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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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걸그룹/포지션

1. 개요
2. 퍼포먼스
3. 연예 활동
3.2. 복근 담당
3.3. 예능 담당
3.4. 애교 담당
4. 컨텐츠 외적인 포지션

1. 개요

남성그룹의 포지션은 1세대 보이그룹인 H.O.T.젝스키스 이후 굳어진 보이그룹 멤버들의 팀 내 역할과 활동 전개 방식을 말한다. 보컬, 댄서 등 활동과 관련된 포지션들은 공식적으로 정해져있지만, 그 이외의 포지션들은 보통 암묵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그룹의 비주얼을 맡고 있는 XXX입니다" 같은 드립은 예능에서 치는 것 팬들 또한 이러한 암묵적인 포지션들을 잘 알고 있다. 멤버들도 이런 포지션에 대해 알고 있고 소속사도 이미지 메이킹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역할분배라는 게 뚜렷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 멤버가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가지고 있거나 여러 멤버가 같은 포지션을 맡는 경우도 생긴다.[1]

그룹이 해체되기 전에 그룹을 떠나거나 역할을 잃은 경우 해당 멤버 이름 앞에 (구)를 붙임.

각 그룹의 팬이 아니라면 잘 알 수 없는 부분들이 많으니 추가바람.

2. 퍼포먼스

2.1. 보컬

2.1.1. 메인보컬리드보컬

메인보컬 및 리드보컬은 보이그룹의 음악성을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로 대개 고음 셔틀인 경우가 많다. 그룹 내에서 가장 우수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노래에서 담당 파트가 가장 많고, 클라이막스 지르는 부분 를 담당하면서 "이 아이 노래 좀 합니다"라고 어필 되는 인물이다. 솔로 앨범을 발매하거나 다른 팀과의 협력 앨범 및 다른 솔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앨범, OST 등으로 외부에 차출되어 가는 경우도 많다. 메인보컬 멤버가 리더를 맡는 경우도 상당히 많으며,[2] 음악에 관심이 많거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과 같은 음악적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도 솔로 데뷔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기 보다 쉬운 포지션이다.

활동기에는 춤추면서 락커들이나 낼 법한 고음으로 목을 혹사당하고, 앨범 준비기에는 차출되어서 후렴구와 코러스 녹음을 지칠 때까지 반복하며, 휴식기에는 피처링이나 OST 활동을 하는, 사실상 모든 보이밴드에서 가장 격무에 시달리는 포지션이다. 그 대신 파트가 가장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기가 보장된다.

락커 수준이라는 말이 농담이 아닌 게, 꼭 SMP가 아니더라도 아이돌 보이밴드 음악은 대체적으로 키가 높다. 왜냐면 댄스곡은 사실 키가 더 높을수록 귀에 잘 들리고 더 좋게 들리기 때문이다.[3] 멋모르고 우습게 봤다가 노래방에서 불러보면 목이 터질 정도. 보통 남자들은 잘 내지도 못하는 A4(2옥 라), B4(2옥 시) 정도는 기본으로 깔고 가며 팀과 본인의 역량에 따라 C5(3옥 도) 이상의 음이 있는 경우도 많다. 락커 수준이라는 말이 장난이 아닌 셈이다. 별거 아닐 거 같은 서브보컬들도 G4(2옥 솔) 정도는 가볍게 찍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한 멤버가 있는 그룹과 없는 그룹의 위상은 천지 차이다. 당장 2009년 이후의 아이돌 레드오션 사태에서도 살아남은 것은 결국 인피니트, 틴탑, 씨엔블루, BTOB 등 빼어난 가창력을 가진 멤버가 있는 그룹들이었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 보통은 싱글코어나 듀얼코어인데 EXO 완전체와 슈퍼주니어의 경우 무려 메인보컬이 3명이다.[4] 다들 고만고만한 보컬 수준을 가진 팀이 종종 있는 걸그룹들[5]에 비해 실력있는 보컬을 가진 팀의 비중이 높고,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초기 세대 아이돌에서는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은 같은 뜻이라고 봐도 무방했다. 당장 네이버에 H.O.T.god를 검색해보면 강타는 메인보컬, 김태우는 리드보컬로 나온다. 두 팀의 음악을 아는 이들이 보기에 강타와 김태우의 역할이 거의 동일함은 명백하다. 그런데 최근 아이돌의 경우 어느 한 명에게 파트를 몰아주는 경우가 적어졌을 뿐만 아니라 그룹에 따라 리드보컬 혹은 서브보컬이 메인보컬과 비슷한, 혹은 메인보컬 이상의 분량을 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때문에 공식 프로필상으로 한 팀에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이 따로 있는 경우가 자주 보이게 되었다. 이에 의해 메인보컬을 후렴구를 포함해 가장 많은 파트를 소화하는 멤버, 리드보컬은 서브 보컬 이상에 메인보컬 미만 내지는 고음/포인트를 전담하는 멤버라는 식의 정의가 꽤 퍼지게 되었다. 본 항목에서는 되도록 '공식적인' 메인보컬을 한 명만 예시로 하되, 리드보컬의 비중이 메인보컬과 차이가 없는 경우에 한해 서술한다. 최근 해당 항목에 메인보컬이 아닌데도 서술되는 멤버가 많아지고 있다. 정확한 정보 게시를 위해 되도록 팀당 한 명만 서술한다.

대표적인 사례는 굵게 표시.

범례

리더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

리드보컬

솔로 데뷔

2.1.2. 서브보컬

메인(리드)보컬 이외의 보컬. 공식적으로는 그냥 '보컬'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알아보기 편하게 서브보컬 등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다. 주로 곡 도입부나 브릿지에서 한두 줄씩 노래하는 멤버들이 이 포지션을 맡는다. 일단 보이밴드가 '가수'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이상 노래에 목소리는 넣어야 하기 때문에 생기는 포지션. 1세대 아이돌 시절에는 리드보컬 1명을 뽑고 나머지 중에서 노래가 정말 안되는(...) 멤버는 랩퍼로 빼고 그 나머지에게 이 포지션이 들어오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며, 근래로 올수록 랩을 잘하는 멤버를 랩퍼로 정하고 나서 나머지 멤버들이 서브보컬로 들어오는 경우가 늘었다. 즉 음악에 있어서는 보결급(...). 단 노래도 랩도 안되면서 팀에 뽑혔다는 건 빽이 없는 이상 뭔가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대체로 우월한 비주얼이나 댄스실력[11]을 가졌거나, 최근 들어서는 연기나 엔터테이너 활동에 주력하는 멤버들이 서브보컬 포지션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상은 일반적인 경우. '리드보컬 이외의 보컬'이라는 위의 정의 때문에 팀에 따라서는 웬만한 그룹의 리드보컬을 쌈싸먹는 수준의 혹은 메인보컬 이상의 역량을 발휘하는 강력한 서브보컬이 있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가 5인조 동방신기 시절의 최강창민[12], BTOB임현식[13], 육성재.

그리고 이러한 서브보컬 중에서도 노래실력이 어중간한 멤버[14]들이 그룹에 수혜를 주는 경우도 꽤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라이브 무대에서의 MR제거이다. 이들은 소위 라이브에서 떼창에 보컬을 넣어주는 역할을 하며 그룹의 실력 평가에 큰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서브보컬들의 역할로 실력파 그룹으로 불리게 되면서 큰 이득을 본 그룹들이 바로 비스트, 인피니트, 샤이니. 후발 주자 아이돌 중에서는 BTOB, 블락비, B1A4, 빅스 등의 보컬 역량이 매우 출중한 편. 신인의 경우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브보컬 또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실력을 올려 데뷔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온앤오프의 경우 그룹에서 서브보컬인 멤버믹스나인 경연 중 두 번의 무대에서 메인보컬의 역할을 하였다.

위의 리드보컬과 아래의 래퍼를 뺀 나머지 모든 멤버가 본 포지션에 속하여 그 수가 너무 많고, 포지션 수행이라는 면에서도 중요하지 않으므로 예시는 적지 않는다.

2.2. 래퍼

말 그대로 담당. 이 경우 정말 팀에서 랩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하는 경우가 있고[15] 이런 경우는 과거에 인디 힙합에 발을 담궈본 경험도 상당수 존재한다. 하지만 초창기에는 노래가 안돼서 할 수 없이 랩을 시키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였다.

1세대 시절의 경우 정도를 제외하면 '래퍼=노래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하는 포지션'에 가까웠다. 왜냐하면 1세대 아이돌의 시절이었던 90년대에는 힙합이나 랩이라는 것이 아직 국내에서 크게 대중화되지 못했던, 사실상 대중들이 랩이란게 뭔지도 제대로 잘 모르던 시절이었고 그 시절 대중들 사이에서는 랩이란 '그냥 말 빨리하는거'라는 단순한 인식뿐이었으며 심지어 대부분의 연예기획사들의 기획자들조차도 '노래 못하면 랩이나 대충 지껄이면 돼' 라는 식으로 랩을 굉장히 우습게 보던 시절이었다. 대중들 사이에도 전문적인 힙합팬이나 랩 전문가들도 거의 없다시피 하던 시절이라 대중들도 이런 상황에 대해 제대로 이의를 제기해줄만한 수준이 되지 못했다. 결국 이 시절은 사람들이 랩이 뭔지도 잘 모르던 시절이었다.[16] 때문에 이 시절에는 노래 못하는 멤버는 막말로 그냥 랩 포지션에 때려박으면 그만이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대중들 그 누구도 그 멤버가 랩을 잘하든 못하든 아무도 태클걸지 않았다. 왜냐면 대중들도 어차피 랩을 잘 모르고 랩에 딱히 관심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그 당시 노래 경험 없이 댄스캐스팅된 멤버들이 랩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아래의 댄스 담당과 그 포지션이 겹치는 멤버가 상당수 존재하곤 했다. 막말로 그 시절은 아이돌 그룹에서의 래퍼는 즉 쩌리를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 없는 수준의 취급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에 본격적으로 힙합가수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힙합과 랩이 전문화 되고 랩 전문가들과 힙합 매니아들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랩에 대해 보다 냉정히 판단하고 전문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늘어났고 더 이상 랩을 우습게 보거나 아무한테나 막 시킬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17] 그로 인해 2세대 이후부터는 아이돌 그룹에서도 랩의 중요성을 보다 크게 인지하고 이제는 반대로 래퍼를 오히려 검증된 실력자들을 쓰고 댄스 담당 멤버는 차라리 보컬을 가르쳐서 서브보컬을 시키는 경우가 훨씬 많이 늘어나고 있다.[18]

그리고 아이돌 래퍼들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 랩 피처링 알바를 뛰게 되기도 하고 랩 가사를 자신이 써서 작사에 이름을 올리저작권료를 벌어먹기도 한다.[19][20] 한마디로 화려하게는 아니더라도 팀에 은근히 실속을 안겨주는 멤버들. 그리고 이런 경우 사람에 따라서는 가끔 서브보컬을 겸해서 실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 경우 노래도 랩도 춤도 아무것도 안돼서 아예 병풍이 되는 멤버들보다는 사정이 나아진다.

사실 아이돌 래퍼들이 아무 지도 없이 그냥 랩을 하는 경우는 좀처럼 드물다. 소속사에서 초빙한, 기본적으로 제법 뛰어난 실력의 랩 선생이 붙는다. San E, 도끼, 화나 등의 인디래퍼가 돈을 받고 아이돌의 랩 지도를 맡지만, 터무니없던 실력의 아이돌 래퍼가 연습을 하여 실력이 상승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해도 제자리인 경우도 존재한다. 결국에는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범례

가창력 부족 때문이 아닌, 랩핑 실력이 뛰어난 경우

랩 작사 가능

보컬 실력이 좋은 경우

2.3. 댄서

그룹 내에서 댄스를 담당하는 포지션. 1세대 아이돌은 애초에 춤을 매우 추기로 유명한 사람을 캐스팅했다. 이미 거의 완성형인데다 어려서 발전 가능성까지 높은 춤 담당을 데려와 부가적으로 노래나 랩을 셀프로 습득시키고, 춤 담당 멤버가 다른 멤버들에게 춤을 가르치고 안무를 만들었다. 실제로 필드에서 촉망받는 유망주인데다 어려서부터 알아서 춤을 배우고 성장했다보니 각자 춤에 있어 개성이 뚜렷했다.[37] 괜히 1세대 춤 담당 멤버들이 레전드로 꼽히는 게 아니다. 지금은 1세대처럼 야생(...) 그대로의 춤 담당 아이돌은 없다. 아이돌들은 주로 댄스곡을 타이틀로 활동하기 때문에 모든 멤버들이 춤을 춰야한다. 따라서 댄서들은 무대 퍼포먼스의 중심축을 맡으면서 댄스브레이크에서 독무를 한다거나, 장기자랑에서 그룹 대표로 춤을 추는 멤버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위의 음악적인 부분과는 별개이므로 보컬이나 래퍼 중 하나는 반드시 담당하게 되며, 보통 춤으로 뽑힌 멤버의 경우 노래까지 잘 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대체로 억지로 하는 경우의 랩퍼나 보결 서브보컬이 된다. 그러나 아이돌들은 강도 높은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오랫동안 트레이닝을 받고 보컬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 멤버의 경우, 가만히 서서 부르는 노래는 그룹 내 주요 보컬 라인보다는 부족하더라도 춤으로 단련된 체력과 폐활량으로 춤을 추면서 하는 라이브에는 뛰어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공식 포지션은 서브보컬이더라도 파트를 리드보컬 이상급으로, 때로는 메인보컬과 비슷할 정도로 상당히 많이 받기도 한다.[38]

비보이 출신(예를 들어 인피니트 호야, 세븐틴 디에잇)으로 검증된 춤 실력을 가진 경우도 있다. 연말 시상식 등 특별공연이나 예능 등에서 빛을 발하는 멤버로, 다른 포지션에 비해서 활동 폭이 넓지는 않으나 예능 담당 멤버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해 춤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 인지도를 높이는 활약을 한다. 간혹 전문 댄서 출신도 있으며 연습생 때 무대 댄서를 해서 백댄서 출신으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다.

2.4. 프로듀서

일부 그룹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곡 제작에 참여한다. 실력이 뛰어난 프로듀서들은 멤버들의 숨겨진 음색과 개성을 끌어내주며, 그 그룹의 음악적 색깔에도 기여한다.

한두 번이 아닌, 아이돌 활동 기간 등을 고려하여 어느 정도 경력이 있을 때 추가하기 바랍니다.
예) G.DRAGON, 지코

2.5. 올라운더

공식적인 포지션은 아니다. 그룹 내에서 가창력 • 춤 • 비주얼 • 예능감 • 연기력 (연기자 겸업) 등 다방면에 골고루 균형잡힌 능력을 보유한 멤버, 즉 쉽게 말해 ‘뭘 시켜도 평타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만능형 멤버를 일컫는 표현이다.

이 중에서도 ‘올라운더’ 로 두루 인정받기 위한 최소한의 요소는, 단순히 노래를 부를 줄 아는 것을 넘어서는, 누가 들어도 노래 잘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 만한 가창력, 그리고 비주얼 멤버 급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이상은 충분히 되는 비주얼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가창력은 필수. 아무리 비주얼이 좋고 춤이나 랩 실력 • 예능감 • 연기력 등을 갖췄다고 해도 가수로서 가장 기초적이고 결정적인 가창력이 기대 이하의 수준이라면 ‘올라운더’ 로 인정받기 힘들다.

공식 프로필상으로 ‘둘 이상의 메인’ 혹은 ‘둘 이상의 리드’ 포지션이 동시에 표기되는 경우가 대부분. 간혹 팀 전체의 실력이 매우 뛰어난 경우에는, 서브 포지션만 여러 개를 맡고 있음에도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멤버가 있을 수도 있다. 대개는 그룹의 균형을 잡아주고 특정 포지션에 공백이 생기거나 보강이 필요할 때 유동적으로 포지션을 바꿔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68] 그룹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인재. 대개는 팀의 에이스로 대접받는다.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멤버 개개인에게는 독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골고루 잘한다는 것은 반대로 특출난 분야는 딱히 없다는 뜻이 될 수도 있어서, 해당 분야 전문 멤버에게 가려지기 쉽기 때문[69]. 이 때문에 가수로서의 스펙이 우수함에도 공식 프로필상 포지션이 죄다 ‘서브□□’ 로 도배되는 경우도 생긴다. 반대로 모든 부문에서의 능력이 골고루 압도적일 경우에는 후술되는 혼자 다 해먹는 멤버 가 된다.

안정적인 능력치를 가졌기 때문에 솔로활동에서 의외로 큰 성과를 내는 경우도 있으며, 그룹 내적으로는 안정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소속사와 멤버들의 신임을 받는 리더 포지션을 겸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되도록 대표적인 한 명만 적어주시되 가급적 주석을 달아주시고,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최대 두 명까지만 적어주시되 이 경우에는 반드시 주석을 달아주십시오.

3. 연예 활동

3.1. 비주얼 담당

말 그대로 그룹에서 외모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얼굴마담. 미모가 뛰어날 경우, 신인들도 예능 출연이 쉽기 때문에 메인보컬 멤버와 함께 초기 그룹 인지도를 높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포지션이다. 만일 꽃미남 스타일이라면 남아이돌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장의 강력한 희생양이 된다. 대체로 그 팀의 팬질을 시작하는 입문캐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그룹이 현역일 때는 데뷔 초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편이며, 주로 연기 쪽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78] 검증도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연기에 투입되는 경우가 있어서, 발연기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는 연기활동을 꾸준히 해서 연기력이 개선되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돌이라는 편견 때문에 연기력을 저평가받는 경우도 있다. 어떤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진짜 미모만 믿고 발탁되어 가수로의 능력이 부족해 안티들의 먹잇감이 되기도 하는데, 본인의 노력으로 개선되기도 한다. 그런 멤버들은 데뷔 앨범과 최근 앨범을 비교해보면 발전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때때로 비주얼과 메인보컬을 겸비한 인재가 발견되기도 하므로 비주얼 멤버들이 실력은 없는데 무조건 외모로 연예인이 된 것은 아니다.

멤버들이 모두 모일 때나 광고, 레드카펫 등 공식석상에 설 때 그룹 포메이션도 이 비주얼 담당들을 중심으로 놓고 만드는 경우가 많다.

범례

연기경력이 있는 경우

3.2. 복근 담당

여심을 자극하는 목적으로 상반신 노출을 전담하는 멤버. 클론구준엽을 시발점으로 주로 근육돌, 짐승돌 등의 용어를 쓴다. 사실 노출이라고 해도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는 이상 맨살 노출은 상반신 일부 정도로 한정되고 방송규제에 부담없이 노출할 수 있는 부분은 팔과 복근 정도 외엔 없다. 그래서 초창기의 구준엽 같은 벌크보다는 한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마른 근육형으로 몸을 만든다.

  • 더보이즈: (구)
  • 골든차일드 - 이장준
  • 뉴이스트: JR을 제외한 전 멤버가 복근을 공개했다. 아론은 데뷔 초부터, 백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상의 탈의 사진을 공개, 민현은 R.L.T.L 뮤직비디오에서 옷 갈아입는 장면이 나왔으며, 렌은 리버스 자켓 사진에서 공개했다. JR은 배꼽에 있어서 현미경으로 봐야 한다는 근본없는 말장난을 쳤다. 또 JR은 갑빠 담당이다.
  • 몬스타엑스
    • 셔누
    • (구)원호: HERO 무대에서 매번 보여주었으며, 사실 이 노래의 안무 중에 옷을 들어올리는 안무가 있어 몇몇 빼곤 한 번씩 배를 보여준 적이 있다.
  • 방탄소년단
    • 지민: 데뷔곡부터 배를 까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2014년 MAMA 때 정점을 찍었다. 그런데 현재는 사라졌다고 한다.
    • 정국: 예능에서 은근히 보이기 시작하더니(런닝맨 등), BBMAs 무대에서 복근을 드러내면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순간 13’ 중 하나로 꼽혔다.
  • 보이프렌드 - 현성: '너란여자' 때부터 복근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바운스 뮤비의 복근이 갑이다.
  • 빅뱅 - 태양, 대성
  • 빅스
    • 라비
    • 홍빈: 그나마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게 이 둘이다.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앨범에는 엔과 켄을 제외하면 다른 멤버들은 다 있는 것처럼 보인다. 레오는 가슴까지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하지만 복근을 가장 적나라하게 노출하고 있는 멤버는 혁이다.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앨범은 2013년에 나왔다. 레오의 복근은 2012년 이후 겨울잠 자는 중이라고 한다.
  • 세븐틴
    • 호시: 2019년 12월 말에 열린 가요대축제 에서 망사 의상을 입었다. 동시에 복근이 있음이 드러났다.
  • 샤이니 - 민호: 2015년 콘서트 다이너마이트 무대에서 블랙 셔츠를 거칠게 찢어서 복근을 공개한 바 있다.[83]
  • 슈퍼주니어 - 시원, 은혁, 동해
  • 신화: 원조 짐승돌. 3집 Only One 때 외투를 벗었다 입으며 복근을 드러내는 무대가 당시 굉장히 센세이셔널했다.
  • 온앤오프 - 와이엇: 온앤오프의 이미지상 굳이 복근을 내놓을 필요가 없어서 무대에서 까지는 않지만 믹스나인에서 복근을 노출한 장면이 잠시 지나갔다. ???: 형이 항상 몸이 화나 있어요
  • 인피니트: 복근이 있는 멤버들은 이 셋이지만 인피니트의 이미지상 복근을 굳이 어필할 필요가 없어서 예능에서만 몇 번씩 까는 정도다. 하지만 내꺼하자 활동기에 우현이 자주 무대에서 복근을 노출했고 호야는 콘서트 무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로 노래를 불렀다.
  • 제국의아이들 - 김동준
  • 젝스키스 - 이재진
  • iKON[84]
    • (구)B.I: 콘서트에서 복근을 굉장히 많이 보여준다. 3곡 정도는 옷을 벗고 활동하며 멤버들이 뽑은 가장 운동을 많이, 체계적으로 하는 편이고 잔근육이 진짜 예쁘다.
    • BOBBY: 스프라이트 광고, 슈가맨, 쇼미더머니 등에서 복근을 자주 공개했다.
  • Apeace - 오세현
  • ASTRO
    • 문빈
    • 진진
    • 차은우
    • 라키: 원래 ASTRO의 이미지상 굳이 복근을 내놓을 필요가 없어서 예능에서 한 두 번 정도 까는 정도.
  • 펜타곤 - 홍석
  • 하이라이트
    • 윤두준: 사실 윤두준은 비스트 시절 첫 앵콜 콘서트에서 전 멤버가 보여주기로 약속했던 복근 파도타기에서 용준형과 둘만 도망쳤었다. 복근이 있는지는 사실무근. 하지만 남자다운 생김새나 축구로 다져진 허벅지로 인해 몸이 좋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 듯. 사실 다리만 볼만해요
    • 양요섭: 복싱으로 다져진 복근을 여기저기서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귀여운 외모와의 이 상당하다. 그런데 팬들은 안 어울린다고 슬퍼했었다고 한다.
    • 이기광
  • 핫샷 - 고호정
  • B1A4 - 바로: 2012년 초에 복근이 생겼다며 멤버들의 질투를 한몸에 받으며 자랑하다가, 2013년엔 하도 안까서[85] 사라진 줄 알았지만, 2014년 여름, 꽃보다 청춘에서 복근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확인사살.
  • B.A.P - 종업: 홀로 팔이 민소매인 옷을 자주 배정받는 등 B.A.P 공식 근육 담당.
  • BTOB
    • 이민혁
    • 임현식: 운동을 자주 하지 않음에도 근육이 생긴다고 숨생근이라 불린다. 숨쉬기 운동
  • EXO - 카이, 시우민
  • god - 박준형
  • GOT7 - 잭슨
  • JYJ / (구)동방신기
    • 김재중
    • 김준수: 평소에는 복근보다는 팔 근육이 도드라지는 편. 하지만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젊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순수한 미청년 도리안 그레이 역을 맡게 되면서 데뷔 이후 가장 탄탄해진 복근을 갖게 되었다.
  • RAINZ
    • 현민
    • 성혁: 음원 차트 10위 안에 진입하면 복근을 공개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 SS501 - 김현중: 2005년 SS501의 깨워줘서 고마워에서 잠자는 중에 최초로 복근이 공개되었고 이후 개인콘서트에서 옷을 찢으면서 복근을 보여주었고 2014년 화보에서 복근을 공개했다.
  • Wanna One - 강다니엘, 박우진, 황민현
  • X1 - 이한결, 한승우, 김우석, 김요한
  • 2PM
    • 택연
    • 찬성: 멤버 전체가 짐승돌 컨셉이지만 가장 유명한 쪽이 이 둘.
  • Stray Kids[86]

3.3. 예능 담당

비주얼과 메인보컬이 초기 인지도를 책임진다면, 대중적인 친근감을 형성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예능 담당 멤버이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뛰어난 말솜씨를 보여준다거나,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안티를 줄이고 보다 편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반대로 예능 욕심에 무리수를 던져서 어그로를 끌거나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많다. 다른 멤버의 동반 출연을 가능케하거나 심지어는 방송 분량까지 확보해주는 버프 & 힐러 포지션까지 가능하다.

방송활동을 할 때는 다른 포지션의 멤버들과 엮여서 시너지를 내는 높은 범용성을 지니기도 한다. 가수로서보다는 연예인 생명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 보통 그룹이 위기에 빠졌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포지션으로, 유능한 예능담당 멤버는 망해가는 그룹도 부활시키는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경우 붙여지는 별명은 소년가장. 메인 보컬과 함께 팀 해체 후 연예계에 머무르면서 계속 활동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포지션.

3.4. 애교 담당

복근 담당과 함께 여덕을 입덕하는 포지션. 외형과는 상반된에 숨긴 귀여움으로 팬이되는 사람도 많다. 사실, 성별이 남성이기 때문에 걸그룹보다 보이그룹의 애교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래도 애교를하면 인기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범례

공식에서 애교 담당이라고 언급 된 경우

3.5. 해외

공식적인 포지션은 아니다. 초기에는 주로 교포 멤버를 기용해서 신비감이나 개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했으나, 한류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해외진출을 위해 아예 외국인 멤버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능 멤버가 뛰어나다면 동반으로 캐릭터를 잡아 예능에서도 활약하는 경우가 있지만,[95] 일반적으로는 해외 활동 시 현지인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거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때문에 내수시장에서보다는 본격적인 해외공략 시에 빛을 보는 포지션이다.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영어권' , 특히 미국 출신이 많다. 또한 해외 유학 생활이 길었을 뿐인 한국 국적을 가진 멤버들도 해외파로 구분되는 경우도 있고, 이중국적 등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국적으로 구분하는 표현이라기보다는, 타국의 문화적 성향을 바탕에 깔고 있는 멤버를 언급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다만 문제는 대한민국국방의 의무가 부과되는 국가라는 점이다. 병역의무가 없는 국가였다면 이중국적이든 교포든 외국인이든 대중들에게는 큰 상관이 없었겠지만, 병역의무가 부과됨과 동시에 병역의무에 국적이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되는 국가이다보니 이로 인해 국적 문제와 남성 연예인들의 관계는 굉장히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다.

유형을 따지자면 크게 3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로는 한국에서 출생하고 해외로 유학 또는 이민을 가서 살다가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 경우가 있고, 둘째로는 부모나 조부모가 한국 출신일뿐 본인은 교포 2세나 3세로서 아예 해외에서 태어나서 외국인으로 쭉 살다가 한국으로 넘어온 경우가 있고, 셋째로는 아예 한국 혈통과 전혀 관련이 없는 순수 외국인인 경우의 3가지 유형이 있다.

  • 첫 번째의 경우에는 교포이긴 하지만 한국 국적에 해당되기 때문에 추후 병역문제에 있어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고 한국을 떠나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병역의무가 부과된다. 이 때문에 이 경우에는 연예인으로써의 이미지 관리 및 활동의 용이성을 위해[96] 한국 국적을 선택해 입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 두 번째의 경우에는 혈통만 한국계 교포일뿐 이중국적자가 아닌 외국에서 태어난 완전한 외국 국적이기 때문에 본인이 일부러 본인의 국적을 한국으로 바꾸는 선택을 하지 않는 이상 병역 의무가 부과되지 않는다. 결국 이 경우는 조상이나 부모가 한국인일뿐이고 본인은 법적으로 문화적으로도 완전한 외국인이다. 하지만 이 경우는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음에도 외모한국인이고 한국말도 멀쩡히 잘하는데 왜 군대를 가지 않느냐며 대중들에게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며 비난 받는 경우가 꽤 있다. 하지만 이는 외국인에게 한국 군대를 가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비난이다.
  • 세 번째의 경우는 계통도 국적도 전혀 한국과 무관하기 때문에 병역 논란에서는 아예 논외 사항이다.

아무래도 병역의무가 부과되는 국가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있어서 병역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고 그로 인해 국적 사항이 복잡한 상황인 연예인들의 병역과 관련된 잡음은 늘 조용할 날이 없었다. 특히 해당 법안이 완벽하지 않았던 90년대까지만 해도 이런 이중국적을 악용해 병역을 은근슬쩍 기피해버리는 연예인들도 다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국적 문제를 악용해서 병역을 기피하다가 희대의 대사건으로 남아버린 스티브 유의 엄청난 선례가 맞물려 현재는 대부분의 이중국적 연예인들은 더 이상 이렇다할 꼼수를 쓰지 않고 일찌감치 한국 국적을 선택하고 입대하는 경우가 많다.

즉, 요약하면 교포라도 출생지가 한국이 아니고 부모의 국적으로 인한 이중국적 문제에 해당되지 않아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이상 병역의무는 부과되지 않는다. 결국 아래 나열된 각 그룹의 멤버들 중 교포인 멤버들도 다 같은 교포가 아니라 출생지 등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사람도 있고 외국 국적인 사람도 있다.[97]

범례

교포 멤버인 경우

순수 외국인 멤버인 경우

각주 A: 대한민국 국적인 경우
각주 B: 혼혈인 경우

4. 컨텐츠 외적인 포지션

4.1. 리더

대외적으로는 그룹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그룹을 통솔하며, 소속사와 그룹 구성원 간의 창구 노릇을 하는 역할. 네 명 이상의 멤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면 그만큼 내외적으로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이고, 아이돌 그룹은 여러방면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멤버들간의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만큼 이를 통제하는 리더가 팀을 잘 끌어모아야 유지가 된다.[104] 그런 면에서 어떤 그룹이건 리더는 얼굴이나 가창력, 인기 이상으로 멘탈과 통솔력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는 멤버중 최연장자이거나[105][106] 메인보컬을 맡은 멤버가 리더 직을 수행하게 되지만, 역시 가장 중시하는 사항은 그룹 내부 관리 능력으로 보인다. 위에 있는 포지션 중 아무것도 속하지 않더라도 리더의 역할만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경우 그룹에선 가장 중요한 멤버 중 하나가 된다.

4.2. 막내

스펙이 아닌 나이로 선정되는 유일한 포지션. 말 그대로 그룹의 막내이자 최연소 멤버가 차지하는 포지션이다. 절대적인 나이가 많아도 막내라는 이미지로 캐릭터가 정리된다는 이점이 있다. 아이돌 그룹 자체가 어림(젊음)이 주요 세일즈 포인트가 되는 한일 특성상 일단 나이가 어리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어필이 되며, 점점 평균연령이 내려가는 추세에 따라 막내 멤버들의 나이도 점점 하락 중이다. 막내멤버들은 나이가 가장 어린만큼 실력으로는 형들보다 부족한 경우가 많다. 또 팀에 애교에 능한 형이 없을 경우 팀의 애교셔틀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팀이 개편될 경우 막내 포지션을 빼앗기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팀의 실세 역할을 하면 부가 속성으로 하극상이나 막내온탑 속성을 지닐 수 있다. 걸그룹에서는 아직 사례가 없지만[129] 보이그룹의 경우는 막내가 리더전설적인 사례가 딱 한 번 있었다. 그런데 2016년 11월 26일 남태현WINNER에서 탈퇴함으로써 강승윤이 막내이자 리더가 되며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로 24년만에 막내 겸 리더의 역사상 두번째 사례가 되었다.

4.3. 센터

아이돌 그룹이 무대에 오를 때 중심에 위치하는 멤버를 의미하는 표현, 안무상 대형 변경이 많은 경우엔 중심에 서는 비중이 높거나 노래의 하이라이트에서 중심에 서게 되는 멤버를 의미한다. 보통 상당수는 비주얼 담당이 이 자리를 맡아 서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력이 좋은 멤버를 세우거나, 짝수 멤버의 경우는 투톱, 혹은 곡 구성에 따라 로테이션을 돌리는 경우도 있다. 특별히 센터가 정해져있지 않은 그룹들도 있다.

소속사에서 '밀어준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암묵적으로 부여되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대중들에게 가장 자주 눈에 띄게 노출이 되는 자리이니... 그래서 센터가 곧 인기가 되는 일본의 AKB48같은 팀은 센터자리에 누가 서느냐에 각 개인팬덤이 정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한국 아이돌은 멤버 각자의 능력과 매력에 따라 인기가 형성되기에 센터 포지션은 인기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다. 때문에 인기멤버가 반드시 센터에 서는 것이 아니며, 센터가 인기멤버인것도 아니다. 게다가 한국인의 정서상, 소속사가 일방적으로 대놓고 밀어주는 포지션은 오히려 반감을 사는 경우도 있다.[153]

이런 이유로 한국 내 아이돌 그룹들은 센터 로테이션이 심한 편. 덕분에 2010년대 들어서는 아예 센터라는 개념 자체도 많이 희미해졌다. 아래 언급되는 경우는 '센터'라는 포지션이 직접적으로 부각된 사례들이다.

사실 90년대때도 센터라는 개념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고, 심지어 팬들도 몰랐다 동선이 정말 촘촘하게 바뀌는 한국 아이돌 시스템 특성상 센터라는 개념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무방하다. 영미권이나 일본의 그룹들이야 워낙 밀어주는 멤버가 확고하고, 심지어 댄서+보컬 형태로 나뉘는 그룹들도 많다보니 중요하게 반응하기는 한다. 하지만 한국은 노래파트나 안무대형을 노골적으로 몰빵받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며, 몰빵을 받는다해도 이게 반응이 좋거나 인기있는 경우는 전혀 없다. 국내에서 탑인기를 찍은 보이그룹들을 보면 센터 한명만 튀어서가 아니라, 멤버 모두의 조화가 잘 됐기에 인기를 얻은 것이다.

무엇보다 한국은 음악방송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제 무대에서 어느 위치에 서는 것과는 관계 없이 '누가 더 카메라 샷을 많이 받느냐'에 따라 중요도가 갈린다. 아무리 가운데에서 춤추고 노래한다고 해도 카메라가 다른 쪽을 잡아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

추측이나 짐작이 아닌, 해당 팀 멤버나 혹은 소속사에서 해당 팀의 센터가 누구인지를 직접 오피셜로 언급한 적이 있을 때만 추가하기 바랍니다.

4.4. 덕후몰이

팬덤 내에서 이 멤버의 팬 지분율이 확연하게 높거나 굿즈 판매가 가장 먼저 품절되고 압도적인 판매수를 자랑하는 등 팬화력이 월등히 좋은 멤버를 말한다. 또 고정팬층이 크고 오래 유지되는 코어력이 강한 멤버로, 데뷔 연차가 쌓일수록 팬층이 탄탄한 멤버를 말한다. 즉, 팀내 인기 1위 멤버. [165]

그룹 데뷔 후 1~2년간 인기 1위 멤버가 누구인지 제대로 윤곽이 잡히고 나면, 어지간해서는 해체할때까지 1위 멤버의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초기 팬이 많을수록 이후 입덕도 그만큼 쉽기 때문이다. 부익부 빈익빈 덕후몰이 멤버의 인기가 추락하는건 다른 멤버가 그룹 외 개인활동(솔로앨범, 연기, 예능 등)으로 엄청난 대박이 터졌을때나 가능하다. [166]

덕후몰이 멤버의 경우 개인활동의 수명이 비교적 길게 연장되는 편이다. 만약 스캔들 같은 각종 문제가 생길 경우, 일반적인 팬덤은 타격을 받고 산산히 와해되는 것과 달리 덕후몰이 멤버의 팬덤은 오히려 더 굳세게 뭉치고 코어력이 강해지는 성향이 있다. 대체로 덕후몰이 담당 멤버들은 팬조련에 능하거나 매력이 남다른 경우가 많다.

보통 이 멤버에게 눈이 가서 관심을 보이다가 그룹 전체에 빠지는 경우도 있는지라 팬덤 내에서는 '입구'라고 칭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팬덤의 체감만으로 덕후몰이 포지션이 정해졌지만, 요즘은 각 팬덤 간의 비교 측정이 가능한 다양한 지표가 생겼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쉽고 분명하게 해당 멤버를 알 수 있다.

4.5. 원탑

가끔 그런 멤버가 있다. '이 멤버가 없으면 이 그룹은 대체 뭐가 되는 걸까?' 싶을 만큼 그룹 내에서 하드캐리하며 그룹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멤버. 멤버수가 많은 아이돌 특성상 보통 한두명이 탈퇴해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원탑의 경우 만약 이 멤버가 그룹을 나가면 그룹 유지가 불가능할 정도다. 팬덤 장사인 보이그룹 판에서는 그다지 반기지 않는 상황이지만, 원탑이라도 있는 편이 아예 무명인 것보다는 낫기 때문에 종종 생기는 현상.

이하에는 누가 봐도 팀에서 절대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멤버, 소위 그룹의 '메인 간판' 멤버를 서술한다. 보통 이 포지션에 있는 멤버는 예능, 연기, 음반 등 개인활동에서 그룹 전체 성적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흥행에 성공해야 하며, 성적이 좀 부족하더라도 대중 인지도가 그걸 만회할만큼 높아야 원탑으로 인정받는다. 보통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따온 'XX와 아이들'이라는 별명도 함께 따라붙는다. 인기 양극화 상태가 심한 경우 개인 활동 성적이 그룹 활동 성적보다 잘 나오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런 경우 십중팔구 소년가장이라는 별명도 붙는다.

덕후몰이 항목과 마찬가지로 그룹에 따라 원탑은 한 명이 아닌 두 명이 될 수도 있다.

원탑이었던 년도도 표기 바람.

  • 서태지와 아이들 - 서태지 (1992~1995) : 이 분야의 알파와 오메가는 원조인 서태지로, 그는 센터면서 리더이자 막내였고 메인보컬인 동시에 메인래퍼였으며 비주얼덕후몰이를 담당했고 팀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며 제작자였다. [176]
  • H.O.T. - 강타 (1996~1999) : 지금에 와서야 잘 기억되지 않지만 그 당시 H.O.T.에서는 강타에 대한 편중이 굉장히 심했었다. 물론 포지션 자체가 메인보컬인 탓에 파트의 많은 부분을 가져가는것은 당연했지만 무대에서의 파트 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들에서 편애도 심했었다. 예능에서도 입담담당인 문희준이 있음에도 MC들이 강타에게만 질문을 굉장히 많이하고 말을 많이 시키는 등 노골적으로 강타에게만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방송 구성도 강타 위주로 구성이 되는 일이 굉장히 많았다. 아래 언급되는 틴탑의 니엘의 경우와 몹시 흡사했다. 파트 몰빵의 원조 특히 1~2집 동안은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보컬 파트를 거의 혼자 독식하였기에 일반 대중들도 H.O.T.하면 강타만 아는 사람들이 몹시 많았었다. 강타와 아이들이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그만큼 H.O.T.에서 강타만 밀어주는 모양새는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과했었다. 그룹이 갈수록 성공가도를 달리며 3집 이후로는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현상이 점차 줄어들었고 다른 멤버들도 종종 전면으로 배치가 되며 조금씩 밸런스 조절이 되기 시작했지만 강타에 대한 편중이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서 4집 이후 출연한 영화였던 평화의 시대도 H.O.T. 전 멤버가 출연한 영화임에도 포스터 메인 타이틀에 강타의 이름만 따로 표기가 될 정도로 편중은 여전했다.[177] 5집에 들어서서야 본격적으로 강타에 대한 편중이 거의 다 사라지다시피 했지만 H.O.T.는 5집을 끝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지금에 와서야 H.O.T.의 멤버들이 고루 기억되고 있기에 밸런스가 이렇게까지 치중되어있었던 사실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정작 그 당시 팬덤내에서의 개인팬 규모는 문희준이 압도적이었기에 오히려 문희준에 편중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었었냐는 이야기들도 있지만기억의 조작 분명 그 당시의 대중적인 노출은 심하다 싶을정도로 강타에게만 편중되어있었다. 때문에 다른 멤버들의 팬들의 불만도 적지 않았었고 당시 분위기를 보면 SM에서 의도적으로 강타만 편애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나왔었을 정도. 그래서 혼자만 아직까지도 SM에 남아있는건가..? 이러한 편중 현상은 결국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던 가 계약 종료와 동시에 소속사를 떠나게 되는 계기가 되어 팀의 해체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말았다. 사실상 아이돌 그룹 내 원탑체제의 시초이자 동시에 해당 체제의 단점을 여실히 보여준 대표적 선례. 그리고 이 사례는 SM이 정반대로 전원이 리드보컬이라는 컨셉을 내세워 편중 현상을 원천 차단한 후배그룹을 만들어내는데에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
  • NRG - 이성진, 천명훈 (2003~) : 이성진의 경우, NRG 멤버 중 인지도가 가장 높았으며 최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또한 천명훈의 경우, NRG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꾼 프로듀서이다. NRG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명이다. 애초에 NRG는 이성진, 천명훈으로 이루어진 듀엣그룹 '하모하모'에서 발전된 그룹이다.
  • SS501 - 김현중 (2005~2010) : 랩, 센터, 춤, 예능, 비주얼, 노래도 조금. 개별 활동에서도 김현중만 잘 나간다.
  • 블락비 - 지코 (2011~) : 리더, 센터, 랩, 프로듀싱 그리고 인지도까지 사실상 블락비 하면 열이면 열 생각하는 멤버로 다재다능하다는면에서 씨스타효린을 생각나게 한다. 데뷔 이후로 현재까지 그의 비중은 낮아질 기미 따위 보이지 않으며 앞으로도 낮아질 일은 없을 듯. 대신에 다른 멤버의 파트가 적어진다 그러나 지금은 뒤늦게 피오가 예능에 나오면서 대중적으로 인지도를 높이며 유명해졌고 박경도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다.
  • 씨엔블루 - 정용화 (2010~) : 메인보컬(그리고 자동적으로 센터), 랩, 예능, 연기, 대부분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의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하지만 최근에는 타 멤버들도 연기 활동 등으로 차츰 부각되는 추세.[178] 해당 예시 중에서는 그나마 양호한 경우일 지도?
  • 엠블랙 - (구)이준 (2009~2014) : 예능, 춤, 이제는 연기로도 호평받고 있다. 다만 다재다능한 그와 다른 멤버들의 실력에 비해 받아오는 노래는 딱히 히트치지 못하고 있다.안습 하지만 결국 이준이 천둥과 함께 엠블랙을 탈퇴하면서 이것도 옛 이야기가 되었다.
  • 유키스 - (구)동호 (2008~2013) : 센터, 춤, 비주얼, 노래도 조금, 드라마, 예능, CF, 영화. 본 위키에서도 유키스 멤버 중 제일 먼저 개인 문서가 작성되었다.그리고 돈 크라이 마미에서 그의 연기력은 전설이 되었다. 하지만 유키스를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면서 옛말이 되었다. 최근 연예계에 다시 복귀한 듯도 하지만 동호가 유키스를 탈퇴한 지 한참 된 요즘도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키스=동호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 B.A.P - (구)방용국,(구)젤로 (2012~2013) : B.A.P 데뷔 전 방용국은 인기 선배그룹이였던 시크릿의 곡을 피쳐링 하는 등 인지도를 쌓았으며 극 데뷔초반에는 내성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예능에 나가는 등 그룹을 알리는 역할이였다. 젤로는 데뷔 초 LTE 랩으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며 눈도장을 찍었다. 물론 연차가 쌓임에 따라 다른 멤버들의 활동도 활발해졌지만. 무엇보다 방용국은 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앨범 프로듀서이자 매인레퍼로써 팀 컬러를 각인시키고 무대에 무게를 실어주는 것이였다.
  • 크로스진 - (구)타쿠야 (2012~2018), (2015~) : 타쿠야는 듣보였던 팀의 인지도를 최대로 끌어올린 인물이며 비정상회담을 하차한 지금도 크로스진은 여전히 타쿠야 그룹으로 불리고 있으며, 타쿠야만 개별 활동에서도 잘 나간다. 그러나 개인인지도가 높아 팀의 인지도를 묻어버리는 경우가 다수. [180] 신은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 이후로 팬을 많이 끌어 모았으며 타쿠야와 인지도 투탑이다.
  • 틴탑 - 니엘 (2010~) : 데뷔 초기에는 보컬 파트도 니엘에게 몰아주었고(틴탑에서 혼자 노래부르는 애), 예능에도 니엘 위주로 출연하는 등 니엘 편중이 꽤 심했다. 그러나 2012년 들어서는 니엘 편중이 어느 정도 완화된 상태...라고는 하지만 억지로 분배시킨 느낌이 강하며 여전히 틴탑 하면 니엘의 의존도가 높다.
  • iKON - (구)B.I, BOBBY (2015~) : 파트분배가 사실상 블락비보다 심할 정도로 래퍼 두 명에게 파트가 집중되어 있다. 팬이 아닌 일반 대중들 조차도 쟤들은 왜 두명이서 랩만 하냐고 할 정도. 인지도도 그런 게 저 둘은 데뷔 전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영향 때문인지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그에 반하여 나머지 멤버들은 팬이 아닌이상 대중들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나 2019년 마약 문제로 B.I가 탈퇴함에 따라, 이제 BOBBY가 소년가장을 떠맡게 되었다(..) 게다가 구준회 가 예전에 팬의 피드백을 무시했던 사건 때문에 더더욱 답이 없는 상황이다.
  • 아스트로 - 차은우 (2016~) : 잘생긴 비주얼로 데뷔초부터 유명세를 탔으며 그 덕분에 각종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cf 에 출연하고 있다. 개인 광고 수량만 따지면 아이돌계 전체에서도 원탑 수준. 대중들이 아스트로는 몰라도 차은우는 다 알 정도로 인지도가 높지만, 이에 반해 다른 멤버들의 인지도는 듣보잡 수준으로 극단적이다. 한마디로 보이그룹계의 수지 이다.[181] 이렇게나 인기 양극화가 매우 심한 상태에서 차은우가 혹시라도 탈퇴하게 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CIX - 배진영 (2019~) : 이미 전에 워너원으로 데뷔를 했었고 그 때문에 현재 그룹 내에서도 인지도가 제일 높은 편이다. 아직 데뷔한지 얼마 안되어 앞으로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배진영을 제외하고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멤버는 없는 듯. 진짜 이대로 간다면 위에 차은우처럼 "배진영과 아이들" 꼴이 날 수도 있다.
  • 업텐션 - 이진혁 (2019~) : 프로듀스 X 101 출연으로 원래 안습이었던 업텐션의 지명도를 올린 회원. 랩, 춤, 예능에서 활약하고 솔로 데뷔도했다. 그러나 업텐션 이진혁로 활동하는 것 보다 단순히 이진혁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앞으로 업텐션으로 활동할지는 불투명. 단 이 원탑 상태는 X1으로 활동했던 우신이 김우석이 업텐션에 복귀함으로써 완화 될 것으로 보인다.
  • 골든차일드 - 최보민 (2019~) :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뮤직뱅크 MC자리도 꿰차게 되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그룹을 먹여살리고 있다.


  1. [1] 후자의 경우 그룹 멤버 수가 많을 때 주로 발생한다.
  2. [2] 예를 들어, NRG이성진, 인피니트김성규, BTOB서은광, WINNER강승윤.
  3. [3] 이건 아바 시절부터 내려온 전통이다. 실제로 히트곡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한 논문에서도 고음의 남자 보컬일수록 더 주목도가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4. [4] EXO는 루한을 포함해서 4명이었지만 현재 루한은 탈퇴.
  5. [5] 카라라든지, 애프터스쿨이라든지... 고만고만이라니?
  6. [6] 보컬팀 한정
  7. [7] 슈퍼주니어 K.R.Y 한정
  8. [8] 메인보컬 항목에 적힌 모든 사람들의 프로토 타입. 즉, 남자 아이돌 메인보컬 포지션의 원조. 특이하게도 팀에서 비주얼 담당도 겸했다. 덕분에 아직 H.O.T.가 인지도와 입지가 부족했던 초창기에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전사의 후예에서 이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헌데 전사의 후예는 랩이 대다수인 힙합곡이다. 근데 강타는 메인보컬임에도 비중이 높았다. 그것도 랩으로. 뭐지? 심지어 2집 수록곡인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은 아예 강타의 솔로곡 수준이다.
  9. [9] 메인댄서를 겸함.
  10. [10] 셋 보컬 라차의 멤버.
  11. [11] 단 댄스 담당의 경우 래퍼를 맡는 경우가 많다. 보통 이 경우는 랩을 잘해서 래퍼가 된 것이 아니라 정말 노래가 안 돼서(...)
  12. [12]동방신기 시절에는 김재중, 김준수에 밀려 메인/리드보컬이 아니었지만 현재는 메인보컬이기 때문에 '5인조 구 동방신기' 한정.
  13. [13] 실용음악과의sky라는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현역으로 합격하였다.
  14. [14] 본인이 솔로나 메인보컬 할 실력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못하는 건 아니고 중박은 치는 실력.
  15. [15] 다만 이 항목에서는 팬심이 과도하게 들어가 있으므로(...) 신뢰성은 떨어지니 알아서 걸러보거나, 힙합 커뮤니티 등에 들어가 리스너들의 반응을 한번 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사람은 지코, 지드래곤, 주헌, 송민호, BOBBY 등.
  16. [16] 이랬던 당시 상황으로 인해 타이거JK는 데뷔초 방송국에 찾아갔다가 어떤 PD가 이딴걸 랩이라고 가져왔냐며 "힙합은 이런 것"이라면서 룰라의 노래를 틀어주는 어처구니 없는 일화까지 겪은 바가 있을 정도였다.
  17. [17] 심지어 이제는 힙합에 큰 관심이 없는 대중들조차도 랩 실력이 부족한 아이돌 래퍼는 조금만 들어보고도 단박에 알아차린다. 그 정도로 이제는 아이돌 그룹내의 래퍼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눈이 1세대에 비해 굉장히 많이 높아졌다.
  18. [18] 당장 2세대 이후의 아이돌들을 찬찬히 살펴보라. 이제는 래퍼의 포지션을 맡는 멤버는 대부분이 팀에서 주축이 될만한 실력자다. 래퍼를 담당하는 멤버가 작곡을 겸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그리고 이젠 대부분의 댄스담당들이 랩보다는 보컬을 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제는 1세대 시절처럼 아무한테나 래퍼를 시켜놓고 대충 흉내만 내서는 대중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19. [19] 이런 경우는 고스트 라이터가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알 사람 다알고 눈치 좀 있으면 다 티난다
  20. [20] 기본적으로 랩파트가 들어가는 곡의 경우(특히 랩피쳐링을 쓰는 경우), 곡 작사가는 랩파트 작사를 아예 안한다.
  21. [21] 이쪽은 그냥 자체제작 아이돌이라 힙합팀 모두와 퍼포먼스팀에서 래퍼를 맡고 있는 디노가 랩 메이킹에 참여한다.
  22. [22] 샤이니의 노래 랩 가사는 대다수가 민호가 랩메이킹한 것이다.
  23. [23] 정규5집의 수록곡 투명우산을 작사한 적이 있다.
  24. [24] 두 명 다 공식적으로는 랩퍼지만 서브보컬로서의 비중이 상당하다. 고음과 애드립을 맡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타이틀곡에서 후렴구를 부를 때도 있다. 사실상 리드보컬 직접 확인해보자.
  25. [25] 자신의 가사를 타인이 조금이라도 손대면 그 사람의 이름만 올렸다. 하지만 가사 자체가 은지원 본인이 아니면 쓸 수 없는 가사가 많다. 젝키 시절(재결합 전)에 이미 작사, 작곡 다 했고, 나중엔 편곡까지 배웠다. 보컬은 비음이 섞인 미성으로, 보컬 파트도 상당히 많이 맡았다. 젝키는 조금의 전문 트레이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멤버들에게 랩을 가르쳤다. 한 마디로 올라운더.
  26. [26] 아직 음원에서 보컬을 맡은 적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무대에서는 타 멤버의 연속적인 보컬 파트를 맡거나, 고음과 애드립을 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보컬에 관한 내용은 라키 항목 참고.
  27. [27] 데뷔년도 앨범을 제외하면 B1A4 곡의 랩은 모두 바로의 작품이다. 가요로서의 랩메이킹과 가요로서의 랩을 구사하는데는 최상위의 능력을 발휘한다는 평이 있으나, 장르로서의 랩은 알 수 없다.
  28. [28] 프니엘도 자신의 파트는 자신이 작사를 한다.
  29. [29] 둘 다 직접 랩 메이킹을 한다. 특히 영케이의 경우는 타가수의 곡에 랩 메이킹을 하기도 했고. 다만 지금은 랩을 잘 넣지 않는다. 참고로 밴드긴 하지만 미발매 힙합곡도 몇 개 있으니 관심 있음 들어볼 것.
  30. [30] god는 1보컬 4랩 체제로 시작했다. 즉 초기 대부분의 곡/3집 이후로는 일부 곡에서 손호영, 윤계상도 곧잘 랩에 참여했다.
  31. [31] JBJ95 활동부터 크게 보컬 실력이 개선하며, 보컬 비율도 크게 늘었다.
  32. [32] 90년대 아이돌 중 랩 실력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3. [33] 둘 3RACHA의 멤버.
  34. [34] 댄스 라차의 멤버이지만, 랩 포지션도 겸임하다.
  35. [35] 이 넷 이외도, 랩핑가 가능이다.
  36. [36] 이 쪽은 랩 실력도 뛰어난데 보컬 실력 또한 수준급이라 보컬 포지션까지 겸한다. 본격 래퍼가 고음하는 그룹
  37. [37] 이는 춤 뿐만 아니라 1세대 아이돌의 전반적인 특징이었다. 기본적인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을 데려다가 각자 특기를 멤버들에게 전수해서 데뷔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보컬 트레이닝조차 받지 못하고 데뷔한 그룹이 수두룩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젝스키스. 춤은 이재진과 김재덕이, 랩은 은지원이 가르쳤지만 보컬은 메인보컬조차 배우지 못했다. 1세대 아이돌은 각자 알아서 성장하는(...) MMORPG 게임스러운 생 야생 시스템인 대신 소속사가 그룹 특성이나 멤버 개개인의 세부적인 사항까지 손 대지 않아 날것 그대로의 개성이나 매력을 보존할 수 있었다. 이 특징은 이후 2세대 아이돌 초반까지 이어진다.
  38. [38] 온앤오프제이어스, 아스트로문빈 등이 그 예. 이런 멤버가 있을 경우 또한 그룹이 실력파라는 이미지가 붙는다.
  39. [39] 데뷔 전 언더 그라운드에서 춤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빅뱅 승리와 투애니원 공민지 등이 다녔던 댄스 학원을 다녔었다. 현재 방탄소년단 안무 담당자와 함께 안무를 짠다고.
  40. [40] 부산예고 무용과 수석 출신이다.
  41. [41] 2009년 ‘대한민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에서 안대를 착용하고 선보인 퍼포먼스로 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나온다. 10대 때 춤을 배우러 일본 유학도 다녀왔으며, 재즈댄스, 현대무용, 한국무용, 힙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다 소화한다.
  42. [42] 세븐틴퍼포먼스팀으로 그룹의 타이틀곡, 수록곡 안무를 짜거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 중 호시는 퍼포먼스팀 리더로 안무를 짜는데 가장 많은 참여를 하는 편.
  43. [43] 댄스강사 출신.
  44. [44] B-boy 출신.
  45. [45] 데뷔 전에 같은 댄스팀 소속이었다. 그 때 이미 따라다니는 팬들이 있을 정도로 유명했다. 중학생 때부터 친구 사이였는데, 이재진이 김재덕에게 춤을 가르쳤다. 춤에 소질이 있다기보단 운동신경이 좋아서 금방 습득했다고 한다.
  46. [46] BTOB는 춤으로 선발된 멤버가 단 한명도 없어서 이는 사실상 형식적인 포지션에 불과하다.
  47. [47] 하우스댄서 출신. 전국대회 2위까지 했었다.
  48. [48] B-boy 출신
  49. [49] 사실 GOT7 그룹 자체가 메인보컬 영재를 제외하면 전원이 댄서 포지션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50. [50] 노래에 춤이 묻힌 케이스로, 구 동방신기 시절부터 노래와 춤 모두 투탑이었던 멤버다. JYJ 무대에서도 춤의 중심을 맡고 있다. 현재는 메인보컬+메인댄서의 장기를 살려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51. [51] 메인댄서 외에도 센터에 서는 사람이 메인댄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멤버들 전원이 상향 평준화된 댄스 및 퍼포먼스 실력이 유명하다.
  52. [52] 백댄서 출신이며 당시 꽤나 촉망받는 비보잉 유망주였다.
  53. [53] 셋 댄스 라차의 멤버.
  54. [54] 공식적으로는 이 넷이 댄서 포지션이지만, 사실상 마르코만 빼면 전원이 댄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55. [55]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도 몇 트랙을 제외하고 모두 프로듀싱한다.
  56. [56] 당초 신화 멤버들 중에 가장 먼저 작곡을 시작하고 신화 앨범에 자작곡도 많이 수록하던 멤버였으나 7집을 끝으로 더 이상 작곡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장비들까지 모두 처분해 버렸다.
  57. [57] 슈퍼주니어희철TRAX의 김정모의 유닛
  58. [58] Noize Bank 노이즈뱅크 프로듀싱팀
  59. [59] 앞 멤버들에 비해 알려져있진 않지만 기계를 잘 다뤄 뮤비 제작, 음악 편집 등에서 두각을 보이는 편.
  60. [60] 같은 멤버 차훈,유회승도 작사 작곡이 가능하다. 차훈같은 경우에는 작곡한 곡이 일본 앨범 타이틀에 실렸다.
  61. [61] 2017년 1월 현재 음저협 기준 아이돌 단독작곡 1위의 작곡가. 2012년부터 지금까지 낸 앨범의 프로듀서가 모두 진영이며, 따라서 2012년 이후의 모든 B1A4 타이틀곡 역시 진영의 작품이다. 작곡은 데뷔 전부터 독학으로 익혀 데뷔앨범(진영 1곡)부터 정규 3집(진영 10곡)까지 빠짐없이 실어오고 있다.)
  62. [62] 2014년부터 본격적인 자작곡 수록을 시작하여 2017년 1월 기준 공개된 자작곡만 9곡이다. 진영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며, 덕분에 2014년 7월 미니 5집 앨범부터 현 정규 3집까지 B1A4의 앨범 전곡이 자작곡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기여한 인물.
  63. [63] 미니앨범을 발매하면 6-7곡 중 2-3곡 정도는 프로듀싱하며, 미니앨범 6집 타이틀곡 <울면 안 돼>와 2016년 11월 7일 발매한 미니앨범 9집 타이틀곡은 자작곡(공동작곡)이다.
  64. [64] 미니 1집 'The Day' 앨범만 DAY6로 표기되어 있다. 참여 멤버 확인이 가능한건 미니 2집 'Daydream' 부터. 준혁의 탈퇴 후로는 1집 수록곡들은 음악 방송 등에 노래가 나올 땐 DAY6, 임준혁이라 표시.
  65. [65] 이 둘 외에도 다른 멤버들도 작사, 작곡에 능하다. 데뷔 앨범 [64] 부터 정규 2집까지 모든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애초에 직접 만든 곡이 아니면 데뷔를 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이 있기도 했으니.
  66. [66] NRG 3집부터 작곡을 시작하였고, 천명훈이 작사•작곡 한 <Hit Song>이 대박나자 수억원대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67. [67] 모든 노래를 작사•작곡 담당하고 있다. 위 셋을 더불어 3RACHA라고 불리운다.
  68. [68] 이런 멤버들은 어떤 곡에서는 메인래퍼와 랩을 하다가 어떤 곡에서는 댄스 브레이크에 독무를 추다가, 어떤 곡에서는 고음을 지르는 등 곡과 컨셉에 따라 롤이 바뀌는 경우가 유독 많다.
  69. [69] 예를 들어 잘하는게 많지만 춤은 메인댄서인 A에게, 가창력은 메인보컬인 B에게, 비주얼은 연기자 겸업인 C에게 밀리는 밸런스 멤버 D는 예능감이 정말 좋지 않은 이상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어렵다.
  70. [70] 대중은 팀의 비주얼 담당과 리드보컬로 알려져 있지만, 댄스 실력도 멤버에서 상위를 다투는 것처럼 능숙하다.
  71. [71] 보컬, 댄스, 심지어 랩 실력도 멤버들 중 최상위권이며, 작사, 작곡 능력도 꽤 있는 편. 심지어 신의 퀴즈 시즌 4에서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비주얼도 희철, 시원에 이은 3인자. 3인자에 머무르는 이유가 아무래도 약간의 노안(?)과 피부톤, 단신 때문인듯 다만 딱 한 가지 약점이 있다면 예능(...) 모 멤버와 함께 노잼 투톱이라 카더라.
  72. [72] 둘 다 보컬, 댄스에 있어서는 상당한 능력자이며, 비주얼도 청량한 미소년상으로 새하얀 피부톤으로 리즈시절에는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공신이다. 다만, 랩 실력은 키가 넘사벽이다. (애초에 키는 SM에서 f(x) 엠버, 신화 에릭, NCT 마크와 함께 매우 드문 제대로 된 래퍼 포지션이다.)
  73. [73] 보컬, 랩, 기타, 피아노, 프로듀서 등 팀 내의 공식 올라운더이다.
  74. [74] AB6IX의 유일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지 않은 멤버이지만, JYP와 YG의 연습생을 경험 한 때문인지, 메인보컬을 맡으면서 댄서 포지션도 겸하고 예능감도 좋다.
  75. [75] EXO-M 시대 비주얼 담당에 자주 언급되면서 보컬과 댄스를 모두 잘했다. 그러나 탈퇴 했다...
  76. [76] 전원이 보컬, 댄스, 랩 실력이 잘하는 Stray Kids 중에서도 특히 올라운더이다. 둘 다 그룹 내에서 작사 작곡을 할 3RACHA의 멤버이며, 방찬은 긴 연습생 생활에서 얻은 리더십과 보컬, 댄스 실력이 높고, 한도 래퍼이면서 고음 보컬 파트도 받는다 (!)
  77. [77] 공식 올라운더이다. 랩과 보컬 모두 실력이 수준급이며 댄스도 예쁘게 춤추는, 청순한 얼굴을 가지면서, 실제로는 잘 날뛰는 (...) 자타가 공인하는 만능이다.
  78. [78] 그도 그럴 것이, 연기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음악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
  79. [79] 리즈 시절에는 비주얼 탑으로 꼽혔지만 들쭉날쭉한 자기관리와 사건사고로 탈퇴한 후 현재는 의미가 없어졌다.
  80. [80] H.O.T.가 유일하게 보고 놀란 비주얼의 소유자. 또한 당시 중학생이었던 노유민이 담배를 피고 있자 소속사 사장이 혼내주기 위해 다가갔으나 혼내기는커녕 그 자리에서 바로 캐스팅을 했다고 한다. NRG 멤버들이 노유민을 보고 '세상에 이렇게 인형같이 생긴 놈이 있구나.' 하며 생각했다고 한다. 현재까지도 비주얼 갑으로 회자되곤 한다.
  81. [81] 홍콩 배우 금성무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과 닮은 외모로 유명했다. 별명 또한 '은성무'. 시민 투표로 '머리띠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82. [82] 순서대로 프로듀스 101 연습생들이 직접 뽑은 비주얼 순위 1위, 2위, 3위, 4위이다.
  83. [83] 그 영상이 SNS에 퍼졌고, 결국 미국 코스모폴리탄에서 올해의 "'복근'" 스타로 선정되었다.
  84. [84] 멤버 대부분 복근이 있지만 가장 유명한 쪽이 이 둘.
  85. [85] 외국 콘서트에서 몇 번 깐 적 있다.
  86. [86] 팀 내 근육 담당.
  87. [87] 연습생 때부터 이어져 온 역사깊은 예능 조합으로 2018년 3월 실제로 데뷔하여 스페셜 활동을 하게 되었다. 참고로 승관은 2018년도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토크쇼/뮤직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88. [88] 사실 이 그룹은 주목을 받으면 우는 멤버팀에서 제일 안 웃긴 멤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의 예능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 예능 멤버가 누구인지 확실치가 않다. 그 덕분인지 고정 예능도 다른팀에 비해 많은편 공백기인데 매일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 김구라 왈, 예능 잘하는 SM 아이돌 중에서도 최상위권이며, SM의 예능 잘하는 이미지는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이끌었다고 한다.
  89. [89] 예능으로 유명한 아이돌로 걸그룹은 소녀시대와 핑클을, 보이그룹은 신화와 슈퍼주니어를 꼽는다. 신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가 모두 SM과 관련이 있다.
  90. [90] 계속 일을 내고 자숙해서 그렇지 초창기부터 예능 담당이였다.
  91. [91] 이 둘은 아는형님에 나와서 김희철 과거사 폭로전을 펼쳐 김희철을 버로우 시킨 전적이 있다. 참고로 예능감 좋기로 유명한 SM에서도 김희철의 예능력은 최상위권인데, 민호와 키가 그 김희철을 휘어잡았다고 한다면 예능감이 이쪽도 만만치 않다.
  92. [92] 참고로, 키는 주로 두뇌파 예능, 패션 예능이 주력이고, 민호는 체육돌답게 버라이어티나 운동회같은 예능에 자주 나온다. 다만, 키와 달리 민호는 아직 고정 예능이 없다...
  93. [93] 엑소의 비글 3대장이다. 공교롭게도 엑소에서는 이 3명만 92년생이다. 특히, 첸은 비글 대장을 맡고 있다. 백현 역시 노잼 대장 시우민이 "신비주의를 하는 엑소의 이미지와 백현의 이미지가 극과 극으로 대비된다"라고 언급된 적 있다.
  94. [94] 현재 애교 담당은 아래의 둘 이지만, 초기에는 민현이 애교 담당 있었다. 또한 백호도 막상하려고되면 어려워하지만, 팬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애교를한다.
  95. [95] 이런 경우 대체로 어눌한 한국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느릿함이 포인트가 된다.
  96. [96] 이중국적을 이용한 병역기피의 경우 스티브 유라는 대표적인 선례 때문에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에 치명적이다. 그리고 한국국적을 포기할 경우 당장 비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97. [97]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경우는 각주를 달아 따로 표기한다.
  98. [A] 98.1 98.2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8.10 98.11 대한민국 국적.
  99. [99] 조부모를 포함하여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그곳에서 태어났다.
  100. [B]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혼혈이다.
  101. [101] 한국 최초의 말레이시아 출신 아이돌이다.
  102. [102] 조선족이다.
  103. [103] 멤버 절반 이상이(21명 중 12명) 외국인이다.
  104. [104]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여태까지 있었던 수많은 그룹형 가수들이 내분으로 해체하거나 활동중단한 것을 생각해보자(...).
  105. [105] 사실 내부적으로도 가장 연장자가 주도하고 리드하는 것이 잡음과 트러블이 가장 적기 때문에 대부분은 최연장자가 맡는 경우가 많다.
  106. [106] 한때 이를 철저하게 지키는 기획사 중에 하나가 바로 SM 엔터테인먼트였다. 그룹 내에 최연장자 멤버들이 여러 명 있을 경우, 생일이 가장 빠른 멤버를 리더로 지정했을 정도로 방침을 철저히 고수한 편. 대표적으로 H.O.T.의 리더였던 문희준(1978년생 중 생일이 가장 빠른 3월 14일 생)과 신화의 리더인 에릭(1979년생 중 가장 빠른 2월 16일 생), 슈퍼주니어이특이 있으며(1983년 7월 1일생으로 최연장자 선발 예시 그 자체로 같은 그룹 1983년 7월 10일생 희철과는 9일 차이로 리더 선발), 걸그룹 중에서 소녀시대 태연(1989년생 중 가장 빠른 3월 9일 생)도 그러한 경우이다. 심지어 이 원칙은 외국인 멤버한테도 예외없이 적용되어 f(x)빅토리아(이쪽은 어쩔 수 없었던 게 서열 2위인 엠버와 나이 차이가 5살이나 났기 때문)라는 초 레어케이스의 외국인 리더를 갖게 되었다. 선배 그룹 중에서는 그나마 예외가 동방신기로, 5인조 시절 생일이 가장 빠른 멤버는 영웅재중(1986년 1월 26일)이었으나 유노윤호(동년 2월 6일)가 리더를 맡았고, 두 사람의 생일은 열흘 정도 차이가 난다. 그런데 요즘은 이 원칙이 후배 그룹에게 100% 통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EXO의 리더는 수호지만 맏형은 시우민이다. 다만 엑소는 중국팀이 해체되며 시우민이 기존 한국팀의 수호의 리더직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고려해야 한다. 후배 그룹인 NCT 127도 보면 리더는 태용이지만 맏형은 태일이다. 다만 걸그룹은 최연장자 리더 법칙을 정말 칼처럼 지켰다. 바다, 린아, 태연, 빅토리아, 아이린 모두 최연장자.
  107. [107] 연습생 시절에도 리더였다. 원래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지만, 리더로서 어중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고쳤다고 한다. 본인은 빅스의 엄마, 레오는 아빠같은 위치라고 설명한다.
  108. [108] 임나영과 같은 사례인데 그쪽은 프로젝트 그룹서의 경력이 먼저이다.
  109. [109] 에스쿱스는 세븐틴의 총괄리더이자 힙합팀 리더, 호시는 세븐틴의 안무 창작자이자 퍼포먼스팀 리더, 우지는 세븐틴의 앨범 프로듀서이자 보컬팀 리더이다.
  110. [110] 위에서 멤버들을 휘어잡고 통솔하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보다는 중간에 위치해서 멤버들을 조화롭게 돌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이다. 튀는 듯 안튀는 듯 잔잔하면서 멤버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리더.
  111. [111] 태연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의 최연장자 리더 선발의 대표적 사례 그 자체. 1983년 7월 1일 생으로 같은 1983년생 동갑인 희철(7월 10일생)과는 9일 차이로 리더에 선발되었다.(태연은 1989년 3월 9일생으로 그 다음으로 생일이 빠른 제시카(4월 18일생)나 써니(5월 15일 생)와는 1~2개월 생일 차이가 났다.) 정작 희철은 자신이 리더였다면 슈퍼주니어가 지금까지 존속할 수 없었다고 한 것을 보아 리더 역할을 매우 잘 수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아 이후의 아이돌 그룹 리더 중 최연장자이기에(선배 그룹의 리더인 빠른 1986년생 유노윤호 빠른 1984년생 린아보다 연상) SM 아이돌 전체의 리더라고도 불린다.
  112. [112] 현재까지도 신화 에릭과 함께 참된 아이돌 리더로 불린다. 요즘에야 10인 이상의 대형 아이돌 그룹이 많지만, 슈퍼주니어가 데뷔했을 당시 2005년만 해도 그런 전례가 아예 없었을 뿐 아니라 본인 포함 데뷔 인원 12명, 최대 13명의 멤버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등 리더직 수행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았기 때문. 특히 3집 활동곡 Sorry, sorry의 경우 찬반이 반반 딱 갈렸을 정도로 반대가 심했는데, 본인은 반대하였으나, 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찬성하는 쪽으로 의견을 조율하였고, 그 덕에 쏘리쏘리는 슈퍼주니어의 대표곡으로 꼽히고 있다.
  113. [113] 다만 슈퍼주니어 내의 실세 겸 군기반장은 동갑내기 김희철이 하고 있다(...)
  114. [114] 오늘날 많은 아이돌 그룹들에게 있어 본 받아야 할 리더의 표본으로 꼽히는 인물. SM과의 계약이 만료될 무렵 신화를 지키기 위해 직접 법 공부를 하고 변호사를 만나러 이리저리 발로 뛰어다녔으며, 불새로 한참 잘나가던 시절 20억이 넘는 파격적인 몸값을 제안받았음에도 그룹 유지를 위해 거절하고 멤버당 6억으로 계약을 맺었다. 현재는 개인활동, 그룹 활동, 신화 컴퍼니 대표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12년의 투쟁과 협상 끝에 결국 신화의 상표권까지 되찾았다. 드라마 인터뷰에서 연기보다 신화 활동이 우선이라는 말을 하는가 하면, 본인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가족과 멤버들'을 꼽았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아 멤버들 외에는 마음을 터놓지 못한다고 밝히기도.
  115. [115]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 뽑힌 리더고 리더로써의 위상을 갖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그룹 내에서 항상 몰리는 캐릭터. 멤버들이 나이 차이가 많지 않아 성종 제외 한 두 살 내외라 그런지 친구 같은 리더를 지향하는 것 같다. 팀도 잘 이끌어가고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 소속사에 전달하는 것도 잘한다.
  116. [116] 2014년 가을에 일으킨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불의를 참지 않는 리더'라며 칭찬을 들었지만 아이돌 판의 생리를 잘 아는 이들에겐 "아무 것도 안하는 병풍이 멘탈도 나쁘다"며 까이는 중.
  117. [117] 지금이야 예능 활동으로 이미지가 희석됐지만 현역 시절엔 각하라고 불리던 카리스마 리더였다. 외가의 피를 물려받았다 소속사의 아동학대에 가까운 횡포에 시달리는 멤버들을 감싸느라 되려 호되게 당했다. 컴백 활동 당시를 보면 성치 않은 몸으로 무대에 올랐음을 알 수 있다. 일부 멤버나 소속사의 반대가 심할 때에도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붙였고, 실제로 모두 잘됐다. 이 경우에 해당하는 곡들이 바로 폼생폼사커플. 폼생폼사의 경우 고지용이 반대했고, 커플은 사장이 엄청나게 반대했다. 커플의 경우 잘 안되면 모두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못 박아가며 억지로 앨범 타이틀로 만들었다. 해체 후에도 멤버들을 챙겼으며, 재결합과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역시 은지원이 주도했다. 데뷔 초에 멤버들이 장난스레 은각하라는 별명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동생들이 온갖 어그로를 끌어도 받아주고 당해준다. 모르겠다면 라스 젝키 편을 보면 된다. 장수원이 직접 이를 알 수 있는 발언까지 한다.
  118. [118] 대화로 팀을 중재하는 리더. 항상 일주일에 한 번은 멤버들끼리 꼭 모여서 서운한 점, 칭찬할 거리를 털어놓는 시간을 만든 덕분에 데뷔 7년차가 된 지금도 한 번도 싸운 적 없이 친하게 지낸다고 한다. 멤버들 말로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고, 어느 한 쪽의 편도 들지 않으며, 가장 나은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늘 고민하는 리더라고. 특유의 초긍정적인 성격이 팀 내의 전반적인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어디서든 가감없이 드러내는 바르고 옳은 리더의 표본.
  119. [119] 착하다. 착해도 너무 착하다. 멤버들이 리더의 단점으로 착함을 꼽을 정도. 멤버들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오는 장난을 다 받아준다. 원래 화를 잘 내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노래를 부를때 만큼은 진지해져서 라디오에서 라이브 하며 장난을 치는 멤버이사람이라던가, 이사람이라던가...들을 진정시킨다.
  120. [120] 팀 내 둘째인 윤계상과도 나이 차이가 무려 9살이나 차이나고 막내인 김태우와는 12살 차이로 띠동갑이기까지 한 아주 큰 형. 심지어는 프로듀서였던 박진영보다 나이가 더 많다. 그래도 꽤 동안이라 33세의 나이에 교복 광고를 찍기도 했다.
  121. [121] 리더 항목에 있는 모든 아이돌들의 프로토 타입. 즉 최초의 남자 아이돌 리더이다. 1세대 아이돌 리더 중에서는 은지원, 에릭과 함께 리더쉽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다. 후에 솔로 가수 활동으로 이미지가 크게 망가졌지만, H.O.T. 시절에만 해도 그는 최고의 리더 중 하나였다.
  122. [122] 마약 논란에 휩쓸려 팀을 탈퇴하면서 현재는 팀에서 리더가 없는 상태이다.
  123. [123] NCT U와 NCT DREAM은 시기마다 멤버가 달라지는 가변적인 팀이라는 특성상 리더가 있을수가 없다.
  124. [124] 팀 내에서 꽤나 카리스마 넘치고 과묵한 리더이다. 리더십이 강한 편이라 수상 소감, 인터뷰, 멤버 소개, 단체 예능 등등 말하는 것과 결정을 내리는 것 모두 이성진의 몫이었다. 또한 멤버 김환성의 사망 이후 무너져가는 NRG를 끌어올리기 위해 그동안 쌓아올렸던 카리스마, 미소년 이미지를 버리고 다른 연예인들이 거절한 예능에 모두 출연 하는 등 NRG의 최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125. [125] SS501 멤버들 자체가 개념이 잘 잡힌 아이돌로 유명했고, 그 중에서도 리더인 김현중의 리더쉽도 좋게 평가 되었었다.
  126. [126] 임나영과 같은 사례 2. 거기와 달리 여기는 프로젝트 그룹서의 경력이 나중이다.
  127. [127] 2AM 내에서 최연장자는 창민이었지만, 팀에 가장 마지막에 합류하였으며, 전역한 그 해에 데뷔했다...ㅎㄷㄷ... 이와 대조적으로 조권은 연습생 기간이 7년으로 몹시 길었던 점을 인정받아 리더로 낙점. JYP 소속 그룹의 경우, 이렇게 최연장자가 아니어도 리더로 낙점되는 경우가 꽤 많다. 워낙 극악하게 긴 연습생 신분을 겪고 데뷔하는 경우가 많아서... 심지어 소속사 후배인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는 무려 10년이나 연습생 생활을 했다.
  128. [128] 박재범 탈퇴후 2PM은 지금까지 무리더체제로 진행되고있다. 물론 일각에서는 옥택연을 리더로 보기도 하지만
  129. [129] 2016년 4월 부로 2NE1에서 막내 공민지가 탈퇴를 하면서 CL이 걸그룹 역사상 막내 겸 리더의 최초의 사례가 될 '뻔'했으나, 3인조로 활동이 없이 그대로 해체를 하게 되며 끝내 막내 겸 리더의 최초의 선례가 되지 못했다.
  130. [130] 맏형 아론을 제외한 전 멤버가 95년생이기 때문에 막내만 네 명이다. 그 중에서도 생일순으로 따지면 렌이 가장 막내.
  131. [131] 막내긴 하나 못하는 게 없어서 (노래, 춤, 운동, 랩) 별명이 황금막내이다. 최근 모 방송에서는 복근도 공개했다. 앞으로는 복근도 담당?! 못하는 게 뭐야
  132. [132] 2019년 3월 11일 승리가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YG와의 계약을 해지하면서 막내가 되었다.
  133. [133] 막내이지만 빅스 실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야말로 최강실세 막내온탑.
  134. [134] 데뷔 당시 중학생이라는 흠좀무한 커리어가 있다. 요즘이야 어린 멤버들이 종종 데뷔하지만, 샤이니가 데뷔하던 2008년엔 연예인 생활을 전무후무하게 일찍 시작한 케이스.
  135. [135] 영입 전에는 (구)기범이었다. 같은 87년생이 존재하지만 이 멤버는 6월 21일, 기범은 8월 21일생. 사실 규현이 빠른이라 기범, 려욱, 규현은 친구이다. 다 따지고 보면 88년생인 규현이 막내지만 팀 전체적으로 보면 저 셋이 막내인셈.지금은 둘이다
  136. [136] 한 때 현역 아이돌 중 최고령 막내였으나, 2016년 젝스키스가 재결합 하면서, 이 지위(?)를 장수원에게 물려주게 되었고, 현재는 2017년 컴백한 NRG의 막내 노유민(1980년 10월 12일생)에 이어서 최고령 아이돌 막내 3위이다.
  137. [137] 중간 합류하면서 막내가 되었는데 팀 내 유일한 군필멤버이다.
  138. [138] 동호의 탈퇴 후 준이 그룹에 합류하며 막내가 되었다.
  139. [139] 1980년생으로 현역 아이돌 중 최고령 막내다.
  140. [140] 노안막내 케이스. 활동 당시 사람들은 보통 맏형 김형준을 막내라고 생각했다고. 반대가 된 셈.
  141. [141] 오하영에게 묻히지만 이쪽도 노안막내라고 불린다. 데뷔 초부터 심지어는 지금까지(!!)도 하이라이트의 막내를 양요섭으로 아는 사람이 심심찮게 있다 카더라. ...아니었어?
  142. [142]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의외로 운동을 좋아하여 몸을 키워 머슬 매니아 대회에 나가 상을 타기도 했다.
  143. [143] 구 5live 시절.
  144. [144] 위에 언급된 하이라이트의 멤버 손동운은 잽도 안 될 정도의 슈퍼 노안 막내이다. 형들, 심지어 김태우와 띠동갑 박준형마저 동안 소리를 듣는 와중인 데다 키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수염도 덥수룩해서 풋풋한 막내의 느낌이 전혀 없는 막내. 그래도 팀의 실세 이미지는 의외로 없다. 단지 형들이 알아서 두려워할 뿐
  145. [145] 여기 있는 모든 아이돌 최초의 막내이다. 막내온탑이라는 단어의 유래도 이 사람이다.
  146. [146] 원소속 그룹, 프로젝트 그룹 양쪽에서 막내인 유일한 사례이다.
  147. [147]동방신기 시절엔 막내가 아니었지만 하는 행동은 막내 샤몰이 JYJ 결성 이후 공식적으로 막내가 되었다. JYJ 멤버 세 명은 모두 1986년생이지만 생일까지 고려하여 12월 15일생인 김준수가 막내. 빠른년생 김재중에게는 형이라고 부르며 나머지 멤버 한 명과는 친구 사이.
  148. [148] SM 남돌 중 만 14세로 최연소 데뷔. 만 15세로 데뷔한 샤이니 태민의 기록을 1년 갈아치웠다. 여돌까지 확장하면 보아와 함께 최연소 공동 1위. 최고령 데뷔는 여돌에서는 레드벨벳 아이린(만 23세), 남돌에서는 NCT 태일(유닛 데뷔 만 22세, 완전체 데뷔 만 23~24세)이다.
  149. [149] 원래는 김환성이 막내였으나 김환성 요절 이후 4집 ~ 7집까지 문성훈과 노유민이 막내를 담당했다. 문성훈이 불참하기 시작한 7집에서부터는 노유민이 혼자 막내를 담당했다.
  150. [150] 이대휘 역시 2001년생으로 동갑이지만 이대휘는 1월생이고 라이관린은 9월생이다. 본인이 직접 선을 긋기도 했다
  151. [151] 2016년 11월 25일 남태현이 WINNER를 탈퇴함으로서 리더이자 막내가 되었다.
  152. [152] 생년월일 순으로 공동 막내 담당. 이 쪽도 한 때 만만찮은 노안 막내였으나,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득이 되어 외모의 변화가 거의 없다.
  153. [153] 실제로 1~3세대를 통틀어 잘 안풀린 그룹들의 공통된 문제점으로 소속사의 대책없는 특정멤버 밀어주기가 특징으로 꼽힌다.
  154. [154] 멤버들끼리 직접 언급
  155. [155] 멤버들끼리 직접 언급
  156. [156] 배진영 또한 센터로 공식적으로 정해져 있다.
  157. [157] 루한이 있었을 때도 완전체 센터는 카이였다.
  158. [158] 멤버들끼리 직접 언급 했다.
  159. [159] 1969년생 고령자로, god 스타일은 장유유서 스타일로 센터를 정했다(..)고 한다.
  160. [160] 멤버들끼리 직접 언급
  161. [161] 그룹 이름은 재중-유천-준수 순이지만 설때는 항상 준수-재중-유천 순으로 선다. 심지어 구 동방 때에는 준수 - 유천 - 재중- 창민 - 윤호 순서로 5명 모두의 자리가 아예 고정되어있을 정도였다.
  162. [162] 멤버들끼리 직접 언급
  163. [163] 이쪽은 특이하게 센터라는 포지션을 아예 공식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는 프로듀스 101 시즌2의 1위로서 보장된 혜택이였기 때문. 그래서 데뷔 타이틀곡이었던 에너제틱에서 퍼포먼스적으로 센터에 자리하지 못하자 팬들이 크게 반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 Beautiful과 부메랑 무대에서는 노래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면서 파트도 메인보컬 다음으로 많이 가져가는가 하면 퍼포먼스에서도 자주 중앙에 자리하면서, 이러한 논란은 사라졌다. 이와 별개로 대부분의 공식 행사의 레드카펫과 각종 인터뷰, 화보 등에서는 데뷔 때부터 계속 센터였다.
  164. [164] 이쪽도 강다니엘과 같은 센터가 공식적으로 정해져있는 예. 프로듀스 X 101에서 1등을 차지 센터가되었다.
  165. [165] 그룹에 따라서 인기 1위가 한 명이 아닌 두명, 세명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투탑, 쓰리탑'이라는 표현을 쓰며 실제 인기지표도 거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수준으로 서로 비슷하다.
  166. [166] 대표적인 사례가 SS501이다. 원래 덕후몰이 멤버는 허영생이었으나, 김현중이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히트를 치고 한류스타로 대박나면서 완전히 역전되었다.
  167. [167] 골든차일드 동현은 입덕요정이며, 최근 에이틴2를 보고 보민에게 입덕하는 사람들이 많다.
  168. [168] 해외 팬들의 지분율이 높다.
  169. [169] 슈가맨 3에 나와서 이 둘이 그룹 인기 투탑이였다고 밝혔다. 나머지 멤버들도 크게 반발하지 않는 태도를 보아 꽤나 공식적으로(?) 알려졌던 사실인듯.
  170. [170] 2세대 아이돌계의 씹덕상, 몰이라는 개념의 선구자 격이다.
  171. [171] 서바이벌 시대부터 해외 팬이 많은 멤버이다.
  172. [172] 근데 이 팀은 덕후몰이라는 개념이 딱히 필요없는 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국민 투표로 뽑힌 멤버들이니 멤버 전원이 코어 및 덕후가 다수 존재한다. 최종화에서 1, 2위를 한 이 둘이 독보적일 뿐.
  173. [173] 워너원 멤버 11명 중 최종 순위 11등인 하성운의 최종 득표수가 790,302표였는데, 최종 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엠넷 홈페이지와 티몬 앱에서의 투표가 각각 최대 7표(1인당 하루에 1표씩 일주일 간 진행) 가능했고, 생방송 중 진행된 문자투표가 문자 1건당 7표로 환산됐으므로 1명당 최대 21표를 행사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790,302/21을 계산하면 약 37,600명이 하성운을 프듀2 생방송에 진출한 20명 중 제일 좋아하는 연습생으로 뽑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물론 이론적인 수치이므로 실제와는 오차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최소한 수만 명이 하성운에게 표를 줬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174. [174] 이 넷은 강박황옹 등으로 불리며 상위권의 인기를 구사한다.
  175. [175] 세 명 모두 X1에서 인기 상위권이다. 김요한은 프로듀스 X 101에서 1등을 차지 X1의 센터가되어, 김우석과 조승연은 원래 소속 팀 시절부터 인기 상위였다.
  176. [176] 단, 서태지와 아이들은 활동 당시에는 (다소 모순적이지만)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원탑 그룹'은 아니었고 양현석과 이주노의 인기도 괜찮은 편이었다. 또한 서태지는 예나 지금이나 가창력으로는 딱히 뛰어나지는 않아, 현대적인 의미의 메인보컬과 메인래퍼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177. [177] 심지어 영화의 주인공도 강타 단독이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조연급밖에 되지 못했다.
  178. [178]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류의 밴드의 경우 메인보컬이 항상 프론트 혹은 센터에 서기 때문에 홀로 부각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상은 아이돌 밴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웬만한 밴드에는 모두 적용된다.
  179. [179] 공식 센터는 최민환.
  180. [180] 오죽하면 타쿠야는 알아도 크로스진 소속인지 모르고 일본에서 온 유학생이나 배우 정도로 알고 있는 경우가 다수(...)
  181. [181] 이 말이 맞는 것이 수지와 차은우는 서로 비슷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 비주얼로 유명세를 탄 것. 다른 멤버들이랑 비교해서 개인 인지도가 넘사벽 급으로 차이 난다는 것. 키가 크다는 것과 연기자 테크를 타고 있다는 것 까지 매우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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