島 / Island / Isle [1]

이슬랜드가 아니다 아이슬란드도 아니다

[2]

1. 개요
2. 국경으로 나뉜 섬
3. 실존하는 섬
4. 전설 속의 섬
5. 창작물에서의 섬
6. 관련 문서
7. 기타 동음이의어

1. 개요

에 둘러싸인 육지 중 대륙보다 작고 암초보다 큰 것을 섬이라고 부른다. 암초보다 크다는 의미는 사람이 살 수 있거나 경제활동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 국제적으로 정의되어 있기를 면적 순으로 오스트레일리아부터 대륙이라 부르고, 그린란드까지 섬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오스트레일리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대륙이고, 그린란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으로 약속해서 부른다.

중국이 영토분쟁 지역이라고 부르지만 분명히 대한민국의 영해에 포함된 지역인 이어도는 이름만 들어선 섬 같지만 평상시엔 수면 아래 4.6m에 잠겨 있다가 파도가 크게 치면 잠깐 잠깐 드러나 주변을 지나던 배에게 충공깽을 선사하던 암초다.

선진국에서는 부자들이 섬을 재테크용도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건희 회장은 여수의 모개도를 구입하기도 했다. 모개도와 이웃한 복개도는 최불암씨가 보유하고 있다가 팔았다고 한다. 유명관광지인 남이섬도 개인소유이다. 영종도에 투자한 사람들은 인천국제공항덕문에 수백배의 차익을 거뒀다고 한다.

제주도를 비롯해 섬에 사는 사람들은 대륙 부분[3]육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섬도 분명 바다가 아닌 육지이지만 현지인들이 말하는 육지의 용법은 대부분 이 쪽이다.

보통 대륙 근처의 섬들은 정치적으로 대륙의 일부로 분류되기도 하나 엄밀하게는 섬은 어떤 대륙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한다.이는 제주도한반도에 속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4]

2. 국경으로 나뉜 섬

하나의 섬을 두 개의 나라, 심지어는 세 개의 나라가 공유하는 경우도 있다. 영유권을 놓고 다투는 게 아니라 섬에 국경이 있는 경우.

이름

면적

점유국

뉴기니

785,753km²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보르네오 섬

748,168km²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아일랜드

81,638km²

아일랜드, 영국

히스파니올라

73,929km²

도미니카 공화국, 아이티

티에라델푸에고

47,992km²

아르헨티나, 칠레[5]

티모르 섬

28,418km²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키프로스

9,251km²

키프로스,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미승인국)[6], 영국뭥미?[7]

세바틱 섬

452km²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우제돔 섬

445km²

독일, 폴란드

세인트헬레나

122km²

프랑스[8], 영국

세인트마틴 섬

91km²

프랑스(생마르탱), 네덜란드(신트마르턴)

한스 섬

  1. 3km²

캐나다, 덴마크(그린란드)[9]

카타야 섬

  1. 71km²

핀란드, 스웨덴

매르케트 섬

  1. 03km²

핀란드, 스웨덴

코일루오토 섬

  1. 03km²

핀란드, 러시아

3. 실존하는 섬

3.1. 대한민국의 섬

3.1.1. 북한

3.2. 외국의 섬

섬 자체가 하나의 국가인 경우는 섬나라 항목에 있음.

3.2.1. 아시아

3.2.1.1. 일본

3.2.2. 유럽

3.2.2.1. 러시아

3.2.3. 남아메리카

3.2.4. 북아메리카

3.2.5. 오세아니아

3.2.6. 남극

4. 전설 속의 섬

5. 창작물에서의 섬

창작물에서는 섬의 특성상 외부 세계와 단절된 신비한 세계 내지는 무법지대라는 설정이 자주 사용된다. 신비한 세계라는 설정이면 현실세계의 법칙들이 적용되지 않는 환경적 특이함이나 초능력자 내지는 인간이 아닌 지적 생명체가 등장하는 경우가 많고, 무법지대의 경우에는 서로 죽고 죽이는 배틀로얄식 전개의 창작물에서 지리적 배경으로 섬이 자주 등장하는 경향이 있다.

* 노을섬 (룬의 아이들)

6. 관련 문서

7. 기타 동음이의어

0.0000001 = 10-7

작은 수

(微)

1/10 배

섬(纖)

1/10 배

(沙)

纖, \displaystyle \frac{1}{10,000,000}


  1. [1] 일반적으로 섬을 가리키는 한자는 섬 도(島)자를 쓰지만 작은 섬에는 서(嶼)자를 쓰기도 한다. '도서지역'할 때의 도서는 섬 지역을 일컫는 말. 참고로 중국은 한국과 일본과 달리, 섬을 ‘도(島 다오)’, ‘서(嶼 위)’, 초(礁 자오), 암(岩 엔)으로 4단계로 세분하고 있다.
  2. [2] 사진은 통영8경중 하나인 소매물도
  3. [3] 대한민국의 경우 한반도 본토. 서울이든 경상도든 모두 육지의 범주에 포함된다.
  4. [4] http://www.nationalgeographic.com/faq/geography.html
  5. [5] 면적은 비슷하게 나뉘었지만 정작 번화가는 죄다 아르헨티나가 가져갔고 칠레 영토는 대부분 불모지다.
  6. [6] 사실은 그리스터키가 싸우고 있다. 북키프로스는 그 산물.
  7. [7] 군사기지로 쓰는 약간의 영토가 있다.
  8. [8]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유배된 저택만 프랑스의 영토이며 나머지는 다 영국의 영토이다. 결국 그 저택의 담장이 국경선인 셈이다.
  9. [9] 정확히 말하면 현재 영유권 분쟁중인 지역으로 2012년부터 분할 협상에 들어갔다. 북극해 수로 개척에서 장래 중요한 위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양국에서 쉽게 포기하기 어려운 곳으로 근 40년간 평화로운국경 분쟁지역이었다. 양쪽 네티즌 사이의 키보드 전쟁이 그 동네 기준으로나름 치열해서 구글 전쟁이란 별칭이 붙었다. 국경 분할이 완료되면 수정바람.
  10. [10] 인공섬이다.
  11. [11] 부산광역시 앞바다 작은 섬 하나가 한국해양대학교 캠퍼스로 전용되고 있다(...) 섬 사진은 학교 항목 참조
  12. [12] 그렇고 그런 것(...)과는 하등 관계 없다.
  13. [13] 가공의 섬으로서의 로도스 섬은 목차 2번에 설명되어 있으며, 같은 이름의 실존하는 섬이 동지중해에 있다. 실존하는 섬은 목차 1번.
  14. [14] 율도국의 그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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