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

1. 屛風
2. 유난히 존재감이 없는 인물을 일컫는 말
2.1. 대표적인 병풍의 예
2.1.1. 만화, 애니메이션
2.1.2. 성우
2.1.3. 게임
2.1.4. 프로게이머 투명라인
2.1.5. 연예인
2.1.6. 기타
3. 인간병풍
4. 兵風
4.1. 관련 문서
5.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송병구이영한의 대전을 일컫는 말
6. 래퍼 VINXEN의 믹스테입

1. 屛風

바람을 막거나 무엇을 가리거나 혹은 장식용으로 방 안을 장식하기 위해 치는 물건.

한국은 대대로 온돌난방의 건축구조로 집의 바닥을 중심으로 난방을 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벽쪽에 웃바람이 들 수 밖에 없었다. 병풍은 이를 막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쓰였다.

보통 잔치제사를 지낼 때 뒷쪽에 펴 놓는 경우가 많다. 보통 한쪽 면은 그림이 그려져 있고 다른 면은 글이 쓰여져 있는데 전자가 잔치용, 후자가 제사용.

전통적인 장례 당시에는 현재처럼 별도의 장례식장이나 영안실이 없었고 생을 마감했던 집에서 치르는 경우가 있었는데, 시신을 보통 병풍으로 가리고 병풍 앞에 위패를 포함한 상을 차리고 향을 피우기도 했다. 흔히 죽음을 에둘러서 표현할 때 '병풍 뒤에서 향냄새 맡다'라고 하는 표현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베타병풍은 여기서 비롯된 용어.

2. 유난히 존재감이 없는 인물을 일컫는 말

유래는 바로 위 문단의 병풍.

요즘 실생활에는 병풍을 쓰는 일이 그다지 없다 보니 요새는 이쪽의 뜻으로 더 많이 쓰이는 편이다.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오래 전부터 종종 쓰이던 말로, 이것이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기타프로그램 갤러리 등 디씨 내로 유입되어 인터넷상에서 널리 퍼진 용어가 되었다.

아이돌 중에서 유난히 존재감이 없거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는 것도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흔히 쓰이며, 일부는 아예 이를 컨셉으로 살려 나가기도 하는 경우가 있지만[1], 이것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진짜 병풍이 되어버린다. 비단 연예계 뿐만 아닌 스포츠[2], 만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이 병풍일 때는 꽃병풍이라는 말도 쓰인다.

비슷한 표현들로는 공기, 스텔스, 투명인간, 투명라인 등이 있다.

2.1. 대표적인 병풍의 예

2.1.1. 만화, 애니메이션

일본의 경우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주로 공기라는 말을 사용한다. 주된 예시는 해당 문서로.

2.1.2. 성우

같이 활동했던 사이토 치와, 우에다 카나, 나카하라 마이는 알아주는 네임드가 됐지만 이쪽은 성우일이 아닌 다른 쪽 일을 했던 적이 있다보니 가장 묻혔다.
토마츠 하루카토요사키 아키는 자리를 확실히 잡았고, 코토부키 미나코도 꾸준히 여기저기 나오고 있지만 타카가키 아야히는 셋과 비교해 이렇다할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1.3. 게임

3편인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부터 등장. 세계관의 핵심이 되는 타이베리움과 관련이 깊은 외계 종족이고 아예 지구에 무력으로 쳐들어오기까지 했으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일부는 그나마 소소한 이벤트라도 있지만 나머지는...
원딜이지만 사거리가 짧고 패시브 특성상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컨트롤이 좀 어렵다는점을 제외하면 딜량으로든 유틸로든 꿀릴게 없는, 프로들도 인정하는 최소 1.5티어 딜러임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이 참 없다. 출시와 동시에 히어로즈 2.0, 하나무라 사원, 겐지, D.Va 등에 의해 존재감이 묻혔고, 그 이후로도 인상적인 경기 명장면 따위를 연출해내서 주목을 받는다든가 하는 일이 많았던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다른 여캐들에 비하면 미모나 개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라 게임 외적인 면에서 주목받는 일도 드물다.
해당 작품에서 주인공인 커비의 비중이 정말 안습하다. 오죽하면 해당 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은 커비가 아니라 아들레느, 리본, 디디디 대왕, 웨이들 디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프렌즈가 다 하다 보니 커비는 존재감이 없다.

2.1.4. 프로게이머 투명라인

dlqudals. 1대 병풍.
dlwogh. 2대 병풍.
gjdudan. 3대 병풍. 그나마 최후의 스타리그에서 2번 연속으로 우승하면서 스타크래프트 1 최강의 프로게이머로 남게 되었다.
tlsshduf. 4대 병풍. 그나마 자유의 날개로 진행된 최후의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면서 스타크래프트 2 최강의 프로게이머로 남게 되었다.
프영호. 별명도 거품토스. 인지도테영호에 비해 압도적으로 밀린다. 그나마 그 인지도라는 것으로도 테영호 넘을 사람도 많지 않다는 것도 있지만...
철권 크래쉬에서 총 4번[4]이나 우승했으나 팀원들이 워낙 쟁쟁한 사람들이라 비중은 병풍에 가깝다. 그래도 결승 때마다 큰일은 저지르니까 위의 저 3명보다 더 나을지도. 테켄 버스터즈에서도 같은 팀원인 사람들이 내로라 하는 고수인 무릎하오인지라 상대적으로 묻히는 느낌이 강했다. 예선에서 활약했던 것과는 달리 본선에서는 다른 팀원들에 비해 활약이 미비했다.

2.1.5. 연예인

본업이 코미디언인데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내에서 제대로 된 활약을 하지 못했다.
현재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인지도가 가장 높다!
작사도 안지영, 작곡도 안지영, 노래도 안지영. 그런데 수익은 5:5. 2019년 기준 병풍계의 레전드이자 모든 불로소득 지망생들의 로망.
하는 말이라고는 그저 "아... 이건 뭔가요?"가 다일 정도로 말이 많이 없었고, 활약도 많이 없었다. 그나마 이혁재2010년 겨울에 있었던 폭행 사건으로 쫓겨난 이후로는 본인이 사실상 메인이 되기도 했지만, 이 무렵의 스펀지는 망해가고 있던 와중이어서 별 의미도 없다.
맡은 일이 일이다보니까 뒤쪽에서 쓸쓸이 턴테이블만 만지고, 그나마 방송에서도 많이 안 찍힌다. 그나마도 손만 찍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에픽하이를 듀오로 알거나 셋인 줄 알아도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잦다.
슈퍼스타 이후 탈피.
병풍의 시초다! 유래는 청춘불패 시즌1. 이게 다 편집 때문이다!
AKB48의 많은 멤버들 중 인지도나 팬들에게 언급 자체도 안되는 멤버들을 병풍이라고 부른다. 이런 병풍 분류 멤버들은 대기만성으로 포텐이 터지기도 하지만 결국 졸업하여 일반인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분야에서 적성을 찾아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다.
밴드 유닛에만 나오는데, 하필이면 그 그룹이 댄스곡만 5번 연속으로 내버렸다. 결국 2016년 10월에 FNC와 계약이 만료되자 완전히 탈퇴해 버렸다.

2.1.6. 기타

애국가를 비롯한 국가(國歌)와는 달리 해당 지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이상은 기억조차 못 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제는 아랍어가 웬만한 제2 외국어보다 수가 월등히 많다. 그러나 점수대는 안습.
충청도라고 하면 대다수가 충청남도부터 먼저 떠올린다. 청주시는 상황이 조금 나으나, 제천시, 단양군은 사실상 강원도나 다름 없는 위치에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군대에서 휴가갈 때 원주시 쪽 가는 버스를 타면 왜 천안시 쪽 버스를 안 타는지 묻는 것은 익숙하다. 강원도나 제주특별자치도도 평소에는 존재감이 없으나, 일단 도마 위에 오르면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그러나 충청북도는 아예 도마 위에 오르지 않는다. 도마 위에 안 오른다는 것만으로도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바로 옆 지역구3기 신도시로 인해 문재인 정부 경제심판 격전지로 떠오르며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에서 각각 이용우김현아라는 거물급 인사를 공천시키고 3월 16일 기준으로 여론조사도 두 번이라 이루어질 정도로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이 지역 역시 그렇게 2019년 여름에 3기 신도시 철회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여 왔으나 미래통합당 측에서는 그나마 지역사회에서 이름이 있었던 이동환 당협위원장이 공천배제당하고 그 자리에 안산시 상록구 을 출신인 김영환이 단수공천되었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홍정민이 전략공천되고 옆 지역구가 두 번이나 여론조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여기는 한 번도 여론조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주목도 못 받고 그야말로 안습 신세로 전락해버렸다.
옆에는 미국 제2의 대도시인 로스앤젤레스가 있어서, 은근슬쩍 묻히는 경우가 많다. 후술할 중국 난징에 비하면 상황이 좀 낫지만, 그래도 SF가 LA에 비해 전체적으로 많이 밀리는 건 사실이다.
승객 수가 6만명을 넘길 정도로 수요가 많지만, 상권이 별로고, 수요가 적은 정발산역백석역보다 인지도가 낮다. 백석역과 정발산역은 그나마 승객 수가 적어저 그렇지, 인지도는 높은 편이다.
막부 시대 이후의 천황(옛날이나 지금이나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직위를 가졌다고는 하나, 타국의 군주들이나 대통령들이나 총리들에 비해서 존재감이 전혀 없다. 당장 동양 역사를 살펴봐도 천황은 비중이 없다시피 존재감이 없었다. 동양 역사를 거의 휘어잡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중국 황제와 비교하면 스케일 등 모든 면에서 훨씬 밀린다. 그렇다고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군주였냐면 그것도 아니었다. 대부분 일본 역사는 쇼군과 지방 영주의 역사에 의해서 이루어졌으며, 일본 신화[24]메이지 유신2차 세계대전을 제외하면 천황은 존재감이 없는 병풍 신세였다.
지명의 유래가 오늘날 영국인 인종의 주류를 이루는 앵글로색슨족이 브리튼 섬으로 쫓아낸 켈트인들을 이방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Wēalas로 부른 것이 시초니 병풍화는 예견된 격이다.
옆에는 중국 최대의 경제 중심지인 상하이가 있고, 문화유적과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인 항저우, 쑤저우 등이 있어서 묻히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신해혁명난징 대학살 덕분에 인지도는 어느 정도 있어 아주 묻혀지고 있는 안습한 경우는 아니지만 여러모로 징크스가 많은 도시다.
북쪽의 어떤 나라남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브라질아르헨티나에 사이에 끼어 있는 지역이라, 미국 밑에 있어서 인지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멕시코를 제외하면 어느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물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팬들은 빼고...[25]
PrintScreen/Sys Rq, Scroll Lock, Pause/Break. 아무래도 얘네들은 DOS에서 주로 사용하는 키들이다 보니 DOS를 거의 쓰지 않는 지금은 자연스럽게 공기화가 되었다. 그래도 삼형제 중 그나마 PrintScreen은 꽤 쓰이지만, Sys Rq만큼은 대부분 모른다. Scroll Lock도 LED 껐다 켰다 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대부분 사용법을 모르는 듯. 특히 Pause/Break는 DOS 사용해 본 사람들을 제외하면 아는 사람이 드물다.
다른 이들은 어떤 식으로라도 방송비중이 있었던 반면 재경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조차 언급되지 않은 존재였다.
1화에 20초가량 나온것을 제외하고는 방송에 거의 잡히질 않았다. 결국 8화에서 탈락.

3. 인간병풍

어원은 이것 역시 당연히 1의 병풍. 병풍처럼 사람들이 나란히 서는 것을 말한다. 큰 체구의 사람들이 병풍을 치면 위압감이 느껴진다. 보통 조폭 등이 위세를 과시하거나 아니면 경쟁업체의 영업을 방해하기 위해 한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단신인 사람은 장신인 이들에 비해 특히 남자일 경우 유약하거나 위축되어 보이기 쉬운데, 반대로 단신인 이가 장신의 하급자를 여럿 데려와 뒤에 세워두고 있으면 이게 도리어 있어 보이는 효과를 낸다.

초딩들도 만든다고 하는데 초딩들이 보기에 멋지거나 대단해 보이는 것들, 이를테면 PC방에서 던파 결투장(계급이 무진장높거나 데페, 배메, 웨펀이어야 함)을 하거나 동네 오락실에서 메탈슬러그3의 4스테이지 같은 걸 하면 초딩들이 한둘씩 모여들어 결국엔 병풍처럼 플레이어를 둘러싸게 된다.[27] 오락실 리듬게임에서 특히 많이 나타난다. EZ2DJ의 경우 쌍오토 Lucid 하드 정도만 해도 지나가던 초딩들이 감싸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럴 땐 다음 코인에서 스페믹이나 클럽믹스를 해보자.

4. 兵風

병풍은 병역 면제 관련 스캔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회창의 두 아들이 군면제 받은 것에 의혹이 제기되면서 쓰기 시작한 말로 예전의 북풍에 빗대어 만들어진 단어이다. 당시 방송 이때부터 한동안 언론에서 모든 병역비리 사건을 일컬어 병풍이라 칭했으나 세월이 가면서 차츰 잊혀져 2010년대에 들어와서는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 기존의 병역비리, 병역 파동 등의 단어가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

4.1. 관련 문서

5.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송병구이영한의 대전을 일컫는 말

송병구의 별명을 지을 때 흔히 강조하는 음절이 '병' 이고 이영한의 별명이 태풍이기 때문. 임진록과 같은 맥락에서 쓰인다.

간혹 송병구와 홍진호의 대전을 일컫는 데 쓰는 사람도 있지만, 이쪽은 주로 '콩라인의 배신자에 대한 처단'을 중점으로 '처단록' 이라고 일컫는다.

6. 래퍼 VINXEN의 믹스테입

난 이 늪에 있어 난 이 늪에 있어 모두가 날 내려다보는 이 늪에 있어[28]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29]

래퍼 VINXEN(빈첸)이 2017년 발표한 믹스테입이다.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늪 - 도입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세미파이널 '탓'이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2. 제련

3. Ouu Ouu Ouu

4. UDC Wave

5. 다시 - 초반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파이널 '전혀'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6. 탓 - 중반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세미파이널 '탓'이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7. 조항

8. 마른논에 물 대기 - 초반부의 가사가 고등래퍼 2 팀대전 '바코드'란 곡에서 사용되었다.

9. 패륜아

10.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 고등래퍼 2 팀대표결정전에 사용되었다.

11. SINKING DOWN WITH U

믹스테입의 곡 중 'SINKING DOWN WITH U',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는 VINXEN의 EP '제련해도'에 수록되었다.


  1. [1] 청춘불패 당시 효민이 이런 케이스.
  2. [2] 배구에서는 블로킹을 제대로 못하는 센터 선수를 지칭한다.
  3. [3] 은월은 세상으로부터 잊어졌다는 캐릭터의 설정에 따라 메이플스토리 세계관 내에서 병풍과도 같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인물이지만 세상에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숭고한 희생을 한 영웅이며 이를 핵심적인 캐릭터성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믹으로서의 병풍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개그스러운 병풍 기믹을 밀어주는 캐릭터는 캐논슈터다.
  4. [4] 철권 크래쉬를 4번 우승한 것은 홀맨이 유일하다.
  5. [5] 데뷔 이후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제대로 비중이 나오는 역할을 맡은 적이 없거나, 나온 코너가 오래가지 않아 폐지되고 있다.
  6. [6] 진지록 코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을 보면 아예 대놓고 노답인 상태다.
  7. [7] 이 쪽은 시간이 지날수록 김한석보다도 더 병풍이 되었다. 강호동유재석의 미친 존재감 때문이다.
  8. [8] 같이 들어왔던 전소민이 미친 예능감으로 활약하는 것을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병풍이라도 봐도 무방하다. 현재는 그래도 제 몫은 다하고 있어 분량이 조금씩 많아지고 있다. 조금만 더 나서는 적극성을 보이면 평가가 달라질지도 모른다.
  9. [9] 게임 면에서의 활약은 많은 편이지만, 정작 웃겨야 하는 예능에서 예능감이 다른 멤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토크도 약해서 편집이 상당히 잦다. 특히 추격전 게임이 많이 줄어든 후반기부터 이 문제가 증폭되었다. 그래도 세상과 담쌓은 캐릭터 컨셉을 잡으며 비중을 회복하긴 했다.
  10. [10] 초반에는 기상천회한 입담을 발휘하며 분량이 어느 정도 나왔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기타 들고 앉아만 있는 병풍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바로 뒤보다는 낫다.
  11. [11] 본 직업은 가수고, 앨범도 몇 장 발매를 했지만 그의 노래 가사특징상 방송에 내보내기가 뭐시기해서 노래하는 모습은 거의 나오지 못하였고, 그 때문에 올밴의 본업이 가수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12. [12] 무한도전 독립 편성 초기에는 웃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성향 때문인지 유독 편집이 잦아서 활약이 적었다. 그리고 자리 설 때도 정준하 옆자리 였던 것 또한 존재감을 살리지 못 하는데 한몫했다. 하지만 2009년 초중반 이후로는 예능감이 살아나면서 출연 비중이 꽤 많아졌다.
  13. [13] 전진은 그래도 나름 비중이나 활약상이 있던 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존재감이 사라졌다. 황광희는 그나마 어떻게든 존재감과 분량을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여줘갔고, 제대 후에는 공교롭게도 무한도전이 사라졌으나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에서 뒤가 없는 캐릭터로서 무사히 자리를 잡았다.
  14. [14] 김영철과는 달리 방송에서도 말을 많이 안 하고 활약도 많이 없고 분량도 적었다. 그야말로 전형적인 예능 병풍. 결국 7회 녹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15. [초창기] 15.1 15.2 초창기 한정.
  16. [16] 이수근만큼은 아니었지만 다른 멤버들에 비해 비중이 적었다.
  17. [17] 후술할 김C가 합류한편부터 병풍에서 탈출.
  18. [18] 윤도현의 러브레터 같은 음악 프로그램 외에는 거의 나오지 않았던 사람이라 초기에는 병풍 취급을 받았으나, 날이 갈수록 예능감이 쌓여갔다. 하지만 없어 보이는 리액션은 그대로...
  19. [19] 소집해제 이후부터 시즌 2 종료까지... 시즌 3의 김종민 특집에서 나영석이 영상 편지로 직접 언급할 정도로 그냥 멤버 1 수준으로나 취급받으면서 시즌 2까지는 존재감이 많이 없었다. 그나마 강호동의 하차 후부터는 그나마 낫다. 시즌 2는 1박 2일 자체가 흑역사 급이라... 하지만 시즌 3에선 본인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업적도 인정받아 취소선 처리한다. 하지만 모 누구때문에 시즌 3에서의 활약상이 전부 다 날아갔다
  20. [20] 의외로 시즌 3 초기 한정으로 병풍이였다. 급하게 투입된 멤버라 눈치를 보는 등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21. [21] 뒤의 둘은 예능 경험이 얼마 없었던데다가, 이미 기존 멤버들이 자리를 잡던 시기에 투입된거라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병풍화. 엄태웅은 빼도 박도 못하는 병풍이고, 윤시윤은 1박 2일 관련 문서를 보면 멤버들간의 케미스트리가 의심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김종민과 차태현 같은 예능 베테랑들. 똑같이 예능 경험 없었던 시즌 3의 전 멤버였던 김주혁이 엄청난 예능감을 보여준 것과 런닝맨에 중도 투입되던 전소민이 엄청난 활약을 했던 것과는 대조적. 이 때문에 점점 팬들로부터 하차하라는 쓴소리를 많이 들으면서 여론이 안 좋아지던 와중에 모 누구대형사고를 쳐 버리면서 졸지에 하차하게 되었다(...).
  22. [22] 앞의 사례들과는 다른 의미의 병풍. 시즌 3에서 추가 멤버로 들어온 이후 나름대로 강렬한 캐릭터성을 잡으며 '시즌 3의 다크호스'라 불리는 등 에이스 멤버로 분류되었지만(다만 이를 감안해도 6명 중 비중이 없는 편이긴 했다. 큰 문제는 아니였지만), 문제는 행운아 캐릭터 때문에 개그 센스도 별로 없고, 김주혁의 하차 이후 캐릭터의 일부를 잃고 비중이 조금씩 흔들리더니, 여자 친구의 몰카 고소로 임시 하차했다가 복귀했지만 여전히 큰 비중은 없었고, 2018년에는 소심한 모습을 연발해 멤버간 케미스트리가 의심되는 등 옆의 윤시윤보다 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2019년에는 몰카 건이 진짜 범죄로 드러나고, 덤으로 엄청난 범죄의 뿌리가 뽑히며 연예계에서 퇴출당하고 시즌 3도 강제 종영되었다.
  23. [23] 이종범 자체는 구설수나 논란이 있지만 90년대를 대표한 정상급 선수고, 이정후의 아버지라는 점에서 병풍이 되기가 힘들다. 그런데 병풍 관련 비아냥이 생겨난 이유가 타이거즈 팬덤에서 이종범을 과하게 띄워줄 때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괴상한 논리를 내세워 타 팀 팬덤들이 이를 비꼬아 투명인간, 병풍쪽과 엮어버리며 인터넷 속어가 만들어진다.
  24. [24] 이마저도 대부분 쇼군과 지방 영주의 패권 다툼에 흥망성쇠하는 내용이 주가 된다. 이즈모 문화나 야마토 문화 역시 당대에 들어서는 허구이거나 중국 고대의 황허 문명보다도 훨씬 미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장 황허 문명은 갑골문이 발견되어 실제 역사임이 드러나기라도 했지.
  25. [25] 카리브해에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이나 쿠바 등에서 메이저리거를 다수 배출하곤 한다. 그래서 메이저리그 팬들을 비롯한 골수 야구팬에게는 도미니카나 쿠바라는 이름은 다소 익숙하게 들릴 수 있다.
  26. [26] 이 쪽은 특히 그 많은 사극들에서조차 한 번도 등장하지 못했다. 심지어 자기 아버지도 비록 퓨전사극이지만 등장해 봤는데...
  27. [27] 애벌레루트가 가장 난이도가 쉽긴하다만... 근본적으로는 고의 미스 쳐서 여캐누드를 보기위해서
  28. [28] '늪' 가사 중
  29. [29]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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