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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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2021)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감독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제작

케빈 파이기

각본

데이빗 캘러햄[1]
견자단
저스틴 티핑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출연진

시무 리우, 양조위, 아콰피나

음악

제작사

배급사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촬영기간

개봉일

2021년 2월 12일

상영 시간

제작비

북미 박스오피스

월드 박스오피스

총 관객수

명 (기준)

국내등급

1. 개요
2. 개봉 전 정보
3. 등장인물
4. 둘러보기

1. 개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5번째 작품이자 3번째 영화이며 샹치의 실사영화이다.

2. 개봉 전 정보

  • 2018년 12월 1일 마블 스튜디오에서 아시아 슈퍼히어로 '샹치'의 실사영화가 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
  • 케빈 파이기 프로듀서는 한 인터뷰에서 《블랙 팬서》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놀라운 성공이 보여 준 것처럼 대표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특정 문화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블랙 팬서》의 사례와 같이 제작될 가능성이 높으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라는 쾌거를 이룩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흥행 또한 영화화를 결정하는 데에 힘을 실어 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 팬들은 이 발언 이후 아마데우스 조실크, 해치, 화이트 폭스의 MCU 등장도 기대 중이다.[2][3][4]
  • 감독은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기용할 생각이 있다고 한다. 이후 《유리의 성》, 《숏텀 12》[5] 등을 찍어 좋은 평가를 얻은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이 내정되었다고 한다. #
  • 시놉시스에 대해 1970년대 무협풍의 캐릭터로 탄생된 샹치의 모습을 그대로 정형화된 접근이 아니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모습도 컨셉도 탈피되어서 나온다는 것이다.
  • 2019년 여름에 시드니에서 촬영 시작한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실제론 2019년에 이뤄지지 않았다.
  • 아시안 히어로들이 나올거라 예상되는데 마블 코믹스 '워 오브 렐름: 뉴 에이전트 오브 아틀라스'가 출판되며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이 샹치에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 그러나 소수이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사실 샹치라는 캐릭터는 넷플릭스 드라마 《아이언피스트》에서 캐스팅 루머가 돌다가 결국 후속 소식 없이 유야무야된 전적이 있는데다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에서 이미 핸드를 비롯해 동양 문화에 대한 해석의 실패를 보여준 전적이 있기 때문에 마블 스튜디오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할지 우려하기도 한다. 마블 스튜디오 역시 닥터 스트레인지에서도 어느 정도나마 동양 문화에 대한 해석을 시도하려 한 잔재인 에인션트 원의 화이트 워싱 논란이 있기도 할 정도로 넷플릭스에 비해 딱히 동양권 문화에 대한 해석을 잘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분위기도 존재한다.
  • 공식 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만다린과 텐 링즈가 재등장할 것이라고 추측이나 루머가 많았고, 결국 이는 사실이 되었다.
  • 만다린 역에 홍콩 명배우 양조위가 배정되었고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아 연기할 것이라는 공식 기사가 나왔으며, 페이즈 1부터 뿌렸던 텐 링즈에 관한 이야기를 풀 것으로 보인다.#
  • 여담으로 앤트맨과 와스프의 빌런 고스트처럼 다른 히어로의 아치에너미가 빌런을 맡는 경우이기도 하다. 특히, 만다린은 원작에선 아이언맨의 가장 큰 숙적이다. 샹치랑은 시크릿 워즈에서 샹치가 만다린의 아들로 그에 대항한 적이 있다. 그동안 마블이 남겨둔 떡밥 회수와 원작의 같은 모티브의 캐릭터[9]를 합쳐서 활용했고, 중국인 악당인 만다린에 맞서는 것이 중국인 영웅이라서 인종적 문제도 피해갈 수 있기에 호평을 받았다.
  • 샹치의 아버지 푸 만추 역으로 성룡이 캐스팅 협상중이라는 말이 있다.실제로 시무 리우가 이를 암시하는듯한 사진을 올렸다.
  • 시무 리우가 영화 촬영 시작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렸다. #
  • 만다린 외에도 4명의 악당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다.# 실제로 이중에 무빙 쉐도우는 원래 샹치의 아치에너미였다.또한, 핀 팽 폼[10] [11]이 등장한다는 루머가 있다.
  • 샹치의 컨셉아트가 유출되었다. 원작에 비해서 배우 이미지에 맟춰서 수염이 있는 모습이다.
  • 아이언맨3에서 가짜 만다린 역할을 했던 트레버 슬레터리나 만다린을 지원해주던 저스틴 해머도 등장할지에 대해서가 관권. 또한,원래 만다린이 원래 아이언맨의 아치에너미였기에 과연 아이언맨에 관한 내용이 나올지에 대해서 주목된다.[12]
  • 줄거리 루머 #
  • 영국의 정보기관 MI 6 코믹스 캐릭터가 여러 명 출연할 수 있다고도 한다.
  • 후속작으로 에이전트 오브 아틀라스를 계획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3. 등장인물

4. 둘러보기


  1. [1] 원더우먼 1984, 좀비랜드: 더블 탭,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후속작의 각본을 맡고 있다.
  2. [2] 사실 아마데우스 조와 실크 두 사람은 등장 떡밥이 뿌려진 상태다. 아마데우스 조의 경우 가족 관계로 엮을수 있는 헬렌 조가 나온데다, 헐크가 은퇴하며 후속 헐크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실크의 경우 실크로 추정되는 배우가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조연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다만, 등장한다면 아마데우스 조가 등장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3. [3] 참고로 최근 샹치를 주연과 아시아 히어로들이 팀을 맺은 이슈 워 오브 렐름: 뉴 에이전트 오브 아틀라스라는 작품에는 실크, 아마데우스 조는 물론이고 마블 퓨처 파이트 캐릭터인 루나 스노우, 크레센트가 등장했다.
  4. [4] 다만 아마데우스 조같은 경우는 헐크와 함께 유니버셜 쪽에 영화 배급권이 있으므로 단독 혹은 헐크의 사이드킥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건 힘들 가능성이 있다.
  5. [5] 참고로 둘 다 캡틴 마블 역의 브리 라슨 주연작이기도 하다.
  6. [6] 스티븐 연처럼 한국계 미국인 배우이며 태권도 유단자이다. 이전엔 인휴먼즈에서 트리톤 역을, 스트리트 파이터 전설의 시작에선 역을 맡았던 바 있다.
  7. [7]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블랙 레인저로 유명하다. 또 아쿠아맨에서 아틀란티스군 선봉장 '머크' 역을 맡았다.
  8. [8] 단 견자단은 만다린 역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9. [9] 샹치의 아버지는 젱 추란 중국 범죄 조직 수장인데 푸 만추란 이름을 쓴다. 공교롭게도 만다린도 역시 푸 만추에서 따왔다.
  10. [10] 외계에서 온 초록색 동양 용으로 마블 코믹스에 몇안된 괴수 빌런 중에 하나다. 주로 아이언맨, 토르, 판타스틱 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헐크의 빌런으로 등장하며 초기에는 만다린이 깨운적도 있다.아이언맨 1에서 이스터에그로 등장한다.
  11. [11] 이름이 칭챙총이 연상되서 인종차별적으로 문제되는 캐릭터이다. 일단 공식에서는 추 친 쵸라는 영화에서 유래되었다고는 밝혔지만...
  12. [12] 아이언맨 실사영화 전편이 텐 링즈 및 만다린이랑 어떻게든 관련있고, 아이언맨 3에서 가짜 만다린 역할을 한 트레버도 만다린이 납치한 이후로 떡밥이 없기 때문이다.
  13. [13] 중국계 캐나다 배우로 드라마 김씨네 편의점에서 아들 '정'(Jung) 역을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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