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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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Deer

이명 : 사슴

Cervidae Goldfuss, 1820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소목(Artiodactyla)

사슴과(Cervidae)

1. 개요
2. 관념
3. 사냥과 식용
4. 멸종위기 여부
5. 종류
6. 기타
7. 각종 매체에서
7.1. 사슴을 상징으로 하는 것
7.2. 사슴이 모티브인 캐릭터,집단

1. 개요

소목 사슴과에 속하는 중대형의 초식동물. 사향노루, 꽃사슴, 고라니, 노루, 순록, 아기사슴, 엘크 등의 종이 있다.

갈색 털과 수컷의 크고 아름다운 이 특징이다. 새끼 때에는 점으로 위장을 할 수 있다. 큰 가지은 고라니를 제외한 모든 사슴들이 가지고 있으나 새끼 때에는 없고 자라면서 돋아난다.

일반적으로 숲에 살며 겁이 많은 동물로 묘사된다. 다리가 길며 눈망울이 매우 맑은 것이 특징.

매우 고음의 울음소리를 낸다. 말로 형용하기 어렵지만 대충 뻑뻑한 바이올린+끼익끼익거리는 문 같은 느낌이라 여러모로 이미지를 깬다. 종에 따라 차이가 있어 꽃사슴의 울음소리 정도면 귀엽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제일 악명높은 건 고라니.

종에 따라 체격이 큰 것은 과 대등한 덩치를 갖고 있는데 잘 훈련시키면 말처럼 타고 다닐 수 있다.

의외로 수영을 잘한다.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전역에 주로 서식하지만 일부 종들은 북아프리카, 북극 지역에도 서식한다.

2. 관념

고대부터 사슴은 미려한 외형과 온순한 성격을 가진 탓에 신성한 존재로 여겨져 왔다. 사슴의 상징성은 켈트족, 불교, 중국, 독일, 스칸디나비아, 스키타이 전설, 그리스 신화, 기독교 신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등장하는데, 동서양의 대략적인 상징성은 이와 같다.

  • 민간신앙 및 도교: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열 가지의 사물인 십장생에 속하며 예로부터 장식이나 무늬로 많이 쓰였다.
  • 몽골: 시조 설화에서 그들의 조상은 푸른 늑대가 흰 사슴을 임신시켜 나온 자손이라고 한다.
  • 중국: 기원전부터 사슴이 성공과 부를 상징했으며, 천하에 비유해 천하를 잡는다는 표현을 '사슴을 쏴서 잡는다'고 한다. 특히 진나라가 망한 뒤 황제의 자리를 노리며 항우유방이 싸운 전쟁을 사슴을 쫓는 싸움이라 하여 축록전(逐鹿戰)이라 하는데, 오늘날 정치인들의 정권 다툼을 일컬을 때도 사용하는 용어이다.
  • 한국: 임금을 상징하는 동물이었으며 그 예로 신라 금관은 사슴 뿔을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고전동화나 설화에서 선녀의 인생을 조지고 인간을 돕는 착하고 의로운 동물로 등장한다.
  • 유럽: 주기적으로 떨어지고 다시 솟아나는 숫사슴의 뿔을 생명의 나무와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로 여겨 신화와 문학에서는 영적인 이미지로 묘사되었으며 특유의 신성함 때문에 유럽의 도시나 명문가를 상징하는 문장에는 사슴이 그려진 경우가 많다. 반면에 이솝우화에서는 뿔을 자랑스레 여기다가 나무에 뿔이 걸려 사자밥이 되었다는, 겉치레만 훌륭한 동물로 등장하기도 한다.

화투에서는 10월의 열끗에 해당된다. 단풍과 같이 그려진 동물이다.

한국의 경우 뿔이 약재로 쓰이기도 하고, 녹용을 잘라내면서 나오는 마신다. 가끔 등에 상처를 낸뒤 빨대 같은 걸 꽃아서 빨아먹는다는 소문이 들려오기도 한다. 보혈 작용이나 신진대사 촉진 정력 강화, 피부미용,수험생 두뇌개발. 등 몸에 좋다는데 실제로 몸에 좋은지는 알 수 없다. 기생충 위험이 있기도 하고 소주에 섞어서 주는 사람도 있는데 상대가 소주 못 마시면 주면 안 된다.

3. 사냥과 식용

고든 램지의 사슴 사냥과 요리

외국의 경우 목을 잘라 박제로 만들면 멋지다는 이유로 사냥꾼들의 좋은 타깃이 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사냥 시즌만 되면 신나게 잡히는 운명. 이 사냥이라는 것이 진짜 활과 실총을 가지고 쏘는 것인데, 미성년자[1]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이 잡은 사진을 찍어 학교에 가져와서 자랑하는 학생들이 많다. 알아둬야할 것은, 미국의 경우 회색늑대의 개체수가 환경파괴와 무분별한 수렵으로 인해 폭발적으로 감소한 결과 포식자가 없어져 사슴의 개체수가 심각한 환경파괴를 일으킬 정도로 늘었기 때문에 사냥이 오히려 장려되는 편이다. 보통 가을~겨울철이 사냥 시즌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렇게 잡은 사슴에서는 박제될 머리(숫사슴 한정) 외에도 가죽고기를 얻는다.

사실 사냥이 아니더라도 차에 치여 죽거나 다치는 사슴이 많은데 미국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사슴은 흔히 한국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가냘프고 예쁜 꽃사슴이 아니다(…). 이들은 덩치가 꽤 커서 길에서 사슴을 들이받았다가 차가 망가지고 운전자가 다치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보통 암놈 한 마리가 새끼들을 줄줄이 데리고 다니기 때문에 운전하다 사슴 한 마리가 길을 건너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주변에서 다른 사슴들이 갑자기 튀어나올 확률이 높으므로 조심하자.

사슴고기는 베니슨(venison)이라고 부르는데, 특유의 냄새가 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약간 정육점에서 나는 소고기 계열의 냄새인데 소보다 누린내가 훨씬 강렬한 편이다. 그리고 소, 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층이 없어 부드러운 맛이 덜하다. 쇠고기처럼 육포나 구이, 수프 등으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 영국 요리의 사슴고기 요리는 11세기 노르만 정복 당시에 영국의 왕실림에서 사슴을 사냥한 뒤 이를 먹던 것에서 비롯되었으며, 현대에도 주로 도축보다는 사냥 후 사냥감을 먹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동물권에 대한 논란이 있다고 한다.

사슴의 내장으로 만든 파이를 험블 파이라고 부르는데, "험블 파이를 먹다."는 영어 숙어에서 "굴욕을 참다." 등의 뜻으로 쓰인다. 기원은 위에 나온 설명처럼 중세 시대의 연회에서 음식을 서열에 따라 나눠주던 것이라고 하며, 이 중에서 말석은 사슴 내장이나 먹어야 했다는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한편, 동양에서도 사슴고기(鹿肉)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어서 옛부터 건강과 정력에 있어 오장의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해서 각광을 받아 왔었는데, 신체가 극도로 허약한 증상을 보하여주며 산후에 유즙의 분비가 되지 않을 때 복용하면 젖의 분비를 촉진하고 또한 소화기 계통을 도와서 영양의 흡수를 촉진하므로 전신의 기능을 왕성하게 해준다고 옛 부터 믿어왔다고 한다.

참아주세요 노래에서 개구리, 과 함께 언급된 동물들 중 하나이다.

4. 멸종위기 여부

과 단위로서의 사슴은 대부분의 초식동물들이 그렇듯이 딱히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은 아니다. 하지만 종 단위로 놓고 보면 지역별로 멸종위기에 속한 종이 꽤 있으며 그에 대한 대책도 요구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고라니는 물가와 그 주변의 덤불지대가 주요 서식지이고 적응력이 높아 현대화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사람과 부대끼며 잘 살아가고 있지만, 나머지 사슴류는 환경파괴 및 밀렵에 상당히 취약한 편이라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거나 아예 멸종한 종이 많다.

북한 역시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아 개발이 덜 진행된 개마고원이나 백두산 일대에나 조금 남아있는 실정이다.

제주도 한라산 정상의 백록담(白鹿潭)은 '하얀 사슴이 물 마시러 드나들던 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실제로 옛날 한라산에는 흰사슴이 많이 서식하고 있었으며 기록에도 등장하나 조선시대에 무리한 공물 상납과 무분별한 사냥으로 1921년 이후 멸종했다고 한다. 현재 한라산에는 노루를 제외한 토종사슴은 존재하지 않으나 농가에서 꽃사슴이나 엘크 노루가 탈출해 야생화 상태로 일부 지역에서 우점 서식을 하고 있다[2] 다만 유전자가 기존에 서식했던 종과는 달라서 그냥 외래종 취급 당한다. 한라산의 명물인 노루도 1970년대까진 거의 멸종상태였으나 80년대 부터 이루어진 복원 사업 덕택에 겨우 위기를 넘긴 것.

북한의 '조선중앙동물원'에서는 백두산에서 포획한 흰사슴 1마리를 가지고 종자 육성에 나서서 지금 현재는 약 10여마리가 사육 전시되고 있다고 한다. 평양 중앙 동물원의 백두산 흰사슴

5. 종류

  • 사슴과 (Cervidae)
    • 사슴아과(Cervinae) - 구세계 사슴
      • 문착족(Muntiacini)
        • 문착속(Muntiacus)
          • 붉은문착(Muntiacus muntjak)
          • 아기사슴(Muntiacus reevesi)
          • 검은문착(Muntiacus crinifrons)
          • 페아문착(Muntiacus feae)
          • 보르네오문착(Muntiacus atherodes)
          • 루즈벨트문착(Muntiacus rooseveltorum)
          • 궁산문착(Muntiacus gongshanensis)
          • 자이언트문착(Muntiacus vuquangensis)
          • 쭈옹손문착(Muntiacus truongsonensis)
          • (Muntiacus putaoensis)
          • 수마트라문착(Muntiacus montanum)
          • (Muntiacus puhoatensis)
        • 솔기머리사슴속(Elaphodus)
          • 솔기머리사슴(Elaphodus cephalophus)
      • 사슴족(Cervini)
        • 다마사슴속(Dama)
        • 액시스사슴속(Axis)
        • 바라싱가속(Rucervus)
          • 바라싱가(Rucervus duvaucelii)
        • 엘드사슴속(Panolia)[1]
          • 엘드사슴(Panolia eldii)
        • 사불상속(Elaphurus)
        • 돼지사슴속(Hyelaphus)[1]
          • 돼지사슴(Hyelaphus porcinus)
          • 칼라미아사슴(Hyelaphus calamianensis)
          • 바웨안사슴(Hyelaphus kuhlii)
        • 루사사슴속(Rusa)
          • 삼바사슴(Rusa unicolor)
          • 루사사슴(Rusa timorensis)
          • 필리핀사슴(Rusa mariannus)
          • 비자야얼룩사슴(Rusa alfredi)
        • 사슴속(Cervus)
    • 노루아과(Capreolinae) - 신세계 사슴
      • 노루족(Capreolini)
      • 순록족(Rangiferini)
        • 순록속(Rangifer)
        • 안데스사슴속(Hippocamelus)
          • 북방안데스사슴(Hippocamelus antisensis)
          • 남방안데스사슴(Hippocamelus bisulcus)
        • 마자마사슴속(Mazama)
          • 붉은마자마사슴(Mazama americana)
          • Small Red Brocket or Bororo (Mazama bororo)
          • Merida Brocket (Mazama bricenii)
          • Dwarf Brocket (Mazama chunyi)
          • 회색마자마사슴(Mazama gouazoubira)
          • Pygmy Brocket (Mazama nana)
          • Amazonian Brown Brocket (Mazama nemorivaga)
          • Yucatan Brown Brocket (Mazama pandora)
          • Little Red Brocket (Mazama rufina)
          • Central American Red Brocket (Mazama temama)
        • 늪사슴속(Blastocerus)
          • 늪사슴(Blastocerus dichotomus)
        • 팜파스사슴속(Ozotoceros)
          • 팜파스사슴(Ozotoceros bezoarticus)
        • 푸두속(Pudu)
          • 북방푸두(Pudu mephistophiles) - 가장 작은 사슴
          • 남방푸두(Pudu pudu)
        • 흰꼬리사슴속(Odocoileus)
          • 흰꼬리사슴(Odocoileus virginianus)
          • 검은꼬리사슴(Odocoileus hemionus)

6. 기타

FOE! FOE!

누구든 작은 사슴을 건드리면 X되는 거에요. 개는 왜 맞은 거지?[3]

여담으로 이 동영상의 베스트 댓글은 No Brain No Pain(뇌가 없음 아프지도 않지)(…).[4]

일반인들은 가녀리고 맹수들에게 잡아먹히는 생태계에서의 약자같은 외모 때문에 사슴을 약하고 유순한 동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슴은 실제로는 기린과 성질이 똑같은 동물이기 때문에 만나면 절대로 건드리면 안 된다. 사슴은 실제로는 잡아먹히기 직전에 이르렀을 때 육식동물들과 싸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적어도 무기를 안 든 일반인 정도는 가뿐히 이긴다. 애초에 인간은 무기를 들고 사냥하지 맨손으로 짐승을 사냥하지 않는다. 게다가 윗 동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 사슴은 싸울 때 대개 뒷발로 일어서서 앞발을 휘두르는 전법을 취하는데, 이게 리치도 사람의 팔보다 길고 힘도 훨씬 세서 상대하기 매우 까다롭다. 에초에 사슴은 40~80km의 속도로 질주하고 수m 를 손쉽게 뛰어다니는 동물인데 그런 운동신경이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보자.

게다가 뿔이 난 수사슴이 사람을 공격을 목적으로 들이받으면 갈비뼈가 박살나고 재수가 없으면 뿔에 폐가 뚫려버릴 수도 있으며 그대로 구급차에 실려가게 된다.나라 사슴공원에서 전병을 들고 있으면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된다. 사실 인간과 비슷한 사이즈의 동물들 중 인간이 맨손으로 싸워 이길 수 있는 동물은 몇 없다(...). 특히 말코손바닥사슴이나 와피티사슴 같이 2m 가까이 되는 거대한 사슴들은 매우 위험하다.

수사슴들끼리는 서로 뿔을 맞대고 결투를 벌이는 경우가 있는데, 대체로 번식기에 암컷을 두고 벌어지게 된다. 이 뿔의 위력이 생각보다 무시무시해서 가끔은 상대 사슴이 부러져서 날카롭게 된 뿔에 찔려 죽기도 하고, 때로는 이미 죽은 상대 사슴의 뿔이 이긴 사슴의 뿔에 뒤엉켜서 졸지에 시체를 질질 끌고 다니다가 그 사슴도 죽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수사슴 3마리가 뿔이 뒤엉킨 채로 서로 싸우다가 굴러떨어져 물에 빠지는 바람에 세 마리 모두 익사체로 발견되는 일도 있었다. 혐짤주의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에는 1계층에 사슴형태의 FOE가 나오는 전통이 있는데, 일반적 사슴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덤빈 풋내기 게이머들의 정신을 쏙 빼먹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위 영상도 그것의 패러디.

새로운 육식동물의 탄생이라고 사슴이 새를 씹어먹는 동영상이 떠돌아다니는데, 순록 항목를 봐도 알겠지만 순록은 연어도 먹는다. 딱히 놀라운 일은 아니고 사실 초식동물이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별로 관심이 없거나 신체구조상 고기를 구하기가 어려워서 못 먹는 것일 뿐 기회만 되면 먹는다. 참고로 염소[5][6][7]이나 많은 초식동물들이 얼마든지 고기를 먹는 게 목격되었고 연구되어 왔다. 풀과 함께 벌레를 먹는다든지 풀숲의 새 둥지를 발견해서 새끼를 먹는다든지. 기린은 죽은 동물의 살이나 뼈를 섭취하며 토끼도 필요하면 새를 먹는 장면이 목격되기 했다. 일편단심 대나무 사랑으로 유명한 팬더조차도, 죽은 토끼의 시체를 찾아서는 먹겠다고 들고가는 모습이 중국 학자들에게 촬영되기도 했다. 베어 그릴스가 단백질 운운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관련 링크. 사실 아주 당연한 일이다. 곰이니까(...)

여담으로 울음소리가 좀 깬다. 깨애엨이잉잌.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은 이 동물을 말한다. 하지만 사실 이 시에서 가리키는 사슴은 시인 백석이다. 시인 백석은 노천명과 친우였고, 백석의 별명이 사슴이었다. [8]

7. 각종 매체에서

캐릭터가 아니라 사슴 그 자체를 등장시키는 경우도 있으나, 이 경우 대부분의 역할은 그냥 전투력 측정기. 툭하면 맹수들에게 잡혀먹히는 안습한 신세이고, 서바이벌 게임의 경우 토끼와 함께 쉽게 사냥할 수 있는 고기 공급원으로 나와 틈만 나면 플레이어들한테 목숨을 잃는다. 그러나 도망가는 것 하나만큼은 최고라 마냥 얕볼 수는 없다.

사슴 자체가 아닌 모티브로만 삼을 경우 상당히 강한 캐릭터로 나오거나 전설을 답습해 신성한 존재로 나오기도 한다.

7.1. 사슴을 상징으로 하는 것

7.2. 사슴이 모티브인 캐릭터,집단

엄밀하게는 사슴이 아니라 순록.[9] 루돌프 사슴 코 노래에서 꽃사슴이라고 가사를 써서 헷갈리게 만든 케이스.


  1. [1] 정확히는 만 16세 이상. 그러므로 바트 심슨이 사슴을 사냥하면 불법이다.
  2. [2] 비슷한 경우로는 멧돼지가 있다가 1930년대에 멸종(다만 좀 더 이후인 50년대에도 목격담이 가끔 들렸다고 한다)했다고 알려졌으나 중국에서 들여온 사육 멧돼지가 농장에서 탈출해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 야생상태로 살고 있다고 한다.
  3. [3] 이유가 있어서 맞았다기 보다 위험해 보여서 어미가 미리 기선제압한 것이다.
  4. [4] 현재는 바뀌었는데 내용이 대충 해석하면 "발굽에 머리통 맞는 소리 찰진데. 쟤 봉고처럼 연주당했음"(...) 이다..
  5. [5] 지렁이나 새, 도마뱀을 잡아먹는 것이 연구됨.
  6. [6] 개구리나 벌레도 잡아먹으며 심지어 죽은 송아지를 뜯어먹은 실화도 있다. 충남 지역에서는 소가 밭갈다가 힘이 빠지면 막걸리와 낙지를 먹이기도 한다고.
  7. [7] 스코틀랜드 어느 섬에 사는 산양은 새알이나 새를 통째로 잡아먹는다.
  8. [8] 이를 많은 사람들이 기린으로 알고 있다. 참고로 '기린'(麒麟)이라는 이름을 처음 붙인 중국은 현재 도리어 장경록(목 긴 사슴. 대략 창칭루 정도로 발음된다)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9. [9] 일본에서는 루돌프라는 단어가 없으며, 그냥 토나카이(순록)이라 부른다.
  10. [10] 작중에서 쵸파를 사슴이라고 부르면 순록이라고 정정한다.
  11. [11] 일러스트에서도 사슴을 모티브로 한 흔적이 보인다(머리의 뿔, 귀, 기모노 소매의 무늬 및 발).
  12. [12] 성인 앤틀러가 사슴뿔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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