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팔루스(스타크래프트 2)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기함 목록

히페리온

노라드 II

노라드 Ⅲ

부세팔루스

하얀 별

1. 개요
2. 제원
3. 자유의 날개
4. 플래시포인트
5. 기타
6. 연관 인물 및 승무원

1. 개요

스타크래프트 2에 등장하는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기함. 근데 본작에서는 그 아들놈이 타고 다니지 함장은 에버렛 본, 함급은 고르곤급.

2. 제원

부세팔루스

소속

테란 자치령 제국 기함

취역 연도

2503년

조선소 및 생산업체

우르사 조선소
프로키온 인더스트리

크기

전장

550m

전폭

82.4m

동력

10등급 융합로

무장

J23S 함대함 미사일 발사기

16문

공용 화포

25문

국지 방어 시스템

145개

소속 비행단

가변적

공대지 화포

가변적

방어막

소환 및 궤도 돌입 시 활성화

승무원

8,239명

운용 범위

가변적; 표준 장비 시 운용 범위: 코프룰루 구역

항성계 내 속도

사이클당 1 AU (약 1억 5천만 ㎞)

모든 전투순양함 중 유일하게 제원이 공개되었다.기함인데 그리고 현재까지 생산된 전투순양함 중 가장 거대한 크기라고 한다. 이에 따라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유서깊은 떡밥인 전투순양함의 크기에 대한 논쟁도 종결되었다. 게임상에서는 우주모함과 비슷한 크기로 등장하기에 전투순양함의 전장이 km단위일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최대의 전투순양함이 550m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다른 전투순양함들은 이보다 작을 것이기 때문. 단, 차 행성 전투 도중 새로 뽑혀나온 아크튜러스의 기함 '하얀 별'은 부세팔루스보다 더 큰 덩치를 가질 가능성이 있다.

3. 자유의 날개

원래는 테란 자치령 함대의 총기함이었으나 후에 건조된 하얀 별이 아크튜러스의 새 기함이 되면서 부세팔루스는 하얀 별에게 자치령 총기함의 자리를 내주고 차 행성 원정에 나선 발레리안 황태자가 이끄는 자치령 함대의 기함이 된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의 첫 등장은 젤나가 유물을 모두 모은 레이너 특공대가 뫼비우스 재단과 접촉하려는 장소에 호위 함대를 이끌고 갑툭튀한 것. 이 때 타이커스 핀들레이와 함께 부세팔루스 안에 잠입한 짐 레이너는 황태자 발레리안 멩스크를 만나게 되고, 그와 협력하게 된다.

이후 발레리안 멩스크는 부세팔루스를 위시한 자치령 함대의 절반인 전투순양함 25척을 동원해서 레이너 특공대와 함께 차 행성 공략을 시도, 전투 도중 워필드 장군의 기함인 헬리오스가 추락해 박살나는 등의 큰 피해를 입으면서도 레이너 특공대의 활약에 힘입어 젤나가 유물로 칼날여왕을 정화하고 상당수의 저그 무리를 박멸함으로서 승리를 거둔다.

4. 플래시포인트

발레리안 함대와 레이너 특공대의 테란 연합군이 승리한 직후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이끄는 나머지 절반의 자치령 함대가 도착하여 인간이 된 케리건을 넘기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발레리안과 레이너의 함대에 맹공을 퍼부어 부세팔루스와 히페리온, 그리고 안티고네헤라클레스를 제외한 나머지 함선들을 고철로 만들어버린다.

간신히 도망친 네 척의 함선은 여러 번의 차원 도약으로 자치령의 추격을 계속 피하는데, 이 도중 손상이 심했던 안티고네는 뒤쫒아온 자치령의 공격에 두 동강이 나서 박살이 난다.[1] 그리고 또한 손상이 심했던 헤라클레스는 맷 호너의 아이디어로 승무원을 피신시킨 다음 아크튜러스가 타고 온 최신형 전투순양함 '하얀 별' 에 충돌시키지만 그럼에도 하얀 별은 박살나거나 좌초되지 않았다(...). 결국 네임드 둘만 살았다.

어쨌든 망자의 항구에서 미라 한의 보호를 받으며 숨어 있는 동안 아크튜러스의 사주를 받은 해적단의 급습을 받게 된다. 고철더미(...)로 위장해 있던 두 함선은 이들을 물리치고[2] 합류한 에밀 나루드의 말을 따라 프로메테우스 정거장으로 함대를 이동시킨다.

이후 아크튜러스와 결탁한 뫼비우스 재단의 배신으로 정거장에 자치령 함대가 난입하는데, 부세팔루스는 히페리온과 함께 전투기들을 내보내며 결사항전하고, 두 배는 워프로 사라졌다 하얀별의 뒷치기를 하는 등 대활약을 하며 우모자 보호령으로 탈출한다.

이후 언급은 없다. 심지어 3주 후 군단의 심장 시간대에서는 발레리안은 아예 히페리온에 탑승해 있다. 그러나 DLC로 출시된 나온 노바 비밀 작전에서 발레리안이 탑승해 있는 전투순양함이 부세팔루스일 가능성은 있다.아니면 하얀 별이거나

5. 기타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 등장하는 부세팔루스의 모습

자유의 날개 캠페인 영상 중 부세팔루스가 호위 전투순양함들과 함께 히페리온에 접근하는 장면이 있는데, 함선의 외관이 베헤모스급(히페리온의 함급)과 똑같이 생겼다. 또한 고르곤급뿐만이 아니라 시네마틱에서 등장하는 모든 전투순양함들은 전부 히페리온과 동일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전투순양함의 시네마틱 모델링을 각 함급마다 만드는 것은 귀찮았던 모양. 블리자드의 모델링 돌려쓰기야 워낙 유명하니...

재미있게도 멩스크가 자신의 기함으로 쓰려던 부세팔로스의 이름의 기원이 알렉산더 대왕을 전장에서 태운 애마인데, 전작에서 UED 원정군 수장인 제라드 듀갈이 타고 왔던 기함 이름이 DSS 알렉산더다. 전작에서 멩스크가 듀갈UED 원정함대 사령관인 플레이어에게 일방적으로 발리던 걸 생각하면 묘하다.

6. 연관 인물 및 승무원


  1. [1] 묘사를 보면 엄청나게 밝은 빛이 확 나더니 그 자리에는 안티고네가 두 동강이 나 있고 배의 단면에서는 불덩이와 시체조각이 물 흐르듯이 흘러나왔다고. 부세팔루스의 함교에서 그 광경을 본 발레리안은 말 그대로 새파랗게 질렸다.
  2. [2] 호너와 레이너가 발레리안 따라 나루드 만나러 가서 히페리온의 임시 함장을 맡고 있던 로리 스완과 부세팔루스의 본 선장이 의견대립으로 빡쳐서 싸우기도 하지만 어찌어찌 해결되었다. 이때 스완은 함장을 맡게 돼서 안 그래도 심기가 불편한데 본 함장이 말대꾸하자 폭발, 폭언을 내뱉는 동시에 기계 손으로 콘솔을 부쉈다(...). 본 또한 열 받아서 얼굴이 일그러지며 뭐라 하려 했지만 콘솔이 부서진 덕분에(...) 히페리온 승무원들이 그걸 듣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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