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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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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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영어

Seokgye

한자

石溪

중국어

일본어

[ruby(石渓, ruby=ソッケ)]

주소

1호선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341 (월계동)

6호선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지하 347-1 (월계동)

관리역 등급

배치간이역
(광운대역 관리 /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경원선

6호선

개업일

경원선

1985년 1월 14일

1호선

6호선

2000년 8월 7일

역사 구조

지상 2층 (1호선)
지하 3층 (6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섬식 승강장 (1호선)
복선 상대식 승강장 (6호선)

노선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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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석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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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溪驛 / Seokgye Station

1. 개요
2. 역명 선정 과정
3. 역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역 주변 정보
7. 연계 교통

1. 개요

2. 역명 선정 과정

수도권 전철 1호선 석계역사. 이 입구는 15m 차이로 성북구 석관동에 속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과 중랑천 사이로 노원구 월계동이 위치하는데, 관과 월에서 한 글자씩 따와서 역명을 지었다. 역이름이 이렇게 된 이유는 1호선의 역건물이 성북구 석관동과 노원구 월계동에 걸쳐 있게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건설 당시는 성북구와 도봉구[1]의 경계선이 지나갔다는 얘기. 현재도 1호선 역사는 노원구와 성북구의 경계선에 거의 반반으로 걸쳐 있지만, 역사 주소는 노원구 월계동이다. 6호선 역사의 경우는 2, 3번 출구만 노원구 땅에 삐죽 나와 있고, 플랫폼을 비롯한 지하 구조물은 죄다 성북구 땅에 위치해 있다.[2] 다만, 여기도 주소는 노원구 월계동.[3]

이런 이름을 하게 된 배경은 1984년 당시 성북역과 신이문역 사이에 석관동 지역의 교통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신 국철역을 건설하기로 하고 명칭은 석관역으로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역의 주소를 보면 알겠지만 석관동 관할구역 안에 역을 지을 수 있는 충분한 토지가 없어서 역사가 도봉구 월계동에 많은부분을 위치시키는 형태가 되었다. 역사의 건설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문제는 당시 제1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던 것. 총선을 앞에 두고 있던 당시 여당인 민주정의당 도봉구 지구당 위원장 홍성우씨가 월계동 지역의 표를 노리고 "역사 건물이 (도봉구의) 월계동 쪽에 위치해 있는데[4] 왜 역이름이 (성북구의) 석관역입니까, 제가 당선되면 도봉구와 월계동의 명예를 걸고 역이름을 월계역으로 바꾸겠습니다" 라고 월계동 주민을 향해 말했다.

이에 같은 당이며 역시 총선을 앞두고 있던 민정당 성북구 지구당 위원장인 김정례 역시 성북구 (특히 석관동) 주민들의 표심을 의식하고 "원래 석관역으로 하기로 결정되어 있었는데 왜 이제와서 뒷북? 내가 당선되면 성북구와 석관동의 자존심을 걸고 절대 역이름이 바뀌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식으로 역시 석관동 주민들을 향해 선거용 떡밥을 뿌려댔다.

급기야는 역 이름 명칭이 두 동네의 자존심 싸움 비슷한 거로 번지게 되고, 같은 당원끼리 역 이름 공약 문제로 싸우게 된 관계로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줄 수가 없게 돼서 곤혹스러워진 민정당 측에서 이 '석계역'을 들고나와서 어정쩡한 타협을 설득한 결과물이 이 석계역이라는 괴상한 역이름이 돼 버렸다. 문제는 그러고 나서 몇 년 후에 국철의 노선이 연장되면서 성북역을 지나서 월계역이 생겨버린 것.

월계역이 생겼음에도 이 사건은 이후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고 역을 이용하는 석관동 주민이나 월계동 주민이나 역 이름에 더 이상 아이 돈 케어 하면서 석계역으로 굳어진 상태에서 이 지역을 대표하는 지명 중 하나로 굳어지며 지금까지 역이름이 이어져오고 있다.[5] 석계역 주변에 석계치과니 석계호프라든지 석계라는 단어를 단 상호를 쓰는 점포들이 많을 정도이다.

3. 역 정보

역 안내도

1호선은 지상 2층, 6호선은 지하 3층이라 환승할 때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많이 오르내려가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편이다. 물론 이런 역들[6]에 비하면 막장환승은 아니다.

1호선의 승강장이 지상 2층에 있는 반면 대합실은 반지하로 되어있다. 그래서 게이트로 들어가려면 계단으로 내려가야 한다. 1997년 6호선 환승이 기획되자 출구개선공사를 위해 반지하 대합실을 임시 폐쇄하고 광운대역 방면에 지상 3층의 임시역사를 지어 영업을 했었다. 2000년 여름 6호선이 개통되자 지금의 모습으로 새롭게 개선되었고 이 후 임시역사는 철거되었다.

2004년에 1호선 승강장의 확장 공사가 완료되었다. 1호선 승강장은 섬식 승강장인데, 일반적으로 섬식 승강장은 확장하기가 힘들지만 이 역은 지상역인데다가 유휴 부지가 있어 확장이 가능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쳤다.

1. 인천행 임시 승강장을 개설

2. 인천행 승강장 폐쇄 후 1호선 하행 열차를 망우선으로 우회

3. 1호선 하행 선로를 걷어내고 그 폭만큼 승강장을 확장

4. 확장 공사 완료 후 다시 인천행 승강장을 원상 복귀

임시로 사용되던 인천행 승강장의 위치는 석계역 남쪽이었으며, 석계역 위성사진을 보면 석계역 남쪽에 초록색으로 된 방음 구조물이 있는데 여기가 임시 승강장의 위치였다. 석계역의 인천 방면 승강장 바닥 타일을 보면 세로로 줄이 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폭만큼 승강장이 확장된 것이다.

1호선이 다니는 경원선 선로와 나란히 망우선이 놓여 있지만 선로가 떨어져 있는 관계로 석계역은 망우선상으로 취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광운대역까지 1일 2회 운행하는 일부 경춘선 전동차는 당연히 석계역에 정차할 수 없다. 고모역경부고속선이 나란히 놓여 있는 경우와 똑같다.

막장환승이다. 대략 이수역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고가-지하역 환승 특성상 고저차가 있고, 환승통로 무빙워크 쪽은 우이천 밑을 지나는 하저터널인 관계로 경사까지 있다. 사실 두 역은 X자로 교차하기 때문에 막장환승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는 구조지만 인근 도로 사정 때문에 이렇게 된 듯하다.

2015년 11월에 드디어 승강장으로 올라가는 계단 두 곳 중 한 곳에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었다. 여담으로 1호선 하행의 경우 막차가 매우 일찍 끊기니 이용시 조심해야 한다.

석계역 전체 막차는 23시 25분에 출발하는 구로행이다. 더 늦은 시간대에 소요산, 양주, 의정부에서 내려오는 막차는 광운대역에서 종착한다.[7]

평일과 휴일 모두 경인선 막차는 23시 09분(인천행), 경부선 막차는 22시 51분(병점행), 전체 막차는 23시 25분(구로행)이다.

4. 일평균 이용객

석계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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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48명

27,141명

  • 2019년 기준 석계역의 승하차객은 두 노선을 합하여 59,767명이다. 역세권 규모보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린다.
  • 양 노선 모두 이용객이 감소 추세이지만 극적인 수준으로 폭락하지는 않고 아주 조금씩 내려가는 현상을 보인다. 석계역과 가까운 곳에 장위뉴타운 재개발이 있어 근처의 인구가 줄어든 것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 두 노선의 환승역이라는 이점에다가 주요 도로가 만나는 곳이라 버스-지하철 사이의 환승 수요가 많다. 특히 육군사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태릉선수촌구리시 갈매동, 남양주시 별내신도시, 퇴계원읍, 진접읍, 진건읍, 오남읍 등지에서 넘어오는 환승객들이 종로, 청량리, 서울역, 의정부시 등으로 갈 때 주로 환승하는 교통 거점이다.[8]
  • 그뿐만 아니라 중랑천 건너 7호선 연선에서 넘어오는 승객들도 제법 있다. 7호선이 강남으로는 빠르게 연결해주지만 서울 원도심으로 가기에는 매우 불편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통 거점 역할을 해왔던 곳이라 역 앞의 상권이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어 석계역의 이용률을 높이는 데에 한몫한다.
  • 환승거점인 석계역 대신 광운대역GTX C선 정차역으로 지정되어서 GTX 이용에는 불편이 있을 전망이다. 연선 주민들의 정차역 변경요구가 있을수도.

5. 승강장

5.1. 수도권 전철 1호선

1호선 승강장은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광운대

1

2

신이문

이문기지

1

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의정부·양주·동두천·소요산 방면

2

청량리·구로·인천·서동탄·신창방면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위치

1호선 (소요산, 광운대 방면) → 6호선

10-4

1호선 (인천, 서동탄 방면) → 6호선

1-1

5.2. 서울 지하철 6호선

승강장

역명판

6호선 승강장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돌곶이

태릉입구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당·이태원·공덕·응암 방면

태릉입구·화랑대·봉화산·신내 방면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위치

6호선 (신내 방면) → 1호선

5-2

6호선 (응암순환) → 1호선

4-3

6. 역 주변 정보

성북동이 개발되고 1960년대에 화랑로가 개설되었고, 1984년 화랑고가차도 개통, 1997년 북부간선도로 개통으로 석계역 위로는 2개의 고가도로가 지난다. 석계로 같은 길등은 당연히 옛날부터 있던 길이다.

석계역 앞은 늘 혼잡하다. 원인 중 하나로는 애당초 도로 자체가 꼬불꼬불 말도 안 되는 길에 일방통행 투성이다. 노원구 지역은 대체로 도시계획에 의한 일괄 개발이 이뤄진 덕분에 도로망은 반듯반듯한 경우가 많은데, 석계역은 석관동이나 성북동처럼 1960~1970년대부터 대단위 주택지구였던 곳과 인접한 관계로 주변을 싹 밀어버리고, 구획을 새로 짜는 게 불가능했던 관계로, 도로망이 좀 심하게 복잡하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신호등도 어정쩡한 곳에 걸려 있고 덕분에 자잘한 보행신호는 전혀 준수되지 않기에 도로 상황 자체가 24/7 노상 개판인 것이 있지만... 더군다나 본래 있던 건널목을 굴다리로 바꾸고, 하부도로 확장을 안 한 상태에서 고가차도를 위로 올리면서 석계역 진입은 더욱 꼬이게 되었고, 여기에 1998년에 지어진 두산아파트와 진입로가 복잡하게 꼬이면서 이런 기이한 형태가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수십 가지의 지선버스가 이 지점을 종점이나 주요 환승지역으로 삼기 때문이다. 석계역에서 월계동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노원구 시내버스 회사인 진아교통 차고지가 있다. 결국, 차량 동선상 진아교통 소속 시내버스는 거의 다 석계역 앞을 지나간다고 보면 된다. 진아교통 소속 버스 중 유일하게 석계역으로 가지 않는 147번도 개편 전 38-2번 시절에는 석계역 경유 노선이었다. 지금 수가 줄어들었어도 진아교통 소속 버스 60여대가 석계역을 매일 지나다닌다.

6호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공사 때문에 더욱 심했으나, 6호선 완공으로 그나마 환승 필요성이 줄어든 상태이다. 그래도 출퇴근 시간대면 언제나 카오스. 신호가 아슬아슬할 것 같으면 그냥 달려서 결국 정체가 발생한다. 노선버스 우선이고 뭐고 없다. 닥돌이다. 너무 심하면 석계역에서 태릉입구역 방향으로 난 월릉교를 건너는데만 1시간을 넘긴다. 더구나, 태릉입구역이나 화랑대역 주변은 노원구에서 북부간선도로를 타고 구리시로 빠져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를 타는 길목이기도 해서, 서울특별시 바깥으로 나가려는 차가 많을 때는 걷는 것보다 확실히 더 느려진다. 석계역에서 태릉입구역까지 걸으면 30분도 안 걸리니 정 막힌다 싶으면 차라리 내려서 걷는 게 낫다.

광운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삼육대학교의 스쿨버스가 이 곳을 지나간다. 이 3개 대학 덕분에 석계역 상권은 엄청나게 발달했다. 공통적으로 이 3개 대학 모두 다 근처에 제대로 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상 석계역의 상권을 공유하는 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도 노원03, 노원13 버스를 이용해 통학한다. 예전에는 스쿨버스가 운행했지만 마을버스 노원13번이 신설되면서 유지비로 매년 지출되던 1억원의 예산을 장학금으로 돌려버렸다. 월계역의 인덕대학교 앞은 2016년부터 재개발로 인해 상권이 아예 없다시피 해서, 인덕대 학생들도 신입생 환영회나 개강파티 등 단체 술자리를 가질 때 석계까지 오는 일이 많다.

광운대행 열차를 탈 때 이 역을 안내방송할 때 의정부와 소요산 방면으로 가실 고객님께서는 이번 역에서 하차 후 후속 전동차로 환승하라고 권유한다. 광운대역에서는 계단을 경유해야 해 환승할 때 석계역보다 불편하기 때문이다.

인근 군부대 장병들에게 핫플레이스라고 한다.

7번 출구에서 남서쪽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집들이 이어져 있는데 1971년까지 제기동역 앞에 있던 경춘선 성동역으로 가던 철도 부지이다. 골목 시작점에는 벽화거리, 반대편에는 석계역 음식문화거리라는 홍보물이 있지만 과거 철도였다는 안내는 전혀 없다. 40년 후 폐선되고 숲길이 조성된 광운대역 반대편 구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7. 연계 교통

A

번 출구

B

번 출구

C

번 출구

D

번 출구

E

번 출구

F

번 출구

G

번 출구

H

번 출구

I

번 출구

J

번 출구

K

번 출구

L

번 출구

번 출구
석계역 문화광장 내 자전거 대여소 (1601)

번 출구
석계역 5번출구 건너편 대여소 (1332)

현재 석계역1번출구 정류장은 총 세 개로, 석계역문화공원 맞은편 정류장(11-457)과 1번 출구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있는 환승구역의 A(11-283), B(11-481)로 구분되어 있다. B정류장은 1130번, 1133번, 1222번, 173번이 정차하고, 나머지 1131, 1132, 1135, 1136, 1141, 1155, 1156, 2113, 2114, 65-1, 73, 74, 노원03, 노원04, 노원13 총 15개 노선은 A정류장에 정차한다. 도로 구조 상, 석계역교차로에서 유턴해 월릉교 방향으로 나가는 노선은 A정류장, 그 외의 노선들은 B정류장에 서도록 되어 있으니 참고할 것.


  1. [1] 노원구는 1988년에 분구되었다.
  2. [2] 못 믿겠다면 네이버 지도를 켜고 지적편집도 모드로 확인해 보자.
  3. [3] 즉, 1호선 또는 6호선 석계역사에 딸린 편의점 등의 경우 실제 위치가 지적부 상 성북구 땅에 위치해 있다 할지라도 노원구 주소로 간주, 세금 납부는 노원구청 및 노원세무서에 해야 한다는 얘기다. 노원구와 성북구는 관할 세무서도 다르기 때문에 나름 중요한 문제.
  4. [4] 이건 에러다. 1호선 역사 부지는 월계동과 석관동에 모두 걸쳐 있기 때문. 다만 역사 주소는 그때나 지금이나 노원구 월계동. 88년 노원구 분구 이전에는 도봉구였다.
  5. [5] 사실 석관동 입장에서는 6호선돌곶이역이 생겼으니 상관없긴 하다. 돌곶이역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돌곶이"가 석관(石串)동을 순우리말로 풀어 쓴 것이다.
  6. [6] 노원역, 서울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고속터미널역
  7. [7] 그렇다고 11시 25분 이후로 1호선으로 인천•신창 방면을 갈 방법이 없다는 건 아니다. 6호선을 타서 동묘앞역에서 환승하면 더 늦은시간까지 1호선을 이용 할 수 있다.
  8. [8] 그러나 거기에 종착하는 경기도 시내버스가 적고, 그리고 거기에 다니는 서울시 시내버스도 간선버스보다 지선버스가 더 많기 때문에 실제로 환승 범위가 좁고 환승 인구도 많지 않아 역시 구리, 남양주의 버스들이 종착·경유하고, 교통 거점인 청량리역, 회기역에 비해 가치와 중요도는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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