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무라 다이치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FFA500;color:#FFA500"> 카라스노 고교

1학년

히나타 쇼요

카게야마 토비오

츠키시마 케이

야마구치 타다시

2학년

니시노야 유

타나카 류노스케

엔노시타 치카라

나리타 카즈히토

키노시타 히사시

3학년

사와무라 다이치

스가와라 코시

아즈마네 아사히

그 외

우카이 케이신

타케다 잇테츠

시미즈 키요코

야치 히토카

사와무라 다이치(澤村 大地)

성우

야나기타 준이치(VOMIC), 히노 사토시(TVA) / 구자형[1] / 저스틴 도런

연극 배우

타나카 케이타아키사와 켄타로타나카 케이타

첫 등장

(만화)1권 1화 / (애니)1기 1화

인기 투표

1회: 12위 / 2회: 11위

프로필

학교

이즈미다테 중학교

카라스노 고교 3학년 4반[2]

포지션

윙 스파이커(라이트), 주장

등번호

1번 [3]

생일

12월 31일[4]

신체

(4월) 176.8cm / 70.1kg
(11월) 176.7cm[5]
발 사이즈 270
최고 높이 223cm
스파이크 최고 도달점 310cm
블로킹 298cm

좋아하는 음식

간장 라면

최근의 고민

교감 선생님의 가발이 날아가는 꿈을 자주 꾼다.

별명

카라스노의 아빠

능력치

파워

탄력성

체력

두뇌

기술

스피드

4

3

3

4

4

3

1. 소개
1.1. 인물 배경
1.2. 성격
1.3. 배구 실력
2. 작중 행적
3. 인물 관계
4. 어록
5. 기타

1. 소개

카라스노의 정신적 지주

하이큐!!의 등장인물. 카라스노 고교 3학년이자 배구부 주장.

1.1. 인물 배경

이케지리 하야토의 회상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 때 2회전에서 패한 적이 있다. 다들 그렇게 슬퍼하지는 않은데다 이케지리 본인은 더 이상 고된 훈련을 할 필요가 없다고 내심 안도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치만은 분하고 괴롭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고. 또한 사와무라가 카라스노에 진학한 이유는 집에서 가까워서도 있지만, 사실 TV로 본 봄고의 전국대회에서 활약했던 카라스노를 잊을 수 없어서라고 했다.

지금의 3학년들이 아직 1학년이었던 2년 전의 카라스노는 '무너진 강호'였던 시절로, 정기적으로 해오던 연습 시합도 거의 끊기고 코치는커녕 감독도 없이 선수들끼리 연습하고 있었다. 당시의 사와무라는 주어진 연습에 만족하지 않고 스가와라, 아즈마네와 함께 책을 읽거나 동영상을 보면서 기존의 연습에서 모자란 부분을 스스로 익혀갔다.

목표는, 5년 전 작은 거인과 카라스노 배구부가 섰던 그 무대에 다시 서는 것. 즉 전국대회 출장이다.

1.2. 성격

성실하고 온화하고 어른스럽지만, 진심으로 화나면 정말 매우 무섭다. 언뜻 봐선 마냥 자상할 것 같은 첫인상과 달리 화를 내면 무섭다는 언급이 자주 나오며[6], 시합 전 주장들끼리의 기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시합 중에도 부원들을 도발하려는 상대 선수를 한 번씩 노려봐주는 걸로 봐선 팀원들에겐 자상하지만 상대팀에게는 얄짤없는 듯.

팀내 공인 노안아즈마네에 가려 잘 느껴지지 않지만, 사와무라도 고3답지 않은 관록을 자랑한다. 아즈마네가 얼굴만 사회인이라면, 사와무라는 순수하게 포스가 어른 남자의 포스. 그야말로 주장으로서의 모든 덕목을 갖춘 남자. 카라스노의 멘탈이 흔들린다 싶을 때 우카이 코치가 고민하고 있으면 언제나 한발 앞서 주장의 한마디로 팀의 분위기를 바꾼다. 사와무라의 강인한 정신력과 관록, 사와무라에 대한 부원들의 신뢰가 부각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이큐에 등장하는 각 학교의 주장들은 모두 스타일이 다른데, 사와무라는 팀원들의 기둥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이다. 사와무라 본인이 정말로 배구부와 부원을 생각하고 있으며[7], 주변에서도 사와무라의 이런 성정을 알고 있기에 신뢰가 두텁다. 그야말로 대지(大地)라는 이름에 걸맞게 묵묵히 팀의 '토대'로 일하고 있다. 그래서 사와무라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을 때엔 선수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멘붕하는 모습을 보였다.[8]

작중에서는 '고등학생으로 안 보인다', '아즈마네보다 더 연령 사기다'라는 언급도 나온다. 하지만 평소엔 농구부 주장과 점심밥 쟁탈전을 벌이다가 실수로 화재 비상벨을 눌러 선생님께 혼나는 등 평범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딩은 고딩인 듯

1.3. 배구 실력

저 녀석만 없었어도 카라스노의 수비는 빈틈투성이일 텐데…. _오히라 레온

"흐름"을 바꿀만한 선수는 아니지만 이렇게 앞만 보고 달리는 놈들의 등을 조금이라도 지켜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아마 도 그렇겠지. _키타 신스케

화려한 플레이나 특출난 부분은 없지만 경험에 기초한 확실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안정감 있는 리시브가 무기인데, 작중 활약만 보면 거의 윙리베로(!) 수준이다. 외국엔 윙리베로가 없는 거 아니었어? 리베로인 니시노야 유를 제외하면 카라스노 선수들은 전반적으로 리시브가 많이 약한 편인데, 그만큼 사와무라가 자신의 수비 범위를 넓혀서 커버하고 있다. 그 오이카와 토오루의 서브를 안정감 있게 받고 카게야마의 점프서브도 단번에 받아내며 우시지마의 서브도 1,2번이지만 일단 받아내기는 한걸로 보아 리시브 실력은 확실하며, 작중 묘사만 봐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사와무라의 이름은 그의 활약상을 상징하는데, 다이치의 한자를 그대로 읽으면 대지, 즉 땅이다. 이름에서부터 풍기는 어마어마한 안정감 작중 카게야마와 히나타가 실수했을 때 사와무라가 이를 뒷수습하며 "난 화려한 플레이는 못 하지만, 토대 정도는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사와무라의 역할을 잘 나타내는 대사이다.

2. 작중 행적

인터하이 예선 탈락 후 1,2학년들을 위해 은퇴하려 했지만 스가의 말을 듣고 배구부에 남을 결심을 굳힌다.

봄고 대회, 와쿠난과의 시합에서 타나카와 충돌, 머리를 부딪치고 이까지 하나 부러져서 교체되었다. 이로 인해 안정적인 리시브와 정신적 지주가 사라진 카라스노는 와쿠난과의 경기에서 고비를 맞게 된다. 부상을 치료하고 다시 경기에 돌아올 때 부원들이 다이치를 맞이하는 것이 아빠새에게 밥달라는 아기새 같은 모양이라 '카라스노 주장=아빠'라는 이미지에 일조한 듯.

3. 인물 관계

  • 팀 내 3학년들(스가와라, 시미즈, 아즈마네)과는 상당한 유대 관계를 자랑한다. 평소 주장다운 듬직한 모습을 자주 보이지만 3학년 동기들끼리 있을 때는 혈기왕성한 고딩미가 보인다.
  •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부드럽지만, 아즈마네 아사히는 그 무른 성격 때문에 사와무라가 자주 갈군다. 물론 3년 동안 함께 해 온 동기인지라 그만큼 친하다.
  • 네코마의 주장인 쿠로오와는 서로 생글생글 웃으며 악수 한 번 했을 뿐인데, 쿠로오를 '방심할 수 없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쿠로오도 사와무라에 대해 똑같은 평가를 내렸다. 둘 다 사람은 제대로 봤다.
  • 오이카와와는 오이카와가 특급 서브를 칠 때마다 리시브하면서 서로 '작작해라'라고 하는 듯한 사이. 오이카와도 한 팀의 선수이자 주장으로서 사와무라를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여자 배구부의 미치미야 유이와는 같은 중학교 출신이자 같은 주장으로서 친하지만, 그녀가 자신에게 품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 부원들이 사고를 칠 때 그들을 제어하고 상황을 수습하는 역할을 주로 맡는다. 타나카와 니시노야가 다른 학교에 싸움을 걸 때는 그들을 제지한 후 타교생들에게 사과한다. 또한 카게야마와 히나타가 허구한 날 코트에서 싸울 때에도 호통을 쳐서 원래대로 돌린다.

  • 2018년 신년을 맞이해서 올라온 카키오로시에서 다이치의 동생들이 등장했다.[9]

4. 어록

아직 배구가 좋다면 돌아올 이유는 충분해.[10]

"다시 한 번 더, 그곳에 간다."

"나는 화려한 플레이는 못하지만, 발판이라면 만들 수 있어. 뭐, 마음껏 해보도록!"

"자 와라!!"

힘껏 얻어맞아 현실로 되돌려진 듯한 감각. 승리를 양보할 수 없는 것은 피차 마찬가지. 그걸 위해 단련해온 것 역시 피차 마찬가지. 지극히 당연한 일. 당연하지만 이토록 두려운 사실.

"시끄러!!"

5. 기타

  • 넨도로이드 소개 페이지에서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의 아버지 같은 존재(父さん的存在)'라고 적혀있다.#
  • 한국 성우 구자형이 만약 하이큐가 국내 더빙되면 꼭 맡고 싶은 캐릭터로 다이치를 언급했었다.# 그런데 이후 정말 그렇게 되었다.# 여담으로 사와무라의 별명이 카라스노의 아빠인데, 구자형 성우의 별명도 압화이다.
  • 공식 인기투표에서 12위를 기록했다. 제 2회 인기투표에서 11위를 차지했다.왜? 우리 주장님한테 투표 좀 해줘.


  1. [1] 예전에 성우 본인이 다이치를 연기해 보고 싶다고 밝힌 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었다.
  2. [2] 스가와라 코시와 같은 반. 진학반이다.
  3. [3] 1학년 때는 11번이었다.
  4. [4] 오오미소카(大晦日)이다.
  5. [5] 키가 0.1cm 줄었는데 오타 난 게 아니라 진짜다. 그냥 키는 그대로고 측정 허용오차 난 듯.
  6. [6] 아이캐치에서의 어마무시한 표정, 사와무라가 화내면 무섭다는 말이 나올 때 히나타와 카게야마가 즉시 숙연해지는 장면 등등 작중 여러차례 언급된다. 부원들, 특히 단세포들을 조용하고 얌전하게 만드는데 효과 만점(...)
  7. [7] 초반에 카게야마와 히나타를 체육관에서 쫓아낸 것엔 자신의 말을 안 듣고 제멋대로 굴다가 교감의 가발을 날린 벌을 주려는 의도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카게야마가 아무리 뛰어난 세터라 한들 중학교 때처럼 독선적인 플레이를 일삼으면 팀의 발목을 잡을 것이 뻔했기 때문도 있다. 그렇기에 한때 네트를 사이에 둔 적이었던 히나타와의 연계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다면 카라스노는 강해질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다.
  8. [8] 이는 곧 엔노시타가 다이치를 대신해 경기에 들어가는 것으로 수습되었다.
  9. [9] 참고로 등장인물들이 다들 형제자매와 같이 있는데 카게야마만 혼자인걸로 보아 카게야마는 외동인 듯 하다.
  10. [10] 슬럼프에 빠진 아즈마네 아사히에게 해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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