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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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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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음성군

증평군

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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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報恩郡 / Boeun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84.30㎢

광역시도

충청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0

시간대

UTC+9

인구

33,008명
(2019년 11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57.54명/㎢

지역전화

043

군수

정상혁 (자유한국당)
3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5석

자유한국당 3석

도의원

공석

국회의원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덕흠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브랜드

홈페이지 페이스북

보은군청사. 주소는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군청길 38(舊 이평리 45)

1. 개요
2. 역사
3. 교통
4. 관광
5. 생활문화
5.1. 교육
5.2. 음식
5.3. 스포츠
5.4. 방송수신 환경
5.5. 기타
6. 정치
7. 하위 행정구역
8. 출신 인물

1. 개요

충청북도 중남부에 위치한 소규모 군. 인구 약 3만 3천 명. 북으로는 청주시괴산군, 서로는 대전광역시와 청주시, 남으로는 옥천군, 그리고 동으로는 경상북도 상주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상주시 화북면 중벌리, 운흥리는 보은과 더 가까워 보은군 편입을 요구했다.

특산물은 지리적 표시제 적용 상품인 대추가 유명하다. 매년 '대추아가씨'도 뽑는다.

충청북도 내에서는 옥천, 영동, 보은을 합하여 '남부 3군'으로 뭉뚱그려 표현할 때도 있다. 국회의원 선거구도 이 3개 군이 하나로 합쳐져 있다.[1] 상황은 그 3군 중 가장 열악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후술하겠지만, 지형이 워낙 험해서리...그저 안습. 심지어 남부3군 중 소멸위험지수도 가장 낮다.[2] 보은군 0.200, 옥천군 0.278, 영동군 0.267. 그 윗 동네 괴산군은 0.204이다.

산이 많아서 옛부터 발전이 늦었다. 그나마도 인구가 점점 줄어가고 있는 형편. 군 중심에 보은읍이 위치하고, 읍 주위를 나머지 면이 감싸고 있다. 대청호의 일부가 있기도 하고(대청댐 건설 당시 몇몇 지역이 수몰되기도 하였다), 중심 하천인 보청천은 옥천군 청산면을 거쳐 금강에 합류한다.

같은 도내 옥천, 제천, 영동과 함께 한여름 열대야가 없는 지역이기도 한다.

2. 역사

충청북도 청주시-대전광역시-경상북도 상주시를 연결하는 위치이면서, 전체적으로 으로 둘러싸여 있는 분지형의 지형인 탓에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략적 위치를 차지한 적이 있다. 신라시대에는 삼년산성을 축조하여 최전방 요새(특히 백제를 향한)로 삼았으며, 때문에 신라 초기 보은군의 이름이 신라 초기 삼년산군(三年山郡)이었다. 《삼국사기》에도 여러 번 기록될 정도로 중요한 요새였다. 신라 경덕왕 때 삼년군(三年郡)으로 바꾸었다. 9주 5소경상주에 속해 광역행정구역은 지금의 경상도 쪽이었다.

고려 시대에는 경상도에 속해 보령이라고 불렸다. 보은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조선 태종 때 보은현으로 칭해진 이후이다. 충청남도 보령과 혼동이 생겨 다시 보은으로 칭해졌다.

1914년 회인군을 흡수하였다.

박정희 정권 시대였던 1977년 2월에는 보은군이 임시행정수도로 1차 후보지로 선정[3] 됐으나 2차 후보지에서는 대평지구(공주-연기), 천원지구(천안-청주), 논산지구(논산)에 밀려 탈락했다. 만약 그 때 임시수도가 됐다면 보은시(...)로 승격함과 동시에 인구가 20만을 넘었을 것이다.

3. 교통

교통으로는 19번 국도가 남북을, 25번 국도37번 국도가 동서를 관통하며 모두 보은읍에서 합류하였다가 다시 흩어지면서 청주, 괴산, 옥천, 영동, 상주 등으로 연결되어 도로교통이 매우 편리한 것처럼 보이지만...실제로는 세 루트 모두 고갯길 하나씩은 넘을 정도로 교통이 열악하다.[4] 왕복 4차로 이상의 도로도 미미한 편. 1990년대 말부터 19번 국도 확장공사를 시작했으나 열악한 재정과 청주-상주간 고속도로[5] 공사 때문에 뒤쳐져서 2010년 12월에 들어서야 보은-내북 구간이 개통되었다.

2007년 12월에 청주-상주 간 고속도로 완공 이후로 외지와의 접근성은 매우 크게 향상되었다. 고갯길을 굽이굽이 돌아 들어와야 하는 예전의 국도에 비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 그런데 그 때문에 오히려 외지로 나가기 편해져 지역 경제가 더 안 좋아졌다는 후문도 있다. 그래도 속리산과 법주사에 찾아오는 손님이 제법 늘어서 다행이라고 한다.

한편, 남북축구간으로는 05년 참여정부 시절, 충북도와 보은군이 증평IC-보은-무주-전주 간 고속도로 신설을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안에 담을 시안을 확정시켜 정부에 건의까지 했지만 아직도 감감무소식......(경제적타당성도 없고 해당지역인구도 건설의지도 부족해서 안 하고 있는 모양인데 여담으로 만약에 실현되었으면 전주-무주 구간은 대구-무주와 이어져 군산-포항으로 직결되었을지도...)충북도 마련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안 보은군 무엇을 담고 있나,증평IC-보은-무주-전주 간 고속도로 신설

고속버스는 없다.[6] 하지만 1999년까지 보은-서울 간 고속버스가 있었다.[7] 따로 고속버스터미널을 두어 운행했었으나 인구감소로 인해 1999년에 노선이 폐선되고 터미널이 폐쇄되었다.[8]

보은읍에 위치한 보은시외버스공용정류장에서는 서울 서울남부터미널/센트럴시티·청주시, 수원시, 안산시, 부천시, 대전광역시·옥천군, 속리산, 상주시·문경시(점촌) 방면으로 가는 시외버스를 탈 수 있다. 청주, 속리산 방면의 버스 배차가 가장 조밀하다.[9] 조그만 지역 규모 치고는 서울로 가는 버스가 많은데, 새서울고속의 주력노선 중 하나인 동서울 - 청주 노선 일부가 보은을 거쳐 속리산까지 가기 때문이다. 좌석은 대부분 41석.. 센트럴 시티 방면 노선은 청주터미널에서 보은터미널까지 청원상주고속도로를 이용한다. 예전에 고속터미널이 별도로 있었으며 여기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고속버스가 운행되었으나, 1999년에 노선이 폐선되었다. 그러다 다시 2012년에 센트럴시티행 노선이 시외버스로 개통되었다.

참고로 철도는 없다. 보은에 철도가 없는것은 일제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의 경부선 건설 계획에 별 효용성이 없어서 지나가지 않았다. 구 경충가도 상에 위치한 것도 아니고, 호남선 철도가 합류하기에 좋은 것도 아니니... 지역 사람들의 반대로 철도가 지나가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다른 곳에도 많이 있는 전설(?)인데, 그런 전설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사실이 아니다. 충청북도 내에서 진천군, 괴산군[10]과 함께 철도가 없는 곳 중 하나. 박덕흠 의원이 청주공항에서 보은까지 가는 철도를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세웠다(...). (이에 앞서 05년 참여정부 시절, 충북도와 보은군이 건설교통부의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안에서 보은 경유 행복도시-상주-의성 간 철도 건설을 추가하는 충북도 계획안을 확정했기는 했지만 당시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 건설이 바빴고 경제적 타당성 때문인지 실현되고 있지 못하고 사실상 물거품이 된 거나 마찬가지.)증평∼보은∼영동∼무주 간 고속도로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안에 다시 요구

4. 관광

속리산 국립공원이 가장 유명하다. 심지어 보은은 몰라도 속리산은 아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속리산 꼭대기인 '문장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충북, 경북의 2도의 장관이 그야말로 압권이다. 산의 명성에 비해 극악의 당일치기 난이도를 자랑하는 지리산 천왕봉, 설악산 대청봉과 달리 등산 초보자들도 무난히 당일 등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도 평이한 수준이라는 것이 매력 포인트이다.[11] 그러니 젊은이라면 방구석에서 위키질이나 하지 말고 한 번쯤 올라 보자. 속리산 국립공원 내 사찰인 법주사도 유명하다. 이 절 경내에는 국사책에서 조선 후기 건축의 사례로도 나오는 '팔상전', 벼슬까지 받은 유명한 소나무인 '정이품송' 등 여러 유적을 포함하고 있어 함께 즐겨 볼 만하다. 물론 모르고 가면 그냥 지나칠 병풍이지만...

천문대가 있는 구병산, 보은지역의 TV/FM중계소가 있는 금적산등산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속리산 못지 않은 보은의 명산이다. 특히 구병산은 아주 가 볼 만한 곳이다. 웬만한 시골은 별이 잘 보인다지만, '천문대'가 있을 정도면 아예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날씨 좋은 여름/가을에 여기서 하룻밤을 보내 보면 (사람에 따라서는 '인생관이 바뀔 정도로') 아름다운 은하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백운산장 등 근처 숙박시설도 충분하다.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다면 꼭 한 번 함께 가 볼 만할 강추 여행코스. 솔로부대원은 눈물 흘리며 혼자 별 보면 된다

그리고 '삼년산군'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삼년산성역덕후에게만 이곳의 명물이다. 평안북도 의주군 압록강변의 백마산성과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는 단 한 번도 외적에 의해 함락된 기록이 없는 요새 중의 요새이다.[12] 단,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헌덕왕 당시 822년 김헌창이 반란을 일으켜 이 성을 차지한 기록이 있어서 유일한 오점(?)으로 기록되고 있다.

위의 사진과 지도1, 지도2, 그리고 공성전 항목을 함께 보면 그 위엄을 알 수 있다.

  • 성문에 훤히 노출된 채 3번을 굽어 들어가는 급경사 진입로
  • 산 위에 높이 10~15m (이게 성 밖 평지 기준으로는 50~80m 이상 무슨 미나스 티리스 성도 아니고~~) + 폭 10m의 성벽을 쌓았다. 여기 쓰인 돌만 덤프트럭 15만 대 분.
  • 성 안에는 수천 명이 숙영하고도 남을 넓은 부지와 철철 넘치는 샘물까지 여럿 있어 장기 농성도 문제 없다.
  • 성벽 꼭대기에 오르면 충북 옥천군까지 보일 정도로 시야도 매우 좋다. 적군 입장에서는 이곳을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직접 와서 올라보면, 수백 명의 정예병력만 이곳에 틀어 박히면 공성포를 끌고 오기 전까진 절대로 함락시킬 수 없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다. 문자 그대로 철옹성. 이 성은 1500년 넘는 세월을 버티고 대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고, 주변에 수천 개의 무덤까지 있어서 삼국시대, 특히 신라의 연구에 매우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그러니까 예산 좀 줘유 현기증 난단 말예유 덩달아 보은의 초-중-고등학생의 필수 소풍 장소로 수십 년째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차피 갈 곳이 여기밖에 없어유

고등학교 때 근현대사 공부한 학생들은 다들 알고 있는 '보은집회'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장안면 소재. 2000년대 중반부터 보은군 차원에서 동학에 대한 여러 학술연구 지원/관광상품 개발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속리산 관광상품이 인기가 줄고, 주력으로 밀던 단풍가요제도 떡밥이 점점 쉬어가는지 다양한 방향의 관광상품을 개발하려고 노력 중이다. 2007년 이후로는 한우축제와 소싸움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 지역 주민 이외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그들만의 리그'인 듯 싶어 안습. 사실, 대부분의 군(郡)도 사정은 별로 다를 게 없다. 전남 함평군 나비 축제같이 대박을 친 경우는 매우 드물다.

5. 생활문화

5.1. 교육

대학교는 없으며 대표적인 고등학교(...)로는 보은고등학교보은여자고등학교가 있으나 전교생이 각각 약 400명, 300명 수준일 정도로 자그마한 학교이다. 두 학교 간에는 유명대학(특히 인서울) 입결 등으로 경쟁의식이 생기기도 하나, 학생들은 대체로 서로 잘 지내는 편이긴 하다.[13] 인문계 진학에 여학생들의 경우 여고와 공학 둘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지만 남학생의 경우 그러지 못하고 대다수가 보은고등학교로 진학하기때문에 성비가 조화롭지 못하다.[14]

중학교의 경우 보은중학교, 속리산중학교, 회인중학교, 보덕중학교, 보은여자중학교가 있는데 이 중 속리산중학교[15]국내 최초의 기숙형 중학교이다.하지만 회인중학교와 보덕중학교는 정말 정말 작아서 보덕중학교의 경우 전교생 약 50명 정도고 회인중학교[16]는 그것보다 더 작다(...)

초등학교는 동광초와 삼산초가 대표적이고 나머지는 그야말로 전교생 100명도 안 되는 수준(...)한 학년에 한 반만 있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관기초, 수한초, 회인초, 세중초, 산외초, 내북초, 판동초[17]등등...

5.2. 음식

보은의 순댓국도 미식가라면 누구나 아는 보은의 숨겨진 자랑거리. 매우 담백하고 부드러운 국물맛이 일품이다. 그런데 입소문을 많이 타면서 알려진 음식점들의 주인이 한두 번씩 바뀐 곳이 많다. 인구가 그나마 남아있던 2000년대 초반에는 매일같이 붐볐던 순대집들이 지금은 예전같지 않은 이유.

버섯을 활용한 요리도 유명하다. 속리산 입구에 위치한 관광단지촌에 가면 모두 같은 메뉴를 파는 식당들을 볼 수 있는데 어딜 가나 제 맛은 한다. 버섯에서 참나무향이 난다.

5.3. 스포츠

1990년대 말을 전후하여 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롤러스케이트가 유행했고, 롤러스케이트 경기장이 초등학교 두 곳(한 곳인 학림초등학교는 폐교되고 경기장만 남았다)에 설치되어 롤러스케이트 선수를 키워내기도 하였다.

2010년부터 WK리그 경기 중 일부가 보은군청 바로 옆의 축구경기장에서 치루어진다. 군청에서는 '매주 월요일은 여자축구 보는 날'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걸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노력을 벌여 2012년 올스타전을 이 곳에서 치르는 등 많은 성장을 했다고 한다. 또한 민선 5기 이후 여자축구를 비롯하여 스포츠를 군정(郡政)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로 설정하여 실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기존에 부산광역시를 연고지로 삼았던 상무 여자 축구단과 협약을 체결, 보은군을 연고지로 보은 상무라는 팀 이름을 달고 WK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5.4. 방송수신 환경

보은군내에 금적산중계소와 KBS 보은중계소 및 여러 소출력 중계소들이 있다. 금적산중계소는 KBS, EBS, MBC충북, CJB TV방송을 재송출하며, KBS 제1라디오(89.3MHz)[18]MBC충북 표준FM(96.3MHz)도 재송출한다. 보은읍 풍취리에 있는(보은중학교 근처에 있다) KBS 보은중계소에서 KBS 제1라디오를 중파 945kHz로 송출했으나 2017년에 폐소되었다.

난청지역인데 고작 라디오 중계소라고는 KBS의 소규모 중파 중계소만 있는 시골이 한두 군데가 아닌 것을 미루어보면, 보은군의 사정은 은근히 양호한 편. 2001년에 금적산 FM 중계소가 설치되어 KBS 제1라디오도 아닌 MBC충북 표준FM의 양호한 수신이 가능하게 되었으니.여기보다는 낫지.

청주 우암산 전파보다 대전 식장산 전파가 더 잘잡히는 지역이다. 아날로그 TV방송 시절에는 CJB가 아닌 TJB방송을 더 많이 봤다고 한다. FM4U나 지역민방 FM채널을 듣고 싶다면 성능 좋은 수신기를 사서 청주 쪽 주파수가 아닌 대전 쪽 주파수로 잡아보자.

5.5. 기타

읍내에 롯데리아 지점[19]이 하나 있어 초등학생들의 생일잔치 장소로 많이 이용된다. 최근 보은중학교 근처에 맘스터치가 생겼다. SPC그룹 계열인 파리바게트[20], 배스킨라빈스[21], 던킨도너츠[22]도 있다. 모두 읍내에 중앙사거리를 중심으로 들어서 있다. 그리고 변변한 카페가 없다시피한 보은군 내에서 카페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곳들이기도 하다. 2014년부터 새로이 개점한 카페가 여럿 생겨서 소비자가 분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CU, 세븐일레븐 등 프렌차이즈 편의점들이 읍내에 여럿 생겼다.

사회복무요원들은 한 번쯤은 보은에 갈 일이 있을 것이다. 보은에는 사회복무연수센터가 있어 사회복무요원들은 이곳에서 5일 동안 교육을 받는다.[23]

1960년대에는 보은군 인구가 11만 명을 넘었으나 이제 3만 명에도 간당간당한 수준이고, 이대로라면 2040년~2050년에 보은군은 사라지고 다른 지역에 통폐합될 지도 모른다(...). 실제로 2019년 9월 소멸위험지수는 0.201로 충북에서 두 번째로 낮아 늦어도 2020년에는 보은군이 소멸 고위험지역에 포함될 정도이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는 괴산군이 0.204로 소멸위험지수가 높아졌으나 보은은 낮아져 0.2가 되었다.

6. 정치

19대 대선 보은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7,268
(32.76%)

7,587
(34.20%)

4,910
(22.13%)

1,015
(4.57%)

1,135
(5.11%)

- 319
(▼1.44)

7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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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보은읍

35.51%

33.38%

20.47%

4.43%

5.39%

△2.13

71.85

속리산면

31.98%

37.35%

21.40%

4.37%

3.53%

▼5.37

72.77

장안면

33.54%

28.36%

26.19%

4.97%

5.49%

△5.18

72.01

마로면

26.70%

38.37%

25.53%

4.54%

3.05%

▼11.67

74.33

탄부면

27.71%

40.32%

23.35%

2.87%

4.08%

▼12.61

71.80

삼승면

31.59%

32.21%

26.29%

5.38%

3.54%

▼0.62

67.15

수한면

26.00%

43.74%

21.21%

4.35%

3.99%

▼17.74

71.58

회남면

24.69%

41.63%

24.90%

2.93%

3.56%

▼16.94

76.89

회인면

24.98%

47.08%

19.76%

2.52%

2.61%

▼22.10

73.11

내북면

29.39%

34.66%

27.08%

3.51%

3.23%

▼5.27

71.42

산외면

26.04%

39.01%

24.41%

3.78%

5.77%

▼12.97

73.9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29.93%

29.20%

22.63%

4.38%

8.03%

△0.73

관외사전투표

42.15%

20.33%

19.85%

7.54%

9.72%

△21.82

재외투표

63.64%

10.39%

11.69%

5.19%

7.79%

△51.9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보은·옥천·
영동·괴산
[24]

32.48%

33.95%

22.29%

4.30%

5.40%

▼1.47

74.3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25]

35.51%

33.38%

20.47%

4.43%

5.39%

△2.13

71.85

면 지역[26]

28.44%

38.14%

23.96%

4.02%

3.83%

▼9.70

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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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지선 보은군 개표 결과

충청북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627
(48.58%)

9,856
(45.05%)

1,391
(6.35%)

+ 771
(△3.52)

75.74%

보은읍

49.29%

44.66%

6.04%

△4.63

72.32

속리산면

50.98%

43.32%

5.68%

△7.66

73.98

장안면[27]

50.91%

42.75%

6.32%

△8.16

69.24

마로면[28]

32.97%

60.29%

6.73%

▼27.33

74.22

탄부면[29]

37.83%

53.32%

8.84%

▼15.49

74.01

삼숭면

50.45%

41.95%

7.58%

△8.50

71.80

수한면

44.34%

48.70%

6.94%

▼4.36

74.08

회남면

47.74%

47.29%

4.95%

△0.45

73.74

회인면

46.61%

47.62%

5.76%

▼1.02

77.12

내북면

51.98%

40.49%

7.52%

△11.49

69.34

산외면

46.96%

46.87%

6.15%

△0.09

74.22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격차

거소·선상투표

44.52%

46.71%

8.75%

▼2.19

관외사전투표

57.79%

36.53%

5.66%

△21.26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보은·옥천·
영동·괴산
[30]

58.60%

33.97%

7.41%

△24.63

60.16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읍 지역[31]

49.29%

44.66%

6.04%

△4.63

72.32

면 지역[32]

45.55%

47.69%

6.75%

▼2.14

73.24

보은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김인수

정상혁

김상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101
(23.14%)

8,828
(40.05%)

7,021
(31.85%)

- 1,807
(▼8.20)

75.75%

보은군-옥천군-영동군

보은군-옥천군-
영동군-괴산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박준병/재선
민주정의당

박준병/3선
민주자유당

어준선/초선
자유민주연합

심규철/초선
한나라당

이용희/4선
열린우리당

이용희/5선
자유선진당

박덕흠/초선
새누리당

박덕흠/재선
새누리당

3개 군, 20대부터는 4개 군이 한 명의 국회의원을 뽑다 보니 소지역주의가 있는데, 보은군의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다보니 보은 출신 국회의원은 15대 어준선 이후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같이 국회의원을 뽑는 옥천군, 영동군과 정치 성향이 비슷한데, 옥천군은 육영수의 고향이며, 영동군은 경상도와 인접해 있는 탓에 이들과 같이 보수세가 상당히 강한 지역이다.

그러나 막무가내로 보수정당만을 지지해 온 것은 아닌데, 지역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충청권 기반의 제3당이 나왔을 때는 그 정당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했었고, 국가적인 이슈에 따라 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할 때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 때 각각 DJP연합, 행정수도 이전 공약 이슈로 충청권을 공략하는 전략이 먹혀서 두 대통령이 각각 43.96%, 57.32%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를 했었다. 또한 노무현 정권 때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의 역풍이 불었던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가 당선이 되기도 했으며, 심지어 민주당계 정당 지지도가 풍비박산났던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대통합민주신당정동영 후보가 35.59%을 얻어 호남권 제외 유일한 1등을 하기도 했었다!

이후에는 양당 체제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민심 +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또다른 제3당의 탄생으로 또다시 제3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강해졌다가, 2012년 무렵 박근혜가 보수계의 전면에 나서고 한나라당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막강해졌다. 이후에 열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제18대 대통령 선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두 새누리당 후보가 60% 이상 압도적인 지지도를 얻고 당선되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전국적인 비토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강해진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명박의 언론장악을 통해 공중파 및 종편에서 지속적으로 집권여당에 대해 우호적인 보도를 내고 당시 야당인 민주통합당에 불리한 보도를 쏟아내면서 한동안 묻혀져 있던 지역감정색깔론을 자극해 여기에 50대 이상 유권자들이 대부분 넘어갔고, 옆동네인 옥천이 육영수의 고향이라는 점, 그리고 다른 옆동네 상주시가 보수성향이 매우 심한 점에서 이 두 지역과 교류가 많은 보은군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조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국가적 국정농단이 터지면서 크게 흔들렸다. 전국적인 민심의 분노로 인해 결국 박근혜가 탄핵되었고 이후 재보궐선거로 열린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충청권 시골 민심이 어떻게 흘러갈지 오리무중인 상황이었는데, 집권여당이자 박근혜 국정농단에 대한 책임이 있는 자유한국당홍준표 후보가 34.2%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당선자를 1.44%의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는 보은군의 중심지인 보은읍과 장안면에서 문재인 후보가 1위를 가져갔고, 나머지 지역에선 홍준표 후보가 1위를 했다. 면 단위인 장안면에서 문재인 후보가 1위를 차지한 것이 독특한 결과였는데, 이곳에서 홍준표 후보는 유일하게 30% 돌파에 실패하면서 최저 득표율을 기록했고, 안철수 후보가 26%를 얻으면서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해 세 후보가 팽팽히 맞서는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이유로는 장안면에 보은산업단지 및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가 들어서면서 외지인의 유입이 일부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와 인접한 속리산면, 마로면의 홍준표 득표율은 37~38%대에 그쳐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반면, 서부의 회인면, 회남면, 수한면 그리고 탄부면에서 홍준표 후보가 상대적으로 높은 40%대의 득표율을 얻었던 것도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상주시가 워낙 넓은 면적을 가진 고장인 탓에 보은군 동부지역의 표심이 상주로부터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위 두 개 면의 경우 17대 대선에서 정동영 후보가 1위를 하였던 지역이기도 한다.

엄청난 역사적 사건이 터졌기에 보은군에서도 보수정당에 대한 지지세가 이전 선거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반대로 반사이익의 수혜를 입어야 할 민주당쪽에서도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만큼의 지지세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이러한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 우선 이명박근혜 정권 9년간 언론에서 일방적인 정보를 주입하면서 매체의 활용을 수동적으로 하는 시골 유권자들 및 노년층에게 민주당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진 것과, 그리고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 및 박정희 시대의 향수가 50대 이상 중장년층 사이에 아직 강하게 남아있다는 것이 선거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앞으로 보은군을 비롯한 옥천, 영동 지역에서 양측 진영의 세력 싸움이 한동안 팽팽히 맞설 것으로 전망된다.

보은군: 홍준표 7,587(34.21%) > 문재인 7,268(32.76%) > 안철수 4,910(22.13%)

1위 - 홍준표: 회인면(47.1%), 수한면(43.7%), 회남면(41.6%), 탄부면(40.3%), 산외면(39.0%), 마로면(38.4%), 속리산면(37.3%), 내북면(34.7%), 삼승면(32.2%) (9개면)

1위 - 문재인: 보은읍(35.5%), 장안면(33.5%), 거소/선상투표(29.9%), 관외사전투표(42.2%), 재외투표(63.6%) (1개읍 + 1개면 + 관외투표)

1위 - 안철수: 없음

2위 - 홍준표: 보은읍, 장안면,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1개읍 + 1개면 + 거소/선상 + 관외사전)

2위 - 문재인: 속리산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수한면, 회인면, 내북면, 산외면 (8개면)

2위 - 안철수: 회남면, 재외투표 (1개면 + 재외투표)

지방선거에서는 박경국 후보가 고향 버프를 받아 상당한 접전을 벌였다. 한편 군수는 민주당 공천을 못 받은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결과적으로 표가 갈리며 현직 군수가 3선에 성공했다. 다만 군의회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었다. 도의원도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다.

7. 하위 행정구역

보은군/행정 항목 참조.

8. 출신 인물

어디선가 들어 본 이름이라고 느끼는 분들이 제법 있을 것이다. 554년, 백제군의 본진을 기습하여 백제의 성왕을 직접 쳐 죽인 그 도도 맞는다. 도도는 삼년산군 출신으로, 당시 삼년산군의 고간(성주?)이자 비장(계급?)이었다. 아무리 기습이었다지만, 적국의 왕을 죽일 정도면 정말 대단한 용장일 것이다. 삼국사기에는 백제의 좌평 4명도 함께 죽고, 병사 29,600여 명이 죽었으며, 심지어 말 1필도 백제로 돌아가지 못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말 그대로 전쟁사상 유래를 찾기 힘든 전멸 그 자체다. 더구나 신라는 서라벌로 성왕의 머리를 들고 가 감옥 바닥에 묻어버린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 이후로 나제동맹은 영원히 물 건너가고, 500여 년 가까이 균형을 유지하던 고구려-백제-신라의 관계도 무너지게 된다. 백제와 신라는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죽어야 하는, 말 그대로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백제가 (자신의 왕도 한 번 죽이고, 수도도 2번이나 턴 적이 있는) 고구려와 주저없이 손을 잡아버린 것도 단 하나, 오로지 신라를 멸망시키기 위해서였으니.


  1. [1] 단, 선거구는 20대 총선부터 이 3군에 괴산군이 더 들어간다. 사실 남부3군과 괴산은 땅 자체는 이어져있긴 한데 다른 시군을 지나지 않고 바로 이어지는 도로는 없다. 사실상 월경지.
  2. [2] 숫자가 낮을수록 기초자치단체 소멸 위험도가 높다. 즉, 숫자가 낮을수록 나쁜 지수이다.
  3. [3] 이 때 같이 선정된 지역이 천원지구, 진천지구, 중원지구, 공주지구, 대평지구, 부강지구, 논산지구, 옥천지구, 금산지구였다.
  4. [4] 다만, 국도관리사무소가 있는 고로 겨울철 제설작업은 정말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눈이 한번 오면 옥천, 영동은 겨울내내 일부 도로가 묻혀있는 경우도 있지만 보은은 심각한 폭설이 아닌 이상 3, 4일 정도 있으면 주요 도로가 빙판길이 되는 경우는 없다.
  5. [5] 당진영덕고속도로의 일부구간. 산을 많이 뚫고 지나가고 고가교를 많이 가설하여 겨울철에는 제법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6. [6] 하지만 강남으로 들어가는 시외버스 노선은 있다. 속리산-보은-청주-서울노선을 새서울고속이 운행하고 있다.
  7. [7] 1983년에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하여 속리산고속삼화고속에서 하루에 12회씩 운행했었으나 1985년에 1일 8회로 감차되었고 그 후 1990년대 초반에는 이용률 저조로 옥천 경유로 바꾸어 운행했으며 1997년에는 삼화고속이 빠져 4회(속리산고속 단독 배차)로 감회된 후 1999년 6월 1일부터 폐선되어 금호속리산고속은 더 이상 속리산과도, 속리산이 있는 보은과도 인연이 없는 회사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삼화고속의 충북 노선은 동대구 - 청주 노선뿐이다.
  8. [8] 고속버스터미널 자리는 현재 보은의 D마트 옆이며, 터미널 건물은 GM대우자동차 영업소로 사용되었으나 2010년 초에 철거되었다.
  9. [9] 그렇다고 해서 빗자루질을 한다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10. [10] 본래는 괴산에도 철도가 있었다고 볼 수 있지만 증평군이 분리되면서 괴산에서는 철도가 없어지게 됐다. 나중에 중부내륙선이 깔리면 다시 생기게 될 것이기는 하지만...
  11. [11] 물론 그렇다고 등산복/등산화/등산배낭/등산스틱, 비상식량/식수, 여분의 옷 등 기본 준비를 게을리하다간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기본 등산세트는 싸구려나 중고로 준비해도 충분하니 최소한의 투자는 아끼지 말자.
  12. [12] 특히 의자왕 즉위 초기, 대야성(합천)을 포함한 수십 개 성을 쓸어 버리며 신라가 정말로 멸망 일보 직전까지 갔을 때, 이 성도 쓸려 나갔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삼년산성은 이미 그전에도 삼국사기에 여러 번 언급이 되었을 정도로 대야성 못지 않게 중요한 요새라 (이 성이 떨어지면 경북 북부지역도 모두 쓸려나간다) 이 성이 떨어졌다면 언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13. [13] 도를 지나치게 넘는 행동을 할 경우 그 즉시 매장 당하는, 한 집 건너면 다들 아는 사이 수준의 인구규모라 그럴지도. 시골이 대부분 그렇듯 애초에 면학 분위기와는 거리가 좀 있기도 하고...
  14. [14] 한반에 30명이라 치면 22명이 남학생, 8명이 여학생일정도로 심각한데, 이과의 경우 여학생이 절반으로 줄어드는게 보통이다.
  15. [15] 특이하게 이 학교는 두발규정이 존재하는데, 보통의 학교와는 다르게 여학생은 턱선기준의 단발머리,앞머리필수/ 남학생은 상고머리로 투블럭은 불가하다.
  16. [16] 2016년 입학생 0명으로 폐교 위기에 처했으나, 2017년 입학생이 몇 명 들어오면서 폐교 위기는 넘겼다.
  17. [17] 보통 면 이름이나 리 이름을 따르는데 이 학교는 이상하게 판동이다
  18. [18] 예전에는 장비 문제 때문인지 모노 송출에 음 일그러짐이 심했으나 최근에는 스테레오 송출로 교체되면서 개선되었다.
  19. [19] 그 바로 앞에 교촌치킨 매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다른 치킨집이 운영 중이다.
  20. [20] 이쪽은 보은에 생긴 지 10년 가까이 되었다.
  21. [21] 우리마트 앞에 생긴 배스킨라빈스
  22. [22] 중앙사거리에 보은한양병원 바로 앞에 있다.
  23. [23] 2016년 3월 7일부터 들어온 사회복무요원만 해당. 일부 교육보류자는 제외.
  24. [24] 지역구 국회의원 : 박덕흠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
  25. [25] 보은읍
  26. [26] 속리산면,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수한면, 회남면, 회인면, 내북면, 산외면
  27. [27] 사회복무연수센터가 있는 동네.
  28. [28] 박경국 후보의 고향
  29. [29] 가수 태진아의 고향
  30. [30] 지역구 국회의원 : 박덕흠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
  31. [31] 보은읍
  32. [32] 속리산면,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 삼승면, 수한면, 회남면, 회인면, 내북면, 산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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