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 하트

BRET "THE HITMAN" HART

1. 프로필
2. 소개
5. 은퇴 이후의 행보
6. 둘러보기
7. 관련 문서

1. 프로필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본명

Bret Sergeant Hart

별칭

The Hitman[1]
The Hearthrob
The Excellence of Execution[2]

출생일

1957년 7월 2일

출생지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

신장

183cm

체중

107kg

가족

배우자 스테파니 워싱턴[3], 슬하 4명

학력

마운트 로얄 컬리지

피니시 무브

샤프슈터[4]
하트 어택[5]
스파이크 파일드라이버

테마곡

Hart Beat
Hart Attack
Return of the Hitman

주요 커리어

NWA 인터내셔널 태그팀 챔피언 (캘거리 버전) 5회
Stampede 브리티쉬 커먼윌스 미드-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Stampede 북부 아메리칸 헤비웨이트 챔피언 6회
Stampede 레슬링 명예의 전당 헌액자
UWP 캐리비안 태그팀 챔피언 1회
WWF 챔피언 5회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회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1회
WWF 태그팀 챔피언 2회[6]
WWF 킹 오브 더 링 2회 우승 (1991, 1993)[7]
1994년 로얄럼블 우승[8]
WWF 제 2대 트리플 크라운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WCW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헤비웨이트 챔피언 4회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WCW 제 5대 트리플 크라운
초대 양대 메이저 트리플 크라운

공식 홈페이지

이 곳.

WWE시절 타이탄트론

2010년 복귀 후 타이탄트론[9]

WCW시절 등장음악과 팬이 만든 영상

WWE 공식 브렛 하트의 커리어 회고 영상

2. 소개

There's Nobody that can stop THE HITMAN

"The Best There Is... The Best There Was... 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지금도, 그 이전에도 영원히 언제까지나 최고."[10]

캐나다 출신의 프로레슬러.

1980~90년대 WWE, WCW에서 활약했던 역대 최고의 테크니션이라 불리는 레슬러이자, 수많은 테크니션들과 캐나다 레슬러들의 우상[11][12]과 같은 인물. 경기력이 상향평준화된 지금과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기술 구사력을 바탕으로 하여, 헐크 호건 등으로 대표되던 덩치 큰 파워하우스 스타일의 레슬러들이 아닌 비교적 체구가 작은[13][14] 테크니션 계열 레슬러가 메인 이벤터로 대두되던 뉴 제너레이션 시대를 대표한 레슬러 중 한 명이다.[15]

경기력 외적인 측면으로는 당시 업계에 불던 바람과는 대조적이게 프로레슬러들을 통해 아이들의 영웅상을 만들어내고자 했던 레슬러이기도 하다. 또한 현대에 와선 크게 와닿지 않지만, 브렛 하트는 매주마다 나와서 활약하는 챔피언의 초창기 인물이었으며, 브렛 하트가 릭 플레어에게서 WWF 챔피언쉽을 얻기 전까지 챔피언이 PPV 외에 나와서 경기를 가지는 경우가 흔하지 않았지만, 브렛 하트는 PPV가 아닌 공중파 TV에서도 WWE 방송이 있으면 거의 반드시 나와서 경기를 가지면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통파 프로레슬링을 추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애티튜드 시대로 대표되는 문란한 이미지의 레슬러들과 우락부락하고 경기력보다 딱 돋보이는 근육질 몸을 선호하던 헐크 호건 계열 레슬러들을 비판하거나, 자기 자신의 실력에 대한 굉장한 자부심, 고지식하고 깐깐한 성격 등 업계에서도 굉장히 적을 많이 만들었는데, 이는 그 당시 본인 커리어에서 최악의 사건으로 돌아왔고, 최고의 테크니션이라 불리던 그는 이어지는 불운과 함께 커리어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다. 어쩌면 그 시기 업계끼리의 치열한 경쟁, 이에 뒤따른 백스테이지 정치질과 같던 어두운 면을 드러내주는 인물.

3. 커리어

  자세한 내용은 브렛 하트/커리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평가

  자세한 내용은 브렛 하트/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은퇴 이후의 행보

2013년 5월 27일자 RAW는 브렛 하트의 고향인 캐나다 캘거리에서 브렛 하트 감사제 특집으로 방송되었는데, 제리 럴러를 비롯해서 WWF 시절부터 절친했던 팻 패터슨, 하트 던젼에서 함께 수련했던 크리스 제리코, 그리고 라이벌 숀 마이클스빈스 맥마흔 회장과 제자인 타이슨 키드, 조카인 나탈리아와 모든 WWE 슈퍼스타, 디바들이 나와서 브렛 하트를 축하해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숀이 나오자 감사제가 특별해졌으며 빈스의 헌정을 듣고서 이제서야 내가 제대로 대접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한 라디오 방송에 숀 마이클스와 함께 출연해서 WWF 서바이버 시리즈(1997) 당시의 일을 회상하며, 만약 그 때 빈스가 스크류잡을 하지 않았더라도, 자신은 다음 날 RAW에서 깔끔하게 타이틀을 반납하고 WCW로 갔을 것이다라고 코멘트하기도 했다. 브렛의 성격에 메두사처럼 타 단체에 타이틀을 들고가는 짓은 아마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게 팬들의 중론.

WWE 레슬매니아 XXX를 앞두고 대니얼 브라이언이 챔피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코멘트했는데 과연 그의 말대로 되었다. 물론 만약 이때 챔피언이 안됐으면 팬들의 실망도 엄청났을테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존 시나를 높게 평가해서 만약 부상당하지 않았다면 은퇴 경기를 존 시나와 하고 싶었을 것이다라고 트위터에 답변을 남겼다.역대 최고의 테크니션이 이런말까지 해주는데 그런 시나의 경기력은...[16]

2014년 7월 7일자 RAW에 특별 등장했다. 무대가 다름아닌 몬트리올이었는데, 이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도 몬트리올에 돌아온 것은 영광이며 다시 한번 경기를 가질수 있다면 몬트리올에서 하고싶다는 마이크웍을 한다. 이때 데미안 샌도우가 브렛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해 브렛을 조롱하며 말빨은 당신의 특기가 아니지 않냐는 말을 하다가 브렛에게 한대 얻어맞는다(...). 방송후 유튜브에 올라온 인터뷰에선 몬트리올에 돌아와서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데미안 샌도우를 보고 웃어야 될지 화나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웃기게 코스프레하고 나온건 칭찬해줬다. 어차피 자기를 자극시키려는 인물들이 많아서 샌도우의 조롱 세그먼트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7월 11일자 스맥다운에선 크리스 제리코의 하이라이트 릴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RAW에 이어서 이번에 HBK로 코스프레한 샌도우가 나와 도발하자, 전매특허인 샤프슈터로 샌도우를 혼내 주기도 했다.

글솜씨가 뛰어나 신문에 기고를 하거나 시를 쓰기도 했다. 로맨스 소설을 집필중인데 레슬링과는 관계없는 내용이라고. 또한 만화 그리기도 한 솜씨하기에 자서전 안의 일러스트는 자신이 직접 그렸다.

핑크색을 상징으로 쓰는 몇안되는 남성으로 브렛 본인도 그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조크성으로 얘기하기도 한다.[17]

2016년 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을 남기며 전립선암 투병중임을 밝혔다. 또다시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와 마주하게 된 브렛 하트는 이제 인생에서 가장 어려울 수 있는 전투를 앞두게 되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회복까지 긴 여정이 될 것이라 하였다.

회복이 잘 되고 있는지 페이백에서 조카인 나탈리아 네이드하트의 일일매니저로 출연해 릭 플레어를 견제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 샬럿의 샤프슈터에 탭아웃하지않은 나탈리아가 패하자[18] 나탈리아와 함께 플레어 부녀에게 샤프슈터를 시전했다.

2017년 12월 7일 2년 전에 받은 오른팔 수술이 잘못돼 오른손 중지와 검지가 마비되고 오른손으로 하는 일을 못하는 좋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다고 한다. 해당 병원에 100만 달러의 소송을 걸었으며 다른 병원에서 재수술을 받았으나 회복을 장담할수 없다고 한다. 네? 뭐라고요?

WWF, WCW에서 시드와 총 14번 대결했으나 이례적으로 전패했다.

WWE 2019 명예의전당에 하트 파운데이션이 헌액되어 연설하던중 갑자기 정신나간 남자 한명이 브렛을 공격했다...(?)

또 한, 실제로 우측에 어떤 회색 입은 관중이 계단쪽으로 재빠르게 내려가 링 쪽으로 달려 가는 장면도 있었다.

용의자는 재커리 메이슨(26)으로, 브렛 하트가 봉변을 당하자 셰인 맥마흔, 뉴 데이 등이 달려들어 메이슨을 떼어 내었다. 해당 용의자는 폭행과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될 전망이다. 다행히도 브렛에게는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멀쩡히 연설을 계속해 나갔다. 기사

2019년 5월 25일 열린 올 엘리트 레슬링더블 오어 나씽에 출연, AEW 월드 챔피언십을 공개했는데 중간에 맥스웰 제이콥 프리드먼(MJF)가 나와 상술한 명전 난입사건을 가지고 그를 조롱하는 세그먼트를 했지만, 이미 링에 나와있던 애덤 페이지와 세그먼트를 듣고 나타난 정글 보이와 지미 헤벅에게 공격을 받고 쫓겨난다.

6. 둘러보기

1996년 레슬링 옵저버 명예의 전당 헌액자

2006년, 2019년[19]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PWI 500인 선정 올해의 레슬러

스팅
(1992)

브렛 하트
(1993, 1994)

디젤
(1995)

PWI 선정 올해의 대립

문 독스 vs 제리 롤러 & 제프 제럿
(1992)

브렛 하트 vs 제리 롤러
(1993)

브렛 하트 vs 오웬 하트
(1994)

브렛 하트 vs 제리 롤러
(1993)

브렛 하트 vs 오웬 하트
(1994)

액슬 로튼 vs 이안 로튼
(1995)

PWI 선정 올해의 악역

할리우드 호건
(1996)

브렛 하트
(1997)

할리우드 호건
(1998)

PWI 선정 올해의 복귀

사이코 시드
(1996)

브렛 하트
(1997)

X-PAC
(1998)

PWI 선정 올해 감동을 준 레슬러

캑터스 잭
(1993)

브렛 하트
(1994)

배리 호로위츠
(1995)

PWI 선정 올해의 경기

1992년

8월 29일
섬머슬램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브리티시 불독 vs 브렛 하트

1996년

3월 31일
레슬매니아 XII

WWF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60분 아이언맨 매치
숀 마이클스 vs 브렛 하트

1997년

3월 23일
레슬매니아 13

No DQ 서브미션 매치[20]
스티브 오스틴 vs 브렛 하트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대립

문 독스 vs 제리 롤러 & 제프 제럿
(1992)

브렛 하트 vs 제리 롤러
(1993)

로스 그린고스 로코스 vs 아시스텐시아 아세소리아 이 아드미니스트라시온
(1994)

nWo vs WCW
(1996)

스티브 오스틴 vs 하트 파운데이션
(1997)

스티브 오스틴 vs 빈스 맥맨
(1998)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경기

1997년

3월 23일
레슬매니아 XIII

노 홀즈 바드 서브미션 매치
스티브 오스틴 vs 브렛 하트

레슬링 옵저버 선정 5성 경기

1994년

8월 29일
섬머슬램 1994

WWF 월드 챔피언십
오웬 하트 vs 브렛 하트

1997년

3월 23일
레슬매니아 13

스티브 오스틴 vs 브렛 하트

WCW 트리플 크라운 달성자

릭 플레어
(Ric Flair)

렉스 루거
(Lex Luger)

스팅
(Sting)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
(Diamond Dallas Page)

골드버그
(Goldberg)

브렛 하트
(Bret Hart)

크리스 벤와
(Chris Benoit)

스캇 스타이너
(Scott Steiner)

부커 T
(Booker T)

총 9명

1994년 WWF 로얄럼블 우승자

요코주나

렉스 루거
브렛 하트

숀 마이클스

1991, 1993년 WWF 킹 오브 더 링 우승자

티토 산타나

브렛 하트

오웬 하트

역대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

1994.3.20
레슬매니아 10

WWF 챔피언십
요코주나 vs 브렛 하트

1996.3.31
레슬매니아 12

WWF 챔피언십
브렛 하트 vs 숀 마이클스

역대 스타케이드 메인이벤트[★]

1999.12.19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브렛 하트 vs 골드버그

7. 관련 문서


  1. [1] 캘거리에 있는 하키팀중 하나의 팀명이 더 히트맨인데, 바로 브렛 하트의 링네임에서 따온 것이다. 브렛이 쓰도록 허가를 해줬다고. 브렛은 캘거리 히트맨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2. [2] '히트맨'이라는 컨셉으로 본다면 '완벽한 처형자'라는 의미의 캐치프레이즈라고 볼 수도 있고, 기술 구사력(execution)이 워낙 출중하다는 것을 나타낼 수도 있는 중의적인 표현. 일반적으로 브렛에게 히트맨은 별명일 뿐이지 특별히 그걸 컨셉으로 살려내는 인물은 아니라 주로 후자의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3. [3] 현 부인은 세 번째 부인이다.
  4. [4] 샤프슈터는 특등사수라는 의미가 있는데, 청부살인업자라는 의미를 지닌 히트맨이란 별명을 지닌 브렛의 캐릭터를 살려준다고 볼 수 있다.
  5. [5] 태그 팀 '하트 파운데이션'시절 짐 '앤빌' 네이드하트와 사용했던 피니셔이다
  6. [6] 짐 디 앤빌 나이드하트와 함께 하트 파운데이션.
  7. [7] 역대 유일한 2회 우승자.
  8. [8] 렉스 루거와 공동 우승.
  9. [9] 음악이 약간 어레인지가 가해졌다.
  10. [10] 브렛의 타이탄트론에 나오는 문구. 당시 브렛의 세그먼트 중 나온 명대사에서 주어 동사인 "I am"을 빼고 가져온 것. 자신의 능력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을 보여주던 브렛을 잘 드러내주는 마이크웍이다.
  11. [11] 그의 피니쉬 무브 샤프슈터는 이미 캐나다 레슬러에겐 성역이 되었으며, 빈스와 짜고 브렛을 엿먹였던 숀 마이클스는 2010년 브렛과의 화해 전까지 캐나다만 오면 아무리 선역이라도 온갖 욕을 다 얻어먹었다.
  12. [12] 브렛 하트의 공헌으로, 캐나다 레슬링 = 하트 던전 = 테크니컬 레슬링의 정점이라는 공식이 성립했고 랜스 스톰, 오웬 하트, 크리스 벤와, 크리스 제리코, 에지, 크리스찬 등 캐나다 출신 레슬러들의 이후 대활약의 토대를 쌓았으며, 일가인 짐 나이드하트, 브리티쉬 불독, 나탈리아 네이드하트 등이 WWE 무대에서 활약했다.
  13. [13] 어디까지나 WWE의 헤비웨이트급 기준으로 말이다. 대체적으로 헤비급 선수들은 키가 190cm를 넘고 몸무게는 120kg을 넘는다.
  14. [14] 사실 이전까지 WWF의 레슬러들은 대부분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었고 몸무게도 270파운드 이상인 떡대들이 많았으나 이때는 다들 스테로이드를 복용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스테로이드 스캔들로 인해 대부분의 떡대 레슬러들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브렛이나 숀 같은 테크니션들이 빛을 볼 수 있었다. 현재도 과거에 비해 다수의 레슬러들의 벌크가 상당히 빠졌고 몸무게도 평균적으로 상당히 하향된 편인데 이는 WWE에서 약물 복용을 금지한 덕이 크다.
  15. [15] 이를 양분한 다른 한 명은 라이벌인 숀 마이클스이다.
  16. [16] 시나는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능력이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대신 상대가 이끄는 방향으로는 잘 따라가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숀 마이클스CM 펑크, 케빈 오웬스처럼 경기력이 좋으면서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리드하는 성향을 가진 레슬러를 만나면 꽤 좋은 경기가 나온다. 미즈 같은 상대를 만나도 이끌리는 대로만 가려고 해서 문제지만.
  17. [17] 이후에 핑크색을 상징으로 쓰는 대표적인 선수는 돌프 지글러
  18. [18] 몬트리올 스크류잡을 재연하는 각본에 대해 브렛 하트 본인이 승낙했다고 한다.
  19. [19] 하트 파운데이션의 일원으로 헌액.
  20. [20] 특별 심판 켄 샴락
  21. [★] 21.1 21.2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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