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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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8

8-1

70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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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서부산

장유-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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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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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버스

창원 공항리무진 1번

일반버스 17번의 모습.[1]

좌석버스 58-1번의 모습.

급행버스 1001번의 모습.[2]

급행버스 2000번의 모습. 행정상으로는 부산차적에서 유일한 직행좌석버스이나, 결국 급행버스의 범주에 들어간다.

신도색이 적용된 일반버스 144번의 모습.

신도색이 적용된 급행버스 1006번의 모습.

1. 개요
2. 역사
3. 부산광역시의 준공영제
4. 부산 버스의 특성
5. 관련 시설 운용 현황
6. 번호 부여 방식
7. 종류
7.2. 좌석버스
7.2.1. 개요 및 역사
7.2.4. 프리미엄 시내버스
7.4. 폐지된 종류
7.4.1. (구)공항버스
7.4.2. (구)특급좌석버스
8. 노선
8.1. 정책노선
9. 요금 및 교통카드
10. 도색
11. 부산 시내버스의 차량 옵션
12. 업체
12.1. 부산버스조합 회원사
12.2. 기타 부산시내버스 업체
12.3. 폐업 또는 사명변경이 된 업체
12.3.1. 폐업이 된 업체
12.3.2. 사명변경이 된 업체
13. 관련 문서
14. 부산 버스 사진

1. 개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노선수

146개[3]

업체수

33개

차량수

총량

2517대[4]

운행시간

-

운임제도

단일요금제, 환승할인제

운영제도

준공영제

부산광역시 교통국 버스운영과에서 관리하며, 부산광역시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총칭. 146개 노선(555번 포함)이 운행 중이며 인가대수는 2517대(예비차량 포함)[5]이다.

서울,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꽤 오래 전부터 단독배차제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덕분에 노선만 봐도 어느 업체에서 운행하고 있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다. 다만 1990년에 공동배차제를 시행하려는 움직임은 있었다. 다만 동시기에 실제 시행으로 이어진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와 달리 실현되지는 않았고 사하지역에만 임시로 시행하다가 몇년 못가고 1995년 10월에 다시 고정배차제로 전환되었다.[6]

부산에서 처음 버스를 운행한 회사는 일신여객으로 무려 1946년에 버스영업을 개시하였다. 나무위키 기준으로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버스자료는 1965년도의 2번노선이다.

2. 역사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부산광역시의 준공영제

[7]

2007년 5월 15일부터 노선개편과 동시에 준공영제를 실시해서 수익금과 노선의 재량권은 전적으로 부산광역시에 있다. 때문에 버스 회사 임의로 결행·노선변경 후 막장화되거나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업체가 생기는 일은 없어지게 되었으나, 서울특별시처럼 차량총량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새로 노선이 생긴다고 해서 순수증차를 할 수가 없고 궁여지책으로 타 노선에서 차량을 빼와야 한다. 때문에 신설노선은 특별경우가 아닌 이상 인가대수가 적은 편이고, 배차간격도 막장인 경우가 많다. 물론 부산광역시 입장에서는 1대라도 줄여서 버스에 들어가는 교부금을 최대한 줄여야 하지만 승객 입장에서는 그저...

2007년 준공영제 이전의 전체 노선 167개에서 134개로 줄었고, 2007~2008년에 추가로 8개가 폐지되어 126개 노선으로 운용되었다. 그 이후 매년 노선개편을 거쳐 145개 노선으로 증가되었다. 차량대수도 2006년에 환승할인제 시행으로 유령노선 폐지 및 도시철도와의 중복이 심한 버스노선 폐지, 노선변경 및 인가대수 감축[8]으로 2697대에서 2607대로 90대 감차. 그리고 2007년, 2009년, 2011년 노선개편으로 70대, 5대, 21대 순감차를 거쳐 2511대[9]로 이르게 되었다.[10]서울특별시 시내버스처럼 유상감차 정책을 밀어붙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감사해야 하고, 그나마 차량총량제 시행 도시 중 버스가 감편된 비율이 가장 적다. 그러나 부산시 예산으로 시내버스 순수증차를 한 적은 없다. 다만 2009년 203번이 한정면허로 전환되면서 기존 5대에서 2대를 증차하였고, 2014년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 즉, 부산시가 맡은 6대의 차량을 증차하였다. 참고로 2000번국토교통부의 중재로 인하여 준공영제를 실시하지 않는다.[11]

준공영제를 시행 중인 타 지역의 사례를 보자면 2015년 광주광역시호남고속선 개통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대중교통 대책으로 광주 버스 좌석02번, 광주 버스 상무22번, 광주 버스 송정33번, 광주 버스 송암68번을 순증차로 신설하였다. 광주 버스 1000도 순증차를 통해 노선이 연장되었는데, 이쪽은 공항리무진 한정면허라 논외. 참고로 광주광역시도 부산광역시와 마찬가지로 차량총량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워낙 광주는 도시철도망이 부실한 탓에 기존 노선이 대체하기에는 한계에 다다르자 결국 순수증차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대전광역시는 일부 노선을 계룡시로 이관하여 남는 차량을 증차 민원이 많았던 노선들을 투입하였다. 헌데, 2017년 7월 부로 51대 증차되어 시 전체 시내버스대수가 1000대를 넘겼다. 서울특별시는 유상감차정책과 더불어 일부 노선을 타 지자체로 이관하고, 지선버스를 마을버스로 전환하여 버스대수를 감차했다. 인천광역시는 일부 노선에 한해서 한정면허로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급행노선 신설의 경우 차량을 일반버스와 다른 차량(좌석시트를 장착한 차량)을 투입해야 하는데 이때 운행회사가 좌석버스가 없거나 일반버스로 개조된 회사의 경우. 혹은 좌석버스가 있더라도 차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일반버스를 감차해서 증차를 하고 있다.[12]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와 달리 지속적인 급행노선의 신설이 많았기 때문에 준공영제 직후보다 좌석 차량대수는 꽤 많아져 있고 신차투입이 활발하다.[13] 급행버스 고급화 정책으로 급행버스의 신차에 일반버스나 좌석버스에 주로 쓰는 에어로시티나 BS급 차종보다 한 급 높은(=비싼) 차량을 넣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도 급행버스 신차투입이 활발해진 데에 적잖은 기여를 했다.[14]

또한 203번과 같은 한정면허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LED전광판 의무장착 대상인데, 다른 지역과 달리 부산의 LED전광판에는 4개 국어 표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FX나 유니버스 등 모든 국산 고급좌석 차량의 경우, LED전광판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앞유리 상단에 매달아 놓는 식으로 설치하는데, 이때 운전석 선바이저를 제거해야 해서[15] 기사들의 불만이 많았다. 이에 LED전광판에 선바이저를 다시 장착하는 방법으로 개선되었으나, 이것도 안하는 회사는 안 한다.

LED전광판이 장착된 지금은 해당되지 않지만 과거 부산시내버스만의 특수한 옵션으로 전면부 행선판 공간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전면부 행선판 수납공간에는 양 옆에 검은색 시트지가 붙어있고 그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사용하였으나 2000년부터 부착형 행선안내지를 사용한 부산에서만은 시트지를 제거하고 그 부분에도 조명을 넣어 상대적으로 행선안내지를 넓게 사용할 수 있었다.

2019년 7월 부산시가 버스준공영제혁신안을 발표했는데 혁신안의 내용은

1. 시민단체와 전문가가 참여한 검증단 구성

2. 표준운송원가 적정성 여부 검증

3. 버스 운송 수입금 현황 집행 관리 실태점검

4. 흑자노선에는 환승 손실분만 보전, 적자노선에는 표준운송원가에 따라 보조금 지원

  •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준공영제 회계 공유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실시간으로 준공영제 회계 입·출금 처리가 가능해지고, 시·조합·버스업체·금융기관 간에 회계 내용 공유가 가능해 재정지원금이 부정하게 사용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 비리 행위 업체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해 시 보조금을 중단하고 3회 적발시 준공영제에서 퇴출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또 수익이 적은 적자노선, 이른바 ‘정책노선’에 대해 ‘노선입찰제 준공영제’를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그동안 ‘수익금 공동관리형 준공영제’에 따라 시가 버스 노선 조정권을 갖고, 버스 노선에서 발생하는 적자를 시가 보전해 왔다. 이 경우 정책노선을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시가 모든 적자를 메꾸기 때문에 버스업체가 비용 감축이나 수입증대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에 시는 시가 노선면허와 운영권을 소유하고, 정책노선에 대해 최저가 경쟁입찰을 붙여 일정기간 위탁 업체가 노선을 운영하는 노선입찰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4. 부산 버스의 특성

  • 측면에 사명 스티킹을 하지 않고 전후면에만 사명 스티킹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산이나 대구를 제외한 광역시와 대부분의 시, 군에서는 시내버스 측면에 사명스티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부산은 수십년째 붙이지 않고 있다. [16] 2016년부터 도색과 행선판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사명은 차체가 아닌 후면행선판에만 조그맣게 표기한다. 대신 사명 옆에 전화번호를 병기한다.[17] 이런 시도는 전국 최초.
  • 그러나 천안시 시내버스처럼 난폭운전 및 불친절의 빈도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데, 이는 영 좋지 못한 부산시 교통상황[22] 그리고 운행시간이 빡빡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부산 버스 기사들은 빡빡한 일정을 가지고 근무를 하신다. 외지 방문객들이나 외국인들이 타고 깜짝 놀라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특히 승객이 카드를 찍기 전에 급하게 출발하는 기사들과 승객들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는 기사들, 빨리 달리는 기사들이 제법 있다.[23]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자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 도시라 친절한 기사들이 더 많다. 승객 응대는 친절하게 하지만 과속하는 기사도 더러 있다.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버스의 경우[24], 버스 회사에서 자체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거나 친절하고 운전도 얌전한 기사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40번 버스의 모 기사는 차량의 음향시스템을 개조하여 최신곡을 틀어주며, 마이크를 이용해 직접 차내방송을 하며(ex. 어서오세요, 출발하겠습니다. 손잡이를 잡아주세요, 안녕히 가세요 등) 24번의 모 기사는 마이크로 승객들과 소통하여 승객들을 유쾌하게 만들어주며, 70번 버스의 모 기사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차량 내부를 멋지게 꾸미고 산타복장을 하고 운행한다.[25] 101번 버스의 모 기사는 차량 내부에 화초를 키워 전시하고 있다. 요즘은 부산지방경찰청부산광역시청 합동으로 계도 및 교육을 해서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부산광역시에서도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카오버스, 마린버스 같은 테마버스와 대중교통 할인도 시행하였다. 동부산공영차고지 입주 노선들과 2012년 이후 노선 개편으로 조정된 노선들에 대해서는 운행시간을 여유있게 설정해서 난폭운전은 점점 줄고 있다. 다만 일부노선의 경우는 운행시간을 너무 길게 잡아놓아 상당한 저속운전으로 되레 불편할 정도.
  • 광고판 손잡이와 광고 하차벨이 있기도 했다.[26]
  • 참고로 전국 시내버스 중 몇 안 되게 버스 회사별로 일반버스좌석버스면허를 구분해놓는 지역이다. 일반버스는 부산 70자 XXXX, 좌석버스는 부산 71자 XXXX이며 같은 회사라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면허체계가 전혀 다르다.[27]
  • 수도권에 비하여 막차가 일찍 끝나긴 하지만 비수도권 지역 광역시 중에서는 막차가 가장 늦게 끊기는 편이다. 실제로 운행 거리가 짧은 노선의 경우 회차지에서 23시 5분에서 23시 25분 정도에 막차가 출발한다.
  • 부산에서 일반버스의 냉방화가 가장 먼저 이루어진 회사는 부산여객으로 무려 1999년에 전국 최초로 100% 냉방화를 달성하게 된다. 일반버스에 에어컨이 1995년 중순에야 달리기 시작한 걸 보면 굉장한 일[28], 반대로 마지막까지 무냉방 차량을 운행한 회사는 금진여객으로 2004년까지 운행했다. 대체로 부산은 타 광역시들에 비해 시내버스 전차량 냉방화가 비교적 일찍 이루어졌다.
  • 타 광역시가 차량을 최소 10년 넘게 굴리는 것과 달리 부산의 대다수 업체는 차량 최소 내구연한이 9년이 조금이라도 넘으면 연장 검사 없이 바로 칼대차시킨다. 한 차량을 가지고 못해도 10년 넘게 운행하는 업체가 손에 꼽을 정도.[30]
  • 심야버스 요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심야 할증 요금이 적용된다. 이것이 상당히 복잡한데, 정리하자면 심야버스 개념을 운용하는 노선이 밤 11시 40분이 지나면 400원의 할증 요금이 붙는다. 심야버스 요금이 적용되지 않는 예를 들면 일반버스인 110-1번은 부산대학교에서 가야벽산행 막차가 23시 50분에 출발하는데, 이때는 부산대학교에서 탑승 시 할증 시간을 넘겼으므로 심야 할증 요금을 받아야 하지만 별도의 심야버스가 다니는 노선이 아니므로 받지 않는 경우이다. 심야버스 51번의 첫차는 밤 9시 40분으로 그때 탑승하면 일반 버스 요금을 받는다.[31] 즉, 심야버스 개념이 있는 노선들이 밤 11시 40분이 지나면 택시처럼 심야할증 400원이 보태진다고 보면 된다.그러니 가까운 거리의 경우 자정이 다가오면 그냥 걷도록 하자
심야버스 개념이 있는 노선은 아래와 같다.

부산광역시의 심야버스

15

30

51

58-1

58-2

141

182

183

508

1000

1001

1002

1003

1004

1008

1010

주간노선과 심야노선 경로에 차이가 나는 노선은 음영표기

  • 손잡이는 신도색 이전에는 재고분을 제외한 기본 손잡이만을 출고하였으나, 신도색 이후에는 일부 회사, 대우차[32]를 제외하면 레인보우 손잡이만 출고중이다.[33]
  • 행선판 영어 표기가 잘못된 노선들이 상당히 많다. 부산 시민 입장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으나 영어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혼동의 우려가 있을 수도 있다.
  • 2019년 8월 26일부터 부산의 모든 시내버스에서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과거엔 T 와이파이KT 와이파이가 일부 버스에 설치되었지만, 이제부터 통신사와 기기에 상관없이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와이파이 명은 Public Wifi @bus이며, 하루에 한 번 수동으로 연결해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보안 연결은 자동으로 된다. 모든 시내버스에서 이용할 수 있기론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 이어 두 번째이다.[34] 기사
  • 또한 2019년 9월부터 하차시 하차태그를 하도록 장려하고있고 안내방송도 종종 송출되고 있는데[35], 이는 거리비례제 도입 관련이 아닌 하차태그를 통하여 노선 간 승객의 이동 현황과 동선을 파악하여 추후 노선 개편때 참고할 자료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그러니 자신이 이용하는 주 노선이 변경되지 않기를 바라거나 성공적으로 개편되길 바란다면 가급적이면 환승을 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하차태그를 하도록 하자.[36]

5. 관련 시설 운용 현황

  • 안내방송은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직접 녹음한 안내방송으로 사용하였으나, 이비카드의 단말기로 교체함에 따라 기계식으로 변경하였다. 형식은 "이번 정류장은, ㅇㅇ입니다. 다음은, ㅇㅇ입니다."이다.[37] 영어 안내방송은 너무도 조악하다. 예컨대 지게골GK GOAL 골키퍼 골 로 들리는 등... 또한, 버스내부의 LED 안내판에 이번 정류장과 다음 정류장 정보가 나타난다. 버스내부 LED는 15년도에 조금씩 설치되어 16년초까지 시범운영을 거친뒤 신형카드 단말기가 교체되면서 본격적으로 운영중. 급행버스의 경우 달려있는곳도 있고 없는곳도 있는데 달려있는위치가 운전석 보호막 상부. 정류장과 정류장 사이에서는 시간이 나오지만 간혹 정류장 정보를 아직 지원하지 않는 LED안내판에서는 광고 혹은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합시다.'[38] 이제는 다양하게 정보가 나온다. 예전에는 시범운영중이라고 나왔지만 개선되어 한글정류장과 영어정류장[39]이 나온다. 영어 표기는 31글자까지만 나오고 이후로는 잘린다. 여담으로 한글정류장명 글자 수가 8자를 넘고 마지막 글자에 가 들어갈 경우 오류가 발생하는데, 예로 정류장 명인 "금정산쌍용예가1차"가 스크롤되면서 ㅏ의 끝부분이 쭉 늘어나 "금정산쌍용예가1차-"처럼 나타난다. 8자가 넘는 정류장이 아파트 이름으로 정류소 이름을 짓는 신도시나 재개발지역이 아니면 드물어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은 아니었지만 중앙대로 BRT 개통 이후 "서면역·서면지하상가" 정류장이 생겨 많은 노선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광고로는 "대중교통 환승시 환승요금은 무료지만 교통수단 간 차액은 지불하셔야 합니다." 등 공익광고가 나오며, 여름철에는 에너지 절약, 에어컨의 적절한 사용 방법 등에 대해서 안내하기도 한다.
  • 2018년 9월부터 일부 버스들의 전면부 행선안내 표시에 스크롤 효과가 적용되어 있다.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딱딱했던 기존 전환 효과에서 조금이나마 화면 전환 효과를 주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 2016년 1월 중순부터 155번을 시작으로 삼원FA에서 제작한 LCD 단말기로 바뀌었다. 2월 말까지 일반버스 전부를 모두 바꾼 다음 급행버스 노선까지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며, 203번과 2000번도 교체되었다. 목소리도 약간 바뀌었고, 추가로 잔액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경우 '다음 승차 시 충전이 필요합니다'라고 알려준다. 이 음성안내가 '감사합니다'라는 음성안내 다음에 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길어져, 다음 사람이 카드를 찍으면 나오지 못 하고 스킵된다. 교통카드를 찍을 때 단말기 위쪽에 불은 잔액부족, 카드재접촉, 사용불가카드 등등 오류에 해당하는 사항에만 빨간불이 들어온다.[40]
  • 2014년 5월 경 서울처럼 앞문에 돌출형 번호판을 달기 시작했다. 그러나 플라스틱 골판지라 재질이 약해 떨어질 것들은 금방 떨어지는 듯... 일부 업체에서는 파손된 제품에 대해서 서울처럼 단단한 재질로 교체하고 있다. 2018년 들어서는 파손된 돌출형 번호판을 새것으로 교체하지 않는것으로 보이며, 돌출형행선판을 장착하지않는 버스들이 늘어가고 있다.[41]
  • 정류장의 경우 1970년대부터 2007년 준공영제 전까지 한가지 디자인만 사용했는데 그래서 2000년대 초반 기준으로는 많이 촌스러웠다. 당시 디자인은 일반버스 전용은 노란색/ 녹색 조합에 버스 BUS 라고 적혀있었고[42] 좌석버스 전용은 노란색/ 남색 조합에 좌석 BUS, 그리고 겸용은 노란색/ 녹색 조합에 일반ᆞ좌석겸용 이라고 기제되어 있었다. 물론 겸용의 비중이 압도적이었으며,[43] 좌석버스 전용은 노선이 많아 분리시킨 지역이나 좌석 단독운행 구간을 제외하면, 거의 없었다. 그리고 당시 정류장의 노선번호를 일반버스는 숫자, 좌석버스는 동그라미 배경을 백색으로 칠하는 것으로 구분했다. 구형 버스정류장
그러나 준공영제 실시 이후 2가지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중간경유지까지 표시한 플라스틱 팻말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 신설된 정류장과 유동인구가 적은 곳, 도로가 좁은 곳은 구형 팻말에 스티커만 덧붙여 사용하고 있다. 좌석버스 전용 정류장은 지금도 존재하나, 전부 좌석버스 단독운행 구간으로, 1000번이 서는 동대신시장, 롯데마트, 제일전기, 1006번과 1011번이 서는 해안순환도로 일부구간[44]을 제외하면 모두 강서구[45]등 외곽지역, 금정산성 진입로[46], 거제도[47] 등 부산 밖에 있다. 같은 구간에 일반버스가 통행하면서 좌석버스 전용 정류장이 있는 곳은 하단역과[48] 올림픽교차로 환승센터[49] 2개소 뿐이다.
현재는 일반버스 전용 정류장은 윗부분 버스 그림 배경 부분이 파란색, 공용과 좌석 전용은 빨간색으로 구분되어 있다.
  • 현재는 버스 내부에 LED 전광판이 장착되어 정류소 안내를 하고 있는데, LED전광판 장착되기 이전에 버스내부에 정류장 안내를 목적으로한 안내기 장착 사업을 하였었다. 그러나 민간사업으로 추진하다보니 일부노선, 업체에서만 시도하고 사업을 종료 시킨적이 있다. 2008년에 전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50]기사석을 둘러싼 봉에 LCD모니터를 2개를 장착하여 정류장 안내 및 차내광고를 시행하여 운용을 시작했지만 관리부실로 고장이 나거나 아예 작동중지를 하는 바람에 몇 달 남짓 만에 사용중단하며 무용지물이 되었고, 때문에 전체 시내버스는 커녕 일부업체, 노선에 장착되고는 사업을 중지하였다. 이후 2010년 경에 모조리 다 철거 되었다. 2011년에는 131번 노선을 대상으로 전 좌석에 작은사이즈의 아이부라는 명칭의 모니터를 장착하여 정류소 안내 및 차내광고하였으며 하차벨 기능도 있었으나,[51] 벨누름 실수가 잦아 1달도 안 돼서 작동 중단했으며, 취객이나 불량시민들에 의해 파손되는 등의 사건도 발생해 1년도 못 가 철거되었다.
  • LED 전광판 노후화로 인해 2008년부터 써왔던 기존의 LED 전광판을 철거하고 신형 LED 전광판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 2019년 8월 23일에 출고된 77번현대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에서 부산 최초로 측면 LED 행선판과 후면 LED 행선판을 도입했고 동시에 LED 송출 디자인 역시 바뀌었다. 이후 같은해 11월에 같은 방식으로 110-1번현대 일렉시티 차량에도 동일 제품이 도입되었다. 현재 시범 운행 중이며 시범 추이에 따라 이후 출고되는 버스에도 신형 송출 디자인이 적용됨과 동시에 측면 행선판이 장착될 확률이 높아졌다.

6. 번호 부여 방식

현재 모든 광역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간선, 지선제를 부산에서는 실시하지 않고 있다. 물론 지선버스 수준의 짧은 시내버스 노선이 없는 것은 아니다.[52]타 지역의 경우 일반버스를 간선버스와 지선버스로 구분했다면 부산의 경우 기존 그대로 일반버스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분리시키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다. 그래봐야 간지선제의 구분을 퇴색시킨 대전, 광주보다는 낫다.

타 광역시에서 시행하는 권역별로 번호를 정해서 노선번호를 지정하는 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60, 70년대부터 사용해오던 번호 체계를 지금까지 반세기동안 사용하고 있다.[53] 당시에는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서 번호를 지정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외번대(00번대 한자리숫자) 노선은 서부산, 중.동.서구 원도심 경유.도착 노선이라던가[54] 20번대 노선은 남구 용호동/감만동 출발 노선이라던가[55] 30번대 노선은 대부분이 해운대/기장 도착 노선이라던가[56] 12x번대 노선은 북구.김해 출발노선[57], 18x번대 노선[58] 은 다 기장군 기점 노선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그 흔적이 남아 있다. 또 대체적으로 회사별로 가까운 노선번호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59] 같은 두 자리수 내에서 번호를 배정하는 방식 이외에도 앞에 1을 붙여서 같은 회사에 XX번과 1XX번이 있다던가 하는 방식[60]

준공영제 시행 이후 번호부여방식을 보면, 지역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번호 중에서 부여하거나[61], 연속숫자 번호를 쓰거나[62] -1번을 붙인다.[64], 기존 XX번의 파생노선으로 1XX번을 만들기도 한다.[65], 2016년 이후로는 외번대 번호를 많이 쓴다.[66]

여담으로 180번대 노선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결번이 없는 번호대이다. 4번 노선이 신설되면 외번대도 결번이 없어지며, 1007번이 신설되면 1000번대도 결번이 없어진다.

이하 과거에 부여되었던 번호이다.

7. 종류

7.1. 일반버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일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좌석버스

7.2.1. 개요 및 역사

이전 버전에서는 좌석버스와 급행버스가 나누어져 서술되었으나, 여기서는 통합 서술한다. 요금체계나 시스템 면에서는 3개의 노선 빼고는 큰 차이가 없고, 급행버스도 일종의 좌석버스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일반버스와는 달리 좌석을 더 많이 설치하여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내버스의 종류. 급행버스의 경우 고급좌석차량을 사용하기에 일반버스보다 한 체급 높다. 따라서 일반버스와 다른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좀더 비싼 요금을 받아왔는데, 성인 기준으로 현금 1,800원, 교통카드 1,700원을 받는다 (타 도시와 비교해서 좀 비싼 편). 1000번대/2000번의 급행버스나 58-1번, 203번, 221번을 주축으로 한 일반좌석버스나 같은 요금을 징수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인데, 전국에서 최초로 좌석버스를 운행한 지역은 다름아닌 부산이다. 무려 1978년에 운행을 시작했다.[72] 당시 이름은 시내직행버스 도색은 흔히 기억하는 부산/경남 좌석버스 구도색을 이때부터 적용했다. 당시 차량은 최초 도입분은 전차량 새한 BF101이었으며 이후 2차 도입분에서 현대 HD170과 새한 BF101을 혼용해서 들어온다. 이후 FB485가 출시되어 현대 FB485와 대우 BF101을 혼용해서 도입하기 시작할 시기부터 현대차의 비중이 매우 높아진다.

초창기에는 300번대 직행좌석버스[73]로 시작하였으며, 나머지는 공항버스인 201번(2012년 4월 폐선)과 부두버스인 205번(1981년 폐선) 정도가 있었다.[74] 초창기 300번대 시절 좌석버스 노선으로는 301번(2006년 초 일반버스로 전환), 302번(2007년 개편때 239번 좌석버스와 합쳐져 급행버스 1003번으로 격상, 2014년 7월 26일에 신설된 노선과는 무관), 303번(1985년 중순 폐선)[75], 304번(1984년 폐선)[76] 305번(2006년 중순 폐선), 306번(2006년 중순때 일반버스로 전환했다가 2007년 개편때 폐선), 307번(우진공항버스, 부산공항여객을 거쳐 일광여객으로 노선이 넘어간 이후 2012년 일반버스로 전환), 308번(1985년 폐선)[77] 309번(2007년 개편때 128번 좌석버스와 합쳐져 급행버스 1004번으로 격상), 310번(2004년 하반기에 폐선), 378번(78번 좌석버스로 시작하여 1998년 하반기 때 일반버스로 형간전환한 후 2003년에 공식폐선) 등이 있다.

이후 1990년대에 일반/좌석겸용 노선이 생기면서 수많은 좌석노선들이 생겨났으며, 300번대 좌석전용노선도 정류소 수를 늘려 일반좌석화되었다. 그러다 수요감소로 인해 나중에는 대부분 폐선되거나 일반버스로 격하되었으며 2000년대 들어 338번이 생긴데다 301번, 307번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면서 300번대 - 좌석버스 공식은 사실상 퇴색되었다. 2007년이 되어 몇몇 노선은 급행버스로 격상.

전중비형(뒷문이 있는) 좌석버스도 부산이 가장 먼저 도입하였다. 정확하게는 안양의 삼영운수에서 시범용으로 1대를 도입한게 먼저지만 얼마 후 부산에서 정식으로 전중비형 좌석버스를 도입하게 되며 이후 특급좌석버스와 2000년대 중반의 부산여객, 부일여객의 일부 전비형 BS106 차량을 제외하면 부산은 전중비형 좌석버스만 들여오게 된다. 그래서인지 현대 에어로시티의 전중비 좌석형의 카탈로그 기본도색은 부산 좌석버스 도색이었다. 좌석 6개 정도를 희생함으로써 승하차 시간 단축을 꾀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전국으로 퍼져나갔다.[78]

현재 부산 시내버스 업체 중 남부여객과 신성여객을 제외한 모든 회사가 좌석버스를 운행한 적이 있다. 물론 이들 중 일반/좌석겸용 노선이 생길 때 운행한 회사들이 대부분이다.

일반좌석버스와 급행버스의 차이점은 앞으로 서술할 내용 참조. 여기까지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이라 통합 기술하였다.

7.2.2. 좌석버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좌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3. 급행버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급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4. 프리미엄 시내버스

#[79]

제3차 대중교통계획 용역안에서 부산시는 장기적으로 2020년부터 기존 급행버스보다 상위단계인 프리미엄 버스를 도입한다고 한다.

노선입찰제를 통해 운행업체가 선정되며, 노선운영은 준공영제가 아니다. 인천시의 광역버스와 개념이 같다고 보면 될 듯.

해당 노선은 좌석 예약제를 실시하고 차내에서 승객들에게 버스 정보를 제공하는 고급 시내버스를 출퇴근 수요가 많은 노선에 투입한다.

또한 일반버스와는 다른 별도의 승하차 정류장을 마련해 안전시설, 편의시설 등을 보강하고 승무원은 프리미엄 고속버스처럼 무사고 우수 운전자를 선발해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운행한다.

요금은 거리비례제로 계산된다.[80]

옛날부터 좌석버스의 고급화에 신경을 많이 써오던 부산시라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수준이다.

기본적인 사양은 아직 계획단계임으로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일부에서는 우등고속 차량의 도입을 예상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시내버스가 동남권 광역급행버스이라는 소문이 돌고있으며, 최근에 정보공개포털에 이러한 내용이 올라왔다.

7.3. 심야버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심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4. 폐지된 종류

7.4.1. (구)공항버스

말 그대로 공항으로 가는 좌석버스. 공항리무진과는 조금 다르다.

김해국제공항에서 초읍으로 가는 201번이 그 시초였으며, 이외에도 사직동 ↔ 김해공항을 잇는 157-1번, 김해공항 ↔ 동아대를 잇는 300번, 김해공항 ↔ 해운대를 잇는 307번, 김해공항 ↔ 남포동을 잇는 310번이 있었다.

한때는 부산공항여객[81]이 독점 운행하고 있었지만 망했어요가 된 이후로는 일광여객과 대도운수에서 좌석버스로 굴렸다. 차량 전두부에 업체명 대신 ‘공항’, ‘Airport’를 적고 다니는 것만 빼면 다른 좌석버스와 다를 바 없었다.[82]

그러나 300번은 부산 버스 강서13번 마을버스에 통합, 307번은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었으며, 201번[83] 등 나머지 노선들은 회사 사정과 수요 감소 등의 이유로 모두 폐선되어서, 공항버스의 개념은 그냥 김해공항으로 가는 노선버스로 의미가 축소되었다.

사실상 폐선되지 않고 형간전환된 307번만 살아남았다.

7.4.2. (구)특급좌석버스

1996년부터 2000년 초반에 급행버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특급좌석이 운행하기도 했다. 노선은 2001, 2002, 2003 세 개가 있었다.

  • 2001번(부산여객): 해운대(송정) ~ 신시가지 ~ 해운대해수욕장 ~ 수영R ~ 경성대 ~ 부산진역 ~ 부산역 ~ 충무동.. 2호선2002년 8월 29일에 완전개통된 후 얼마 안 가서 폐선되었으니 2002년 말~2003년 초 쯤에 폐선된 듯 하다.(현재의 1003번과 유사.)

http://cafe.daum.net/_c21_/pds_down_hdn?grpid=pCnD&fldid=71Bo&dataid=18&fileid=1®dt=20040608215051&realfile=Dsc03618.jpg&ln=null&grpcode=BBMP0&dncnt=N&.jpg

  • 2002번 - 세 차례의 노선변경을 거쳤다.
    • 1기(부일여객): 해운대(좌동) ~ 신시가지 ~ 해운대역 ~ 수영R ~ 경성대 ~ 부산진역 ~ 부산역 ~ 부산터널 ~ 괴정 ~ 사하구청 ~ 하단R ~ 동아대(현재의 1001번과 유사)
    • 2기(부일여객): 해운대(좌동) ~ 신시가지 ~ 해운대역 ~ 안락R ~ 동래시장 ~ 동래역 ~ 제2만덕터널 ~ 덕천R ~ 김해공항(307번과 비슷한 노선, 다만 구포에서 강서구청을 경유하지 않고 바로 공항으로 들어갔다.)
    • 3기(부일여객, 해동여객, 삼신교통): 해운대(좌동) ~ 폭포사 ~ 해운대역 ~ 안락R ~ 롯데백화점동래점 ~ 온천장 ~ 부산대 ~ 금정구청 ~ 범어사지하철역 ~ 노포동터미널(현재의 1002번과 유사)[84]

특급좌석 노선들 중 가장 늦게 폐선되었다. 폐선되기 직전에는 삼신교통에서만 1대를 굴리기도 했다.

  • 2003번(부산여객): 해운대(송정) ~ 신시가지북편 ~ 해운대역 ~ 수영R ~ 경성대 ~ 부산진역 ~ 부산역 ~ 충무동 - 302-1번 좌석버스를 특급좌석으로 형간전환한 노선이다. 나름 장사가 잘 되는 편이었으나 2호선의 완전 개통으로 망했어요... 결국 2003년 말 ~ 2004년쯤에 폐선되었다. 1001번이 이 노선의 대부분을 계승하고 있다.

특급좌석답게 정류소 간격이 일반좌석에 비해 상당히 넓었다. 구.2003번으로 예를 들면 경성대학교의 다음 정류장이 부산진역이었다. 현재는 1011번2000번이 이와 비슷하게 운행하고 있다.[85]

초창기에는 과연 특급좌석답게 내부 노선도에는 영어 표기도 되어 있었으며 안내방송도 영어가 같이 나왔다. 그리고 차량 옵션은 리클라이닝 시트의 기본 장착에 내부에는 무선전화기와 TV까지 달려 있었고, 도색도 노랑색, 파랑색,보라색 계통의 도색을 쓰고 다른 좌석버스와 차별화를 시도했으며,[86] 기존 좌석버스보다 100원이 더 비쌌음에도 이용객이 꽤 많았다. 그러나 지하철이나 중복노선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일반좌석버스도 이용객이 줄어가는 마당에 더 비싼 특급좌석이 잘 될 리가 없었다. 결국 2004년을 기해서 전부 폐선되어, 특급좌석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996년 첫 시행 당시에는 해운대 뿐만 아니라 서부산이나 구도심지역 등 부산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었고 부산시에서는 당시 모든 업체에게 노선 신청 공문을 보냈다. 계획상으로는 2001번부터 2009번까지 9개 노선에 1백대 정도의 특급좌석을 확보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기존 좌석버스 노선을 폐선하고 대체하는 개념이어서[87] 안그래도 비싼 좌석버스에 요금 더 받으면 안 탈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지 대다수의 업체가 특급좌석 확장에 난색을 표했으며, 오직 부산여객만이 이 노선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보였고 우진서비스(현 부일여객)는 제한적으로 참여할 의사를 보였다. 결과적으로 특급좌석 노선은 3개만 개통되게 되는데다가 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가 전부 해운대 지역 업체들이라 노선 또한 해운대 지역에 몰아서 만들어지는 문제가 생겼다.

차량은 BH113이 가장 많았으며 일부 BH115E나 BH116이 투입되기도 했다. 이후 BH115E는 전부 용인의 경남여객이 사갔으며, BH113과 BH116 차량은 일반좌석버스 도색으로 재도색해서 좌석버스 노선에 투입되어 내구연한이 만료될 때까지 다녔다.[88]

이 세 노선이 폐선되면서 부산에는 10여년 간 2000번대 버스가 없었으나 2014년에 부활했다.

8. 노선

8.1. 정책노선

운송원가 대비 수입이 매우 적으나 이용시민 편의를 위해 유지하는 노선을 말하는 것으로 수익성 부족으로 인한 운수사 기피 노선, 교통취약지 노선, 저수요 노선, 주말, 심야노선이 해당된다.

부산시의 정책노선은 민원에 의해 신설된 노선으로 대부분 시 외곽지역에서 도심, 부도심으로 운행하는 노선과 특정 개발사업이나 홍보를 위해 신설된 노선이다.

산단 출퇴근 노선, 산복도로, 김해 및 양산 운행노선 등이 예시 다. 이들 노선은 노선개편에서 섣불리 폐선시키지 않고, 부산시 교통과에서 특히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 하는 등의 관리 하고 있다. 정책노선은 노선개편에 따라 수시로 변경된다.

2014년까지만 하더라도 1010번이 정책노선이었다가 수요가 높은 편이라 제외되었으며, 333번 역시 정책노선이었으나 190번으로 통폐합되면서 190번이 정책노선으로 지정 되었다.

그리고 2015년 노선대개편으로 신설된 노선들 및 그 이후에 신설된 노선들이 대거 정책노선으로 추가되었다.

관련자료1

관련자료2

관련자료3

  • 부산시가 언급한 정책노선 목록[89]
    • 서부산 (3, 46, 55, 58, 58-1, 96-1, 520, 555, 1005, 1009, 1011)
    • 동부산 (73, 90, 139, 180, 182, 184, 185, 187, 188, 301, 583, 307)
    • 산복도로 (9, 66, 70, 190)
    • 김해.양산지역 (124, 125, 221, 302)

9. 요금 및 교통카드

교통카드로는 하나로카드디지털부산카드를 정식으로 지원하며, 호환 사용단계에 있는 타 지역 마이비티머니, 캐시비 카드도 쓸 수 있다. 김해포유카드를 포함한 타 지역 마이비카드티머니, 캐시비, 후불교통카드도 환승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09년 1월 10일부터는 티머니티모아(현 캐시비), 후불교통카드로는 농협, 롯데, 신한, 비씨, 삼성, 씨티, 하나(외환 포함), 현대, KB국민카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90] 다만 누구 때문에 도입을 엄청나게 늦게 해서 타 지역민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지만. 티머니의 충전은 부산 시내의 충전소와 부산 도시철도 역내 충전기(2014년 11월 29일 개시), 동해선 광역전철 전 역사, GS25, CU, 미니스톱, 신한은행, 제주은행, 우체국[91], 하나은행[92], 우리은행[93], 국민은행, 농협, 신협[94] ATM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2014년 4월 28일부터 거제로 가는 2000번 한정으로 센스패스 및 탑티머니 사용이 가능해졌으나, 센스패스 자체가 망해버리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물론 거제시 일반버스에서 티머니를 공식적으로 충전 및 사용할 수 있고, 캐시비도 호환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95] 이용객들 입장에서는 더 좋은 게 되었지만.

그 외 2014년부터 광주광역시 교통카드인 한페이카드와 한국철도공사레일플러스도 이용이 가능하며 대구광역시 DGB유페이의 교통카드인 원패스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다.

2019년 6월부터 13살 이하 초등학생 어린이는 부산 도시철도를 포함한 대중교통 요금이 무료로 전환될 예정이었는데 기준 결국 무산되었다.

구분

성인

청소년

초등학생

비고

현금

카드

현금

카드

현금

카드

일반

1,300

1,200

900

800

400

350

좌석 / 급행

1,800

1,700

1,700

1,350

1,300

1,200

203번 제외

203번[96]

1,900

1,820

1,800

1,430

1,400

1,260

심야일반

1,700

1,600

1,100

1,000

600

550

심야급행

2,200

2,100

1,900

1,550

1,500

1,400

시계외 요금

2,700

2,500

2,300

2,200

2,200

2,000

2000

마을버스

1,200

1,130

900

750

300

260

자치구 공통(일부노선 제외)

1,300

1,130

900

730

300

260

기장군

1,300

1,160

900

760

300

260

강서구

1,100

1050

800

650

300

260

사하1-1, 서구2, 2-2

1,100

1050

900

750

300

260

금정7

1,100

1010

800

680

300

260

기장11

1,300

1,130

800

680

300

260

기장2-3

환승시 발생되는 추가요금 표. 동남권 통합 요금이 적용된다.

  • 도시철도동해선 광역전철의 운임은 이 표와 별개로 추가 부담해야 한다. 즉, 무료환승이 아니다.[97]
  • 2000번 버스는 다른 버스 및 도시철도와 환승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 2015년 7월 1일 부로 일반환승요금이 폐지되어 가장 높은 교통수단의 요금만 지불한다. 단 광역환승은 가장 높은 교통수단의 요금에서 광역환승요금을 별도로 지불한다.

선승

후승

성인

청소년

초등학생

일반버스

일반버스

0

0

0

좌석버스

500

550

850

마을버스

0

0

0

도시철도

0

150

250

좌석버스

일반버스

0

0

0

좌석버스

0

0

0

마을버스

0

0

0

도시철도

0

0

0

부산↔김해/양산 간 광역환승

김해550/500

260

100

성인이 6세 미만 아동을 동반하여 탑승하는 경우, 일반적인 시내버스는 2명까지 무임승차가 가능하다. 그러나 2000번은 시외버스 회사와의 마찰을 막기 위해 1명까지만 무임이다.

부산시내버스는 200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기 때문에 환승하지 않는다면 하차태그를 하지 않아도 된다. 2000번 역시 하차시에 추가요금을 징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탑승시에 일괄적으로 구간요금을 포함해서 징수하기 때문에 환승을 하지 않는다면 마찬가지로 하차태그를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시에서는 승하차 데이터 수집을 이유로 단일 탑승시에도 하차태그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잘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차후에는 단일 탑승시에도 하차태그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갈 계획이라고 한다. 다만 수도권의 거리비례제 노선처럼 구간요금을 매기는 것이 아닌, 기존의 교통카드 100원 할인을 승차시 찍으면 50원 할인, 하차시에도 찍으면 50원이 추가로 할인되는 식으로 바꿀 계획이다. 기사

10. 도색

일반버스

좌석버스

1969년부터[98] 2000년까지 상아색 바탕에 초록색 가로줄무늬가 있는 도색을 오랫동안 사용했다.[99] 구도색 차량은 2010년 1월경 오성여객 62번에서 운행했던 1대를 마지막으로 멸종되었으며, 울산을 포함한 경남지역[100]에서는 똑같은 패턴에 줄무늬 부분이 하늘색 혹은 파란색인 도색을,[101]90년대 후반 이후 마을버스는 시내버스와 구분을 위해, 윗부분에 노란색을 입힌 도색을 주로 사용했다.[102]

좌석버스는 1978년 시내직행버스 도입때부터 도색을 제정해 사용했다. 주황색 가로줄무늬에 하부 스커트판넬은 모두 녹색으로 칠했다. 녹색라인이 고무몰딩보다 약간 위쪽에 라인을 그리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스틸바디 차량에도 녹색라인이 적용되었다. 좌석버스 구도색은 2019년에 일광여객 203번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다. 좌석버스는 경남지역도 완전히 동일한 도색을 사용했는데, 부산보다는 좀 더 일찍 사라졌다.

부산 시내버스 구도색은 한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우측면 녹색 라인이 완전히 이어지지 않고 중간에 끊어져 있었다. 이는 노선번호를 표기할 원형 공간 및, 행선지를 표기할 직사각형 공간을 만들어 놓은 것으로, 애초에 제조사에서 신차를 출고할 때부터 도색을 그렇게 해서 출고되었다. 그래서 회사, 차량에 관계없이 같은 차종이면 모든 차량이 행선판 위치가 통일성이 있는 구조를 보였다.

일반버스

좌석버스

이후 2000년에 새천년을 기념해서 새로운 도색을 제정하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하늘색 일반버스와 빨강색 좌석버스 도색이다.

155번이 좌석/일반을 겸해서 운행하다가 2006년 1월 16일에 좌석버스가 폐지되었는데 폐지 직전 일반버스 도색과 좌석버스 도색을 반반 나누는 도색을 했었고, 이 외에도 준공영제 개편 직전 좌석버스 에서도 반반도색을 볼 수 있었다.

짙은 하늘색 도색은 단순하지만 그래도 GRYB로 가는 것 보단 훨씬 나으며, 부산의 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등의 굉장히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때 그 신도색을 다시 바꾸려고 했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었다. 좌석버스 도색의 경우 김해시거제시에서도 사용한다. 하단-장유부산-거제 간에 시내버스를 운행하기 위해 도색통일을 합의했기 때문.

처음 저상버스가 투입되었을 때 당시 서울지역에서 단색도색의 저상밖에 볼 수 없던 버스 동호인들은[103] 부산도색으로 처음 저상버스가 출고장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굉장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담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등 해외에 수출되는 중고 버스의 기본 도색이 부산광역시 입석 시내버스 도색이다. 지랄염병 버스의 도색은 너무 단색이라 밋밋한 감이 있어 적당히 눈에 잘 띄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부산 도색이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한다. 출신성분에 상관없이, 해외 수출길에 오르는 버스는 죄다 부산 입석 도색으로 바꾸고 우리나라를 떠난다.

행선지 표시는 203번을 제외하고 전부 이마에 LED 패널이 있다. 측면, 후면 스티커는 2000년 신도색 제정과 동시에 나왔으며, 한자, 영어가 병기되어 있고 깔끔하여 미적으로 우수한 대접을 받는다. 2004년 개편 전의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에서도 후면에 한해 벤치마킹했을 정도. 특이하게 폰트가 MBC 예능 프로그램 자막 폰트와 비슷한데, 이는 "윤체"폰트로 같은 폰트를 사용하기 때문이다.[104] 아래아한글 설치시[105] 딸려오는 한컴윤체L로 느낌을 낼 수 있다. 다만 2007년 개편전까지 차내 아크릴은 대다수가 붓글씨 행선판이었다. 70년대는 스텐실 방식, 80~90년대는 대포집 메뉴판 스타일의 붓글씨 방식 행선판을 사용하여 꽤 고풍스러운 멋을 보였고, 세익여객 1005번 앞쪽에는 '급행' 표기를 붓글씨로 적기도 하여 위화감을 줬다. 또한 삼성여객, 신한여객 과 같은 회사들은 사명를 굴림체 로 하기도 하며, 대도운수는 자체적으로 과거 구도색 시절 붓글씨체 폰트와 유사한 폰트를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

2015년 8월 27일 부산디자인센터는 2016년 하반기부터 신차량을 우선적으로 16년만에 새로운 시내버스 디자인을 적용하기로 밝혔다. # 외부 디자인은 부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특히나 유명 관광지를 지나는 버스는 랜드마크의 특징을 딴 디자인을 시내버스에 입히고, 색깔만 보더라도 어느 노선인지 알 수 있는 시내버스 디자인을 만든다고 밝혔다. 내부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배치 하고 노선도 디자인 역시 바꾼다고... [106] 6월 10일까지 시민아이디어 공모를 받았다.

9월 22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부산시내버스 외부디자인을 3가지로 확정짓고, 시민들에게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설문체크는 네이버 폼에서 할 수 있었으며 설문조사가 종료되었다. 원주시 사례처럼 떡칠도색이 되지 않기를 빌자

일반버스

좌석버스

이후 2016년 11월 14일에 확정안을 공개했는데 다행히도 단색도색은 면했다. 해양도시의 이미지에 맞게 물보라를 형상화한 도색으로 바뀐다. 좌석, 급행버스는 위 사진에서 하늘색이 주황색으로 바뀐 형태. 음료수캔이나 우유팩을 연상시킨다는 평이 있다.

세진여객 29번에 신도색 차량이 최초로 도입되었다.실제 도입된 차량 이후 급행노선에는 1008번에 최초로 도입되었다. 후면 행선판에는 운영업체 전화번호가 붙어 있다. 또한 차내 노선도에는 지도가 붙어 있으며 지하철과 연계되는 정류장에는 영어 병기가 되어 있다. 서체는 부산바다체를 사용.

도색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잘 뽑혔다는 평이 많다. 바다를 상징하는 시원한 하늘색에 물방울로 패턴을 줘 단색도색처럼 너무 단순하고 심심한 도색도 아니고 그렇다고 과도하게 복잡한 도색도 아닌 무난하고 잘 나왔다는 평가가 대다수. 좌석버스의 주황색도 평가가 좋다. 좌석버스의 주황색은 석양에 비친 바다의 모습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다만 행선판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았는데 초기 행선판은 중간경유지를 대거 삭제해 우측면 행선판에 기, 종점 이외에 중간경유지가 1개밖에 표기되지 않았다.[107] 비난 민원이 많았는지 2017년 2월 이후 출고분부터 개선되어 중간경유지 표기가 4개로 늘어났다.[108] 그래서 기점, 종점 포함 6개의 경유지가 표기된다. 더불어 숫자 부분도 기존 검은 바탕에 하늘색/주황색으로 표기하던 것을 하늘색/주황색 바탕에 흰색으로 표기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시인성이 높아졌다.또 측면 돌출행선판이 문이 닫혀 있을 시 종점을 가리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 또한 행선판을 좌측으로 조금 옮겨 부착하는 것으로 개선되었다.

사명 표기는 기존처럼 차체가 아니라 후면 행선판에 회사명과 전화번호를 병기하는데 표기가 작아서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다.[109] 후면 행선판에 있는 사명과 전화번호 표기를 엔진룸으로 내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그리고 현대 일렉시티 차량의 경우, 디자인 특성을 무시하고 범퍼를 회색으로 칠한 것 역시 비판을 받고 있다. 기존 에어로시티나 BS106/110, 화이버드에도 일반 시내버스 차종의 경우 범퍼를 회색으로 칠했는데 그것을 그대로 따른 것이다. 그러나 범퍼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 포인트로서 기능하던 기존과 달리 일렉시티는 범퍼가 전면부 패널의 거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지라 평가가 매우 좋지 못하다. 아예 전면부 전체를 범퍼에도 파란색으로 칠하는 도색의 도입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부산 버스 203의 경우 대우조선해양도색에서 글자만 가리고 사용중이다.

2020년에는 부산 시내버스 신도색이 1000대 이상이 될 것이고,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 같다. 왜냐하면 올해 대차되는 2010년~2011년식(특히 2011년식) 차량 비율이 구도색 절반을 차지한다.

부산 버스 1009에 가로형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이 있다.

11. 부산 시내버스의 차량 옵션

일반버스는 타 지역과 크게 다를 바 없다.업체별로 조금씩 상이해서, 아무런 추가옵션을 적용하지 않은 기본형태로 출고하는 업체가 있는 반면, 무지개색 손잡이, 운전석 통풍, 열선시트 등 갖가지 옵션을 다 적용해서 출고하는 업체도 적지는 않은 편.

2017년부터 운전석 멀티펑선시트나 숏기어, 오토미션등 더 좋은 옵션으로 뽑는 회사들도 생기고있다.

2009년 4월부터 중형버스 차량을 제외한 전 차량에 5팬 냉방증대형 에어컨을 의무적으로 장착하여 출고하는 규정이 생겼다.[110]

급행버스는 타 지역에 비해 상당히 고급화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산 급행버스는 차량 투입시 전장 11.5m 이상의 에어서스펜션 고급좌석버스만을 의무적으로 투입하게 되어 있다. 서울도 최근에 에어서스펜션 차량 의무 투입 조항이 생겼지만 일반좌석버스급 차량인 에어로시티에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하거나 유니시티 차량도 투입할 수 있다. 이 규정에 맞는 차량들은 현대 유니버스 엘레강스 이상, 자일대우 FX116 이상, 기아 그랜버드 모든 트림이며, 외산 차량의 경우 볼보 9700, 이리사르 i6, 메르세데스-벤츠 트라베고 등이 있지만 이리사르 i6 빼고는 급행으로 도입하기엔 너무 비용이 비싸다는(시내버스 치곤 너무 고급스러운) 단점이 있다. 흔히 광역버스용으로 소개되는 볼보 8900은 현대 유니시티보다 조금 더 좋고 유니버스 엘레강스보다는 안좋은데다 고급좌석이 아니라서 부산시 규정대로라면 도입할 수 없다. 현재 출고하는 차량은 현대 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 자일대우 FX 116 하모니 등이 있다.

현대 유니버스 차량의 경우 프라임이나 노블 등 상위트림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최고급형 실내등을 엘레강스 모델이지만 부산에서만큼은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차량 옵션 자체도 많이 적용해서 가져오는 편이다.

부산은 2010년 이후로 천연가스버스를 의무적으로 투입하게 되어 있다. 타 광역시에 비해 많이 늦은 편인데, 이는 2010년이 되어서야 모든 업체가 가스충전을 원활히 할 만한 인프라가 갖추어졌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삼진여객의 경우 2010년 이전까지 천연가스버스를 단 한 대도 운행하지 못했다. 다만 어느정도는 유연해서 58-1번 등 충전 문제가 심각한 노선에 한해 디젤차량 투입을 허가하고 있다.

12. 업체

12.1. 부산버스조합 회원사

※ 공동배차 노선은 번호 뒤에 †표시를 붙였다.

상호명

설립년월

주 사무소 소재지

운영노선

국제여객

1968.06.

연제구 월드컵대로 420

10, 111-1, 210

금진여객

1980.03.

김해시 가락로 252-27

124, 126†, 128-1, 555†, 1009†

남부여객

1980.04.

영도구 와치로 113

6, 7, 9, 70, 71, 508

대도운수

1980.03.

사상구 학감대로 167

77, 110, 110-1, 148-1

대진여객

1980.03.

기장군 철마면 반송로 979

115-1†, 129-1, 187, 189, 189-1

동남여객

1977.05.

남구 신선로 335[111]

67, 138, 138-1, 167†, 2000†

동원여객

1971.01.

연제구 월드컵대로 420

2, 81, 96-1, 103, 338†, 1000, 2000†

동진여객

1980.04.

사하구 다대로 722

3, 11, 96, 338†, 2000†

부산여객

1966.06.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39, 139, 180, 182†, 1003

부일여객

1980.04.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38, 40, 182†, 185, 1001, 1011†

삼성여객

1971.06.

연제구 좌수영로 300

5-1, 43, 54, 86, 87, 115, 506

삼신교통

1970.09.

금정구 중앙대로 2310

37, 49, 50, 80†, 90, 148, 300†, 301, 302, 1002, 1008

삼진여객

1980.03.

북구 효열로 282

15, 59, 111, 121, 126†, 555†, 1009†

삼화PTS

1970.11.

금정구 동현로 121

42, 99, 155, 179

성원여객

1980.04.

김해시 생림대로 90번길 9

123, 126†, 127, 1009†

세익여객

1972.05.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31†, 183, 200

세진여객

1977.01.

금정구 중앙대로 2310

29, 73, 80†, 107, 184, 188, 300†, 1010

시민여객

1977.04.

남구 백운포로 40

20, 22, 24, 27

신성여객

1980.04.

남구 우암로 58-1

23, 26

신한여객

1951.05.

영도구 태종로 819

8, 30, 66, 88, 101, 113, 186, 190†, 1006

영신여객

1971.11.

사하구 을숙도대로 697

17, 61, 161

오성여객

1954.06.

수영구 민락본동로31번길 33

1, 62, 108

용화여객

1980.04.

수영구 민락본동로19번길 51

16, 41, 83, 83-1†, 583†

유한여객

1970.06.

영도구 청학서로 37

82, 85, 88-1, 190†

일광여객

1970.03.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31†, 36, 63, 307

일신여객

1946.11.

해운대구 재반로 258-1

44, 52, 115-1†, 144

창성여객

1980.03.

남구 신선로 335

68, 134, 167†, 168, 583†

태영버스

2002.07.[112]

김해시 가락로 256

55, 58, 58-1, 58-2, 125, 221, 520, 1004, 1005, 2000†

태진여객

1980.02.

북구 시랑로185번길 66

46, 160, 169, 169-1, 555†

학성여객

1969.11.

동래구 미남로 58

57, 83-1†, 105

한창여객

1960.10.

연제구 월드컵대로 420

33, 133

해동여객

1980.04.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313

100, 100-1, 141, 181, 1011†

화신여객

1977.05.

금정구 중앙대로 2310

51, 131, 300†

12.2. 기타 부산시내버스 업체

상호명

설립년월

주 사무소 소재지

운영노선

산성교통

2017.12.

부산광역시 금정구 산성로 432

203

12.3. 폐업 또는 사명변경이 된 업체

부산은 타 지역에 비해 유난히 버스 회사의 인수 합병 사례가 많은 편이다.

그 역사(?)도 오래된 편이라 타 지역의 경우 대부분 IMF 이후의 2000년대 들어서 사례가 나왔으나 부산은 80년대부터 그 사례를 찾을 수 있다.

괄호 안은 폐업년도 및 사명변경년도이다.

12.3.1. 폐업이 된 업체

  • 감천여객
    • 보유노선: 60, 60-1
    • 인수업체: 유성여객(1994)
    • 1980년경 유성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감천여객이 생기기 전에 60번은 이미 유성여객이 보유하고 있었다. 유성여객의 감천여객 인수 과정은 상당히 잡음이 많았는데 자세한건 유한여객 문서 참조.
  • 국일여객
    • 보유노선: 111, 111-1
    • 인수업체: 삼진여객(1995.10)
    • 1970년대 후반 국제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33번의 만덕1동 종점은 원래 국일여객 소유였다.
  • 금강여객
    • 보유노선: 51, 51-1, 80, 151, 151-1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98)
    • 언제 설립되었는지는 불명이나 1970년대 초에 신한여객에서 분리설립되었으며 1977년 5월 계열분리되었다. 자사 소유 차고지가 없는 특이한 업체였으며 세차와 정비는 화신여객에 위탁하였다. 90년대 중반들어 경영이 막장화되면서 승무원과 직원의 임금이 체불된 상태였고, 노조 동의 없이 회사를 매각하려 한다는 얘기마저 돌면서 운행을 거부하였다(공식적으로 운행정지 처분이 내려진 것은 10월 27일). 1997년 3월 22일에 부도가 나자 부산시가 사업정상화명령을 내렸다. 부도 직후 삼신교통이 인수 의향을 밝혔지만 부도금액이 늘어나면서 포기하고 회사가 경매에 부쳐졌다. 이듬해 5월 26일 삼신교통, 세진여객, 화신여객이 차량 64대를 공동 낙찰받았고, 6월 22일에는 차고지 임의처분 및 대체부지 미확보를 이유로 부산시에 의해 면허가 취소되어 공식적으로 폐업했다. 폐업 이후 승무원은 화신여객, 세진여객, 삼신교통이 나눠서 고용을 승계했고, 51번은 결과적으론 화신여객 단독배차, 80번은 세진여객과 삼신교통이 공동배차하게 되었다. 당사 대표이사였던 양태식 씨는 1999년 7월 20일에 별세하였다.[113]
  • 금강운수
    • 1970년대 후반 금강여객에서 분리된 것을 제외하면 알려진 정보가 없다.
  • 금동여객
    • 보유노선: 29, 29-1, 79
    • 인수업체: 삼화여객(1984)
    • 1980년에 삼화여객에서 분리되었지만 4년만에 도로 흡수되었다. 다만 29번과 29-1번은 세진여객이 인수하였다. 당시 세진여객의 운행노선은 45번과 35번밖에 없었기 때문에 삼화여객이 계열사인 세진여객으로 이관한 것.
  • 금정여객
    • 보유노선: 51, 151, 151-1
    • 인수업체: 금강여객(1995)
    • 1980년 대성여객에서 분리된 업체라는 것과 금강여객의 계열사였다는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정보가 없다.
  • 금화여객
    • 70년대 후반 아성여객에서 분리되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알려진 정보가 없다.
  • 대경교통
    • 보유노선: 53, 53-1, 81, 201
    • 인수업체: 동원여객(2005.2)
    • 1980년 금성교통에서 분리된 업체. 이 회사의 메인노선이던 81번은 수십년동안 노선변경을 거의 하지 않을 정도로 수요 상위권에서 내려온 적이 없었고 지금도 부산에서 손꼽힐정도로 잘나가는 노선이다. 당시 대경교통도 기본적인 재정상태는 상당히 양호했다. 그런데 경영진 일가가 문제였다. 그래도 직원들은 최대한 회사를 살리려고 했으나 한계가 있었고 결국 부도를 맞았다. 여러모로 안타까운 회사. 53번은 한창여객이 인수할 예정이었지만, 여러 이유로 폐선되었다.[114]
  • 대도교통
    • 보유노선: 77
    • 인수업체: 대도여객(1988.9)
    • 1983년 3월 대도운수•대도여객 창립자가 설립한 업체. 대도운수의 계열사였다.
  • 대도여객
    • 보유노선: 110, 110-1
    • 인수업체: 대도운수(1991.2)
    • 1980년 3월 삼화운수에서 분리된 업체. 대도교통과 마찬가지로 대도운수의 계열사였다. 모회사인 대도운수(동래여객)는 일신여객에서 분리되었으며, 120번을 보유했고 21번을 화신여객과 공동배차했다.
  • 대륙여객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70.6.12)
    • 화성운수와 같이 부산시의 행정대집행으로 면허를 회수당했다.
  • 대명여객
    • 보유노선: 67, 67-1, 97, 138, 138-1, 167, 168, 168-1
    • 인수업체: 동남여객(2002.1)
    • 1977년 아성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1982년 9월 동남여객에 인수되어 계열사가 되었다. 현재의 동남여객 개금영업소. 2000년에 신평여객을 인수하여 장림영업소를 두었지만 시내버스 노선을 모두 동남여객에 넘기고 마을버스 업체로 전환하였다.
  • 대명운수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대명여객(1990.1)
    • 설립일 불명. 1983년 7월 동남여객에 인수되어 대명여객과 같이 계열사가 되었다.
  • 대성여객
    • 보유노선: 4, 18, 18-1, 19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87)
    • 금정구 구서2동 소재. 1970년 4월 신한여객에서 분리설립된 업체. 18번 노선은 부산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엄청나게 잘나가는 노선이었지만 부산 도시철도 1호선 2단계 구간 개통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폐업하였다. 이 업체에서 분리된 업체로 남부여객, 신성여객, 금정여객(폐업), 칠성여객(폐업)이 있다.
  • 대창운수밀성여객(1983) → 영신상운(1988.9)
    • 보유노선: 2, 2-1, 91, 191
    • 인수업체: 영신여객(1992.12)
    • 1960년대부터 있었던 오래된 업체. 1988년 7월 영신여객에 인수되어 계열사가 되었다. 1992년 12월에 영신여객에 흡수합병되었지만 회사 연혁에는 1993년 8월 동진여객에 매각된 것으로 나온다.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추정.
  • 동부여객
    • 보유노선: 73, 183, 187
    • 인수업체: 한일여객(1997)
    • 원래 기장과 부산을 잇는 시외버스 업체였으나 1995년 기장이 부산에 편입되면서 시내버스로 전환하였다.
  • 동래산성교통
    • 보유노선: 203
    • 인수업체: 일광여객(1981.12)
    • 1980년 신규법인으로 설립되었으나 금정산성 추락사고로 보상비 확보 명목으로 회사를 매각 시켰고 경매로 일광여객에 넘어갔다.
  • 동우여객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영신여객(1993.12)
    • 이 업체에 대한 정보가 없다. 위의 영신상운(구 대창운수)과는 다른 업체로 추정.
  • 동창여객
    • 1971년 차량 20대를 증차했다는 것 외에는 자세한 정보가 없다.
  • 명신여객
    • 1963년 부산직할시 출범 당시에 존재했다는 것을 제외하면 알려진 정보가 없다.
  • 부산공항여객
    • 보유노선: 201, 300, 307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2008.7)
    • 2004년에 폐업한 우진공항버스의 노선을 인수받아 설립하였으나 한정면허의 만료와 만성적인 경영난을 버티지 못하고 2008년에 폐업하였다. 201번은 대도운수, 307번은 일광여객이 인수하였고, 1001번 7대는 부일여객이 인수하였다. 한 때 부일여객 과 1001번의 공동배차를 하기도 했다. 부산에서 유일하게 좌석버스만 운행하던 회사였으며[115], 또 부산 유일의 노동자 자주 업체 였다.
  • 부산합동버스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68.10.17)
  • 부일여객
    • 보유노선: 38, 40, 109, 131-1, 240
    • 인수업체: 경동여객(1991.12)
    • 1980년 4월 부산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회사 연혁에는 1991년 12월 부일여객을 경동여객에 양도하는 형식으로 흡수했다. 이듬해 1월 경동여객을 우진서비스로 변경했다. 경동여객은 70년대 후반 일광여객에서 분리된 업체로, 5번과 5-1번을 보유하고 있었다. 1999년 12월에 우진서비스는 과거 양수한 부일여객으로 사명을 바꿨다.
  • 삼성여객
    • 보유노선: 42
    • 인수업체: 동성여객(1988.9)
    • 1970년대 후반 시민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이 회사를 인수한 업체인 동성여객이 2004년 이광태 게이트로 회사 이미지가 나빠지자 과거 인수했던 업체의 이름으로 변경했다(…).
  • 삼화버스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삼화여객(1986.6)
    • 이 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다.
  • 삼화운수영신운수(1985.8)
    • 보유노선: 61, 161
    • 인수업체: 영신여객(1992.12)
    • 1954년에 설립되어 부산에서 3번째로 오래된 업체. 1985년 6월 영신여객에 인수되어 계열사가 되었고 2달 뒤 사명을 바꿨다.
  • 세륭여객대일여객(1987)
    • 보유노선: 28, 28-1, 69-1, 75, 169
    • 인수업체: 태진여객(2004.2)
    • 1982년에 금성교통에서 분리된 업체. 1987년에 태진여객의 계열사가 되면서 세륭여객에서 변경하였다. 교대앞역 인근 차고지를 대경교통과 공유하기도 했다.
  • 세신여객
    • 보유노선: 99
    • 인수업체: 삼화여객(1998.11)
    • 1970년대 후반 세진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삼화여객의 회동동 차고지는 본래 이 회사 소유였다. 당시 삼화여객과, 더 이전에는 금동여객과 차고지를 공유하였다. 참고로 이 회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BS106 하이파워 인터쿨러 차량을 운행한 회사로도 유명하다. 해당 차량은 이후 삼화여객으로 넘어가 차령 만료때까지 다녔다.
  • 신부산자동차부산공항여객[116](1980) → 평화여객(1985) → 우진공항버스(1995.5)
    • 보유노선: 307, 307-1, 310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2003.7)
    • 1970년대 신부산자동차라는 상호명으로 공항버스 5대를 운행하던 업체였다. 한때 157-1번, 240번을 공동배차 한 적 있다. 일반버스는 평화여객 시절에 잠깐 운행한 적이 있으며 1995년 이후로는 폐업때까지 좌석버스만 운행했다. 부일여객과는 계열 관계였다. 이 업체가 폐업하고 일부 차량을 받아서[117] 한정면허로 설립된 회사가 부산공항여객이다.
  • 신아여객안전여객
    • 보유노선: 38
    • 인수업체: 광진여객(1985.10)
    • 1980년 영생운수에서 분리된 업체. 1983년 2월 광진여객(광성여객에서 분리된 업체)에 인수되어 계열사가 된 것과 동시에 38번(하단도선장[118]-문현1동)[119]이 폐선되어 소속노선이 없어지면서 11번과 96번을 공동배차했다.
  • 신진교통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세진여객(1985)
    • 1970년대 후반 신진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 신진여객
    • 보유노선: 19, 45, 78
    • 인수업체: 세진여객(1985.9)
    • 1960년대부터 존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업체.
  • 아진여객
    • 보유노선: 121(반송-백병원), 121-1(반송-신개금)
    • 인수업체: 대진여객(1985.12)
    • 1970년대 중반 설립된 금성교통 반송영업소가 시초. 아진여객을 흡수하면서 대진여객은 대진버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이후 2005년경에 환원.
  • 영생운수동화여객(1980) → 대한여객(1981) → 신평여객(1985)
    • 보유노선: 138, 138-1
    • 인수업체: 대명여객(1999.8)
    • 1960년대부터 존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업체. 신평여객을 인수한 대명여객마저 2002년에 동남여객에 흡수되면서 마을버스 업체가 되었다. 현재의 동남여객 장림영업소.
  • 월성여객
    • 보유노선: 35
    • 인수업체: 세진여객(1982.7)
    • 1970년대 후반 일광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세진여객의 온천영업소는 본래 이 회사 소유였다. 35번을 공동배차하면서 차고지를 같이 사용하다가 세진여객에 인수되면서 월성여객 본사 자리는 세진여객 온천영업소가 된다. 참고로 온천영업소는 과거 국제상사 공장부지였다.
  • 일성여객
    • 1970년대 후반 국제여객에서 분리되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알려진 정보가 없다.
  • 제일여객
    • 보유노선: 1, 1-1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88)
    • 사하구 하단2동 소재. 1980년 대창여객에서 분리되었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2단계 구간 개통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폐업하였다. 차량은 타 업체로 뿔뿔이 흩어졌다. 업체는 사라진 지 오래되었지만 동호인들에게는 첫번째 번호를 보유했던 것 때문에 인지도가 있다.
  • 진성여객동성버스(1984)
    • 보유노선: 46(반여1동-충무동)
    • 인수업체: 동성여객(1988.5)
    • 70년대 후반 세익여객에서 분리된 업체. 1984년 12월에 동성여객 계열이 되면서 사명을 변경했다.
  • 진양여객
    • 1970년 3월 31일 기습파업에 이 업체의 차량 2대가 동참했다는 것 외에는 자세한 정보가 없다.
  • 창신교통
    • 보유노선: 37, 47, 49, 50
    • 인수업체: 삼신교통(1994.12)
    • 1979년 12월에 삼신교통에서 분리된 업체. 삼신교통의 계열사였다.
  • 천일교통
    • 보유노선: 2
    • 인수업체: 없음(사업철수, 1975)
    • 현재 시외버스 운행중인 천일고속이 맞으며, 한때 부산에서 시내버스 사업을 했었다.
  • 칠성여객
    • 보유노선: 91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84)
    • 대성여객에서 분리되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정보가 없다.
  • 태종여객
    • 보유노선: 13, 88, 101, 101-1, 113, 304
    • 인수업체: 신한여객(1989.12)
    • 1980년 4월 금강여객 영도영업소가 독립하여 설립된 업체로 신한여객의 계열사였다. 태종대온천 부지가 예전 이 업체의 차고지였다.
  • 태화여객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태화교통(1986)
    • 1960년대 초에 설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업체. 1980년경 이 업체에서 태화교통과 태화운수(현 성원여객)가 분리되었다.
  • 평화운수
    • 1970년 3월 31일 기습파업에 이 업체의 차량 11대가 동참했다는 것 외에는 자세한 정보가 없다.
  • 한일여객
    • 보유노선: 31, 63, 63-1, 183, 200
    • 인수업체: 세익여객(2003.3)
    • 1972년에 세익여객과 함께 일광여객에서 분리되었다. 세익여객과 마찬가지로 일광여객의 계열사였다. 초창기에는 기장노선을 전담하다가 이후 36번과 63번을 일광여객과 공동배차했다.[120] 1990년대부터는 183번을 제외하면 세익여객, 일광여객과 공동배차했다.
  • 화성운수
    • 보유노선: 정보없음
    • 인수업체: 없음(법인소멸, 1970.6.12)
    • 대륙여객과 같이 부산시의 행정대집행으로 면허를 회수당했다.
  • 화진여객
    • 보유노선: 114, 122, 123, 124, 125, 127, 128, 128-1, 130, 130-1
    • 인수업체: 태영버스(2004.6)
    • 태영버스 문서 참조
  • 흥성교통현대운수(1985) → 동원버스(1987)
    • 보유노선: 103, 103-1
    • 인수업체: 동원여객(1993.12)
    • 70년대 후반 금성교통에서 분리된 업체. 원래 103번과 103-1번은 신평에서 대티-남포동-중앙대로-연수로-수영교차로를 거쳐 고려제강까지 운행했었다.

12.3.2. 사명변경이 된 업체

13. 관련 문서

기타 울산광역시창원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에서 부산광역시로 진입하는 노선들은 해당 문서들을 참조.

14. 부산 버스 사진

1970년대 부산 버스(현대버스 R-192) (81번)

1980년대 부산 버스 (21번 : 1985년 이전 시절의 노선. 현재 폐선)

부산 시내버스 구도색 차량 (86번; 현재 충무동까지 단축)[122]

부산 시내버스 구도색 차량 (73번; 현재 반송까지 단축, 운영업체 세진여객으로 변경)[* 현재 2097호는 소멸되었다.]

부산 마을버스 초기도색 차량(586번; 현재 폐선 및 상기차량 대차됨.[* 07년식 뉴 슈퍼 에어로시티CNG로 대차되었고 2016년 9월 다시 저상 뉴 슈퍼 에어로시티 로 대차되었다.]

5번.(현재 폐선 및 상기차량 대차됨)

25번.(현재 폐선)

50-2번.(현재 폐선, 상기차량 대차됨)

69-1번.(현재 폐선, 상기차량 대차됨)

128번.(현재 폐선, 상기차량 대차됨)

129번.(현재 폐선)

129-2번.(현재 폐선)

201번.(현재 폐선)

503번.(현재 폐선)


  1. [1] 한때 예비차로 격하되었다가 현재는 2019년식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CNG 개선형으로 대차되어 이 노선에서 그대로 운행 중이다.
  2. [2] 이 차량은 2018년말에 현대 유니버스로 대차되어 1011번에서 운행중이다.
  3. [3] 평일,주말 운행노선 포함.
  4. [4] 예비차 포함, 203번 차량대수는 미포함
  5. [5] 203번 차량대수는 미포함
  6. [6] 동원여객, 동진여객, 영신여객, 그리고 지금은 폐업한 신평여객, 감천여객 이렇게 5개 회사가 모든 노선을 공동배차로 운행했는데 수입금 문제로 업체간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7. [7] 18년 11월 19일 부산MBC 빅벙커 방송분에서 지적하는 버스 준공영제의 내용
  8. [8] 2006년에 버스노선 조정으로 폐지된 노선이 14개이다.
  9. [9] 203번, 2000번 운행대수 제외.
  10. [10] 기존 차량 대수도 1000대 가까이 차이가 났는데 부산은 2번의 감차에도 186대 정도 되는 반면 대구는 249대 감차했으니 그 차이가 더 심해졌다.
  11. [11] 타 지자체의 경우처럼 적자에 대한 보전금은 지원해주는듯 하다.
  12. [12] 현재 거의 대부분의 지역은 좌석버스를 줄이고 간선버스 등의 도시형버스를 늘리고 있다. 부산의 경우 외곽지역 신도시(정관신도시 등) 조성과 거가대교 개통으로 인해 고속화도로를 이용해야 되는 상황이라 기존의 좌석버스를 변형시킨 형태의 급행버스를 늘리고 있다. 급행버스가 투입되는 지역은 도심부를 제외하면 녹산, 정관, 기장, 웅상, 김해, 거제도 등 외곽지역이다. 근데 좌석버스가 늘어나는 것은 대구도 마찬가지. 이 곳 역시 일반버스를 좌석버스로 개조하거나 기존 일반노선에 투입된 좌석차량을 좌석노선으로 이동하는 형편이다. 역시 차량총량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순수증차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외곽지역이 개발되면서 이 지역에서 도심을 빠르게 이어주는 급행노선의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13. [13] 대구광역시도 2015년 8월 1일부로 노선개편을 통해 급행버스를 늘렸는데 갑작스러운 급행노선 증가로 입석버스를 좌석버스로 개조하게 되었다. 허나 시일이 급했던지라 입석버스 형태으로 다니거나 뒷부분 입석 2열의자을 제외한 부분만 좌석으로 개조하는 행태가 나타났다.
  14. [14] 또한 부산은 예전 1980년대에도 일반 시내버스보다 한단계 높은 11.5m 준 고속형 차량(AM928이나 RB585 등... 참고로 AM928은 서울에도 굉장히 극소수로 운행했으며 RB585는 운행한 적이 없다.)을 일부 좌석버스로 운행하기도 했다.
  15. [15] 반면 외산 차량인 이리사르 PB / i8 / i6, 볼보 9700 등은 LED 전광판 공간을 따로 만들어놓기 때문에 앞유리 상단에 매단다고 해도 선바이저를 뗄 필요가 없다.
  16. [16] 관계법령상 앞이든 뒤든 옆이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큰 상관은 없다. 그리고 바로 옆 김해시도 마찬가지로 측면사명을 붙이지 않기에 부산 버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단. 김해, 대구 모두 2000년대 초반까지 측면에 사명스티킹을 했다.
  17. [17] 경기도 시내버스도 일부 업체가 사명과 전화번호를 같이 표기한다.
  18. [18] 그나마도 삼화PTS는 원래 삼화여객이었다.
  19. [19] 산성교통은 한정면허 업체니 제외
  20. [20] 그래서인지 부산 시내버스 출신 기사들은 이후의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로의 이직 성공률이 높은 편이다. 실제로 고속버스나 전세버스 회사에서 운전기사 모집 시 부산이나 강원도 쪽의 시내버스 출신 기사들을 우대하는 경향이 있다. 험준한 도로를 큰 차로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간지각 능력이나 돌발대처 능력이 우수하다고 한다.
  21. [21] 남포역~다대포해수욕장역 구간(중구, 서구, 사하구) 한정. 반대로 남포역에서 서면, 동래를 거쳐 종점인 노포역까지는 중앙대로를 따라 거의 일직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지하철이 훨씬 빠르다.
  22. [22] 이 때문에 시내버스는 물론이요 택시가 난폭운전을 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택배차, 우편차가 난폭운전을 하기도 한다.
  23. [23] 급구배와 급커브가 상당한 산복도로 구간를 운행하는 버스 노선들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24. [24] 대표적으로 해동용궁사를 경유하는 부산 버스 139부산 버스 181, 범어사 내부로 들어오는 부산 버스 90, 그러나 이 중 끝판왕은 바로 부산역과 해운대해수욕장을 잇는 부산 버스 1003이다!!
  25. [25] 이는 태영버스, 대진여객도 마찬가지다.
  26. [26] 현재 광고 하차벨 차량은 전멸한 상태이며, 광고판 손잡이는 삼신교통 2587호가 최후로 생존했다가 2019년 9월 대차되면서 전멸했다.
  27. [27] 부산은 부산 5 자번호판 시절 때만 해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면허를 같이 사용했으나 1996년 번호판 개정을 하면서 일반버스는 부산 70자로, 좌석버스는 부산 71자로 구분하였다. 이 때 회사별 차량번호도 일반버스, 좌석버스 할 것 없이 전부 새로 분배했다. 분배 기준은 가나다 순이었으나 회사 측의 요청으로 가나다 순과 관계없이 분배한 사례가 약간 있다. 그렇지 않은 곳은 좌석버스 운행을 늦게 시작하여 뒷 번호에 배정된 경우다 (신한여객의 39XX, 동진여객의 58XX 등이 대표적). 참고로 각 버스 회사 문서에 적혀있는 구 면허의 경우 가장 많이 가지고 있던, 즉 본래 회사의 면허를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96년 번호판 개정 직전에는 회사간의 빈번한 차돌리기로 대다수 회사가 면허가 여러 개 섞여있었다. 이후에도 부산은 회사간의 차돌리기 시 면허를 변경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의 회사에 본래 면허 이외에도 여러 번호가 있는 경우가 많다. 사족으로 마을버스는 부산 70 아를 사용한다.
  28. [28] 참고로 1999년은 끝물이긴 하지만 RB520도 살아있던 시절이다.
  29. [29] 그 차량들 마저도 잔고장이 심해 잘 다니지 않고 있고 예비가 대신 운행하는일이 많다.
  30. [30] 단적으로 2019년 기준으로 타 시도는 그나마 2008년~2009년식 차량을 대차하고 있을 때 여긴 2010년식 차량이 전멸한 회사가 태반.(...) 그나마 삼신교통일신여객이 차량을 연장 검사를 통해 오래 운행한다.
  31. [31] 이와 똑같이 심야 첫차 시각이 밤 10시 40분인 15번의 경우도 일반 요금을 받는다!
  32. [32] 대우차도 소수로 레인보우손잡이가 달려있긴 하다.
  33. [33] 일렉시티는 연두색 손잡이 옵션이 출시됐지만 부산은 여전히 레인보우 손잡이만 출고한다.
  34. [34]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위해 와이파이를 빠르게 구축하여 전국 최초로 모든 시내버스에 구축했다고 한다.
  35. [35] "승객 여러분, 내리실 때에는 환승을 하지 않더라도 교통카드를 꼭 찍어주세요."라는 안내방송이 종종 송출된다.
  36. [36] 실제로 예전에 비해 하차태그를 하고 내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
  37. [37] 참고로 경기도 시내버스 안내방송의 구버전이랑 같으며, 현재 띵~동 소리는 부산과 경기도 모두 같다.
  38. [38] 이것만 나온게 아니다. 하이마트 여름대축제가 자주나온다.
  39. [39] 근데 이건 영어표기가 다 나오는 버스가 있고 안 나오는 버스가 있다. 예를 들면 상공회의소(The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가 The Chamber of Commerce & Indus로만 나오고, 너무 긴 영어표기(수정산가족체육공원입구 같은 경우)에는 아예 생략되어 있다.
  40. [40] 원랜 정상지불처리가 되어도 불이 들어왔었는데,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정상지불처리가 되면 불이 들어오지 않다가 다시 들어오도록 설정한듯 하다. 어르신교통카드와 비슷한 국가유공자용 카드를 단말기에 대면 밝은 소리가 아닌 기존의 음성으로 어두운 톤의 고맙습니다.라고 기분 나쁜 음성을 낸다.
  41. [41] 다만, 신도색차량들의 경우 아직까지 측면 행선판을 좌측으로 옮겨 부착하고 있다.
  42. [42] 서울에서도 2004년 개편 전까지 같은 문구를 사용했다. 디자인이나 색상은 조금 달랐다.
  43. [43] 다만,일반버스 냉방화 이후 그 수가 조금 줄어들었다.
  44. [44] LG메트로시티와 대연동행 한정 올림픽교차로 환승센터.
  45. [45] 221번이 서는 가동마을, 2000번이 서는 가덕도 일대 등.
  46. [46] 203번과 관련이 있다. 203번 전용 독자 디자인을 쓴다.
  47. [47]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와 관련이 있으며, 옥포중앙시장 정류장과 관포 정류장이 좌석버스 전용정류장이다. 이후 매미성이 유명해지면서 좌석버스 정류장은 복항 정류장에서 같이 취급하던 것을 대금교차로 입구로 분리시켰다. 나머지는 거제시 일반버스와 같이 정차한다.
  48. [48] 김해, 거제방향 정류장과 기타 정류장이 분리되면서 생긴 일이다. 2000번 개통 초반에는 녹산방면 정류장과 같이 운영되다가 일요일만 되면 줄서서 타는 사람들이 늘면서 생긴 것.
  49. [49] 당연히 광안대교 진입 때문이다. 그래서 해안순환도로 상 좌석버스 전용 정류장으로 보기도 한다.
  50. [50] 격벽장착된 신차에는 장착을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2006년 이전 출고 차량들에 장착되었다.
  51. [51] 그 이후 차량 트레이드로 인해 51번에도 몇대 존재했었다.
  52. [52] 90번 범어사를 경유하는 정책 노선인지라 이를 제외하면 506번이 제일 짧다.
  53. [53] 현재에도 이런 번호체계를 사용하는 곳은 광역시 이상급 도시에서는 부산 이외에 인천광역시 시내버스가 있다. 간혹 바꾸자는 의견도 있지만 부산은 한 노선이 수십년째 운행하는 경우도 많아 일반 시민들에게는 그 노선 번호 자체의 상징성이 어마어마해진지라 부산시에서도 딱히 바꿀 의향은 없어 보인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버스 노선 정보를 알기 쉬워지면서 더더욱 번호 변경의 당위성이 낮아지고 있어서 부산은 앞으로도 현행 번호 체계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54. [54] 1번 제외.
  55. [55] 29번 제외
  56. [56] 하지만 30번대 노선 7개 중 해운대/기장군 기•종점 노선은 31번, 36번, 37번, 38번, 39번으로 5개다.
  57. [57] 129-1번 제외.
  58. [58] 186번 제외
  59. [59] 그 예로 시민여객신성여객은 노선 전체가 20번대이다.
  60. [60] 한창여객 33번133번, 부산여객 39번, 139번, 일신여객 44번144번, 영신여객 61번161번, 동남여객 67번167번, 창성여객 68번168번이 존재한다. 예전에는 신한여객 13번과 113번, 삼신교통 47, 147, 247, 347번, 삼화여객 79번과 179번, 부일여객 40번240번, 태진여객 69번과 169번, 세진여객 78, 178, 378번도 이런 구도였지만 13번, 47번, 69번, 78번, 79번, 147번, 178번, 347번, 378번은 현재 폐선되었고, 240번은 현재 급행 1001번으로 전환되었다. 조금 다른 방식으로는 신한여객 8번88번이 있다. 이 중 167번은 타회사와 공동 배차한다.
  61. [61] 185, 187 신설 시에 기장에서 많이 보이는 18x번대 노선 번호를 사용했다.
  62. [62] 55, 66, 333, 555가 해당된다.
  63. [63] 2020년 현재 급행 노선으로 전환됐다.
  64. [64] 126-1, 99-1,[63] 96-1, 148-1, 111-1이 해당된다.
  65. [65] 168번이 대표적이다.
  66. [66] 1번, 3번, 백단위 외번인 105번
  67. [67] 무려 이 520번은 부산광역시 일반버스 중에서 가장 긴 노선이다
  68. [68] 신설 초기부터 단거리, 지선버스, 출퇴근 맞춤 노선들에 500번대가 배정되었으며 현재는 520[67]을 제외한 500번대 노선은 단거리 지선버스 위주다. 과거의 500번대 노선들은 대부분 간선 버스의 하프코스 구간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520번도 신설당시엔 출퇴근 맞춤 노선이었다.
  69. [69] 등급상 경기도 일반좌석버스와 동급이며, 부산 시내구간, 김해, 양산 내에서 운행하는 급행버스들은 모두 1000번대를 받고 있다.
  70. [70] 등급상 경기도 직행좌석버스와 동급이며, 거제방면은 2000번대를 받고, 계획상으로만 있는 정관신도시 ~ 울산행 노선은 3000번대가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급행버스라도 1000번대보다는 2000/3000번대 등급이 더 높다.
  71. [71] 90년대 초 일반/좌석버스 겸용 노선이 생기기 전까지 부산의 좌석버스 노선은 공항버스 출신의 201번을 제외하고 모두 300번대였다. 참고로 일반/좌석버스 겸용 노선과 300번대 노선을 제외하고 좌석버스 노선 중 가장 먼저 신설된 노선은 90년대 초반 신설된 58-1번이다. 이 번호대는 2014년 2월 현재 모두 일반버스 혹은 1000번대 급행버스로 형간전환하거나 폐선되었다. 300번 2기노선, 333, 338번은 예외로 초기부터 일반버스였다.
  72. [72] 서울의 경우 1년 뒤인 1979년 6월에 운행을 실시한다. 더구나 부산처럼 처음부터 도시형 기반급의 중대형이 아닌 현재 카운티/레스타와 동급인 소형버스(현대 D0710/아시아 AM807/새한 BL064)로 운행하였다가 1982년 하반기에서야 중대형버스로 운행하였다. 이 외에 현재 광역시급 도시들은 대부분 1980년대 초반부터 운행하였고, 그 이하 지역들은 1980년대 후반(1988년 올림픽 행사기간 전후로)부터 운행하였다.
  73. [73] 1970년대 후반 당시에는 모든 회사가 좌석버스 노선을 공동배차로 운행했다.
  74. [74] 당시 201번과 205번은 일반좌석버스와는 도색도, 요금도 달랐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좌석버스와는 다른 형태라고 볼 수 있겠다.
  75. [75] 당시 노선은 구포에서 서면, 부산역을 거쳐 에덴공원까지였으며 운행회사는 태화여객이었다.
  76. [76] 당시 노선은 서동 삼화여객 본사에서 서면, 부산역을 거쳐 태종대 신한여객 본사까지였으며 삼화여객과 신한여객, 태종여객이 공동배차했다.
  77. [77] 장림동에서 남포동을 거쳐 당감동까지 운행했으며 운행회사는 광성여객(현 동원여객), 현대여객(현 태진여객), 영신여객이었다.
  78. [78] 하지만 입석금지 정책으로 인해 KD 운송그룹은 다시 전비형으로 좌석버스를 출고하고 있다.
  79. [79] 대전 시내버스 관련 기사이지만 부산의 프리미엄 시내버스에 관련된 언급이 있다.
  80. [80] 경기도같은 거리비례제라기보다는 시계외요금 정도일 가능성도 있다.
  81. [81] 더 예전엔 우진공항버스였다. 부일여객(당시 우진서비스)의 계열사였다.
  82. [82] 업체명은 좌측면 운전석 창문 밑에 작게 표기했다. 과거 구구도색 시절 좌석버스에 한해 사용하던 표기가 일시적으로 부활했던 셈이다.
  83. [83] 2012년 4월 27일에 경전철 개통 등의 이유로 폐선.
  84. [84] 3기 노선은 노포동터미널벡스코를 이어주는 노선으로 부산코믹월드나 벡스코에 열리는 행사에 참가하려는 사람들을 주로 태웠다.
  85. [85] 그런데 1011번도 교량 구간을 제외하면 특급좌석버스만큼 넓지는 않다. 바꿔서 말하면 교량 때문에 정류장 간격이 넓은 거다. 한진중공업 다음 정류장이 동명대후문이고, 올림픽교차로 다음 정류장이 남부면허시험장인데, 다른 노선을 탔으면 벌써 수십 정류장은 거쳐야 했다. 그리고 사실상 1011번의 단독구간이나 마찬가지인 곳과 1011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역 (영도, 송도, 녹산공단 등)에서는 정류장 간격이 일반 급행버스처럼 비교적 촘촘하다. 송도입구 정류장 다음이 영선2동주민센터인데, 남항대교를 통해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이며, 녹산공단 일대에도 1011번 신설 목적을 생각해보면 정류장이 비교적 촘촘하다. 2000번의 경우 부산 구간에서는 옛 특급좌석버스처럼 정류장 간격이 넓다. 그러나 거제도 구간의 경우 옥포 지역은 주 수요층이 몰려있는 곳이라 옥포시내 일대의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며, 장목면 일대에서도 옥포대첩로를 중심으로 정류장이 비교적 촘촘하다.
  86. [86] 어떻게 보면 전국의 시내버스 중 가장 호화로운 사양이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지금도 이정도의 사양을 갖춘 시내버스는 찾기 힘들다. 그리고 2010년대 이후로는 스마트폰이 발달되어 고속버스라면 모를까 시내버스에 이 정도 서비스가 그닥 필요없기도 하다.
  87. [87] 당시 부산 시내버스 회사들은 동진여객, 신성여객, 남부여객을 제외하고 모두 좌석버스 노선을 가지고 있었다. 대다수는 일반/좌석 겸용 노선이었지만...
  88. [88] BH113 같은 경우에는 부산여객이 302번에 투입했으며 BH116같은 경우에는 부일여객이 240번 버스에 투입해서 준공영제 시행 후 변경된 1001번까지도 쓰이다가 로얄시티로 대차되었다.
  89. [89] 2017~2018년 기준
  90. [90] 단, 롯데, 현대카드수도권용 후불카드(T형)는 사용 불가. 마이비형 후불교통카드(M형)나 멀티후불교통카드(MT형)를 따로 발급받아야 한다.
  91. [91] 신한은행, 제주은행, 우체국은 1천원부터 1천원 단위로 ATM에서 현금 충전이 가능하다. 제주은행영도구 남항동에 부산지점이 있다.
  92. [92] 하나은행은 1만원 단위로만 현금충전이 가능하며 계좌이체시에만 1,000원 단위 충전이 가능하다.
  93. [93] 우리은행은 1만원부터 1천원 단위로 현금 충전이 가능하다. 참고로 캐시비는 체크카드를 이용한 충전은 불가능하다.
  94. [94] 국민, 농협, 신협 ATM에서는 현금 입금충전이 불가능하며, 해당 은행 계좌이체 방식으로만 충전이 가능하다.
  95. [95] 단 충전은 되지 않는다.
  96. [96] 온천장역-광명사 구간만 이용하는 승객과 산성 마을 주민에 한해서 일반버스 운임을 징수한다.
  97. [97] 교통카드 이용시에는 운임 차액인 100원과 이용구간 추가운임(1구간 이용시 0원, 2구간 이용시 200원)만 부담하면 된다. 현금 이용시는 얄짤없이 기본운임 추가다.
  98. [98] 현대 R192 출시 때 신차를 들여올 때부터 변경된 도색이다.
  99. [99] 참고로 구도색 차량이 적용된 1969년부터 2010년까지의 기간동안 서울 시내버스는 도색만 4번이나 바뀌었다.
  100. [100] 당시에는 울산광역시가 아니라 경상남도 울산시였다.
  101. [101] 특이한 점은 현대차는 하늘색, 대우차는 파랑색이었으며, 물론 대우차도 극소수 차량은 하늘색이었고, 진주,사천지역에서는 현대,대우 모두 파랑색이었다. AM927/937은 밀양교통이 파랑색, 창원 대중교통,제일교통은 하늘색을 사용했다.
  102. [102] 참고로 강서구에 있던 일부 무냉방 에어로시티, 냉방초기형 BS106의 경우 윗부분이 아닌 아래부분에 노란색을 입힌 차량이 대부분이었으며, 신차로 출고된 차량은 앞 뒷부분 천장이나 뒷부분 노란색에 평행사변형이 끊겨 있는 등 시내버스와 다른점이 있었다.
  103. [103] 제주도의 구 대화여객과 삼영교통도 자체도색의 저상버스를 투입했으나 제주도라는 위치상 직접 보러 가기가 쉽지가 않으니...
  104. [104] 2000년 신도색 제정 전 구도색에는 차종을 막론하고 대우버스의 붓글씨체 폰트를 사용했다. 타지에서는 대우차량에만 적용했으나 부산의 경우는 대우버스 공장이 부산에 있어서인지 현대자동차 버스나 아시아자동차 버스에도 같은 붓글씨체를 사용했다.
  105. [105] 크랙판은 안 된다. 애초에 비싼 상용폰트라 그냥 아래아한글을 사는 게 낫다.
  106. [106] 관련기사
  107. [107] 좌측면은 기존에도 기점 - 1개의 중간경유지 - 종점 순이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았다. 그러나 우측면은 기존에는 기점 - 9개의 중간경유지 - 종점 순이었는데, 경유지 숫자를 1개로 줄여버리니 논란이 될 수밖에..게다가 당시 시 관계자는 과도한 정보노출을 줄이고자 했다는 이유를 들여서 비난의견이 적지 않았다.
  108. [108] 이후 기존 차량들도 전부 개선된 행선판으로 변경되었다.
  109. [109] 초창기에 일부 회사에서 회사명을 기존처럼 전후면에 붙이기도 했고, 오성여객은 다른 지역처럼 측면에 회사명을 표기하고 다니기도 했으나, 시청에서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제거를 권고해서 현재는 모두 제거된 상태이다. 그러다가 2020년 3월부터 대도운수 차량이 전, 후면에 회사명을 붙이고 다니고 있다.
  110. [110] 다만 부산은 90년대 일반버스에도 냉방버스가 도입되면서 슈트락에어컨이 막 보편화되던 시절부터 냉방증대형 에어컨 비중이 높은 편이었다.
  111. [111] 동남여객 버스차고지는 개금과 장림에 있지만, 본사는 창성여객 인수 뒤에도 그대로 용당동이다.
  112. [112] 태영버스의 설립일은 구, 태화여객이 설립된 1960년대, 태화교통이 분리된 1980년, 구, 화진여객이 설립된 1978년 등 의견이 분분하나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는 태화교통이 태영버스로 다시 설립된 2002년을 설립일로 기준하고 있어서 본 문서에도 2002년으로 기제한다.
  113. [113] 참고로 양태식씨는 금강여객의 대표를 맡기 전, 경상남도 진주시의 시장을 역임한 적이 있었다.
  114. [114] 당시 명지지역은 아무것도 없는 농촌에 허허벌판이었고 신도시도 계획만 수립되어 있을 뿐 아무것도 진행된게 없었다. 그래서 53번은 대경교통 시절에도 골칫거리였을 정도로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었다.
  115. [115] 우진공항버스는 평화여객 시절 아주 잠깐이지만 일반버스를 운행한 적이 있다.
  116. [116] 2008년에 폐업한 부산공항여객과 무관.
  117. [117] 03년식 동글이 슈퍼에어로시티를 제외한 나머지 에어로시티, 01년식 슈퍼에어로시티, 하이파워, 로얄시티 들은 매각되어 04년식 슈퍼에어로시티 신차로 대차되었다.
  118. [118] 하단도선장이 종점이었던 노선은 이외에도 16번, 113번이 있었다.
  119. [119] 현재의 38번은 1986년 하반기에 개통되었다. 동성여객, 부산여객, 부일여객 공동배차.
  120. [120] 당시 세익여객은 31번 전담이었다.
  121. [121] 과거에는 화진여객을 계승한다고 밝혔었으나, 태영버스라는 명칭은 태화교통과 직접 이어진다. 가야IBS로 인수된 용원영업소도 태화교통 소속이었다. 현재에는 연혁상으로 2004년에 화진여객을 인수한 것으로 변경되었다.
  122. [122] 사진의 2713호는 1999년에 에어로시티로 대차되었다가, 2008년에 뉴슈퍼에어로시티로 다시 대차되었고, 이후 2017년에 신도색 뉴슈퍼에어로시티로 다시 대차되어 43번에서 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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