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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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ff;color:#ffffff">프레디 머큐리</span>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ff;color:#ffffff">존 디콘</span>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ff;color:#ffffff">로저 테일러</span>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ff;color:#ffffff">브라이언 메이</span>

Brian May
CBE

본명

브라이언 해럴드 메이 (Brian Harold May)

출생

1947년 7월 19일, 잉글랜드 런던

국적

영국

소속

활동

1965 ~

직업

음악가, 천체물리학자, 작가

장르

배우자

크리시 멀런 (1974~1988)
애니타 돕슨 (2000~)

자녀

지미 메이 (1978~), 루이사 메이(1981~), 에밀리 루스 메이(1987~)

악기

기타, 보컬, 키보드

1984년 'The Works' 앨범 활동 당시 (한국 나이로 37세) 모습

2012년 최근의 (한국 나이로 65세) 모습

1. 개요
2. 음악적 특징
2.1. 사용 기타
2.1.1. 라이브 연주
2.1.2. 뮤직비디오 사용
3. 방한
4. 여담
5. 건강악화
6. 현재

1. 개요

영국록밴드 기타리스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1]에 진학하여 천체물리학자[2]를 꿈꾸던 그는 에 합류한 시점에서 이미 박사 과정을 밟던 중이었다. 그러나 밴드가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면서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밴드활동에 전념하게 된다. 잠시가 30년이 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밴드의 보컬리스트프레디 머큐리가 불세출의 보컬 능력과 무대 장악력을 지녔기에 가려지긴 했지만, 그의 기타 연주 실력은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이다. 2005년 영국라디오 방송국인 '플래닛 락'이 실시한 투표에서 역대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Greatest Guitarist of All Time) 7위에 올랐고, 롤링 스톤지의 역대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100명(100 Greatest Guitarist of All Time) 중에서는 39위에 올랐다. 응?

트레이드 마크는 젊은 시절 때부터 유지하고 있는 장발의 곱슬머리다.[3] 매우 말랐다. 평상시에 통이 큰 옷을 입는 것도 이를 감추기 위한 것.

2. 음악적 특징

기타 솔로는 1분 45초부터.

어린 시절, 기타를 살 돈이 마땅치 않아서 전자기사인 아버지와 함께 제작한 수제 기타 "레드 스페셜"을 가지고 있으며, 40년이 지난 지금도 녹음과 연주할 시에 메인 악기로 사용하고 있다. [4] 때문에 그의 기타 톤은 흉내내기 어렵다.[5] [6] 연주할 때는 피크 대신 6펜스 동전을 사용하는데, 동전이 딱딱하기 때문에 컨트롤하며 연주하기가 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7] 브라이언 메이의 테크니션인 피트 맬런드론(Pete Malandrone)의 말에 인터뷰를 보면 동전으로 연주를 하기 때문에 브라이언 메이의 기타에는 늘 금속 가루가 묻어있고, 픽업은 깎여나간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자주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동전으로 피킹한 것 때문에 기타 넥의 제일 하단 부분 역시 깎여 나갔고, 픽업 또한 눌리거나 휜 부분이 보인다.

퀸의 대표곡 가운데 "39", "We Will Rock You", "I Want It All". "The Show Must Go On", "Too Much Love Will Kill You" 등 퀸의 하드락 넘버 상당수를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발라드 등 여러 장르에도 일가견이 있다. 사실상 의 마지막 정규 앨범인 Made in Heaven에서 그가 솔로곡으로 불렀던 "Too Much Love Will Kill You"는 1세대 SM3 CF에 삽입되어 다시 한 번 곡을 알렸다.

또한 로저와 함께 퀸의 백킹 보컬을 맡아 충실히 임했고 8집 The Game 앨범까지는 직접 리드싱어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 Save me에서 보여주는 피아노 연주 실력도 꽤나 좋다.[8] 사실상 작사작곡, 기타연주, 보컬능력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뮤지션.

속주가 특기는 아니다. 하지만 그의 연주는 상당히 치밀한 두뇌 플레이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라이브에서 그의 솔로파트다. 3집 "Sheer Heart Attack"의 첫 번째 트랙 "Brighton Rock"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자신이 연주한 멜로디가 몇 초 뒤 스피커에서 다시 나오는 딜레이 이펙터라는 장치를 가지고, 자신의 멜로디와 화음을 맞추는 새로운 멜로디를 보여준다. 간단히 말해서 기타로 돌림노래를 하는 셈. 언뜻 보기에도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막상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안드로메다 급이다. 화성학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 되는 연주.

직접 확인해보자.

또한 초기 퀸 사운드에 크게 기여한 바 있는데, 7집 "Jazz" 앨범 전까지 밴드가 신디사이저 없이 특수한 사운드를 낸 것은 그의 기타가 큰 역할을 했다. 4집 "A Night at the Opera"의 그 기묘하고 놀라운 효과음에 신디음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 그의 다양한 연구와 전자공학도였던 존 디콘의 기계장치들이 초창기 퀸 사운드를 만든 것이다.

2.1. 사용 기타

2.1.1. 라이브 연주

라이브와 스튜디오 녹음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자신과 퀸의 상징이기도 한 레드 스페셜.

  • 레드 스페셜(John Birch 레플리카)

'최초의' 레드 스페셜 레플리카. 브라이언이 영국의 현악기 기술자 존 버크(John Birch)에게 주문을 의뢰해 받은 기타라고 한다. 다만 오리지널과 같은 픽업을 썼음에도 소리가 유사하지 않아 브라이언 본인은 사실 별로였다고. 결국 예비용 기타가 되었다.

1982년 8월 9일 미국 뉴저지에서의 Space 투어의 공연 중 레드 스페셜의 줄이 끊어져 빡친 브라이언이 애꿎은 이 기타를 박살내는 퍼포먼스를 한다.

초기 라이브 시절 때 백업용으로 구비해둔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브라이언이 음악 활동으로 돈을 벌어서 산 최초의 브랜드 기타일지도? [9]

위의 스트랫과 비슷한 이유로 구매한 깁슨 레스폴 디럭스 모델. 다만 이것도 앰프와의 조합이 생각보다 잘 맞지 않아서 비축해두다가 갖고 다니는 것을 그만두었다.

The Game 앨범의 수록곡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의 녹음과 라이브 때 썼던 텔레캐스터[10]

Hot Space 앨범 투어 중 위의 John Birch 레플리카를 공연 도중에 부순 브라이언이 새로 구입한 예비용 플라잉브이기타. 다만 이후 투어에서 <Brighton Rock>을 연주할 때 쓴 적이 있다

2.1.2. 뮤직비디오 사용

주 사용기타여서 뮤직비디오에도 자주 쓴다
  • 레드 스페셜(John Birch 레플리카)

6집 News of the World의 수록곡 <Spread your wings>와 &lt;We Will Rock You&gt;의 뮤직비디오에 사용되었다.

위 문단에서 서술했듯이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의 뮤직비디오에서 사용했다.

&lt;The Game&gt; 앨범의 수록곡 <Play the Game>의 뮤직비디오에서 브라이언이 쓴 스트라토캐스터 모조품. 아마 중후반부에 프레디가 기타를 뺏어서 던지는 장면 때문에 쓴 듯하다. 다만 해당 곡의 녹음은 원래대로 레드 스페셜을 사용.

  • 워시번 RR-V

A Kind of Magic 앨범의 수록곡 <Princes Of the Universe> 뮤직비디오에서 사용했다. 위의 스트랫과 같이 곡 녹음은 레드 스페셜로 진행.

3. 방한

2014년 8월 14일 잠실에 위치한 서울종합운동장에서 '슈퍼소닉 페스티벌 2014'를 통해 꿈에 그리던 퀸의 첫 내한공연이 이루어졌다. 멤버 로저 테일러와 보컬 아담 램버트와 함께 출연해 열정적인 연주를 펼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특히 'Love of my life'를 중심으로 많은 한국어를 쏟아냈다. 퀸의 라이브 역사상 최초로 "I Was Born to Love You"를 락버젼으로 연주했다.

4. 여담

젊은 시절 르네 데카르트와 닮았다

'Don't Stop Me Now' 댓글 중엔 아이작 뉴턴이 일렉 기타친다는 말도 있다

항상 저 머리다. 저 머리 모양이 아닌 적이 없었다.

2002년 엘리자베스 2세 즉위 50주년 콘서트 "Party at the Palace"에 참가했다. 본 영상은 버킹엄 궁전의 옥상에서 브라이언이 국가 God Save the Queen을 솔로로 연주하는 모습인데, 그야말로 간지폭풍이다.

천체물리학에 대한 그의 열정은 여전해서, 2002년 명예 박사 학위을 받았고, 근 30년만에 완성한 논문으로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2008년에는 토니 블레어영국총리 부인 '셰리 블레어'의 뒤를 이어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교의 총장으로 정식 취임했다.[11] 지금도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천문학 연구소 객원 연구원이라고 한다. 확실하지는 않으니 수정 바람.

1983년 반 헤일런에 기타리스트 에디 반 헤일러와 REO 스피드웨건에 드러머 앨런 그래처, 제프 벡과 함께 당시 베이스계를 주름 잡던 필 첸 등 거물 멤버를 모아 Star Fleet Project 앨범을 냈다.

또 1991년에 Driven By You라는 싱글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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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들고 무슨 옷을 입고있어도 같은 상황을 연출하는 모습

2011년에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싱글인 "You And I"에 피처링했다. 레이디 가가는 브라이언 메이가 콜라보레이션에 동의했을 때 울기까지 했다고... 그런데 정작 자기 예명의 모티브가 된 "Radio Ga Ga"의 원곡자 로저 테일러는 참여하지 않았다.

팬들의 반응은 '전설적인 퀸의 기타리스트가 팝 피처링을 하다니!', '브라이언의 새 연주를 들을 수 있다니!' 정도로 나뉜다. 이 곡엔 브라이언 메이가 작곡한 명곡 "We Will Rock You"의 그 유명한 '쿵쿵짝' 리드밍을 편집하여 넣기도 했으며, 2011년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직접 출연해 라이브로 연주하였다.[12]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 등장하여 'Brighton Rock'을 연주하고 곧바로 'We Will Rock You'를 연주했다. 연주 중간에 비치는 그의 표정 중 관중들의 떼창으로 감동에 젖은 듯한 표정이 드러나기도 했다.

영국 하원의원 선거 출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 바람.

'Jazz' 수록곡이자 프레디 머큐리의 히트곡 중 하나인 Don't Stop Me Now를 좋아하지 않는다고(정확히 말하자면 착잡한 심정이라고 한다). 방탕하고 막 사는, 소위 양아치같은 삶을 담고 있는 가사에, 이 곡을 쓴 프레디가 방황기 때 그런 식으로 살다가 한때 밴드가 휘청한 적도 있었기 때문. 무엇보다도 프레디가 결국 그렇게 살다가 너무 빨리 죽어버렸다고 생각해서 프레디의 사후에는 더욱 더 꺼리게 되었다고 한다.[13]

비틀즈빠로 유명하다. "I don't think anybody comes close to The Beatles, including Oasis."[14][15]라며 비틀즈를 향한 빠심을 내비쳤으며 실제로 폴 매카트니 공연에 초청받아 기타를 연주하기도 했다.

통상적인 피크대신 6펜스 동전을 사용하는지라 줄을 자주 끊어 먹는다고 한다. 이는 라이브에서도 예외는 아닌데, 1982년 Milton Keynes 공연 실황을 녹화한 퀸의 라이브 앨범인 Queen on Fire - Live at the Bowl에서도 이를 볼 수 있다. Dragon Attack 연주 중 기타 솔로 직전에 줄이 끊어진다. 빠르게 기타를 교체해오는 브라이언과, 그 사이 즉흥적인 존 디콘의 베이스 솔로가 감상 포인트. 2분 18초부터. 2분 19초 경 줄이 끊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현재는 면도를 깔끔히 한 얼굴이지만 그도 수염을 길렀던 적이 있다.

젊은 시절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선거 때 영국 보수당에 투표를 했으나 2010년 영국 총선 때 보수당의 여우 및 오소리 사냥 관련 정책에 불만을 표시하고 그로 인해 보수당에 투표하지 않았다고 한다.[16] 이후 2017년 영국 총선에서는 사냥 행위에 대해 같은 의견을 공유하는 노동당의 대표 제러미 코빈의 출마에 지지했다.

5. 건강악화

올해까지 아담 램버트와 함께 꾸준한 월드 투어 활동을 해왔으나, 2016년 10월 21일 브라이언 메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건강 악화에 대한 글을 남긴다. 참고. 2014년 경에 암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현재 재발한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기사 링크 추가바람

구체적으로 자신이 암이라는 단어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남긴 글 중에 'persistent illness which is destroying my energy and my will.' 의 문장으로 보아 암이 재발하여 암투병 중인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언은 2016년 Queen + 아담 램버트 아시아 투어까지는 자신이 어떻게든 컨디션 조절을 하여 무사히 마쳤으나, 계속되는 체력저하와 건강악화로 인해 여태까지 꾸준히 듀오로 활동했던 켈리 엘리스와의 2016년 4분기 일정을 모두 취소하게 된다. 브라이언은 앞으로의 모든 SNS 활동과 기자 접촉을 자제하고 조용히 건강 회복에 전념하겠다는 말을 남겼고, 팬들에게 깊은 사과의 글을 남겼다. 현재 브라이언 메이의 트위터 활동은 2016년 10월 22일에 올린 글을 마지막으로 활동이 정지된 상태였으나, 2016년 11월 10일 기준으로 다시 트위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건강이 많이 회복된 상태라고 하며, 다시 왕성한 sns 활동을 하고 계시는 중이다.

6. 현재

프레디 머큐리전기 영화 제작이 확정된 상황이며, 2017년 초에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브라이언 메이로저 테일러가 이 영화의 음악 감독을 맡게 되었다.

2018년 기사(Knight) 작위 후보 예상 명단에 지미 페이지(Jimmy Page OBE, Led Zeppelin),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 CBE, The Who), 에릭 클랩튼(Eric Clapton CBE), 데이비드 길모어(David Gilmour CBE, Pink Floyd) 와 함께 이름을 오르내리고 있다. 출처


  1. [1] 영국의 명문 대학으로 특히 공과대학 쪽은 영국 최고의 명문이다.
  2. [2] 천체물리학은 "Astrophysics", 천문학은 "Astronomy"이다. 실제로 브라이언은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물리학자라고 불렀다.
  3. [3] 그렇다고 해서 자연곱슬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고등학생 시절 사진(맨 오른쪽이 브라이언)으로 알 수 있다.
  4. [4] "핑거보드는 러스틴 플라스틱 코팅(러스틴 플라스틱 코팅은 대부분 악기보다는 식탁같은 규모가 조금 큰 제품에 광택을 내는 데 쓰이는 듯하다.)으로 칠했고요. 트레몰로는 자전거 안장에 다는 주머니로 만들었는데, 끝부분의 놉은 뜨개질용 바늘로, 스프링은 낡은 오토바이의 밸브 스프링으로 만들었답니다." - Queen In Their Own Words 中 -
  5. [5] 바디에 쓰인 목재부터 자기집의 벽난로를 지탱하고 있던 100년묵은 마호가니 나무다. 그 이외의 모든 부품들은 여타 기타에 쓰이는 정규 부품이 아닌 잡동사니로 만든 부품이라 소리를 흉내내기 힘들다. 만약 브라이언 메이가 정규 부품으로 제작을 했다면 어느정도 흉내낼 수 있었을 것이다.
  6. [6] 레드 스페셜에 쓰일 픽업 부품도 처음에는 본인이 제작했지만, 소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Burns사의 Tri-Sonic 픽업을 구매해 달았고, 현재의 그 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7. [7] 비슷한 경우로 ZZ TOP의 빌리 기븐스도 멕시코의 페소 동전을 피크로 쓴다.
  8. [8] 라이브 공연에서만 연주했다.
  9. [9] 다만 브라이언은 스트랫을 써보니 엄청난 기타도 아니었거니와 본인이 즐겨쓰던 VOX AC30앰프와의 소리 조합이 잘 맞지 않아서 백업용으로 비축해두다가 나중에는 갖고 다니지 않게 되었다.
  10. [10] 다만 녹음 당시에는 텔레캐스터의 초기 모델이었던 에스콰이어(Esquire)를 사용. 로저의 것이었다고.
  11. [11] 영국의 대학총장은 명예직이며, 실권은 부총장이 행사한다.
  12. [12] 푸 파이터즈의 데이브 그롤이나, 팝스타 케이티 페리 등이 역시 퀸빠임을 드러내며 열광했다고 한다.
  13. [13] 메이와 디콘은 방탕한 삶과는 거리가 멀다. 성장배경도 그렇거니와 술담배를 꺼리며 욕설도 잘 하지 않는, 보통 생각하는 락 밴드 멤버의 모습과 다른 건전한 모습이다.
  14. [14] 해석하자면 "그 누구도 비틀즈에 근접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오아시스를 포함해서"
  15. [15] 여기서 굳이 오아시스를 언급한 이유는, 당연히 오아시스의 위상이 비틀즈에 근접한다고 여겨서가 아니라 당시 오아시스의 갤러거 형제를 포함해서 언론에서 오아시스가 제2의 비틀즈라고 떠들어댔기 때문이다.
  16. [16] 브라이언은 환경운동가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참가 당시에도 팔뚝에 여우가 그려져 있는 Q 알파벳(퀸을 상징한다.)이 새겨진 코트를 입고 등장했고, 일설에 의하면 해당 사냥 행위와 자신의 의견이 상반되어 더 높은 훈장 수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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