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위자드

1. 마비노기의 몬스터
2. 마비노기 관련 플래시
2.1. bgm 목록
2.1.1. 전투쪽
2.1.2. 일상쪽
2.2. 세력 및 등장인물
2.2.1. 아스트라이아 길드
2.2.1.1. 실버
2.2.1.2. 아리스
2.2.1.3. 아이비-로단테
2.2.1.4. 라이
2.2.1.5. 지니아-이반
2.2.1.6. 포인-세티아
2.2.1.7. 하이드
2.2.1.8. 로드-메시아
2.2.1.9. 미스티
2.2.1.10. 바스타드 시엘
2.2.1.11. 바스타드 시온, 레이아
2.2.2. 포워르
2.2.2.1. 네프로-네피스
2.2.2.2. 사르비아
2.2.2.3. 민트
2.2.3. 그 외
2.2.3.1. 로지
2.2.3.2. 컴건
2.2.3.3. 딜리스
2.2.3.4. 트레보
2.3. 에피소드
2.3.1. 1화
2.3.2. 2화
2.3.3. 3화
2.3.4. 3화 외전
2.3.5. 4화 - 1
2.3.6. 4화 - 2
2.3.7. 4화 - 3
2.3.8. 4화 - 2.5
2.3.9. 5화 - 1~3
2.3.9.1. 과거
2.3.9.2. 현재
2.3.10. 5화 - 4(RM)
2.3.11. 5화 - 5
2.3.12. 5화 - 6
2.3.13. 6화 - 흑백
2.3.14. 6화 - 1
2.3.15. 6화 - 2
2.4. 실제 원작의 설정과 다른 점

1. 마비노기의 몬스터

가이레흐 언덕에 등장하는 필드보스. 포워르 마법사. 로브를 입고 얼굴 부분에는 마족 문양이 그려진 천을 붙히고있는 모습으로, 같은 포워르 마법사이기때문인지 그림자 세계새도우 위자드도 블랙위자드와 비슷하게 생겼다.

C1 당시에는 G1에서는 바리 던전에서 마족의 메달을 지키고있다가 G3에서 밀레시안팔라딘에서 다크나이트로 전향하는 것을 도와주거나 붉은거미를 "타키 그라나이드 인차토라 마나 프라우" 주문으로 거대거미로 거대화시켜주는 등 왠지 스토리상 비중이 높았으며, 정령의 숲에 있는 푯말 중 하나를 보면 동물들이 죽으면서 마족 스크롤을 남기며 인간들에게 적대적으로 움직이는 것과도 관계가 있는 것같다.

사용하는 스킬은 파이어볼트디펜스, 스매시, 카운터 어택의 기초적인 근접 전투 스킬들이며, 주먹매우 매섭다.블랙 그래플러 이름부터 위자드인 마법사 계통 몬스터지만 부하인 위습들이 라이트닝볼트를 시전할 수 있기때문인지 의외로 마법은 파이어볼트밖에 쓰지못한다. 필드 보스로 등장시 여러가지 오토 디펜스를 가지고 등장하며 나올때 다중 인식 성향의 위습 다수도 같이 나오니 주의.[1] 다만 필드보스가 아닌 메인 스트림 중간보스로서 상대할 때는 오토 디펜스도 없고 위습도 판넬마냥 따라다니는 게 아니라 보스룸에 넓게 퍼져있는 등 난이도가 대폭 감소한 상태로 출연한다.

한때 완드 접미 최강의 인챈트인 위자드(최대마나 40 증가, 지력 20 증가) 를 떨구는, 그것도 그냥 떨구는 정도가 아니라 무기 전용 인챈트라서 마법사가 쓰기 곤란한 위자드 인챈트를 손목 장착 아이템으로 떨구는 유일한 몬스터 였으나, 현재는 떨어뜨리는 역 아이템이 굵은 나뭇가지로 수정된데다 그림자 세계 보상에서도 나온다.

로드 미션 중 아브네아 수송대 호위 미션에서 등장하지만, 수송대의 물건을 빼앗으려한다는 스토리상의 NPC일 뿐 싸우진않는다.

...인간이여... 이곳은 너희들이 들어오도록 허락되지 않은 곳...

어찌 마족의 메달을 지키고있는 자의 안식을 방해하는가!

...

...네놈들은 여신의 의지마저도 잘도 거역하는군...

신의 뜻을 거역하는 인간... 너희들은 살 가치가 없는 존재!

아무도 네놈들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영원히 잊혀지도록 만들어주마...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여신의 뜻!

모리안 여신의 이름으로, 인간에게 저주 있으라!

마족의 메달을 얻기위해 바리 던전에 갔을 때와 붉은 거미의 RP에서 등장하는 블랙위자드는 여신을 언급하는 것을 볼 때 태어날 때부터 포워르였던 게 아니라 마우러스같은 사유로 포워르의 편으로 돌아선 투아하 데 다난 마법사로 추측된다. 다만, 고위 마족들의 수호부에 적힌 글귀의 내용을 추측하면 키홀이 여신 행세를 할때 여신이 진짜로 자신들의 편에 포섭되었다고 알렸을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G20 성역의 문에서 선지자로써 활동하는 블랙위자드를 포워르라고 말함으로써 일단 종족은 포워르가 맞는 모양이다.

초기 블랙위자드는 그냥 로브에 만 달아둔(...) 모습이었다.

G19후반에 왕성정원에서 인간들을 사도로 오염시키는 역으로 등장한다. 분명 포워르 마법사일텐데,왜 다른 신의 편에 서서 사도를 양산하고 있는지는 의문. 이때문에 키홀 사후에 포워르들이 이계의 신한테 붙어먹었다는 추측을 하는 유저도 있다.사도들과의 전투이후 에레원과 경비대를 잠재우고 광역 자장가 신의 힘이 폭주하는 밀레시안에게 "마구잡이로 힘을 휘둘렀음에도 멀쩡하다니. 밀레시안의 육체적 특성인가?"라며 놀라워하다가 공격하려는 밀레시안을 순식간에 제압하고[2] 그 힘이 올바른 주인을 찾아가게 될 때 세계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라는 떡밥성 말을 남긴체 사라진다. 아무래도 이계의 신은 밀레시안이 가진 신의 힘을 노리고 있는 모양.

G20의 마지막 전투에서 선지자들과 싸우는데 블랙위자드 또한 전투에 참여한다. 다른 선지자들은 복장과 생김새도 기존 몬스터와는 다르고 자신들의 이름으로 나오는데 혼자만 이름이 아닌 블랙위자드로 나오고 복장 또한 일반 블랙위자드와 동일하다. 덕분에 다른 선지자에 비해 상당히 이질적이다. 폭렙업을 하셨는지 라이트닝 로드를 맨손으로 써댄다! 브릴루엔과 함께 상당히 성가신 존재. 근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전투스킬들과 파이어 볼트는 어따 팔아먹었는지 일절 쓰지않고 라이트닝 로드만 써댄다. 그래서 어느정도 근접전을 하는 브릴루엔과 달리 둔기나 섬머솔트로 그로기를 만들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된다. 전에는 주먹질 패왕이더니 이게 무슨소리요! 사실 라로 찍느라 근접전투 올언트 했다더라 그럼 파볼트는?

초대 단장의 기억에서의 반응과 블랙위자드가 사도의 힘을 사용하는 것, 그리고 선지자들의 말을 볼 때, 블랙위자드가 기사단과 관계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 보였....으나, 키홀에 의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떠돌라는 말과 함께 소멸하였다. 즉, 옛 추측대로 본래 인간이었으나 포워르의 편에 섰던 마법사였다가 키홀이 죽고 나서 이계의 신으로 갈아타서 선지자의 힘을 손에 넣게 된 존재인 모양이다.

그리고 밑의 내용은 위에서 따온 이름이긴 하지만, 절대로 공식 설정과는 관계없다.

일본 서비스CM은 세키 토시히코

2. 마비노기 관련 플래시

펜네임 메탈아머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의 연재만화란에 연재하고 있었던 플래시 애니메이션.

주 내용은 주인공 실버가 아스트라이아 길드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복수극답게 꽤나 음침한 분위기의 스토리이며 보면 볼수록 꿈도 희망도 없어지는 전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크게 스토리를 전개하는 부분과 전투신으로 나뉜다. 스토리 전개 파트는 스크린챗이지만 전투신은 플래시를 백분 활용한 자동전투. 스토리 자체도 인기지만 전투파트의 액션이 또 인기를 크게 끄는 원인이다. 제작자도 공들여 만들고 있어서 전투파트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편 하나는 아예 리메이크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제작이 까다로운 데다 제작자가 바빠서 그런지 연재가 무척 느리다는 것이 단점. 그냥 느리다 정도가 아니라 농담아니고 유리가면 급이다······.

요번 타록타록의 블랙솔져 프롤로그의 글과 메탈아머의 최근 게시물에 의하면

타록타록의 블랙솔져와 몬스터고고의 블랙워리어(미정)이 블랙위자드와 같은 세계관으로써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고 한다고 밝혔지만 현재는 무산되었다.

여담으로, 작중 캐릭터들은 마찬가지로 메탈아머의 작품인 배드새드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쪽은 그럭저럭 평화롭고 정답게 지내는 모양이다.

2014년 4월 28일 기준으로 그의 블로그의 의하면 일이 너무 빠뜻한 나머지 액션쪽은 조금씩 손대고 있지만 스토리쪽은 본인도 까먹은 상태라고 밝혔다(...) 적절한 만화 그래서 그런지 유저들의 의견에 따라서도 전편 리메이크도 생각해본다고 하였다.[3] 한 술 더떠서 2016년 12월 15일 기준으로 마비노기 홈페이지가 전부 리뉴얼되었기 때문에 휴재 만화 코너들이 전부 소멸 상태라 볼수가 없다.

2.1. bgm 목록

2.1.1. 전투쪽

1 : 이스 3 갈바란의 테마 "The strongest foe" 프리미엄 어레인지버젼

2 : 서방 프로젝트 희옹옥 "아가씨전사(乙女戦士) ~ Heart of Valkyrie"의 어레인지 # [4]

3 : 동방 프로젝트 동방몽시공 카나 아나베랄의 테마 "몽소실(夢消失) ~ Lost Dream"의 어레인지 # [5]

4-1 :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바레스타인 성의 테마

4-3 :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가란드의 테마 "Behold!!" #

5-4 : 멜티 블러드 액트 카덴쟈 - 키시마 코우마 테마곡 'Blood Heat'#

5-4 Remake : 얼음 계곡 깊은 곳 보스전 BGM[6], 잉켈스 테마 BGM[7]

6-2 : 슈퍼로봇대전 OG외전 알카이드 나아슈의 테마 "업의권으로 패도를 걷는자"

2.1.2. 일상쪽

5-1~5-5: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 Duffel Bag[8], Exchange Student[9], The moon that's reflected in the pool, In the Sunlight, 엘펜리트 - Ametsuyu[10]

5-5: 엘펜리트Lilium

그외: YS시리즈, 미연만 2[11], 등등

엔딩곡 : 처음엔 마비노기의 BGM인 Scene12[12]였다가 5-5에서 엘펜리트Lilium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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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세력 및 등장인물

마비노기 연재작이다보니 오리지널 캐릭터들과 기존의 마비노기 기존 npc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npc캐릭터라고 해도 원작의 성격과는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준다. 설정 또한 배경만 살짝 마비노기를 따왔을 뿐, 설정들은 대다수가 오리지널이다.

ex)4화에서 하이드가 네크로맨서에 관한 이야기로 보아 g2의 '에스라스'와 관련된 듯한 언급은 나오지만 지금까지 전설의 3용사나 모리안같은 신들의 언급은 전혀 없었다. 실제로 언급되고 등장까지한건 밀레시안을 관장하는 '나오'정도 이다.

2.2.1. 아스트라이아 길드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의 이름을 딴 길드이며 블랙위자드 세계관 내에서는 울라대륙의 모든 정권을 쥔 길드. 거의 정부나 다름없는 이미지.

한때 투나아 데 다난 종족이며 팔라딘 출신의 로드-메시아가 길드마스터 였지만 초대 길드마스터가 사망하고 난 뒤 밀레시안 종족의 하이드가 길드마스터의 자리에 대신 앉게 된다.

주로 마족(포워르)을 제거하거나 마족들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일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길드마스터가 하이드로 바뀐 뒤 고아원 같은 복지시설들을 확장해나가거나 여러 병기들을 제작하여 치안상태를 더욱 성장 시키는 것 같다.

길드원들은 대부분이 밀레시안들. 크게 상급길드원, 일반길드원으로 나뉘는 모양. 그 안에 전투대장이나 치료사 등등 각자 역할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일반길드원은 로브를 개량해서 만든 듯한 복장을 입지만 상급길드원은 복장을 자유롭게 입는 듯 하다.

두갈드아일에 길드마스터가 있는 본부가 있으며 던바튼,이멘마하 지부에 위치해 있다. 던바튼 지부의 마스터는 바스타드-시엘. 이멘마하 지부의 마스터는 없는건지 있는건지 등장 조차 하지 않았다.

2.2.1.1. 실버

작품의 주인공이자 블랙위자드의 정체.

맨손 격투와 무영창 화염마법을 조합한 특이한 전투방식으로 수많은 마족들을 죽여와 마족 학살자 언노운(Unknown)이라는 이명을 갖고 있다.

첫 편에서부터 자신에게 덤비는 밀레시안 메탈아머[13]를 발라버리면서 그 위력을 과시했다.

사실 그는 포워르가 아닌 인간이었다. 밀레시안이자 남들과 특별한 교류 없이 많은 세월을 살아온 무명의 밀레시안.

우연히 신대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찾기 위해 그 곳에 가기 위해 케안 항구 부근에 다다랐을때 어떤 소녀가 바다로 서서히 걸어가는 것을 보고 자살이라 직감. 그녀를 구하면서 그의 또다른 인생이 시작된다.

소녀는 바로 아스트라이아 길드의 부길드 마스터이던 아리스. 그녀의 자살을 막은 것을 인연으로 해당 길드에 소속되어 많은 활약을 했으나 길드 마스터 메시아와 아리스, 그리고 하이드를 둘러싼 흉계에 넘어가 메시아를 살해하고 아리스와 함께 달아나다가 추격해온 아이비와 라이에게 살해당했다.

이 후 나오를 만나고, 그녀에게 부탁해 소멸을 각오하면서까지[14] 환생을 거부하고 망자로서 부활해 오직 복수만을 위해 싸우며, 자신과 아리스를 죽인 아스트라이아 길드원들을 찾아가 하나하나 차례대로 살해한다. 최종적인 복수 대상은 하이드.

이때 나오와 실버의 대화를 보면 실버는 최초의 밀레시안을 암시하는 대사가 나오며 서로의 대화가 친근한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상당히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라고도 추정할 수 있지만 직접적인 언급은 아직 없다.[15]

나중에는 아리스를 닮은 치료사 미스티와 만나고, 티르 코네일에서 약간의 평화를 맛보며 복수에 회의를 갖기도 했으나 아리스에 대한 집착으로 부활한 메시아로 인해 미스티의 가족이나 다름없던 트레보가 죽고, 사투를 벌인 후 미스티가 그가 수년 전 죽었을 '배신자 실버'라는 것을 알아버리는 바람에 모든 것이 죄다 틀어져 다시금 복수를 위한 싸움으로 몸을 던진다. 그리고 이유와 사정은 있되 앞뒤가 없고 하이드와 관련된 것이나 방해하는 자는 모두 배제하는 이른바 복수에 미친 파괴자로 변해간다.

그래서인지 앞뒤가 맞지않는 변덕과도 비슷한 행동들과 특유의 중2병 말투와 사고방식 때문에 독자들 사이에서 은근히 안티가 많은 캐릭터다.

미스티와의 만남으로 통해 복수에대한 회의를 느끼고 고민을하며 마음을 추스린다.[16]

그러나 메시아와의 전투로 다 죽어가는 자신을 구해준 미스티가 자신을 식칼로 찌르며 아리스를 모욕하자 주저없이 미스티를 공격해 화상을 입힌다.

죽은 뒤 부활했을때 무슨 깨달음이라도 얻은 것인지는 몰라도전직해서 '홍염의 십자가'라는 오리지널 기술을 사용하는데 형태가 마치 '파일벙커'를 연상하게하는 십자가 모양의 무기이다.

시리즈 내내 사용한 것은 총 2번(5-4부RM, 6-2부).

오로지 자신의 화염과 무영창을 합친 오리지널 필살기로, 말 그대로 마법으로 생성되고, 한번 사용하면 사라지지만 그만큼 강력한 폭발이 일어난다.

홍염의 십자가 설정

사족으로 5-4부RM보다 먼저나온 6-2부의 홍염의 십자가의 디자인은 다르다. 하지만, 시간 순서로는 맞지 않으나 아무래도 5-4부RM이 최신편이다보니 앞으로도 십자가의 디자인은 5-4부RM의 디자인으로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2.1.2. 아리스

아스트라이아 길드의 부길드 마스터이자 상급마법인 리스토어[17] 사용자이다. 이후에 마비노기에 진짜로 리스토어가 나와버려서 졸지에 설정오류지만 애초에 마비노기랑 백만광년 떨어져있으니 상관없다.

바닷속으로 서서히 잠겨들어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찰나에 무명 밀레시안의 도움을 받고, 달빛을 받아 머리칼이 은빛으로 보인 그에게 실버라는 이름을 주고 그와 함께 아스트라이아 길드로 돌아간다.

자상하고 포용력 있는 성격이라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망이 깊었다. 특히 아이비와는 거의 친자매처럼 친했고, 이반에게는 누나나 어머니처럼 포용해주며 따라지고 있었다.

과거 메시아가 마족들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것을 계기로 함께 다니며 아스트라이아 길드를 창설했고, 그가 밀레시안과는 달리 나이를 먹을 수록 노쇠해 죽어가는 투아하 데 다난인지라 하이드의 설득으로 그를 살리기 위해 리스토어를 사용해 그 노쇠의 부담을 자신에게 옮기기로 한다. 처음에는 분명 상호동의에 의한 것이었으나 점점 메시아가 삶에 집착하고, 아리스의 부담이 커지자 나중에는 강제로 잡혀 마나 증폭제를 투여당하면서 리스토어를 쓰게 되었다.

그럼에도 일상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홀로 다 끌어안는 바람에 신체 내부가 망가져가고 있었다.[18]

실버와의 만남으로 약간이나마 마음을 되찾아가기는 했지만, 정신적 부담이 심하게 누적되는 통에 신경질적이 되어 실버에게 악담을 하기도 하고, 아이비가 실버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자포자기해 그녀에게까지 진심 없는 폭언을 하는 바람에 아이비와의 사이도 틀어진다.

그러다가 모든 것을 알아챈 실버가 메시아를 죽이고 그녀를 이끌고 달아나지만 하이드의 거짓말로 전모를 오해한 데다 질투까지 가미된 아이비에게 몸이 둘로 양분되어 처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실버와 메시아에게 아리스는 광적인 집착의 대상이며 하이드에게는 누나 대신 구해진 거지 계집으로 증오의 대상이었다.[19]

하이드가 아리스에 대해 잘 아는 것 처럼 말하는걸 보아 과거에 어떠한 형태였든 간에

그 둘의 접촉은 있었던 모양.

과거부터 엔젤이라는 이명을 가질 정도로 치료사의 정점으로 여겨지는 것 같다. 치료사라고 해도 공격마법은 가지고 있는 모양. 4-1부 전투씬에서는 실버를 보조하기 위해 뿐만 아니라 흰색의 클레이모어를 소환하여 적에게 꽂아버리는 공격도 한다.

팬들 사이에선 '병약소녀'나 '조련사'라는 별명으로 불려오나 5편내에서 부활한 메시아의 폭탄 발언(?) 때문에 가끔 '양다리녀'라고도 불리워 지는 것 같다.

하지만 아리스는 4편에 나온 청순하고 연약한 이미지로 보여지지만 하이드나 미스티, 또는 미스티를 괴롭히는 치료사들의 말들을 유추해보면 아리스는 확실히 자상하고 포용력 있는 인물이었지만 그만큼 상당히 어두운 이면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예고된 5-6에서는 '마지막 기억(?)'이라는 흉측하게 병한 아리스가 등장하는데 이 모습 또한 아리스의 어두운 이면을 표현된거라 예측된다.

할 것 없는 사후세계에서는 참 심심하게 지내다가 실버가 여럿 죽인 덕분에 인원이 늘어서 좀 재미나게 지내는 모양.[20]

2.2.1.3. 아이비-로단테

아스트라이아 상급 길드원 및 최초의 길드원. 그래서 같이 창설멤버인 아리스와는 친자매처럼 사이가 좋았다.

과거 실력있는 여행자였던 '라이'를 스카우트한 사람도 바로 이 여자.

연약해보이는 외형과는 달리 힘이 무지막지하게 세기 때문에 라이에게는 고릴라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실버를 좋아하고 있었으며, 생일 선물로 은제 십자가 목걸이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 감정 때문에 아리스와 트러블이 생겨 사이가 틀어지는데 딱 그런 시기에 그가 길드 마스터 메시아를 죽이고 아리스와 함께 도망친 데다 하이드에게서 그 살해가 아리스의 사주에 의한 것이라는 거짓말을 듣고 '아리스가 실버를 이용해 배신했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결국 아리스를 죽이게 되고, 폭주하는 실버로부터 죽을뻔 했지만 라이 덕분에 목숨을 부지한다.

하지만 사건으로부터의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자진해서 본부를 나가 반호르에 파견되어 로지라는 고아 소녀를 돌보며 친자매처럼 지내고 있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 꽤 마음을 추스른 듯.

무기는 2개의 대검을 가위처럼 붙인 대검. [21] 이 이전에는 합치면 가위가 되는 이도류였다.

그러나 수년 만에 길드로 돌아가던 중 던바튼 북쪽에서 기다리고 있던 블랙위자드 실버와 조우, 맞서 싸우지만 결국 패하여 불에 타 죽어 버린다.

(하지만 외전을 보면 폭사당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후일담에 의하면 누구인지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타버린 시체여서 늘 걸고 다니던 은제 십자가 목걸이로 겨우 판별했다고 한다.

아이비는 어떻게 보면 라이 덕분에 인기가 높아진 캐릭터다.라이와 투닥거리며 밀고 당기기가 꽤 코믹하면서도 애절하게 느껴져 독자들로서는 그 둘 만큼은 이 작품 내에서 행복해 져야 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하였다. 하지만 일단 둘 모두 실버에게 살해 당했으니 그럴 가능성은 이미 사라졌다.

사후세계에서는 아리스와 화해한 듯 싶지만 본편과는 무관한 개그만화이기 때문에 스토리 연결은 안된다.

2.2.1.4. 라이

아스트라이아 상급 길드원. 입에 문 잡풀이 트레이드 마크이며 말버릇은 '검사의 도리다.' 캐릭터의 모티브는 데빌 메이 크라이버질.[22]

빙계마법[23]과 발도술을 전문으로 하는 마검사로, 길드에 들어온 시기는 빨랐지만 인생경험은 실버가 한참 위였던지라 그를 선배라고 부르며 따랐다.

귀차니즘 성격을 갖고 있는지 자신의 일을 남에게 떠넘기려고 하는 면을 보이곤 한다.

아이비를 남몰래 계속 사모하고 뒤에서 도와주며 지내고 있었지만 나중에는 실버가 메시아를 죽이고 도주하던 와중에 아이비가 아리스를 죽이는 바람에 폭주하는 실버로부터 아이비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실버를 죽이고 만다. 이 후 아이비처럼 길드를 떠나 용병일로 에린을 돌아다닌다.[24]

유유자적하게 돌아다니다가 쉬던 중 길드로부터 지령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시드 스넷타로 도주한 마족을 처리하라는것.

이에 시드 스넷타로 갔다가 반인반마족 소녀 민트와의 만나게 되고, 놀아주는 등 긍정적인 마음의 변화를 얻지만 블랙위자드 실버가 나타나게 되고, 혈투를 벌이다 결국 패한다.

죽어가면서 마지막으로 민트와 만나기로 한 나무 아래로 가지만 민트는 일이 늦는다고 따로 보내진 이반에게 치명상을 입은 뒤였고, 그렇게 둘이 나란히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블랙위자드 시리즈내에서 3편에서 사망하였지만 이후 회상 방식으로 자주 나오는 캐릭터로 조언자 같은 캐릭터로 자리잡은 것 처럼 보인다. 현재 캐릭터 중에 안티가 별로 없으며 오히려 팬이 더 많은 캐릭터.

사후세계에서는 민트의 연인 발언으로 인한 로리콘 의혹 때문에 먼저 가 있던 아이비에게 딱 걸려서 어딘가싹둑 잘린 것 같다…지만 본편과는 무관한 개그만화이기 때문에 스토리 연결은 안된다.

2.2.1.5. 지니아-이반

아스트라이아 상급 길드원. 석궁을 사용하는 궁수로 근접전에서는 숨겨둔 단검으로 공격한다.

길드원들 중에는 나이가 어려서 꼬맹이 취급을 자주 받는다.

게다가 남자인데도 여성용 차이나드레스를 입고 다니는지라 여자 취급도 받고 머리 모양새 때문에 고양이 취급도 받는다. 이는 작가가 부녀자를 노린 바라고 했는데, 각종 BL커플링이 나돌자 작가의 심정은 'YOOOOOO~ 왓더 펔'이었다고 한다.

부길드 마스터였던 아리스에게 모성과 연심을 느껴 잘 따랐고, 그래서 마찬가지로 아리스와 친밀한 실버와는 사이가 좋지 않아 종종 다투었다.[25] 그러나 아이비로 인해 아리스가 죽자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보이는 아이비에게 폭언을 퍼붓는등 증오하기 시작한다.

나중에는 아리스를 대행을 맡아 길드로 온 힐러 미스티와 만나 애들답게 투닥거리는 사이가 되었다가 애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상세 내용은 아직 나오지는 않음.)

하지만 수년 만에 아이비가 귀환한다는 소식에 그녀를 만나서 용서할 수 있을지 없을지 싱숭생숭해하던 차에 그녀는 물론 직전에 만난 라이마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충격을 받는다.

그 후 정확한 스토리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실버가 지금까지 해온 만행과 미스티에게 한 짓 때문에 실버에게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며 6-2부에서 실버와 싸우게 되지만 결국 패하였다.[26] 미스티와 마찬가지로 생사여부가 다음편이 나오기 전까지는 오묘한 캐릭터.

2.2.1.6. 포인-세티아

이름의 유래는 포인세티아 꽃으로 추정. 아스트라이아 상급 길드원. 이반과는 남매같은 사이다. 아리스가 죽은 후, 부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전격 계열 마법사이지만, 과거 포워르와의 싸움에서 시력을 잃는 바람에 이반이 두 눈을 대신해 주고 있다. 하지만 혼자 다니기도 하고 때문에 곧잘 넘어지지만 그럴 때마다 인간 승리라는 말이 나오곤 한다. 하지만 겉보기와 달리 설정상 길드내에서 제일 막강한 전투력을 가진 길드원이라고 한다.

과거와 현재의 이미지가 가장 판이하게 다른 캐릭터. 과거편에 비해 머리카락이 길어졌고, 옷도 여자용 검사 교복에서 드레스로 바뀌었다.묘하게 여둔과 닮았다 성격도 소심했는데 부길드 마스터가 된 뒤 갑자기 바뀌었다.[27]

참고로 하이드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6-1부 마지막 부분에서 하이드와의 대화를 보면 혹시 세티아는 모든 사건들의 원흉이 하이드란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해 주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정식으로 언급된 적은 없다.[28]

2.2.1.7. 하이드

과거 아스트라이아 부길드 마스터인 아리스의 보좌관이었지만 지금은 길드 마스터. 그리고 모든 일의 흑막. 이름의 유래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에드워드 하이드.

과거 던바튼에서 어느 여성의 도움을 받아 그녀를 믿고 따르며 살았는데, 포워르가 던바튼을 침공했을 당시 메시아가 아리스를 구하느라 자신의 누나를 구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 되어 그 두 사람에게 앙심을 품는다.

그 후 자신의 계획에 맞춰 두 사람을 파멸시키려다가 갑작스레 나타난 실버 때문에[29] 일이 틀어지자 계획을 3년 더 지연시켜서까지 기어이 메시아와 아리스를 죽게 만든다.

겉보기에는 왜소한 체격에 싸움과는 거리가 먼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마족 학살자 언노운'이라 불리던 실버를 가지고 놀 정도로 상당히 강하다. 자신이 손수 제작한 검에 공기를 압축시켜 검 자체를 바일벙커처럼 사용하며 실버의 무영창 마법을 정통으로 맞아도 바로 무력화 시킨다.(마나실드로 추정) 게다가 파이널 히트를 구사할 정도로 검술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5-4 RM편이나 6-2편에 와서는 실버와 메시아가 괴물딱지가 되었는지 서로 파이널히트를 써대며 엄청난 공방을 펼치는 모습을 보아서 더 이상 파이널히트는 하이드만의 기술이 아닌 듯 하다.)

기어이 자신의 복수를 끝낸 후, 메시아의 뒤를 이어 아스트라이아의 길드 마스터가 되된 후, 여러가지 개발을 하며 지내고 있다.[30]

또한 자신의 복수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한 사람들에게 남몰래 보상하며 평온을 얻으려 하지만 실버의 부활과 복수로 인해 모조리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해 있다.

6부에서 스스로 세티아에게 대쉬 시도를 하는 것이나 서로 단둘히 자신의 내면 이야기를 하는 걸로 보아 세티아를 좋아하는 것 같다.세티아의 대쉬 때문에 진땀을 흘릴 정도다

하이드는 이 작품의 주인공인 '실버'보다 인기가 높은 캐릭터중 하나인데 그 이유중 하나가 실버와는 다르게 자신이 정한 목표를 한치의 오차 없이 실행해나가는 피도 눈물도 없는 면모가 있는 반면에 평소때는 장난끼가 과도(?)하게 넘치는 평범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31]

자신의 진정한 목표인 아리스와 메시아의 죽음을 완료하고 자신이 세계의 왕위나 마찬가지인 길드마스터가 된 이후에는 권력 남용이 아닌, 대가 없는 '봉사'나 마찬가지인 일들을 해가며 자신의 계획으로 인해 심한 상처를 받은 '라이'와 '아이비'에게 어떻게든 다시 일상을 되찾게 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런 태도는 '미스티'에게도 보이는데 아리스의 대행으로 파견된 미스티가 적응하지 못하자 이번 일은 반드시 자신이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약속까지 하기도 한다.

여기서 차이점은 실버가 복수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기는 하지만, 하이드는 복수에 대한 회의감은 커녕 죄책감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은 옳은일을 했다라는 듯한 태도가 실버와 하이드의 큰 차이점이다.

2.2.1.8. 로드-메시아

과거 팔라딘으로 명성이 높았던 투아하 데 다난.[32]

포워르의 던바튼 침공시 아리스를 구해준 것으로 인연이 시작되어 그 후 함께 아스트라이아 길드를 만든다.

하지만 그는 점점 늙어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필멸자였던지라 처음에는 순순히 죽음을 받아들이려 했지만 하이드의 꾀임에 넘어가 삶에 미련을 갖게 되고, 아리스의 협조 하에 자신의 노쇠로 인한 쇠약을 리스토어로 아리스에게 옮겨 생을 이어간다.

물론 처음에는 상호동의로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점차 삶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고 아리스의 부담이 누적되어 그녀가 비협조적이 되자 강제로 그녀를 압박하게 바뀌고 만다.

그러던 중 하이드를 통해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한 실버에게 목을 잡혀 폭살당한다.

(원작 기준, 위가 팬텀 워리어 '기마형'. 아래가 팬텀 워리어 '인간형')

(remake 기준. 플래시 사진에서 하얀머리가 메시아이고, 나머지는 분신.)

죽은 후 시체는 화장되어 오스나사일에 뿌려졌지만, 아리스에 대한 집착이 너무 강한 나머지 팬텀 워리어가 되어 다시 나타나 아리스의 행방을 알기 위해 아스트라이아 길드원을 죽이고 다니다가 블랙위자드가 되어 나타난 실버를 만나게 되고, 혈투 끝에 패배하여 완전히 소멸된다.

메시아의 최후는 원본과 RM에서 좀 차이가 난다.

원작 5-4부 : 죽기 싫다고 발악하는 태도를 보이다가 아리스와의 회상 끝에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고, 아리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끝으로 몸 전체가 서서히 사라진다.

RM 5-4부 : 원본처럼 심하게 발악하는 태도가 아닌 수긍하는 태도를 보인다. 자신이 지금까지 아리스에게 했던 행동들은 모두 자신의 추악한 욕심의 결과라고 인정하고 아리스와 삶에 대한 후회를 느끼며 조용히 사라진다.

2.2.1.9. 미스티

아스트라이아 던바튼 지부의 힐러로 이명은 크로스. 리스토어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실력 있는 치료사이기에 아리스 사후 두갈드아일 본성으로 파견되어 아리스의 대행을 맡는다. 처음에는 이반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여러 일이 있었는지 나중에는 실버와의 카드게임에서 자신과 이반이 연인이라 고백하였다.

티르 코네일의 고아원 관리자로 고아원 일로 인해 티르 코네일로 가던 중, 우연히 팬텀 워리어의 공격을 받게 되고 이를 본 실버가 구출[33]해 목숨을 부지한다.

이 후 티르 코네일에서 이런저런 일상을 보내면서 실버를 아저씨라 부르며 친해졌지만, 팬텀 워리어(메시아)에게 가족처럼 지내던 트레보가 살해당해 상심한 나머지 그의 장례식에 참여하지 않은 실버에게 화풀이를 하기도 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 후 메시아와의 싸움으로 목숨이 끝나가는 실버를 자신을 희생마법인 리스토어를 사용해서 살려준다. 하지만 직후 그의 오른쪽 눈으로 인해 정체 알아버리는 바람에 실버를 죽이려다 역관광을 당해 얼굴 상부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하지만 스토리가 더 나오지 않아서 반죽음을 당한것으로 보인다

5-1부 ~ 6-1부까지의 미스티를 보면 아리스라는 존재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부분이 간간히 나오기도 하며 실버를 식칼로 난도질 할때는 아리스에 대한 망언을 퍼붓기도 한다.[34]

2.2.1.10. 바스타드 시엘

아스트라이아 길드 던바튼 지부의 마스터.언제나 여유로운 듯한 말투와 태도, 그리고 입에 물린 곰방대는 왜인지 '안방마님'을 연상케 한다. 미스티가 믿고 따르던 자로 실버의 매장 지역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인물. 캐릭터 모티브는 록맨제로네오의 블랙 시엘이자 바스타드 시온의 누나인것으로 추정.

6-1부 초반 이반과 하이드의 대화에서 시엘이 언급이 되는데, 이반에게는 시엘이 거북한 상대로 보이는 듯 하다.

미스티에게 해를 가한 실버를 자신의 금기 마법으로 내면의 공간으로 보내버린다고 한다. 이 금기 마법은 자신의 생명력 일부를 대가로 한다고 하는데, 아직 정식 등장을 하지 않아 자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여타 등장인물들이 그랬듯, 내면 공간에서 뛰쳐나온 실버에게 죽을지도 모른다.

2.2.1.11. 바스타드 시온, 레이아

4-2화 일상편에 잠깐 등장. 비중있는 인물은 아니고 작가의 만화 '배드 새드'의 등장인물, 그러니까 그냥 카메오다.

2.2.2. 포워르

아스트라이아 길드와 대립중인 종족. 마족이라 불리운다. 포워르에 관한 설정은 5화의 실버에 의해 잠깐 언급이 된다. 블랙위자드 세계관 내의 모든 사건의 발단이나 마찬가지인 던바튼 참극을 일으킨 종족이기도 하다.

블랙워리어와 블랙위자드는 마족의 배신자를 색출해내서 그 자리에서 처단을 하는 자들이라고 표현이 되기도 한다.

2.2.2.1. 네프로-네피스

원래는 라비 던전에 있던 서큐버스. 민트의 어머니이자 밀레시안 여행자 사르비아의 아내이다. 던전으로 온 사르비아로 인해 규율을 어기고 바깥 세상으로 나왔지만 그가 자신을 죽이려는 인간들을 죽이는 바람에 사르비아와 함께 도망자 신세가 된다. 동시에 마족들이 보낸 처단자(블랙워리어, 블랙위자드)들과 아스트라이아 길드로부터 추격을 받게 된다.

그 와중에 사르비아와 자신의 사이에서 민트라는 딸을 낳고, 키워나가며 살고 있었지만 길드의 추적이 격해지고, 남편은 죽었지, 민트와 자신만 살아 시드 스넷타의 폐가에 숨어 살지, 쇠약해 질때로 쇠약해진데다 남편까지 잃은 충격까지 겹쳐 결국 목을 매달아 자살한다. 그것도 딸의 눈 앞에서……

2.2.2.2. 사르비아

밀레시안 모험가로 민트의 아버지였다. 본명보다는 이름을 짧게 줄인 '사라'라고 부른다. 우연히 라비 던전으로 왔다가 서큐버스인 네피스와 싸워 이기고, 같이 바깥세상으로 나왔지만 네피스가 마족이란 것이 들통나는 바람에 공격받는 것을 목격해 같은 동족인 밀레시안들을 죽이는 바람에 인간의 배신자가 되어 아스트라이아 길드의 추적을 받게 된다.

네피스와의 사랑의 결실로 민트를 얻게 되지만, 나중에는 아스트라이아 길드에서 파견된 '이반'에게 발목이 붙잡혀 딸과 아내를 먼저 탈출시킨 후 이반과 싸우게 되지만 목숨을 잃는다.

2.2.2.3. 민트

라이가 임무로 시드 스넷타에 갔을때 만난 인간과 마족의 혼혈 꼬마.(밀레시안에 가깝다고 한다.) 라이에게는 자신의 엄마는 계속 자고 있다라고 말했지만 사실 엄마는 이미 자살한지 오래였고 자신은 정신이 나가버린 상태였다. 결국 라이로 인해 모든 사실을 받아들이고 라이와 재회하기를 원했지만 자신을 처리하러 온 '이반'과 조우를 하게되고 치명상을 입게 되었지만, 똑같은 처지인 라이와 또 다시 만나 함께 목숨을 잃는다.

2.2.3. 그 외

2.2.3.1. 로지

반호르에 사는 어린 소녀. 마족에 의해 부모를 잃고 고아였지만 아스트라이아 길드에서 치안유지로 파견된 아이비와 만나게 되고 함께 살며 자매처럼 지낸다. 상당히 아이비를 믿고 잘 따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아이비는 실버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당했으니...

2.2.3.2. 컴건

반호르에 사는 사제. 원작의 npc를 그대로 따온 것 같다. 아이비와 로지와는 상당히 친한 사이로 보이며 역시 로지와 함께 아스트라이아 길드 본부로 떠난 아이비를 기다리고 있지만...

2.2.3.3. 딜리스

티르 코네일의 힐러집의 주인. 원작의 npc를 썼지만 성격은 딴판이다. 성격은 원작과 달리 장난끼 심한 누님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미스티와는 가족과 같은 관계이며 하이드가 티르 코네일에 세운 고아원의 관리인이기도 하다.

트레보의 댓쉬에도 당황하지 않고 차갑게 대응하거나 폭력을 쓸때도 있지만 딱히 싫어보이지는 않은 것 같다.미스티에게 치료마법을 가르쳐줬다고도 하니 사제관계이기도 한 것 같다. 하지만 5편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봤고 차후에 어떻게 될지 불안불안한 인물 중 한명.

2.2.3.4. 트레보

티르 코네일의 단 한명의 자경단. 원작의 npc를 썼지만 성격은 딴판이다. 성격은 원작과 달리 엉뚱하고 의욕만 만땅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미스티와는 가족과 같은 관계이며 하이드가 티르 코네일에 세운 고아원의 관리인이기도 하다. 원작에서는 절대로 투구를 벗지 않지만 여기서는 근무때를 제외하고는 아예 벗고 사는 것 같다. 투구를 벗은 모습은 붉은 머리카락에 두건을 쓴 모습으로 표현이 됨.

원작과 똑같이 딜리스를 사모하고 있지만 다른 점은 여기서는 대놓고 들이댄다는 거다. 매번 역으로 당하지만 말이다. 5화에서는 단 둘이 이야기 할게 있다며 딜리스가 불렀을때도 실버에게 "나는 마법사를 졸업할거야!!"라는 식의 대사를 하며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트레보는 메시아에 의해 트레보는 중상을 입게 되고 실버에게 딜리스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하고 목숨을 잃게 된다.

2.3. 에피소드

2.3.1. 1화

VS 메탈아머

블랙위자드의 실력을 알아보는 에피소드다.

우연찮게도 블랙위자드를 발견한 메탈아머라는 밀레시안은 다짜고짜 그에게 시비를 건다.

이에 블랙위자드가 도발을 하게 되고, 무기 없이 맨손으로 쓰러뜨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에 메탈아머는 평소 쓰던 메이스가 아닌 맨손 격투로 블랙위자드와 싸워 우세를 점한다. 하지만 마력을 개방한 블랙위자드는 진짜 실력을 발휘해 메탈아머를 몰아붙여 이기게 된다.

갑작스러운 화염 마법에 놀라고 당한 나머지 메탈아머는 블랙위자드를 블랙리스트에 올리려고 이름을 물어봤지만

"난 그저...블랙위자드일 뿐이다"

라는 말과 함께 에피소드가 끝난다.

2.3.2. 2화

VS 아이비 로단테

아스트라이아 상급 길드원인 아이비는 반호르에 자진해서 파견된 길드원이다.

그녀는 반호르에서 살아가며 고아 소녀 로지와 친해지고 광산의 여러 마족들을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내던 중 오랜만에 아스트라이아 길드로 가게 된다. 하지만 던바튼 남쪽을 지나려던 찰나 블랙위자드가 나타나 아이비를 가로막았고, 그녀가 가지고 있던 아픈 기억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낸다. 결국 난투를 벌인 끝에 무기까지 박살이나 패배한 아이비는 도망치려다가 블랙위자드에게 아리스를 죽인 대가로 화형당한다.

(2화에서 처음으로 캐릭터들의 스탠딩 이미지가 사용되었다.)

2.3.3. 3화

VS 라이

아스트라이아 길드 소속이지만 현재는 길드를 떠나용병으로 활약중인 라이는 길드로부터 지령을 받게 된다. 내용은 시드 스넷타에 있는 탈주 서큐버스를 처리하라는 것. 하지만 시드 스넷타에 있던 것은 꼬마 마족 소녀 민트. 라이는 민트의 명랑함을 보고 죽이는 것을 포기한다. 이 후 민트와 같이 놀아주는 등 시간을 때우지만 블랙위자드와 조우게 되고, 그는 블랙위자드의 느낌과 말투를 통해 단박에 정체를 꿰뚫어본다.

잠깐 동안의 결투 후 라이는 블랙위자드와 이런저런 이야기와 함께 결투 날짜를 정하고는 서로 헤어진다. 그로부터 며칠 후, 라이는 길드로부터 재차 편지를 받게 된다. 내용은 라이가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다른 길드원을 보냈다는 것. 누가 올지 예상한 라이는 민트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뒤적거리다가 낡은 폐옥을 찾아내고 그 안에 있는 교수된 시체를 보고 경악한다. 시체는 바로 민트의 어머니였다. 뒤이어 나타난 민트와 잠깐 갈등을 빚었지만 시체를 고이 묻어준다.

이 후 라이는 약속대로 블랙위자드와 싸우러 가고, 발도와 아류 빙계 마법으로 선전하지만 결국 실버에게 패하여 복부에 치명상을 당하고 만다.

피를 흘리면서까지 민트를 만나기 위해 힘겹게 도착한 라이는 민트를 찾아내지만 그 아이 또한 아스트라이아 길드원 이반에게 당해 죽어가고 있었다. 결국 둘은 그 자리에서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 (1화와 2화보다 상당히 큰 호응을 얻었고 현재의 블랙위자드를 있게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화부터 스토리의 분량이 상당히 늘었으며 전투씬 또한 당시에는 상당한 퀄리티로 이루어졌다. 당시에는 3화 덕분에 블랙위자드의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갔었다.)

2.3.4. 3화 외전

민트의 부모인 사르비아와 네프로 네피스의 이야기. 플래시가 아닌 만화로 그려졌다.

2.3.5. 4화 - 1

VS 오거 헬나이트

주인공인 블랙위자드(실버)의 과거 이야기.

수많은 세월을 살아온 무명의 밀레시안. 그는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신대륙 이리아로 가기로 한다. 케안 항구 근처에 도착한 그는 우연히 바다로 들어가는 소녀를 보게 된다. 소녀가 자살하리라는 것을 지레짐작한 나머지 소녀를 구출한 그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통해 소녀의 이름이 아리스이고 아스트라이아 길드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후 아리스에게 실버라는 이름을 받고 그녀를 두갈드 아일의 길드성으로 데려가고, 정식 길드원이 된다. 처음으로 블랙위자드의 진짜 이름은 '실버'라고 공개되는 편이기도 하다.

2.3.6. 4화 - 2

실버가 아스트라이아 길드에 들어간 뒤의 에피소드. 실버와 아리스, 라이, 이반 등 말그대로 그들의 일상생활 이야기를 보여준다. 스토리상 비중은 없지만 간간히 터지는 개그가 볼만하다. 중반에 나오는 술집 이야기에서는 실버나 하이드 할 것 없이 모두 망가지기도 한다.

2.3.7. 4화 - 3

VS 하이드

모든 일상의 끝을 다루었기에 '종말편'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왔다. 아리스의 상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실버와 메시아의 갈등, 하이드의 본색이 드러나는 이야기이다. 결국 하이드의 계략에 의해 실버와 아리스는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실버만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 복수를 갈구한다.

2.3.8. 4화 - 2.5

4-2화와 3화에서 실버와 아리스의 이야기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라이와 아이비의 이야기. 아이비와 라이의 우정이상 사랑이하의 미묘한 관계가 주인 내용.

2.3.9. 5화 - 1~3

4화에서의 과거이야기를 끝나고 다시 3화가 끝난 직후의 시간대로 돌아온 본편. 현재와 과거를 교차해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2.3.9.1. 과거

3년전 사건이 일어난 직후의 이야기. 라이는 실버의 시체를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 안치하기 위하여 던바튼 지부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그곳의 마스터인 시엘에게 안내인으로 지목된 미스티와 만나게 된다. 이때 미스티는 실버의 시체를 보고 이성을 잃기도 한다.[35]

2.3.9.2. 현재

라이가 사망한지 일주일 뒤. 티르 코네일 근방에서 팬텀워리어로부터 쫓기던 소녀를 구해준 실버. 소녀는 바로 아스트라이아 길드원인 미스티. 아리스의 대행을 위해 던바튼 지부에서 길드성으로 오게 된 힐러였다.

미스티는 자신을 구해주고 부상을 당한 실버를 돌봐주었고, 실버는 그런 미스티에게 아리스와 닮은점을 발견하기 시작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둘의 사이는 가까워진다. 그리고 실버의 상처가 다 나을 무렵에 미스티를 추적하던 팬텀 워리어 때문에 실버는 미스티를 감싸다 또 다시 큰 부상을 입게 되지만, 미스티의 도움으로 인해 목숨을 건진다.

이 후 티르 코네일에서 실버와 미스티, 그리고 미스티의 가족이나 다름 없는 트레보와 딜리스와 다시 일상을 보낸다. 평범하고 조용한 일상을 보내며 실버는 자신이 이전까지 해온 복수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리스에게 집착하고 미스티를 살해하려한 팬텀 워리어가 자신이 3년전에 죽인 '메시아'란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실버는 미스티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메시아를 찾아 제거하려 한다. 결국 메시아와 실버는 대치하게 되지만 우연히 그 장소를 목격한 트레보는 팬텀 워리어에 의해 살해 당하게 되고 딜리스와 미스티는 슬픔에 잠기게 된다.

2.3.10. 5화 - 4(RM)

VS 실버-메시아(로드-메시아)

결국 실버와 메시아의 치열한 혈투가 시작된다. 유일하게 리메이크 버전이 따로 나온 편. 원작에서는 'VS 수많은 위습과 팬텀 스티트에 탄 메시아'이지만 리메이크판에서는 'VS 수많은 위습들, 메시아의 혼이 복사되어 만들어진 병사들, 메시아'이다. 2011년 12월 30일 리메이크버젼이 떴다. 가장 최근에 제작했다고. 그래서인지 전투씬의 퀄리티가 전에 나온 편들과는 수준이 다르다.

2.3.11. 5화 - 5

메시아와의 혈투로 인하여 다 죽어가는 실버의 목숨을 미스티가 리스토어로 구해주었지만, 우연히 실버 자신의 진정한 정체가 미스티에게 탄로가 나버린다. 미스티는 눈물 섞인 추궁을 한 끝에 결국 그가 과거 아스트라이아 길드를 배신하고 라이와 아이비를 살해한 '실버'였다는 것을 알아낸 미스티. 실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일부러 트레보를 죽였다고 오해하고는 미리 챙긴 식칼을 들고 연달아 실버를 찌르지만……

2.3.12. 5화 - 6

VS 마지막 기억(?)

예고만 되어있고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다.

줄거리는 시엘의 수작으로 인해 내면의 공간으로 빠진 실버가 아리스로 의태한 마지막 기억과 싸우게 된다고 한다.

2.3.13. 6화 - 흑백

하이드의 동기를 알아보는 이야기. 꽤 특이한 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책을 쓰는 한 작가의 시점으로 던바튼에 사는 정체불명의 소년과의 인터뷰로 시작되는데……간략하게 나마 하이드가 왜 메시아와 아리스에게 증오를 품었는지 알 수 있다. 후에 이 내용을 상세하게 다룬 '그레이'편이 나온다고 예고가 되었다.

2.3.14. 6화 - 1

미스티가 아스트라이아 길드 본부에 온지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을 그리고 있다. 또한 약간은 성장한 이반과 완전히 머리가 길어진 세티아, 그리고 장난끼가 상당히 많아진 하이드의 일상을 다룬 내용이기도 하다.

모든 것이 낯설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도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미스티였지만 이반의 도움으로 점차 익숙해졌고 세티아와 하이드와도 친해지게 된다.

엔딩에서는 과거에 메시아가 아리스를 가두고 리스토어를 강제로 시전하게한 장소인 지하연구소(?)에서 하이드가 제작하는 일생을 건 무언가의 '실루엣'이 공개 되기도 한다.

(이 편에서 이반의 무기가 바뀐다는 언급이 있다.)

2.3.15. 6화 - 2

VS 지니아-이반

기어이 이반과 싸움을 벌이게 되는 실버. 여타 에피소드와는 달리 싸움이 꽤나 치열하다. 6-1과 스토리가 바로 이어지진 않고 건너뛴 편이기에 6-3부터는 6-1에서 바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진행할 듯 하다.

2.4. 실제 원작의 설정과 다른 점

이 내용은 작품만의 오리지날 설정이 아닌, 원작인 마비노기의 설정과 겹치는 부분의 설정의 차이를 나열해 놓은 부분이다. 작품 비난이 아닌, 이 플래시를 바탕으로 얻은 원작의 설정을 실제 게임 내의 설정으로 착각해선 안되므로, 참고로 사용하기 바람.

1. 밀레시안의 죽음.

실제 원작의 설정에 따르면, 피터지게 싸우고 죽더라도 언제든지 부활 할 수 있다.

단순한 게임 밸런스 상의 문제기도 하겠지만, 원작에서는 그 조차도 밀레시안이라는 종족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구분하고 있다.

블랙 위자드의 경우 작품 자체가 복수극이기 때문에, 밀레시안의 죽음이란 개념을 집어넣었다. 죽으면 일단 환생은 할 수 있다.

단 이 세계관에서의 환생의 경우, 실제 게임과는 다르게 기억을 전부 잃는 듯 하다.그러니까 밀레시안은 오래 살 수 있는 것과 노화하지 않는 것 빼고는 의미가 없다.

2. 시간의 개념

밀레시안과 투아하 데 다난의 시간 흐름이 같이 흘러간다.

원작에서는 게임 내에서의 시간이 현실의 시간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게 흐르며

NPC들, 즉 투아하 데 다난이 느끼는 시간은 현실의 시간 흐름정도이다.

또한 원작에서 밀레시안이 나타난건 수년 정도 흘렀으나, 블랙 위자드에서는

적어도 50년 이상 밀레시안이 존재하는 것 같다.

[36]

3. 남성은 차이나 드레스를 착용 할 수 없다.

4. 죽어야만 환생이 가능

본래의 환생은 일정한 시간만 지나면, 다른 육체로 언제든지 환생을 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는 육체의 사망만이 환생의 유일한 방법으로 묘사된다.

더 많은 내용들이 있다면 추가바람


  1. [1] 첫등장시 마치 판넬이라도 되는 듯 블랙위자드 주변에 둥글게 모여있으며, 이후 블랙위자드가 플레이어에 의해 끌려나가는 등의 이유로 일정 범위를 벗어나기전까지는 계속 블랙 위자드를 따라다닌다.
  2. [2] 다만, 블랙위자드 본인의 말에 따르면 폭주한 힘을 마구잡이로 휘둘러댄 탓에 한계가 찾아온 것인 모양이다.
  3. [3] 리메이크를 한다고 해도 플롯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한다. 다만 다른점이라면 아직 공개가 안된 내면세계 에피소드는 시엘과의 육탄전으로 변할지도 모른다고 하였다. 스토리 까먹었다며?!
  4. [4] 실제로 이 전투에서 쓰인 버전은 동방자향화 어레인지 CD쪽의 12번 트랙 "幻想の桜、三月の紫色". 어레인저는 프로 작곡가 "九十九百太郎". 3분52초부터
  5. [5] 제2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 배포 어레인지 앨범 "幻想音楽祭~Phantom Concert" 2번 CD인 Merlin Disc의 2번 트랙 "夢消失 ~そして誰も聴かなくなるか?~". 어레인저는 "通天".
  6. [6] 1차전
  7. [7] 메시아가 실버에게 "방심하지 말라고 한 사람은 누구였지, 실버?"라고 하는 순간부터 나온다
  8. [8] 나레이션, 실버의 부상, 팬텀 나이트의 최후때 사용
  9. [9] 주로 심각한 분위기 및 실버의 독백에서 쓰임
  10. [10] 머리를 쓰다듬을때와 손 잡아주는 장면
  11. [11] 특이하게도 이 제목의 관련 BGM은 어느 검색에도 찾아볼수가 없다. 만약에 이 제목에 대해 아시는분은 신속히 추가바람.
  12. [12] VS크로우 크루아흐 직전에 나온 음악
  13. [13] 물론 작가의 오너캐. 사실 이 뒤 번외 비슷한 형식으로 이 메탈아머 + 흑마술사(작가의 부캐) 조합의 리벤지 시도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본편 진행도 빠듯해서 걍 잊혀졌다.
  14. [14] 이 작품 설정상 환생하지 않고 그처럼 반혼되면 다음에는 영혼이 그냥 소멸해버린다.
  15. [15] 작가인 메탈아머가 직접 작성한 캐릭터 스테이터스에서 나이가 가장 많다.
  16. [16] 5-4 RM에서는 직접적으로 메시아에게 치명상을 입고 죽는 순간에는 복수에 대한 집착보다는 삶의 마감을 각오하기도 한다.
  17. [17] 피술자의 데미지, 상처, 병 등을 시술자에게 옮기는 자기희생마법.
  18. [18] 자살하려 했던 이유도 이것이었다.
  19. [19] 6-1이나 예고편을 보면 특히나 메시아보다는 아리스를 욕하는 부분이 드러나있다.
  20. [20] 그러나 본편과는 무관한 개그만화이기 때문에 스토리 연결은 안된다.
  21. [21] 길로틴이라는 이름의 무기로 가운데가 벌려져 적을 벤다.
  22. [22] 블랙위자드 VS 라이 전에서 그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환영검이 아이스 볼트, 야마토가 개조 바스타드 소드.
  23. [23] 실버처럼 영창없이 사용하지 못하는 대신 영창시간을 최소화했다. 게다가 체인캐스팅이다.
  24. [24] 아이비를 짝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용기가 없어 그녀가 떠나갈 때 제대로 붙잡아주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다.
  25. [25]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버를 진심으로 싫어하지는 않은 모양.
  26. [26] 여타 에피소드와는 달리 싸움이 상당히 치열하다. 폭발은 기본이요, 심한 부상임에도 끈질기게 일어나 싸우고, 돌벽이 말 그대로 충격으로 박살나는 등.
  27. [27] 어떻게 보면 4부와 바뀐건 옷뿐인 것 같기도 한게, 4부에서는 여러 캐릭터들의 개성 때문에 묻혀지다가 6부부터 소수인원이 되자 세티아가 부각되어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28. [28] 정황상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이제와서 선행을 한다며 자책하는 하이드를 우연히 보고 위로해 줬을 가능성이 크다.
  29. [29] 실버가 자살하려던 아리스를 구해준 것.
  30. [30] 블랙위자드 5-2에서 나오는 티르 코네일의 고아원이 하이드가 만든 것이라는 언급이 나오며 6-1에서는 신형 연사 구동법 석궁이 이반에게 먼저 지급된다는 언급이 나왔다.
  31. [31] 정확히는 6-1부 길드마스터가 된 후.
  32. [32] 루 라바다처럼 '빛의 기사'로 유명했는데 유독 폭발계 무기를 다루었던 그와 그의 군대는 폭발시 나오는 빛으로 인해 그렇게 불렸다고 한다.그렇기 때문에 불리는 또다른 별명이 바로 실버
  33. [33] 실버가 라이를 죽인 후 일주일 이란 시간이 흘렀다.
  34. [34] 이유는 실버와 아리스로 인해 이반이 망가진다는 거였는데, 그때 당시 상황을 예측해보면 이미 실버는 아이비를 죽였고 시체는 회수되어 이반에게 보여졌을 것이고, 라이 또한 시체가 회수되어 봤으니 멘탈붕괴(?)가 일어났고 그로 인해서 미스티까지 영향을 받았다고 예측 해볼 수 있다.
  35. [35] 당시 실버의 시체는 분명히 죽어있는 상태였지만 눈동자가 움직이고 있었다.
  36. [36] 사실 마비노기에서의 시간 흐름안에선 NPC들도 밀레시안과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것 처럼 묘사되기 때문에, 그러한 이치로 블랙 위자드의 시간 흐름을 생각한다면 그리 모순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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