은 폐병이나 심장병.
    • 격렬한 운동은 금지되어 있어 체육 시간에는 교실에만 있는 경우가 많지만 체육 수업에 나가거나 하는 일도 있다. 의외로 좋은 컨디션을 보여준다.
      • 체력이 없을 뿐 운동신경은 일반인 이상이라든가……
    • 이틀에 한번씩 인공투석을 받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다.
    • 한때 백혈병은 많은 설정이었지만 항암제로 머리가 빠지기 때문에 지금은 별로 유행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 드라마라면 어떨까?
      • 결핵도 한때는 많았지만 지금은 별로 없다. 더럽고 빈곤하다는 이미지 때문인 듯.
    • 고혈압, 당뇨병성인병이나 성병, 한센병, AIDS 등 혐오받는 질병, 루게릭병, 파킨슨병정신병 등을 설정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유전병혈우병 정도를 제외하면 잘 나오지 않는다. 간혹 이 등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거의 사망 플래그 확정이다. 단, 1형 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서양 매체에서는 자주 등장한다.
  • 열심히 살아가는 경우에는 "방법이 있을거야"라면서 꾸준히 병원에 다니며 치료 방법을 찾아다닌다.
    • "어차피 죽을텐데"라며 포기하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 치료법이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확률이 극히 낮아 치료를 포기했을 때는 "남은 인생 최대한 누리고 가자" 라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 죽고 싶어하지도 살고 싶어하지도 않는다.[19]
  • 에로게라면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이 검열삭제의 대상.
  • 머리 색은 대개 백발 내지는 은발.
  • 가끔 정확한 병명이 없거나 기면증 같이 흔히 볼 수 없는 병을 달고 사는 케이스도 볼 수 있다. 이 경우 대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가 갑자기 중요한 사건이 터질 때 타이밍 좋게 증세가 발발하곤 한다. 이러다가 갑자기 불치병 플래그가 서기도.
  • 개그 만화의 경우, 조그만 일에도 크게 다친다.
  • 버킷 리스트를 쓰는 경우도 많다.

4.1. 캐릭터

★표는 병이 직접적인 사인이 되는 경우에만 붙일 것.[20] 게임의 경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생사가 결정되는 캐릭터는 ☆표를 붙인다.

딱히 병이 있는 게 아니라 그저 허약체질을 이용해 개그를 하는 캐릭터는 저질체력 문서의 목록을 참고. 부상을 자주 당하는 캐릭터는 유리몸 문서의 목록을 참고. 실제로 병이 있어서 체질이 병약한 경우에는 병약계로 분리한다. 요는 개그가 중점인가 병이 중점인가이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5. 관련 문서


  1. [1] 대개 배드엔딩에만 해당되지만 스토리상 회피할 수 없을 때도 많다. 제작자가 사악하다면 아예 죽는 엔딩을 진엔딩으로 만드는 경우마저도 있다.
  2. [2] 특히 암 환자나 결핵 환자의 경우에는 약기운 때문에 흉해 보이기도 한다.
  3. [3] 당연하지만 몸에 전혀 좋을 것 없으니 좋게 생각하지 말자.
  4. [4] 태어났을 때부터 습진을 앓은 데다가 뇌막염까지 걸릴 정도였고 즉위 후에도 계속 몸이 좋지 못하여 1921년부터 아들 히로히토가 섭정을 하게 된다.
  5. [5] 선천적으로 병약하여 병치레를 자주 앓았다고 한다. 결국 얼마 못가서 죽었다.
  6. [6] 본인 왈 태생부터 체력이 하락세였으며 평소에도 오장육부가 오늘내일 한다고.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한다(...)
  7. [7] 몸이 병약해서 병원 빼고는 외출할 일이 별로 없다고 한다.
  8. [8] 그의 아버지가 박보검이 어릴 때 탈장을 여러번 겪었다고 언급했다.
  9. [9] 어렸을 때 악성림프종 투병생활을 했다. 이후 성공적으로 회복해 오디션에 도전하고 가수 데뷔해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긴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10. [10] 복막염 긴급수술 한정.
  11. [11] 어린 시절 한정
  12. [12] 예외적으로 태어날때부터 건강하게 자랐지만 갑자기 병을 앓았다고 한다.
  13. [13] 혈우병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사인은 병 때문이 아닌 혁명으로 죽었다.
  14. [14] 어릴 때부터 저체중이라 몸이 약했으며, 위도 좋지 않다고 한다.
  15. [15] 어렸을 때 천식에 시달렸다고 하며 심장도 약했다고 한다. 또 공연 하다가 천식 때문에 숨을 헐떡이는 일이 많았다고. 지금은 많이 회복했는지 별 탈 없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16. [16] 어렸을 때 소아암 환자였으며, 지금도 목에 해당 수술 자국이 남아있다.
  17. [17] 태어나자마자 담도폐쇄증때문에 복수가차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냈고, 1년뒤엔 장충접증이란 병에 걸려서 개복수술을 받았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고 한다. 이때 생긴 흉터를 가리기 위해 복부에 타투를 새겼다.
  18. [18] 2016년 8월 8일 건강 고려 인해 잠시 성우를 못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19. [19] 물론 주변인들은 그 캐릭터가 살기를 바란다.
  20. [20] 그래서 후죠 기리에, 막달라 사요, 이글 비전, 아이바 미유키 등은 극중에서 죽었지만 별표가 붙지 않는다.
  21. [21] 기관지 질병으로 인해 원하던 해병대에 들어가지 못했을 뿐만이 아니라 병이 가면 갈수록 심해진다. 그래도 최종결전 이후에는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다.
  22. [22] 허구헌 날 피를 토하는 걸 보면 분명 병약하긴 한데 신체능력이 말도 안 되게 초인적이다.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조차 겨우 힘으로 버티는 게 고작이었던 슬로스의 거구를 한손으로 휙 내던진다.
  23. [23] 사망시점은 본편과 극장판 사이.
  24. [24] 그러나 많은 학원 이벤트에 계속 참여하는걸 보면 나은 것 같기도 하다.
  25. [25] 검은방2는 스토리가 장기이식 관련이므로 이들은 모두...
  26. [26] 인간 시절 한정. 오니가 된 뒤에도 몸이 약해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히스테릭하게 반응한다.
  27. [27] 실은 사이가 죽인 걸로 처리었으나 사이와 서로 죽여야하는 상황에 불치병으로 피를 토했다. 결국 병이 악화되어 죽음을 맞고 말았다.
  28. [28] 훗날 아이들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으러 병원으로 실려간다.
  29. [29] 이전에 입은 상처 때문에 자주 피를 토하는데, 히어로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건강 관리를 자주 하는지 이런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30. [30] 올마이트와의 전투 당시 치명상을 입은 탓에 호흡기에 의지하는 몸이 되었다. 몸 상태만 따지면 올마이트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31. [31] 13권에서는 복숭아 알러지로 쓰러지고 병원에도 실려갔다. 강원소와 나란이 커플링 장면은 덤.
  32. [32] 인간시절에 요절한 이후에 영혼 개념의 요괴화했으나 몸이 약한 건 그대로. 과거옛날시점인 이쪽에선 남편과 이혼 후 홀로 병 걸려서 사망. 작품의 중심시점인 현대에선 악역보스에게 걸려서 환생격으로 되살아났지만..
  33. [33] 이 지병으로 인해 처형 집행 과정중 병으로 사망하는 바람에 시리즈 최초로 모노쿠마에게 처형 실패라는 엿을 먹이는 대기록을 세운다.
  34. [34] GT 100년후 보면 병약으로 쓰러졌지만 오공 후손이 그래서 드래곤볼 찾으러 팍이랑 같이 도와줘서 겨우겨우해서 드래곤볼 찾아서 소원을 빌지만 아무것도 안나와서 망연자실했지만 그때 자신과 닮은 증조 할아버지가 실망하지 마라가고 말을 한 덕분에 팡은 살아있는것이다.
  35. [35] 디지몬 어드벤처 한정으로, 파워 디지몬(디지몬 어드벤쳐 02)에서는 멀쩡하게 돌아다닌다. 사실 어드벤쳐 시점에도 당시 감기에 걸려서 그렇지 병약한건 아니였다고 한다.
  36. [36] 회상씬에 입원한 모습이나 휠체어를 탄장면이 나오는데, 정황상 코나타를 낳은지 얼마안되 사망한것으로 추측된다.
  37. [37] 정확히는 중반부터 발병한다.
  38. [38] A's 한정
  39. [39] 이볼빙 시스템부터 블랙헤븐까지
  40. [40] 마지막화엔 미래가 바뀌게 되어 완치된다.
  41. [41] 둘 다 이후 부활한다.
  42. [42] 겉보기에는 팔팔하게 잘 살아 있지만, 인공성흔 이식의 부작용으로 시한부 인생이 되어 스토리 시작 시점에서는 수명이 채 1년밖에 남지 않은 신세다. 그리고...
  43. [43] 상주전신관시리즈 첫 작품 팔명진 한정. 아마카스가 권속의 연결을 끊어버림으로써, 꿈의 힘으로 막고있던 병마가 진행되어 죽었다.
  44. [44] 세이주로의 후손인 히라기가와 히고로모가 중 히고로모가에게만 세이주로의 병마가 유전되어, 다들 단명했다.
  45. [45] 굿엔딩에서 직접 언급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봐도 죽는다는 암시를 남긴다.
  46. [46] 섀도우를 말살하려는 비밀조직에 의해 살해당한다.
  47. [47] 나온지 초중반 한정.꿈속에서 와이번을 만나 인피니트 코어로 불치병이 단번에 치유된다.
  48. [48] 유년기 시절 한정.
  49. [49] 저주에 의해 그렇게 되었다.
  50. [50] 빈혈 때문에 고교 생활 1년을 유급하기도 했다는 기록이 있다.
  51. [51] 작중 시점에서는 많이 나아진 상태라는 언급은 있었지만 메인 스토리 내에서 쓰러진 적도 있는 등 체력이 좋지 않다.
  52. [52] 단명 엔딩은 하나 같이 육체의 한계로 죽는다.
  53. [53] 강한 엘리먼트 능력으로 인해서 아쿠에리온에 탑승할수록 육체에 부담이 들어가며 23화에서 누적된 데미지를 이기지 못하여 사망.
  54. [54] 원작에서는 죽었다는 암시가 있지만 애니에서는 건강해 보인다(...)
  55. [55] 병약해서 시도때도 없이 토혈해대긴 하지만 개그 캐릭터이기도 하기 때문에 죽지 않는 듯하다(…) 근데 본인이 치료 안받겠다고 버팅기고 있으므로 반은 본인 책임.
  56. [56] 단 이 쪽은 능력에 의한 폐해. 능력이 없으면 그냥 병약 고교생이다.
  57. [57] 거의 매화 죽는다. 사망전대.
  58. [58] SA80 소총이 워낙 고장이 잘 난다는 설정을 반영해 자주 아프거나 양호실로 가는 일이 빈번하다. 게다가 평소엔 양산을 쓰고 다닌다.
  59. [59]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속성 해제.
  60. [60] 어렸을 때 한정.
  61. [61] 3개월 시한부이다. 단 무엇 때문에 3개월 시한부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62. [62] 요괴의 독기 때문에 병에 걸려있었다.
  63. [63] 학교에서는 병약으로 나오나 사실 괴이화상태였었다. 이후에 아라라기 코요미의 도움으로 나았다.
  64. [64] 이쪽에 경우, 지구주이기때문에 환경오염으로 몸이 아프다. 다만 과거편에서 보면 마르스가 테라(어스)는 원래부터 약했으니라는 언급이 있다. 힘인지 몸 자체 인지는 아직 알수없음.
  65. [65] 이쪽은 작중 묘사를 보면 다리의 고통을 참으며 약하지만 적어도 사울아비 한 사람이 할 몫을 할 정도라고 한다.
  66. [66] 타테야마 켄지로에게 결론적으론 살해당했지만 표면적 사인은 병이다.
  67. [67] 멀쩡했다면 아예 무시가능한? 칠화팔열 개에 당하던 중 병으로 인해 몸이 산산히 분해되며 사망.
  68. [68] 아바돈의 습격으로 인해 후유증을 앓고 있으며 약을 챙겨먹는다고 한다.
  69. [69] 어릴 적에 병약했다고 한다. 그가 알비노인 이유도 그 때문이다.
  70. [70] 자가면역질환이다
  71. [71] 어린 시절 한정
  72. [72] 여동생이 의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고, 그녀의 병이 아들에게 유전되었다.
  73. [73] 엄밀히 말하면 병이라기보다는 저주.
  74. [74] 기흉을 앓다가 결말에 마지막 발작을 일으킨 후에는 수술했다.
  75. [75] 진엔딩에서는 사망하지 않는다.
  76. [76] 역시 진엔딩에서는 사망하지 않는다.
  77. [77] KOF 97 엔딩에서 극복함.
  78. [78] 툭하면 각혈하는데 정말 병약하기 때문에 각혈하는거다. 물론 2차 창작으로 가면 각혈도 개그 기믹이 되지만. 당연히 장애 캐릭터 모에에도 포함된다.
  79. [79] 배드엔딩에서 죽는다.
  80. [80] 어린 시절에 병이 있었다. 때문에 현재는 허약체질.
  81. [81] 초반부 한정.
  82. [82] 자기 루트에서 죽는다.
  83. [83] 디자인 컨셉에 병약한 여자아이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대사 중에서도 병이 다 나으면 오빠랑 바닷가에 놀러가고 싶다는 대사가 있다.
  84. [84] 배틀 중 누가 건드리지 않아도 자기 혼자서 계속 데미지를 받는다(...). 단 이건 구스타프의 능력치가 지나치게 사기급이라서 패널티를 주기 위해 붙인 어빌리티로 추정된다. 그와중에 얘보다 더 사기인 마리아는 너무 건강해서 탈이다 그런데 어릴 적 모습은 진짜 병약으로 그려질 때도 있다!

분류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38.7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