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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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지방경찰청
釜山廣域市地方警察廳
Busan Metropolitan Police Agency

약칭

부산지방경찰청

설립일

1963년 1월 1일

청장

치안정감 김창룡

관할구역

부산광역시

상급기관

대한민국 경찰청

전신

부산직할시경찰국 (釜山直轄市警察局)

소재지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999 (연산동)

홈페이지

부산지방경찰청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조직
2.1. 청장
2.1.1. 직속기구
2.1.2. 직할대
2.2. 1부장
2.3. 2부장
2.4. 3부장
3. 소속 경찰서
4. 의경생활
5. 매체에서의 등장
5.1. 영화
5.2. 드라마
5.3. 애니메이션
6. 비판
6.1. 과도한 홍보 치중
6.2. 승진 형평성 논란
7. 사건사고
7.1. 청장 욕설 논란
7.2. 무한도전 표창
7.3. 부산 경찰관 미성년자 성관계
7.4.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 사건 축소
7.5. 현직 경찰 키스방 운영
8. 여담

1. 개요

대한민국 경찰청의 지방경찰청. 부산광역시를 관할한다. 지방경찰청장에는 치안정감이 보임된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999 (연산동)에 위치한다.

타 지방경찰청에 비해 부산지방경찰청은 SNS를 통한 홍보에 적극적이었고, 기행에 가까운 파격적인 홍보를 시도하는 경우도 많았다. 때문에 과거에는 유쾌한 이미지로 온라인상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령 2013년의 화제였던 귀요미송을 이용한 영상 홍보가 있었고 오버워치 D.Va 부산경찰 스킨을 언급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부산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을 제대로 처리 못하고 큰 비판을 받은 경찰 조직이다. 2017년 이 전국적 이슈가 된 후, 실제로는 사건을 축소 은폐하기 바쁜 무능한 조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사실 부산경찰 자체는 오래전부터 부산시민들 사이에서도 부패한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그것을 세탁하기 위해 SNS 활동에 주력했었다고 볼 수 있다. 2019년에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다

2. 조직

2.1. 청장

2.1.1. 직속기구

  • 홍보담당관실
  • 청문감사담당관실

2.1.2. 직할대

  • 김해공항경찰대
  • 경찰특공대
  • 1기동대
  • 2기동대
  • 3기동대
  • 4기동대
  • 제1기동제대(여경제대)
  • 기동1중대
  • 기동2중대

2.2. 1부장

  • 경무과
    • 경무계
    • 기획예산계
    • 인사계
    • 교육계
    • 경리계
    • 시설계
  • 정보화장비과
    • 기획계
    • 정보통신운영계
    • 장비관리계
  • 교통과
    • 교통계
    • 안전계
    • 관제계
    • 면허계
    • 조사계
    • 교통순찰대
    • 고속도로순찰대
  • 경비과
    • 경비계
    • 전의경계
    • 경호계
    • 항공대

2.3. 2부장

  • 생활안전과
    • 생활안전계
    • 생활질서계
    • 지하철경찰대
  • 여성청소년과
    • 여성보호계
    • 아청계
    • 여청수사계
  • 수사과
    • 수사1계
    • 수사2계
    • 이의조사계
    • 지능범죄수사대
  • 형사과
  • 과학수사과
    • 과학수사관리계
    • 과학수사대
  • 사이버안전과
    • 사이버안전계
    • 사이버수사대
    • 디지털포렌식계

2.4. 3부장

  • 정보과
    • 정보1계
    • 정보2계
    • 정보3계
    • 정보4계
    • 정보5계
  • 보안과
    • 보안1계
    • 보안2계
    • 보안수사1대
    • 보안수사2대
  • 외사과
    • 기획계
    • 외사정보계
    • 국제범죄수사대
    • 관광경찰대
    • 부산항만경찰대

3. 소속 경찰서

  • 중부경찰서
  • 부산진경찰서
  • 동래경찰서
  • 연제경찰서
  • 금정경찰서
  • 동부경찰서
  • 서부경찰서
  • 남부경찰서
  • 사상경찰서
  • 사하경찰서
  • 해운대경찰서
  • 강서경찰서
  • 북부경찰서
  • 기장경찰서
  • 영도경찰서
  • 수영경찰서(2021년 예정)

4. 의경생활

지방청 직속 기동1중대와 기동2중대가 있고, 경찰서마다 방범순찰대가 설치되어 있다. 기동2중대는 교통관리를 주로 수행.

5. 매체에서의 등장

5.1. 영화

5.2. 드라마

  • 추가바람.

5.3. 애니메이션

  • 명탐정 코난 - 더빙판에서 오사카 경찰 본부가 부산지방경찰청으로 로컬라이징되었다.

6. 비판

6.1. 과도한 홍보 치중

SNS로 뜬 부산경찰 'SNS 자충수'?

[뉴스pick] 18일 만에 글 올라온 부산경찰 SNS···"소통 못했단 비판에 고개 못 들어"

'강력사건보다 감동사진으로 특진'…경찰, 미담 부풀리기 급급

부산경찰의 ‘SNS 침묵’이 말하는 브랜드 저널리즘 의미

부산 경찰의 홍보 치중은 매우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SNS를 통해 수많은 팔로어를 끌어들였다는 이유로 2년간 연속 승진을 시켜 논란이 되었다. 당시 이에 대해 옹호 여론이 상당했었다. 하지만 이후 부산 경찰에서 사건 항목에도 소개된 논란들이 터져나오자 정작 소통을 중시한다고 홍보할 때는 언제가 해당 논란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침묵, 과거 SNS 시절 꼬박꼬박 댓글을 달아가며 자신은 소통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을 그렇게 강조해놓고 정작 답변 거부를 하면서 이미지가 크게 악화되었다. 결국 논란을 견디질 못하고 사과했다.

경찰에서 정책 홍보도 하고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SNS를 하는 것에 사람들은 이해를 했지만 분명한 것은 경찰의 본분은 어디까지나 치안 유지이지 SNS는 단지 부수적인 것에 불과할 뿐이다.

6.2. 승진 형평성 논란

경찰 치안 업무 홍보에 승진 가산점을 크게 부여하고 실제로 이득을 본 경찰이 나타났는데 이에 대해 처음에 여론에서 옹호했으나 점차 SNS에 대해 마냥 긍정적인 시각이 가라앉게 되자 점차 부정적인 시선이 늘어났다.

특히 실제로 사건을 조사하거나 검거하는데 동원되는 실무 경찰들보다도 행정 근무를 하며 SNS 홍보를 했던 경찰이 훨씬 더 빨리 승진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여론이 차가워졌다. 당연한 것이 경찰의 업무는 SNS가 아니라 치안 업무이기 때문. 본연의 업무보다도 더 인정받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다. 사람들도 결코 바보가 아닌지라 SNS 홍보에 치중한 경찰이 경찰의 본분인 범인 검거보다도 더 크게 승진을 해야 하는지 반감을 품는 사람들이 생겨났으며 이는 현장 경찰들의 사기를 크게 떨어트리는 어리석은 행위라는 목소리가 날로 커져갔다.[3]

다른 논란이 있는데 SNS 홍보를 통해 2년 연속 특진을 하는 경찰이 나타난 이후 점차 부산 경찰내에서 본인들의 업무보다 SNS를 위한 사진찍기 홍보에 치중하는 경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부산 일선 경찰들도 사진 찍기 미담, SNS 홍보에 열을 올리게 된 근본 원인이다.

그러다 결국 부산 경찰들의 조작, 인위적인 감동 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대대적으로 조명되고 부실 근무, 자질 미달 경찰관들이 드러나는등 심각한 기강 해이가 발생하는등 논란거리들이 줄줄이 터져나오자 부산경찰 SNS에 대한 마냥 긍정적이였던 여론은 종언을 고했다.

7. 사건사고

7.1. 청장 욕설 논란

권기선 전 청장이 욕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7.2. 무한도전 표창

무한도전 출연 경찰관들에게 표창을 부여했다. 이는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논란을 일으켰고, 경찰 측에서는 형평성이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이게 굉장히 민감한데 승진 점수가 걸렸기 때문. 무엇보다도 출연을 이유로 승진에 유리한 표창을 부여하는 것은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수 밖에 없다. 현직 경찰들이 방송에 나오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굳이 승진에 유리한 표창이 주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일부 있었다.

7.3. 부산 경찰관 미성년자 성관계

부산 경찰관 여고생 성관계 사건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성관계를 하고, 사표를 냈으나 부산청 측에서는 이 사실을 모르고 넘어갔다. 그러나 청소년 보호기관이 이 사실을 부산경찰청 측에 신고하며 사실이 드러났으나 경찰 측에서 사건을 은폐하려는 정황이 드러났다.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경찰관의 활동 중지를 요청했고 결국 해당 경찰관들은 활동이 정지됐고 수사에 들어갔다.

7.4.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 사건 축소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폭행 영상이 담긴 CCTV를 감추고 공개하지 말라고 압력을 넣었으며 14세 이상인 가해자들을 14세 미만이라고 거짓말까지 했다.부산경찰은 은폐랑 축소가 패시브 스킬인가? 평소 학교폭력을 근절한다며 열심히 이미지메이킹을 하던 부산경찰의 진면모가 드러난 사건. 물론 그 잘난 SNS에선 사건이 터진 이후 사건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다. 얼마간 활동 안 하고 있다가 지나갔다고 생각하면 또 이미지메이킹이나 하겠지 SNS로 쌓은 좋은 이미지라는 떠벌임의 공든 탑을 부실수사 한방으로 무너뜨린 사례, 실체도 실력도 없이 홍보에만 전념한 나쁜 사례로 길이 남을지도 모른다.

이철성 경찰청장과 함께 검경 수사권 조정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이런데 수사권까지 더 주면 어떨지

7.5. 현직 경찰 키스방 운영

현직 경찰관이 키스방을 운영하다 적발된 사례도 일어났다.

8. 여담

  • 무도 공개수배 편 당시 해당 청 소속 형사[4]들 중 비번인 형사를 뽑아 추격전을 찍었다.
  • 그 외에도 대민홍보 기행를 많이 하기로 유명한데 지하철 서면역에 경찰 때문에 할 일이 없어진 노숙자 슈퍼맨(...) 인형을 전시한 적도 있으며 2017년에는 블리자드와 콜라보를 맺어 부산경찰 송하나 스킨이 오버워치에 출시됐다.학교폭력을 방임하고 선행을 가로치는 디바
  • 거친 인터넷 사이트들에선 '치안 조무사'라 불리며 굉장히 까이는 편이기도 하다.
  • 현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잦은 사건사고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지금은 '붓싼 경찰', '스까 경찰', '좆싼 경찰', '똥싼 경찰'이라 불리며 비판, 비난 받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부산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UCC 공모전 실시에 대한 공지를 하였는데, 댓글로 과거 부산경찰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올라왔던 벚꽃 사진을 찍기 위해서 역주행으로 불법주차된 경찰차에 대하여 공모전을 실시하기 전에 "너나 잘 하세요"라는 지적들이 올라왔다.
  • 2017년 8월경 배우 오달수가 부산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아저씨만 믿어' 라는 문구를 삽입했는데, 문제는 오달수가 6개월 후 성추행범으로 몰리게 되었다.


  1. [1] 서울에서 서울지방경찰청 형사들과 합동 작전을 펼친다.
  2. [2] 중부서 소속으로 나온다.
  3. [3]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경찰은 승진 정체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 이런 상황에서 공로이긴 하나 경찰 본연의 업무가 아닌 부수적인 경찰 치안 활동 홍보를 이유로 범인 검거등 실질적인 치안 업무에서 공로를 세운 일선 경찰들 보다 더 빠르게 더 높이 승진하는 것은 논란이 안될 수가 없다.
  4. [4] 정확히는 청 소속 경찰서 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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