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북유럽의 국가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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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올란드 제도
(핀란드)


핀란드


페로 제도
(덴마크)


덴마크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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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보라색~옅은 파란색이 넓은 의미의 북유럽이고, 아래 사진에서 파란색이 일반적으로 북유럽 국가로 분류되는 국가이다.

북유럽 국가의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인 치우친 십자형 깃발

영어

Northern Europe

서전어·낙어·정어

Nordeuropa

아이슬란드어

Norður-Evrópa

핀란드어

Pohjois-Eurooppa

1. 개요
2. 북유럽 국가
3. 넓은 의미의 북유럽
4. 북유럽의 지리
5. 북유럽의 정치
6. 북유럽의 경제
6.1.1.1. 2000년대 명목 GDP 추이
6.1.1.2. 2010년대 명목 GDP 추이
6.1.2. 북유럽권 역내 경제규모(명목 GDP) 순위
6.1.3. 북유럽권 역내 1인당 명목 GDP 순위
7. 북유럽의 역사
8. 북유럽의 군사
8.1. 북유럽의 해군력
9. 북유럽을 모티브로 한 가상매체에서의 집단
10. 외부 문서
11. 관련 문서

1. 개요

말 그대로 유럽의 북부 지역을 뭉뚱그려 가리키는 말.[1] 따라서 정확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북유럽인지, 학술적인 정의는 사람에 따라 이론의 여지가 있다. 위의 지도를 보면 보통 짙은 보라색으로 칠해진 부분이 통상적인 의미의 북유럽인데 넓은 의미로는 독일 북부, 영국러시아 서북부까지 포함하는 예도 있다(지도에 옅은 파란색으로 색칠된 부분 참고).

좁게 북유럽이라 하면 스칸디나비아 반도 또는 그 주변의 다섯 국가들만을 가리킨다. 참고로 북유럽 이사회 또한 스칸디나비아와 아이슬란드의 다섯 국가들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 이 5개국을 노르딕 국가들(Nordic Contries), 노르딕 5국이라고도 한다. 냉전 이후에는 거기에 신생 독립국인 발트 3국을 추가시킨 것이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의미의 북유럽이다.

이 지역의 국가들은 의회제민주주의와 복지국가로 대표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2] 이것을 이른바 '북유럽 모델'이라는 정치체계라고 정의하기도 한다.(#)[3] 북유럽 국가들은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고 정책도 곧잘 협의한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종합할 때 북유럽은 지역협의체의 유대가 어느 정도 강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유럽연합의 통합과 관련해서는 각국 간의 이견이 있다.

1952년 2월에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창설한 북유럽협의회(Nordic Council, 北─協議會)는 북유럽의 이러한 성격을 잘 보여준다. 북유럽협의회는 북유럽 각국들의 공통관심사와 상호협력과 유대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들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지리적 특성과 언어(핀란드 제외)라는 공통점이 있다. 때문에 지역협의체에 대한 요구와 논의가 제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끊임없이 진행되어 왔다. 상설 사무국은 없지만 회원국에 속한 국가들이 해마다 번갈아가며 회의를 개최한다. 1971년에는 북유럽각료회의가 설립되었다. 북유럽협의회는 북유럽각료회의의 자문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들 5개국은 경제, 사회, 법률, 문화, 통신 등에서 다양한 협력을 하고 있다.

위도와 연교차에 따른 일조량 불균형으로 인해 흔히 백인의 스테레오타입으로 연상되는 키가 큰 사람과 금발벽안의 비율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지역이기도 하다. 비율상으로 유럽에서 금발벽안이 제일 높은 지역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갈색 머리, 검은 머리가 아주 없지는 않으며[4] 유럽 다른 지역이나 미국도 그렇지만 금발 염색으로 인해 금발벽안이 실제보다 더 많아 보이는 측면도 있기는 하다.[5] 벽안의 경우 국민의 80% 이상이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

(2007년~2014년)북유럽 대표 4개국의 부패인식지수[6]

국가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4년 순위

덴마크

9.4

9.0

9.3

9.3

9.4

90

91

92

1위

핀란드

9.4

9.0

8.9

9.2

9.4

90

89

89

3위

스웨덴

9.3

9.0

9.2

9.2

9.3

88

89

87

4위

노르웨이

8.7

7.0

8.6

8.6

9.0

85

86

86

5위

북유럽은 사회청렴도가 높고 언론자유 등의 사회, 정치지표를 나타내는 통계에서 항상 최상위권을 유지한다.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등 스칸디나비아 3국은 동화(童話) 나라로서의 이미지로 많이 알려져 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나 셀마 라게를뢰프(닐스의 모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말괄량이 삐삐), 알프 프뢰위센(호호 아줌마) 등이 널리 알려져 있고 실제 자연경관도 동화상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기 떄문일 것이다.[7] 게다가 핀란드의 경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영원한 동심이자 어른들의 추억인 산타클로스의 나라다! 거기다 빨강머리 앤캐나다까지 묶어서 북극권 동화 세계를 형성...

본디 리투아니아[8]를 제외하면 종교개혁 이후로 루터교회의 영향력이 매우 강했으나, 2차대전 직후~1980년대까지는 사회주의[9]가 크게 영향을 끼치면서 비종교적인 나라로 탈바꿈했다.

언어적으로는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는 북게르만어계통에 속한 언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핀란드에스토니아우랄어족에 속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서는 발트어파 언어가 주로 쓰인다.

현대음악의 경우 대체로 헤비메탈 계열 장르가 성하는 반면 댄스음악은 상대적으로 빈약하다.[10] 애시당초 적은 인구나 문화적, 정서적 차이로 인해 북미나 동양권 같은 아이돌 개념 자체는 생겨날 수도 없기도 하다.

덴마크를 제외하면 에 대해서는 상당히 규제가 빡센 반면 담배에 관해서는 상당히 관대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 여타 국가들처럼 규제가 강해지고 있는 상황. 일례로 노르웨이는 2010년부터 담배 가판대가 보이지 않도록 규제하는 법을 통과시켰다.(로이터 기사)

추운 기후와 부동산 거품 때문인지 한국처럼 공동주택 위주로 주거 문화가 많이 발달했다. 그래도 땅이 넓고 소득과 복지 수준이 좋아서 여름 별장은 한 채씩 갖고 있는 수준.

이곳 백인들은 다른 지역에 비해 덩치가 큰 편이다. 남성의 평균 신장은 180cm가 넘고[11], 여성 역시 평균신장이 160cm 후반과 170cm 초반대를 왔다갔다한다. 현직 덴마크의 여왕 마르그레테 2세는 키가 180 cm이다. 평균 체중도 묵직한 편으로 남성 평균 체중이 90kg이 약간 안 되고, 여성 평균 체중이 70kg 전후에 있다.

2. 북유럽 국가

3. 넓은 의미의 북유럽

  • 독일의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함부르크, 브레멘,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 주) - 주로 중앙유럽으로 분류되고 서유럽으로 분류될 때도 있다.
  • 네덜란드 - 주로 서유럽으로 분류된다.
  • 아일랜드 - 주로 서유럽으로 분류된다.
  • 영국 - 주로 서유럽으로 분류된다.[12] 위도상으로만 봤을 땐 스코틀랜드[13] 일대는 북유럽에 넣어도 이상할 게 없다
  •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칼리닌그라드 주, 콜라 반도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우랄 산맥 서쪽의 북극, 북극해와 가까운 지역) - 주로 동유럽으로 분류되는데 북유럽으로도 분류된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에서 핀란드 국경까지는 15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며 헬싱키까지 기차로 3시간이면 간다! 에스토니아의 탈린은 기차로는 가기가 힘들며 버스로 6시간 걸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트페테르부르크주의 비보로크라는 도시는 원래 겨울전쟁이전에는 핀란드의 유명한 공업도시 '비푸리'였다. 스웨덴 북부, 노르웨이 북부, 핀란드 북부에도 살고 있는 북극권 유목민족인 사미인 등의 소수민족이 러시아 북서부 극지방에도 살고 있으며, 카렐리아(핀란드에서는 칼라얄라)도 여기에 위치해 있는데 1, 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만 해도 핀족들이 살던 곳이라 가끔 북유럽에 포함되기도 한다.

4. 북유럽의 지리

북유럽 특유의 지리적 조건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정서와 문화에도 영향을 끼쳤다.

위도가 높고 난류의 영향이 강해 겨울에는 햇빛 쬐기 힘들고, 농사가 잘 안 돼서 큰 인구 부양 자체가 불가능했던 곳이며, 산업 혁명과 북해 유전 개발 등으로 대박 치기 전까지는 유럽에서 가장 살기 어렵고 가난한 동네 중 하나였다. 기후가 우중충하기로 알려진 영국[14]보다도 더 기후가 안 좋다. 여름에는 백야 현상으로 인해서 하루 종일 햇빛이 쨍쨍하고 폭염이 없다지만 그 계절 빼고는 일년 내내 햇빛도 똑바로 못 보고, 밖에는 항상 비나 눈이 오는 셈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땅이 진흙탕이 되어 자동차가 지나다니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극단적인 일조량 차이 탓에 노르딕 국가들과 발트 3국 모두 유럽에서 자살률이 상위권에 속하며, 예상과 달리 한겨울이 아닌 봄과 여름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긍정적으로 보면, 고른 강수량과 그로 인한 풍부한 목재 등 임산 자원, 그리고 아극 지대에 풍부하게 매장된 철광석산업 혁명 이후 공업을 발달시켜 복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조건이 되어주었다. 폭염과 가뭄 걱정이 없고, 어디서나 호수와 함께 자작나무가문비나무가 우거진 을 볼 수 있다.

예나 지금이나 북유럽인들에게 숲은 가장 중요한 곳이다. 여름 동안 숲에서 산딸기, 블루베리 등 야생 과일과 버섯을 채취하여 겨울나기를 대비했고, 현대에는 별장 문화와 결합하여 여가 장소로 활용하기도 한다.

5. 북유럽의 정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은 입헌군주국으로 왕과 왕족이 존재하지만 실제 국정운영은 총리가 이끄는 내각이 한다. 이 세 나라는 민족 및 언어가 북게르만 계통으로 매우 가깝기 때문에 예전부터 역사적으로 겹치는 부분이 많다. 바이킹을 조상으로 두고 있다는 점과 중세 직전 칼마르 동맹으로 동군연합을 구성했었던 점도 공통점이다. 그래서 3국의 왕족 가문은 서로 혈연적으로 얽혀있다.

현재 3국의 국왕은 칼 16세 구스타프(1946년생, 재위 1973년), 마르그레테 2세(1940년생, 재위 1972년), 하랄 5세(1937년생, 재위 1991년)가 재위중인데 이들 셋 모두 상당히 나이를 먹었고 오래 재위했으나물론 끝판왕인 이 분을 따라갈 순 없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와 마찬가지로 양위에 대한 언급이 없다(...) 전통적으로 여기 군주들도 영국처럼 죽을 때 까지 재위해왔기 때문이다.[15]

핀란드는 오랫동안 독자적인 중앙집권적 정치 체제가 없이 스웨덴의 지배를 받았고 근대에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으나 1차대전 이후 공화정으로 독립했다.

아이슬란드는 덴마크-노르웨이 동군연합의 지배를 받다가 근대까지 덴마크의 지배를 받았는데 2차대전 이후 공화정으로 독립했다.

6. 북유럽의 경제

북유럽의 경제

노르딕 5국

발트 3국

스칸디나비아 3국

발트 3국

스웨덴/경제

덴마크/경제

노르웨이/경제

아이슬란드/경제

핀란드/경제

에스토니아/경제

라트비아/경제

리투아니아/경제

노르딕 국가들은 어업과 광업에 의존하는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를 제외하면 산업이 골고루 발달한 편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과 엇비슷한 시기에 거품경제가 형성되다 꺼지고 나서 한바탕 큰 위기를 겪은 적이 있었다. 일본과 비교하면 워낙 각국 규모가 작은데다 1990년대 기준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한 덕에 다시 빠르게 회복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기존의 복지 정책들이 많이 축소 및 폐기되는 등의 부작용이 일어났다.

부정적인 면으로는 겉으로 평등하고 부유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실질 빈부격차는 매우 크다는 점이 지적된다. 이는 발렌베리 계열 소속 기업들이나 구 노키아처럼 대기업들에 의해 경제가 좌지우지되는데다, 대부분의 자산을 상류층들이 차지하며 이를 대물림하기 때문이다. 반면 세율이 높고 소득이 평등한 특성상, 서민들은 자산 축적이 거의 불가능하다. 실질적으로 대다수의 서민들은 정부 복지체제와 연금에만 의존하는 형편이다. 이러한 점은 소득 격차는 크나 자산 축적이 자유롭고 계급 이동이 어느 정도 열려있는 북미, 동아시아권과 크게 대조된다.

발트 3국소련 시절에도 가장 부유한 공화국들로 꼽혔으며, 독립 이후로도 옛 동구권 국가들 중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가장 성공적으로 안착한 사례에 속한다. 다만 노르딕 5국과 반대로 개인 소득은 한국보다 낮은, 상위권 개발도상국 수준이다.

6.1. 명목 GDP

6.1.1. 명목 GDP 추이

6.1.1.1. 2000년대 명목 GDP 추이

2000년대: 북유럽 국가들의 명목 GDP[16](단위:10억달러)

국가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스웨덴

247

227

250

314

362

370

399

462

486

405

노르웨이

168

170

191

224

260

304

340

393

453

378

덴마크

160

160

173

212

244

257

274

311

343

310

핀란드

125

129

140

171

197

204

216

255

285

252

리투아니아

11

12

14

18

22

26

30

39

47

37

라트비아

7

8

9

11

13

15

19

28

33

25

에스토니아

5

6

7

9

12

14

16

22

24

19

아이슬란드

8

7

8

10

13

16

16

20

16

12

북유럽 국가들은 유럽에서는 나름 양호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 2009년유로화 사태로 일시적인 타격을 받았다.

6.1.1.2. 2010년대 명목 GDP 추이

2010년대: 북유럽 국가들의 명목 GDP[17] (단위: 10억 달러)

국가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스웨덴

488.378

563.110

543.881

578.742

573.818

495.694

511.000

541.889

노르웨이

428.527

498.157

509.705

522.746

498.340

386.579

370.557

392.052

덴마크

321.995

344.003

327.149

343.584

352.297

301.308

306.734

324.146

핀란드

248.262

273.925

256.849

270.065

273.042

232.556

238.601

251.481

리투아니아

37.200

43.564

42.887

46.479

48.661

41.423

42.756

46.666

라트비아

23.809

28.496

28.141

30.260

31.402

27.040

27.689

30.176

에스토니아

19.536

23.191

23.057

25.145

26.266

22.578

23.331

25.683

아이슬란드

13.255

14.675

14.219

15.479

17.179

16.784

20.047

24.848

북유럽의 국가들은 '유로화 위기'를 극복한 듯이 보인다. 단 석유에 너무 의존한 노르웨이는 국제유가의 하락에 따른 타격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8]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경제규모(명목 GDP)는 모두 5,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2013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5,000억 달러(약 500조 원)를 넘어선 국가는 26개에 불과하다.

6.1.2. 북유럽권 역내 경제규모(명목 GDP) 순위

2017년, 북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19]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스웨덴

541,889

2위

노르웨이

392,052

3위

덴마크

324,146

4위

핀란드

251,481

5위

리투아니아

46,666

6위

라트비아

30,176

7위

에스토니아

25,683

8위

아이슬란드

24,848

6.1.3. 북유럽권 역내 1인당 명목 GDP 순위

2017년, 북유럽 국가의 1인당 명목/PPP GDP 순위(IMF 기준)

순위(명목)

국가

1인당 명목 GDP(단위: 달러)(출처)

1인당 GDP(PPP)(단위: 달러)(출처)

1위

노르웨이

73,615.153

70,590.225

2위

아이슬란드

73,092.204

52,150.027

3위

덴마크

56,334.610

49,612.575

4위

스웨덴

53,248.143

51,263.617

5위

핀란드

45,692.892

44,050.076

6위

에스토니아

19,618.312

31,473.246

7위

리투아니아

16,443.205

31,935.160

8위

라트비아

15,402.657

27,291.271

7. 북유럽의 역사


The History of Scandinavia

북유럽의 역사는 크게 스칸디나비아 권의 국가들과 발트 3국의 역사로 이루어져 있다. 초기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패권을 차지한 것은 덴마크였다. 이후 스웨덴이 덴마크(칼마르 동맹)에서 독립하면서 북유럽의 패권국으로 성장하였다. 발트3국에서는 리투아니아가 과거에도 현재에도 가장 강한 국력의 국가이다. 폴란드-리투아니아리투아니아의 전성기 시절 국가연합이었다. 농경이 힘들고 인구밀도가 희박한 고위도 지방의 한계 탓에 근대에는 러시아나 폴란드, 독일 등 주변 강대국에게 패권을 빼앗기고 영향을 받은 나라가 많지만 지금은 독립 후 무시할 수 없는 강소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1945년 이후에는 그간 러시아나 중부 유럽 열강의 텃세에 밀려 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이 본격적으로 인도주의, 중립주의, 평화주의를 제창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리적 특성상 유럽에서는 이 북유럽권이 이슬람권과의 분쟁의 역사가 제일 없다.

8. 북유럽의 군사

세계의 군대

{{{#!folding 아시아

동아시아


대한민국


북한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일본


몽골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군


싱가포르

라오스군

브루나이군

남아시아

인도군

파키스탄군

방글라데시군

스리랑카군

부탄군

몰디브군

네팔군

서아시아

터키군

이스라엘군

사우디군

이란군

이라크군

시리아군

아랍 에미리트군

레바논군

예멘군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군

우즈베키스탄군

키르키스탄군

투르크메니스탄군

타지키스탄군

아프가니스탄군

}}} ||

{{{#!folding 유럽

서유럽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모나코

남유럽


이탈리아

스페인군


그리스


포르투갈


불가리아

중부유럽


독일

오스트리아군

스위스군

슬로바키아군

체코군

폴란드군

헝가리군

북유럽

스웨덴군

노르웨이군

핀란드군

덴마크군

아이슬란드군

리투아니아군

동유럽


러시아

우크라이나군

벨라루스군

몰도바군

크로아티아군

루마니아군

세르비아군

}}} ||

{{{#!folding 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군

카리브해

쿠바군

도미니카 공화국군

도미니카 연방군

자메이카군

아이티군

바베이도스군

트리니다드 토바고군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군

니카라과군

벨리즈군

코스타리카군

파나마군

남아메리카

브라질군

아르헨티나군

볼리비아군

페루군

칠레군

콜롬비아군

}}} ||

{{{#!folding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이집트군

리비아군

알제리군

튀니지군

수단군

남수단군

차드군

모로코군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 공화국군

앙골라군

짐바브웨군

모잠비크군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군

가나군

세네갈군

코트디부아르군

카메룬군

라이베리아군

말리군

모리타니군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군

케냐군

소말리아군

지부티군

세이셸군

}}} ||

{{{#!folding 오세아니아

오스트랄라시아


호주


뉴질랜드

멜라네시아

바누아투군

솔로몬 제도군

파푸아뉴기니군

피지군

미크로네시아

나우루군

마셜 제도군

미크로네시아 연방군

키리바시군

팔라우군

폴리네시아

사모아군

통가군

투발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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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dic Power

북유럽의 군사력은 상대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규모가 작다. 하지만 이들은 고성능의 무기체계로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있다. 스웨덴의 그리펜은 유명한 차세대 전투기이다. 스웨덴은 이러한 고성능의 전투기를 200여 기 가량 보유하고 있다.

8.1. 북유럽의 해군력

9. 북유럽을 모티브로 한 가상매체에서의 집단

10. 외부 문서

(네이버 지식백과-대한교과서)북유럽사 연표

(두산백과)북유럽학파

(네이버 기관단체사전)북유럽협의회

(미래엔-구 대한교과서)북유럽 제국 간의 협력과 북유럽협의회

(영어 위키백과)Northern Europe

11.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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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북구 신화와 같이 북구(北歐)로 불리기도 한다.
  2. [2] 1990년대 이후 발트 3국도 의회제 민주주의를 받아들였다. 다만 소련 지배 시절에 대한 반감으로 복지 수준은 노르딕 국가들에 비해 떨어진다.
  3. [3] 흔한 오해와 달리 20세기 중후반 내내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장기집권한 나라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세 나라뿐이다. 아이슬란드와 핀란드도 복지 선진국이긴 하나 앞의 세 나라들과 반대로 중도~중도우파 성향 정당이 오랫동안 집권했다.
  4. [4] 특히 역사적으로 위그노 피난민들이나 일부 귀족들이 남쪽에서 온 영향도 있고 現 스웨덴 왕실의 경우 남유럽에서 이주해 온 사람이 시조이다.
  5. [5] 어렸을 때 금발이었다가 나이가 들수록 색이 바뀌는 사람도 있다.
  6. [6] 참조.
  7. [7]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은 넓은 수면과 운하 때문에 북구의 베네치아로 불리기도 한다.
  8. [8] 이 나라를 북유럽으로 간주할 경우 북유럽 유일의 가톨릭 국가라 볼 수도 있다.
  9. [9] 노르딕 국가들은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복지 정책을 주도했으며, 발트 3국은 1989년까지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의 지배를 받았다.
  10. [10] 그나마 댄스도 해외시장을 겨냥해서 영어 가사로 부르는 게 대부분이다.
  11. [11] 가장 작은 핀란드의 남성 평균 신장이 180cm이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들 뿐만 아니라 발트 3국도 장신으로는 밀리지 않는다.
  12. [12] 계몽사 학습그림사회같은 예전 책에서는 대놓고 북유럽 파트에다 집어넣기도 했다.
  13. [13] 덴마크스웨덴 남부와 동위도.
  14. [14] 잉글랜드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차, 포도가 재배되기도 한다.
  15. [15] 당장 해당 군주들의 들도 죽을 때 까지 재위했다.
  16. [16] 2000년대: 북유럽 국가들의 명목 GDP
  17. [17] 2010년대: 북유럽 국가들의 명목 GDP
  18. [18] 산유국 노르웨이 통화 가치 스웨덴 수준까지 떨어져(2보)
  19. [19] 경제규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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