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정부조직법상 서열)

1. 기획재정부

2. 교육부

3. 미래창조과학부

4. 외교부

5. 통일부

6. 법무부

7. 국방부

8. 행정자치부

9. 문화체육관광부

10. 농림축산식품부

11. 산업통상자원부

12. 보건복지부

13. 환경부

14. 고용노동부

15. 여성가족부

16. 국토교통부

17.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産業通商資源部 /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설립

2013년 3월 23일

전신

지식경제부, 외교통상부 통상부문

소재지

정부세종청사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02)

장관

백운규

차관

이인호

산하기관

외청 1, 소속기관 15

직원 수

866명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특징
4. 대우
6. 조직
7. 외청
8. 소속기관
9. 소속 위원회
10. 산하 단체
11. 유관 단체

산업단지 재생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한중 FTA 홍보영상.

홈페이지

1. 개요

정부조직법 제37조(산업통상자원부) 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상업·무역·공업·통상, 통상교섭 및 통상교섭에 관한 총괄·조정, 외국인 투자, 중견기업, 산업기술 연구개발정책 및 에너지·지하자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산업통상자원부에 통상교섭사무를 담당하는 본부장 1명을 두되, 본부장은 정무직으로 한다.

③ 산업통상자원부에 차관보 1명을 둘 수 있다.

한국산업, 무역, 통상, 자원, 에너지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청사는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02에 있는 정부세종청사 12~13동이다.

전통적으로 무역 및 통상 업무를 해왔던 곳이며, 통상산업부에서 잠시나마, 안타깝게도 정부수립 당시인 상공부 때부터 주요 업무였던, 외교부에 통상 업무가 빼았겼지만 2013년 18대 정부 조직개편안에 따라 외교통상부로부터 자유무역협정 같은 통상 업무를 되찾아서 산업통상자원부로 부활되었다. 공식 약칭은 '산업부'. 옛 산업자원부 시절 약칭인 '산자부'로도 여전히 널리 불린다.

외교부가 외교통상부일 시절에 각종 FTA 삽질과 불리한 조상을 외교라는 이름으로 받아들인게 비일비재한 것에 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 FTA는 물론 한-오스트레일리아, 한-캐나다, 한-뉴질랜드 등은 물론 한-유럽연합 FTA도 강화하여 체결하는 등 무역과 통상, 균형있는 상호 통상 이익에 우선되는 무역 협정을 이끌어내면서 국민과 국익을 우선하는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

상업(서비스업공업·광업 등의 2~3차산업 전반에 대한 사무(사업, 규제, 기술, 특허 등), 무역·통상, 자원·에너지에 대한 사무 등을 관장한다. 종전의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됨에 따라 중견기업 관련 사무도 이관받았다.

2. 역사

상공부

상공부

상공자원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

동력자원부

외교통상부 통상부문

1948년 11월에 설치된 상공부(商工部)를 모체로 한다. 1977년 상공부의 동력·지하자원·열관리 부문을 분리하여 동력자원부(動力資源部)가 신설되었고, 1993년 3월 상공부와 동력자원부가 통합하여 상공자원부(商工資源部)로 개편되었다. 이후 1996년 통상산업부로 바꾸고 1998년 산업자원부로 변경하고 통상부문을 기존 외무부 쪽으로 넘기고 통합하여 외교통상부로 개편한 뒤 2008년 정보통신부의 IT산업정책과 우정사업을 넘겨받고 구 재정경제부에서 경제자유구역 등의 기획안을 넘겨받아 지식경제부로 출범하였다.

2013년에는 기존 외교통상부로부터 통상부문을 다시 되돌려 받고, 미래창조과학부에 IT산업정책과 우정사업을 넘겨주어, 현재의 산업통상자원부로 운영 중이다.

3. 특징

대통령이 바뀌면 가장 먼저 이름이 바뀌는(...) 정부부처라서 의 적용이 항상 오락가락하지만, 기본적으로 대한민국 특허청만큼은 계속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에 놔두고 있다.

4. 대우

기본적으로 중앙부처 지망자들에게는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와 같은 거대급 부처에 비해 덜 알려진 편이나 의외로 규모도 크고 잘 풀리는 경우도 많다. 산하기관이 많아 퇴직 후가 더 따뜻(...)하다는 산(産)피아로 불리는 경우도 있으며 관료공화국, [산피아 관련기사, 산업부 출신들이 민간기업의 CEO를 다수 차지하는 등 민간으로의 진출도 활발한 편이다. 지식경제부 출신 CEO 업무량은 경제부처 치고는 평범한 편이다. 상당한 업무량으로 유명한 경제부처인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에 비해 빡세지 않은 편...이라고 했으나, 2016년 기준으로 이들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업무량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향후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지는 미지수.[1]

5. 역대 장관

섬유, 피혁 등 경공업에서부터 기계, 전자, 자동차, 조선 등 중공업에 파생되는 화학, 석유 및 에너지 분야까지 산업분야가 급격히 성장한 대한민국 특성상 어지간한 공업 관련 업무는 다 건드릴 수 있고, 타 부처 관련 업무도 “산업”카테고리를 명분으로 들이댈 수 있는 산업부 장관의 파워도 막강하다. R&D 관련 예산도 과학주무부처보다는 못해도 응용과학 및 기술분야를 명분으로 상당히 휘두를 여지가 있다. 게다가 수출 비중이 굉장히 큰 한국 무역 구조상 수출 중심의 대기업도 규모가 어마어마한데, 이들 기업들도 산업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노무현 정권기 산업자원부 장관이었던 정세균, 이명박 정권기 지식경제부 장관이었던 최경환 등처럼 유력 정치인들이 입각하는 경우도 많았다.

관료 출신으로는 주로 행정고시 출신이 차관급 자리를 찍고 올라가는데 재경경제부 등의 재무관료가 차관 또는 차관급(경제수석비서관, 관세청장 등) 보직을 역임하고 산업통상자원부(전신 포함) 장관으로 올라서는 경우도 많다.

최초의 여성 장관이 나오기도 했다. 바로 초대 상공부 장관이었던 임영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항목 참조.

6. 조직

문재인 정권기 산업부에서는 직제를 개편하여 통상교섭본부에 신통상질서전략실 신설을 추진 중인데, 이 과정에서 기재부와의 힘싸움을 한다는 비판이 있다. 직제 개편 자체는 행정안전부 소관이나 인력 변화에 따른 인건비 등 예산 협의가 수반돼야 해 기재부와도 조율이 있어야 하기 때문인데, 기재부에서는 산업부 내 1급(실장 보직)[2] 수가 충분히 많으므로 부정적 입장이다. 산업부 기획조정실장, 산업정책실장, 산업기반실장, 에너지자원실장, 통상차관보, 통상교섭실장, 무역투자실장 등 7명에 소속기관에 국가기술표준원장,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 2명까지 9명이나 되니 충분하다는 말이다. 기획재정부와 비교해봐도 기획재정부는 차관보, 국제경제관리관, 재정관리관, 예산실장, 세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6자리라 산업통상자원부가 더 많은 형편이다.[3] 하지만, 행정안전부와 비교하면 기획조정실장, 정부혁신조직실장, 지방자치분권실장, 지방재정경제실장, 재난안전조정관, 안전정책실장, 재난관리실장,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국가기록원장,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등 10자리에다가 광역자치단체 부단체장 자리로 부시장(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7자리, 부지사(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10자리[4] 등 17자리가 있어 1급 보직을 무려 27자리를 갖고 있다.[5][6]

  • 차관
    • 기획조정실
      • 정책기획관
      • 비상안전기획관
    • 산업기반실
      • 소재부품산업정책관
      • 시스템산업정책관
      • 중견기업정책관 -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중견기업 관련 업무를 가져왔다.
    • 산업정책실
      • 산업정책관
      • 지역경제정책관
      • 산업기술정책관
    • 에너지자원실
      • 에너지자원정책관
      • 에너지산업정책관
      • 원전산업정책관
      • 에너지신산업정책단
  • 통상교섭본부 (차관급) - 외교부가 외교통상부이던 1998년부터 15년간 가지고 있었으나 2013년 소관사무가 산업통상자원부로 넘어가면서 없어졌다가 2017년 부활했다.[7] 본부장은 국내에서는 차관급이지만 대외적으로는 통상장관에 준하게 대우할 것이라고 한다.[8]
    • 통상차관보
    • 무역투자실
      • 무역정책관
      • 투자정책관
      • 통상국내정책관
    • 통상교섭실
      • 자유무역협정정책관
      • 자유무역협정교섭관
      •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추진기획단
    • 통상정책국

7. 외청

  • 공업진흥청 - 1973년부터 1996년까지 상공부, 상공자원부, 통상산업부의 외청이었다.
  • 중소기업청 - 1996년부터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의 외청이었다가 2017년 7월 26일부로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
  • 특허청

8. 소속기관

  • 국가기술표준원 - 음성 맹동면에 있다. 원장은 고공단 가급의 일반직 또는 공업연구관, 환경연구관, 시설연구관, 보건연구관 등으로 보한다. 1949년 상공부 중앙공업연구소로 출발해 1961년 국립공업연구소를 거쳐 1973년 공업진흥청 국립공업표준시험소가 되었다. 1976년 국립공업시험원, 1991년 국립공업기술원을 거쳐 1996년 중소기업청 국립기술표준원이 되었다. 1999년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되고, 2008년 지식경제부 소속을 거쳐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되었다.
  • 경제자유구역기획단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다. 2003년 7월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으로 출범하여 2008년 지식경제부로 이관되었다가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소속으로 남아있다.
  • 광업등록사무소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다. 1948년 상공부 광무국에 광무과가 설치되고, 1973년 공업진흥청 광업등록사무소가 출범했다. 1978년 동력자원부, 1993년 상공자원부, 1994년 통상산업부, 1998년 산업자원부, 2008년 지식경제부,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상무 담당 부처 안에 남아있다.
  • 자유무역지역관리원 - 외국인투자 유치, 무역 진흥, 국제물류 활성화, 지역개발 등의 명목으로 지정된 자유무역지역[9]을 관리하기 위한 기관이다. 이명박 정권기에 무려 5개 관리원이 늘어났다. 자유무역지역이 생기게 된 과정을 보면 1964년 수출산업공업단지 개발조성법이 제정되고, 1970년 수출자유지역설치법이 제정됨에 따라 1973년 지방공업단지 일부를 수출자유지역으로 지정하고, 중앙정부 중심으로 관리했으며, 1976년 수출산업공업단지 일부도 수출자유지역이 되었다. 2000년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등에 관한 법률 공포로 자유무역지역이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 창원 마산회원구에 있고, 원장은 4급이다. 1970년 상공부 마산수출자유지역관리청이 신설되고, 1973년 공업진흥청 마산수출자유지역관리소로 개편되었다가 1978년 상공부로 이관되어 남아있다가 2000년 산업자원부 소속이던 시기에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으로 개편되었다.
    •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 군산 오식도동에 있고, 원장은 4급이다. 1974년 공업진흥청 이리수출자유지역관리소로 출발해 1978년 상공부로 이관되고, 1995년 통상산업부 익산수출자유지역관리소가 된다. 2000년 산업자원부 익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되고, 2005년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되었다.
    •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 - 영암 삼호읍에 있고, 원장은 4급이다. 2002년 대불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되고, 2008년 8월 지식경제부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으로 출범했다.
    •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 - 김제 백산면에 있고, 원장은 4급이다. 2009년 김제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되고, 2012년 지식경제부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출범했다.
    •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 울주 청량읍에 있고, 원장은 4급이다. 2008년 12월 울산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되고, 2012년 지식경제부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출범했다.
    •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 동해 구호동에 있고, 원장은 4~5급이다. 2005년 동해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되고, 2010년 지식경제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으로 출범했다.
    • 율촌자유무역지역관리원 - 순천 해룡면에 있고, 원장은 4~5급이다. 2005년 율촌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되고, 2010년 지식경제부 율촌자유무역지역관리원으로 출범했다.
  • 광산안전사무소 - 1970년대부터 광산보안출장소나 사무소 명칭을 사용하다가 2014년 세월호 사건, 2015년 메르스 사건 여파 등으로 국민안전처가 생기는 등 정부에서 안전을 굉장히 중시하면서 2017년 1월 죄다 광산안전사무소로 바뀌었다.
    • 동부광산안전사무소 - 태백 황지동에 있고, 소장은 4급이다. 강원 전역과 경북 울진[10], 봉화를 관할한다. 1978년 동력자원부 황지광산보안출장소로 출발하여 1980년 영동광산보안출장소 및 영서광산보안출장소로 분할되었다가 1984년 각각 영동광산보안사무소 및 영서광산보안사무소로 개편되었다. 1998년 2월 양 사무소는 산업자원부 동부광산보안사무소로 통합되었으며 2017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 동부광산안전사무소로 바뀌었다.
    • 중부광산안전사무소 - 문경 모전동에 있고, 소장은 4급이다. 대구, 경북(울진, 봉화 제외) 및 충북을 관할한다. 1978년 동력자원부 점촌광산보안출장소로 출발하여 1984년 중부광산보안사무소로 개편되었다. 같은 이름을 계속 쓰다가 2017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 중부광산안전사무소가 되었다.
    • 서부광산안전사무소 - 보령 대천동에 있고, 소장은 5급이다.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충남을 관할한다. 1978년 동력자원부 대천광산보안출장소로 출발하여 1984년 서부광산보안사무소로 개편되었다. 같은 이름을 계속 쓰다가 2017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 서부광산안전사무소가 되었다.
    • 남부광산안전사무소 - 화순 화순읍에 있고, 소장은 5급이다. 전북,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제주를 관할한다. 1978년 동력자원부 화순광산보안출장소로 출발하여 1984년 남부광산보안사무소로 개편되었다. 같은 이름을 계속 쓰다가 2017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 남부광산안전사무소가 되었다.
  • 무역위원회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다. 1978년 대외무역법에 의해 신설되었다. 1990년 무역조사실을 신설하고, 위원 정원을 5명에서 9명으로 늘렸다. 1993년 재무부로부터 덤핑방지관세 부과신청의 접수 및 조사개시 여부의 결정업무를 이관받았고, 1995년 관세청으로부터 덤핑률 조사업무를 이관받아 소관 업무가 늘어났다. 위원회는 위원장(비상임) 1명과 상임위원 1명, 비상임위원 7명으로 구성되는데, 상임위원은 고공단 가급 임기제 공무원이다. 실무는 고공단 나급의 무역조사실장이 이끌고 있다.
  • 전기위원회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다. 2001년 산업자원부 소속 전기위원회로 신설되었다. 전기위원회는 위원장(비상임)을 포함한 위원 9명 이내로 구성되는데, 유일한 상임위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겸임하고, 사무국장은 4급 서기관 또는 기술서기관이 맡는다.

9. 소속 위원회

'법률로' 설치된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10. 산하 단체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공기업을 많이 보유한 부처다. 국토교통부 산하에 SOC분야 공기업이 주를 이루는데 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분야 공기업이 주를 이룬다.[11]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12] - 서울 서초구에 있는 공기업이 아닌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1962년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설립되어 1995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로 이름이 바뀌었다.[13] 사장 아래 경영지원본부, 고객서비스본부, 전략사업본부, 정보통상협력본부, Invest KOREA[14], 종합행정지원센터 등을 두고 있다. 교육 및 연수는 KOTRA아카데미[15]에서 맡고 있고,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16]를 사장 직할로 두고 있다. 다른 기관의 지역본부나 지사격으로 인천KOTRA지원단(남동구), 경기KOTRA지원단(수원 영통구), 강원KOTRA지원단(춘천 퇴계동), 충북KOTRA지원단(청주 청원구), 대전충남KOTRA지원단(대전 유성구), 전북KOTRA지원단(전주 완산구), 광주전남KOTRA지원단(광주 서구), 대구경북KOTRA지원단(대구 달서구), 부산KOTRA지원단(해운대구), 울산KOTRA지원단(북구), 경남KOTRA지원단(창원 의창구) 등 KOTRA지방지원단이 있고, 지원사무소로 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인천 중구 국제공항 내)와 제주사무소(제주 연동 제주특별자치도청 내)다. 해외에는 86개국에 127개 해외무역관을 두고 있다. 기관 특성상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17],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과 업무적으로 연계되는 경우가 있다.
  • 대한석탄공사 - 원주[18]에 있는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1950년 발족했다. 인천사무소(서구), 호남사무소(김제 용지면), 석항사무소(정선 신동읍) 등 3개 사무소와 화순광업소(화순 동면), 장성광업소(태백 장성동), 도계광업소(삼척 도계읍) 등 3개 광업소를 두고 있다. 석탄분석 등을 위해 연구소[19]도 부설기관으로 갖고 있다.
  • 산업기술혁신 유관기관 중 공공기관에 해당하는 곳들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진주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 1966년 유네스코와 대한민국 상공부의 공동사업을 위해 한국정밀기기센터가 출범[20]하여 1972년 재단법인 한국정밀기기센터가 되었다. 1979년 한국기계금속연구소로 기능이 이관되었으며 한국기계금속연구소는 1981년 한국기계연구소[21]로 명칭을 바꾸고 과학기술처 산하로 편입된다. 1983년 한국기계연구소의 부서였던 기업기술지원센터가 1985년 부설기관이 된다. 한편, 1989년 생산기술연구원[22] 내 부서였던 품질평가센터는 1991년 부설기관이 되고, 1995년 한국기계연구소 기업기술지원센터와 생산기술연구원 품질평가센터 기능이 합쳐져 생산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로 확대되었다. 1999년 한국산업기술평가원으로 이관되어 부설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이 되었고, 2006년 독립법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되었다. 서울분원(구로구), 경기분원(안산 상록구), 강원분원(원주 흥업면), 대전분원(유성구), 천안분원(서북구), 부안분원(하서면), 대구분원(달서구), 부산분원(부산진구), 거창분원(남상면)[23] 등 9개 분원을 두고 있고, 미국사무소, 중국사무소(광저우), UAE사무소 등 3개 해외사무소를 둔다.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 내에 있다.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2009년 기존의 한국산업기술재단(서울 소재), 한국산업기술평가원(서울 소재),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서울 소재), 정보통신연구진흥원(대전 소재), 한국기술거래소(서울 소재) 등을 폐지되면서 기능을 재정비하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함께 출범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함께 연구관리혁신협의회의 회원[24]이다.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대구 동구에 있다.[25]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2009년 기존의 한국산업기술재단(서울 소재), 한국산업기술평가원(서울 소재)[26],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서울 소재), 정보통신연구진흥원(대전 소재)[28], 한국기술거래소(서울 소재) 등을 폐지[29]하면서 관련 기능을 한국산업기술평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나눠 승계하면서 출범했다.[30][31] 원장 아래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본부[32], 산업혁신기술본부[33], 산업융합기술본부[34] 등을 두고 있다.
    • 한국세라믹기술원 - 진주[35]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1893년 조선 전환국 소속 분석시험소가 설립되고, 1902년 대한제국 공업전습소 부설로 바뀌었다. 1912년 조선총독부 중앙시험소[36]에 요업부가 설치되었고, 1946년 상공부 중앙공업연구소 요업과, 1961년 상공부 국립공업연구소 요업과, 1973년 공업진흥청 국립표준시험소 요업과, 1976년 공업진흥청 국립공업시험원 요업과를 거치다가 1991년 국립공업시험원 요업과가 도자기시험소[37]와 통합되어 요업기술원이 되었다. 1996년 중소기업청이 출범하면서 중소기업청 국립기술품질원 요업기술원으로 개편되고, 1999년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요업기술원을 거쳐 2000년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부설 요업기술원이 되었다가 2009년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독립법인이 되었다. 원장 아래 연구기획실을 관할하는 선임본부장이 있고, 경영기획본부, 에너지환경소재본부, 전자융합소재본부, 기업지원본부, 융합기술사업단 등을 둔다. 진주 본원 외에 이천분원[38](신둔면), 수도권사무소(부천 원미구 약대동), 오송융합바이오소재센터[39](청주 흥덕구) 등을 두고 있다.
  • 전략물자관리원 - 서울 강남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2008년 지정).. 2004년 정부가 전략물자수출관리전담기구 설립을 요청하여 한국무역협회 부설 전략물자무역정보센터가 설립되고, 이를 토대로 2007년 독립법인인 전략물자관리원이 출범했다.
  • 한국가스공사 - 대구 동구에 있는 시장형 공기업(2007년 지정).. 1983년 설립되었다. 사장 아래 관리부사장이 이끄는 기획본부, 자원본부, 영업본부, 해외사업본부 등을, 기술부사장이 이끄는 생산본부, 공급본부, 기술본부 등을 두고 있다. 생산본부 아래 인천기지본부(연수구), 평택기지본부(포승읍), 삼척기지본부(원덕읍), 통영기지본부(광도면)가 있고, 공급본부 아래 서울지역본부(강서구), 인천지역본부(서구), 경기지역본부(안산 상록구), 강원지역본부(원주 단구동), 대전·충청지역본부(대전 중구), 전북지역본부(군산 대야면), 광주·전남지역본부(광주 광산구), 대구·경북지역본부(경산 진량읍), 부산·경남지역본부(김해 안동)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가스연구원(안산 상록구 및 인천 연수구로 이원화), 정선연수원(북평면)을 두고 있다. 1995년 자회사로 (주)한국가스해운을 설립했으나 2000년 (주)남성해운, (주)선화, (주)대륙상운, (주)홍해, (주)용남 등 민간 5개사에 했다.
    • (주) 한국가스기술공사 - 대전 유성구에 있는 준시장형 공기업.. 1993년 (주)한국가스기술공업으로 출발하여 2005년 (주)한국가스기술공사로 개칭했다. 1996년 (주)청열을 인수하였다가 1999년 매각했고, 2001년 (주)한국가스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했다. 인천기지지사, 평택기지지사, 삼척기지지사, 통영기지지사, 서울지사(+북부사업소(양주 율정동) 및 상계분소(노원구), 장월분소(고양 일산서구)), 인천지사, 경기지사(+동부사업소(이천 호법면), 중부사업소(성남 분당구) 및 평택분소), 강원지사(+영동사업소(강릉 죽헌동), 영서사업소(태백 황지동)), 대전충청지사(+남부사업소(영동 영동읍) 및 천안분소, 거창분소), 전북지사(+서부사업소(홍성 홍성읍) 및 익산분소), 광주전남지사(+동부사업소(순천 해룡면), 남부사업소(영암 삼호읍) 및 옥과분소(곡성 겸면)), 대구경북지사(+북부사업소(안동 풍산읍), 동부사업소(영덕 영덕읍) 및 북삼분소(칠곡 약목면), 관음분소(대구 북구), 경주분소), 부산경남지사(+울산사업소(남구), 서부사업소(사천 사천읍) 및 군북분소(함안 군북면)) 등을 두고 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 한국광물자원공사
  • 한국광해관리공단 - 원주 반곡동에 있다.[40] 2006년 광해방지사업단으로 출범하여 2008년 6월 한국광해관리공단으로 바뀌었다. 글로벌협력을 위해 해외에도 몽골사무소를 두고 있다.
  • 한국디자인진흥원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대구 북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 2010년 지식경제부 인가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출범했다.
  • 한국무역보험공사
  • 한국산업단지공단[41] - 대구 동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1963년 (주) 한국수출산업공단[42]이 창립되고, 1964년 사단법인 한국수출산업공단으로 개편되었으며 1971년 인천수출산업공단을 흡수했다. 1996년 5개 국가관리공단 통합 방침이 결정되어 1997년 1월 중부산업단지관리공단[43], 동남산업단지관리공단[44], 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45], 서남산업단지관리공단[46]과 통합되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재탄생했다. 이사장과 부이사장 아래 기획관리본부, 기업지원본부, 산단혁신본부, 개발사업본부 등을 두고 있으며 지역본부로 서울지역본부(구로구)[47], 인천지역본부(남동구)[48], 경기지역본부(안산 단원구)[49], 강원지역본부(원주 흥업면)[50], 충청지역본부(천안 서북구)[51], 전북지역본부(군산 오식도동)[52], 광주전남지역본부(광주 북구)[53], 대구경북지역본부(구미 공단동)[54], 부산지역본부(강서구)[55], 울산지역본부(남구)[56], 경남지역본부(창원 성산구)[57] 등 11개 지역본부가 있다. 그 외에도 오송사업단(청주 흥덕구), 경산사업단(진량읍), 아산사무소(둔포면), 장성사무소(광주 북구) 등을 두고 있다.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시흥 정왕동에 있는 학교법인 한국산업기술대학 산하의 사립대학이다. 2018년 7월 17일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산하로 이관된다.
  • 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관리원 - 성남 분당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1983년 상공부 허가로 한국석유품질검사소로 설립되어 2005년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을 거쳐 2009년 특수법인 한국석유관리원이 되었다. 수도권북부본부(의정부 금오동), 수도권남부본부(성남 분당구), 강원본부(횡성 우천면), 충북본부(음성 맹동면), 대전충남본부(세종 조치원읍), 전북본부(완주 봉동읍), 호남본부(광주 북구), 대구경북본부(구미 구평동), 영남본부(양산 물금읍), 제주본부(제주 애월읍) 등 10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그 외에도 석유기술연구소(청주 청원구)를 두고 있다.
  • 한국에너지공단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한국전기안전공사
  • 한국전력거래소
  • 한국전력공사 - 대한민국 공공기관 중 자산총액 1위 기관으로 나주에 있다. (주)햇빛새싹발전소[58] 등의 사례처럼 발전자회사들과 공동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한전산업개발의 주요 주주 중 하나이다.[59]
    • 한국남동발전 (주)
    • 한국남부발전 (주) - 부산 남구에 있는 시장형 공기업이다. 1999년 산업자원부의 전력산업 구조개편 계획에 따라 2001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독립하여 출범하였다. 신인천발전본부(서구), 삼척발전본부(원덕읍), 영월발전본부(영월읍), 안동발전본부(풍산읍), 부산발전본부(사하구), 하동발전본부(금성면), 남제주발전본부(서귀포 안덕면) 등 7개 발전본부를 두고 있다. 그 외에도 지분출자를 통해 민간기업들과 에너지사업을 하고 있다.[60][61][62][63] 썩 실적이 좋진 않은 듯하다.
    • 한국동서발전 (주)
    • 한국서부발전 (주)
    • 한국수력원자력 (주) - 2016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원을 이관받았다.
    • 한국전력기술 (주)
    • 한국중부발전 (주)
    • 한전원자력연료 (주)
    • 한전KDN - 나주에 있는 IT계열 준시장형 공기업.[64] 1992년 한국전력공사가 100% 출자한 (주)세일정보통신으로 출범하여 1996년 (주)한전정보네트워크로 바뀌었다가 2000년 (주)한전KDN[65]이 되었다. 사장 아래 경영기획본부, ICT사업본부, 신성장동력본부, E-ICT보안사업본부[66] 등을 두고 있다. 전국조직으로 ICT사업본부 아래에 서울지역본부(강남구)[67], 인천지역본부(남동구), 경기북부지역본부(의정부 금오동), 경기지역본부(수원 장안구)[68], 강원지역본부(춘천 사농동)[69], 충북지역본부(청주 상당구)[70], 대전충남지역본부(대전 대덕구)[71], 전북지역본부(전주 덕진구), 광주전남지역본부(광주 광산구)[72], 대구경북지역본부(대구 서구)[73], 부산울산지역본부(부산 사상구)[74], 경남지역본부(창원 마산회원구)[75], 제주지역본부(제주 오라3동) 등 12개 지역본부가 있고, 전력IT연구원(나주)[76]과 같은 연구조직도 있다. 해외에는 인도특별지사, 일본특별지사 등을 두고 있다. YTN의 최대주주이다.[77]
    • 한전KPS (주) - 나주에 있는 준시장형 공기업..[78] 1974년 최초의 전문정비업체인 (주)한아공영이 설립되고, 1977년 한국전력공사가 전액출자한 보수전담기업으로 바뀐다. 1981년 한국중공업[79]으로 합병되었다가 1984년 (주)한국전력보수로 독립한다. 1992년 (주)한전기공으로 명칭을 바꾸고 2007년 다시 (주)한전KPS[80]로 이름을 바꾼 후 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인천화력발전소(서구), 분당화력발전소(성남 분당구), 평택화력발전소(포승읍), 삼척화력발전소(원덕읍), 신보령화력발전소(주교면), 군산화력발전소(경암동), 여수화력발전소(중흥동), 호남화력발전소(여수 월내동), 안동화력발전소(풍산읍), 부산화력발전소(사하구), 제주화력발전소(제주 삼양일동), 남제주화력발전소(서귀포 안덕면)[81], 서인천사업처(서구), 영흥사업처(인천 옹진군)[82], 태안사업처(원북면), 당진사업처(석문면), 보령사업처(오천면), 울산사업처(남구), 삼천포사업처(경남 고성 하이면), 하동사업처(금성면) 등 19개 화력발전 조직과 한빛1사업처, 한빛2원자력사업소, 한빛3사업처(이하 영광 홍농읍), 월성1사업처, 월성2원자력사업소, 월성3원자력사업소(이하 경주 양남면), 고리1사업처, 고리2원자력사업소, 고리3사업처(이하 부산 기장군), 한울1사업처, 한울2원자력사업소, 한울3원자력사업소, 새울1사업처(울산 울주군) 등 13개 원자력사업 조직, 서울송변전지사(송파구)[83], 원주송변전지사(반곡동)[84], 대전송변전지사(동구)[85], 광주송변전지사(남구)[86], 대구송변전지사(달성군)[87], 부산송변전지사(사상구)[88] 등 6개 송변전지사 및 청평양수사업소(가평 가평읍), 양양양수사업소(서면), 무주양수사업소(적상면), 청송양수사업소(파천면), 예천양수사업소(은풍면), 삼랑진양수사업소(밀양 삼랑진읍), 산청양수사업소(시천면) 등 7개 양수사업소 등이 전국적으로 조직이 퍼져있다. 그 외에도 인재개발원(나주)[89] 기술연구원(나주), 원자력연수원(울산 울주군), 솔루션센터(나주), 원자력정비기술센터(기장 장안읍), 플랜트사업센터(대전 동구)[90], GT정비기술센터(인천 서구), 동두천사업소(광암동), 포천사업소(신북면), 파주사업소(다율동)[91], 화성사업소(석우동)[92], 안양사업소(동안구) 등이 있고, 해외에도 찬드리아사업소(인도), 잘수구다사업소(인도), 바브나가르사업소(인도), ATPS사업소(인도), 일리한사업소(필리핀), 다히키사업소(파키스탄), 암바토비사업소(마다가스카르), 알마나커사업소(요르단), BNPP시운전사업소(UAE), 매그나하트사업소(방글라데시), 티그레사업소(우르과이) 등 11개 사업소와 남아공지사, UAE지사, 인도지사 등 3개 지사를 두고 있다.
    • (의) 한전의료재단 - 한국전력공사 출자로 설립된 의료법인으로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재단 이사장을 겸임한다.
      • 한일병원 - 서울 도봉구에 있는 한전의료재단 부설 병원이다.
    • (학) 한국전력학원 -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학교법인이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 성남 분당구에 있는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1985년 (주)한국지역난방공사로 출발하였으며 1992년 공공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정부(34.55%), 한국전력공사(19.55%), 한국에너지공단(10.53%), 서울특별시청(10.36%), 우리사주조합(3.49%) 등의 지분구조를 갖고 있다.[93] 사장 아래 기획본부(부사장), 경영지원본부, 성장동력본부, 운영안전본부, 기술본부 등을 두고 있다. 그 외에도 북부사업본부 아래 중앙지사(마포구), 강남지사, 파주지사, 삼송지사(고양 덕양구), 고양사업소(일산동구)를 두고, 남부사업본부 아래 화성지사(석우동), 동탄지사(화성 동탄면), 판교지사(성남 분당구), 광교지사(수원 영통구), 용인지사, 분당사업소, 수원사업소를 두며, 운영안전본부 아래 청주지사(서원구), 세종지사, 광주전남지사(나주 산포면), 대구지사(달서구), 양산지사, 김해사업소가 있다. 연수원 성격의 미래개발원은 용인 기흥구에 있다. 자회사로 (주)한국지역난방기술[94](성남 분당구)을 두고 있다.[95][96]
  • (재) 한국에너지재단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6년 4차 국가에너지위원회에서 산업자원부가 재단 설립을 보고한 후 공식 출범했다. 비상근 이사장 아래 사무총장을 두고 있다. 세계에너지협의회 한국위원회(WEC[97] 한국위원회)[98]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8년에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 (재)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 서울 금천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이다.[99] 1992년 한국원자력문화재단으로 출범하여 2017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으로 바뀌었다.[100] 운영재원을 정부에서 관리하는 발전소주변지역지원금, 전력산업기반기금 등에 의존하였기 때문에 공적인 성격이 강한 기관이다.
  • (주) 강원랜드 - 정선에 있는 시장형 공기업이다.[101] 1995년 내국인카지노 설립 근거인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1997년 카지노사업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1998년 (주)강원랜드가 탄생했다. 2003년 증권시장에 상장되었다.[102] 공공기관이 도박 조장을 한다는 비판도 있어서인지 2001년 도박중독센터를 설립하고, 2015년 전미도박문제위원회(NCPG)에 가입했다. 대표이사 아래 부사장이 있고, 기획본부, 경영본부, 카지노본부, 리조트본부 등을 두고 있다. 자회사로 (주)하이원엔터테인먼트, (주)하이원상동테마파크, (주)하이원추추파크 등이 있고, 2004년 하이원이 창단하는 형식으로 아이스하키단을 만들더니 2007년에는 하이원 유도단 창단 등 스포츠팀도 가지고 있다. 사회적경제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랜드희망재단(정선 신동읍)[103]도 갖고 있다.

11. 유관 단체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산하 공공기관 외에도 낙하산 탈 자리가 엄청나게 많다.

  • 법정단체
    • 대한상공회의소[104][105] -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회관 내에 있다. 1884년 한성상업회의소가 설립되고, 1896년 한성상무회의소가 되었다. 1899년 상무회의소를 상무사로 개칭했다. 1905년 경성상업회의소가 설립되었고, 1946년 조선상공회의소가 창립한 후 경성상업회의소는 경성상공회의소가 된다. 1948년 조선상공회의소를 대한상공회의소로, 경성상공회의소를 서울상공회의소로 각각 개칭했다. 회장과 상근부회장 아래 경영기획본부, 회원사업본부, 경제조사본부, 기업환경조사본부, 국제본부, 공공사업본부, 규제개선추진단, 상공회운영사업단, 인력개발사업단, 지속가능경영원, 유통물류진흥원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인천인력개발원(남동구), 경기인력개발원(파주 운정신도시 내), 강원인력개발원(홍천 북방면), 충북인력개발원(옥천 옥천읍), 충남인력개발원(공주 의당면), 전북인력개발원(군산 소룡동), 광주인력개발원(광산구), 부산인력개발원(남구), 서울기술교육센터(강서구) 등을 두고 있다.
    • ☆전기공사공제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83년 출범했다. 이사장, 부이사장 등이 있고, 서울지점, 인천지점, 수원지점, 의정부지점, 춘천지점(+강릉출장소), 청주지점, 대전지점, 홍성지점, 전주지점, 광주지점(+목포출장소 및 순천출장소), 대구지점(+포항출장소 및 안동출장소), 부산지점, 울산지점, 창원지점(+진주출장소), 제주지점 등 지역조직을 갖추고 있다.
    • (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2010년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로 출범하여 2012년 지능형전력망협회를 거쳐 2014년 다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로 복귀하였다. 법률상의 명칭은 그냥 "지능형전력망 협회"이다.
    • 한국계량측정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0년 공업진흥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측정기기교정협회가 출범하여 1996년 산업자원부 소관으로 이관되었고, 2000년 한국계량측정협회로 바뀌었다.
    • 한국공학한림원[106] -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 내에 있다. 1993년 12월 전국공과대학장협의회 및 공학관련 학회 등에서 한국공학원의 설립을 건의하고, 1995년 산업자원부 법인 설립 인가로 한국공학원으로 출범하여 1999년 한국공학한림원으로 바뀌었다. 산업기술혁신 유관기관에도 해당한다.
    • 한국생산성본부 - 서울 종로구 생산성빌딩 내에 있다. 1957년 재단법인 한국생산성본부가 출범했고, 1961년 아시아생산성기구(APO)에 가입했다. 지역조직으로 대전충청지역본부(대전 서구) 및 충북사무소(청주 청원구), 천안사무소(서북구), 열린교육센터(대전 유성구), 호남지역본부(광주 북구) 및 전주사무소(완산구), 대구경북지역본부(대구 북구),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부산 동구) 및 창원사무소(의창구)와 연수원(이천 대월면) 등이 있다. 2007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되었다.
      • (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회관 내에 있다. 1994년 한국생산성본부가 설립했다.
      • (주) 한국사회능력개발원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87년 한국생산성본부가 (주)한국기업상담을 설립하고, 2002년 한국생산성본부 사회능력개발원으로 바뀌었다가 2014년 (주)한국사회능력개발원이 되었다.
    • ☆한국전기기술인협회 - 서울 관악구에 있다. 196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대한전기주임기술자협회가 출범하고, 1975년 사단법인 대한전기기사협회가 되었다가 1980년 사단법인 대한전기협회와 통합되었다. 1990년 동력자원부 인가로 다시 사단법인 대한전기기사협회가 분리되고, 1996년 한국전력기술인협회를 거쳐 2014년 한국전기기술인협회로 개편되었다. 전기기술교육원(안양 동안구) 및 전기기술연구원(안양 동안구)와 21개 시·도지회를 두고 있다.
    • 한국제품안전협회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91년 통상산업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로 출범하여 2001년 한국전기제품안전진흥원으로 바뀌었다가 2005년 한국전기제품안전협회로 개칭된 후, 2011년 한국제품안전협회가 되었다.
    • 한국표준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62년 사단법인 한국표준규격협회로 출범하여 1993년 한국표준협회가 되었다. 2004년 (주)한국표준협회미디어[107]를 설립했다. 2007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나 2015년 해제되었다. 가산디지털센터(서울 금천구)에 일부 부서가 흩어져 있고, KSA인재개발원(안성 원곡면)을 따로 두고 있다. 지역센터로 인천지역센터(남동구), 경기지역센터(수원 영통구)[108], 강원지역센터(춘천)[109], 충북지역센터(청주 청원구), 대전세종충남지역센터(대전 유성구), 충남북부지역센터(아산 배방읍), 전북지역센터(전주 완산구), 광주전남제주지역센터(광주 광산구)[110], 대구경북지역센터(대구 동구)[111], 부산지역센터(동래구), 울산지역센터(북구), 경남지역센터(창원 의창구)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7년 설립되었다. 산업보안관리사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2014년부터 산업기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 (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 약칭은 중견련..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92년 한국경제인동우회가 발족하고, 1995년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1998년 한국중견기업연합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2014년 법정단체가 되었고,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으로 바뀌었다. 영문 명칭은 Association of High Potential Enterprises of Korea(AHPEK)[112]이다.
  • 국가표준 관련 단체 - 특이하게도, 아래 단체 중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특수법인이었다가 재단법인으로 바뀌었다.
    • (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10년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113]과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114]이 통합하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 출범했다. 원장, 부원장 등이 있고, 서초행정관리동(서초구), 바이오융합연구소(인천 연수구), 건축유해성평가센터 및 그린소재평가센터(군포 당동), 등 일부 조직이 떨어져 있다. 그 외에도 중부사업본부(인천)[115], 충청사업본부(대전)[116], 호남사업본부(광주)[117], 영남미래산업본부(대구)[118] 등의 지역조직을 갖추고 있다.
    • (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 군포에 있다. 2010년 7월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119]과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120]이 통합하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 출범했다. 원장과 부원장이 있고, 일부 조직은 신사동청사(강남구), 분당청사, 기계금속센터(평택 포승읍) 등으로 쪼개져 있으며, 충청지역센터(청주 청원구), 호남지역센터(광주 북구), 경북지역센터(대구 달서구), 경남지역센터(부산 북구) 등 4개 지역센터를 두고 있다. 해외에는 중국지사(심천)가 있다.
    • (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 과천에 있다. 1969년 재단법인 대한고무제품시험검사소가 설립되고, 1971년 대한화학제품시험검사소를 거쳐 1979년 대한화학금속시험검사소가 되었다. 1980년 재단법인 대한광산물시험검사소를 흡수하여 재단법인 한국화학분석시험검사소가 되었다가 1988년 재단법인 한국화학시험검사소, 1994년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을 거쳐 2010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되었다. 원장, 부원장이 있으며, 국내에 서울지원(영등포구), 인천지원(서구), 경기지원(화성, +안산사무소(단원구), 부천사무소(약대동), 의정부사무소(민락동)), 강원지원(원주, +친환경바이오분석센터(춘천)), 충북지원(청주 흥덕구), 대전충남지원(대전 대덕구, +천안평택사무소(천안 서북구), 재료기술센터(천안 동남구)), 전북지원(전주 덕진구), 광주전남지원(광주 광산구), 광양만지원(순천 해룡면), 대구경북지원(대구 북구, +ICT시험센터(달서구)), 부산경남지원(부산 강서구, +창원사무소(의창구)) 등을 두고 있다. 또한, 화순(화순읍), 울산(중구)에도 일부 조직이 있다. 해외에는 유럽지원(독일 프랑크푸르트), 중남미지원(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베트남지원(하노이), 중국상해지원, 중국청도지원, 중국심천지원, 중국충칭지원 등이 있다. 1999년 일부 조직이 재단법인 한국환경품질인증지원센터로 분리되었다.
    • (재) 한국의류시험연구원 - 서울 동대문구에 있다. 1965년 대한메리야스시험검사소가 발족하여 1969년 재단법인 대한메리야스시험검사소가 되었다. 1979년 재단법인 한국니트시험검사소, 1981년 재단법인 한국의류시험검사소를 거쳐 1994년 재단법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 되었다. 안양 만안구에 일부 조직이 떨어져 있고, 강남지원(대치동), 구로지원(구로동), 전주지원(덕진구), 대구지원(달서구), 부산지원(해운대구) 등 5개 지원을 두고 있다. 해외에도 대련사무소, 베트남사무소를 두고 있다.
    • (재) FITI시험연구원 - 서울 동대문구에 있다. 1965년 재단법인 한국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부설 직물시험검사소가 설치되고 1969년 상공부 인가로 재단법인 한국직물시험검사소로 확대된다. 1979년 재단법인 한국직물의류시험검사소, 1981년 재단법인 한국원사직물시험검사소, 1994년 재단법인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을 거쳐 2005년 재단법인 FITI시험연구원이 되었다. 패션시험센터(광진구), 산업환경시험센터(청주 청원구) 등 일부 조직은 떨어져 있고, 강남지원(강남구 섬유센터 내), 남부지원(금천구), 대전지원(동구), 대구지원(서구), 부산지원(동구) 등 5개 지원과 전주사무소(덕진구), 울산사무소(중구) 등 2개 사무소를 두고 있다. 해외에도 중국연대지사, 상해지사와 대련사무소, 청도사무소, 광주사무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사, 베트남호치민지사와 하노이사무소, 미국 LA사무소 등이 있다.
    • (재) KOTITI시험연구원 - 성남 중원구에 있다. 1961년 9월 방직시험검사소로 발족하여 1969년 사단법인화되었다. 1990년 재단법인 한국섬유기술연구소로 바뀌었다가 2013년 1월 재단법인 KOTITI시험연구원이 되었다. 대한민국 내에는 대구사무소(서구), 부산사무소(부산진구)를 비롯하여 강남지원센터(서울 강남구), 북부지원센터(서울 성동구), 서부지원센터(서울 금천구), 안산시험검사센터(단원구), 경기수질식품분석센터[121](성남 중원구), 환경규제지원센터(성남 중원구) 등이 있고, 해외에는 대련법인, 연태법인, 상해법인, 베트남법인, 방글라데시법인, 인도네시아법인 등 6개 해외법인과 해외사무소 등을 두고 있다.
  • 전문생산기술연구소발전협의회 - 전문생산기술연구소 공동 발전을 위해 2013년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공동협의기구다. (가칭)사단법인 전문생산기술연구소진흥협회 출범을 준비 중이다. 16개 전문생산기술연구소 중 무려 9개가 경상도에 있을 정도로 편중되어 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전문생산기술연구소들은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연구영역이 겹쳐 애매한 위치에 있다.
    • 한국정보기술연구원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85년 한국전자공업진흥회(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부설 컴퓨터교육훈련센터가 설립되고, 1990년 상공부 인가로 특별법인 한국컴퓨터기술원이 되었다가 1992년 한국정보기술연구원으로 개편되었다. 당연직 이사로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및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부회장이 참여한다.
    • 전자부품연구원 - 성남 분당구[122]에 있다. 1991년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로 출발하여 1994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자정보시스템센터를 이관받았고, 1999년 독립법인 전자부품연구원으로 재출범했다. 본원 조직 중 정보통신미디어연구본부와 융합시스템연구본부는 판교테크노밸리(분당구 삼평동) 글로벌R&D센터 내에 따로 있다. 정보통신미디어연구본부 일부는 서울 마포구 전자회관 내에 떨어져 있고, 융합시스템연구본부 일부는 부천 원미구 약대동 부천테크노파크 내에 떨어져 있다. 그 외에도 차세대음향산업지원센터(고양 일산서구), 하남3D가상기술센터(창우동 하남벤처센터 내) 등이 있으며 지역본부로 전북지역본부(전주 덕진구), 광주지역본부(북구) 등을 두고 있다.
    • 한국조명연구원 - 부천 원미구 대우테크노파크 내에 있다. 1999년 한국조명기술연구소로 개소하여 2010년 한국조명연구원이 되었다. 전북분원(익산 원광대학교 내)을 두고 있다.
    • 한국섬유소재연구원 - 양주 남면에 있다. 2004년 산업자원부가 (가칭)경기북부섬유기술지원센터 건립계획을 확정하여 2005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한국섬유소재가공연구소가 출범했다. 2008년 한국섬유소재연구소를 거쳐 2014년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 되었다.
    • 자동차부품연구원 - 천안 동남구에 있다. 1990년 9월 상공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2010년 그린카전략포럼 사무국을 담당했다. 광주전남본부(광산구)와 대구경북본부(달성군), 서울사무소(서초구), 제조기술연구센터(시흥 정왕동), 프리미엄자동차연구센터(영암 삼호읍), E-모빌리티연구센터(영광 대마면) 등을 두고 있다.
    • ECO융합섬유연구원 - 익산 석암동에 있다. 2001년 재단법인 전북니트산업종합지원센터로 설립되어 2003년 재단법인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을 거쳐 2015년 ECO융합섬유연구원이 되었다. 2005년 전문생산기술연구소가 되었다.
    • 한국광기술원 - 광주 북구 월출동에 있다. 2000년 산업자원부 승인 후 남부대학교 별관 내에서 임시사무소에서 한국광기술원이 출범했으며 2004년 신청사로 이전했다. LED조명실증센터(북구 오룡동 광주디자인센터 내)와 경인지역고객지원센터(시흥 정왕동) 등을 두고 있다.
    • DYETEC연구원 - 대구 서구에 있다. 1994년 상공자원부 인가로 염색기술연구소가 설립되어 2002년 한국염색기술연구소를 거쳐 2012년 DYETEC연구원이 되었다. 국제협력팀은 서울사무소(성동구)에 있고, 부산분원(강서구) 및 베트남사무소(하노이) 등을 두고 있다.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 대구 동구에 있다. 2000년 준공된 한국패션센터 내에 2002년 대구경북봉제공업협동조합 봉제기술지원센터가 들어서고, 2004년 이를 기반으로 한국봉제기술연구소가 설립되었다가 2010년 한국패션산업연구원으로 개편되었다.
    • 한국섬유개발연구원 - 대구 서구에 있다. 1977년 도립기관인 경상북도섬유기술전문훈련소로 출발하여 1981년 민영화되어 경북섬유기술진흥센터가 되었고, 1983년 독립법인 대구섬유기술진흥원이 출범했다. 1994년 한국섬유기술진흥원으로 개편되고, 1996년 한국섬유개발연구원으로 확대되었다. 1990년 민간 생산기술연구소로 지정되었다.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 포항 남구에 있다. 2005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재단법인 포항지능로봇연구소가 출범하고, 2012년 전문생산기술연구소 전환과 함께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되었다. 경북분원(안동), 경북의료서비스로봇융합지원센터(구미 신평동) 등을 두고 있다.
    • 한국섬유기계연구원 - 경산 삼풍동에 있다. 2000년 산업자원부의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으로 섬유기계연구센터가 설립되고, 이를 기반으로 2003년 산업자원부의 전문생산기술연구소 허가로 독립법인 한국섬유기계연구소가 출범하였으며 2013년 한국섬유기계연구원으로 개칭했다.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 부산 영도구에 있다. 2001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이 출범했고, 2011년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으로 개편되었다. 본원 외에 소위 녹산연구원(부산 강서구 송정동), 미음연구원(부산 강서구 미음동)이라 불리는 분원격인 조직이 따로 떨어져있다. 그 외에도 전북지역본부(군산 오식도동 한국농어촌공사 업무지원동 별관 내), 전남지역본부(영암 삼호읍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내), 울산지역본부(중구 그린카기술센터 내), 경남지역본부(거제 연초면) 등을 두고 있다.
    • 중소조선연구원 - 부산 강서구에 있다. 1996년 산업자원부의 전문생산기술연구소 허가로 1997년 한국중소조선기술연구소로 개소했으며 2005년 중소조선연구원으로 개편되었다. 서남권본부(영암 삼호읍) 등을 두고 있다.
    • 한국신발피혁연구원 - 부산진구에 있다. 1987년 재단법인 한국신발연구소가 출범하고, 1996년 한국신발피혁연구소가 되었다가 2013년 한국신발피혁연구원으로 확대되었다.
    • 한국실크연구원 - 진주 문산읍에 있다. 1986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견직연구원이 출범하고, 2007년 한국실크연구원으로 바뀌었다.
  • 에너지 관련 단체
    • (사) 대한전기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65년 창립되었다.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협회장을 맡고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과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 5명이 부회장을 겸임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과장,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이사로 참여한다.
    • (사) 한국전기공사협회 - 서울 강서구에 있다. 1960년 대한전기공사협회로 설립되어 1977년 한국전기공사협회가 되었다. 20개 시·도회를 두고 있다. 1983년 전기공사공제조합을 설립했고, 1986년 (주)한국전기신문사를 설립했으며 2008년 (재)한국전기산업연구원을 설립했다.
      • (재) 한국전기산업연구원 - 서울 강서구에 있다. 1998년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설 기술경영연구소를 모태로 2008년 재단법인으로 독립법인화되었다.
    • (사) 한국전기산업진흥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0년 한국전기공업협회로 창립되어 1991년 한국전기공업진흥회를 거쳐 2001년 한국전기산업진흥회로 바뀌었다.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을 나주 빛가람동에 두고 있다.
    • (사) 대한석유협회 - 서울 영등포구 사학연금회관 내에 있다. 1980년 한국석유개발공사 및 정유5사 주도로 동력자원부 허가를 통해 설립되었다. 1999년 해외석유개발협회와 통합했다.
    • (사) 한국석유화학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74년 상공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가 설립되었다가 2012년 한국석유화학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석유유통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56년 사단법인 대한석유협회로 출발하여 1969년 사단법인 한국석유협회로 바뀌었으며, 1980년 정부의 통합 방침에 따라 한국석유협회(1956년 설립), 한국LPG공업협회(1965년 설립), 한국주유소협회(1973년 설립) 등 3개 단체가 사단법인 한국석유유통협회로 통합되었다. 1982년 다시 사단법인 한국석유·가스유통협회로 바뀌었으며 1988년 다시 통합 협회에서 떨어져나와 사단법인 한국석유유통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주유소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73년 내무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주유소협회가 출범했다가 1980년 정부의 유사단체 통합방침에 따라 한국석유협회, 한국LPG공업협회와 통합하여 동력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석유유통협회가 되었다. 1982년 한국석유·가스유통협회로 바뀌었다가 1989년 각 사업부문별로 쪼개지면서 동력자원부 인가로 한국주유소협회가 되었다. 17개 시·도별 지회와 자가폴자영주유소협의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윤활유공업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2년 동력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윤활유공업협회가 출범했다.
    • (사) 대한석탄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49년 상공부 인가로 대한탄광협회가 출범하였다가 1980년 9월 사단법인 한국연탄공업협회를 흡수하여 대한석탄협회로 바뀌었다. 2002년 대한탄광협동조합을 흡수 통합했다.
    • (사) 한국석탄산업발전연구원 - 서울 구로구에 있다. 2012년 지식경제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석탄산업발전연구원이 출범했다.
    • (사) 한국도시가스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84년 동력자원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 - 서울 강남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내에 있다. 2007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가스인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가스연맹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85년 국내가스기구 설립을 위해 13개 가스 관련기관 및 기업 대표자 회의 이후 설립되었다. 1986년 국제가스연맹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 (사) 한국천연가스차량협회 - 서울 강서구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내에 있다. 1998년 설립되었다. 한국가스공사 영업본부장이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 (사) 한국LPG산업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65년 사단법인 한국프로판가스공업협회가 출범하고, 1976년 한국LP가스공업협회, 1980년 한국석유유통협회, 1982년 한국석유가스유통협회가 되었다가 일부 조직이 1989년 한국LP가스공업협회로 분리되었고, 2012년 한국LPG산업업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1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한국LP가스판매협회가 출범했고, 2006년 한국LP가스판맨협회중앙회로 바뀌었다. 서울협회, 인천협회, 경기협회, 강원협회, 충북협회, 대전협회, 충남협회, 전북협회, 광주협회, 전남협회, 대구협회, 경북협회, 부산협회, 울산협회, 경남협회, 제주협회 16개 지방협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12년 5월 LNG벙커링협의체가 발족하고 2016년 사단법인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가 설립되었다.
    • (사) 한국원자력산업회의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72년 원자력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설립되었다.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회장을 겸임하고, 한국전력공사 해외부문 부사장 등 5명이 부회장을 겸임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등이 이사로 참여한다.
    • (사) 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 - 성남 수정구에 있다. 2011년 출범했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삼성산학협동관과 부산 강서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에 부산사무소가 이원화되어 있다.
    • (사)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 원자력바로알기운동본부 - 대전 유성구에 있다. 사단법인 한국원자력학회,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 한국원자력연구원노동조합이 연합하여 결성한 단체다.
    • (사) 한국태양광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9년 지식경제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2012년 5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아시아·태평양태양광산업협의회(APPIC) 사무국 역할을 수행했다.
    • (사) 한국풍력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7년 한국풍력발전협의회가 창립하고, 2010년 지식경제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풍력산업협회가 탄생했다.
    • (사) 한국수소산업협회 - 울산 중구에 있다.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수소산업협회가 탄생했다.
    • (사)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저장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8년 8월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 축사에서 “저탄소녹색성장”을 제시하고, 2009년 1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녹색기술 연구개발 종합대책의 중점 육성기술 중 하나로 Carbon Capture Storage(CCS)기술을 선정했으며 2010년 사단법인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저장협회가 설립되었다. 회장, 상근부회장, 사무국 등을 두고 있는데,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회장을 겸임한다.
    • (사)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17년 했다.
    • (사) 한국열병합발전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0년 관련업계 13개사의 열병합발전업체 전력요금제도 공동건의 및 협회 구성 합의로 1991년 동력자원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정회원으로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등이 있으며 특별회원으로 한전KPS, 한국지역난방기술, GS에너지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사) 민간발전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0년 지식경제부 허가로 사단법인 민간발전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집단에너지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4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지역난방협회로 출범하여 2008년 한국지역냉난방협회를 거쳐 2014년 한국집단에너지협회가 되었다. 회원사로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주)한전KPS, (주)한국CES, (주)인천공항에너지, (주)안산도시개발, (주)내포그린에너지, (주)별내에너지, (주)휴세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1년 사단법인 한국소수력발전협회로 출발하였다가 동년 사단법인 한국대체에너지협회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2005년 다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가 되었다. 이사회에는 태양열협의회, 태양광협의회, 바이오협의회, 풍력협의회, 수력협의회, 수소·연료전지협의회, 석탄가스화협의회, 폐기물협의회, 지열협의회, 채광협의회, 수소·연료전지발전협의회, 물에너지협의회[123] 등을 두고 회장과 상근 부회장 등의 수뇌부가 있다.
    • (사)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5년 통상산업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열관리사협회가 출범했고, 2009년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로 바뀌었다. 서울지부(영등포구), 인천지부(남동구), 경기지부(수원 권선구), 강원지부(춘천), 충북지부, 대전·충남지부(대전 동구), 전북지부(전주 완산구), 광주·전남지부(광주 서구), 대구·경북지부(대구 달서구), 부산·울산·경남지부(부산 금정구), 제주지부(제주 일도2동) 등 11개 지부를 두고 있다.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지역난방설비관리사 시험을 주관한다.
  • (재)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 서울 마포구에 있다. 2001년 산업기술인터넷방송국(itsTV, 산업뉴스)이 설립되고, 2009년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이 출범한다. 2015년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으로 개칭했고, 2016년 채널명을 '채널i'로 바꾸었다. 이사장, 부이사장 아래 방송본부, 사업본부 등을 두고 있다.
  • (사) 대한상사중재원 - 주무관청은 법무부이지만, 실제 업무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이 많다. 기존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에 있었으나 2016년 법무부로 이관되었다.
  • (사)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 대구 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내에 있다. 2009년 지식경제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가 출범했다. 전국 19개 산업단지 22개 경영자협의회가 참여하는 연합 협의체이다.
    • (사) 서울디지털단지경영자협의회
    • (사) 포승경영자협의회
    • (사)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 (사)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 (사) 여수산단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
    • (사) 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 (사) 녹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 (사) 산업정책연구원 - 서울 서대문구에 있다. 1993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출범했다.
  • (재) 한국산업경제정책연구원 - 대구 수성구에 있다. 2007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재단법인 한국산업경제정책연구원이 설립되었다.
  • (사) 해외자원개발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8년 3월 사단법인 해외자원개발협회가 출범했다.
  • (재) 해외자원개발진흥재단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7년 12월 한국가스공사가 오만 LNG로부터 연 410만톤(생산량의 60%)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액화플랜트 사업 지분 5%를 인수하는 오만 LNG액화플랜트사업이 해외자원개발사업으로 신고·수리됨에 따라 수익금 중 일부를 2009년부터 향후 10년간 자원인력양성, 연구인프라 등에 출연할 것을 KOLNG 주주사들(한국가스공사, 삼성물산, 현대종합상사, 대우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간 합의가 이루어져 2009년 4월 지식경제부 허가로 재단법인 해외자원개발진흥재단이 출범했다. 재단 사무국장은 해외자원개발협회 개발협력실장이 겸임하고, 사무국 직원은 해외자원개발협회 직원이 겸임한다.
  • (사) 한국무역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경제5단체 중 하나로 들어간다. 1946년 한국무역협회가 출범하고, 1972년 세계무역센터협회(WTCA)에 가입했다. 회장, 부회장, 상임감사, 전무이사 등 주요 수뇌부 아래 경영관리본부, 무역정책지원본부, 국제사업본부, 회원지원본부, e-Biz지원본부, MICE추진본부 등을 두고 있다. 그 외에도 국제무역연구원, 무역아카데미가 있고, 국내지부로 인천지역본부(연수구), 경기북부지역본부(고양 일산서구), 경기남부지역본부(수원 영통구), 강원지역본부(춘천 퇴계동), 충북지역본부(청주 흥덕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대전 서구), 전북지역본부(전주 덕진구), 광주전남지역본부(광주 광산구), 대구경북지역본부(대구 동구), 부산지역본부(중구), 울산지역본부(북구), 경남지역본부(창원 의창구) 및 제주지부(제주 이도이동)를 두고 있다.[124] 해외에도 지부가 있는데, 도쿄지부, 뉴욕지부, 워싱턴지부, 북경지부, 상해지부, 브뤼셀지부, 호치민지부, 뉴델리지부, 자카르타지부, 성도지부 등 주요 도시에 10개 지부가 설립되어 있다. 자회사로 (주)코엑스[125], (주)한국도심공항[126], (주)한국무역정보통신[127]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이 출범했다. 전자무역사전자상무사 정부등록 자격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 (사) 국제산업보안정보협회 - 부산 부산진구에 있다.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국제산업보안정보협회가 출범했다. 국제산업기밀보호관리사 자격증을 관리·지원하고 있다.
  • (사)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인가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회원기관으로 자동차부품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광기술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국가핵융합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 극지연구소, 기초과학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세계김치연구소, 재료연구소 등을 두고 있다.
  • (사) 대학산업기술지원단 -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내에 있다. 1996년 통상산업부 허가로 사단법인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이 출범했다. 이사회 아래 단장과 부단장, 운영위원회, 행정본부 등의 조직을 두고 있고, 서울지단, 경기지단, 강원지단, 충청지단, 전북지단, 전남지단, 경북지단, 부산지단, 경남지단, 제주지단 등 10개 지단을 두고 있다. 영문으로는 UNITEF(University Industrial Technology Forece)로 불린다. 이사회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이 감사로 참여하고 있다.
  • (사) 한국구조공학단체총연합회
  • (사) 한국광업협회
  • (사)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 (사) 한국로봇산업협회
  • (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 (사) 한국인쇄전자산업협회
  • (사)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83년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가 창립했고, 1995년 통상산업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가 되었다. 대전지부, 광주지부, 대구지부, 부산지부, 경남지부 등 5개 지부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접착코팅협회
  • (사)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 한국콘크리트시험원 -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부설기관이다.
  • (사)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 한국플라스틱시험원 -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부설기관이다.
  • (사)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 (사) 한국비철금속협회
  • (사) 한국판유리산업협회
  • (사)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
  • (사) 한국시멘트협회
  • (사) 한국철강협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75년 설립되었고, 1976년 세계철강협회(WSA)에 가입했다. 회장과 부회장 아래 경영지원본부, 기술지원본부를 두고 있다. 그 외에도 강스크랩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2005년부터 철스크랩위원회를 발족하여 사무국을 두어 운영하고 있다.
  • (사) 한국금속포장산업협회 - 수원 영통구에 있다. 1994년 사단법인 한국스틸캔재활용협회로 출발하여 2006년 사단법인 한국금속캔자원협회를 거쳐 2014년 사단법인 한국금속포장산업협회가 되었다. 금속캔재활용사업공제사업 인가권을 환경부에서 갖고 있어 환경부와도 연결고리가 있다.
  • (사)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 (사) 대한방직협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47년 조선방직협회가 창립되고 1948년 대한방직협회로 개칭했다.
  • (사) 한국패션협회 - 서울 성동구에 있다. 1985년 사단법인 한국하이패션협회로 설립되어 1990년 한국패션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의류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내에 있다. 1962년 한국보세가공품협회로 출발하여 1970년 한국의료수출조합을 거쳐 1981년 의류, 메리야스, 스웨터 등 3개 수출조합을 통합하여 한국섬유제품수출조합이 되었다. 1993년 한국어패럴봉제산업협회를 흡수하여 한국의류산업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화학섬유협회
  • (사)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 (사) 한국전지산업협회
  • (사)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 (사)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 안산 상록구에 있다. 2000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우수재활용제품제조협회로 출범했다. 2008년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로 개칭되었다. 환경부와도 업무 관련성이 있다.
  • (사)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1994년 통상산업부 허가로 한국건설기계공업협회가 창립되고, 2007년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로 이름을 바꿨다.
  • (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 광명 일직동에 있다. 1979년 사단법인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86년 상공부 장관 허가에 의해 공업발전법 23조에 의한 사업자단체가 되었으며 2010년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 (사)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88년 상공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반도체산업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1991년 기존의 반도체장비협회를 해산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7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3년 9월 정보통신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로 출범하여 2010년대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 - 부천 원미구에 있다. 2005년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가 창립되고, 2006년 사단법인 한국디지털도어록제조사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조선해운한림원 - 서울 송파구에 있다.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설립되었다. 해양수산부와도 관련이 있다.
  • (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77년 상공부 허가로 사단법인 대한조선협회로 출범하여 2007년 한국조선협회를 거쳐 2013년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1년 플랜트수출협의회로 출발하여 2003년 한국플랜트산업협회로 명칭이 바뀌었다. 회장 아래 정책기획위원회, 플랜트EPC위원회,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을 두고 있다. 교육본부는 서울 구로구에 있다.
  • (사) 한국클로르·알카리공업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84년 사단법인 한국소다공업협회로 창립되어 2003년 한국클로르·알카리공업협회로 바뀌었다.
  • (사) 한국접착산업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10년 지식경제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접착산업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 1985년 상공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이 출범하여 1997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로 개편되었다. 회장과 전무이사 아래 사업운영본부(서울 서초구) 및 품질기술연구원(성남 중원구) 등을 두고 있다.
  • (사) 한국제지연합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52년 사단법인 한국제지공업연합회로 출범하여 2013년 5월 사단법인 한국제지연합회가 되었다.
  • (사)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 - 2016년 창립했다.
  • (사) 한국포장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91년 상공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포장협회가 출범했다. 1997년 아시아포장연맹(APF)에 가입했다.
  • (사) 한국공업포장협회 - 수원 팔달구에 있다. 2003년 한국중량물포장협회로 출발하여 2008년 한국공업포장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선물포장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8년 임의단체인 한국선물포장전문가협회로 출발하여 2001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선물포장협회가 되었다. 선물포장/ 리본크래프트 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 (사) 한국포장기계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94년 임의단체인 한국포장기계협회로 출발하여 2008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포장기계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포장기술사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0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포장기술사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5년 사단법인 한국플라스틱재활용협회로 출범하여 2004년 사단법인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 - 부천 원미구 가톨릭대학교 내에 있다. 서울사무소(송파구)를 두고 있다. 2011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7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FTA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0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 내에 있다. 1988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출범했고, 2012년 한국자동차산업협회로 명칭 변경했다. 업무특성상 국토교통부와의 관련성이 많다.
  • (사) 한국수입자동차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95년 통상산업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대한타이어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56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타이어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75년 대한타이어공업협회를 거쳐 2015년 대한타이어산업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128]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92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주)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가 회장을 겸임하는데 항공우주인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고, LCH[129] 사무국 역할도 하고 있다. 경남지부는 사천 사남면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 내에 있는데, 항공우주인재교육원 사천교육장 역할도 하고 있다. 2016년부터 산하에 한국항공우주품질그룹(Korea Aerospace Quality Group, KAQG)을 운영하고 있다.
  • (사)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능률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62년 한국능률협회가 창립했다. 회장과 대표이사 아래 인재개발본부, 공공인재개발본부, 공개교육본부, HR마케팅본부, 평생교육본부, 일자리창출본부, 글로벌교육본부, 경영자교육본부, 고객가치본부 등을 두고 있다. 강원본부(속초 교동), 대전충청본부(대전 유성구), 호남본부(광주 북구), 대구경북본부(대구 중구), 부산경남본부(부산 해운대구) 등 5개 지역조직을 두고 있다. 연수센터는 서울 영등포구, 강남구 및 성남 분당구로 나뉘어 있고, NCS개발본부 부산사무소(해운대구)를 두고 있다.
    • (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9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설립되었다.
    • (주) 한국경영인증원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1년 국제경영시스템인증원을 한국경영인증원으로 바꾸고, 2002년 다시 한국능률협회경영인증원, 2007년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을 거쳐 2017년 한국경영인증원이 되었다.
  • (사) 한국녹색산업진흥협회 - 서울 성동구에 있다. 2012년 지식경제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녹색산업진흥협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컨설팅산업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9년 한국컨설팅연합이 발족하여 2001년 산업자원부 인가를 받았다. 2005년 중소기업청 소관으로 이관되었다가 2011년 지식경제부로 재이관되어 사단법인 한국컨설팅산업협회로 개편되었다.
  • (사) 한국바이오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다. 1991년 출범한 한국생물산업협회가 2005년 한국바이오산업협회로 바뀌었다. 2008년 한국바이오벤처협회(2000년 출범)와 통합하여 한국바이오협회가 되었다. 한국바이오연구조합과 관련이 깊다.
  • (사) 한국비료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75년 상공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비료공업협회가 출범하고, 1986년 특수법인 한국비료공업협회가 되었다가 2014년 한국비료협회로 개편되었다.
  • (사)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2년 대학기술이전센터협의회가 창립되고 2004년 대학기술이전협의회를 거쳐 2005년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가 되었다.
  • (사) 한국기술개발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가 출범했다. 서울지회, 경인지회, 충청지회, 호남지회, 영남지회, 강원제주지회 등 6개 지회를 두고 있다. 인터넷신문사인 기업정책정보신문을 부설기관으로 두고 있다.
  • (사)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0년 산업자원부 인가 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2003년 사단법인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가 되었다. 부설기관으로 KVA자격검정원, KVA연구소, KVA아카데미, KVA평생교육원 등을 두고 있고, 국내 지회로 서울지회, 대전지회, 광주지회, 대구지회, 부산지회 등 5개 지회와 해외 지회로 미국지회를 두고 있다. 2000년부터 기술가치평가사(현 기업·기술가치평가사) 교육을 실시했고, 2002년부터 국제가치평가사(CVA)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2002년 국제가치평가사협회(IACVA)에 가입했다.
  • (사) 한국기술거래사회
  • (사)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 (사) 한국기계산업진흥회 - 서울 영등포구 기계회관 내에 있다. 1969년 상공부 인가로 기계품질보장촉진회로 출발하여 1969년 사단법인 한국기계공업진흥회로 설립되었다가 2000년 한국기계산업진흥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경인지사(인천 남동구), 중부지사(대전 서구), 영남지사(부산 동구)를 두고 있다.
    • 자본재공제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86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기계공제조합이 설립되었고, 2007년 자본재공제조합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경인지사(인천 남동구), 중부지사(대전 서구), 영남지사(부산 동구)를 두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장이 이사장을 맡는다.
    • (주) 한국기계거래소 - 시흥 정왕동에 있다. 2013년 5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자본재공제조합이 기계설비 유통 및 수출 촉진을 위해 공동으로 설립했다.
    • (주) 한국공인검사원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16년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미국기계기술자협회와 공인검사기관을 추진 의결하여 설립되었다.
  • (사) 대한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 2001년 설립된 한국기계관련학회연합회를 모태로 대한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로 바뀌었다.
  • (재)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 부천 오정구 한국금형센터 내에 있다. 2010년 지식경제부의 중견기업육성전략 후속조치 관련 회의 이후 2011년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STX엔진 등이 출연하여 설립되었다.
  • (사) 한국엔지니어링협회
  • 엔지니어링공제조합
  • (사) 한국전시산업진흥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2년 설립되었고, 2003년 국제전시협회 회원으로 가입했다. 2013년 국제전시협회(UFI) 서울총회를 개최했고, 2015년 아시아전시컨벤션연맹(AFFCA) 서울총회를 개최했다.
  • (사)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85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광산업진흥회 - 광주 북구에 있다. 2000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67년 섬유단체협의회로 발족하여 1975년 사단법인 한국섬유단체연합회로 개편되었고, 1980년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되었다.
  • (사) 유통산업연합회 -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회관 내에 있다. 2013년 출범했으며,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 등을 단체회원으로 두고 있다.
    • (사)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메인비즈협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9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출범했고, 2013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으로 바뀌었다. 강원지회, 충북지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전북지회, 광주전남지회, 대구경북지회, 부산울산지회, 경남지회, 제주지회 등 9개 지회를 두고 있다.
  • (재)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 서울 용산구에 있다. 2002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재단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 (재) 한국품질재단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93년 재단법인 한국품질인증센터가 발족하고 2000년 재단법인 한국품질재단 한국품질인증센터를 거쳐 2008년 한국품질재단이 되었다. 경인지역본부(서울 금천구), 중부지역본부(아산 염치읍), 대구경북지역본부(달서구 대구비즈니스센터), 부산경남지역본부(부산 동구 부산역사), 제주지역본부(제주품질연구원 ; 제주 아라동) 등 5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해외조직으로 중국사무소를 두고 있다.
  • (재) 한국인정지원센터 - 음성 맹동면[130]에 있다. 1995년 공업진흥청 소관 사단법인 한국품질환경인증협회가 설립되고, 1999년 한국품질환경인정협회, 2001년 한국인정원 등의 명칭 변경을 거쳐 2013년 재단법인 한국인정지원센터가 되었다.
  • ☆(재)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92년 한·일 무역불균형시정 등을 위한 합의로 경제기획원 인가로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이 설립되었다. 1994년 경제기획원에서 산업자원부로 이관되었고, 2007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해제되었다. 일본에서도 1992년 일한산업기술협력재단(경제산업성 산하)이 설립되었다.
  • (학) 한국산업기술대학 -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를 관리하기위해 신설된 학교법인이다. 1994년 확대장관회의에서 학교법인 설립이 확정되어 1996년 설립되었다.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 시흥 정왕동에 있다. 1966년 상공부 산하 한국정밀기기센터(FIC)에 2년제 전문기술교육과정이 설치되었다가 1979년 한국기계금속시험연구소로 이관된다. 1981년 한국기계금속시험연구소가 한국선박연구소(1976년 설립)와 통합되어 과학기술처 산하 한국기계연구소로 개편되었고, 이후 관련 교육기능은 1989년 상공부 산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교육센터로 모였다. 1997년 6월 산업자원부에서 전문대학 전환·설립방침이 확정되고, 1999년 경기공업대학이 개교했다. 2011년 경기과학기술대학으로 교명이 변경되었으며 2012년 다시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되었다.
  • (사) 한국계면활성제·접착제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77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계면활성제공업협동조합이 설립되고, 1987년 한국계면활성제·접착제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 - 서울 서대문구에 있다. 1951년 사단법인 대한유리공업협회로 설립되어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산업로공업협동조합 - 서울 관악구에 있다. 1987년 동력자원부 인가로 한국산업로공업협동조합이 탄생했다.
  • (사) 한국피복공업협동조합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피복공업협동조합이 발족했다.
  • (사) 한국섬유수출입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63년 한국견직물수출조합으로 창립되어 1965년 9월 한국직물수출조합을 거쳐 1971년 한국직물원사수출조합으로 개편된다. 1980년 수출창구 일원화정책으로 한국면제품수출조합(1965년 11월 창립), 한국홀치기제품수출조합(1967년 11월 창립)을 흡수·통합했고, 1981년 한국섬유직물수출조합이 되었다. 1997년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 되었다가 2013년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78년 한국염료공업협동조합으로 설립되어 1984년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 내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이 출범하여 2013년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자동차컬러범퍼공업협동조합 - 안산 단원구에 있다. 2003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재활용범퍼가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5년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컬러범퍼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 - 인천 연수구에 있다. 2001년 산업자원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 서울 강남구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경관포장공업협동조합 - 대전 서구에 있다. 2012년 중소기업청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흙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4년 사단법인 한국경관포장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64년 사단법인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84년 사단법인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박스산업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67년 사단법인 한국지기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1989년 사단법인 한국지함공업협동조합을 거쳐 2014년 사단법인 한국박스산업협동조합이 되었다.
  • (사)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 서울 서초구 조선회관 내에 있다. 1948년 7월 사단법인 조선선박공업협회로 출범하여 1948년 8월 대한조선공업협회가 되었다가 1962년 해산 후 상공부 인가를 거쳐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으로 재출범했다. 1996년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주도로 한국중소조선기술연구소(현 중소조선연구원)를 설립하기도 했다.
  • (사)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 중앙보훈회관 내에 있다. 1979년 한국조선관련공업협의회로 출발하여 1980년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을 거쳐 2010년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되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글로벌지원센터(부산 강서구)를 두고 있다. 1996년 국제내연기관협의회(CIMAC)에 가입했고, 2002년 한국조선기가재연구원을 설립했다.
  • (사) 한국동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1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 - 인천 남동구에 있다. 1980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 시흥 정왕동에 있다. 1980년 사단법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 출범하여 1982년 사단법인 한국금형·공구공업협동조합을 거쳐 1988년 사단법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으로 환원되었다. 2017년 한국금형기술교육원을 개원했다. 1990년 국제금형협회(ISTMA)에 가입했다.
    • 한국금형기술교육원 - 시흥 정왕동에 있다. 2017년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부설기관으로 설립되었다.
  • (사) 한국금속울타리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4년 상공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울타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 - 서울 구로구에 있다. 1967년 사단법인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월간완구』를 발간하고 있다.
  • (사)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 서울 중구 문구회관 내에 있다. 1962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대전·충청지부, 광주·전라지부, 대구·경북지부, 부산·경남지부 등 4개 지부를 두고 있다. 2000년부터 매년 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사)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 - 서울 서대문구에 있다. 1981년 사단법인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2000년 아세아부직포협회(ANFA) 서울사무소를 유치했다.
  • (사) 한국프레임공업협동조합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97년 사단법인 한국액자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04년 사단법인 한국프레임공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 - 구리 교문동에 있다. 196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 대구 북구에 있다. 1920년 일본으로부터 안경 및 안경테 제조기술이 도입되고, 1945년 대구에 국제세루로이드공업사 창립되면서 안경제조산업이 발달하여 1962년 사단법인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2004년 재단법인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를 설립했다.
    • (재)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 대구 북구에 있다. 2004년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주도로 재단법인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로 출범하여 2015년 재단법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으로 명칭 변경되었다.
  • (사)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 조명회관 내에 있다. 196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전등기기LED산업협동조합 - 부천 원미구 도당동에 있다. 1982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전등기구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2년 사단법인 한국전등기기LED산업협동조합으로 바뀌었다. 1999년 재단법인 한국조명기술연구소(현 한국조명연구원)를 설립했다.
  • (사) 한국원심력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 서울 송파구에 있다. 1990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원심력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호남사무소 및 영남사무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83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씽크공업협동조합으로 출범하여 2013년 사단법인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했다. 2000년 부설기관으로 한국주택가구시험원(현 한국가구시험연구원)을 설립했다.
    • 한국가구시험연구원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0년 한국씽크공업협동조합 부설 한국주택가구시험원으로 개원하여 2013년 한국가구시험연구원으로 바뀌었다.
  • (사) 한국철망공업협동조합 - 서울 금천구에 있다. 1984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철망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1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조리기계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회관 내에 있다. 1989년 상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조리기계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 (사)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7년 중소기업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파스너(fastener)란 분리되어 있는 것을 잠그는 데 쓰는 기구를 말하며 주로 볼트, 나사, 너트 등을 가리킨다.


  1. [1] 다만 기획재정부 예산실은 상상을 초월하는 업무량으로 인해 그 어떤 정부부처와 견주어도 비견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 [2] 고공단 가급이다.
  3. [3] 기획재정부 소속기관이라봐야 복권위원회사무처 정도인데, 복권위원회 위원장은 기재부 2차관 겸직에 사무처장은 국장급(고공단 나급) 자리다. 하지만, 기획재정부가 차관급 외청을 무려 4개나 가지고 있어 인사적체를 외청으로 밀어낼 수 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특허청 하나만 외청으로 가지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보다 더 유리한 점도 있다. 중소기업청을 갖고 있던 시절을 감안해도 외청 수가 2개나 차이 난다.
  4. [4] 도(道)는 9개지만 경기도청은 행정1부지사와 행정2부지사 등 2자리가 있기 때문에 국가직 부지사가 10명이다.
  5. [5] 더군다나 형식적이긴 하지만 전직 대통령이 비서로 둘 수 있는 별정직 3명 중 1명이 고공단 가급(나머지 2명은 고공단 나급)이라 1급 보직은 더 늘어날 수 있다. 전직 대통령이 사망하면 제공되는 비서는 전직 대통령 배우자에게 1명(고공단 나급)만 제공되는 걸로 축소되긴 한다. 참고로 2018년 현재 전직 대통령 예우가 박탈된 전두환·노태우를 제외하고, 탄핵 후 재판 중인 박근혜를 제외하고, 이승만, 최규하, 윤보선,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사망한 상황이라 구치소 수감 중인 이명박만 비서 3명(고공단 가급 1명, 나급 2명)을 굴리고 있다. 배우자로 고공단 나급 비서를 제공받는 사람은 손명순(1929년생, 김영삼 배우자), 이희호(1922년생, 김대중 배우자), 권양숙(1948년생, 노무현 배우자) 정도다.
  6. [6] 이 중 부단체장 자리를 빼도 10자리나 된다. 게다가 인사 관련 기능이 인사혁신처로 넘어간 점을 감안하면 뭐... 인사혁신처는 1급 보직으로 차장,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4명 등 5자리가 있다.
  7. [7] 없어졌던 시기에는 산업부 차관이 2차관까지 있었기 때문에 차관급 자리 개수는 유지했다. 사실 2005년 노무현 정권기 복수차관제 도입 이후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 시절에도 2차관까지 있었다.
  8. [8] 본부장을 장관급으로 둬버리면 장관 부재시 차관이 장관을 대행하는 기본구조임에도 본부장이 더 상급자라는 역진 현상이 발생하여 보고라인과 결재라인이 꼬여버린다.
  9. [9] 2003년 노무현 정권기에 생겨난 경제자유구역이라는 것과 겹치는 측면이 있다. 다만,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신도시 개발의 냄새를 많이 풍긴다.
  10. [10] 1963년 경북에 이관되기 전까지는 강원도 소속이었다.
  11. [11] 시장형 공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에 많고, 준시장형 공기업은 국토교통부 산하에 많다.
  12. [12]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의 약자로 코트라로 불리기도 한다.
  13. [13] 외국인투자의 진흥과 지원 업무가 추가되어 조직이 커졌다.
  14. [14] 특이하게 영문으로 지어진 부서이름인데, 대내외의 투자를 받기 위한 의도가 명칭에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아래에 투자기획실과 투자유치실을 두는 것을 볼 때, 한국식으로 부서명을 다시 짓는다면 투자본부 정도가 될 듯하다.
  15. [15] 다른 기관에서 연수원이나 교육원으로 불리는 기관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기관장도 원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16. [16] 부서 특성상 방위사업청이나 국가정보원의 방위사업 관련 부서 등과 연계될 수 있다.
  17. [17] 한국산업은행도 마찬가지다. 과거에는 국책은행이었던 한국외환은행과도 연결고리가 있었다.
  18. [18] 2014년 원주로 이전했다.
  19. [19] 1962년 대한석탄공사 열관리연구소로 발족하여 1964년 기술연구소로 바뀌었다. 1993년 태백훈련원과 통합되어 장성 소재의 기술훈련원이 되었고, 석탄시험부는 서울에 잔류하였다. 2006년 현재처럼 연구소가 되었고, 2014년 본사 원주 이전과 함께 원주로 이전했다.
  20. [20] 센터 내에는 2년제 전문기술교육과정 4개학과를 신설했는데, 이를 모태로 현재의 경기과학기술대학교(시흥)가 탄생했다.
  21. [21] 한국기계금속연구소와 1976년 설립된 한국선박연구소가 1981년 한국기계연구소가 되는데, 1992년 현재의 이름인 한국기계연구원이 되었다. 한국기계연구소 시절이던 1989년 신설한 부설기관인 해사기술연구소와 항공우주연구소 중 해사기술연구소는 1999년 한국해양연구소 부설로 이관되어 현재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되었고, 항공우주연구소는 1996년 한국항공우주연구소로 독립하여 2001년 현재 명칭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 바뀌었다.
  22. [22] 1997년 명칭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 바꾸었다. 1989년 설립 당시 상공부 산하 기관으로 출범했으나 1999년 국무조정실 산하로 이관되었다가 2004년 과학기술부 산하로 이관되었다. 2008년 지식경제부 산하로 넘어왔다가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를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남아있다.
  23. [23]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을 위한 승강기R&D센터가 있다. 한국승강기대학교가 거창에 소재한 덕분에 얻은 버프로 볼 수 있는데, 승강기대학 부지 자체부터 국가에서 2008년 한국폴리텍대학 부지를 무상으로 넘겨줘서 조성해줬고, 한국승강기관리원(2016년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과 통합되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됨)이 지원을 했었다. 경남권에 대한 특혜라 볼 수 있는데, 감사원 감사에서도 무상 양수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위반'으로 지적되었다. 거창군청의 예산 지원도 있었는데, 영향력 행사가 제한되어 지역 내에서도 까였다.
  24. [24] 한국연구재단, 국방기술품질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등이다. 과거에는 에너지관리공단(현 한국에너지공단)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빠져 있다.
  25. [25] 대구로의 이전은 2014년 이루어졌고, 대전분원(대전 서구) 및 서울사무소(서울 중구)를 따로 두고 있다.
  26. [26]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설기관인 산업기술정책연구소가 1999년 한국산업기술평가원으로 독립하면서 설립되었다. 동시에 신설된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는 부설기관으로 산업기술시험원과 산업기술교육센터를 두게 되었는데, 2000년 산업기술교육센터는 폐지되고, 요업기술원이 또다른 부설기관으로 편입되었다.
  27. [27] 1999년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17조에 따라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 한국멀티미디어콘텐트진흥센터(1997년 신설, 서울 서초구,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1995년 신설, 정보통신부 산하)가 통합되어 되었다.
  28. [28]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일부 기능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27](서울 소재), 한국전자거래진흥원(서울 소재)과 합쳐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되었는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충북 이전 대상기관이었기 때문에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했다. 다만,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경남 이전 대상이었기 때문에 저작권위원회와 컴퓨터프로그램위원회를 합친 한국저작권위원회를 경남으로 대신 보냈다. 이것도 문제가 저작권위원회와 컴퓨터프로그램위원회가 원래 전남 이전 대상이었기 때문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서울 소재), 한국인터넷진흥원(서울 소재),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서울 소재)를 합쳐 한국인터넷진흥원을 만들고, 이를 전남으로 보냈다. 여담으로 통합 이전의 구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충북 이전대상이었다.
  29. [29] 이는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으로 통폐합이 거론되면서 시행된 것이다.
  30. [30] 이 과정에서 기존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부설기관이던 요업기술원이 명칭을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 변경하면서 독립법인화되었다. 요업기술원은 이전에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현 국가기술표준원)의 소속기관이었으나 외환위기 여파로 공무원조직 축소를 위해 2000년 한국산업기술평가원 부설기관으로 바뀌었다.
  31. [31] 기존의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이 대구혁신도시 이전대상이었기 때문에 이를 승계했다고 볼 수 있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대구로 이전했다. 결과적으로 조직이 더 커졌기 때문에 대구에서는 이득이라 볼 수 있다.
  32. [32] 본부가 통째로 대전분원에 소재하고 있다.
  33. [33] 크게 평가지원단, 신산업기획평가단, 신산업PD그룹으로 나뉘는데, 평가지원단 아래 사업총괄팀, 지역사업평가센터, R&D지원센터를 두고, 신산업기획평가단 아래 혁신기업디자인팀, 바이오나노융합팀, 표준인증팀을 두며, 신산업PD그룹 안에 지식서비스PD실, 나노융협PD실, 바이오의약PD실, 디자인PD실을 둔다. 지역사업평가센터와 표준인증팀 일부 직원은 서울사무소에 근무하고 있고, R&D지원센터 일부 직원은 현장지원이나 파견 등의 명목으로 서울, 강원, 대전, 광주 등으로 흩어져 있다.
  34. [34] 구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의 기능이 주로 산업융합기술본부 쪽으로 흡수되었다.
  35. [35] 2015년 서울 금천구에서 진주로 이전했다.
  36. [36] 현재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별관에 있었다.
  37. [37] 1971년 국립공업연구소 소속기관인 마산도자기시험소가 설립되고, 1984년 마산도자기시험소가 마산에서 서울 금천구 지역으로 이전한 뒤 1987년 이름을 도자기시험소로 바꾸었다.
  38. [38] 2007년 설립되었는데, 이천분원장은 본부장급 보직이다.
  39. [39] 융합기술사업단 하에 있다.
  40. [40] 2015년 서울의 본사 및 천안의 광해기술연구소를 원주로 이전했다.
  41. [41] 고용노동부 산하의 한국산업인력공단과는 다르다.
  42. [42] 구로, 부평, 주안, 남동, 북평의 공업단지를 관장했다.
  43. [43] 1971년 구미단지를 관장하기 설립되었다.
  44. [44] 1974년 창원, 울산, 온산, 안정단지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45. [45] 1977년 반월, 시화, 아산, 석문, 천안외국인단지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46. [46] 1990년 여천, 광주, 광주평동외국인, 군산, 군장단지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47. [47] 파주양주지사(파주 교하읍), 개성지사(서울 구로구) 등을 관할한다.
  48. [48] 인천주안부평지사(인천 서구), 부평사무소(인천 부평구) 등을 관할한다.
  49. [49] 시화지사(시흥 정왕동), 평택지사(포승읍), 시화폐수열사무실(시흥 정왕동 시화염색사업협동조합 내) 등을 관할한다.
  50. [50] 동해지사(구호동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내) 등을 관할한다.
  51. [51] 충북지사(청주 흥덕구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내), 당진지사(송악읍), 서산합동방재센터(대산읍) 등을 관할한다.
  52. [52] 익산지사(모현동 익산종합비즈니스센터 내) 등을 관할한다.
  53. [53] 대불지사(영암 삼호읍), 여수광양지사(여수 둔덕동), 광양사무소(금호동 포스코제철회관 내), 제주사무소(제주 이도이동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내)
  54. [54] 대구지사(달서구), 달성사무소(달성 구지면), 포항사무소(남구) 등을 관할한다.
  55. [55] 사하사무소(사하구 장림동) 등을 관할한다.
  56. [56] 울산합동방재센터(남구 삼산동) 등을 관할한다.
  57. [57] 사천지사(사남면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내), 김해지사(주촌면 첨단의생명테크노타운 내) 등을 관할한다.
  58. [58] 서울 송파구 대한전기협회 내에 있으며 2016년 한국전력공사와 발전 6개사가 4,000억원을 공동 출자하여 설립되었다. 사장, 본부장(사업총괄), 경영지원팀장, 사업개발팀장(2명)은 한국전력공사 측 인원이 맡고, 사업운영팀장 3명은 각각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측 인원이 맡고 있다.
  59. [59] 최대 주주는 한국자유총연맹이다.
  60. [60] 2014년 설립된 (주)내포그린에너지(홍성 홍북면, 사업장은 예산 삽교읍)는 하나금융투자(40%), 롯데건설(25%), 한국남부발전(25%), 삼호개발(5%), 삼호환경(5%) 등이 출자하여 설립했다.
  61. [61] 2010년 출범한 (주)무주풍력발전(무주 무풍면)은 현대중공업(45%), 한라OMS(25%), 한국남부발전(25%), D&I(5%) 등이 주주로 참여했다.
  62. [62] (주)대구그린파워(동구)는 한국남부발전(47.8%), 롯데건설(39.8%), 대성에너지(7.7%), BHI(4.7%) 등이 주요 주주이다.
  63. [63] (주)고성그린파워(경남 고성 하이면)는 SK가스(19%), SK건설(10%), 한국남부발전(19%) 등이 투자하고 KDB인프라자산운용이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여 2014년 출범한 석탄화력발전회사이다.
  64. [64] 1992년부터 서울 영등포구에 있었으나 1999년 서울 중구, 2005년 서울 서초구(전력문화회관)를 거쳐 2014년 나주로 이전했다.
  65. [65] KDN은 Knowledge, Data & Network Corporation의 약자이다.
  66. [66] 원전ICT사업처(경주 동천동), 산업부사이버안전운영처(세종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내), 발전ICT사업처 동서ICT사업팀(고양 일산동구), 발전ICT사업처 중부ICT사업팀(보령 동대동), 발전ICT사업처 서부ICT사업팀(태안 태안읍), 발전ICT사업처 남부ICT사업팀(부산 부산진구), 발전ICT사업처 남동ICT사업팀(진주 충무공동) 등 일부 조직은 본사(나주)와 떨어져 있다.
  67. [67] 아래에 강남지사(영등포구), 강북지사(성둥구)가 있다.
  68. [68] 아래에 용인지사(기흥구)가 있다.
  69. [69] 아래에 강릉지사(교동)가 있다.
  70. [70] 아래에 제천지사(의림동)가 있다.
  71. [71] 아래에 천안지사(아산 배방읍)가 있다.
  72. [72] 아래에 순천지사(석현동), 목포지사(용해동) 등이 있다.
  73. [73] 아래에 안동지사(당북동), 구미지사(황상동), 포항지사(남구) 등이 있다.
  74. [74] 아래에 울산지사(남구)가 있다.
  75. [75] 아래에 진주지사(초전동)가 있다.
  76. [76] 아래에 대전연구센터(유성구)가 있다.
  77. [77] YTN 지분은 한전KDN(21.43%), 한국인삼공사(19.95%), 미래에셋생명보험(14.98%), 한국마사회(9.52%), 우리은행(7.40%) 등이 나눠갖고 있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여파로 YTN이 망해가자 정부가 한전KDN을 통해 호흡기를 달아준 게 뜬금없는 최대주주 지위 획득의 원인이다.
  78. [78] 1999년 성남 분당구에 신사옥까지 설립해 들어앉아있었다가 2014년 공공기관 이전 정책으로 나주로 옮겼다.
  79. [79] 후에 민영화되어 두산중공업으로 바뀐다.
  80. [80] KPS는 Kepco Plant Service & Engineering Corporation에서 따왔다.
  81. [81] 한림출장소는 제주 한림읍에 있다.
  82. [82] 인천 옹진 영흥면에서 따왔다.
  83. [83] 아래에 인천출장소(남동구), 경기북부출장소(양주 남방동), 성남출장소(경기 광주 송정동), 수원출장소(오산 세교동), 군포출장소(대야미동), 파주출장소(양주 장흥면), 구리출장소(남양주 와부읍) 등 7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84. [84] 아래에 태백출장소(황지동), 강릉출장소(죽헌동), 춘천출장소(퇴계동), 동해출장소(동회동), 영월태양광출장소(남면), 신청주출장소(청주 흥덕구), 제천출장소(청전동) 등 7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지역구분상 신청주출장소, 제천출장소는 대전송변전지사로 옮길 가능성이 있다.
  85. [85] 아래에 신옥천출장소(옥천읍), 청양출장소(청양읍), 아산출장소(신창면), 서산출장소(온석동), 군산출장소(익산 부송동), 김제출장소(요촌동), 전주출장소(덕진구) 등 7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지역구분상 향후 군산출장소, 김제출장소, 전주출장소는 광주송변전지사로 옮길 가능성도 있다.
  86. [86] 아래에 광주출장소(남구), 강진출장소(영암 삼호읍), 순천출장소(석현동), 해남출장소(북평면) 등 4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87. [87] 아래에 칠곡출장소(대구 달성 다사읍), 구미출장소(공단동), 포항출장소(남구), 영주출장소(가흥동), 경산출장소(진량읍), 안동출장소(옥동), 한울건설출장소(울진 북면) 등 7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88. [88] 아래에 기장출장소(정관면), 울산출장소(울주 온산읍), 함안출장소(산인면), 창원출장소(김해 내덕동), 진주출장소(호탄동), 통영출장소(경남 고성 고성읍) 등 6개 출장소를 두고 있다.
  89. [89] 서울에 있었으나 2017년 나주로 이전했다.
  90. [90] 아래에 청주출장소(서원구), 평동출장소(광주 광산구), 거금출장소(고흥 금산면), 신대구출장소(달서구)와 조속기팀(화성 팔탄면) 등을 두고 있다.
  91. [91] 아래에 별내출장소(남양주 별내동), 삼송출장소(고양 덕양구) 등을 두고 있다.
  92. [92] 아래에 판교출장소(성남 분당구), 광교출장소(수원 영통구) 등을 두고 있다.
  93. [93] 서울특별시청 지분으로 인해 시장과 시의원 등의 태클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방이전이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94. [94] 1991년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핀란드 POYRY FINLAND OY가 5:5 합작으로 공동 설립했다. 민영화 떡밥도 있다.
  95. [95] 2004년 설립된 (주)인천종합에너지(인천 연수구)도 자회사로 가지고 있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50% 지분을 들고 있어서 2010년 2차례, 2012년 2차례 등민영화를 추진했으나 실패해오다가 2014년 11월 740억원에 50% 지분을 GS에너지로 넘겼고 그에 따라 그동안 기타공공기관이었으나 2015년 해제되었다. 하지만, 지분구조가 GS에너지(50%), 인천광역시청(30%), 삼천리(20%)로 완전한 민간기업이라 볼 수는 없고, 인천광역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대상이다.
  96. [96] 2007년 설립된 (주)수완에너지(광주 광산구)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지분 29%를 들고 있다. 나머지 지분 중 70%는 2017년 경남기업 등이 삼익악기매각했으며, 자투리 1% 지분은 광주광역시청이 들고 있다.
  97. [97] World Energy Council
  98. [98] 1967년 상공부 주도로 WEC 한국위원회의 전신인 World Power Conference 한국국내위원회 설립을 추진하여 1969년 창립하였고, 1985년 한국에너지협의회로 확대된다. 2009년 재단법인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가 설립되면서 한국위원회 기능이 한국에너지재단에서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로 이관되었다가 2014년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 해산으로 다시 한국에너지재단으로 환원되었다.
  99. [99]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었다가 2010년 기타공공기관으로 변경되었다.
  100. [100]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시절 원자력에 대한 국민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하면서 원자력에 대한 긍정적 홍보가 주를 이뤘는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부의 탈원전 기조 전환 움직임의 영향으로 기관 명칭이 바뀌었다. 영문 명칭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시절 1992년부터 KNEF(Korea Nuclear Energy Foundation)을 사용하다가 2010년 이명박 정권기에 유행하던 해외자원외교 바람에 맞춰 원전수출을 홍보·지원하기 위해 KONEPA(KOrea Nuclear Energy Promotion Agency)로 변경하였고, 2017년 국문 명칭 변경으로 영문명칭도 다시 KEICA(Korea Energy Information Culture Agency)로 바뀌었다.2010년대 이후 정권따라 외풍이 심한 기관이 되어버렸다.
  101. [101] 업무 성격상 시장형 공기업 전환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강원도청과 폐광지역 내의 반발로 기타공공기관에 머물러 오다가, 2018년에 결국 시장형 공기업으로 변경지정되었다. 2016년 자산총액 3조원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오랜기간 대규모기업집단 기준이 5조원 대였다는 걸 감안하면 강원도 군 단위에 있는 기관 치고 어마어마한 규모다.
  102. [102] 지분은 한국광해관리공단(36.27%), 강원도개발공사(5.86%), 정선군청(4.90%), 태백시청(1.25%), 삼척시청(1.25%), 영월군청(1.00%), 강원도청(0.48%) 등으로 나뉘어있어 공공지분이 51% 가량이다.
  103. [103] 2012년 하이원희망재단으로 출발하여 2016년 강원랜드희망재단으로 바뀌었다. 재단 이사장은 강원랜드 기획본부장이 겸임한다.
  104. [104] 주로 도시지역에 개별 상공회의소가 설립되어있는데 서울상공회의소, 인천상공회의소, 경기동부상공회의소(남양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의정부), 고양상공회의소, 광명상공회의소, 군포상공회의소, 김포상공회의소, 부천상공회의소, 성남상공회의소, 수원상공회의소, 시흥상공회의소, 안산상공회의소, 안성상공회의소, 안양상공회의소, 오산상공회의소, 용인상공회의소, 의왕상공회의소, 이천상공회의소, 파주상공회의소, 평택상공회의소, 포천상공회의소, 하광상공회의소(광주), 화성상공회의소, 강릉상공회의소, 동해상공회의소, 삼척상공회의소, 속초상공회의소, 원주상공회의소, 춘천상공회의소, 태백상공회의소, 음성상공회의소, 진천상공회의소, 청주상공회의소, 충주상공회의소, 대전상공회의소, 당진상공회의소, 서산상공회의소, 충남북부상공회의소(천안), 군산상공회의소, 익산상공회의소, 전주상공회의소, 정읍상공회의소, 광주상공회의소, 광양상공회의소, 목포상공회의소, 순천상공회의소, 여수상공회의소, 대구상공회의소, 경산상공회의소, 경주상공회의소, 구미상공회의소, 김천상공회의소, 상주상공회의소, 안동상공회의소, 영주상공회의소, 영천상공회의소, 칠곡상공회의소, 포항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울산상공회의소, 거제상공회의소, 김해상공회의소, 밀양상공회의소, 사천상공회의소, 양산상공회의소, 진주상공회의소, 창원상공회의소, 통영상공회의소, 제주상공회의소 등 70여개 상공회의소가 있다. 특별히 서울상공회의소 아래에는 강남구상공회, 강동구상공회, 강북구상공회, 강서구상공회, 관악구상공회, 광진구상공회, 구로구상공회, 금천구상공회, 노원구상공회, 도봉구상공회, 동대문구상공회, 동작구상공회, 마포구상공회, 서대문구상공회, 서초구상공회, 성동구상공회, 성북구상공회, 송파구상공회, 양천구상공회, 영등포구상공회, 용산구상공회, 은평구상공회, 종로구상공회, 중구상공회, 중랑구상공회 등 25개 상공회가 있다.
  105. [105] 주한외국상공회의소로는 주한 뉴질랜드상공회의소, 한독상공회의소,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한불상공회의소, 주한 스웨덴상공회의소, 주한 아일랜드상공회의소, 주한 영국상공회의소,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주한 이란상공회의소, 주한 이탈리아상공회의소,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주한 캐나다상공회의소,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등이 있다.
  106. [106] 유사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있다.
  107. [107] 서울 금천구에 있다.
  108. [108] 의정부사무소, 안산사무소를 관할한다.
  109. [109] 강원지역센터교육장은 원주에 있다.
  110. [110] 순천사무소, 제주사무소를 관할한다.
  111. [111] 구미사무소, 포항사무소를 관할한다.
  112. [112] 직역하면 한국고(高 ; 높을 고)잠재기업협회?
  113. [113] 1971년 상공부 인가로 재단법인 한국수출잡화시험검사소가 출범하고 1980년 재단법인 한국잡화포장시험검사소, 1983년 재단법인 한국잡화시험검사소, 1987년 재단법인 한국생활용품시험검사소, 1994년 재단법인 한국생활용품시험연구원을 거쳐 2003년 재단법인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되었다.
  114. [114] 1994년 행정쇄신위원회에서 설립안을 심의·의결하고, 김영삼 대통령 결재 후 한국양회공업협회가 설립기금 출연을 의결하여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이 출범했다.
  115. [115] 인천경기지원(남동구)과 안산지소(상록구) 및 해양환경폭로시험장(안산 단원구), 경기북부지원(포천 소흘읍), 강원지원(원주 가현동) 및 삼척실화재시험장(교동), 목재가구연구센터 등을 관할한다.
  116. [116] 충북지원(청주 청원구), 대전충남지원(대전 유성구 장동)과 내포지소(예산 예산읍), 신소재신뢰성센터, 플라스틱신뢰성센터(유성구 탑립동), 건물에너지기술센터 및 기후환경실증센터(진천 덕산면), 옥외실증시험센터(서산 대산읍), 종합건축환경시험장(청주 청원구) 등을 관할한다.
  117. [117] 전북지원(전주 덕진구), 광주전남제주지원(광주 북구)과 여수지소(주삼동) 등을 관할한다.
  118. [118] 대구경북지원(대구 달서구)과 포항지소(남구), 부산울산경남지원(부산 강서구), 안전융합기술센터(대구 달성군) 및 LED-IT융합제품시험장(경산 영남대학교 내) 등을 관할한다.
  119. [119] 1970년 재단법인 한국전기기기시험검사소로 출범하여 1978년 재단법인 한국전기전자시험검사소를 거쳐 1994년 재단법인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되었다. 2007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120. [120] 1969년 재단법인 한국유류시험검사소가 출범하고 1984년 한국유화시험검사소, 1991년 한국기기유화시험검사소를 거쳐 1994년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가 되었다.
  121. [121] 북부지원(의정부 신곡동), 남부지원(평택 칠괴동) 등을 관할한다.
  122. [122] 1993년부터 평택에 머물다가 2005년 분당으로 이전했다.
  123. [123] 한국수자원공사의 처장급 인사가 회장을 맡고 있다.
  124. [124] 이 중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에는 협회 소유 무역회관이 설립되어 있다.
  125. [125] 1979년 한국종합전시장(KOEX)이 개관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1986년 한국무역협회 100% 출자로 (주)한국종합전시장이 설립되었다. 1998년 사명을 (주)코엑스로 바꾸었다.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를 위탁운영하기도 했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갖고 있는 aT센터(농수산물무역진흥센터, Korea Agro-Fisheries Trade Center)도 위탁·운영한 바 있다. 2014년 한국무역협회(70%), (주)코엑스(30%) 지분 출자로 (주)코엑스몰을 설립했으나 2016년 청산했다.
  126. [126] 수출기업 지원목적으로 1985년 설립되었다.
  127. [127] 1990년 한국무역협회 종합무역자동화사업추진단이 신설되고 1991년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설립되었다. 기관 특성상 관세청과의 연결고리가 있다.
  128. [128] 국토교통부 소관인 한국항공협회(서울 강서구)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인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서울 동작구)와는 다른 기관이다.
  129. [129] Light Combat Helicopter의 약자로 소형민수헬기를 말한다.
  130. [130] 국가기술표준원이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이 기관도 함께 옮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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