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못

1. 개요

고대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산란못에는 저그 전사들 중 가장 잘 알려진 용맹한 저글링의 유전자가 보관되어 있다. 산란못은 애벌레가 저글링으로 변신하는 데 필요한 유전자 정보를 제공해 준다.

Spawning Pool. 스타크래프트저그 건물. 초록색의 액체가 가득 차 있는 구덩이.

지구에도 존재한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카더라.

2. 스타크래프트 1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유닛, 건물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해처리


라바


드론


저글링


오버로드


히드라리스크

레어


뮤탈리스크


스커지



러커

하이브


울트라리스크


디파일러


가디언


디바우러

비생산 유닛


브루들링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


인페스티드 테란

기타 건물

크립
콜로니

익스트랙터

스포닝

에볼루션
챔버

히드라리스크

스포어
콜로니

성큰
콜로니

스파이어

퀸즈
네스트

그레이터
스파이어

나이더스
커널

울트라리스크
캐번

디파일러
마운드

캠페인 전용

유닛

디바우어링

헌터
킬러

토라스크

건물

오버마인드

오버마인드

오버마인드
코쿤

머츄어
크리살리스

세러브레이트

세러브레이트
다고스

미구현 데이터

유닛

언클린

메이트리아크

이그드라실

쿠쿨자
(뮤탈리스크)

쿠쿨자
(가디언)

}}} ||

변태 비용

단축키

S

요구사항

해처리

생명력

750

방어력

1

크기

대형

특성

지상, 건물, 생체

시야

8

면적

3 × 2

능력

1

대사 촉진 진화 연구

2

아드레날린 분비선 진화 연구(요구 건물: 하이브)

기능

1

저글링을 생산할 수 있게 됨

2

성큰 콜로니를 건설할 수 있게 됨

3

히드라리스크 덴을 건설할 수 있게 됨

4

해처리레어로 변태할 수 있게 됨

저그의 기본적인 전투 유닛인 저글링의 생산에 필요하며, 이 건물이 있어야만 히드라리스크 덴을 건설하고 해처리를 레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성큰 콜로니의 건설에도 필수. 저그에게 해처리 다음으로 가장 소중한 건물. 저글링의 발업(대사 촉진 진화)과 공속업(아드레날린 분비선 진화)을 할 수 있다.

스포닝 풀의 비용이 광물 150이던 과거 1.07 이하 시절에는 테란 상대로 1:1맵에서의 초반 저글링 러시는 거의 필승 전법이었다. 만약 1.07 이전의 버전으로 맵 입구까지 넓은 맵을 플레이한다면…

그 특성상 해처리와 매우 가까운 곳에 짓는 경우가 많고, 저그는 특히 레어(티어 2) 가기 전에 이 건물이 없으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이 제일 먼저 노리는 건물이다.

  • 업그레이드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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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촉진 (Metabolic Boost)

단축키

M

적용 대상

저글링

연구 장소

스포닝 풀

비용

요구사항

-

저글링의 반사 신경과 이동 속도를 증가시킨다.

저글링의 이동 속도가 약 50% 증가한다. 극초반 올인이 아닌 이상 모든 저그 유저가 찍는 반 필수 업그레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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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분비선 (Adrenal Glands)[1]

단축키

A

적용 대상

저글링

연구 장소

스포닝 풀

비용

요구사항

하이브

저글링의 공격 속도를 증가시킨다.

초반 유닛인 저글링이 하이브 테크까지 꾸준히 쓰이는 이유. 저글링의 공격 주기가 8 → 6으로 감소하여, 공격 속도가 33.3% 빨라진다.[2] 아드업을 찍은 저글링은 화력이 대폭 상승하며 게임 내 모든 유닛 중 공격 속도가 가장 빠르다.

3.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II 저그의 유닛, 건물

부화장

애벌레

일벌레

대군주

저글링

여왕

바퀴

맹독충

궤멸충

번식지

감시 군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타락귀

감염충

군단 숙주

가시지옥

군락

살모사

무리 군주

울트라리스크

소환 유닛들

공생충

변신수

감염된 테란

식충

기타 건물들

추출장

산란못

진화장

바퀴 소굴

맹독충 둥지

가시 촉수

포자 촉수

둥지탑

히드라리스크 굴

가시지옥 굴

감염 구덩이

땅굴망

땅굴벌레

거대 둥지탑

울트라리스크 동굴

점막 종양

캠페인, 협동전 임무 전용

유닛

변형체

갈귀

수호군주

포식귀

파멸충

브루탈리스크

추적 도살자

무리
수호군주

관통 촉수

피갈리스크

거대괴수

오메가리스크

랩터

군단충

쌍독충

사냥꾼

송장벌레

고름

토라스크

원시 저그

무리어미

건물

관통 군체

부패 주둥이

갈귀 둥지

포자 주둥이

날벌레 둥지

원시 군락

오메가벌레

단축키

S

요구 건물

부화장

비용

광물 200

생산 시간

65초

건물 크기

3 × 3

생명력

1000

방어력

1

시야

8

특성

중장갑 - 생체 - 구조물

능력

1

대사 촉진 진화 연구

2

아드레날린 분비선 진화 연구 (요구 건물: 군락)

기능[3]

1

저글링공생충을 생산할 수 있게 됨

2

부화장에서 여왕을 생산할 수 있게 됨

3

가시 촉수를 건설할 수 있게 됨

4

바퀴 소굴를 건설할 수 있게 됨

5

맹독충 둥지를 건설할 수 있게 됨

6

부화장번식지로 변태할 수 있게 됨

7

(군단의 심장 부터)포자 촉수를 건설할 수 있게 됨

스타크래프트 2에서도 매우 중요한 건물. 기본 전투 유닛인 저글링 생산을 가능하게 해주고, 스타크래프트 2의 저그에게 매우 중요한 유닛인 여왕을 생산하려면 반드시 지어야 하는 건물. 여왕 말고도 바퀴 소굴, 맹독충 둥지, 번식지, 가시 촉수 등 많은 주요 건물들의 건설의 선행 조건이니 아주 중요한 건물.

대다수의 건물이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건설시간이 20초 감소했지만 이 건물은 15초만 감소하였다.

스타크래프트 2 초기에는 체력이 지금보다 낮은 750으로 기존 스타크래프트와 같았는데, 사신 테러에 순식간에 철거당해 많은 저그 유저들의 원성을 샀다. 이후 1.1.2패치에서 1000으로 체력이 상향되고 동시에 사신이 크게 너프되어 이 문제는 사라졌다.

물론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 저그의 핵심 건물이기 때문에 테란의 의료선 테러나 프로토스의 차원 분광기 테러 등이 오면 해병/광전사에게 털릴 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너무 대놓고 앞에 짓는 건 좋지 않다. 산란못이 무너지면 광물이 쓸데없이 남아버린다. 테란 상대할 때에는 저글링을 쓰고 프로토스 상대할 때는 가시 촉수를 지어 주는데 이 두가지 행동이 다 막히기 때문.[4]

스2갤에서는 선산란못을 성상납못(...)이라 부른다.

스토리상 제루스에서 최초의 저그가 태어난 곳도 이 산란못이다. 미션 상에서 언급되고 실제로도 나오는데 건물 형태가 아닌 맵의 지형 일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거대하다. 그리고 거대괴수의 내부에도 따로 산란못이 존재한다.

  • 업그레이드 일람
    • 대사 촉진 진화 연구(광물 100 / 베스핀 가스 100 / 110초)
저글링의 이속업. 스타크래프트 2에서 대사 촉진 진화 연구를 하면 저글링에게 날개가 달리게 된다. 그렇다고 언덕을 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냥 장식[5] 하지만 이동 속도 상승률은 정말 엄청나서 크립 위에서 달리는 저글링을 보면 입이 쩍 벌어진다. 참고로 대사 촉진 진화 연구가 끝나면 게임에서 이동속도 6을 넘기는 몇 안되는 유닛 중 하나가 된다(점막 위에서).
  • 아드레날린 분비선 진화 연구(광물 200 / 베스핀 가스 200 / 130초)
저글링의 공속업.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공격 속도 33% 상승"이었다가 "공격 속도 20% 상승" → "공격 속도 40% 상승" 순으로 두 차례 바뀌었다.저글링 자체의 공격속도가 원작 스타크래프트에 비해 1/3가량 하향되어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2의 저글링은 최종 풀업 dps에 있어서 2배에 조금 못 미치는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참고로 스타크래프트 2의 아드레날린 업은 자원을 훨씬 덜 먹고 모든 근접유닛에게 적용되는 근접'공격력 1업'보다 dps 증가수치가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와 있다. 방어력으로 인한 패널티까지 적용하면 이 차이는 더 벌어진다. 한때 악마의 업그레이드라고도 불렸던(특히 프로토스 유저들에게)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를 생각해 보면...물론 기본적으로 스타2의 저글링의 DPS가 낮은 것도 아니고 어쨌든 투자해서 손해는 안 보는 업그레이드이기에 남는 광물을 저글링으로 돌리는 후반전에선 웬만하면 찍어준다.

실은 수영장이다 카더라(...)

카더라가 아니라 진짜 수영장이다?![6][7]

4. 그 외

초반 유닛생산시설 중 가장 비싼 비용을 자랑한다. 병영과 관문는 각각 광물 150개인데 산란못은 건설비용이 무려 200개이며 여기에 추가적인 일벌레 값도 포함되어 총 250개가 된다.

제루스 행성에는 이 산란못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큰 태초의 산란못이 존재한다. 최초의 저그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현실에도 존재한다 카더라 댓글의 향연 곧 지구에도 저그가 태어난답니다

모 부대의 대대장은 주둔지에 산란못을 만들고 동물들을 번제물로 비쳐서 진급했다 카더라.


  1. [1]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명칭을 혼동하는 업그레이드다. 영문명을 그대로 읽으면 아드레날 글렌즈로 읽는게 맞는데 워낙 아드레날린이 입에 익다보니 그냥 아드레날린 글렌즈로 읽는 사람이 많다. 게임 방송의 해설자도 종종 혼동해서 쓰는 정도니 말 다한셈. 물론 한글로 해석하면 아드레날린 분비선이 맞는 표현이다.
  2. [2] 즉 Normal 속도 기준 1초당 1.875회→2.5회
  3. [3] 협동전 아바투르는 산란못을 지을 수 없는지라 산란못의 기능이 바퀴 소굴로 옮겨갔다.
  4. [4] 200대 200교전에서도 가장 빠르게 50정도의 병력을 충원하기 좋기때문에 날아가면 꽤 입이 쓸 수 밖에 없다.
  5. [5]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는 정말로 언덕을 넘을 수 있게 진화시킬 수 있다.
  6. [6] 척 보면 알겠지만 블리자드의 만우절 드립.
  7. [7] 이후 오버워치의 전장인 블리자드 월드에서 진짜로 수영장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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