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의 파괴

야생동물들에게 있어 가장 큰 위협. 밀렵보다도 더욱 무섭다.

동물들은 한 개체가 살아가기 위해 일정한 공간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줄어든다는 것은 먹이의 감소와 배우자를 찾을 확률의 감소를 의미한다. 사람으로 따지면 의식주 중에 음식이 사라지는 거나 마찬가지. 서식지의 파괴는 꼭 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농지나 건물을 만드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첩첩산중 속에 고속도로라도 뚫리게 되면 야생동물들에겐 치명적이다. 물길을 트는 수로도 작은 동물들에겐 서식지의 단절을 가져온다.

현재 먹이사슬의 정점을 차지하고 있는 인간이 사상 최악의 재앙이라고 많은 환경보호론자들이 주장하지만, 사실 20~30억년 전 지구를 지배하던 혐기성 세균들을 극소수만 남기고 전멸시킨 남세균광합성이 가장 광범위하고 강력한 서식지 파괴 요인이었다. 그러나 저 사건은 끝났으나 우리는 현재진행형인것을 생각하면 비교가 가능한지 의문이며 저 때와 비교했을 때 지금은 혐기성 세균 분포지역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이지 현재에도 혐기성 세균은 일반적인 환경에서도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갯벌, 인체내, 하수처리장 소화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존재하고 있다. 일례로 병원균이 많이 포함되는 Clostridium 역시 절대 혐기성 균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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