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리움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블로그

보스토크 게임즈 트위터 페이지

Survarium

서바리움은 GSC 게임월드가 폐쇄되고 난 뒤, 스토커 시리즈를 제작한 제작진들이 나와 설립한 보스토크 게임즈(Vostok Games)에서 제작하고 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MMOFPS 게임이다.

1. 스토커 2의 취소와 서바리움의 탄생
2. 배경 줄거리
3. 상세정보
4. 스팀 출시

1. 스토커 2의 취소와 서바리움의 탄생

많은 스토커 팬들은 전부 이런 반응이였다. 스토커 2는????? 하지만, 제작진들은 개발자 영상 참조를 공개하면서 그들이 스토커2의 개발을 중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가르쳐 주고 있다. 이유는 판권 문제때문이다. GSC 사장 세르기 그리고르비치가 가지고 있는 판권으로 인해 개발이 더이상 불가능 한 것이다.

요약을 하자면 사장은 갑자기 회사의 문을 닫았고, 스토커 2 개발진들은 계속해서 스토커 2의 개발을 진행했으나, 판권 문제와 이제 회사가 없는 관계로 다른 회사를 찾아봐야 했다. 그리고, 믿을만한 투자자들을 만나 회사를 설립한 것이 바로 보스토크 게임즈이다.

그러나, 스토커 2를 제작할 수 없었다. 그래서 스토커2의 제작을 중지하고, 다른 게임을 만들게 된 것이다. 그 게임이 바로 서바리움이다.

두번째 개발자 영상에서는 간단한 시놉시스 영상과 게임속 기능의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다. 주로 돌아온 세력 전쟁평판 코옵 등, 여러가지 기대되는 소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오오 팩션전쟁, 돌아와주었구나!

그래서인지 서바리움 드립은 이렇게 친다. "오오, 스토.. 아니 서바리움 쩌네ㅎㅎ" 왠지 슬프다.

2013년 말에 릴리즈 소식이 나왔었지만 2014년 2월 현재 버젼 0.19가 서버에 업데이트 되었다는 뉴스가 등록되어 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걸로 보아 아직 일반 공개까지는 시일이 걸릴듯 하다. 다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맵 소개 영상과 실제로 전투를 벌이는 PVP영상까지 등록되어 있으니 스토커2 처럼 갑자기 취소되지는 않을듯. PVP에서 저격총을 사용하는걸 본 일부 유저들은 서바리움의 맵이 스토커 시리즈의 맵과 비슷하다면 다들 저격총들고 으슥한 쓰레기더미 폐허에 짱박혀 지나가는 사람 저격해서 쉽게 털어먹으려는 캠핑질이 횡행하는게 아닐까하고 걱정하기도.

2015년 4월 2일.

스팀에 Free to play 로 릴리즈되었다.

2. 배경 줄거리

2016년, 인류는 내부의 갈등과 경제적, 환경, 에너지, 인구과잉과 같은 재앙들로 흔들리고 있었다. 욕망과 광기에 사로잡힌 기업들과 화폐들의 평가 절하, 랜드마크의 유실 등, 미래에 대한 실망감을 가지는 것이 사회적 규범이 되었다.

생태학적 재앙은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다. 모든 생태계가 쥐와 기생충들의 군단에 붕괴되었고, 잡초가 온사방을 뒤엎었다. 그러는 동안, 길에서는 엄청난 속도로 자라버린 식물들 때문에 길을 지나가려면 나무를 가는 길마다 잘라내야 했다.

정부와 군은 숲을 불태우려고 시도했으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균류, 버섯과 변형된 나무들은 그 즉각 넓은 지역을 뒤엎었다. 대도시는 높은 나무들의 숲에 차단되었으며 그러는 동안 발전소에서 오는 전력의 차단은 대정전으로 이어졌고, 굶주림과 혼란이 도시를 휩쓸었다.

한 거대 생명공학 연구조직이 숲의 확장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둔 바이러스를 생산해냈다. 임상실험은 성공적이었고 곧 바이러스는 온 과잉성장지대(식물들이 순식간에 성장한 곳)에 뿌려졌다. 무서울 정도로 멈추지 않던 숲의 성장이 멈춘 것을 보자, 많은 안도의 한숨이 터져나왔다(영상에서 나오는 장면은 거의 밀레니엄 맞이한 인류 수준이다(...).

봄이 되자, 이례적인 꽃가루 구름이 도시를 뒤엎었다. 그 구름은 그야말로 인체가 12 시간만에 부식되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펴져나가게 된 원인이였다. 12달이 지난 뒤 90%의 인류는 세계에서 소멸되었다.

2026년, 도시는 파괴되었고, 숲이 도시를 점령하고 있다. 몇 안 되는 생존자들은 안전한 장소를 찾고 있다. 우리는 그들 중 하나이다. 이제 이곳에는 더 이상 국가나 국경이 존재 하지 않는다. 이제 무정부가 세상을 지배한다. 지금 현재, 모두는 자신들을 위해 뛰고 있다.

3. 상세정보

게임 공개사진. 참고로 초기판 그래픽이다

게임 구조는 스토커의 방식이 많이 들어가 있다. 세력간 전쟁과 뮤턴트들의 습격, 위험한 이상현상 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S.T.A.L.K.E.R. : ZONE 넓어진 판

또한 그것에다가 RPG 요소를 넣어서 스토커 온라인처럼 이상한 3인칭 RPG가 아니라 1인칭 RPG 형식으로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이것을 가장 염려하고 있지만(제대로 된 MMOFPS는 존재하지 않는다플래닛사이드는?), 그들도 이것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게임의 월드는 처음부터 무지막지하게 큰 맵이 아니라, 기간별로 맵이 추가되는 형식, 즉 여타 온라인 게임처럼 맵이 패치로 추가되는 형식을 채택한다. 이번주는 체르노빌 맵과 후쿠시마 맵이 추가됩니다! 우라늄 캐러갑시다!

플레이어들은 게임내에서 많은 위협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며 그것은 함정이나, 이상현상, 예상하지 못한 적들의 행동 후랏싸이 그라나또! 괴상하고 위험한 돌연변이 등. 그 외 많은 위험들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온라인 게임의 특징인 특정 구역에 사람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맵 입장 인원수를 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현 구상에는 게임에서 나오는 세력은 총 아홉 가지이며 플레이어들은 자기의 세력(클랜)을 만들 수 있다. 세력들 중 가입이 안 되는 세력도 있다고 한다.

게임의 스토리는 스토커때 처럼 제작진도 매우 공을 들이고 있으며, PVE 미션(메인 퀘스트 등)을 통해서 스토리를 진행해 나갈 수 있다고 한다.

MMO 게임의 특성상 파괴할 수 있는 장소는 없지만, 퀘스트나 스토리를 진행하면 변화가 되는 장소도 있다고 한다.

구상 중 하나는 여자나 남자중 플레이어를 고를 수 있다.

모든 무기는 게임내에서의 화폐로만 거래되며, 극소수의 프리미엄 무기들은 현질을 해야되지만, 하지만 이것이 승리의 현질!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게 만들 것이라고 한다.

평판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은 게임내에서 PK이나 여러가지 행위들을 주의깊게 해야될 것이다.

게임은 매우 현실적일 것이며 탄도학이나 여러 가지 생존요소들을 넣어서 게임이 단순하게 플레이어들이나 몬스터를 쏘는 것이 아니라 생존을 추구하는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 한다.

게임 개발자들은 스토커리즘에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게임내에서 이스터 에그도 찾아볼 수도 있을것이라 하며 체르노빌 지역도 추가된다고 한다.경 차라리 스트렐록을 이스터에그격 NPC로 넣어

그외의 정보들은 추후에 공개 될 것이고 영상도 한달마다 나온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분들 프리피야트에 직접 가셔서 영상을 찍으시는 듯 하다(...). 4편의 맨 마지막 부분에 그 유명한 관람차가 배경으로 있다. 한 번 확인해 보시길.

2014년 5월 10일날 한국 유저에게 클로즈베타 테스트 당첨이 떴다. 100명중 하나인데 본인 말로는 다운속도가 느린듯..

2014년 7월 13일 기준 다운로드 속도가 500kb/s ~ 700kb/s 정도다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느리다면 우측 상단 설정창에서

토렌트 사용을 끄면 된다

하지만 토렌트를 사용할줄 아는 유저라면 설치폴더내의 업데이트 파일을 열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토렌트버전으로 받는경우 업데이트 폴더안에 토렌트파일이 존재하기때문에 이것을 토렌트로 열어서 받는것이

훨씬 빠르다.

2014년 11월 베타 0.25d 버젼 현재, 처음 베타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약 3~4기가 정도의 용량을 설치해야 한다. 러시아 서버이기 때문인지 며칠이 걸릴 정도로 느리다.

현재 프리플레이 모드는 구현되어 있지 않으며 PvP만 구현되어 있다. 게임 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기본 무기가 주어지고 이를 이용해 게임방에 입장하면 10명 vs 10명으로 한 팀의 소속이 되어 (팀은 매번 랜덤으로 섞인다) 플레이를 하게된다.

목적은 아군이 배터리를 10개 먼저 모으는 것이다. 총 배터리 수가 10개이기 때문에 서로 먼저 찾아야 하며 뺏고 뺏기고를 반복하게 된다. 우세한 쪽이 더 많이 점수를 얻게 되며 10개를 모두 채우면 바로 승리로 게임이 끝난다. 끝난 후 승리에 기여한 바나 킬 수 등으로 스코어 산정이 이뤄지며, 실버(게임 머니), 경험치, 팩션 경험치, 플레이어 순위 등이 나열된다. 게임 후 때에 따라서는 자신의 팩션 레벨 제한과 무관하게 신규 아이템을 얻기도 한다.

경험치를 올리면 레벨이 올라가며 스킬 트리를 하나 올릴 수 있다. 레벨에 따라 게임 방이 배정된다.

실버를 모아야 무기와 방어구를 수리하고 총알과 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아이템은 처음에는 대부분 제한되어 있으며 팩션 경험치를 모아서 각 팩션 레벨을 올리면 그에 해당하는 아이템이 해금된다.

플레이어 순위는 킬 수, 사망 수, 저격률 등을 고려하여 순위가 매번 상승하고 하강한다.

베타 버젼임에도 유료 결제가 가능하다. 골드를 구입할 수 있는데 실버로 환산시 약 300배의 가치를 가진다. 1000골드는 10달러에 결제 가능하다.

골드로는 게임 내 경험치 2배 프리미엄 티켓을 구입하거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골드로만 살 수 있는 무기가 따로 있기는 하나, 골드로만 살 수 있다거나 골드로 산 무기가 심하게 버프가 걸려있는 경우는 없다. 대부분 오랜 시간 플레이해서 팩션 레벨을 올리고 돈을 모은다면 구입할 수 있는 수준이며, 게임 내에서 골드를 찔끔찔끔 주기도 한다.

낮은 레벨에서 좋은 무기를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총알에도 팩션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결국 총알이 바닥난 뒤에는 해금될 때까지 손만 빨아야 한다. 유료결제를 거의 유도하지 않으며 거의 무관심한 수준의 관대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스토커 매니아로써 보스톡 게임즈를 지원하고 싶은 이들이 골드를 구매해주는 걸로 보면 될 것이다.

(물론 빨리 빈토레즈를 쓰고 싶다면, 골드를 결제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빈토레즈를 구입하기 위핸 팩션 레벨도 어마어마하며 실버 가격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골드로도 무려 5000골드.)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는데, 답이 상당히 빠르다. 다만 메일로 답신이 올 때는 러시아어로 오기 때문에... ;;

스팸 메일함을 드려다봐야 할지도 모른다.

현재 한국 내에서 베타를 플레이하는 이가 많지는 않으나 베타 키를 신청하면 언젠가 주기는 준다. 시간이 좀 걸릴 뿐.

플레이해보고 싶다면 신청해놓고 느긋하게 기다리다보면 러시아어로 된 이메일이 올 때가 있을 것이다. 스팸으로 간주되어 지워지지 않도록 잘 챙기는 게 좋다.

4. 스팀 출시

2015년 4월 2일 스팀으로도 출시되어 해외 유저들의 접근성이 좋아졌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무료이고, 게임하는데 있으면 도움이 되는 장비나 아이템들을 묶어 놓은 DLC를 유료로 판매하고 있다. 평가는 '복합적'. 제작자의 공언과는 틀리게 현질 유저는 게임 초장부터 중기관총에 풀장비를 차고 다니는데, 현질을 안하는 유저는 딱총에 그냥 옷 입고 싸우다 순삭당한다는 불평이 있다. 이런 '승리의 현질', 'Pay to Win' 상황을 불편해하는 유저들의 비추천과 기대와 달리 스토커 시리즈 같은 오픈월드가 아니고 그냥 FPS 게임이어서 실망했다는 유저들의 비추천이 많은 편. 오픈월드는 추후 지원 예정이라고 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