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드래곤

靑龍 / Blue Dragon

1. 푸른 용을 의미하는 단어
2. TRPG Dungeons & Dragons 세계관에 등장하는 블루 드래곤
3. 팬저 드래군에 등장하는 드래곤
6. 축구선수 이청용의 별명
7. Ryu☆青龍명의로 발표한 앨범
8. 판타지로망스에 등장하는 기시단
9. 워게임: 레드 드래곤의 진영 블루 드래곤
10. CU에서 판매했던 생수 브랜드

1. 푸른 용을 의미하는 단어

한자어로는 청룡이 있다.

2. TRPG Dungeons & Dragons 세계관에 등장하는 블루 드래곤

블루 드래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문서 참고.

3. 팬저 드래군에 등장하는 드래곤

주인공의 탈것이다. 후속작들에서도 카메오(?)로 등장.

쯔바이에서는 스카이다트 루트를 타 최종성장시키면 블루 드래곤이 되고, 아젤에서는 '솔로 윙 드래곤'의 노멀 폼이 블루 드래곤(팬저드라군1에서의 적 다크 드래곤은 스피릿 폼!)이며, 오르타에서는 숨겨진 특전을 개방하면 조종해볼 수 있다.(안타깝게도 변신 기능은 없다.)

특이하게도 팬저드라군 아젤에서 나오는 솔로 윙 드래곤의 뿔이 팬저드라군 1, 2(쯔바이)에 나온 블루 드래곤들의 뿔보다 훨씬 더 길다.

4. XBOX360JRPG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아버지인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총제작을 맡은 롤플레잉 게임. 캐릭터 디자인을 토리야마 아키라가, 음악을 우에마츠 노부오가 맡아서 화제가 되었다. 제작 총괄은 사카구치 히로노부의 미스트워커가, 실질적인 개발은 아툰에서 담당했다.[1]

XBOX360 출시 초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내세웠던 대표적인 작품으로, 2006년 12월 6일 일본시장에 출시되어 초기 하드웨어 판매량을 견인했다. 국내에는 먼저 공략집을 동봉한 일본어판이 선행 출시된 후 2007년 5월 22일 음성/자막 완전 현지화[2]로 정식발매되었다.

제작진의 이름값부터 크나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고, 실제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긴 했지만 결국 기대에는 못 미쳤다는 것이 중평이다. 꽤나 야심찬 프로젝트였는지 만화책[3]이나 TVA로도 나왔고, 이후 뜬금없게도 NDS로 두 편의 후속작이 출시되었지만 큰 반향 없이 잊혀졌다.

2016년 말부터 XBOX ONE 하위호환이 지원된다. 고질적인 프레임 저하 문제가 크게 개선되었고, 3장의 디스크를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불편이 해소되었다. 다만 국내 계정에 등록된 다운로드판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으니 주의할 것. 현재로서는 정식발매 한국어판 디스크를 통해 인증해야만 한국어로 플레이 가능하다. (2019년 10월 7일 국내 계정에 등록된 다운로드판 한국어 지원함)

5. 서몬마스터즈 블루 드래곤

4번 항목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6. 축구선수 이청용의 별명

청룡이라서...

7. Ryu☆青龍명의로 발표한 앨범

BLUE DRAGON 참조.

8. 판타지로망스에 등장하는 기시단

판타지 로망스에 등장한 기사단으로 몰락한 기사의 후예(이하 몰락이)의 아버지가 이끌었던 기사단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아버지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반역죄에 걸려 행방불명 된 뒤, 딸인 몰락이가 이 블루드래곤 기사단의 검술을 이어받게 된다. 이 후 3차 인생 전환때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인이 되는 길을 선택하면 사관생도가 되어 아버지의 뒤를 잇게 되며, 바노파이로 가게 된다면 블루드래곤 기사단과는 전혀 상관없어지는 은둔기인의 제자가 된다.

이 블루드래곤 기사단은 스토리상 중요한 떡밥 중 하나인듯 했으나 판타지로망스가 망하는 바람에 AAA 용병단과 마찬가지로 떡밥이 풀릴일은 영원히 없게 되었다.

9. 워게임: 레드 드래곤의 진영 블루 드래곤

중국북한 의 연합인 레드 드래곤 연합에 맞대응하는 연합 진영으로서 대한민국 국군일본 자위대듣기만해도 어처구니 없고 손발이 안맞고 서로 싸울것만 같은 연합 진영 자세한건 문서를 참고하자.

10. CU에서 판매했던 생수 브랜드

라벨에 이청용 선수가 출연했다. 500ml 한병에 500원이었다. 지금은 바뀌었다.

11.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청룡교통의 영문 사명. 일부 차량에 그렇게 표시하고 있다.

12. 푸른갯민숭달팽이

항목 참조.


  1. [1] 미스트워커에서 본작과 함께 제작하여 약 1년 후 출시된 로스트 오디세이의 개발은 필플러스가 맡았다.
  2. [2] 일본어 더빙도 선택 가능하다.
  3. [3] 오바타 타케시가 그림을 그렸고 한국어판도 나왔는데 한국어판의 출판배경이 참 안습이다. 서울 문화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면서 출판용이 아닌 고화질 원본 소스를 공수 받아 한국어판 출판에도 몹시 신경 썼는데 일본 현지에서도 조기 종료 당하면서 헛발질만 한 셈이 됐다. 아무래도 데스노트를 그린 히트 작가의 작품이다보니 이번에도 어느 정도 흥행은 할 것이라고 섣부른 예측을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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