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가노스

1. 개요
1.1. 아종
1.2. 알가노스 / 골가노스
2. 특징 및 공략
3. 획득 가능 장비 및 아이템
3.1. 몬스터 헌터: 월드
3.2.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4. 기타
5. 관련 문서

1. 개요


이름: 볼가노스
일문: ヴォルガノス
영문: Lavasioth
종별: 어룡종
분류: 어룡목-유각어룡아목-용암룡상과-볼가노스과
별명: 용암룡(溶岩竜)
위험도: ★★★★
등장작품: MHP2G, MHX, MHXX, MHW, MHWI, MHF

BGM - 마그마를 두른 염마
(マグマを纏う炎魔)
[1]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의 오리지널 몬스터이며, 이후 히프노크와 함께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에 등장했다. 프론티어 계통 몬스터라 이후 참전 가능성이 불투명했지만 몬스터 헌터 4에서 하위 교환 소재, 몬스터 헌터 4G에서 G급 교환 소재로 나오더니 결국 몬스터 헌터 크로스몬스터 헌터: 월드에서 다시 등장한다. 프론티어 팀 제작 몬스터임에도 본가에 완벽하게 합류한 유일한 몬스터인데, 본가 개발팀과 공동 개발한 몬스터라서 그렇다. 이는 히프노크도 마찬가지. #[2] 이 후 월드에 이르러선 가노토토스를 몰아내고 어룡종의 대표 아이콘으로 부상하게 된다.

가노토토스와 같은 어룡종에 속하는 몬스터. 화산의 용암 속을 헤엄치며 생활하는 어룡종이다. 겉으로 보이는 검은 외피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전신에 부착된 용암이 서서히 굳으면서 형성된 것이다. 일종의 천연 갑옷인 셈. 검은 외피와는 다르게 실제 속살은 황금색을 띄고 있다. 지느러미를 파괴하면 빛나는 색이 어렴풋이 보이고 볼가노스 방어구에도 황금색이 일부 포함된다.

초고온에다가 불투명한 마그마 속을 헤엄치면서 살기 때문인지 시각은 사실상 퇴화되었다. 청각도 마찬가지. 이 때문에 볼가노스에게는 섬광구슬이나 음폭탄이 먹히지 않았는데, 몬스터 헌터: 월드에선 섬광탄이 먹히게 되었다! 음폭탄도 더블 크로스에서 통하게 되었다.

가노토토스가 날개도 달려있고 어류라기에도, 용이라기에도 애매한 형태인 데 비해 볼가노스의 생김새는 완전히 거대한 물고기. 디자인 모티브는 실러캔스에서 따온 듯하다. 날개 대신에 지느러미가 달려있어서 그런지 나락쓸기의 범위가 좁다. 대신에, 360도를 회전해서 다시 바닥을 휩쓰는 유도 나락쓸기의 괴랄한 범위는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용암 속을 헤엄치기 때문에 당연히 낚시로는 못 낚아올리고, 소리 폭탄도 먹히지 않기 때문에 볼가노스가 나오길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헌터를 인식하면 불덩이 몇 번 던지고 바로 나오기 때문에 가노토토스마냥 물 속에서 죽치고 있는 사태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나오는 방법이 흔히 2가지인데, 용암에서 바로 튀어나오기도 하고 지면을 녹이고 들어가서 헌터 바로 아래에서 튀어나오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 나오는 곳이 시뻘겋게 달아오르며 만약 피하지 못할 경우 상당한 데미지를 입는다. 붉게 달아오른 후 튀어나오기까지 약간의 시간차가 있으니 정 못 피하겠다 싶을 경우 바로 무적 회피를 쓰면 피할 수 있으니 참고.

사족으로, 어룡종 중 비슷한 생김새를 지녔지만 전혀 다른 분류의 몬스터들이 몇몇 있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에서는 알가노스 & 골가노스가,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는 쥬라토도스가 등장한다. 어느 쪽이든 생김새는 볼가노스와 매우 닮아 있다. 다만 실제 디자인 모티브가 된 실러캔스는 원시적인 물고기의 특징을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나, 볼가노스 자체는 원시적인 특징이 남은 어룡종으로 묘사되지는 않는다.

1.1. 아종

이름: 볼가노스 아종
일문: ヴォルガノス亜種
영문: -
종별: 어룡종
분류: 어룡목-유각어룡아목-용암룡상과-볼가노스과
별명: 홍용암룡(紅鎔岩竜)
등장작품:MHF

아종으로 온몸을 둘러싼 용암 갑옷이 훨씬 더 시뻘건 홍용암룡(紅鎔岩竜)이 있다. 프론티어 한정.

프론티어에서는 하위에서부터 등장하지만, 웬만한 상위 몬스터보다 훨씬 더 강하다. 풀업 삼신기가 하위의 제자리 점프에 확정 사망하니 말 다했다. 다행히 P2G에선 아종은 등장하지 않으며, 원종도 그 강함을 반영해서 그런지 G급에서만 등장한다.

1.2. 알가노스 / 골가노스

패종으로 분류된 백금어룡 알가노스(アルガノス) / 황금어룡 골가노스(ゴルガノス)라는 몬스터가 볼가노스와 매우 유사한 외견을 지니고 있다. 유의할 점은, 작품 내에서 볼가노스와 직접적인 관계가 명시되어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현재 공식적으로 볼가노스와의 관계는 불명이며 근연종인지의 여부도 명시되어 있지 않다.

등장 맵은 탑의 숨겨진 구역인 비경이며 담당하는 패종 소재는 금/은어룡의 란각이다.

보통의 볼가노스와 달리 몸통의 용암석을 걷어낸 것마냥 금, 은으로 빛나고 있다. 집중 공격으로 한 마리를 쓰러트려도 죽지는 않고 누워서 퍼덕거리기만 하는데, 이 때 아직 쓰러지지 않은 다른 한 마리가 땅 속으로 들어간 후 퍼덕이는 다른 한 마리를 머리로 쳐 올리며 약간의 체력회복과 함께 강제로 기상시킨다. 그러므로 한 마리를 쓰러트리면 남은 한 마리가 살려내기 전에 얼른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둘 중 하나를 먼저 수렵하는 방법은 불가능하며 한 마리를 빨리 눕힌 뒤 나머지 한 마리를 잡는 방식이 대부분이며 소생시키더라도 체력을 많이 회복하는 게 아니라서 금방 쓰러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다. 두 마리를 쓰러트린 후에는 마지막 공격으로 완전히 죽여야 수렵이 종료된다.

특이사항으로는, 금색은 수면/번개속성 공격을 하며 은색은 마비/얼음속성 공격을 한다. 패턴 특이사항으로는 각자 혹은 두 마리가 함께 꼬리잡기를 하듯 서로 맞물려 원형으로 바닥을 비비는데, 그 패턴이 허리케인을 일으키고 허리케인에는 얼음 결정(얼음속성)이 섞여있으며 그 주변에는 번개(번개속성)가 떨어지는 특수한 공격을 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땅속을 날치처럼 드나드는 공격을 하는 등 패턴을 처음 본다면 많이 당황할 수 있다.

지천으로 G급에 대응한 패종 언노운, 초난관 퀘스트로 등장한 패종 파리아푸리아, G급 오디바/테오에 어느 정도 흡수된 패종 오디바트라스/테오 테스카토르, 그 자체는 나오지 않았지만 근간이 되는 환상의 드라규로스의 G급 개체가 등장한 패종 드라규로스와 달리 G급 등장 소식이 없다. 아무래도 일반 개체가 등장할 수 있었던 다른 패종들과 달리 일반 개체가 따로 없는 유일한 '패종 전용 개체'라는 점이 큰 듯.[3]

2. 특징 및 공략

흐리멍텅하게 퇴화된 눈과 다소 밋밋한 실루엣 때문에 얕잡아 보이기 쉽지만 기본적으로 몇 마리 없는 어룡종들 중 최강의 몬스터로 꼽히는 강력한 몬스터이다.

일단 가노토토스보다 모든 공격의 위력이 강하고 다리 사이에서 깽판을 치는 걸 방어하는 패턴인 제자리 점프 낙하를 구사해서 알까기 얍삽이가 잘 먹히지 않는다. 불덩어리를 발사하는 브레스 역시 브레스 자체뿐만 아니라 브레스에 의해 날아다니는 파편들에도 데미지가 있으며 브레스 자체가 좀 크고 볼가노스가 발사하는 순간 고개를 슬쩍 돌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피했는데도 맞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패턴이 눈에 들어오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 가노토토스에 비해 철산고 판정이 훨씬 넓기도 하거니와, 전체적으로 공격들이 좀 느리고 분노할 때 갑자기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잠시동안 샌드백화되기도 하기 때문에 애당초 배를 포기하고 옆에서 다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쓰러트린 후 배를 쑤시는 전략으로 가면 오히려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다. 특히 이런 식으로 하면 검사 견제용 패턴인 제자리 점프가 거의 위협적이지 않게 된다.

다만 다른 건 몰라도 티가렉스와 맞먹는 360도 드리프트 바닥 쓸기 때문에 가드가 없는 무기로 상대하는 것은 힘들다. 가드가 달린 무기로 싸우는 것이 좋다. 추천 무기로는 지속적인 배 및 다리 찌르기가 가능하며 바닥 쓸기를 큰 피해 없이 막고 찌를 수 있는 랜스가 있다. 특히 가노토토스와 다르게 브레스도 방패로 막을 수 있다.

그렇지만 '닥치고 랜스가 좋다던데 ㅎㅎㅎ'하고 진짜 보통 검사셋에 랜스만 들고 가면 곤란하다. 힘이 센 어룡종이라는 설정을 반영한 듯 모든 공격에 밀림 판정+소 데미지가 있다. 랜스나 건랜스로 플레이해보면 분명 패턴이란 패턴은 모조리 막고 있긴 한데, 체력은 체력대로 쭉쭉 떨어지는 기현상을 볼 수 있다. 이 점은 가드 성능 스킬을 다는 것으로 해결된다. 단 철산고만큼은 가드 성능+2 상태에서도 데미지가 들어오니 주의.

그리고 온 몸에 굳은 용암이 덕지덕지 붙어있고 그 사이에 굳지 않은 용암이 빛을 발하고 있는데 포획 타이밍이 되면 이 용암들이 빛을 잃는다. 참고하자.

참고로 P2G에서는 볼가노스 전용 에어리어에 졸개[4]들이 성가시게 굴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각 에리어별로 두 번씩 졸개들을 제거해두면 무한 리젠되는 랑고스타를 빼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프론티어에서는 졸개가 나오지 않는다.

약점 속성은 물속성. 쌍검의 경우 아메자리클로의 압도적인 물속성 대미지로 난무를 할 경우 볼가노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다인 플레이 시에는 한 명쯤 쌍검이 포함되는 것이 토벌 시간을 줄일 수 있다.

2.1. 하메

기본적으로는 상기 서술한 것처럼 짜증나기로 소문난 어룡종의 정점이지만, 출현 작품별로 말도 안 되는 공략법이 고인물들에 의해 밝혀져 버렸다.

2.1.1.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

볼가노스가 출현하는 화산 맵의 경우 출현 장소가 딱 2곳으로 고정되어 있는데[5], 하나같이 입구가 매우 좁고 맵 이동 판정이 있는 곳이 약간 쑥 들어가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 곳에 서 있을 경우 볼가의 나락쓸기 및 여타 모든 직접 공격은 아예 스치지도 않는다. 따라서 헌터는 보우건을 들고 이 곳에서 상큼하게 관통탄을 난사해주면 된다. 볼가노스가 또 가노토토스 다음으로 큼지막한 몸체를 자랑하다 보니 관통탄 Lv3이 풀히트, 조합분까지 챙겨가면 관통탄 2, 3레벨만 다 써도 볼가노스 두 마리가 수렵이 완료될 정도.

그나마 유일하게 닿는 공격법은 브레스인데, 이건 전조가 있으므로 상큼하게 뒤로 굴러서 맵 이동을 하면 맞을 일이 없다.[6] 거기다 아무리 볼가노스의 브레스가 강해도 150 만피의 거너를 일격사시킬 정도의 위력까진 안 나온다. 맞았다고 해도 맞고 날아가서 맵 이동이 되므로, 회복약을 꿀꺽꿀꺽 마시고 다시 가서 쏴주면 그만. 안습하다

이 유명한 볼가하메 때문에 볼가노스는 포터블에서 완전히 바보 몹 취급을 받게 되었다. 일단 하메를 할 경우 관통 특화 보우건인 나르가쿠르가 소재의 '야포[흑풍]'이 좋다. 천린 때문에 부담된다면 좀 더 소재를 모으기 쉬운 쇼군기자미 소재의 '우치누키'도 나쁘지는 않다.

2.1.2.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

파티 구성을 마비 거너 1/화사장력 해머 2/쌍검 1 등으로 해서 구멍 함정에 집어넣은 다음 마비와 스턴을 번갈아가며 걸고, 볼가노스가 무력해지면 마구 두들겨서 잡는 게 주된 수렵 방식. 갓 상위로 올라와서 잡기엔 터무니없이 강하기에 이런 효율팟 위주의 사냥이 대세가 되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마비 거너 대신에 강종 무기 '환뢰창'으로 비벼서 마비를 거는 방법도 있다.

일단 하메의 밥으로 인식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정공법으로 싸울 경우 너무 강하기 때문에 함정하메를 하는 것일 뿐이다. 실제로 100랭 넘어서 만드는 최고급 장비를 갖춘 파티가 4인 화사장력 플레이를 해도 5분 가까이 두들겨야 겨우 토벌이 가능하다. 그나마도 상태이상 타이밍이 어긋날 경우 파티 전멸은 예사라 함정 하메도 쉬운 일은 아니다.

2.1.3. 몬스터 헌터: 월드

발매 1주년 기념 이벤트 퀘스트인 '내 이름은 볼가노스' 퀘스트가 공개된 후 하메가 발견되었는데, 물속성 활과 달인의 연통, 폭탄 등으로 빠르게 머리를 부위파괴한 후 거름탄을 사용해 맵이동 포효를 유도한 다음 퀵샷-연사(일반화살)-연사-연사-강사의 반복으로 무한경직을 먹여버리는것. 이러면 경직이 끝나고 또 맵이동 포효를 내지르게 되고 거기에 퀵연연연강을 또 박으면 또 경직이 되고... 의 무한반복의 메커니즘이다. 볼가노스의 포효에는 판정이 없고, 부위파괴되면 일반 육질과 용암 육질의 중간쯤 되어 딜이 어느정도 박히므로 나온 하메. 여기서도 하메를 하는 이유는 프론티어와 비슷하게 정공법으로 싸울 경우 너무 더럽기 때문이다. 지중잠행, 녹을 생각을 안 하는 육질, 일명 '볼가노바'라고 불리는 보이는 것보다 넓은 리치를 자랑하는 더러운 폭발 브레스, 장식품 파밍을 위해 돌아야 하는 '내 이름은 볼가노스' 퀘스트의 존재 등으로 인해 하메를 할 수밖에 없는 것.

2.2. 몬스터 헌터 크로스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의 대형 몬스터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bottom:-15px"

본편

수룡
가노토토스

교사룡
가라라아자라

거수
가무토

중갑충
게넬 셀타스

독괴조
게리오스

흑식룡
고어 마가라

신룡
나르가쿠르가

방패게
다이묘자자미

눈사자
도도블랑고

미추룡
도볼베르크

사토룡
도스가레오스

도스게네포스

도스람포스

도구룡
도스마카오

도스이오스

대저
도스팽고

참룡
디노발드

해룡
라기아크루스

전룡
라이젝스

금사자
라잔

격양된 라잔

적갑수
랑그로토라

수괴수
로아루드로스

웅화룡
리오레우스

은화룡
리오레우스
희소종

자화룡
리오레이아

금화룡
리오레이아
희소종

용암룡
볼가노스

쇄룡
브라키디오스

천회룡
샤가르마가라

천인룡
셀레기오스

낫게
쇼군기자미

염과룡
아그나코트르

철갑충
아르셀타스

폭풍룡
아마츠마가츠치

청웅수
아오아시라

패룡
아캄토름

황흑룡
알바트리온

흑랑조
얀가루루가

괴조
얀쿡크

하룡
오나즈치

해룡
오스트가로아

폭추룡
우라간킨

붕룡
우캄루바스

백토수
울크스스

공폭룡
이블조

미친 이블조

괴상어
자보아자길

뇌랑룡
진오우거

기원호
케차와차

강룡
크샬다오라

환수
키린

포호룡
타마미츠네

염왕룡
테오 테스카토르

귀와
테츠카브라

굉룡
티가렉스

푸루푸루

잠구룡
하플보카

야조
호로로호루루

확장판

혼돈에 신음하는
고어 마가라

개룡
그라비모스

영지주
네르스큐라

도스기아노스

각룡
디아블로스

노산룡
라오샨룽

도모수
바바콩가

암룡
바살모스

천혜룡
발파루크

빙아룡
벨리오로스

토사룡
볼보로스

사납게 터지는
브라키디오스

각당랑
아트랄 카

흑룡 · 홍룡 · 선조룡
밀라보레아스

특수
개체

은령
가무토

백질풍
나르가쿠르가

모쇄
다이묘자자미

신멸인
디노발드

오마
디아블로스

청전주
라이젝스

흑염왕
리오레우스

자독희
리오레이아

개열
쇼군기자미

홍두
아오아시라

척안
얀가루루가

보전
우라간킨

대설주
울크스스

금뇌공
진오우거

천안
타마미츠네

암천
테츠카브라

황구조
티가렉스

농은
호로로호루루

}}}}}} ||

트라이 시즌에선 등장하지 않았고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교환 소재로만 등장했지만, 크로스로 오면서 오랜만에 참전했다.

철산고를 쓸 때 방향이 타겟을 따라가며, 뒤를 돌아보며 빠르게 바닥쓸기에 돌입하고 거기서 바로 드리프트해서 플레이어에게 달려드는 최악의 패턴이 추가되어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으면 얻어맞기 십상이다. 바로 밑에 브레스를 쏴 그곳으로 파고드는 패턴도 생겼는데, 파고든 이후의 패턴은 세컨드 G 시절의 용암 잠행 때와 거의 비슷한 것이 그나마 위안.

2.3. 몬스터 헌터: 월드

몬스터 헌터: 월드의 대형 몬스터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본편

멸진룡
네르기간테

암적룡
도도가마루

비적룡
도스기르오스

적룡
도스쟈그라스

각룡
디아블로스

흑각룡
디아블로스
아종

골추룡
라도발킨

풍표룡
레이기에나

화룡
리오레우스

창화룡
리오레우스
아종

자화룡
리오레이아

앵화룡
리오레이아
아종

폭린룡
바젤기우스

시투룡
발하자크

용암룡
볼가노스

토사룡
볼보로스

만악룡
안쟈나프

참조룡
오도가론

폭추룡
우라간킨

용산룡
조라
마그다라오스

이어룡
쥬라토도스

현조
치치야크

소조
쿠루루야크

강룡
크샬다오라

환수
키린

염왕룡
테오
테스카토르

비뢰룡
토비카가치

부공룡
파오우르무

독요조
푸케푸케

???
???

DLC

공폭룡
이블조

난휘룡
맘 타로트

염비룡
나나
테스카토리

마수
베히모스

}}} ||

스토리 후반부인 용결정의 땅에 처음 진입하면 우라간킨, 도도가마루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친척뻘인 쥬라토도스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닮은 생김새 때문에 별 생각 없이 다가갔다가 그 거대한 크기에 금관급 아니냐며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 셋 다 강제로 토벌을 시키지는 않으니 그냥 넘어가도 되며 다른 둘과 마찬가지로 굳이 잡으라는 퀘스트를 주지 않기 때문에 한참 방치되기도 한다.[7]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내열 복장을 얻는 ★7 자유 퀘스트 "불과 불에 만나는 자들"에서 처음 상대하게 된다.

필살 패턴으로 폭발 브레스가 추가됐는데, 기를 모았다가 범위가 넓은 착탄 폭발형 용암 브레스를 발사하고 용암 장판을 형성시킨다. 이 브레스는 발사 전 기를 모으는 듯한 모션이 길고 지속적으로 유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피하기는 쉬운 편이지만 착탄 후 폭발하는 범위가 매우 넓다. 가까이에 착탄하면 머리 부근까지 커버할 정도.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피하려다가 폭발 범위에 휘말리면 어마어마한 데미지에 자칫 수레를 타기 쉬우니 제때제때 피하는 게 좋다. 가끔 가드했는데 뒤쪽에 떨어져 역가드로 얻어맞기도 한다. 일명 볼가노바

또한 수많은 검사들을 엿 먹인 아그나코트르의 용암 갑각 특성을 역수입했다. 용암 밖으로 나온 후 잠시 있으면 육질이 흰예리도 튕길 정도로 단단해진다. 거너 무기라고 사정이 낫지도 않은 것이, 분명 약점 속성이 경화 상태나 미경화 상태나 물속성임에도 불구하고 물속성으로 때리는데 속성 X 대미지가 나오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각하게 경화된다. 하물며 물리탄인 산탄이나 관통탄인 경우 약점 특효는 뜨지도 않거니와 대미지는 펠릿 당 2~3 정도가 나올 정도로 처참하다. 용암 속에 들어갔다가 이리저리 튀어오르거나 용암 브레스를 흩뿌려서 사방팔방에 용암 장판을 깔아 클리어 타임을 늘리는 건 덤. 그래서 역전 위험도 2 몬스터 중 기피 대상에 속한다.[8]심지어 바젤기우스보다 더! 바젤기우스는 온몸의 육질이 연하고 거리를 벌리면 대처하기 쉽지만, 한눈팔면 몸이 단단해지고 멀리있으면 볼가노바로 한번에 수레탑승 티켓을 끊어주는 볼가노스가 당연히 공략하기 더 어렵다.

슬링어 횃불탄이나 폭발탄으로 맞출 경우 굳은 용암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편해진다.[9] 속성뎀을 포기하고 불속성 무기로 때리면 횃불탄으로 맞춘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10] 혹은 건랜스의 포격으로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독속성이 별 세개의 최대 취약이라 풀버스트 건랜스인 로얄버스트가 육질+독뎀+가드 등으로 볼가노스의 천적격 무기다.

둥지 바로아래에 갔을때 완전히 잠행했을 경우 음폭탄을 던져 지면 밖으로 튀어나오게 할 수 있으며, 이 때 볼가노스는 머리를 내놓은 채 잠시동안 멍때리다 튀어나온다. 또한 섬광탄을 던지면 확률적으로 잠시 고개를 돌려서 빈틈이 생기는데, 용암이 녹은 상태라면 최적의 딜찬스.

마스터 랭크에서는 용암을 흩뿌리는 패턴과 둥지에 있을 때 용암 속에서 얼굴만 내민 채 용암 브레스를 뿌리는 패턴이 추가됐다.

월드에서 많은 헌터들에게 사랑받는 약점 특효 스킬이 볼가노스 사냥에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 약점 특효의 발동 조건은 육질 45 이상의 부위를 가격할 경우인데 볼가노스는 갑옷이 벗겨지거나 식으면 전 부위의 육질이 45 미만이다. 갑옷이 달궈진 상태에선 45가 넘어가지만 부위파괴 수치가 낮은편이라 곧 갑옷이 벗겨져서 도로 안들어간다.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단단한 육질, 그다지 좋지 않은 장비, 보옥류와 같은 물욕템이 딱히 없다는[11] 점들 때문에 수렵되는 횟수가 매우 적다.

아이스본에서 추가된 클러치 클로 무기 공격을 써서 상처를 내면 몸통 육질이 용암이 굳은 상태에서도 약점 특효를 받을 수 있게 되며 머리 역시 부위 파괴 후 상처를 내면 약점 특효를 받을 수 있다.

효율적인 사냥을 원하는 헌터라면 육질 무시 공격이 가능한 콕펑 건랜스, 유탄병 차지액스, 수냉탄 속사가 가능한 라이트보우건, 철갑/확산 헤비보우건, 물속성 활로 도는 것이 좋다. 탄환 중량화 파츠와 실드 파츠를 낀 관통탄 헤비보우건의 경우 상처 관리를 잘 할 수 있다면 쉽게 잡을 수 있다.

2.3.1. 특별 퀘스트

내열 복장 퀘스트나 금관작업 목적이 아니면 수렵할 일이 없다보니 월드 1주년 기념 이벤트로 가장 적게 수렵된 몬스터 볼가노스를 주제로 한 특별 퀘스트로 강화되어 나왔다. 퀘스트 이름은 '내 이름은 볼가노스'. 퀘스트 수주 제한은 HR 50. 2019년 1월 말에 개최된 1주년 기념 감사 축제 때 최초 배포됐으며, 이후부터는 축제 기간 중 중반부터 축제 마지막 날까지 개최되고 있다.

도스쟈그라스 거대 개체에 신패턴이 있기 때문에 이 볼가노스도 신 패턴이 있는 것이 아닌가 오해를 샀었으나, 처음 트위터로 퀘스트가 공개됐을 때부터 역전 개체라고 하였고, 역전왕은 그저 유저들의 별명일 뿐이다. 다만, 2246.55 고정 크기의 최대 금관 개체로 등장하긴 한다.

'위기의 도적, 헌터를 물다'와 마찬가지로 장식주를 얻을 수 있는 구슬이 유실물로 드랍된다. 다만, 모든 토사물이 유실물이 되어 모으기 쉬웠던 도스쟈그라스와는 달리 폭발하는 브레스와 뛰어올랐을 때 떨어뜨리는 용암에서만 유실물을 드랍하여 모으기 어렵다. 퀘스트 클리어시 낡은 구슬과 풍화된 구슬을 주기 때문에 유실물을 줍지 않고 그냥 빠르게 포획하여 여러번 도는 것이 추천된다.

또한 클리어시 일정 확률로 비틀 티켓을 보수로 얻을 수 있다. 비틀 티켓을 얻은 후 공방 구역에서 2기단의 대장에게 대화를 걸면 납품 의뢰를 통해 덧입는 장비 비틀 의상을 얻을 수 있다.

3. 획득 가능 장비 및 아이템

P2G에서의 볼가노스 방어구의 디자인은 어깨 디자인 때문에 일명 퀸 만사 셋으로 불린다. 어깨의 뽕가드가 퀸 만사와 매우 비슷하다. 프론티어랑은 다른 디자인. 이 퀸 만사… 아니 라바X셋의 경우 검사 방어구는 근성과 발도, 거너 방어구는 근성과 집중을 띄워주기 때문에 나름 자주 쓰인다. 특히 활쟁이들의 친구.

P2G의 다운로드 퀘스트에서 등장하는 볼가노스를 토벌할 경우 라바티켓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으로 하위 라바셋을 맞출 수 있다. 이건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의 방어구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다. 개옥을 마구 바르면 충분한 방어력을 얻을 수는 있지만, 역시 하위셋인 만큼 딱히 대단한 스킬이 뜨진 않는데다 장식주를 박을 슬롯도 몇 개 없어서 취미용이다.

그 외 볼가노스 소재 무기는 불속성을 띠고 있으며, 가노토토스 소재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 상당히 쓸만한 성능을 보여주는 편. 다만 예리도가 별로 좋지 않게 배치되어 있어 아쉬운 경우가 많다. 예로 불속성 건랜스인 '용해총창 볼가노스'의 경우 같은 불속성인 '나나 솔레이유'와 비교할 시 그럭저럭 크게 꿇리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나 예리도+1 스킬을 띄울 경우 보라 예리도가 '나나 솔레이유'에 비해 절반도 채 되지 않기 때문에 안타깝다. 다만, 보우건의 경우엔 관통탄 Lv3 속사가 붙어있어서 대형종을 상대로 할 때는 정신나간 폭딜을 가할 수 있다. 다만 반동이 조금 붙어있으니 주의.

3.1. 몬스터 헌터: 월드

라바 α(상위)

280

15

-15

5

-10

10

X1 X1

스킬

불속성 공격 강화 5/6 | 납도술 3/3 | 열 데미지 무효 1/1
체력 회복량 UP 1/3 | 광역화 1/3 | 활주 강화 1/1 | 산탄/강사 강화 1/2

세트효과

-

라바 β(상위)

280

15

-15

5

-10

10

X1 X1 X5

스킬

불속성 공격 강화 3/6 | 납도술 3/3 | 활주 강화 1/1 | 산탄/강사 강화 1/2

세트효과

-

동반자 세트

용암룡 파생 무기군으로는 대검, 쌍검, 라이트보우건이 있다. 무기 이름 앞에 공통적으로 '라바'가 붙는다.

검사 무기는 불속성이 붙어 있으며 어중간한 깡뎀과 약간 높은 속성뎀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불속성 무기인 안자냐프[12]나 리오레우스 소재 무기에 비하면 기본 공격력, 자체 회심, 속성치 모두 떨어지지만 붙어있는 장식주 칸이 널널해서 세팅의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 장점. 하지만 기본 화력이 부족하단 단점 때문에 잘 채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무기군이든, 어떤 속성이든 종결급 세팅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편인데, 난데없이 테오 테스카토르의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가성비마저도 떨어진다.

라이트보우건 라바불릿의 경우 레우스버스터와 마찬가지로 화염탄 속사 지원 무기로, 레우스버스터에 비해 회심률과 공격력이 떨어지며 참렬탄을 지원하지 않는 대신 2레벨 장식주 2개에 철갑유탄을 전 레벨 지원하며 상태이상탄으로 1레벨 수면탄을 지원한다.

방어구인 라바셋의 경우 불속성과 용속성 내성이 높은 편이고 물속성과 얼음속성 내성은 꽤나 낮은 편인데, 몬헌 월드의 몬스터 분포상 물속성/얼음속성 공격을 하는 몬스터가 각각 한 마리씩밖에 없어서[13] 내성 면에선 상당히 우수하다. 다만 알파셋에 추가로 붙는 옵션들이 영 잉여스러워서 섞어 쓰려고 해도 베타셋밖에 선택지가 없고, 그나마도 시리즈 효과가 전무해 산탄 강화 옵션으로 거너들이 쓰기 좋은 다리 파츠 이외에는 버려진다. 심지어 다리 부위도 산탄주를 얻으면 버려진다. 산탄주가 드랍률 1% 이하의 레어도 8 장식주인건 제끼고

반대로 아이루 장비의 경우 흔히 알려진 로마 시대의 백부장 느낌이라 가끔 채용하는 유저들이 보인다.

3.2.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EX라바 α

700

15

-15

5

-10

10

X1 X6

스킬

불속성 공격 강화 7/6 | 납도술 3/3 | 열 데미지 무효 1/1
체력 회복량 UP 3/3 | 완전 충전 2/3 | 산탄/강사 강화 1/2

세트효과

-

EX라바 β

700

15

-15

5

-10

10

X5 X3

스킬

불속성 공격 강화 4/6 | 납도술 3/3 | 열 데미지 무효 1/1
체력 회복량 UP 2/3 | 완전 충전 1/3 | 산탄/강사 강화 1/2

세트효과

-

용암룡 파생 무기들은 마스터급으로 강화하면 무기 명칭이 '라바' 시리즈에서 '화쇄' 시리즈로 바뀐다. 검사 무기들은 불속성 수치가 본편보다 강화되는데, 특히 대검의 경우 660이라는 어마어마한 불속성 수치가 붙는다. 하지만 장인을 띄워도 보라 예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라이트보우건 화쇄총의 경우 본편때와 마찬가지로 회심이 없으며 화룡 파생의 황흑노나 염비룡 파생의 혼염의 용노-염비에 비해 공격력도 낮다. 대신 3레벨 장식주 1개와 2레벨 장식주 1개를 지원하고, 앞의 두 무기에는 없는 수면탄을 지원한다. 또한 10레어라 제공되는 커스텀 강화 슬롯이 많으며 파츠 강화도 가능하다. 황흑노와 비교하면 일장일단이 있지만, 용노-염비에 대비해서는 속성쪽에 올인하면 확실히 속성탄 화력이 높다.

4. 기타

본가와 프론티어 양쪽에서 다 사랑받는 몬스터다. 프론티어 팀 제작 몬스터 중 본가에 나온 건 히프노크와 볼가노스 둘뿐[14]인데, 그 중 후속작에도 계속 등장하는 건 볼가노스 하나뿐이다.

특히 프론티어에서도 초창기 제작 몬스터인 둘의 취급은 독보적. 프론티어 팀이 가장 아끼는 몬스터가 첫번째 제작 몬스터인 히프노크라면 유저들이 제일 사랑하는 몬스터는 볼가노스다. 푸기의 유료 옷으로 등장한 '볼가같은 옷'은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푸기 옷이며, 머리가 볼가노스 그 자체로 변하는 특수 소재 퀘스트 머리 장비는 능력치도 나쁘지 않고 그 특유의 룩 때문에 개그룩을 추구하는 유저들의 로비 장비로 상당한 인기가 있다. 심지어 패종 골가노스/알가노스가 추가될 때도 '프론티어에서 가장 사랑받는 몬스터'가 패종으로 나왔다는 식으로 표현했을 정도.

2016년 5월 5일 발매된 패미통의 특전 장비는 활과 다리 장비인데, 활을 장비하면 허리에 볼가노스 몸통이 생기고 다리는 볼가노스의 다리 그대로의 룩이다. 허리에 생긴 볼가노스의 몸통엔 안장과 가짜 다리가 달려있기 때문에 이 두 장비를 모두 장착하면 볼가노스를 타고 있는 모양새가 된다.[15] 때문에 머리는 위에서 거론한 특수 소재 볼가 투구, 무기와 다리는 패미통 특전으로 볼가노스가 볼가노스를 타고 다니는 괴이한 룩을 하고 다니는 헌터들이 제법 많이 보이는 편.

하지만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Z 업데이트로 추가된 천이종에는 아직 추가되지 않았다. 같은 프론티어 팀 최초 제작 몬스터인 1.0의 히프노크와 첫 오리지널 몬스터 2.0의 에스피나스, 곧 추가될 두번째 오리지널 몬스터 3.0의 아크라바심이 천이종으로 추가되었고, 4.0의 벨큐로스의 아종인 드라규로스도 천이종으로 추가되는 등 여러모로 초창기 제작 몬스터들이 푸쉬 받는 가운데 아쉽게도 혼자 참전하지 못하고 있다.

몬헌:월드에선 상술할 용암갑각과 딱히 물욕소재가 없었단 이유로 '너의 이름은?' 수준의 인지도였지만, 특별 이벤트로 꽤나 수렵되면서 최저 수렵몬스터 타이틀은 바로옆 동족에게로 넘어갔다. 그리고 섬광탄을 맞으면 잠시 두리번 거리는데 이게 꽤나 귀엽다.

5. 관련 문서


  1. [1] 화산 범용 BGM으로 사용된다.
  2. [2] 다른 시리즈에도 참전했기에 히프노크와 함께 프론티어 오리지널 몬스터에선 제외되었다.
  3. [3] 볼가노스는 엄연히 별개의 존재로 일반 개체가 아니다.
  4. [4] 이오스, 아프케로스, 가미자미 등
  5. [5] 용암이 주변에 흐르고 있는 곳이 몇 군데 없다
  6. [6] 아니면 그냥 옆으로 굴러도 된다.
  7. [7] 무기는 대체로 성능이 안습하고 방어구도 불속성 강화에만 특화되고 기타 스킬도 도저히 써먹을 곳을 찾기 힘들게 나와버려서 맞출 이유가 별로 없다. 그나마 2슬롯에 산탄 강화를 부여하는 다리 장비가 산탄주를 못 얻었을때 주로 사용되는 수준.
  8. [8] 볼가노스를 제외한 역전위험도 2 몬스터는 주인몬스터4종(리오레우스,디아블로스,오도가론,레이기에나), 아종3종(리오레우스,리오레이아,디아블로스),우라간킨,바젤기우스
  9. [9] 횃불탄의 경우 바닥에 쏘아서 불을 지피면 오래 쓸 수 있다.
  10. [10] 단, 굳은 부위에 가한 첫 공격은 심안 효과가 없으면 튕겨나간다.
  11. [11] 용옥을 주긴 하지만 용옥은 볼보로스, 쥬라토도스, 파오우르무, 디아블로스 등 다른 몬스터들도 주기 때문에 굳이 용옥을 노리고 볼가노스를 잡을 이유가 없다.
  12. [12] 자냐프사이클론3(쌍검), 자냐프아르카우스3(활)
  13. [13] 각각 쥬라토도스레이기에나. 크샬다오라는 등장하는 장소가 장소인지라 무속성 공격만을 구사한다.
  14. [14] 다만 이 때문에 본가에도 참전했다는 이유로 오리지널 몬스터에서 제외되었는데, 이 때문에 프론티어의 오리지널 몬스터 중 최초라는 타이틀은 에스피나스가 가져가게 되었다. 에스피나스보다 빨리 제작된 볼가노스와 히프노크 둘 다 본가로 역수입되었기 때문이다.
  15. [15] 신기하게도 같은 해 같은 달인 2016년 5월 던전 앤 파이터 꿈의 던토피아 아바타와 동일한 컨셉.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82.5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