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콤플렉스

  브라콘 혹은 브라콤은 '브라더 콤플렉스'의 줄임말로 사용됩니다. 같은 축약어를 사용하는 여성향 게임에 대한 내용은 BROTHERS CONFLICT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콤플렉스(Complex)의 종류

대상

주체

명칭

가족

어머니

아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Oedipus Complex)

아버지

엘렉트라 콤플렉스
(Electra Complex)

아들

어머니

이오카스테 콤플렉스
(Jocasta Complex)

남자 형제

여자 형제 or
남자 형제

브라더 콤플렉스
(Brother Complex)

여자 형제

남자 형제 or
여자 형제

시스터 콤플렉스
(Sister Complex)

비가족

여자 아이

성인

로리타 콤플렉스
(Lolita Complex)

남자 아이

성인

쇼타로 콤플렉스
(Shotaro Complex)

캐릭터

인간

2차원 콤플렉스

기타 콤플렉스

증후군

신데렐라 콤플렉스

피터팬 콤플렉스

신체 콤플렉스

나폴레옹 콤플렉스

1. 개요
2. 해당 가상 인물
2.1. 동생 → 형/오빠
2.1.1. 애니메이션
2.1.2. 만화
2.1.3. 소설/라이트 노벨
2.1.3.1. 소설
2.1.3.2. 라이트 노벨
2.1.4. 신화
2.1.5. 영화
2.1.6. 게임
2.1.7. TV 드라마
2.2. 형/누나 → 동생
2.2.1. 애니메이션
2.2.2. 만화
2.2.3. 소설/라이트노벨
2.2.4. 신화
2.2.5. 영화
2.2.6. 게임
2.2.7. TV 드라마
2.3. 동생 ↔ 손위 형제
3. 해당 실존 인물

1. 개요

브라더 콤플렉스(Brother complex)는 형제[1] 관계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남자 형제에 대하여 광적인 사랑, 집착을 갖는 상태를 말한다.[2] 자매의 경우는 시스터 콤플렉스가 있다. 시스콘과 마찬가지로 현실에서 보기 드물다.

형제에 대한 애정 외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이유들이 혼재하지만 애정이 중요 원인이다. 단순히 언어 등으로 표현하는 애정은 일반적인 경우에 속하는 케이스지만, 그 애정이 광적인 행위로 이어진 경우를 말하므로 정상적인 우애(友愛)를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하지 않는다. 간혹 형제 남매간에 보이는 범상하고 일반적인 수준의 우애를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엄연히 잘못된 용례다.

환경에 따라 그것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형제를 많이 사랑하고 그 애정으로 인해 형제를 위해 자신조차 돌보지 않고 아가페적으로 헌신하거나 심지어 자기의 목숨까지도 희생하는 인물도 브라콘에 넣는 경향이 있고 한 인물이 형제를 너무 사랑하고 생각하고 신경 쓰기 때문에 본인이 살아가고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그 삶에 형제의 영향이 아주 강하게 미치는 경우도 브라콘에 포함된다.

그리고 서브컬처에서는 캐릭터의 특징이 많이 강조되어 아예 남자 형제를 연애적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의미에서 쓰기도 한다. 정말로 남자 형제에게 그런 감정을 갖고 있다고 설정된 캐릭터 역시 존재한다.

이처럼 굳이 따지자면 위의 경우들과 같이 비상식적일 정도의 애정을 보이는 걸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하지만 실제 사용법을 보면 남자 형제를 평범한 수준에서 많이 좋아하는 경우를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오용하는 경우가 많다.

브라콤 캐릭터는 남자 형제의 연인에 대해서도 매우 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반응은 크게 히키가야 코마치의 경우처럼 좋은 연인을 만들어 주지 못해 안달나는 경우나 카스가노 소라처럼 크게 질투하는 경우까지 있는데 잠깐 얘는 브라콤 정도에서 끝내는 애가 아니잖아 질투의 경우가 심해지면 성격 나쁜 시누이화 하기도 한다.

보통 남매가 있을 때(남자가 오빠라고 가정하고[3]) 여동생만 브라콤이면 여동생이 츤데레든 아니든는 예외로 치자 사이가 좋은 편이고 오빠만 시스콤일 경우 사이가 안좋은 편인 경우가 많다. 둘다 브라콤 시스콤인 경우......

2. 해당 가상 인물

  • 상기했듯 정상적인 우애를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이르지 않는다. 과도하고 광적인 감정을 보이는 등 증상에 해당되는 실존/가상 인물만 기입하고 비대상인 경우 삭제할 것.
  • 남동생이 형에게, 혹은 형이 남동생에게 브라더 콤플렉스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형제)라고 표시할 것.
  • 시스콤 문서와 동일하게 손위 형제등의 3번 문서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만들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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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동생 → 형/오빠

2.1.1. 애니메이션

2.1.2. 만화

2.1.3. 소설/라이트 노벨

2.1.3.1. 소설
2.1.3.2. 라이트 노벨

2.1.4. 신화

  • 그리스 신화
    • 비블리스: 오빠인 카우노스를 사모하였으나, 그에게 거절당하고 괴로워하다가 카우노스가 자취를 감추자 그를 찾아다니다 미쳐버린다. 스미르나와는 달리 이쪽은 신들이 농간을 부린 것도 아닌 100% 본인 스스로의 애정. 어떻게 보면 브라콤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을지도……?
    • 엘렉트라: 남동생오레스테스의 복수를 동생에 대한 우호적인 감정(+목숨의 위기) 때문에 도와줬다[55]. 복수가 끝난 뒤에는 사촌남동생인 필라데스와 혼인했다. 또한 심리학 용어인 엘렉트라 콤플렉스의 어원이 되었기에 파더콤이란 설이 있지만, 딱히 신화상에서 파더콤스러운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 아르테미스: 참고로 전승에 따르면, 오빠인 아폴론시스콘이라고 한다(...). 비록 이복남매지간이라고는 하나, 아레스아테나가 현실남매인 것과는 억만 광년의 차이가 있다[56].
    • 안티고네: 외삼촌인 크레온 왕의 명령에 의해, 그녀의 오빠인 폴리네우케스가 왕위 다툼 중에 사망한 후에 시체가 들판에버려져서 장례도 못 치르는 상황이 되자[57], 삼촌의 명령도 무시하고 오빠의 장례를 치르다가 감금당했고, 그 상태로 자살하고 말았다.

2.1.5. 영화

2.1.6. 게임

2.1.7. TV 드라마

2.2. 형/누나 → 동생

2.2.1. 애니메이션

2.2.2. 만화

2.2.3. 소설/라이트노벨

소설

라이트 노벨

2.2.4. 신화

2.2.5. 영화

2.2.6. 게임

2.2.7. TV 드라마

2.3. 동생 ↔ 손위 형제

3. 해당 실존 인물

  • 대부분의 샴쌍둥이 출신 유명인들 - 샴쌍둥이는 서로 몸을 공유한다는 점 때문에 형제는 브라콘이, 자매시스콘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애비 핸젤과 브리타니 핸젤 자매[146]나 마샤와 다샤 자매,[147] 비자니 자매,[148] 창 벙커와 엥 벙커 형제[149] 등이 대표적이다.
  • 가레스 베일(형제)
  • 가이코(형제) - 애초에 나이차만해도 16살 차이나고 초등학교 입학을 지켜보고 입대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 강윤지 - 이 사람의 오빠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다.
  • 고은아 - 방송에서 다 큰 남동생에게 대놓고 키스를 해서 한동안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진 바 있다. 그 정도로 동생을 끔찍이도 아끼는 편이다.
  • 공효진
  • 김성수(범죄자)(형제)
  • 김소혜 - 수상 소감에서 남동생 이야기하는 거나, 남동생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나, 남동생이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는 거나, 아니면 남동생이 최유정 좋아하는 거 보고 질투하는 거나.... 현실남매와는 거리가 좀 있다.
  • 김재경 - 남동생이 어릴 때 교통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서 혼수상태로 있었던 일을 겪었기 때문에 애틋한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남동생이 워낙 특유의 똘끼를 지녀서 현실 남매 답게 서로 티격태격하는 일이 잦기도 하다.
  • 김창완(형제)
  • 김형준, 알렌기범 형제(형제)
  • 노엘/리암 갤러거(형제) - 유년기나 오아시스 활동기는 만날 때마다 주먹질을 하면서도 달라붙거나 각자의 능력을 높이 사던 사이였지만 현재는 완전히 갈라져 서로간에 연락을 끊고 인터뷰에서 온갖 쌍욕을 하는 중.
  • 노성철, 노홍철 형제(형제) - 참고로 이쪽은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형인 노성철도 돌+아이 기질이 조금 있다(...). 여담으로 둘 중 형인 노성철이 동생을 능가하는 엄친아인데 무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의 조교가 되었다가 지금은 교수로 재직 중이다. -ㅎㄷㄷ-
  • 니콜라이 2세의 네 딸들 - 각각의 이름은 올가, 타티아나, 마리아, 아나스타샤로 남동생인 알렉세이혈우병으로 투병하고 있어서, 동생을 세심하게 보살펴주다가 브라더 콤플렉스로 발전한 케이스였다. 때문에 이들 5남매는 세간에서 'OTMAA'라는 약자로 자주 묶여서 거론되곤 했다.
  • 라몬 막사이사이(형제) -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인해 어린시절부터 도로 공사를 하는 인부로 취직하거나, 물소바나나를 키우는 농부가 되거나, 아버지의 대장간에 공급할 을 만드는 등, 온갖 궃은 일을 다 하고 살았기 때문에, 동생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경우가 잦았는데, 이 때문에 바로 손아래 동생인 남동생 헤수스 막사이사이와는 막역한 사이가 되었다. 어릴 적에 숲으로 들어가서 숯을 굽다가 홍수에 쓸려서 죽을 뻔하거나[150], 성인이 된 후에 태평양 전쟁을 맞아서 함께 항일 운동을 하는 등[151]의 일로 인해 두 형제의 우애는 무척 돈독했고, 그래서 라몬 막사이사이에 대한 주요한 증언의 상당수는 헤수스가 증언한 것일 정도였다.
  • 류승완, 류승범(형제) -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나서 두 형제가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는데, 류승완이 동생인 류승범보다 한참이나 나이가 많아서 동생을 거의 아들처럼 키워왔다. 그래서 류승범이 자기 형을 아버지처럼 따랐고, 웬만하면 형이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으려 했다. 물론 형인 류승완도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동생이 처음 영화계에 발을 들였을 때, 자기 영화에 출연시켜서 성공적인 데뷔를 치르도록 도와주기도 했다.
  • 맥컬리 컬킨, 키에란 컬킨(형제) - 형제의 부모의 탐욕으로 인해 맥컬리 컬킨의 인생이 망가져버리자, 남동생인 키에란 컬킨이 형을 성심성의껏 보살핀 이야기는 매우 유명하다. 키에란은 형이 리즈시절에 벌어들인 막대한 재산을 잘 관리하는 한편, 이를 부모가 건드리지 못하게 소송을 걸어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내기도 했으며, 마약중독에 시달리던 형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챙겨주기도 했다. 다행히도 이런 동생의 헌신 덕택에 맥컬리 컬킨은 2020년 현재 정상적인 삶을 되찾았으며, 2018년에는 자신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영화 나 홀로 집에를 패러디한 구글 어시스턴트 광고를 찍을 만큼, 옛날의 쾌활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참고로 이들 형제는 시스콘이기도 했다[152].
  • 미사와 사치카 - 그녀의 행동은 아래의 타무라 유카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미사와 본인의 항목참조.
  • 박나은 -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남동생 박건후를 상당히 아낀다. 슈돌에서의 모습을 보면 동생을 거의 보호자급으로 챙겨준다. 다만 건후는 누나의 애정표현을 좀 성가셔하는 편.... 그리고 2020년에 남동생이 또 태어났다.
  • 박산다라(2NE1)
  • 박승희
  • 박완서 - 그런데 이 경우는 사실 위 설명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고 박완서 선생의 오빠는 일찍 죽었는데 이것이 PTSD 수준의 콤플렉스가 되어 글에 항상 오빠가 등장하고 죽는 것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단 자서전 등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오빠를 무척 동경했고 많이 따르긴 했던 모양. 새언니가 폐병이 있었기에 자기도 오빠처럼 폐병이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
  • 박유천(형제)
  • 박인영 - 이특의 친누나.
  • 박지연
  • 박하선 - 남동생과 2살 차이인데 발달장애를 앓고 있어서 더욱 각별하다고 했다. 하지만 2019년 11월 12일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요절해서 큰 슬픔을 안겼다.
  • (형제)[153] - 실제 카톡 영상을 보면 남자 형제가 나눈 카톡치고[154] 사이가 좋은 편이다. 물론 집안 자체가 화목하고 유쾌한 것과[155] 그의 직업상 고향 떠나 상경해서 활동해야 하는 것도 있다.
  • 빈센트 반 고흐(형제) - 바로 밑의 남동생인 테오 반 고흐와 친하게 지냈고, 임종을 그의 집에서 맞이했을 만큼, 동생과는 무척 가까운 사이였다. 동생 테오 역시 형이 정신질환으로 인해 피폐해져가는 걸 안타까워하고 옆에서 보살펴주었으며, 자기 아들의 이름을 형 빈센트 반 고흐의 이름에서 따와서 빈센트라고 짓는다던지, 뒷날 형이 권총으로 자살을 하자, 형을 더 보살펴주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형을 따라 눈을 감았을 만큼, 두 형제의 우애는 무척 돈독했다.
  • 빌리 헤링턴(형제)
  • 사이토 치와
  • 선미 - 아이돌룸에서 자주 남동생들에게 영상통화한다고 언급했고, 그 면모를 보였다!
  • 설리번 5형제(형제) - 이 분야의 레전설. 한날 한시에 미 해군에 입대해서 한날 한시에 전사했을 만큼 우애가 돈독했던 형제들이다.
  • 손정민 - 손호영의 친누나.
  • 슈가(형제) - 본인이 음악하는 걸[156] 지지해준 사람이 자기 친형이다. 그래서 사이도 돈독하고 평소에 즐기지 않는 술은 형이랑 같이 한 잔씩 나눈다고 한다.
  • 스콜라스티카 - 스콜라스티카 수녀회의 창시자로, 그녀의 쌍둥이 오빠인 베네딕토시스콘이었다(...). 일단 둘 다 독실한 신앙심 때문에 각각 수도회에 입회하여 수사(남성 수도자)와 수녀(여성 수도자)가 되어서는 여러 수도원수녀원을 옮겨다니면서 일평생을 수도생활에 헌신하였다. 두 남매는 평소에도 서로 모여서 함께 지내는 것을 좋아했는데, 문제는 수도자는 아무리 가족 간이라 할 지라도 남녀 간에 한 자리에 오래 있으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었기에 어쩌다가 남매 간의 재회가 이루어져도 얼마 있지도 못하고 헤어지는 일이 잦았다. 전승에 따르면, 스콜라스티카가 쌍둥이 오빠인 베네딕토신학적인 토론을 깊게 해볼 겸, 오빠랑 오래 있고 싶어서 베네딕토를 찾아갔으나, 정작 그는 수도자로서의 규율 때문에 여동생을 오래 보지도 못하고 집을 떠나려 했다. 그러자 스콜라스티카는 오빠가 수도원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고, 곧 이에 대해 화답이 돌아와서 폭우가 쏟아진 바람에 베네딕토는 꼼짝없이 발이 묶였다고 한다(...). 하늘도 감동시킨 중세의 극강의 시스콘과 브라콘 물론 덕분에 베네딕토는 모처럼 동생과 함께 오랫동안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뛸 듯이 기뻐했다고 한다. 어쨌든 두 남매의 수도 생활은 이후로도 수도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서, 베네딕토스콜라스티카 모두 가톨릭정교회성인으로 시성되었다.
  • 신동엽(형제) - 형이 청각장애인인지라 형을 끔찍이 아낀다고 한다.
  • 신태일(형제) - 각종 사건사고, 기행으로 유명한 BJ, 유튜버인 그 사람 맞다. 이런 막장스런 행보, 언행, 다혈질적인 성격 별개로 남동생을 상당히 아낀다고 한다.
  • 심정, 심의(형제) - 사림파였다가 훈구파로 이적한 그 심정 맞다[157]. 이유야 어쨌든, 소속 붕당을 버리고 이적한 것때문에 세간에서 소인배라고 욕을 먹는 와중에, 이런 형의 모습을 보고 절망한 심의가 바보 행세를 하기 시작하자, 하나 뿐인 남동생을 끝까지 정치적 위협에서 지켜주었다. 그리고 심의 역시 자기 형 심정을 걱정하여 쥐구멍을 가리키면서 "언젠가는 들어갈 일이 있을 테니, 유심히 살피시라."[158]고 조언하기도 하고, 끝내 훈구파가 개발살나면서 심정이 사사되자 심의가 울면서 형의 장례를 치렀다고 한다.
  • 아린 - 연습생 들어가기 전 사춘기때까지도 혼자 자기 무서워했던 남동생과 같은 방을 썼다는 데서 브라콘 확정.물론 여기저기 비춰지는 모양새들을 보면 본인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잤던거 같지만... 그런게 아니더라도 남동생 인스타나 평소때 본인의 인터뷰 등에서도 남매간에 애정이 많이 묻어나는 편이다. 꼬꼬마들끼리 서로 돈 있을 때 용돈도 보내주는 사이라니 뭐.... 나름 비쥬얼 남매라서 같이 있으면 꽤 그림이 나오는데다 남동생이 '훈훈한 외모+누나 바보'라는 저세상 남동생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 그런지 아린 팬들 중에는 남매 케미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고 한다.
  • 알렉산더 예멜리아넨코(형제) - 효도르 에밀리아넨코의 동생으로 스스로 이야기하길, 언제나 형이 자신을 능가하는 강자라고 한다. 근데 그건 그냥 팩트잖아
  • 야로스와프 카친스키, 레흐 카친스키(형제) - 둘 다 정치 성향도 같고, 다같이 정계에 몸담은 정치인이라는 점때문에 둘의 우애는 오늘날까지도 폴란드인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될 정도로 남달랐다. 어릴 적부터 사이가 좋았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전세계 정치인들 중에서 유례가 없는 쌍둥이 정치인이라는 점, 그것도 이원집정부제라서 총리와 대통령이 동시에 실권자로 있는 폴란드에서 형인 야로스와프가 총리, 남동생 레흐가 대통령이라는 희한한 상황때문에 두 형제의 우애는 더더욱 깊었다. 그래서 동생 레흐가 비극적인 항공사고로 먼저 세상을 뜨자, 형인 야로스와프가 몹시도 애통해했다.
  • 양세형, 양세찬(형제)
  • 엄정화
  • 의좋은 형제의 형 이성만, 아우 이순(형제) - 믿지 못하겠지만 실존인물들이다. 참조. 7차 국정 전통윤리교과서에서 빠졌다가 2004년에 재등재되었는데 실존인물로 확인돼서라고 한다.
  • 윌리엄 해밍턴, 벤틀리 해밍턴(형제) - 샘 해밍턴의 아들들이다.
  • 이근배(형제) - 은근 자기 동생에게 잘 대해주는 편인데 가정사도 한몫한 걸로 추정.
  • 이서언, 이서준(형제) -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들.
  • 이성열, 이대열(형제)
  • 이소을 - 배우 이범수의 딸.
  • 이수현 - 오빠 쪽이 워낙 시스콤으로 유명하다 보니 이쪽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이쪽도 만만치 않다. 한번은 오빠가 친구들과 놀러 갔다 오느라 며칠간 안 들어오자 쓴물이 올라온 적이 있다고 하자 찬혁이 기겁한 적이 있었다(...). 본인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이외에도 오빠가 군 복무 중 자꾸 장난편지를 받자 그러지 말아달라는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는 등 아닌 척 해도 오빠를 많이 신경써주고 오빠 말을 잘 따르는 편.
  • 이시하라 신타로(형제)[159] - 자기 남동생의 일대기를 토대로 한 소설 '남동생'을 썼다. 이 소설은 동생인 유지로가 사망한 후에 집필한 작품인데, 그의 장례식 당시에 신타로 본인은 울음을 멈추지 못하여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160]. 생전에도 걸핏하면 가족들과 함께 동생 유지로의 집을 찾아가서 어울려 지낼 만큼 형제의 우애는 돈독했다고 한다.
  •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 이동국의 겹쌍둥이 딸들.
  • 이조년(형제) - 고려 말기의 시조 시인으로, 형만 4명이나 됐는데[161], 그 형들과는 워낙 우애가 좋아서 후세인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고 한다. 야사에 따르면, 지금의 서울특별시 송파구 쪽을 지나던 이조년과 넷째 형인 이억년이 길에서 금덩어리 2개를 주워서 사이좋게 나눠가졌는데, 그러고나서 집으로 가다가 갑자기 이조년이 금을 강[162]에 내던지면서 "금덩어리를 줍기 전에는 형님과 둘도 없이 좋은 사이였는데, 갑자기 뜻하지 않은 횡재를 하자 형에 대한 질투심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부끄러운 마음이 드니, 형제 간의 우애를 해치는 이것이 보기 싫어서 던져버렸습니다."라고 말하자, 형 이억년도 "너의 말을 들으니 나도 금덩어리를 갖기 싫어졌다."면서 역시 강에다 금을 던졌다고 한다. 흠좀무
  • 이창하(형제)
  • 인교진(형제) - 동상이몽 2에서 남동생이 결혼했을 때 더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나이 터울도 7살 차이 나며 부모님이 맞벌이하러 나갈 때 거의 본인이 보살피다시피 했다고 한다.
  • 치하라 미노리
  • 장나라
  • 장덕
  • 조동화, 조동찬(형제) - 실제로 둘 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어했는데 가정 형편이 안되어 서로 양보하려고 했다고 한다. (부모님은 우애에 감명받아 둘 다 야구를 시켜주었다고 한다.) 또한 2013년에 조동찬문선재와 1루에서 부딪혀 조동찬의 다리가 질럿처럼 꺾인 장면을 조동화가 스마트폰 실시간 중계로 보다 너무 열받아서 스마트폰을 던졌다고 한다. 게다가 둘 다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일찍 마감하기도...
  • 조셉 허시(형제) - 6.25 전쟁 당시의 캐나다군 참전 용사다. 남동생인 아서 허시가 군인이 되고자하는 생각에 자원입대를 하자, 동생이 보고 싶다는 이유로 동생이 군입대한지 3개월 뒤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리고 그 상태로 6.25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지만, 동생이 이를 알고 형인 자신을 걱정할까봐서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하지만 가평 전투[163] 당시에 중공군과 싸우다가 전사하여 끝내 동생의 얼굴을 보지못하였다[164]. 이 안타까운 실화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 지민(형제) - 2살 터울의 자기와 쏙 빼닮은 남동생을 상당히 아끼는 모습을 보이며 이름 대신 애칭인 '현이'라 부른다. 또 같은 그룹의 동생도 친형제 못지 않게 상당히 아끼는 모습을 보인다.
  • 창 벙커, 엥 벙커(형제) - 역사상 가장 유명한 샴쌍둥이 형제로, 서로 몸이 붙어있다는 점때문에 둘의 우애는 무척이나 끈끈했다. 사실 이들말고도 샴쌍둥이는 서로 몸의 일부가 붙어있다는 점때문에 일반적인 쌍둥이 형제보다도 우애가 깊으며, 브라더 콤플렉스나 시스터 콤플렉스가 되는 일이 잦다.
  • 채영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저게 왜 브라콘인지 이해할 수 없다면 그냥 사춘기 연년생 남매가 저렇게 애정표현 할 정도로 사이가 좋을 수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된다.
  • 최진실
  • 최정, 최항(형제)
  • 최정준, 최정훈(형제) - 일단 형의 포지션이 동생을 포함한 밴드 자체를 돌보는 직업이다.
  • 카와라기 시호
  • 콜린 그린우드(형제) - 라디오헤드의 멤버.
  • 타무라 유카리
  • 터틀맨(형제) - 터틀맨이 어렸을 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아있는 가족들인 어머니에게 무척 헌신적이었다. 거기다가 거북이 멤버들을 친여동생처럼 끔찍이도 아꼈던 진정한 대인배다.
  •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형제) - 슈베르트가 20대 시절에 아버지가 자신이 음악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에 결사반대하는 것에 빡쳐서, 집을 뛰쳐나와서 친구 집으로 가출했을때[165], 자신의 형들과 여동생이 끝까지 자신의 꿈을 믿고 지지해준 덕택에 그들과는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다. 임종 직전까지도 형들의 극진한 간호를 받았을 정도로, 형들에게 많은 것을 의지했고 그들 덕택에 아버지와 화해하는데도 성공했다.
  • 하나자와 카나
  • 화완옹주[166], 화협옹주[167]
  • 후지무라 아유미
  • 우치다 마아야 -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했다. 그리고 남동생도 보시다시피 시스콘.


  1. [1] 부차적으로 형제, 자매, 남매를 통칭한다.
  2. [2] 일본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브라콘 혹은 브라콤이라고 줄여 쓰는 경우가 많다.
  3. [3] 가장 대표적이고 수도 가장 많다
  4. [4] 디지몬 뮤직 100 타이틀 기념 작품 We Love DiGiMONMUSIC 중 팀 02 코멘트에서 대놓고 '나, 역시 오빠가 제일 좋아.' 라고 폭탄 선언을 했다. 참조, 전체 듣기. 트라이 발렌타인 특집에서는 산해나 리키에게 의리 초콜릿을 주고 제일 잘만든 초콜릿을 오빠한테 준다고 적혀있었고, 디지몬 어드벤처 극장판과 21화 감독이었던 호소다 마모루가 공인하기도 했다
  5. [5] 오빠인 키스 페르민의 정체가...
  6. [6] 비록 친형제는 아니지만 형인 아카바 레이지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츠키카게가 이기면 레이지가 자신을 버릴까봐 두려워했을 정도. 그러나 이후 그 일에 대해 츠키카게에게 사과했다.
  7. [7]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오빠가 유일한 가족이라 오빠에게 인정받고픈 욕구가 강하다.
  8. [8] 그나마 를르슈는 어머니의 죽음이후 나나리가 시력을 잃고 다리도 부자유스럽게 되어버린 이후에 시스콤이 되어버린것에 비해 나나리는 어머니의 죽음 이전에도 브라콤인 모습을 보인다. 결론은 를르슈는 나나리의 방파제 역할을 하다보니 시스콘이 된 반면, 나나리는 천성이 브라콘이라는 소리다.
  9. [9] 친형제가 아니며 어째 보면 형제가 된 것도 그리 긴 시간이 아닌데 정도를 넘어선 집착을 보여주는 독특한 케이스.
  10. [10] 아웃랜드 편에서 오빠 로곤을 지켜주기 위해 몰래 따라갔는데 로곤과 특별한 사이라고 말한데다가 친근하게 대하는 바람에 이리스가 리노나가 로곤과 사귀는 줄 알고 질투를 하였다.
  11. [11] 병약한 오빠 때문에 남장을 하고 대신 무도가를 이으려 했으며 오빠가 데저트리안이 되자 오빠를 구하기 위해 프리큐어가 된다. 다 오빠 때문이냐!
  12. [12] 오로라 드림에서는 끝까지 오빠인 히비키와 라이벌인 아마미야 리즈무의 사랑을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오빠를 놓지 않으려 하나, 후속작인 디어 마이 퓨처에서는 결국 오빠를 놔주고 이후 마지막회에서 오빠와 리즈무가 결혼한다.
  13. [13] 이쪽은 자기 오빠를 얀데레 수준으로 좋아해서 오빠에게 집적대는 모든 것들을 증오한다.
  14. [14] 왜 이렇게 되어있는지는 해당 문서의 2차 창작 항목 참조(…).
  15. [15] 형인 기무라 켄지가 죽자, 사람이 친한파에서 제국주의자로 흑화해버렸다. 다만 오목단과도 연루된 이야기라서 좀 복잡하다.
  16. [16] 이쪽은 오빠보다는 부모적인 느낌이 더 어울린다.
  17. [17] 이쪽도 연출만 없을 뿐이지 애초에 타이헤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오빠와 유사한 점이 많다는 것일 정도로 오빠를 좋아한다.
  18. [18] 오빠도 시스콘이다.
  19. [19] 푸른꽃 전투에서 리타이어하여 거의 정신줄을 놓았을 때 처음 내뱉은 말이 .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딱 1컷 나왔을 때도 형을 언급하는 등 상당한 브라콘.
  20. [20] 형이 그라데우스를 비롯한 배신자 가주들의 손에 죽자 복수귀가 될뻔했지만 프랑켄슈타인이 대신 복수해줬다.
  21. [21] 5남매 중에서도 유독 브라콘 끼가 강하다. 다만 츤이 심해서 항상 티격태격할 때가 많지만.
  22. [22] 쌍방 브라콤이다...
  23. [23] 전작에서는 너무 늦게 나와 접점이 별로 없었지만 본 작에서 코하루가 인증했다.
  24. [24] 아버지 대신인 큰 오빠를 매우 소중하게 여겨 자기 큰 오빠를 노리는 류다희를 못 마땅하게 여긴다. 물론 류다희가 정수아한테 한 짓과 큰 오빠가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며, 94화를 보면 류다희 외 다른 여자들도 소개 시켜줄 생각이 없다. 참고로 큰 오빠 한정이고 작은 오빠한테는 현실의 남매처럼 험악하다.(...)
  25. [25] 아카네와 카나데는 오빠 사쿠라다 슈가 하나와 사귀게 되자 질투했다. 특히 카나데는 과거에 있었던 일 때문에 슈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서 더 그렇다.
  26. [26] 소마 쿠카이를 만난 뒤로 브라콘 기질이 사라졌다.
  27. [27] 오베이흐가 자신의 신이라고 말하며 오베이흐가 죽으려고 할 때 자신도 따라 죽으려고 했다.
  28. [28] 케이온 단행본 본편 완결후 나온 후속작인 <케이온! 하이스쿨>에서 쥰의 오빠인 아츠시가 나오는데, 오빠의 대사 중에 '평소엔 자기가 더 달라붙는 주제에 뭔 소리야?'를 보면 오빠를 엄청 좋아하는 듯 하다. 게다가 쥰은 오빠를 '아츠'라는 애칭으로 부르니...
  29. [29] 그러나 갈수록 우에스기 타츠야를 좋아하게 되면서 브라콤 경향이 옅어지게 된다
  30. [30] 개그 만화다 보니 연애감정이라 볼 순 없으므로 좀 애매하긴 하지만 정상적인 오빠에 대한 감정은 절대 아니다. 오빠가 M인 줄 알고 때린다든지 오빠를 위해 오빠와 닮은 사람과 사귀고 집안일을 시키고 싶다고 할 정도면 그 방식도 절대 정상은 아니다. 보기에 따라 소프트 얀데레로 볼 수 있을 정도.
  31. [31]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다.
  32. [32] 다만 극연왕이 브라콘이라는건 농담에 가깝다. 극연왕이 통치 후반부에 들어 자신의 사라진 오라비를 애타게 찾았고, 오라비를 찾는데 용이하도록 도로를 건설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오라비에 대한 비정상적인 호감이나 애정 때문이라기보다는 오라비가 자신을 떠날 때까지도 그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죄책감과 후회에 가깝다. 도로 건설도 단순히 오빠 빨리 찾으려고 건설한 것은 아니고, 공익적인 목적과 개인적 이유가 합쳐진 결과물이다. "어쨌든 왕국 내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필요한데, 도로를 깔아놓으면 오라비 찾기에도 더 좋겠지?"라는 생각이라고 볼 수 있다.
  33. [33] 친형제는 아니지만 형인 이연을 일반적인 브라콘 기준을 넘어서 짝사랑하는 중증의 얀데레.
  34. [34] 룬아와 테일즈는 스토리가 다르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 건 예프넨을 향한 보리스의 마음인데 테일즈에서는 오죽하면 루시안이 가까이 있는 자신보다도 곁에 없는 형에게 의지한다고 속으로 툴툴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보리스가 죽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도, 복수를 하지 않는 것도 모두 예프넨으로 인한 것이다.
  35. [35] 브라콘 보리스와 시스콘 란지에가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좀 묻히는 듯 하지만, 알고 보면 이스핀도 제법 브라콘 기질이 있다. 챕터에선 툭하면 오라버니가 어쩌고 저쩌고 하고.
  36. [36] 이 캐릭은 오빠를 만나기 위해 별짓을 다하며 결국 만나지만 모든 루트에서 행복할 수가 없다. 자세한건 본인 항목참조.
  37. [37] 작중에서는 이름이 안 나온다.
  38. [38] 작은오빠 한정. 큰오빠는 아편 중독자로서 집안의 돈까지 털어서 마약을 사는 개막장 인간인데다, 툭하면 작은오빠를 괴롭히는 인간 쓰레기라서 증오했다. 작은오빠를 좋아하게 된 건 그 반작용때문이다.
  39. [39] 작중에서는 이미 사망.
  40. [40] 오라버니를 좋아하긴 하지만 진짜로 피 섞인 오라버니는 아니고 하렘물을 만드는 로리콘이다.
  41. [41] 어느 정도냐면, 교내 복도에서 만나자마자 키스를 할 정도(...). 그것도 전교생들이 보는 앞에서!!
  42. [42] 하지만, 약속된 승리의 히로인이 있어서 제작자가 미치지 않고선 시즈쿠는 사랑을 이루기 힘들다.
  43. [43] 전자는 진히로인(...).
  44. [44] 제목부터 어떤 내용이 나올지가 짐작이 간다...
  45. [45] 오빠가 없으면 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의지를 많이 함. 오빠 쪽도 마찬가지.
  46. [46] 의남매인 오빠 이츠카 시도이성으로서 보고 있으며 결혼할 생각까지 있다.
  47. [47] 그리 드러나는 편은 아니지만 행방불명되었던 형과 관련된 일이라면 냉정을 잃는 것을 보면 브라콤이라고 할 수 있다.
  48. [48] 이쪽 역시 진짜 친동생이 아니다. 하지만 작중에서도 나오듯이 결국 둘은 금기를 깨고...
  49. [49] 정확히는 전생의 여동생이다.
  50. [50] 아이란도에 돌아와서 오빠를 보자마자 키스를 해버리고, 자신들이 비혈연임을 밝히자마자 다른 히로인들과의 경쟁을 선포했다.
  51. [51] 원작 한정이긴 하지만 첫번째 세계에서 토모하루도 알 정도로 오빠인 슈사쿠에 관한 브라콘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토키야에게 협력하는 이유도 자신을 사랑했던 슈사쿠를 되찾기 위한 것이니 말 다한 수준..
  52. [52] 이쪽은 가족애로서의 측면이 상당히 강한 편으로, 같은 동네의 다른 개막장 여동생과는 달리 오빠의 배우자를 물색하고 연결시켜주려고 주선하기까지 하는 기특한 여동생이다.
  53. [53] 오빠를 자기 손으로 납치하기까지 했다
  54. [54] 작중 대놓고 브라콘이라고 서술된다.
  55. [55] 근데 그 복수의 대상이 두 남매의 친엄마클리타임네스트라다. 비록 어머니가 자식을 내팽개치고 외간 남자와 간통을 저지르고 아이들의 아빠인 남편 아가멤논을 죽였다곤 하지만,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를 죽이는 건 누가 봐도 명백한 패륜인지라, 오레스테스 본인도 이 문제때문에 신전에 가서 신탁을 들었으며, 신탁에 따라 어머니를 죽이고도 이것때문에 아테나가 주관하는 재판에 소환되어 심판을 받아야 했다.
  56. [56] 트로이 전쟁 중에 트로이 군 소속으로 싸우는 아레스를 본 아테나그리스 동맹군 소속 장수에게 바람을 넣어서 창을 던지게 한 후에, 그 창이 정확하게 아레스의 몸을 뚫어서 장기자랑을 하게 만들었다(...). 이에 열받은 아레스가 분노해서 아버지 제우스에게 고자질했으나, 아버지가 워낙 딸바보라서 되려 쪼인트만 까였으며, 이에 아레스가 아테나에게 일기토까지 걸었으나 그녀가 던진 바위에 맞고 기절해서 리타이어했다(...). 참으로 의좋은 남매
  57. [57] 근데 이는 이유가 있었다. 왕위를 두고 분쟁을 일으키는 와중에 남의 나라 군대를 끌어들인 것이다. 이는 빼도박도 못할 외환유치죄인 만큼, 못난 조카 놈때문에 하마터면 나라를 말아먹을 뻔한 것에 분노한 크레온 왕이 조카고 뭐고 본보기를 보이고자 이런 명령을 내린 것이다.
  58. [58] 경찰인데 30세이지만 지능이 초등학생이하인 장애인 형인 대부쇄를 돌봐주었고 형이 범죄조직에 붙잡히자 범죄조직이 자수하려오고 증인이 되는대신 보호해달라는 자수한 간부를 교환하자 하였는데 형을 구하기 위해 범죄자가 되는 것을 각오하고 상관들 허락없이 몰래 빼돌렸다.
  59. [59] 이분도 중증인것이, 오빠가 키스(물론 이성적으로 좋아해서는 아니지만)한번 볼에다가 해줬는데 코피까지 흘리며 쓰러졌다(...) 심지어 걱정해주는 다른 인물들에게 괜찮다고 천국(...)이라고 얘기할 정도.
  60. [60] 문제의 그 오라버니인 쥰이치는 중증 시스콘이다.
  61. [61] 토우마 타이가의 여동생. 브라콘과 시스콘의 조합의 더블 히트. 이쪽은 여동생이 심각한데 오빠한테는 없는 얀데레 기질까지 보유하고 있다.
  62. [62] 어릴 때부터 라그나에게 매달리는 행동을 많이 했으며 라그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사야를 질투해서 괴롭히기까지 했다. 하자마와 레이첼이 브라콘 인증을 했다. 남동생과 여동생(사야)는 둘 다 브라콘이고 오빠는 시스콘. 브라콘 뭐야 이 가족 하지만 형, 가족으로서 라그나는 엄청나게 사랑하지만 세계를 파괴하려는 검은 짐승으로서는 증오하기 때문에 결정적으로는 애증의 감정이다.
  63. [63] 마리오 & 루이지 RPG에서는 겁이 많다는 기믹이 강조되어서 곤란한 일이 생기면 형에게 자주 매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4편에서 꿈 속 세계 밑바닥으로 갔을 때 루이지의 무의식이 들어나서 자신은 언제나 형 편이라고 하거나 형 뒷모습이 멋지다고(…). 말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보면은…….
  64. [64] 세계선에 따라 연인사이인 세계가 있긴하다.
  65. [65] 캐릭터 소개말의 대사부터가 "루디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다. 어째서인지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친남매 사이인데도 오빠에게 존댓말을 쓰며, 조금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오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인다. 현재 에브리타운 카카오판에는 주간 퀘스트에 루디&루카 남매가 등장하지 않으므로 볼 수 없지만, 2014년 중순경에 주간 퀘스트를 완료하다 보면 루카의 "평~생 루디 오빠랑만 살고 싶어요.", "루디 오빠랑 단 둘이서만 있고 싶은데...", "루디 오빠의 남자답고 씩씩한 목소리",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잘생긴 우리 루디 오빠", "전 착한 동생이니깐 루디 오빠를 도와줄 거에요. 그럼 오빠 얼굴 볼 시간이 더 생기겠죠?" 등의 주옥같은 대사들을 볼 수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일반적인 친남매 사이에서 할 만한 대화는 아니다. 마을 주민인 소피아가 루디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이자 질투심을 불태우며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하는 건 덤. 오빠 좀 냅둬라
  66. [66] 작품 이름부터가 브라콤을 나타낸다. 브라콤을 넘어서서 문제다.
  67. [67] 1에서는 오빠 찾으려고 천명이 학살당한 흉가에 닥돌하고, 3에서는 오빠를 잃은 후유증으로 고통받는다. 심지어 5에서는…… 해당 항목 참조.
  68. [68] 양말 치우는 걸 귀찮아할 정도로 게으른 형이 자기 없으면 어떻게 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형의 애완 돌(그냥 돌이다.)에 게으른 형 대신 먹이를 주기도 한다. 그런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는 파피루스의 형 샌즈가 파피루스를 뒤에서 돌봐주는 포지션이다(...) 아래 형/누나 단락 참고.
  69. [69] 물의 도시의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의 영향으로 브라콘 성향을 지닌 포켓몬으로 묘사된다. 또한 라티아스와 라티오스의 많은 인기 덕분에 팬아트와 2차 창작물이 많은데, 흔히 서로 사랑하는 남매 혹은 커플로 나온다. 주로 라티아스메가데레, 라티오스츤데레 혹은 메가데레로 나온다.
  70. [70] 얘는 브라콘을 넘어서 페티시가 있다....
  71. [71] 자신은 인정하려고 하지 않지만 누가 봐도 브라콘. 사실 이 작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편에 서있고 주인공을 좋아해주는 히로인은 나나미 뿐이다.
  72. [스포일러2] 72.1 하나뿐인 오빠 한스가 사고로 죽고 자신은 오빠 덕에 살았지만 혼수상태로 병실에서 지냈다. 생전에 그는 워낙 잘 챙겨주고 잘 놀아주는 자상한 성격이어서 당연히 소녀는 그를 좋아하고 잘 따랐다. 하지만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을 때 주저앉아 통곡했다. 오빠는 이제 이곳 사람 아니니까...
  73. [73] 아델하이드 번스타인의 여동생. 바로 그 루갈 번스타인의 딸이다.
  74. [스포일러1] 74.1 이쪽은 친오빠가 아닌 오빠처럼 여기며 자라왔던 쓰레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진짜 친오빠는 일찍이 세상을 떠나고 쓰레기를 친오빠처럼 여겨서 원래는 그냥 단순 브라콘이었는데 나중에는 연인 사이를 거쳐서 결혼까지 한다.
  75. [75] 김정봉이 형이라서 불쌍하다고 말하자, "왜? 나 우리 형 좋은데?"라고 대답하기도 하고, 선천성 심장병으로 고생하는 형을 위해 운동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공군 장교의 길을 걸었다.
  76. [76] 자신이 이세상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형이라고 말했다.
  77. [77] 이복형제이자 서자인 형 단세를 따르고 좋아한다.
  78. [78] 뚱이의 누나로, '뚱이의 누나'편에서만 등장한다. 근데 문제는 브라콘 끼가 너무 극심해서, 자기 남동생 집을 예쁘게 꾸며놓는답시고 징징이 집을 부숴서 마구 갖다붙이는가 하면, 이에 불도저를 끌고와서 뚱이 집을 밀어버리겠다며 항의하는 징징이한테 자기 동생을 괴롭히지 말라면서 징징이를 불도저와 함께 초전박살내는 등, 민폐의 끝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참고로 그녀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냐면, 그냥 자기 남동생 모습에서 머리기르고 여자옷입은 수준이다(...).
  79. [79] 디지몬 시리즈 사상 최강의 브라콤 캐릭터. 이유는 항목 참조.
  80. [80] 남동생을 살리기 위해 좋아했던 남자까지 죽이려고 하는 것을 보아 완벽한 브라콘.
  81. [81] 쥬시마츠에게 헌신한다고 한다.
  82. [82] 14화 감기 에피소드에서 이치마츠가 간병해주려고 나서는 장면에서 대견하다는 표정을 짓거나 작중 취급을 생각하면 성인군자 형제들에게 좋은 물을 먹이겠다고 설산을 오르다 심한 감기에 걸려서 돌아오는 등 형제를 사랑하는 일면이 돋보인다.
  83. [83] 동생이 로스트 사건의 피해자가 된 것이 그가 체육 전공에서 컴퓨터 공학 전공으로 진로를 바꿔 복수를 계획하게 된 계기였고, 주인공 후지키 유사쿠와 만나게 된 계기도 동생의 복수를 위해 정보를 수집하던 과정에서 협력을 구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맹목적인 애정은 2기에서 복수를 마친 직후 동생의 정신 데이터가 납치당해 식물인간이 되면서 더욱 강해지는데, 동생을 인질로 잡고 후지키 유사쿠와 싸울 것을 명령받자 내키지 않았지만 결국 참전하기도 한다. 물론 그 전에 이런 상황을 예측하고 유사쿠에게 자신을 제대로 쓰러트리라고 말해두긴 했지만, 상황에 따라서 진심으로 유사쿠를 이기고 쿠사나기 진을 돌려받으려고 했던 의도도 약간은 포함되어 있었던 듯 하다. 다만 유사쿠 역시 쿠사나기 입장에서는 파트너보다 더욱 긴밀한 유대관계로서 일종의 유사 가족처럼 대했으며, 사회적으로 고립 상태나 다름없는 유사쿠가 호무라 타케루와 더불어서 거의 유이하게 웃으면서 대화할 수 있는 대상이기도 하기에 유사쿠를 제 2의 남동생으로 생각했다는 묘사가 있다. 실제로 쿠사나기가 듀얼에서 패배하고 유사쿠에 의해서 소멸하자 지금까지 쿨데레 캐릭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던 유사쿠가 울다 실신한다.
  84. [84] 애니 자체는 성경출애굽기를 리메이크한 것이지만, 성경에선 없었던 람세스 2세모세 형제의 끈끈한 우애가 묘사된다. 친남동생도 아닌 모세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비록 유대인 노예에게 학대를 하는 것을 말리려다 벌인 실수지만, 엄연히 감독관을 살해했던 동생의 죄를 사면해주려다가 모세 본인에게 거절당하기도 하고, 이후에 모세가 자신은 이집트인이 아닌 유대인 노예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에도 동생을 이집트의 왕자로 공인하고 왕궁으로 데려가려고 했다. 물론, 끝내는 모세유대인들의 지도자로서의 막중한 의무때문에 그들을 데리고 탈출하기로 하면서 형과 적대하게 되지만, 끝내 동생과는 어쩔 수 없이 적대했을 뿐 본의로 적으로 돌린 게 아닌 것으로 나온다.
  85. [85]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OVA의 모든 행동이 남동생인 가이 때문에 벌인 것이다.
  86. [86] 8화에서 쌍둥이 남동생인 쿠레바야시 카즈키와 연인이 되겠다고 당당히 선언하는 장면은 뭔가 형언하기 힘든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코우사카 키리노
  87. [87] 사실 외동인데 아버지의 재혼으로 남동생이 생긴다. 처음에는 츤츤대긴 하지만 결국엔 호감이 생기게 된다.
  88. [88] 초반엔 반대로 남동생을 매우 싫어했지만 점점 진실을 알게 되가면서 갓슈에 대한 증오가 없어졌다. 그리고 외전에는 완전히 브라콤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애니에선... 그런 거 없다
  89. [89] 자세한 것은 아직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작중 나온 모습을 보면 남동생 쇼토를 각별히 생각하는 면모를 자주 보여주고 있다.
  90. [90] 본인에게 저항하는 동생을 유일한 혈육이라면서 사랑하고 있었다.
  91. [91] 라엘이 가주가 되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을 때 망설임 없이 가주자리는 물런 자신의 소울 웨폰까지 라엘에게 줄라고 했다.
  92. [92] 동생인 카게야마 리츠가 무슨 일을 저질러도 동생이 했다고 안믿으려하고, 동생이 누구한테 당하면 찔끔찔끔 올라가던 모브 폭주 게이지가 쭉쭉 올라간다. 리츠도 시게오를 매우 존경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이 형제는 쌍방 브라콤인 것...
  93. [93] 작중 내내 좀처럼 웃음을 보이는 일이 없다가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남동생을 향해서는 환하게 웃으며 부드럽게 대하는 태도를 보였다.
  94. [94] 쌍둥이 동생 하루카에 대한 독점욕이 강하다. 참고로 이쪽은 위의 카나데, 아카네가 가족애 때문에 질투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위험하게 보일 정도의 브라콘인데, 상대인 하루카도 누나를 향한 애정이 심상치 않은 시스콘. 시스콘/브라콘이 많은 사쿠라다 남매들 사이에서도 특히 서로에게 집착하는 쌍둥이로 거의 연인 수준이다(...) 서로 얼굴 붉히면서 부끄러워한다던가(...)
  95. [95] 129화 첫(?) 등장시 "그렇게 젖어있으면 감기에 걸릴거라구, 하지만 이제 걱정 안해도 돼, 두번다신 널 혼자 두지 않을거야." 131화 회상씬에서는 동생 시엘이 사라지자 "날 혼자 두고 가지마." 라는둥 몸이 약한 시엘을 많이 챙겨주는 모습까지는 형제 사이가 좋은거다라고 생각하는 독자가 많았지만 시엘이 아파서 보트놀이는 못간다는 레이첼의 말에 움찔거리는 등 132화에서는 시엘이 자립해서 런던에서 장난감가게를 차린다고 말하자 이에 "영지안에서 의사나 목사가 되면 나랑 같이 있을수 있어, 그런데 왜 나를 혼자 두려는거야"라고 말을 하자 시엘은 자신이 없어도 리지나 빈센트, 레이첼이랑 같이있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표정은 뚱한표정, 마지막의 '엇갈린 감정은 이어지지 못한채..'라는 문구가 더 신경쓰인다 얀데레까지 나올정도.
  96. [96] 카즈에와 코즈에는 남자로서 사랑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아끼는 남동생 정도지만 이즈미는 남동생에게 삶을 의지하고 있다.
  97. [97] 이안의 부모님에게 입양되었기 때문에 친형제는 아니다. 그렇지만 작중에서 동생 이안에 대해 초 꽃미남, 하늘이 내리신 엄친아라고 묘사하며, 동생을 먹여살리고 무사히 대학도 졸업시키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각종 아르바이트를 뛴다. 작중 초반에 사고를 당해 죽어갈 때 살려고 한 이유도 이안을 혼자 남겨둘 수 없어서. 문제는 이안이 이연에게 연인으로서의 감정갖고 있다.
  98. [98] 룬아와 테일즈는 스토리가 달라 둘을 다른 인물로 봐도 과언이 아니지만, 동생 보리스 진네만을 향한 예프넨의 눈물겨운 사랑은 감성적인 독자들/유저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할 정도다. 다만 이 때문에 예프보리라는 커플링이 생겨버렸으며 예프보리는 룬의 아이들 & 테일즈위버 관련 BL 커플링들 중에서도 제법 메이저한 축에 속한다(...) 하긴 이런 대형 브라콘 떡밥부녀자들이 가만히 둘 리가 없지
  99. [99] 이브노아는 남동생인 조슈아를 위해 태어나기도 전부터 조슈아 대신 자신이 백치가 되기를 원했다고 하며 백치의 정신 상태에서도 어린 동생만은 돌보려 들었다. 결국 죽음조차 조슈아 대신 독이든 술을 마시고 죽었다. 이처럼 이브노아가 동생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그녀의 남편인 테오스티드 다 모로의 처남 조슈아에 대한 증오심은 사실 자신의 지위를 빼앗아간 것에 대한 시기에서 기인한 것보다는 이브노아의 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조슈아에 대한 질투심에서 기인한 면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리고 형을 향한 브라콤 항목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보리스와 달리 조슈아는 사실 누나를 조금 귀찮아하는 면도 있었다.
  100. [100] 오토코노코라서 겉보기로는 누나
  101. [101] 동생인 요시이 아키히사는 누나에게 하도 시달렸는지 아키라가 조금만 접근해도 질색을 한다.
  102. [102] 어릴적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동생인 킨지를 위해서 여장까지하고 어머니 역할까지 해주는 것과 킨지를 위해 싸울때는 상냥해지지 않는다고 한다.
  103. [103] 그 남동생시스터 콤플렉스다.
  104. [104] 이쪽은 남동생형 브라콘의 절정 수준. 아니 도저히 브라콘이라 할 수 없을 정도의 위험한 수준이다!
  105. [105] 모든 파더콘과 브라콘의 조상이다!
  106. [106] 동생을 남에게 안 빼앗길려고 절치부심하다 결국 죽였다.
  107. [107] 남동생 버드를 끔찍하게 아껴서 그에게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남자에게라는 문구를 새긴 칼을 선물해줬다. 특히 이 칼은 베아트릭스 키도의 칼과 마찬가지로 핫토리 한조한테서 받은 칼이었으므로, 그가 얼마나 동생을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다. 당장 버드가 키도의 표적이 되자, 이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동생에게 이를 대비하라고 충고했을 정도다.
  108. [108] 동생인 자걸이 형이 범죄조직원이라 분노했고 의절하였지만 자걸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고 자걸이 아성의 함정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할 때 몸을 뛰쳐나와 구해주었다. 마크의 희생으로 형제는 화해하였고 나중에 자걸이 잠입수사를 하려 할 때 위험하다고 만류하고 자신이 하겠다고 하였다. 나중에 자걸이 고영배의 함정에 빠져 죽자 분노하여 목숨을 걸고 동생의 복수를 할려고 할 정도였다.
  109. [109]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에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앞을 막는 신이라는 신들을 모조리 때려잡았다.
  110. [스포일러3] 110.1 천재적인 자신과 비교하며 남동생을 냉대하는 아버지 카지미 료우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남동생을 끔찍하게 아낀다. 죽는 나이대에서까지 동생과 혼욕했고 같이 자는 건 기본인 데다 이미 수 차례 키스를 했으며 딥키스(!!)까지 했는데 키스할 때 동생이 바들바들 떠는 게 귀여워 죽을 지경이라고 한다(...). 중1의 사고가 맞는 건가?! 아니 애초에 유지 모친이 집에서는 키스 허용한다 했으니 집안부터 글러먹었어
  111. [111] 어린시절 한정으로 해당한다. 버질은 어린시절당시 단테에겐 엄청나게 온화하고 다정하며 살갑고 엄청나게 자상한 형이였다고 한다. 굉장히 잘해주고 아꼈다만 하지만 어린시절 당시 단테는 성격이 꽤 안좋았다고한다.
  112. [112] 본편에서는 진을 죽이려고 해도 정 때문에 못 죽이고 있긴 하지만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다만 리믹스 하트에 나온 어릴 때 모습은 그야말로 영락없는 브라콘. 이 때 진이 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라그나에게 말하지 않자 "고열이잖아 이 바보야! 왜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어?!" 라고 화를 낸다.
  113. [113] 정작 남동생은 사춘기로 인해 데면데면하게 지낸다.
  114. [114] 요즘 파피루스의 실력이 많이 좋아져서 내년쯤엔 먹을 수 있는 걸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즉 못 먹어줄 수준인 걸 계속 먹어줬단 뜻. 실제로 게임 내에서 파피루스의 스파게티는 먹자마자 반사적으로 얼굴이 일그러지는맛이라고 묘사된다아아 형제애
  115. [115] 첫 등장 직후부터 계속 동생을 여러모로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 실패작인 걸 알면서도 동생의 스파게티를 먹어주거나[114], 동생이 우울해 보인다며 주인공에게 동생과 어울려 주길 바라거나, 주인공이 동생을 배려하는 선택지를 고를 경우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가장 결정적인 것은 파피루스와 한바탕 전투와 데이트를 하고 온 주인공과 그릴비에서 식사하며 내 동생 정말 죽여주지 않아?라고 말하는 장면.
  116. [스포일러] 116.1 몰살루트를 포함한 모든 루트에서 그의 동생 파피루스를 죽이는 순간 샌즈는 게임에 등장하지 않아 그와 관련된 이벤트를 볼 수 없게 되며, 후반부에 심판의 복도에서나 나타난다. 그리고 플레이어에게 "자신의 선택을 되돌리는 힘이 있는 자는 그에 걸맞은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라고 묻고, '예'라고 대답하면 그럼 내 동생을 왜 죽인거야?, '아니요'라고 하면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하더니 곧 더러운 동생 살인마라고 한다. 그 직후 게임 내내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강력한 힘으로 플레이어의 멘탈를 부셔버린다.
  117. [117] dlc 전투에서 유키무라 자랑만 하고 다니고 애니의 하이스쿨 버전에선 유키무라 공부하는 모습 보려고 수업 빼먹고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118. [118] 막내 동생 민수현을 상당히 아끼는데, 특히 막내가 어린 아기였을 때 당시 부산시는 아바돈의 습격으로 독으로 가득한 도시가 되고 이의 영향으로 자신들 몸상태가 안 좋아졌음에도 동생을 우선시하여 챙겼다. 결국 형 민수호는 내장에 큰 손상을 입게 되고, 누나 민수진도 또한 피해를 입기도 했다. 민수호는 남동생이랑 갈등을 빚어 결국 동생이 가출 했을 때 상당히 걱정했을 정도.
  119. [119] 참고. 그쪽이 도움이 안된다면 이야기 마법전사, 수학킹왕짱의 시리즈를 보면 된다. 엄청난 카이 애정이 보일 것이다. 얀데레가 많이 나온다. 전체이용가인데! 쨌든 몇 개를 둘러보면 카이를 꼬맹이로 만든다거나 쇼타콘 자기 자신의 손으로 카이를 잡겠다거나... 쨌든 그렇게 유저들 사이에서는 브라콤으로 유명하다.
  120. [120] 과거 죽을 예정인 동생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대신 저승으로 가려고 하였다.
  121. [121] 게임 초반에 동생인 라이피세트 크라우와의 관계가 평범한 오누이 사이 이상임이 묘사가 되고, 게임 내내 그리워하고 행동의 목적 자체도 동생 복수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름도 없었던 라이피세트에게 동생을 떠올려서 순간적으로 동생의 이름을 불렀고, 그게 그대로 이름이 되기도 했다.
  122. [122] 부부가 브라콘인 케이스. 애초에 둘이 결혼한 이유가 구제할 도리가 없는 브라콘 동지라서 란다. 흠좀무.
  123. [123] 아쳐 클래스 한정. 본래도 자신의 다른 측면인 얼터/얼터 산타 릴리를 여동생으로 여기고 있었는데 이게 악화(?)된 것인지 후지마루 리츠카를 남동생(구다오일 경우)/여동생(구다코일 경우)이라 주장하며 세뇌하려고 한다.
  124. [124] 정작 이러한 모습 때문에 남매관계가 틀어져서 결국...
  125. [125] 사실 그 이전에 주다해때문에 그녀와 하류 자신의 사이에서 낳은 딸 은별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일이 있어서, 이미 원한이 깊었다. 기껏 딸과 여친의 미래를 위해 그녀의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갔더니, 여친이라는 여자가 한눈 팔다가 딸을 죽게 했으니 운한이 깊을 터였다. 심지어 주다해는 이러고도 약혼자인 백도훈의 후원을 받아 자선 사업을 하면서, 좋은 사람인 척 코스프레를 했으니 하류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게다가 입막음을 위해 자신에 대한 살인을 교사하질 않나, 그 때문에 겨우 만나게 된 형이 자기로 오인받아서 억울하게 살해당하기도 했으니, 그의 심정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26. [126] 애시당초 샤기아 프로스트, 올바 프로스트의 항목이 각각 있는데도 또 별도로 프로스트 형제라는 항목이 따로 있는 것 자체가 이 둘의 심각함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각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얘들 뭐하는 짓이냐 싶을 만큼 서로를 죽자사자 아끼다 못해 위험한 분위기가 줄줄...
  127. [127] 이 항목에 실려있는 형제들이 그렇듯 역시 강철 동인계에서도 둘을 엮은 커플도 제법 인기있다. 한창 하가렌이 동인계를 주름잡았을 때 로이에드와 함께 양대산맥이라 불릴 정도 심지어 영어 커플명도 Elricest인데 이게 Elric+incest(근친상간)(…) 흠좀무.
  128. [128] 23화때 부터.
  129. [129] 이 항목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하고 애증과 집착이 뒤섞여 막장스럽기까지 한 얀데레스러워 훈훈하지만은 않지만 또 그만큼 슬프고 사연많은 관계이다. 형제 싸움(특히 브라콤이 결부된) 싸움은 집안에서 하자는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카더라. 또는 브라콤이 심각하면 어떤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예시라고 하기도 한다.동생 하나 지키겠다고 동족을 몰살하는 형이나 형 복수하겠다고 마을하나 완전히 박살내려는 동생이나...
  130. [130] 동생 이즈나의 죽음이 형 마다라가 타락하게 된 원인 중 하나이다.
  131. [131] 라엘이 가주가 되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을 때 망설임 없이 가주자리는 물런 자신의 소울 웨폰까지 라엘에게 줄라고 했다.
  132. [132] 형이 그라데우스를 비롯한 배신자 가주들의 손에 죽자 복수귀가 될 뻔했지만 프랑켄슈타인이 대신 복수해줬다.
  133. [133] 서로를 향한 눈물겨운 사랑은 가히 인상적이라 할 수 있다. 예프넨은 어릴 때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도 동생을 위해 살아왔고, 그 동생을 위해 목숨을 끊은 것이라 더더욱 안타깝다. 심지어 죽은 후에도 동생에 대한 애정이 드러난다. 보리스 역시 살아가는 이유 자체가 예프넨 때문이라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며, 친한 친구인 루시안이 질투할 정도로 죽은 형을 그리워한다.
  134. [134] 형인 딘은 죽은 샘을 살려내려고 악마와 계약을 해서 지옥에까지 간다. 그 뒤 살아난 동생도 그 형을 살려내려고 악마와 계약을 하려고 한다.
  135. [135] 송우연은 둘째이자 유일한 여자 형제라 오빠, 남동생을 아끼는 편이다. 송우석도 동생들에게도 좋은 오빠이자 형이고 송우돌도 형, 누나를 매우 아끼는 성격이어서 남매가 브라콤인 동시에 시스콤 기질이 있다.
  136. [136] 이 둘은 사정이 있어 현재 성이 다르다.
  137. [137] 리쿠는 일하다 비는 시간이 생기면 보는 게 형이 나오는 잡지와 DVD이고 형의 라이브까지 간다. 텐은 티는 안 내지만 실은 리쿠를 아직도 많이 아끼고 신경쓰고있다. 그리고 뒤에서 츠무기를 통해 리쿠의 상태와 예방책을 꼼꼼하고 완벽하게 체크한다. 물론 텐도 리쿠의 라이브에 간다. 몰래 변장해서(...)
  138. [138] 형인 이우철 씨는 동생의 지병을 고치려고 자신의 병 치료를 포기했다. 또 그로인해 사망했음에도 동생을 위해 각막(이우철 씨의 각막이 아닌 각막기증 신청을 통한 각막이다.)과 돈을 남겼다. 동생, 이우민 씨 또한 형을 위해 병 치료를 포기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미워하라며 일부러 비뚤어지게 행동했다. 신퀴 내에서도 손꼽히는 눈물겨운 형제애다.
  139. [139] 혈연관계로 엮인 형제는 아니지만, 어지간한 친형제들을 뛰어넘는 형제애를 보여준다. 에이스 팔뚝에 새겨진 ‘AS(X)CE’ 문신에서 S(X)는 사보를 상징하는 마크이다. 죽은(줄만 알았던) 형제를 기리는 마음에서 저렇게 새겼던 것. 자기 이름 철자를 몰랐던 게 아니다 그럼에도 에이스는 죽는 순간까지 사보의 생존 사실을 알지 못했다. 안타까운 현실.
  140. [140] 형제 생일날에 각자 생일 선물로 장미꽃다발(유리), 직접 만든 도시락(유토), 주니어 듀얼 대회 우승컵(유고)을 준비하질 않나, 세계가 멸망하는 와중에 구조 장치가 딱 하나 남자 유우야에게 양보하고 순순히 죽음을 맞이하는 것도 모자라 의식이 유우야의 안에 남아 유우야가 슬퍼하지 않도록 자신들에 대한 유우야의 기억들을 지우면서 그를 지키고 있다. 특히 유우야를 향한 브라콘 기질은 유리가 좀 더 강하다.
  141. [141] 시로는 브라콤이다 못해 동생을 너무 오냐오냐하고, 아츠야도 다른 사람한텐 싸가지없지만 형한테만은 고분고분하다.
  142. [142] 다만 쌍방이 조금 애매하긴 하다. 츠카사가 하나코를 좋아해서 들러붙는 장면은 자주 나오지만, 하나코는 오히려 츠카사를 보면 본래 웃음 많은 성격에서 벗어나 벌벌 떠는 등 만나기를 꺼려하는 티를 내기 때문. 하지만 생전에는 우애가 깊은 축에 속해있던 것으로 보인다.
  143. [143] 린은 1권부터 유키오에 대해 빈정대는 녀석들한테 '동생은 업신여기지 마라' 라고 소리치는 장면이 있다. 유키오도 언뜻 보기에는 린을 놀리거나 차갑게 대하는 듯 하지만 '이제부터는 형은 제가 지키겠습니다' 라고 선언했고 내심 유키오도 린을 나름대로 걱정하고 있다. 실제로 정발본 기준 8권에서는 '난 형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 라고 해서 부녀자들의 환호를 샀다.
  144. [144] 연상 쌍둥이 자매+연하 쌍둥이 자매+일란성 쌍둥이 누나라는 극강의 조합으로(…) 모든 루트를 깨면 하렘 루트 개방으로 6P까지 가능하다.
  145. [145] 현 시점으로부터 20년 전에 아바돈의 습격으로 부산시는 독으로 가득차고 혼돈의 카오스 상태가 되었는데 그런 와중에도 맏형 민수호,현 시점에선 실종된 누나 민수진은 당시 어린 아기였던 민수현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고 챙겼다. 본인들도 그 당시에 어린 아이인데다 독가스의 영향으로 신체 피해를 상당히 봤음에도 말이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는 갈등을 빚어 가출했다가 부산에 돌아온 동생을 보자마자 혼내기는 커녕 밥 챙겨먹었는지, 다친 데가 없는지 등 상당히 걱정하기도 했다.
  146. [146] 미국 미네소타 주 출신의 방송인으로, 머리를 제외한 몸의 모든 부분을 공유하고 있다.
  147. [147] 소련 태생으로 끔찍한 생체실험의 피해자들이다. 참고로 그녀들이 학대받던 연구소를 나온 뒤에 소련 내외에서 이들 자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서 이런저런 도움을 받으며 살게 되었는데, 이때 두 자매는 하반신이 직각으로 붙어있었지만 현대 의학 기술로 충분히 분리가 가능해서 무료로 분리수술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기도 했으나 서로 떨어지기 싫다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한다.
  148. [148] 이란 출신으로 2003년에 분리수술을 받던 도중에 둘 다 사망했다. 이들 자매는 머리의 일부가 붙어있었다.
  149. [149] 태국 출신의 샴쌍둥이 곡예사로, 역사상 최초의 샴쌍둥이 출신 유명인이다. 그리고 이들 형제가 바로 샴쌍둥이라는 말의 어원이 된 사람이다.
  150. [150] 당시에 막사이사이 형제의 아버지가 급히 아들들을 구하러와서 간신히 살아남았다.
  151. [151] 다만 라몬 막사이사이필리핀인 민병대 소속으로, 남동생 헤수스는 미군 소속으로 따로 활동했다. 이때 헤수스가 형을 위해 자기 상관에게 부탁해서 형을 요직에 앉혀주려 했으나, 막사이사이 본인은 자기 대신 경찰서장 출신인 친구를 소개시켜주면서 이를 거절했다.
  152. [152] 부모의 탐욕때문에 피폐해진 탓에 맥컬리 컬킨과 키에란 컬킨 형제는 그들의 친누나인 다코타 컬킨에게 많은 부분을 의지했는데, 때문에 2008년에 그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153. [153] 남동생, 여동생 다 있다.
  154. [154] 보통 흔한 형제 카톡은 무뚝뚝하거나 욕으로 덮힌다..
  155. [155] 당장 아버지와의 카톡을 보면 뷔의 성격이 누굴 닮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156. [156] 자기 믹스테이프 '724148'에서 본인 음악의 길을 가겠다는 주위 반응을 표현한 가사 "이 새X지X병이 도졌네 도졌어"를 봐도..
  157. [157] 이걸 배반이라 하긴 뭣한게, 심정, 남곤처럼 사림파에서 훈구파로 이적한 이들은, 대부분이 사림파를 숙청하고 왕권강화를 하려던 중종의 손아귀에서 놀아난 것뿐이라서, 자의로 배신한 게 아니기때문에 욕을 먹을 명분은 없었다. 게다가 조광조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사림 자체가 뇌가 없는 인간들의 집합체라서(...), 상식이 있으면 이들을 지지해주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된다.
  158. [158] 훈구파가 망하면 형도 화를 면치 못할 터이니, 지금이라도 정치에서 손을 떼라고 충고한 것이다. 당시 심정은 이런 동생의 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
  159. [159] 위키러들이 아는 극우 정치가맞다. 그가 자기 남동생을 끔찍이도 여긴 것에 웬일이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히틀러김정은시스콘인 것만 봐도 이는 이상할 것도 없는 얘기다.
  160. [160] 참고로 이시하라 유지로는 지금까지도 일본인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쇼와 시대를 대표하는 국민스타다. 잘생긴 외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 모난 데 없는 성격으로 인해 전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때문에 1987년에 그가 으로 사망하자, 일본 역사상 흔치않은 국민장으로 유지로의 장례가 치러질 만큼, 온 일본이 울었다.
  161. [161] 여담으로 이조년 형제의 이름은 나이 순대로 이백년, 이천년, 이만년, 이억년, 이조년이다(...). 숫자 100, 1000 등에서 따온 거 맞다.
  162. [162] 전승에 의하면, 이 강은 지금의 석촌호수라고 한다. 1960년대까지만해도 석촌호수는 한강의 지류인 강이었는데, 이후에 물길이 막혀서 호수가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163. [163] 1951년에 경기도 가평군에서 미군, 캐나다군, ANZAC군의 연합군이 중공군의 진격을 막아낸 전투다.
  164. [164] 정말 안타까운 것은 동생 아서 허시가 속한 부대는 전투가 벌어진 가평군에서 머지않은 곳에 있었으며, 전투 이후에 형 조셉 허시가 속한 부대와 합류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서 허시는 자신의 형이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오자 몹시 슬퍼했다.
  165. [165] 가출한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었다. 친어머니가 병으로 사망한 후에 아버지가 다른 여자와 재혼을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것도 있었다.
  166. [166] 이덕일 일당들의 노론 음모론때문에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 역사의 화완옹주는 아버지 영조에게 필요 이상의 갈굼을 받던 오빠 사도세자와 친하다 못해, 오빠의 불우한 처지를 슬퍼하기도 했던 사람이다. 자기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이용해 오빠를 도운 일도 많았다. 그러나 결국 아버지 영조가 오빠 사도세자를 죽이는 막장 상황이 벌어지자, 오빠의 아들인 세손을 자기가 맡아 키우겠다고 떼를 쓰다가 세손의 원한을 사서, 뒷날 그가 즉위하자 옹주의 가족들이 풍비박산나고 말았다.
  167. [167] 이쪽은 남동생 사도세자처럼 아버지 영조에게 미움을 사던 것 때문에 브라콘이 된 케이스다. 그래서 그녀가 젊은 나이에 요절하자, 사도세자가 누나의 죽음에 대한 충격으로 통곡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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