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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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 한국의 비자 상황
2.1. 한국인이 외국으로 나갈 때
2.2.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올 때
3. 종류
3.1. 단기간 관광/출장용 비자
3.2. 비자가 면제되는 경우
3.3. 골든 비자 (투자이민)
3.4. 도착비자
3.5. 전자비자
3.6. 별지비자
3.7. 장기간 체류용 비자
3.8. 이민비자
3.9. 출국비자
4. 세계 각국의 비자
4.2. 북한 비자
4.3. 미국 비자
4.4. 캐나다 비자
4.5. 일본 비자
4.7. 대만 비자
4.8. 몽골 비자
4.9. 러시아 비자
4.11. 솅겐조약 가입국가 비자
4.11.1. 독일 비자
4.11.3. 체코 비자
4.12. 자치령의 비자
4.13. 영국 비자
4.15. 호주 비자
5. 무비자 협정과 경제력, 외교력
6. 세계 각국 국민에 대한 비자요구 현황
7. 이모저모
8. 관련 문서

대한민국의 입국 비자

1. 설명

Visa 査證(사증)

외국인이 당사국에 입국・체류할 권리를 추천받는 외교적 공증. 허가증보다는 추천증에 가깝다. 비자 발급처에서 비자 신청자에게 '귀하는 이러이러한 조건으로 우리나라 방문해도 됩니다.' 하는 허가증을 준 것이 아니라 비자 발급처에서 입국심사 담당자에게 '우리는 이 사람(비자 신청자)이 이러이러한 조건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할 자격이 있다고 믿으므로 이 사람의 입국을 허가해 주시기 바랍니다.'는 추천서를 작성한 셈이다. 따라서 비자를 받았어도 입국심사대의 판단에 따라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다.

전자여행허가, 사증면제 프로그램, 자동출입국 심사를 참고.

비자는 방문의 자격으로 체류허가와는 별도로 구별되지만, 모든 나라에서 그런 구분을 하는 것은 아니다.

방문 이후 거주자 신고를 하고 비자를 신청하는 사례(스타트업 노동자)도 존재한다.

비자(visa) 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확인된 문서(document seen)'를 의미하는 '카르타 비자(carta visa)'가 영어로 변형된 말이다. 한국일본에서는 흔히 사증(査證)이라고 한다. 일본어로 표기하면 사쇼(査証;さしょう)나 비자(ビザ)로 쓰이며, 중국어로는 제비 첨 자에 증거 증 자를 써서 '签证(簽證)(qiānzhèng)'이다.

여권은 자국민이 외국으로 나가는 과정을 통제하는 수단이다. 비자는 외국인이 자국으로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문서, 불법체류나 범죄를 저지를지도 모르는 사람을 막으려고 쓰는 장치다. 직업이나 소득, 방문 목적을 심사해야 나오는 문서다. 비자를 받거나 무비자 권리가 있어도 무단으로 해당 국가에 오간다는 소리는 더더욱 아니다. 비자는 진입 허가증이다. 국경이나 공항, 항구 등에서 출입국 상황을 신고하는 절차는 장식이 아니다.

참고로 비자카드신용카드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이름이자 브랜드명으로서, 이 항목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2. 한국의 비자 상황

2.1. 한국인이 외국으로 나갈 때

대한민국

단기 방문 시 무비자 체류 가능[참고]

전자여행허가(ETA) 등 전자 비자 필요

도착 비자 발급 가능

도착 비자 또는 전자 비자 발급 중 선택 가능

비자 필요

입국 금지 국가[2]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도착비자가 가능한 국가를 포함해 171개국에 관광, 친지방문, 출장 목적으로 단기간 방문 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된다. 2019년 4월 현재 무비자로 입국가능한 국가 수는 아랍 에미리트, 독일에 이어 세계 3위이다.# 특히 한국 여권으로는 칠레브루나이[3] 여권과 더불어 미국러시아 양국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4]

덕분에 과거 사용되던 사진부착식 대한민국 여권은 중국 암시장에서 비싼 가격에 거래되었다고 한다. 이만큼 신망있는 나라가 2000년대 중반까지도 사진부착식이라는 구시대의 유물을 고수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 때문. 심지어 일부 국가[5]에선 대한민국 여권으로 입국을 시도하는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한국어 시험을 봤다고 한다. 그래서 사진부착식에서 사진전사식(photo print)으로 변경되었는데, 바로 얼마 뒤에 또 전자여권을 도입하는 바람에, 돈지랄한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6] 그리고 미국영국은 무비자 입국가능 국가가 많긴 하지만 테러의 표적이 될 위험성이 높다.

미국의 깐깐한 비자 정책에 반감을 갖고 미국인의 입국도 똑같이 틀어 막는 브라질의 사례도 있다. 다만 적지 않은 국가들과 무비자 협정을 체결한 나미비아[7], 볼리비아케이맨 제도의 경우는 아직까지 한국인들에게 비자를 요구하고 있고(단 나미비아와 볼리비아는 도착 비자 발급 가능.), 의외로 몽골도 한국과 아직까지 무비자 협정 체결이 되어있지 않다. 그나마 몽골은 총 10회 이상 방문했거나 2년 동안 4회 이상 방문한 적이 있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는 비자를 면제해주고 있었으나, 이마저도 2017년 중단되었다.

북한의 경우에는 비자 필요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남북 간의 왕래에는 다른 나라 입국과 달리 특별한 절차가 필요하다. 이때 여권은 그저 신분증에 불과하고 통일부에서 발행한 방문증명서가 북한 비자와 대한민국 여권 노릇을 한다. 남북한은 서로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여권을 통한 신분확인은 효력이 없게 된다. 중국과 대만 역시 서로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우리와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2.2.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올 때

 

180일간 무비자 체류 가능

90일간 무비자 체류 가능

60일간 무비자 체류 가능

30일간 무비자 체류 가능

비자 필요/제주특별자치도에 한하여 30일간 무비자 체류 가능[예외][11]

  • 2020.03.09. 00시부로 일본여권소지자의 단기 무사증입국 잠정 정지

혼자서 6개월 무비자인 단풍국의 위엄. 녹색 계열로 표시된 나라의 국민이라면 대한민국을 정해진 기간 내에 체류 시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도 상당수가 한국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가까운 미국과 달리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불법 체류할 가능성은 없어서라고 하겠다. 대신 가까운 동남아 개도국 국가 국민들과 중국 국민들의 한국 입국은 까다로운 편이다.

수단, 이란같이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되어 국제사회의 제재대상이 되는 국가나 쿠바, 시리아 등 미수교국 및 예멘처럼 정치상황이 불안정한 나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정으로 관광 목적으로 체류 시 30일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북한 주민의 남북 간 왕래는 특별한 절차가 더 필요하다. 다만 북한 특유의 폐쇄성 때문에 북한 주민이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따라서 대한민국에 입경하는 일 또한 거의 없다. 있다면 이 경우인데 한국 국민으로 간주하여 받아들인다.

3. 종류

3.1. 단기간 관광/출장용 비자

단기 비자는 보통 관광/친지방문/출장/통과 등을 목적으로 한다. 배낭여행을 한다면 외교부 홈페이지의 사증면제 현황을 보고 무비자 협정/전자여행허가/무사증에 해당하는지, 비자가 꼭 필요하다면 도착비자가 되는지, 도착 비자도 안 된다면 어디서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필히 확인해야 한다. 배낭여행하는 사람들 중 이것을 몰라서 엉뚱한 곳에 가서 민폐를 끼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3.2. 비자가 면제되는 경우

단기 여행객에게 비자를 면제하는 국가에 단기간 방문하는 경우 비자가 필요없다. 무비자 협정을 맺지 않았더라도 미국사증 면제 프로그램이나 전자 여행 허가(ETA)의 형식을 띨 경우 신상정보를 전송하면 사실상 무비자나 다름없이 발급된다. 무사증의 형식을 띨 경우 비자 그딴 거 다 때려치우고 오는 사람 모두 웰컴하는 나라도 있다. 대표적으로 90일 이내 체류는 비자가 일절 면제되는 홍콩, 마카오.

그러나 북한, 이란, 수단, 소말리아, 시리아 등 테러지원국[12] 국민의 경우는 국제 제재 때문에 비자가 필요하거나 홍콩의 북한인 입국 금지 조치처럼 아예 입국 금지를 먹일 수도 있다. 과거에는 소련인도 비자가 필요했다.

3.3. 골든 비자 (투자이민)

라트비아, 그리스, 몰타, 포르투갈, 영국, 퀘벡, 키프로스, 스페인, 아일랜드, 독일, 이탈리아, 체코, 네덜란드, 불가리아, 호주, 뉴질랜드, 태국, 캄보디아, 조지아(그루지야). 벨기에,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오스트리아, 모나코(모로코 아님), 바누아투, 몰도바, 안투카 바비다, 도미니카

이상의 국가외 그 외의 국가에서 운영한다.

최소 10만 유로 규모(스타트업)부터 백만유로 단위의 사업자를 위한 비자까지 종류는 다양하다.

부동산, 채권, 무상기부, 기업투자, 사업설립의 방법이 있다.

현지 관청에 문의하여 해당 이민 프로그램이 실존하는지, 실존한다면 기업에 의한 제도인지 지방정부의 의결된 정책인지 확인해야 한다.(유명한 정책이 아닐 경우)

단순히 부동산 취득과 세무를 담당할 뿐인 회사가 아니라, 장기적인 리스크 관리, 장기적인 현지 세무와 법률 계약의 주선, 국내 통역 법인의 소개가 가능한 기업을 추천한다.

비자 취득 후 사업을 허가하지만 취업을 불허하는 경우, 에어비엔비를 불허하거나, 불허예정인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자.

리모델링 호구 맞지 말고, 업체마다 공개하는 정보의 범위가 다르다. 어떤 지역에 투자하면 십만 유로를 아낄 수 있고, 어떤 건축 년도의 주택을 구매하면 세금에 있어서 이득이 있다. 또 난방이나 라돈측정기의 의무 부착 여부등. 파악해야 할 사항이 많다!

부동산 유지를 위한 세무와 변호사 관리, 현지 취업과 사업을 위한 법률 상담등을 고려한다면, 진지하게 5년이상 체류하며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사람에게는 부동산 구매 가격에 10만 유로는 더한 예산이 필요하다. 여기에 자녀 교육비까지 합한다면? 당신이 맨땅으로 혼자서 부동산 구매하고, 인맥 따지는 공무원에 기름칠 하고, 세금을 완벽히 처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하자.

만일 영문 법령이 게시된 국가라서, 당신이 홀로 세금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영문 본문과 제1모국어의 충돌이 있다면, 제1모국어의 법령이 우선시 되는 것은 많은 나라에서 상식이다.

연봉 최소 기준, 범죄 기준이 있는 국가가 있으며, 사설탐정이 중국 정보를 이용해 신상을 파악한다는 어떤 블로거의 글이 있었다.

어떤 국가는 첫 해에 5년 비자를 주고, 어떤 국가는 1년, 3년, 3년 이후 시민권 or 영주권을 준다.

처음 신청에 시민권을 주는 국가와 처음 신청에 5년 체류권(영주권 아님!)을 주는 국가, 그리고 1년이나 3년 체류권을 주고 갱신하며 영주권 발급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국가가 있다.

국가마다 시민권 획득를 위한 언어자격이 다르다. 또한, 7년이든 5년이든 당신이 시민권을 취득할 시기의 언어자격도 다를 수 있다.

시민권 취득을 위한 체류 기간과 비자 유지를 위한 거주 기간은 별개이다.

의료 보험의 별도 구매가 필요하고, 비자 유지기간동안 시민권 취득을 위한 언어자격 상승과 세금 문제등이 있다. 세금문제 잘못 처리하다가 비자 박탈당한다.

어떤 회사는 영주권과 골든비자를 구분하지 않는데, 골든 비자는 타 eu국가에서 영주권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으며, (특히 5년비자가 아닌 1년, 3년 갱신형 비자의 경우) 따라서, 골든비자를 취득한다고 해서 EU내 다른 유럽 선진국으로 곧바로 가지 못한다.

만일 당신이 이민가는 국가가 취업을 불허한다면, 에어비엔비등 사업의 계획이 타당하고, 금지하려는 여론이 없는지, 그리고 골든비자를 가족 명의로 받고, 동반자 자격인 당신이 해당 국가에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일반 취업 비자로 전환이 가능한지, 이민 이후 한동안 생활할 금액이 충분히 있는지를 확인하자.

3.4. 도착비자

도착사증의 형태를 띨 경우 입국심사대를 지나기 전 이민국 사무실에서 발급해 주며 일부의 경우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있다. 많은 국가에서는 도착비자 발급 시에도 수수료를 징수하며, 수수료가 없는 국가 중에서 공무원들이 뇌물[13] 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여행사나 여행객에게 알아보고 현금을 가지고 가야 한다. 공항에서는 비자를 발급해주나 육로국경에서는 발급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해당국가:캄보디아,스리랑카,네팔,몰디브,파푸아뉴기니,팔라우,나우루,에티오피아,이집트,바레인,이란,볼리비아,나미비아 등

3.5. 전자비자

대사관이나 공항에서 발급받는 전통적인 비자가 아닌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발급 받는 비자이다. 비자스티커 없이 발급 확인서를 출력하여 입국심사관에게 여권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해당국가: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타지키스탄, 이집트, 파푸아뉴기니,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에티오피아,케냐,우간다,잠비아,탄자니아,짐바브웨 등

3.6. 별지비자

여권이 아닌 별도의 종이에 발급받는 비자이다. 여권에 출입국 기록이 남으면 곤란할 때 주로 이용한다. 대표적으로는 중국 별지비자, 이란의 별지비자가 있다. 북한과 쿠바의 투어리스트 카드도 이와 비슷한 방식이다.

3.7. 장기간 체류용 비자

해외취업, 사업, 유학, 국제결혼 등의 목적으로 중장기 체류를 한다면 대부분의 국가가 비자를 요구한다. 앞서 말한 무비자 협정은 관광, 단기간 출장 목적으로만 허용되며, 기타 목적의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하다. 장기체류 비자의 경우 외국인은 해당 국가를 방문하려는 목적이 명확해야 하며, 비자에 명시된 목적만을 수행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유학비자를 받아서 일을 하려 한다면 그것은 해당국 이민법을 위반하는 행위일 수 있다.[14] 장기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여권 사본, 사진, 비자 신청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에 초청장(invitation letter)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15] 초청장이란 유학이라면 입학 허가서, 취업이라면 고용계약서 등을 말한다. 서류심사로만 비자를 발급해주는 나라도 있지만 영사와 면접을 보아야 하는 나라도 있다. 거기에 항공권 사본, 숙박 예약증, 여행 세부 일정 계획 등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비자 신청은 그냥 신청서 냈고 신분만 확실하면 수수료 셔틀이라고 할 정도로 쉽게 내주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인간적인 시험에 들게 하는 경우도 있다. 전자의 예는 싱가포르홍콩 등 아시아의 구 영국령, 후자는 다들 알다시피 미국영국이다. 대부분 국가들은 중간 정도에 해당하며, 신원이 확실하다고 해도 간단한 인터뷰를 거쳐야 하지만 웬만하면 통과된다.

일본은 한국인 및 대만인, 홍콩인은 사증이 쉽게 발급되는데 중국 본토인은 미칠 듯 까다롭다.[16] 또한 일본의 초청장 격인 재류자격인정증명서(在留資格認定証明書)가 있으면 별 문제가 없는 한 하루 만에 중장기사증이 발급된다.[17]

독일은 유학생이 많아서인지 까다롭고 독일어를 조금이라도 못하면 아예 인간 취급을 안 하니 상당한 인내심이 요구된다.[18] 초청장을 요구하지 않으면 대사관에 여권과 여권사진을 들고 가서 비자신청서를 작성하고 소정의 비자수수료를 절차에 따라 지불하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로 초청장이 필요하다고 하면 비자 발급 난이도는 확 뛰어오른다. 비자 발급 난이도는 초청장 발급 난이도와 비례한다. 독일 비자를 준비 중인 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길.

영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영연방 국가의 경우 비자 카테고리를 두지 않고 여권에 부착하는 입국비자와 함께 유학허가서(study permit), 취업허가서(work permit)를 발부하기도 한다.

미국 비자 후기

3.8. 이민비자

이민의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 요구되는 비자이다. 미국, 캐나다 등의 나라에서는 이민 비자와 비이민 장기 비자를 구별하며, 이외의 그렇지 않은 국가도 있다. 이민 비자는 대체로 기한이 1년 등으로 짧은 편인데, 이때 입국해서 영주권을 받으면 향후 재입국 시 영주권으로 입국할 수 있기 때문에 비자가 더 이상 쓸모가 없다.

당장 한국도 결혼이민(F-6) 같은 이민 비자는 발급일로부터 90일까지만 유효한 것으로 발급하며, 입국후 외국인청에 가서 정식 자격으로 바꾸어야 한다. 또한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 중 조건을 만족시키고 영주권을 신청하면 기존에 체류자격을 영주(F-5)로 바꾸어준다.

멕시코는 취업비자 취득 후[19] 4년이 지나면 받는 영주권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 이외에는 앞서 설명한 장기체류 비자다. 4년간 멕시코에서 일하면 쉽게 나오는데, 문제는 그 4년동안 멕시코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합법적 거주 4년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취업비자만 받아주며, 학생비자는 영주권 취득에 고려되지 않는다.

3.9. 출국비자

아주 특이하게, 해당국가에서 외국인이 출국할 때 비자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가 대표적. 이런 나라에서는 내국인과 법률 분쟁이 붙으면 출국 자체를 못 한다. 카타르는 정확히는 도착비자이며, 출국시 이게 없으면 곤란해지는 경우다.

4. 세계 각국의 비자

배우자나 결혼이민 관련한 것은 배우자 비자 문서를 참고.

4.1. 대한민국 비자

비자/대한민국 참고

4.2. 북한 비자

비자/북한 참고.

4.3. 미국 비자

비자/미국 참고.

4.4. 캐나다 비자

캐나다 정부 홈페이지

2016년 3월 15일부터 항공편을 이용해서 캐나다 입국, 또는 경유 시[20] 반드시 사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한다. 절차나 입국은 미국과 달리 간단하다.

인터넷으로 본인이 직접 ETA 신청시 7CAD(약 6천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아멕스카드로 결제가능.

심사는 짧으면 몇분내로 끝나고 길면 3일정도 걸린다고 한다. 유효기간은 허가일로부터 5년 혹은 여권 유효기간까지이다.

ETA의 경우 호주 입국 시 이미 실시되고 있었으며 이것이 캐나다로 확대된 것이다.

4.5. 일본 비자

비자/일본 항목 참고

4.6. 중국, 홍콩, 마카오 비자

비자/중국, 홍콩, 마카오참조.

4.7. 대만 비자

4.8. 몽골 비자

4.9. 러시아 비자

4.10. 말레이시아 비자

비자/말레이시아 참조.

4.11. 솅겐조약 가입국가 비자

영국아일랜드를 제외한 유럽 연합EFTA 대부분의 국가들은 사실상 국경을 폐지하는 '솅겐조약' 가입국이다. 솅겐조약 가입국가의 비자는 받기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 입국심사가 없기 때문에 불법 체류자 한 명이 솅겐조약 가입 국가에 입국하면 솅겐조약 가입국 어디로든 자유롭게 이동하고 도망다니며 일할 수 있기 때문. 이것 때문에 유럽 연합 가맹국 중에서도 주도권을 쥐고있는 선진국인 프랑스, 독일 등을 중심으로 솅겐조약 폐지론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사건 이후 서유럽 내 극우파들을 중심으로 솅겐조약에 대한 폐지를 극렬히 요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프랑스의 장 마리 르펜.

하지만 이런 상황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럽연합 외부에서 온 불법체류자들이 아니라, 다른 유럽연합 가맹국 국민들이 자국보다 상대적으로 더 좋은 환경에 더 높은 임금을 받고 일할 수 있는 프랑스나 독일로 몰려 프랑스와 독일에 일자리 문제와 복지 문제와 같은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는데다 주요 동유럽 국가들이 노동력 수출에 취하여 청년층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게 함으로써 동유럽 지역의 개혁까지도 막고 있기 때문이다.[21]

대한민국은 모든 유럽 국가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22] 대다수의 유럽 국가와 무비자 협정을 맺고 있으며, 특히 대부분의 선진국과는 무비자 협정을 맺지 않고 있는 러시아와도 2013년 무비자 협정을 체결했다. 심지어 상호 간에 무비자 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 모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데, 이들 모두 솅겐조약이나 EU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모두 가입을 목표로 하는 국가들인지라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솅겐조약 가입국가, 영국, 아일랜드, 불가리아, 루마니아, 러시아, 몰도바 등의 솅겐조약에 가입하지 않은 비 솅겐 유럽 국가 모두 웰컴이다.

솅겐조약 가입국가 입국도 선진국이냐, 개도국이냐에 따라 난이도가 천지차이다. 한국 같은 선진국에서 입국하면 불법 체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무비자로 갈 수 있지만 개도국 출신이라면 불법 체류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입국 심사도 굉장히 까다롭게 이뤄진다. 특히 북아프리카나 중국 출신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더 올라간다.

4.11.1. 독일 비자

독일/비자 참조.

4.11.2. 프랑스 비자

4.11.3. 체코 비자

체코 비자 안내

체코의 장기 비자(Dlouhodobé Vízum)는 장기체류증을 받기위해 혹은 3개월 이상의 체류목적으로 신청하는 비자를 말한다. 체코 측에서는 체코 비자의 신청에 관한 절차는 매우 까다롭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서류 제출이 완전한 경우에도 학생비자 2개월, 일반 3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최초 장기체류 비자 신청 시 발급되는 비자의 최대 유효기간은 6개월이다. 비자 신청 목적상 6개월 이상 체류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비자 연장 과정을 거쳐야 하며, 최초 발급 받은 비자 혹은 체류 허가의 유효기간 만료 90일전부터 시작하여 늦어도 유효기간 만료 2주일 전까지는 연장 신청을 해야 한다.

여권 유효기간은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여권의 여백은 2쪽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 장기체류비자의 신청 자격
    • 장기체류허가를 득한 자의 가족
    • 체코 회사와 고용계약을 체결하고 입국을 원하는 자 및 가족 (취업)
    • 체코 내 회사법인을 등록하고 주재원으로 파견된 자 및 가족 (주재원)
    • 체코 내 회사법인 허가를 받은 개인사업자 및 가족 (사업)
    • 체코 소재 학교에 입학허가를 득한 유학생 및 가족 (유학)
    • 체코 내에서 발병하여 장기치료를 요하는 환자
  • 비자를 받은 뒤
    • 비자를 받은 후에는 분실에 대비해 미리 사본을 만들어 두자.
    • 비자 소지자는 체코 입국 후 3일 이내에 해당 지역 외국인 경찰서를 방문하여 입국신고와 함께 거주지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기한을 어기면 초과 일수에 따라 벌금이 부과된다.
    • 주체코 대사관에 재외국민 등록도 해야 한다. 30일 이내에 대사관에 출석할 것.

4.12. 자치령의 비자

국가 내부에서 자치권을 가진 지역의 경우, 입국에 대한 권한을 스스로 가진 경우가 있다.

자치령의 종류는 프랑스령 해외 영토, 네덜란드령 해외 영토(네덜란드의 영토이되 EU엔 속하지 않는다.) 덴마크의 해외 영토, 노르웨이의 극지 관측대, 미국의 해외 영토, 포르투칼의 해외 영토가 있다. 물론 스발바르도 여기에 포함 된다.

4.13. 영국 비자

솅겐조약을 거부한 영국이제는 브렉시트까지 했지맨 섬, 채널 제도, 아일랜드와 CTA(Common Travel Area)로 묶여 있어 한번 입국하면 상기 지역간 이동에는 별도의 비자를 요구하지 않는다. 영국은 한국인이면 관광/상용으로 180일[23]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취업비자의 경우 비자 스폰서가 가능한 사업체의 잡오퍼가 필요하며 취업비자 신청비만 100만원 가량 한다.

EU국가의 경우 외국인 고용 이전에 EU주민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조항때문에 비EU국가 출신에게 한없이 불리한걸 감안하면 오히려 영국이 취업에 유리한 부분도 있다.

일반적인 비자이외에 Right of abode 라는 특별한 신분이 존재하는데 1983년 이전에 대영제국의 신민이었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영국 영주권과 유사한 권리. 21세기 들어 영연방이 사실상 스포츠 단체화 된지라 1983년 이후 출생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4.14. 싱가포르 비자

비자/싱가포르 항목 참고

4.15. 호주 비자

비자/호주 항목 참고

5. 무비자 협정과 경제력, 외교력

비자 면제로 입국 가능한 국가수가 많은 것은 그 나라의 경제력+외교력의 척도이기도 하다. '비자를 따기 쉽다' 내지는 '무비자로 얼마나 많이 여행할 수 있느냐'는 그 나라가 그만큼 세계 무대에서 (좋은 의미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 나라 국민이 비숙련 노동 등을 목적으로 불법 체류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전제하에 내주는 것이며, 또한 여행의 자유가 그만큼 높다는 의미도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국력은 강하지만 대외관계에서는 원만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나라는 무비자 협정 체결국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무비자 입국은 어느 정도 상호주의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 나라 국민이 무비자로 갈 수 있는 나라가 많다는 것은 그 나라에 무비자로 올 수 있는 외국인 국적도 다양하다는 뜻도 될 수 있다.

상임이사국을 포함한 강대국의 무비자 입국은 이것이야말로 국력의 끝판왕이라 봐도 좋다. 전 세계를 리드하는 강대국 5개국의 모임이기 때문이며 거기다가 상임이사국이 아니지만 이들과 똑같이 강대국으로 분류되는 독일, 일본까지 포함한 7개국 중 몇 개의 국가에 무비자로 갈 수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도 국력의 척도다. [24] 대한민국은 저 7개국 중에서 중국[25]만 빼고는 모두 비자 없이 입국이 된다. 이에 준하는 경우로 칠레와 일본, 싱가포르, 브루나이가 있는데, 칠레는 대한민국과 동일하게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일본과 싱가포르는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무비자 입국이 된다. 아직까지 저 7개국에 모두 무비자 입국이 되는 나라는 브루나이 뿐이다.

6. 세계 각국 국민에 대한 비자요구 현황

다음 사례는 일반 여권을 위주로 한 서술이다.

6.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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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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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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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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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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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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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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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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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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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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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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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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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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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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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러시아

중국과 함께 국력에 비해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나라가 별로 없는 나라이다.[26]# 그래도 중국보다는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가 훨씬 많은 편이다. 당장 서유럽과 북미를 제외하면 주요국에 비자가 필요없다. 118개 국가에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다. [27] 선진국에서는 거의 대부분 비자를 요구하고 있으며, OECD 고소득 선진국 중에서는 대한민국이스라엘에만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그래서 부자들은 영연방 소국 시민권복수국적으로 확보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서방 선진국에는 불법 체류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아직 무비자 혜택은 주어지지 않고 있으며, 2014년 들어 서방 선진국과의 관계마저 악화되면서 러시아인들의 비자발급까지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과 러시아는 서로간에 무비자를 적용하고 있지 않지만, , 북마리아나 제도는 2012년부터 러시아인들이 무비자로 가는 것이 가능해졌고, 2015년 7월 17일부터 추코트카를 방문하기 원하는 알래스카 주민들이 무비자로 갈 수 있게 일부 지역에 한해서 무비자로 갈 수 있게 되었다.# 2015년 8월 18일에는 브릭스회원국이 러시아에 갈 수 있게 브릭스 회원국 사이에서 무비자협정을 맺으려 하고 있으며 2018년 10월 30일에는 중국과도 무비자협상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에 맞서서 대만도 러시아인의 무비자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러시아인이 비자 없이 갈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지역이 바로 동남아시아. 그 중 같은 공산권이었던 베트남 같은 곳에는 러시아인 관광객이 굉장히 많다. 대한민국 같은 일부 후발 선진국의 경우에는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 주기도 한다. 과거라면 모르지만 현재는 러시아의 경제사정이 어느 정도 높아지면서 중국과는 달리 굳이 비자를 받지 않아도 불법 체류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에는 공산국가 시절의 영향으로 국내용 여권과 일반적인 여권인 국제 여권이 따로 있어 국내용 여권이 국내 장거리 이동 등에 필요한 신분증 등의 용도로 쓰이는데 몇몇 구 소련 출신 국가들(카자흐스탄, 벨라루스 등)은 러시아 국내 여권만으로 이들 국가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우크라이나러시아 간의 돈바스 전쟁 여파로 러시아인의 유럽연합 국가 방문에 대해 EU 국가들이 대대적인 보복 제재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러시아인은 폴란드를 포함해 폴란드 서쪽 국가를 여행하려면 입국보증금을 내야한다. 입국보증금은 국가에 입국 시 내며(각 나라별로 다르다. 즉 여러번 보증금을 뜯긴다!) EU 국가에서 완전히 볼일을 마친 이후 러시아로 귀국 후, 귀국일 3년 이내에 따로 신청을 해야 환급받을 수 있다.

6.14. 우크라이나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e/Visa_policy_of_Ukraine.png

러시아보다 약한 수준으로 무비자를 적용받지만, 안습한 국가 형편과 달리 영국을 제외한 유럽 전 지역을 무비자로 다닐 수 있다. 118개 국가에서 무비자로 입국 가능하다. 본래는 무비자가 아니었으나 2017년 6월 11일부터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었다. 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스스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특히 한국으로 치면 주민등록증에 해당하는 국내용 여권을 카드 형태로 바꾼 게 컸다. 또 반러 감정이라는 EU와 우크라이나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편 우크라이나 국민은 이 국내용 여권만으로도 터키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6.15. 아프가니스탄

지도 사진

아프가니스탄 여권을 들고 있다면.... 갈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아니, 북한보다도 더 심하다고 할 수 있다. 겨우 30개국만이 무비자 입국을 허락해 주고 있고, 그 중에서 그나마 규모가 큰 국가는 도미니카 공화국 정도. 북한처럼 국내 여행에서 여행증 같은 비자를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국외여행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비자를 요구할 뿐더러 미국, 호주 등의 국가에서 여행객을 위해 제공하는 전자비자서비스(ESTA, ETA, Evisitor 등) 도 전혀 받을 수 없다. 대사관까지 찾아가서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는 말. 아프가니스탄이 거의 모든 국가에서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선진국 등에서 비자를 받기는 무척이나 까다롭고 받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6.16. 이스라엘

지도 사진

의외로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국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된 국가이며 미국과의 두터운 동맹관계임에도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에 대해 지나치게 까다롭게 입국을 제한한다는 이유로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하지 못하고 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하려면 미국인에게 자유로운 출입국을 보장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이스라엘 정부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팔레스타인 등 아랍 국가 출신 미국인의 입국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이슬람권에서 국가로 인정 받지 못하는 처지 때문에 일찌감치 이스라엘을 승인한 터키 및 평화조약을 체결한 이집트, 요르단 그리고 카자흐스탄소련에서 독립한 이슬람 국가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에 입국하기가 매우 어렵다. 애초에 사우디아라비아,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이란, 예멘, 아랍 에미레이트, 수단, 알제리, 방글라데시, 쿠웨이트, 브루나이등 은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정부의 특별 허가 없이 이들 국가를 방문하는 것은 불법이다.

미국 및 이슬람 국가들을 제외하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는 다른 선진국들과 비슷하다.

7. 이모저모

  • 어느 나라나 직업이 일정치 않고 젊으며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 대한 비자 발급은 까다롭다. 원정 성매매 가능성도 있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불법체류 노동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딱히 여성이 아니라도 무직의 젊은 미혼자는 신원 보증이나 재산 입증에 실패하면 비자 발급이나 입국이 당연히 힘들다. 결혼을 하고 가족 중 일부만 비자 발급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수월해지지만, 가족 전체가 한 국가의 비자를 발급받는 것은 오히려 미혼인 경우보다 더 까다로울 수도 있다. 미혼 입국자는 불법체류자 한 명을 늘릴 수 있지만, 가족 전체가 입국하면 여러 명의 불법체류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 사우디아라비아는 비교적 최근에서야 관광비자를 활성화하기 전엔 일부 주변 중동 국가[28]를 제외한 모든 입국자에게 비자를 요구할 정도로 엄격했는데, 그 비자마저 미혼 여성에게는 아예 안 나온다고 봐도 무방. 원래는 가정부나 간호사로 오는 외국 여성에게는 좀 수월했으나 이것도 지금은 까다로워졌다. 이 나라가 여성의 해외 여행도 남성 보호인의 동의가 필요한 나라임을 감안하자. 사우디아라비아 내부에서도 너무 까다롭게 구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 있을 정도이다. 무슬림 미혼여성의 메카 방문도 미혼이라고 거부할 정도이다. (무슬림이라면 메카 등의 성지 순례는 평생 한 번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게다가 폐쇄성이 꽤나 심해서, 무슬림이 아니라면 관광 비자 입국은 사우디 남성의 초대를 받아야 그나마 가능해보이는 수준. 무슬림이어도 메카 이외의 곳을 가려면 똑같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대한민국 국민은 비자가 필요하지만(다만 지금은 전자비자 및 도착비자가 가능해졌다.),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민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이 해당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데도, 해당국민의 대한민국 무비자 입국은 제한되는 사례는 많은데(필리핀, 베트남,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북마케도니아, 조지아, 아르메니아 등) 드물게 나타나는 반대의 사례[29]. 물론 이런 막장 폐쇄성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 인들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역시 그다지 많지 않다. 선진국 중에서는 거의 한국뉴질랜드, 홍콩 뿐이라고 봐도 될 정도. 부탄 역시 주변의 인도몰디브, 방글라데시 정도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입국자들에게 비자를 요구할 정도로 매우 폐쇄적이다.[30] 다만 부탄의 경우는 한국 역시 어지간한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부탄인들이 한국에 입국할 경우에 무비자입국이 가능한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고 똑같이 비자를 요구하고 있다.
  •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와 부탄을 넘어서는 최강의 쇄국 국가들은 아프가니스탄시리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이 세 나라는 그 어느 나라 사람들일지라 하더라도 무조건 비자를 요구한다. 또 북한도 2017년 4월에 말레이시아인들에 대한 무비자협정을 철회하며 이 대열에 합류했다.[31] 뭐 어차피 투르크메니스탄을 제외하면 전부 한국에서는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된 국가인지라 별 상관은 없겠지만...... 물론 그 반대급부로 이들 국가의 여권으로 무비자 입국 할 수 있는 국가의 수는 극도로 적다. 한국 역시 이 세 나라의 국민들이 입국할 시에 비자를 요구하고 있으며,[32] 심지어 쿠웨이트는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를 비롯한 몇몇 국가의 국민들의 입국을 아예 거부하고 있을 정도이다.
  • 터키는 대한민국과는 상호 무비자이지만, 터키인의 유럽 국가 입국시 유럽 국가들은 비자를 요구한다.
  • 영국은 국적법이 복잡해서 '영국 국적자'라고 불릴 수 있는 카테고리가 7개나 된다. ①영국 시민권자로, 영국 4개 연합왕국 구성원 지역에[33] 거주하고 있는 영국인을 의미한다. ②영국 왕실령 거주자로, 맨 섬채널 제도 주민을 의미한다. ③영국 해외영토 시민으로, 영국 해외 영토[34] 주민을 통칭한다. 여기까지는 흔히 말하는 영국인의 범주에 들어간다.
여기서부터의 네 개 범주는 영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으나 마거릿 대처 총리 시절 국적법을 개정해 배제한 사람들이다. 이젠 영국인이라 보기 어렵다. ④영국 식민지인으로, 1795년부터 영국으로부터 독립할때까지 태어난 대영제국의 식민지[35]인들을 의미한다. ⑤영국 보호령 주민으로, 대영제국에 바로 편입되지 않고 보호령 상태로 있었던 국가[36]들의 주민을 의미한다. 물론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전 태어난 사람들에 한정된다. ⑥영국 신민으로, 예전엔 모든 대영제국의 신민을 의미했으나, 지금 현재 남아있는 사람들은 모두 1949년 이전 출생한 아일랜드 국민. 나머지는 전부 전환되었다. ⑦영국 국민(해외)라는 것으로, 사실상 홍콩인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되기 전[37] 태어난 홍콩인들은 이 국적을 받을 수 있다.이들에게 발급되는 여권이 모두 다르고, 각 해외영토 시민권자에 대해서도 별개의 여권이 발급된다. 그리고 타국도 각 여권에 대해 다른 무비자 정책을 적용한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영국 해외영토보다 영국 본국의 위상이 더 높기 때문에 영국 시민권자에 대해 무비자 입국 정책을 적용하는 국가가 비시민권자인 '영국 국적자'(해외영토 시민권자 등)에게 무비자 정책을 적용하는 국가보다 많다.
  •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제3국 비자를 신청시 거주하는 국가의 비자나 영주권 소지 여부에 의해 비자발급 난이도가 바뀐다. 중국인의 경우 어떤 나라간 비자 심사가 미칠듯이 까다롭지만 선진국의 비자나 영주권을 소지하고 있다면? 예를 들어 일본이나 미국의 영주권 혹은 배우자 비자를 소지한 중국인이 중국 본토가 아닌 거주하는 국가에서 한국이나 타 국가 관광비자를 신청하면 난이도가 확 떨어진다.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한국인과 혼인관계라면 더더욱 떨어진다. 그 밖에도 홍콩 영주권을 소지한 한국인이 무비자로 미국을 간다거나 다른 비자를 신청한다고 하면 토종 한국인보다 간단하다고 한다.

  • 한국은 무비자협정을 맺지 아니한 국가의 국민이 OECD국가를 방문한 적이 있거나 유효한 OECD국가의 비자를 소지했다면 한국 관광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중 재정능력 입증서류를 생략하고 있다. 그 밖에도 국가에 따라 학생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재정관련 서류 제출을 생략하기도 한다. 대사관 공지
  • 대만은 무비자 협정을 맺지 아니한 특정 국가[38]의 국민이 일본의 영주권이나 재류자격을 가지고 있거나 실효후 10년이내의 비자가 있다면 무비자로 대만에 입국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의 대만 대표부 공지 단 인터넷으로 사전등록을 해야된다. 渡航認証システムによる認証
이 페이지에는 더욱 자세하게 쓰여 있는데 일본뿐만 아니라 캐나다, 미국, 한국, 솅겐조약 가입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비자 혹은 영주권 소지자도 유효하다.해당 사증면제는 신청후 90일간 수수료는 딱히 없다. 하지만 입국심사대에서 해당 비자 및 영주권을 입국심사관에게 제시하지 못한다면 입국거부가 된다고 한다.
  • 블리자드 게임의 최고위 대회(오버워치 월드컵, WCS 글로벌 파이널, HGC 파이널 등)가 미국의 블리즈컨에서 열리는데, 중국 선수들이 유독 비자 문제에 걸려서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HGC 중국리그에 참여하던 팀의 멤버 중 누군가가 비자 문제에 걸리는 순간, 그 팀이 블리즈컨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선수를 바꾸어 참여하기도 했다. 국제 관계 및 비자에 얽힌 이 복잡한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이, 이곳에 추가바람.
  • 미승인국, 미수교국의 경우에도 비자 발급 자체는 가능하다. 물론 정식 외교공관이 없으므로 해당국가를 공식 인정/수교한 제3국에 주재하는 외교공관을 별도로 방문해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대만의 경우 타이베이 대표부라는 대표부를 설치해서 이 곳에서 영사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8. 관련 문서


  1. [참고] 1.1 위 지도에는 미국 및 캐나다의 ESTA/eTA가 빠져 있다.
  2. [2]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지정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여행을 금지하는 지역으로, 해당 국가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입국을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북한이 빠져있다. 헌법상 북한을 국가로 보지 않는지라 국가보안법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로 북한 입경을 막기 때문에...
  3. [3] 심지어 브루나이 여권은 중국 무비자도 가능하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상임이사국들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여권이다.
  4. [4] 미국과 러시아 양국 동시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도록 협약을 맺는 것은 힘든데 러시아와 미국은 냉전시대의 두 주축이었기 때문이다.
  5. [5] 대표적으로 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6. [6] 여권 위조가 너무 쉬워서 밀입국이 빈발하면 그것대로 국가 이미지에 먹칠을 하게 되기 때문에 돈은 많이 들긴 해도 결과적으로 전자여권 도입자체는 무의미한 짓은 아니다. 욕을 먹은 것은 기왕 할 거 한 번에 넘어가지 짧은 기간에 2번이나 바꿔서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비전자식 사진전사 여권 소지자는 유료베타테스터가 된 꼴이기 때문이다.
  7. [7] 원래 남부 아프리카 중 유일하게 한국 여권에 대해 사전 비자를 요구하는 나라였으나 2019년 7월부로 도착 비자가 가능해졌다.
  8. [8] 남북은 상호 간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출국심사가 아니라 출경심사라고 칭한다.
  9. [9]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외의 국적을 가진 사람은 이 경우에도 자국 여권을 사용한다. 이 사람의 여권에는 대한민국 출'국'과 입'국' 도장이 찍힌다. 앞서 언급한 중국과 대만을 생각하면 될듯. 여기도 양국여권외의 다른 여권으로 중국 대만을 오가는경우 출국, 입국 도장을 찍어준다
  10. [예외] 10.1 24개 국가 (이란·수단·시리아·북마케도니아·쿠바·코소보·팔레스타인·아프가니스탄·이라크·가나·나이지리아·예멘·이집트·감비아·세네갈·방글라데시·키르기스스탄·파키스탄·소말리아·우즈베키스탄·네팔·카메룬·스리랑카·미얀마)의 국민은 제주특별자치도에 무비자 입국 불가
  11. [11] 2020.02.0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무비자 입국 일시 중단
  12. [12] 무비자 국가의 국민 중 이런 테러지원국에 갔다온 사람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무비자로 입국할 수 없다. 그래서 사업상 이라크를 자주 왕래하는 사업가들은 미국 입국을 위한 장기상용비자를 미리 받아놓는다고 한다.
  13. [13] 한국입장에서는 뇌물인데 그나라에서는 관행적으로 하는 부가수수료로 보는 경우가 있다. 다만 이 또한 자국에서 불법인 경우가 많으며, 요즘 들어서 뇌물 단속이 늘어가는 추세다.
  14. [14] 일본은 자격외활동허가를 받으면 범위 내에서 일할 수 있다.
  15. [15] 일본은 이런 초청장을 받지 않고, 법무성 산하의 입국관리국이 교부하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가 이를 대신한다. 발급수속은 통상적으로 해당 회사나 학교에서 대행한다. 단 해당 외국인이 단기체재등으로 일본국내에 있다면 본인이 서류를 가지고 가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다. 대만도 비슷.
  16. [16] 갱신에 필요한 서류도 마찬가지로 중국 국적자에 비하면 널널하다.
  17. [17] 대학 입학이 결정되면 학교 측에서, 취직이 결정되면 회사 측에서 재류자격신청을 대행한다. 이게 끝나고 재류자격인정증명서가 발급되면 학교/회사 측에서 우편으로 이 증명서를 보내주는데, 이걸 가지고 가까운 일본대사관/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하는 것이다. 주한일본대사관 홈페이지의 내용에 의하면 이 증명서가 없이 비자를 신청하면, 본국에서의 심사를 위해 접수받은 서류를 일본 외무본성으로 보내게 되는데 이 때문에 길면 몇 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18. [18] 사실 어찌보면 영어가 그리 통하지 않는 지역에서 자국어를 못하는 사람이 장기간 체류를 요청한다면 의심하는 것이 당연하다. 유학이라면 그나마 낫겠지만 유학생으로 보일 만한 나이대가 아니라면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거기다 유럽권에서 난민으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독일은 특히 그 까탈스러움이 심할 수밖에 없다는 것도 고려해야한다.
  19. [19] 대사관에서 받는 비자가 아닌 이민국에서 받는 장기체류용 외국인등록증을 말한다.
  20. [20] 즉, 육로 또는 해로를 통해 입국할때는 필요치 않다.
  21. [21] 즉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꼴이 되고 있는것. 게다가 언어가 아예다른 아시아국가들과 달리 유럽국가들은 언어가 같거나 거의 비슷해서 조금만 노력하면 소통정도는 크게 무리없이 가능한 상황이라 언어로인한 장벽도 크게 없다
  22. [22] 원래 벨라루스는 무비자 입국이 불가했는데 벨라루스 역시 2017년 2월 12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80개국의 국민들에게 최대 5일의 무비자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단 민스크 국제공항을 통해서 출입국 하는 경우에만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23. [23] 협정상으로는 90일이지만 영국은 한국인에게 일방적으로 180일 체류를 허용한다.
  24. [24] 다만 솅겐조약의 존재로 인해 독일프랑스 비자는 사실상 하나라 볼 수 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6개국이다.
  25. [25] 중국 자체가 약간 폐쇄적이다보니 비자 문제에서 타 국가보다는 힘들긴 하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에게 찍힐 행동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았다면 한국인에겐 비자가 잘 발급된다.
  26. [26] 당장 러시아를 제외한 다른 상임이사국 전원이 비자를 요구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27. [27] 게다가 EU일부국가들(그리스, 폴란드, 키프로스 등)은 러시아인들이 일부지역에 가는 것에 한해서 무비자를 허용하고 있다.
  28. [28] 바레인, 아랍 에미리트, 오만, 쿠웨이트. 전부 부유한 중동 산유국들이다.
  29. [29] 사실 미국이 대표적인 예였다. 지금은 미국은 전자여권 소지지가 사전신청하는 방식으로 한국인이 무비자로 갈 수 있게 됐지만, 미국인은 사전신청이니 그런 것 필요 없이 한국 올 수 있다.
  30. [30] 심지어 부탄은 특수여권 소지자조차 태국, 스위스 여권 소지자 정도에게만 무비자를 허용할 정도로 극한의 폐쇄성을 보인다. 꼬우면 오지 말라는거냐. 물론 꼬우면 안 가면 그만이다
  31. [31] 다만 일부 국가들의 경우 외교나 공무같이 특수여권 소지자들에 한해서는 여전히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32. [32]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우 제주특별자치도에 한해 무비자입국이 가능하다.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는 그나마도 불허된다.
  33. [33]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34. [34] 구 명칭은 영국 식민지. 몬트세랫, 버뮤다,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트리스탄다쿠냐, 아크로티리 데켈리아, 앵귈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지브롤터, 케이맨 제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포클랜드 제도, 핏케언 제도가 해당한다. 영국령 남극 지역과 인도양 지역은 영구 거주자가 없으니 제외.
  35. [35]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노퍽 섬, 캐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몰타, 스리랑카, 가이아나, 뉴질랜드, 코코스 제도, 자메이카, 레소토, 벨리즈, 크리스마스 섬, 세인트 키츠 네비스, 바베이도스, 온두라스, 니카라과, 네팔, 아프가니스탄, 토켈라우, 바레인, 소말리아, 파푸아 지역, 몰디브, 브루나이, 쿡 제도, 아랍에미리트, 오만, 키리바시, 투발루, 수단 공화국, 쿠웨이트, 니우에, 통가, 시킴, 부탄, 이집트, 카타르
  36. [36] 보츠와나, 솔로몬 제도, 감비아, 남예멘, 케냐, 나이지리아, 잠비아, 가나, 말라위, 시에라리온, 우간다, 탕가니카
  37. [37] 즉, 1997년 7월 1일 이전.
  38. [38]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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