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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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SUNGKYUNKWAN UNIVERSITY (SKKU)

교시

인의예지(仁義禮智)

건학이념

수기치인(修己治人)

상징

교목

은행나무

교색

SKKU Blue
SKKU Orange
SKKU Green

슬로건

Unique Origin, Unique Future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398년

설립자

태조 이성계[1], 김창숙[2]

총장

제21대 신동렬

이사장

제13대 김준영

법인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주소

인문사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명륜3가)[3]

자연과학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천천동)[4]

조직

교육기구

단과대학 17개
일반대학원 1개
특수대학원 15개
전문대학원 7개

연구기관

연구원/연구소 88개
국가지원연구센터 27개

재학생

학부생

19,108명(2018년)[5]

대학원생

6,843명(2018년)[6]

전체교원

2,904명(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링크

성균관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成人材之未就

성인재지미취

인재로서 성취되지 못한 것을 완성되게 하고

均風俗之不齊

균풍속지부제

풍속으로서 가지런하지 못한 것을 고르게 한다

1. 개요
2. 상징
4. 학부 및 대학원
5. 역대 임원
5.1. 이사장
5.2. 총장
6. 대학평가
7. 학부 및 대학원
8. 학생증
16. 재수강과 학점포기
17. 학점취득특별시험
18. 졸업
18.1. 기본 조건
18.2. 3품 인증제
18.3. 성균명품
19. 이야깃거리
19.1. 입학 전형
20. 인터넷 커뮤니티
20.2. 성균관대 갤러리
20.3. 성균관 마이너 갤러리
20.4. 성균교육클럽 - 배워서 남주자
20.5. 에브리타임 성균관대학교 게시판
20.5.1.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게시판
20.5.2. 자연과학캠퍼스 게시판
20.6. 스꾸터
20.7. SKKUB(스쿱)
20.8. 성대위키
20.9. 아이스꾸림(iSKKU林)
21. 체육활동
22. 행사
22.1. 대동제 ESKARA
26. 주변 교통편
26.1. 인문사회과학캠퍼스
26.2. 자연과학캠퍼스
28. 여담
29. 외부 링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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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정문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성균관대학교 소개영상 (2019)

오래된 새로움의 가치

한국 지성 600년, 미래인재의 산실

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SUNGKYUNKWAN UNIVERSITY (SKKU)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3가[7]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8] 소재의 4년제 사립대학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대학이다

성균관(成均館)은 조선 태조 7년 1398년 유교 건국이념에 따라 개경에서 숭교방(崇敎坊)으로 이전 설립되었다. (그리고 개성 성균관은 향교로 격하되었다.) 1895년 성균관에 경학과가 설치됨으로써 근대적 대학으로 발전하였으나, 일제 강점기 때 성균관의 명칭은 경학원으로 바뀌고 얼마 안있어 교육도 중단되었다.

광복 후 성균관이 지위를 회복하였고, 더불어 열혈 독립투사 심산 김창숙 선생의 주도하에 1946년 기존 성균관 바로 옆자리에 성균관의 정통을 이어받은 신식대학-성균관대학-이 설립되어 현재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영문약자는 SKKU(SungKyunKwan University).

사대문안에 소재하는 유이한 4년제 대학교이다.[9] 조선시대 기준으로 인서울인 대학교는 두 학교 뿐이며, 당시 심장부였던 창경궁 바로 옆에 소재한다는 점에서 서울 중에서도 그 심장부에 위치한 대학교이다.(인문사회과학캠퍼스 기준)

1895년 고종의 칙령으로 성균관에 3년제 경학과가 설치되었고, 역사학, 지리학, 수학의 강좌가 개설되었다. 또한, 교수임명제, 입학시험제, 졸업시험제, 학기제, 연간 수업일수, 주당 강의시간수 등등을 책정하며, 근대적 대학으로의 제도적 개혁이 단행되었다. 성균관이 고전대학에서 근대대학으로 전환된 것이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때 성균관은 경학원, 명륜전문학교 등으로 격하되었고 1943년에는 폐교당했다. 1945년에 해방이 되면서 명륜전문학교가 부활하고[10] 경학원이 성균관으로 명칭을 회복했다.[11] 같은 해 11월 유림계의 대표적 독립투사 김창숙 선생이 전국유림대회를 열어 전국에서 천여명의 유림들이 성균관 명륜당에 모였다. 이를 통해 일제가 박탈한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대학 설립을 위한 '성균관대학 기성회'가 조직되고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이 설립되었으며, 이듬해인 1946년 9월 25일 문교부에 의해 성균관대학이 정식으로 인가되어, 김창숙 선생이 초대학장으로 취임하였다.[12]

이후 1981년 자연과학캠퍼스가 경기도 수원시에 준공되어 자연과학, 공학, 약학 등의 이공 계열 학문들 위주로 학교의 일부가 이전하였다. 출처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4.1%로 낮은 편이지만, 삼성그룹이 재단으로 있는 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

2. 상징

Old UI

New UI

성균관대의 상징물은 은행(잎과 나무)으로, 은행나무는 교목이고 은행잎은 로고에 쓰인다.[13] 공자가 행단 아래에서 제자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유교에서 은행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14] 2012년 입학식에서 배부한 책자의 설명에 따르면 성균관대의 구호인 킹고(King-go)도 원래는 은행[15]에서 비롯되었다고.[16]

또한 조선시대 문화재인 성균관도 성균관 대학교와 붙어있다.[17] 이니셜인 S도 로고에 포함되어있다. 성균관 부지 내는 물론이고 학교 정문에서 올라가는 도로 양 옆으로 은행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다.

그리고 인사캠 교정에 청룡 두마리가 또아리를 튼 청룡상도 자리잡고 있는데, 과거에 청룡에서 모티브를 딴 킹고라는 마스코트가 있었던 것과 관계가 있는듯 하다. 그러나 2005년에 새로운 UI를 발표하면서 은행잎으로 마스코트가 교체되어 현재 성균관대학교의 상징물은 은행 하나 뿐이다. 이 청룡상은 현재 비천당 위치에 있던 청룡 분수에 자리잡았으나 비천당이 복원되면서 현재의 교정 위치로 옮겨졌고 분수의 기능은 사라졌다. 사족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같이 자취하는 룸메이트끼리 방열쇠를 주고 받기 어려울 때 이 청룡상의 청룡 입 속에 열쇠를 넣어놓고 찾아가는 일이 종종 있었다(…).

3. 역사

본문은 성균관대학교/역사 참고.

성대약사(成大略史)

1398

서울 동북방 숭교방(崇敎坊)에 성균관(成均館)을 설립.

1895

칙령에 의하여 성균관에 3년제 경학과(經學科)를 설치.

1910

한일합방 이후 성균관이 경학원(經學院)으로 개편.

1930

경학원 안에 명륜학원(明倫學院)를 설치하고 다시 명륜전문학원으로 개편.

1939

명륜전문학교(明倫專門學校)로 승격.

1939

명륜연성소(明倫鍊成所)로 개칭.

1945. 9

해방과 함께 명륜전문학교로 환원, 재개교.

1945. 11

전국 유림 대회에서 '성균관대학(成均館大學)'의 설립을 결의.

1946. 9

학린사(學隣舍)와 명륜전문학교가 병합되어 성균관대학 설립.

1953. 2

단과대학에서 종합대학으로 승격인가를 얻어 문리과 대학, 법정대학, 약학대학의 3개 단과대학 및 대학원을 신설.

1963. 10

사립학교법 공포 시행에 따라 재단법인 성균관을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으로 개편.

4. 학부 및 대학원

성균관대학교/학부, 성균관대학교/대학원 참고.

5. 역대 임원

5.1. 이사장

1. 조동식 (1946~1954/1958~1960)

2. 이명세 (1954~1957/1960~1962)

3. 이명구 (1957~1958)

4. 이관구 (1960~1963)

5. 이원혁 (1963~1965)

6. 이병철 (1965~1977)

7. 민관식 (1977~1979)

8. 이동녕 (1979~1991)

9. 백남억 (1991~1996)

10. 권이혁 (1996~2007)

11. 임관 (2007~2011)

12. 서정돈 (2011~2019 )

13. 김준영 (2019~)

5.2. 총장

1. 김창숙 (1953~1956)

2. 이훈구 (1956~1957)

3. 이선근 (1957~1960)

4. 변희용 (1960~1961)

5. 조광하 (1961~1962)

6. 서두수 (1962~1963)

7. 이정규 (1963~1966)

8. 권오익 (1966~1970)

9. 박동묘 (1970~1974)

10. 황산덕 (1974)

11. 현승종 (1974~1980)

12. 김경수 (1980~1983)

13. 조좌호 (1983~1987)

14. 김용훈 (1987~1991)

15. 장을병 (1991~1995)

16. 정범진 (1995~1999)

17. 심윤종 (1999~2003)

18. 서정돈 (2003~2011)

19. 김준영 (2011~2014)

20. 정규상 (2015~2018)

21. 신동렬 (2019~)

6. 대학평가

  • 2019 THE 세계대학 랭킹 - 82위 (국내 2위)[18] 링크
  • 2020 QS 세계대학 랭킹 - 95위 (국내 5위)[19] 링크
  • 2019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 랭킹 - 14위 (국내 2위)[20] 링크
  • 2019 THE 아시아 대학 랭킹 - 10위 (국내 2위)[21] 링크
  • 2019 QS 아시아 대학 랭킹 - 15위 (국내 4위)[22] 링크
  • 2018 Reuters 세계 최고 혁신대학 순위 39위 (국내 4위)[23] 링크
  • 2018 Reuters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순위 8위 (국내 4위)[24] 링크
  • 2019 U.S. News&World Report 세계대학 랭킹 - 188위 (국내 2위)[25] 링크
  • 2018 CWUR 세계대학 랭킹 - 218위 (국내 3위)[26] 링크
  • 2018 ARWU 세계대학학술순위 랭킹 - 151-200위 (국내 2위)[27] 링크
  • 2018 Leiden 세계대학 랭킹 - 651위 (국내 7위)[28] 링크

국제화, 산학 협력, 연구 역량 강화 등에 힘입어 각종 국내외 대학평가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7. 학부 및 대학원

성균관대학교/학부, 성균관대학교/대학원 참고.

8. 학생증

2012학년도부터 IC칩이 박힌 새로운 형태의 학생증이 출시되었다. 브랜드명은 S-CARD(Sungkyunkwan university CARD).

  • 본인의 우리은행 계좌와 연결하면 현금카드체크카드(우리 Uni 체크카드)로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우리은행에서 일반적으로 발급받는 우리V체크카드의 혜택이 더 풍부하며 불량[32]률이 높고 재발급 절차도 번거로워서 학생증을 체크카드로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제 우리SUM카드도 발급가능하다.

  • 선불교통카드(U-Pass)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가능지역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로 제한되어 있지만 지갑에 별도의 교통카드를 넣고 다니면 태그할때마다 교통카드를 꺼내야하는 불편함이 있으므로 서울 주변에서만 다닌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선불교통카드와 충전방법은 동일하다.
  • 교내에서 사이버머니(S-Money)로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카드 시스템#에서 약관에 동의하면 우리은행 가상계좌를 발급받는다. 이 가상계좌로 돈을 입금하면 잔액 범위 내에서 사이버머니로 이용이 가능하다.[33][34] 사용처는 아래와 같다.
    • 셔틀버스 : 현금으로 승차하면 거스름돈을 주지 않아 잔돈을 미리 챙겨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인사캠 셔틀은 일반 교통카드로도 결제 가능하나 자과캠 셔틀은 학생증으로만 탈 수 있다.
    • 인사캠: 교수회관1층 옥류천식당, 경영관 커피숍(맥스웰하우스), 600주년기념관6층 패컬티식당, 600주년기념관B1층 은행골식당, 법학관B2층 법고을식당
    • 자과캠: 학생회관 학생식당, 복지회관3층 교직원식당, 제1공대 1층 Cafe Nu:, 제2공대 B1층 공대식당
  • 도서관 출입, 도서 대출, 좌석 발권 등에 이용된다. 모바일 학생증보다 인식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학생증 분실시 재발급 비용은 7,000원이며 홈페이지에서 미리 재발급 신청을 하고 가면 된다. 사진 등록도 직접 할 수 있으나 스캐너가 없어 사진 업로드가 곤란한 상황인 경우 신청 없이 실물 사진을 들고 가서 만들 수도 있다. 단 이 경우 발급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리니 되도록이면 신청을 미리 하고 가는 게 좋다.

분실 재발급이 아닌, 학생증 교체의 경우는 무료이다. 계열제로 입학해서 전공을 배정받은 경우 기존 학생증에 계열로 표시가 되어있는데 이를 학과로 바꾼다거나 할 경우 등이 해당된다. 단, 기존 학생증을 반납하는 경우에 한하여 재발급 비용이 무료이며, 기존 학생증이 없으면 분실로 처리되므로 반드시 쓰던 학생증을 가져가야한다. 학생증이 불량인 경우도 기존 학생증을 반납하면 무료로 재발급 받을 수 있으므로 제때제때 재발급 받는 게 좋다. 학생증을 재발급받으면 모바일학생증도 재발급받아야 한다. 재발급하지 않으면 도서관 게이트가 거부한다.

신규 발급 또한 무료이다. 학기 초에 은행 일괄 발급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같은 방법으로 신청 후 발급받으면 된다. 단, 신입생같은 경우 입학 전에 미리 만드는 것은 불가능. 원칙적으로는 3월 2일 이후에 발급 가능하나 실제로는 학적 데이터가 넘어오는 데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있어 3월 둘째주 쯤부터 발급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발급 장소는 인사캠 600주년 기념관 1층 학생지원팀 / 자과캠 학생회관 1층 학생지원팀이다. 당연히 자과캠 학생도 인사캠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 역으로도 가능하다.

9. 총학생회

성균관대학교/총학생회 참고.

10. 학생문화

성균관대학교/학생문화 참고.

11. 사건사고

성균관대학교/사건사고 참고

12. 캠퍼스

성균관대학교/캠퍼스 참고.

13. 기숙사

성균관대학교/기숙사 참고.

14. 수강신청

2016년부터 상당수의 다른 학교들과 마찬가지로 1, 2학기 수강신청을 각각 따로 하는 것으로 분리되었다. 아래쪽의 2016년도 변경 사항 참조.

학생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2014학년도부터 1, 2학기 수강신청이 분리되었으나, 1,2학기를 각각 겨울방학, 여름방학에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2월 중에 날짜만 분리하는 것이라서 이럴 거면 왜 분리하냐는 불만이 있었다. 하지만 예전에는 1, 2학기 수강신청이 둘 다 같은 날 같은 시각이었기 때문에 PC방에서 친구나 가족을 동원하여 PC를 두 대 잡든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PC 한 대에서 1학기를 빨리 처리한 후 어떻게든 다시 2학기로 로그인을 해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35] 그런 점에서 본다면 1, 2학기 날짜가 분리된 지금이 수강신청하기는 더 좋아졌다.[36] 또한 2학기 수강신청은 1학기 내내 계속되고 여름방학 때도 가능하므로(8월에 2학기 수강신청'변경'기간이 한 번 더 열린다) 설령 2월에 2학기 걸 몇 과목 못 넣었어도 2학기 개강 때까지 길게 잡고 수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그렇다해서 2학기를 망쳐도 된다는 건 당연히 아니고, 그래도 일단 이때 최대한 잘 해놔야... 단점은 2월 내내 수강신청 일정이 있어서(바로 이 아래에서 언급되겠지만 학기별뿐만 아니라 캠퍼스별, 학년별로 날짜가 다 다르다) 2월에 좀 귀찮고 피곤하다는 것, 그리고 2학기 복학생들이 힘들다는 것. 2학기는 분반 인원의 10%가 복학생 T/O로 되어있는데[37] 예를 들어 어떤 과목의 분반 인원이 60명이면 재학생 T/O는 54명, 복학생 T/O는 6명(…) 이런 수준이기 때문. 1학기 복학생은 상관없다. 2월에 재학생이랑 같이 하니까.

그리고 학년별로도 수강신청 날짜가 다르며 교양 과목은 영역마다 우선수강학년, 학년별 T/O가 존재한다. 2학년 우선과목(유학사상과가치관)은 2학년 신청기간에 100% 열리고, 1~2학년 우선과목(전문영어, 글로벌문화)은 2학년 신청기간에 50%, 신입생 신청기간에 50%가 열린다. 2~4학년 우선과목(리더십, 핵심균형교양, 일반선택)은 2학년 신청기간에 30%, 3~4학년 신청기간에 70%가 열린다. 1학년 우선과목(의사소통, 창의와사유, 기본영어, 기초인문사회과학, 기초자연과학)은 신입생 신청기간에 100% 열리는데 문제는 이 시기가 개강 1주일 전(…) 기껏 전공과목 시간표를 아름답게 만들었는데 1학년들 때문에 교양과목을 못넣어서 개강 직전에 시간표를 뒤엎는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재수강을 위한 재학생 T/O는 전혀 없기 때문에 이 과목들을 재수강을 하려면 계절학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자기는 1학년 우선과목 재수강 안할거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선형대수학, 공학수학[38], 이산수학, 확률과통계, 공학컴퓨터프로그래밍 등 1학년이 거의 듣지 않는 과목들도 기초자연과학 영역에 묶여있다.

캠퍼스별로도 수강신청 날짜가 다른데 본인의 소속 캠퍼스가 기준이 아니라 강의가 개설되는 캠퍼스가 기준이다.[39] 인사캠 학생이 자과캠 과목을 신청하려면 자과캠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하고, 반대로 자과캠 학생이 인사캠 과목을 신청하려면 인사캠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과거에는 개설 강의기준이 아닌 학생 소속기준이었는데 당시 자과캠 신청기간이 먼저 있어서 자과캠의 복전생이 인사캠의 원전공생보다 수강신청을 먼저 했던 일도 있었다. 인사캠과 자과캠은 본교와 분교가 아닌 이원화 캠퍼스이기 때문에 수강신청만 하면 얼마든지 타 캠퍼스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실제로 성적을 잘받기 위해 인사캠 학생이 자과캠에서 글쓰기 과목을 듣거나, 자과캠 학생이 인사캠에서 수학, 과학 과목을 듣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단, 인사캠에서 수강한 수학, 과학 수업은 공학인증(ABEEK) 과목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졸업학점으로는 인정되므로 공학인증을 포기했다면 상관없다.

1주차에 수강신청정정기간이 있고 폐강강좌가 확정된다. 폐강된 수업을 수강신청한 학생은 2주차에 다시 수강신청을 할 수 있고 4주차에는 수강철회를 신청할 수 있다. 실험과목과 대학원 과목을 비롯한 특정 과목은 수강철회가 불가능하므로 주의. 비고란에 '수강철회 불가'라고 적혀있다.

2015년 2학기 명륜캠퍼스 수강신청정정기간에는 예정시간보다 7시간 앞서, 2015년 9월 1일 오전 0시에 수강신청이 열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수강신청은 사태를 파악한 교무처에서 수강정정을 막은 오전 7시 45분까지 가능했는데 얼마 뒤 전날 11시 59분 59초의 상황으로 서버를 되돌린다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일단락되었다. 이 여파로 수강신청정정기간 정식 오픈 시간이 9월 1일 오후 9시로 미뤄졌다.

2016학년도부터는 수강신청에 다수의 변경사항이 생겼다. 우선은 성균관대의 상징임과 동시에 무수한 비난을 받았던 연간수강신청제가 사라지고 다른 대학교와 같이 학기별 수강신청제가 도입되어 1~2월달에는 1학기 수강신청을, 7~8월달에는 2학기 수강신청을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수강신청 대기순번제가 도입되었는데, 이 제도는 입시 때의 예비번호와 유사하게 정원에 들어가지 못한 인원에게 수강을 신청한 순서대로 대기순번을 지급하는 것이다. 일단 순번을 받아놓기만 하면 차례가 되었을 때 자동으로 수강신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빈 자리가 날 때까지 무한 새로고침을 반복하던 폐단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동시에 여러 페이지, 탭을 띄워놓고 다중 로그인으로 여러 강의를 동시에 신청하는 꼼수가 막혀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자세한 2016학년도 학사제도 변경사항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사제도 변경 공지사항

그동안 디도스 공격(…)으로 진행되는 수강신청이 2016년 수강신청부터는 학년별 TO를 쪼개고(원래 학년별 TO는 있었으나 외부에 공개가 안되었다), 여러 꼼수를 막았기 때문에 상당히 개선된 편이라는 평가가 많다. 문제는 TO분할때문에, 그리고 꼼수를 막아버린 것으로 인해 어느 과목을 먼저 신청할 것인가를 놓고 더 지니어스급 머리싸움을 해야한다는 것(…) 그래도 서버 툭툭 터져나가던 디도스 시절보다는 나아졌다(…)

15. 성적평가

학업성적은 등급으로 구분한다. 등급과 이에 대응하는 평점은 다음과 같다. A+(4.5), A(4.0), B+(3.5), B(3.0), C+(2.5), C(2.0), D+(1.5), D(1.0), F(0.0). P/F 과목은 Pass(P)와 Fail(F)로만 평가하며, 평점평균에는 반영하지 않는다.

학부 과목의 경우, 대부분의 과목에 대해 성적상대평가를 실시한다. 전공 플립드 과목은 절대평가가 가능하다. 상대평가의 규정은 다음과 같다.

  • A등급은 30% 이내, A등급과 B등급의 합은 65% 이내
  • 전공일반과목: A등급은 40% 이내, A등급과 B등급의 합은 75% 이내
  • 수강인원이 19명 이하인 과목, 학부장이 인정하는 국제어수업 과목[40][41], 교직과목, 군사학, 실험실습과목, 실기과목, 약학대학·의과대학·반도체시스템공학과·글로벌경영학과·글로벌경제학과·글로벌리더학부·소프트웨어학과의 전공과목, 군위탁생과목, 수준별 교육에 의한 고급 교양기초과목, 반도체시스템공학과·글로벌경영학과·글로벌경제학과·글로벌리더학부·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별도 개설된 교양기초과목: A등급은 50% 이내, A등급과 B등급의 합은 90% 이내

정해진 기간에 수강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F등급을 포함하고 수강철회과목을 제외한 평점평균이 1.75 미만이거나 P/F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한학기에 F등급이 3개 이상인 학생은 학사경고를 받는다.학고를 연속 3회, 통산 4회 받으면 제적된다. 뭐 혹시나 학고 연속 3회, 통산 4회 째를 받았다고 무조건 '아 제적이야 망했어' 라고 좌절하진 말자. 유급하면서 한학기/두학기 성적을 완전히 버리면 그 학고는 사라지니까. 다만 이 짓도 3회가 한계고, 이런 짓 반복하면 부모님 등골이든 본인 등골이든 어느 등골 하나는 나가 버린다.(...) 둘 다 나가 버린다고 봐도 무방.

1학년 1학기, 2학기 연속으로 평점평균이 1.00 미만이면 제적되는 특별규정도 있다. 그래도 정말 기본적인 사항만 지켜내면 제적은 안 된다. 애초에 학점 1.00이면 전 과목 D(...)다. 휴학생이 휴학기간 만료 후 복학신청하지 않는 경우와 재학생이 등록하지 않는 경우도 제적을 받는다. 제적된 학생은 1년 이후에 재입학 신청을 할 수 있으며[42] 다시 동일한 사유로 제적되면 그때는 재입학이 불가능하다.

16. 재수강과 학점포기

재수강에 대해서는 다른 학교에 비하여 엄격한 편이다.

성적등급이 C+~F(!)인 과목은 재수강을 신청할 수 있으며 B+까지 받을 수 있다.[43] 이전에는 F를 받은 과목을 다시 들으면 A+까지 받을 수 있었는데 교수님한테 일부러 F를 달라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2012학년도 1학기부터 F를 받은 과목을 다시 들어도 재수강으로 처리되어 B+까지밖에 받을 수 없게 되었다.[44] 물론 다시 듣지 않으면 성적표에서 사라지는 것은 같으며 학점인정도 당연히 되지 않는다. 재수강을 하면 기존의 성적보다 높든낮든 상관없이 재수강한 성적으로 갱신된다. C+ 나온 과목을 재수강해서 D가 나오면 성적표에는 D로 기록된다. 대신 재수강해서 F를 받으면 기존의 성적으로 기록되므로 이런 경우에는 교수님께 빌어서(...) F를 받도록 하자. 면학분위기 유지를 위해 3수강은 금지하고 있었으나, 2019학년도부터 3수강 제한이 폐지되었다. 예전에는 필수과목을 F맞은 경우에만 3수강 이상이 가능했는데, 이제부터는 아무 과목이더라도, F가 아니더라도 자유롭게 n수강이 가능하다. 3수강은 물론 4수강, 5수강도 가능하다. 물론 가능하더라도 재수강할 일을 안 만드는 게 최선이지

최초 수강한 학기로부터 4학기 이내에 재수강을 해야[45] 했지만, 2019학년도부터 재수강 학기 제한이 폐지되었다. 1학년 1학기 때 B 아래의 학점을 맞은 과목을 졸업 직전에 재수강할 수 있게 된 것. 한 학기에 재수강할 수 있는 과목은 2과목으로 제한된다. 또한 아래에 설명할 학점포기와 재수강을 같은 학기에 신청하면 재수강으로 처리되므로 학점세탁을 하려면 미리미리 철저한 계획을 세우도록 하자.

학점포기는 소위 지우개 찬스라고 불리는 제도로 말그대로 학점을 지울 수 있다! 교육과정 변경에 따라 재수강이 불가능한 데 대한 보완책으로 나온 제도이지만 취지에 맞게 이용하는 학생은 거의 없는듯하다. 7학기(즉, 4학년 1학기)부터 졸업할때까지 2과목의 학점포기가 가능하다. 학기당 2과목이 아니라 통산 2과목이다. 물론 2과목의 학점포기를 모두 사용하지 않았다면 추가학기때도 학점포기를 할 수 있다. 학점포기신청은 3주차에 진행되며 신청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학점포기한 과목을 다시 들으면 A+까지 받을 수 있지만 학점포기와 재수강을 같은 학기에 신청하면 재수강으로 처리되므로 주의![46]

2019학년도 이전에는 재수강 학기 제한과 학점포기 조건의 기묘한 시너지로, F를 받은지 4학기가 지난 과목은 재수강이 불가능하며 학점인정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학점포기 또한 불가능해 다시 듣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있었다. 이럴 때는 예외적으로 수료에 필수적인 과목이라면 졸업 마지막 학기에 한해서 행정실에서 직권배정을 해주면 재수강이 가능했다. 학사제도 안내에는 제한없이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그냥 수강신청은 안 되었다.

17. 학점취득특별시험

신입생 필수과목인 영어쓰기, 영어발표, 자연계 필수(선택)과목인 미분적분학1·2, 일반물리학1·2, 일반화학1·2, 생명과학1·2 과목에 대하여 특별시험에서 일정성적 이상을 받은 학생에게 그 과목을 A+로 이수한 것으로 간주해주는 제도이다. 매년 1월, 7월에 각각 1학기, 2학기 과목의 신청을 받아 2월, 8월에 시험을 실시한다. 영어 쓰기, 영어 발표 과목을 합격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있다. 시험 방식은 글을 쓰거나 교수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다. 응시료는 과목당 3만원.

과고나 영재고를 나왔으면 합격하기가 상당히 쉽다. 문제는 영어로 출제되며 답안은 영어 또는 국문으로 작성한다. 절대평가 100점 만점 기준, 95점 이상은 A+, 90점 이상은 A의 학점을 부여한다. 합격자가 2010학년도 1학기에는 미적 6명, 물리 2명, 화학 0명, 생과 1명, 2011학년도 1학기에는 미적 4명, 물리 7명, 화학 1명, 생과 1명. 2018학년도엔 예를 들어 수학, 물리의 경우 신청자의 1/4이상이 합격했다. 신청해놓고 응시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 걸 감안하면 해볼만 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단, 다 해서 1년에 12학점까지밖에 못 딴다.

18. 졸업

기본 조건을 만족시킨 상황에서 3품 인증과 성균명품 중 하나를 만족시키면 된다. 충족시키지 못하면 수료처리된다. 수료처리된 후라도 취업을 하거나 해서 몇몇가지 방법으로 삼품면제신청이 가능하기는 하다. 그러면 면제신청을 한 한기 기준으로 수료에서 졸업으로 변경된다.

18.1. 기본 조건

졸업을 위해서는 논문 외에도 통산 평균학점 2.5 이상에 외국어 학점을 충족해야 한다.

별도로 사범대학 학생은 교직과정을 이수하여 졸업하고자 하는 학기 말에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을 신청하기 위한 조건은 대략 아래와 같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 필수 전공과목 및 교직과목 수강
  • 교직 적성, 인성 검사 2회 이상 통과[47]
  •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특강을 외부 혹은 내부에서 기준 횟수이상 수강[48]

18.2. 3품 인증제

전기 졸업예정자는 12월 31일까지, 후기 졸업예정자는 6월 30일까지 3품 인증을 모두 취득해야 한다. 2012년 6월 3품인증제가 개선되어 기존 재학생도 모두 새로운 기준을 따라야 한다. 후술한 성균 명품의 난이도가 난이도인지라 보통은 기본 조건에 이 테크를 타는 경우가 많다.

16학번 이전 재외국민 (전교육과정 이수자)는 면제된다고 한다. 17학번 이후는 전교육과정이라도 의무 취득.

다른 조건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 권장 사항은 특별히 볼드 처리했다.

  • 인성품 : 다음의 조건들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이건 무조건 봉사활동으로 해결하도록 하자. 난이도 및 가성비 면에서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가성비만 따지면 표창받는게 더 좋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므로 노릴 수 있으면 노리되 너무 염두하지는 않는게 좋다. 심신수양 및 자기개발의 경우 봉사활동보다 가성비가 나쁘기 때문에 비추한다. 특히 국토대장정의 경우… 그냥 하지 마라.
    • 40시간 이상, 의과대학은 88시간 이상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야 한다. 이 중 교외봉사활동이 50% 이상이어야 한다. 교내봉사의 비중은 0%여도 상관없다. 아래의 표창 건수가 있다면, 의과대학를 제외한 나머지는 자동으로 조건을 만족하게 되며 의과대학의 경우 48시간을 채우면 된다.
    • 자기희생을 통해 사회발전 및 안정에 기여한 공로, 선행으로 중앙정부[49], 광역 지방자치단체장, 전국단위의 언론사/전국단위 공인자원봉사협의회, 비영리민간단체 등으로부터 수상, 표창 경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이것은 1회에 한해 사회봉사활동 40시간으로 인정하며 이 중 50%는 교외활동으로 인정된다.
    • 심신수양 및 자기개발 활동을 80시간 이상 실시해야 한다. 해당 활동에서 2시간을 사회봉사활동 1시간으로 환산하여 인정되며 이 중 50%는 교외활동으로 인정된다. 해당 활동은 아래 3개의 활동만 인정된다.
      • 교내 유교 관련 특강 참여.
      • 교내 리더십/창의 프로그램 참여.
      • 교내 국토대장정 참여.
  • 국제품 : 다음의 조건들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된다. 과거 '특별 어학 프로그램' 이수가 있었으나 폐지된 관계로 여기서는 쉬운 게 없으므로[50] 유의할 것.
    • 성균어학원에서 주관하는 교내 외국어시험에 합격한다.
    • 각종 공인 외국어 성적을 취득해야 한다. 입학계열, 입학연도, 시험종류별로 취득조건이 다르므로 소속 행정실에서 확인하도록 한다.
      • 예를들어 경영학과의 경우 졸업논문이 없는 대신 토익 780점 이상을 요구한다. 그런데 경영학과 국제품은 토익 700점 이상이다. 따라서 경영학과 학생들은 토익 780점 이상을 따고 행정실에 가서 졸업논문대체와 국제품을 동시에 취득처리 하는게 좋다.
    • 해외 교환학생, 해외 대학 어학연수에서 정규 3학점 이상 취득
    • 해외 Co-op 참여 후 본교 정규학점을 취득.
    • 해외 인턴십 참여 경험.
    • 학과에서 인정하는 국제논문. 최소 공저자로 게재되어야 한다.
    •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 경력.
    • 학장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은 해외 봉사활동을 40시간 이상 수행하고 결과보고서를 제출
    • 사전 승인된 해외 문화유적을 현지 조사
    • 30일 이상 해외문화탐구.
  • 창의품 : 예전에는 정보품이었다. 다음의 조건들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된다.
    • IT관련 교육프로그램 이수 (e-Test)
    • IT관련 자격증 취득.
    • IT관련 대회에 입상.
    • 창의성 대회에서 수상.
    • 공공기관 or 민간기관 or 기업에서 주관하는 공모전 수상.
    • 전문자격증 취득. 각종 합격 및 고등고시 합격도 인정된다.
    • 특허 출원.

18.3. 성균명품

3품 인증제의 최고봉. 통산 학점 평균이 3.5 이상이면서 다음 각 영역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창의품 때문에 대체적으로 문과생보다는 이과생들이 더 유리하다.

안타깝게도 3품 인증제의 완벽한 상위호환이 아니므로 각 품마다 하나씩 만족했다고 해서 3품 인증이 되는 건 아니다. 혹시 도전하다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위의 3품 인증제와 겹치는 사안, 즉 해당 인증 취득에 실패해도 3품 인증제라도 건질 수 있는 요구조건에 대해서는 특별히 볼드체로 기술한다. 당연히 볼드체 친 조건부터 먼저 충족한 다음에 나머지 조건들을 충족하는 게 이롭다.

  • 인성품
    • 사회봉사활동 100시간. 50% 이상은 교외에서 해야 한다. 상술한 표창 건수가 있으면 실질적으로 60시간만 충족해도 된다.
  • 국제품
    • 1개 학기 이상 해외대학 교환학생 또는 어학연수생으로 수학하여 본교에서 3학점 이상 취득
    • 국제학술논문 게재
    • 토익 950점 이상
    • 토플(iBT) 108점 이상
    • JLPT N1
    • JPT 950점 이상
  • 창의품
    • 정보/창의올림피아드 입상
    • 전국 규모의 현상 공모에 3등 이상 입상
    • 국내/국제 특허 출원

19. 이야깃거리

19.1. 입학 전형

재외국민 전형이 있지만 난이도는 국내 특례전형 중 당당히 최상위에서도 최상위, 탑 오브 탑이었으나, 2015학년도부터는 좀 완화됐다. 서류 평가와 필기시험을 병행하는데 재외국민 사이에선 위상이 매우 높아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와 함께 최상위권 대학으로 분류된다.

서울대학교의 특기자 전형처럼 과학고/자사고 학생들을 겨냥한 장영실전형(과학인재전형)이 있었다.이 전형을 통해 합격하면 4년 장학, 전공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이 있다. 거기에 계절학기 무료고 이건 입학 전에는 알려주지 않는다. 2012학년도 입시에서는 특기자 전형.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자연과학캠퍼스 학생을 뽑는데도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사고력 평가 시험을 진행했다.[51]

시험유형은 선택과목을 보는 여타 특기자와 비슷하나, 면접이 아닌 지면에 문제를 푸는 방식. 12학년도 부터 일반고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한데, 이 때는 지원 자격 중 2번 '수학/과학에 소질이 있는 자'로 지원하면 된다. 하지만 사고력평가 범위가 고교과정을 벗어나므로, 일반고 지원자는 커버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는 번거로움으로 일반고에선 없는 거나 진배없는 전형 취급. 본인이 수리, 과탐에 비해 언어, 외국어가 많이 부족하다 여기는 학생들은 논술 준비 하고 있다면, 과학 1과목 특기자 전형 대비 학원을 잠깐 다녀 지원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수시 일반 우수자나 정시 우선선발 보다 이 쪽이 훨씬 대우가 좋다. 과고 학생들의 중복 합격으로 인해 돌리다 보면 운좋게 붙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수능 전에 논술을 보기 때문에 납치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신 최저학력조건 따윈 없다.

그런 사례들로 인해서인지, 2014학년도 과학인재 전형은 과학고/영재고 학생만 지원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2015학년도 과학인재 전형은 다시 과학고/영재고 학생이외에 다른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다.

분할 지원을 받다 보니 지원군별 입결 차이가 좀 있는 편. 특히 2010년에는 물수능의 여파로 정시 가군 합격자들이 장학금기준에 미달한 경우가 많았던 반면 정시 나군 끝자리 추가합격자들도 대거 삼성장학금을 받고 들어오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당시 언수외 표준점수 합 405점이 기준.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인문계열 모집인원의 70%를 사회탐구영역 점수를 아예 반영하지 않고 언수외 점수로만 우선선발하는 전형과 자비로운 장학금 기준(인문계열 언수외 표준점수합 만점 410점 기준으로, 402점 이상 전액, 401점 이상 반액)덕에 인문계열 입결이 상승했다. 글로벌경영학과 나군의 경우 우선선발 합격자가 전원 언수외 만점이라는 진기록이 나오기도 했다. 성대 입학처는 정시 원서 접수가 끝난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우선선발 결과를 학생들에게 발표한 뒤 글로벌경영학과의 우선선발 결과를 언론을 통해 보도했다. 이 해 인문계열 정시 합격자 중 수능 1% 이내의 비율이 30%를 넘었다 카더라.

이 해는 수시모집도 빡세게 진행한데다[52] 다음 해 수능 대격변, 위에도 언급된 4년 전액 장학금(삼장) 첫 해라 커트선이 상대적으로 낮았음(연고대 중위권 정도의 점수로 커트를 잡는 바람에 4년 장학금을 보고 연고대를 버리고 온 학생들이 은근히 있었다. 이걸 본 학교는 다음 해부터 삼장 컷을 서울대 합격권 수준으로 올린다) 등등의 요소로 인해 다른 학번보다 굉장히 빡셌던 학번이다. 재수생 이상의 비율도 압도적.

자연계열의 경우, 정시모집에서 의예과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의 모집인원 중 50%를 수학과 과학탐구영역 점수만을 반영하여 우선선발한다. 이 때문에 수탐전사들의 구세주로 불린다.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 인문계열의 경우 경쟁률이 하늘을 뚫는다. 특히 인문과학계열과 사회과학계열, 경영학, 영상학이 터지는데, 이 중 2016학년도 기준 경쟁률이 78.99:1로 제일 높았던 사회과학계열은 130명 모집에 무려 10,269명이 지원했다. 그리고 성균관대학교는 논술시험 사회과학계열에서 원서비로 6억 6천을 넘게 벌어들였다...

19.2. 유교

졸업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과목영역 중에 성균인성-인성 영역이 존재하는데, 현재 이 영역에 속하는 과목은 인성고전과 성균논어다. 그런데 2016년 1학기 기준으로 보면, 성균논어 개설 분반 수는 15개 남짓 되는 반면, 인성고전은 자과캠 1개, 인사캠 2개라는 안습한 수준.[53] 즉, 어쩔 수 없이라도 성균논어를 듣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 이외에도 졸업과는 무관하지만 유교나 유학에 관련된 교양수업들이 개설되어있어, 전공과 관련없이 다도나 차례 등을 견식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학 중 하나이다. 학부대학이 아닌 유학대학원 수준에서 운영하는 민간대상 유학 수업 들과도 연계가 잘 되어있어서, 드물게 '유학'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학교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원화되어있는 캠퍼스 특성상, 입학식은 자과캠에서 하고 졸업식은 인사캠에서 하게 되는데, 졸업식 때 학/석사 대표들과 박사 학위수여자 등이 모여서 무려 성균관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지낸다![54]

한국에서 유일하게 공자탄신일에 쉬는 학교다. [55] 명칭은 공부자탄강일(孔夫子誕降日). 가을의 개교기념일과 엇비슷한 날에 있기 때문에 공휴일이 전무한 가을철의 꽃. 당연히 다른 곳에서는 쉬지 않기 때문에 한때는 이 날 오전에 롯데월드를 가면 성대 학우들이 넘쳐나기도 했다. 그러니까 유교, 불교, 기독교의 성인을 모두 기리는 글로벌함을 자랑하는 것.

공부자탄강일은 매년 양력 9월 28일, 건학기념일은 매년 양력 9월 25일에 지낸다. 딱 3일 차이나기 때문에 추석, 개천절과 합쳐지면 연휴 콤보가 되기도 한다! 2012년에는 자체휴강까지 포함하여 9~10월에 2주 간의 임시 가을방학이 생겼다. 하지만 2015년에는 추석연휴가 9월 26일~28일이다. 12년 황금연휴 이후에 입학한 13학번은 공부자탄강일이 1학년 때 토요일, 2학년 때 일요일, 3학년 때 추석연휴와 겹친다!

그런데 2017년, 9월 25일 월요일이 건학기념일이라 공휴일과 겹치지 않는 것을 시작으로 9월 28일 목요일이 공부자탄강일이다. 29일 금요일 이후 주말과 10월 2일 월요일, 그리고 7일간의 황금연휴가 있는데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유력한 상황이라 금요일을 공강으로 만들 경우 2012년을 뛰어넘는 말도 안되는 리얼 2주 연휴가 생기게 생겼다. 이미 학교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있어 2학기 개강날을 유례없이 8월 28일로 잡아놨다.(...)

2013년에 유교방송이 개국되었다!

정식 명칭은 '성균관 유교방송' 이며, 사장 취임식과 같은 중요 행사들을 인사캠의 600주년 기념관에서 치루는 등 성균관대학교와의 관련도는 높은 편.[56]

20. 인터넷 커뮤니티

20.1. 성대사랑

항목 참고.

20.2. 성균관대 갤러리

디시인사이드갤러리 중 하나다. 다소 비주류에 속하는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자주 모인다. 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는 직원(근로장학생), 미분적분학,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조교도 출몰하는 등 구성인원이 생각보다 다채로운 편. 덕후의 비율이 조금 높다. 2013년까지는 자과캠 소속의 학생들이 주로 활동하였지만, 2013년 4월 이후부터는 인문캠 소속의 학생들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그 뒤로 일베충들이 몰려 와서 자주 테러당하는 갤러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훌리를 비롯하여 모 영어학원의 홍보가 판을 치면서 고정닉들이 점차 떠나게 되었고 지금은 극소수의 고정닉들만 남게 되었다. 사실 이들도 가끔 눈팅하는 정도라서, 아예 망한 갤러리나 다름없다.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그냥 글이 없다.

2016년 2분기 무렵부터 훌리와 싸우는 학생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만, 2016년 2학기 개강을 맞아서 재학생의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몇몇 소수의 고닉들이 돌아가며 글을 쓰는 상황에서 지나가던 성대출신 유동닉들도 나타나 갤 활성화를 반기기도 한다. 하지만 2017년 2분기 성균관 마이너 갤러리가 개설된 이후에는 거의 아무도 남지 않았다.

20.3. 성균관 마이너 갤러리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 2017년 3월 29일 개설되었다. 성균관대 갤러리가 아닌 성균관 갤러리가 되었다. 갤러리 개설목적은 성균관의 홍보 및 성균관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토론을 위해서라는데... 사실상 훌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피소를 만들기 위함이다. 링크 2017년 3분기에 성균관대 갤러리의 실질적인 유저들은 모두 성균관 마이너 갤러리로 넘어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홍보가 되지 않아서 예전 성균관대 갤러리의 전성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 이었지만 4분기에 유저 수를 예전 성균관대 갤러리만큼 회복했다.

20.4. 성균교육클럽 - 배워서 남주자

통칭 배남주. 2007년에 생성된 싸이월드의 클럽 중 하나로, 이 곳에서는 주로 지난 학기의 강의평가 및 강의교환요청, 교재나 수업에 관한 질문등이 올라온다. 요즘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침체된 상태이나, 성균관대학교의 강의평가에 관한 정보의 양만은 여기를 따를 커뮤니티가 없다. 물론 배남주 외에도 에브리타임에 강의평가 기능이 있긴 하지만, 2015년 2학기 기준으로 아직 많은 수의 강의평가가 작성되지 않았고, 시스템의 특성상 단문 위주의 짧은 강의평가가 많기 때문에 강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려면 학생들은 아직 배워서 남주자를 찾아보는 편이다. 상대적으로 교양 강의의 평가가 전공 강의의 평가보다 많은 편이다. 특히 기초인문사회과학이나, 의사소통, 영어쓰기, 영어발표와 같이 1학년들이 주로 듣는 강의의 강의평가가 다른 영역에 비해 상당히 많다. 강의평가를 위한 곳이기 때문에 주로 한 학기를 주기로 글(강의평가)이 많이 올라왔다 잠잠해지는 모습이 보인다. 싸이월드 클럽이기 때문에 실명으로 하는 강의평가가 많은 편이다. 익명으로 쓸 수 있는 "솔직한강평"이라는 게시판도 있으나, 사실상 거의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이다. 과거에는 등업을 하지 않아도 강의평가를 열람할 수 있었으나, 클럽의 모임장이 바뀌면서 등업을 하지 않으면 강의평가 열람에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여담으로, 강의평가 게시판들 외의 다른 게시판(이를테면 자유게시판 등)은 글이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20.5. 에브리타임 성균관대학교 게시판

에브리타임 개발자가 성대 통계학과 출신이라 은근히 밀어준 덕에 꽤나 활성화되어있다. 에브리타임이라는 시간표 어플리케이션, 커뮤니티 사이트의 성균관대만의 게시판이다. 인사캠과 자과캠 모두 다른 학교에 비해 고닉 사용자들이 꽤 되는 편이다. 게시판은 2016년 말 양측의 게시판을 남겨두되, 자유롭게 접속이 가능한 형태로 개방되었다.

20.5.1.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게시판

인사캠 게시판은 여성 이용자가 많아 상대적인 여초성향을 나타낸다. 2019년 현재 기준 정치떡밥, 남녀갈등, 연예인, 시사, 연애, 수시vs정시 등 온갖 떡밥과 어그로 글이 올라오는 성대 에타 최대 규모 게시판이다.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매일 싸움판이 벌어진다. 2013년 1학기까지만 해도 하루에 글 하나 올라오는 수준이었지만 2013년 2학기 이후로 저학번 학우들의 유입이 증가하였고, 2014년 이후로는 다른 어느 커뮤니티보다 글 리젠이 빠르다. 인사캠 에브리타임은 같은 시기 자과캠과 달리 상대적으로 학교생활 및 일상에 대한 글이 주로 올라왔지만 2014년 11월 총학 선거 당시 운동권이었던 모 선본에 대한 논쟁을 시작으로, 2015년 여름부터 9월까지는 각종 어그로들이 학과서열, 여혐 떡밥을 던지면서 상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다. 결국 이를 두고보지 못한 에브리타임 측은 2015년 9월 에브리타임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자유게시판의 인증 제도를 강화하여, 인증을 하지 않으면 자유게시판에 글과 덧글을 쓸 수 없도록 바꾸었다. 인증제가 강화되기 이전과 강화된 이후의 게시판 분위기는 전처럼 정상을 되찾았다. 한편, 성대 커뮤니티 중 에브리타임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2015년 말에는 알리미가 16학번을 위한 게시판을 하나 창설해 신입생들이 정보를 활발하게 얻을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2015년 총학 선거에서는 양측 선본이 에브리타임을 소통 공약으로 선전했으며, 실제로 당선된 스윙 선본은 에브리타임에 따로 게시판을 하나 창설해 학교와의 등록금 협상에 대한 내용을 올리거나 수강신청과 관련해 많은 유저의 질문을 받아 학교측에 전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6년 현재, 인문사회과학 캠퍼스 게시판은 현재 활동이 가장 활발한 자유게시판과, 인증을 하지 않은 회 원은 열람이 제한된 비밀게시판, 학생들이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정보게시판, 질문의 용도로 만들어진 질문게시판[57], 홍보게시판, 3월달까지 유지될 예정인 16학번을 위한 알리미게시판 등이 있다. 주 이용 연령대는 저학번 및 저연령층으로, 가끔씩 첫자리가 0으로 시작하는 고학번들이 나타나면 아저씨, 아줌마 취급을 받는다. 유저들은 대부분 익명으로 커뮤니티를 사용하며, 몇몇 고정닉도 존재한다. 다만 이러한 익명성 떄문에 어그로성 글이나 분쟁성 글이 올라오거나, 간간히 사건사고가 발생하곤 한다. 저학번들이 주로 이용하는 만큼, 이곳에서 다루어지는 주된 주제는 학교생활·일상·진로·학과 이야기 등으로, 취업이나 대한민국 현실 등 무거운 글의 비중이 늘면서 학교생활과는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성대사랑과 비교하면 분위기가 더 밝은 편이라는 평이 많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웹사이트보다는 앱을 통해 커뮤니티를 이용한다.

2016년 1월에는 두 가지 굵직한 사건들이 터졌는데, 바로 모 네임드 사건과 알박이(통칭 아청14) 사건이다.[58] 전자는 2013년부터 에브리타임을 해 온 모 네임드 유저가 여러 번 논란이 되는 언행을 벌인 뒤 탈퇴와 가입을 번복하면서 빚어졌다. 이 회원은 이후 활동을 중지했지만, 이 사건은 다수의 유저의 신고에 의해 유저가 차단되는 에브리타임 커뮤니티의 신고 시스템에 대해서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시스템은 악성 유저들을 일종의 다수결의 방식으로 손쉽게 차단시킬 수 있지만, 특정 유저에게 일정한 수의 신고만 모이면 시스템의 허점을 통해 그 유저를 쉽게 차단시킬 수 있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실제로 학점을 자랑했다거나 연애를 한다는 까닭으로 차단을 당한 사례가 속출하기도 했다.

아청14 사건은, 익명의 유저가 자신이 인기학과인 경제학과에 진입하기 위해 '알박이가 있다'며 공포심을 조장하여 계열제 15학번들의 전공진입을 방해한 사건이다. 이 학생은 자신이 2014년 전공진입 당시 '알박이' 때문에 '경제학과'를 탈락하고 비인기학과인 '아동청소년학과'로 배정되었다고 밝혔다. 알박이란 대략 이런 전략을 말한다. 원래대로라면 학점 미달로 경제학과에 진입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다. 이 학생이 학점이 높은 동기들(알박이들)을 경제학과에 포진시켜놓으면, 겁먹은 중하위권 학우들이 다른 학과로 눈을 돌리게 된다. 전공진입 종료 30분 전, 등수확인이 불가능해지는 시점을 노려서 알박이들은 학과를 변경하면, 그만큼 그 학생의 진입성공율은 올라가게 된다. 이런 불안감이 커지자 경제학과에 진입할 수 있는 학점인데도 포기하고 다른 학과에 지원하는 학생이 많았다. 하지만 익명 유저는 전공진입이 끝난 직후, 자신이 사실 15학번 사회과학계열이고 알박이는 거짓이며 자신은 경제학과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일파만파 커져서 아동청소년학과 학생회장이 해당 학생에 대해 강력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5.2. 자연과학캠퍼스 게시판

2019년 기준 현재 자과캠 게시판은 수업, 공부, 과제, 롤 얘기가 대부분이며 글 리젠이 매우 느리다. 인사캠 게시판에서 온갖 떡밥과 대립이 있어도 자과캠 게시판은 조용하다. 때문에 인사캠 게시판에서 평화를 찾아 피신오는 사람들도 있는 듯하다.

자과캠 게시판은 남초 성향이며, 이용자들 중 일베저장소디시인사이드를 이용하는 자가 많아 두 게시판 간의 충돌이 잦았다. 당시 게시판을 들어가봤으면 알겠지만 온갖 오덕스러운 고닉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글들의 향연은 물론이요 수많은 고정 닉네임 유저들끼리 친목과 정모를 반복해 게시판 분위기가 여러모로 난장판이었다. (얼마나 심각했냐면 판치는 고정닉들이 불건전한 이용 사례로 인해 아무리 밴을 당해도 다시 가입을 해서 운영자마저 포기했었다.) 그래서 인사캠 에브리타임과 달리 자과캠 에브리타임의 이미지는 안습이었으며 자과캠 에브리타임에서 현수막을 걸었을 때 분위기가 안좋았다(..) 2015년에는 자과캠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올라오는 게시물들이 일베 컨텐츠를 비롯해서 부적절한 내용을 담고있어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링크 다만 이는 일부일 뿐이며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일베 유입 유저들을 그리 달가워 하지 않는다는 이용자의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해서는 각자 판단하도록 하자. 링크 . 2018년 현재에도 게시판이 그렇게 깨끗하지는 않다. 시간표 확인용으로만 쓰고 게시판은 보지 않는 걸 추천한다.

인증제 이후 현재 자과캠 에브리타임 게시판은 상당히 조용해졌다. 신입생들의 유입으로 인해 간간히 질문 글들이 올라오곤 하지만 리젠율이 인사캠에 비해 상당히 떨어진다. 인증제 이전에 활동했던 수많은 고정 닉네임 유저들은 이전만큼 글을 올리진 않지만 간간히 보인다. 대부분의 게시글은 성적과 공부 관련으로 정치글도 자주 올라오고 관련 이야기도 활발한 인문사회게시판과 비교하면 인사캠과 자과캠의 성향과도 어느정도 들어맞는다.

20.6. 스꾸터

성대사랑의 대안 사이트로 만들어졌다.

2016년을 앞두고 사이트가 폐쇄되었다가 열렸다 반복하다가 2018년 9월 13일 다시 열려서 잘 굴러가고 있다.

20.7. SKKUB(스쿱)

스꾸터가 폐쇄된 동안 성대사랑의 대안 사이트로 2017년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2017년 8월 23일 기준 회원수는 147명으로 아직까지는 한산한 편이다. 따라서 방문자수는 신생 사이트 치고는 많은 편이지만 전체 게시글 수는 적다.

20.8. 성대위키

고유 위키가 존재한다. 물리학과에서 만들었으며, 당연히 물리학과 관련 내용이 매우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고, 다른 부분도 서서히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있다.

2018년 7월 현재 접속이 되지 않는다(...).

20.9. 아이스꾸림(iSKKU林)

21. 체육활동

  • 배구부
  • 야구부
  • 축구부
  • 농구부
  • 검도부
  • 미식축구부(ROYALS)

22. 행사

22.1. 대동제 ESKARA

5월에 진행되는 성균관대학교의 대표적인 행사로, 인문사회과학캠퍼스와 자연과학캠퍼스 두곳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한 주를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진행하고 다음주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방식.

22.2. 고하노라

{{{#FFFFFF 성균관대학교 고하노라

소개 영상 (2017)}}}

{{{#FFFFFF 성균관대학교 고하노라

소개 영상 (2018)}}}

최고(最古)의 역사, 최고(最高)의 축제

성균관대학교 유생문화동아리 청랑이 주최하고 학교가 지원하는 형태의 축제. 성균관대학교의 문화적 자산인 유소를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퍼레이드 형태로 재현한 행사이다. 크게 두 파트로 나눌 수 있다. 우선, 1부에서는 성균관에서 왕에게 상소를 올리는 전통을 재현한 뒤 서울 종로를 유생 복장을 한 채로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이후 2부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사전에 진행된 상소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소의 답을 듣고[59], 플래시몹을 하는 형태이다.

23. 학내 언론

성균관대학교/학내언론 참조.

24. 학내 동아리

성균관대학교/동아리 참고.

25. 학내 학회

성균관대학교/학회 참고.

단, 아직 문서가 완성되지 않아 대부분의 항목이 바로 위의 동아리 항목에 포함되어 있다. 현재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6. 주변 교통편

26.1. 인문사회과학캠퍼스

26.2. 자연과학캠퍼스

  • 1호선 성균관대역 : 2번 출구 도보 5분
  • 2호선,4호선 사당역 : 4번출구 방향 홈플러스 앞 정류장에서 셔틀버스 탑승 혹은 4번출구에서 아래의 좌석버스로 환승
  • 7800, 7790 : 사당역 4번출구에서 탑승 후 성균관대학교 정류장에서 하차. 서울에서 출발하는 제일 빠른 루트

27. 출신 인물

28. 여담

  • 1997년 성균관대의 삼성재단 영입과 관해 여러 풍문이 떠도는데 사실이 아니거나 왜곡된 경우가 많다. 1990년대 말 대학 운영을 하고 싶었던 삼성이 단국대[60],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아주대, 한국외대 등을 인수하려 했지만 재단이 비협조적이어서 포기하고 성균관대학교를 인수하였다거나, 성균관대학교가 싸게 나와서 사들였다는 등의 루머를 퍼뜨리는데, 사실과 다르다. 삼성이 성균관대학교 운영을 맡은 것은 1996년이 최초가 아니다. 이미 1965년부터 삼성문화재단이 성균관대학교를 운영하고 있었고 재단 이사장이 이병철 회장이었다. 그러나 모종의 사건으로 1977년 학교 운영을 포기하게 되었다.[61] 참고로 1996년도 삼성그룹의 이사급 이상 승진임원 대학별 순위를 보면, 서울대 50명, 성균관대 37명, 연세대 27명, 고려대 17명, 부산대 17명, 한양대 16명, 영남대 11명, 인하대 8명, 서강대 중앙대 각 6명, 동국대 5명 순이다.기사 삼성 내의 영향력에서 위에 언급된 대학들과 성균관대의 격차는 컸다. 여담으로, 삼성을 다시 성균관대학교로 들어오게 한 총장은 제15대 총장인 장을병 총장이다.(출처: 장을병 총장의 자서전 '옹이많은나무' )
  •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의 말에 따르면 60년대 당시 삼성은 전통을 가진 성균관대를 탐냈다고 한다. 하루는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의 형 이병갑 사장이 심산 김창숙 선생을 찾아와서는 봉투를 하나 건넸다. 심산은 비서인 윤종(윤봉길 의사의 아들)에게 ‘봉투에 뭐가 들었는지 보라’ 하더니 ‘5억원 수표가 들어 있다’고 하자 침을 뱉어 던지며, ‘이러면 내가 성균관대를 어서 가져가라고 내놓을 줄 알았느냐’고 호통을 쳤다고 한다.기사 이 내용이 기사화 되자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연락이 와 만났는데, ‘그런 일이 정말 있었느냐’며 ‘제가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못한 일(성균관대 인수)을 해냈네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얼마 전의 일이었다.기사
  • 1997년 삼성이 들어오기 이전에 성균관대가 떨어지는 대학이었다는 글이 인터넷에 보이는데, 과장이 심하다. 물론 90년대 무재단 상태인 시절 재정이 많이 어려웠고, 삼성이 들어오면서 하위권 학과와 상위권 학과의 격차가 줄고 이공계 점수가 올랐긴 하다. 그러나 7~80년대를 보면 굉장히 높은 입학 점수(당시 배치표))와 아웃풋을 보였다. 7~80년대에는 사법시험이나 행정고시에서 2등을 한 적이 몇번 있을 정도다. 90년대 무재단 시절의 경우, 어렵긴 했지만 아웃풋이나 입학 점수를 보면 선방하고 있었다. 일례로 삼성이 들어오기 직전인 1996년도 배치표는 다음과 같고(기사), 고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이외 96년도 당시에 정부 중앙부처 과장급 공무원 중 성균관대 출신이 2번째로 많았다고 하며#, 96년도 삼성 임원급 이상 승진 인원 중 중 성대 출신이 2번째로 많았다.#
  • 아래 자료를 보면, 삼성이 들어오기 전 최악의 재정 상황에서 오히려 크게 선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1996년도 사법시험 합격자수#: 서울대 250명, 고려대 69명, 연세대 47명, 성균관대 39명, 한양대 28명, 경북대 12명, 전남대 6명, 건국대·경희대·동국대·부산대·이화여대·중앙대 각 4명, 단국대·서강대·조선대 각 3명
    • 1996년도 행정고시 합격자수#: 서울대 101명, 고려대 24명, 연세대 22명, 성균관대 18명, 서울시립대 9명, 부산대, 경북대, 한양대 등이 각각 6명
    • 1996년도 공인회계사 합격자수#: 연세대 72명, 서울대 65명, 고려대 42명, 성균관대 20명, 경희대 17명, 서강대 16명, 경북대 15명, 부산대 14명, 시립대 동국대 10명, 한양대 9명, 중앙대 8명, 이화여대 4명
    • 1996년도 각 대학교 수능 점수(출처)
      • 연세대 상경계열(1백57.9점)
      • 고려대 정치외교학과(1백61.9점) 행정학과(1백60.9점)
      • 성균관대 법학과(1백55.5점), 사회과학부(1백52.2점), 경영학부 및 약학부(각 1백50.9점)
      • 서강대 사회.신문방송.정치외교학과군(1백51.2점),경영학과(1백48.9점)
  • 1970년대에 서울대에 아깝게 떨어진 인재들 중 상당수가 성균관대에 입학하기도 했다.(사진) 당시 입시제도를 보면 전기 대학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이 있고, 후기 대학에 성균관대 한양대 외대 등이 있었다. 전기 대학에 지원했다 떨어지면 후기 대학에 입학하게 됐다. 그래서 서울대에 지원했다 아깝게 떨어진 인재들이 상당수 성균관대에 왔다. 애초에 서울대는 쓰지도 못하고 연고대를 지원해 합격한 사람이, 이들을 보고 자기 밑이라고는 못했다. 그렇다고 성대가 연고대 위에 있었다는 말을 할 수는 없다. 연고대를 썼다 떨어져 성대에 오는 경우도 있었으며, 재수를 해 빠져나가는 인원도 있고, 후기 대학이라는 핸디캡도 있었다. 특히 학교 규모의 차이가 컸다. 당시 성대는 법대나 행정학과 정원이 30명대 밖에 안됐을 정도로 작았다(그래서 고시 합격률로 치면 1위를 다툰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기사를 보면 법학과 35명 행정학과 30명 정원이다.# 다만 성대의 간판학과였던 법대는 연대법대보다 좋았다고 말할 수 있다. 연세대 자체는 그때도 좋았지만 법대는 학교 내 하위권 학과였다. 1985년까지 사법시험 합격자 수를 보면 성균관대가 우위였다. 1958년생 법조인 숫자를 보면, 서울대 134명, 성균관대 33명, 고려대 29명, 한양대 13명, 연세대 11명 순이다.#[62]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당시엔 서울대 위상이 너무 쎄서 오늘날 같은 대학 서열이 아니었다. 명문대는 곧 서울대였고 서울대와 그외 대학의 격차가 컸다. 80년대 이후 연고대는 발전해서 서울대와의 격차를 줄였고, 성균관대는 열악한 재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다가 97년 삼성 재단 영입으로 다시 성장하고 있다.

  • 웹표준성 준수 면에서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학교다. 웹기반 포털 형태로 운영되는 타교의 학사포털과는 다르게, 성균관대의 학사포털 GLS와 인터넷 강의 사이트인 아이캠퍼스는 ActiveX, 베라인 기반으로 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무한한 빡침을 제공하고 있다.[63] 또한 학교의 정보보안 의식도 허접해서 2012년까지 학교 도서관, 컴퓨터실 컴퓨터 OS가 윈도우 XP였고, 경영관 지하 3층의 프레시맨 라운지가 전부 QQ 떡칠이 되어 있던 충공깽한 상황을 연출하였다.[64] 또한 애플 제품 사용자들에게는 최악의 편의성을 자랑하는 학교다. [65] iOS 공식 앱은 뻑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사파리로 보는 것이 편할 수준이다. 특히 학술정보관 앱이 개판이다. 컴퓨터공학과 09학번 학우가 만든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아야만 Mac OS에서 아이캠퍼스가 접속된다. 요즘은 macOS에서 그냥 접속은 된다. 그런데 강의를 못 듣는다. macOS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수강신청이다. 웃기게도 올해부터 수강신청만은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다 돌아간다. 그런데 2017년 부터 사파리와 크롬에서도 아이캠퍼스가 돌아간다!!. 2018년 2월에 IE외 타 브라우저에서 킹고ID 로그인을 시도하면 멀티브라우징은 2018년 상반기 개선 예정이라는 알림이 표시된다. 2018년 상반기가 지나고 이제는 2019년 상반기 개선 예정이라는 알림이 표시된다(...). (2018++)년 상반기 개선 예정
  •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66] 특히 배구에서는 한양대학교와 함께 양대산맥을 형성하고 있으며, 야구에서도 이연수 감독의 지도 하에 프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면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중. 또한 미식축구부는 1957년 결성된 국내 최초의 대학 미식축구팀이며, 2012년에는 동문들이 미식축구 장학회를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학내에서 아마추어 야구, 축구, 농구, 아이스하키부 활동이 활발한 편.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 성대 스포츠단 축구부와 농구부는 설기현, 김상준 등이 지도자로 오며 분위기가 막장화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 전직 수학과 교수가 판결에 앙심을 품고 부장판사에게 석궁을 쏜 판사 석궁 테러 사건 때문에 석궁관대학교라는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얻었다. 이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부러진 화살이 개봉해 사회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사학 재단의 비리, 사법부의 비리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고 밝혔다. 다만 사실관계 측면에서 편향된 시각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참고로 성대 수학과 학생들에게는 웬만하면 이 사건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 게 좋다. 워낙 오래전 일이라 지금 학부생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건이고, 그 일을 기억하는 대학원생이나 교수들은 그 교수에 대한 기억이 좋게 남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 재단의 힘이 워낙 강력(?)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삼성이 집권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로는 사건의 비기사화가 종종 보이기 시작했다. 2008년에만 해도 덥다는 이유로 학교 셔틀버스 지붕 위에서 새벽에 잠을 청한 모 남학생은 오전 중 버스의 운행을 시작하는 때에 떨어져 숨졌지만 이는 기사화되지 않았다(실제로 이 사건을 알고 있는 학생 수도 매우 적다.). 단순히 재단의 힘에 비추어 생각하는 것은 도식적인 사고일 수 있지만,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는 학교 내 사건은 이처럼 조용히 사라진다.
  • 이처럼 의외로 죽은 학생 이야기가 여럿 있는데, 평면도를 보면 'ㅁ'자 형태(건물의 가운데가 비어 있음)인 600주년 기념관의 옥상에서 성균관대 남학생과의 이별에 비관한 타 학교 여학생이 건물 안쪽의 빈 곳으로 떨어져 머리가 깨져 죽은 사건도 있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길에 건물의 빈 공간의 바닥을 볼 수 있다.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바닥의 석판 중 하나가 유달리 새 것처럼 다른 부분들과 대조되게 깨끗한데, 피가 닦이지 않아 그 부분을 새로 교체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90년대 삼성이 컴백한 직후 메이저 일간지 하단에 실렸던 삼성 레미안(율전) 광고에는 "성균관 대학교를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류의 홍보 문구가 들어가 있기도 했다.
  • 동아리가 약 500여개정도 존재한다.
  • 90년대 자과캠 선배들이 전하는 말로는 학교정문쪽에 작은 장승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모 종교의 신도로 의심되는 어떤 자들이 기름을 뿌려서 태워버리는 종교테러를 저질렀다고 한다 그러자 전에는 좀 작고 약해 보이던 장승을 현재의 두껍고 아름다운 장승으로 바꾸었다고 한다.교내 비전에 따르면 전동톱으로 잘라낼것을 우려해서 강철심을 넣었다는 전설도 있다 카더라[67]
  • 그 이후에도 자과캠내 성불회(성균관 불교 동호회)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기물을 때려부수고 불상을 파괴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 자과캠뿐 아니라 인문캠에서도 기독교계 동아리 소속으로 추정되는 자들이 불교 동호회에 침입해서 불상을 참수했던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 해외에 나가서 학교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본인들이 나온 대학교가 얼마나 오래된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자랑이 시작되었는데(영국인이 시작했다고한다) 잠자코 있던 성균관대생이 약 600년이라 얘기하니 거짓말 말라고 하다가 학교 홈페이지로 확인시켜주자 다들 놀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역으로 해외나가서 600년된 대학 나온거 자랑하다가 그럼 그렇게 오래된 대학교 졸업자중에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는 질문에 할말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Sejong the Great
  • 성균관대역은 자연과학캠퍼스와 꽤 가까운 편이나, 2009년에 있었던 일로 인해 철도 동호인들한테 상당히 많이 까인다. 율전동 주민들이 성균관대역을 다시 지명인 율전역으로 바꾸려 하자[68] 학교 쪽에서 기숙사 학생을 의무적으로 전입신고를 하도록 해 결국 주민투표에서 이겼다. 지금은 기숙사생만으로 부재자투표소가 아닌 일반 투표소를 만들 수 있을 정도.[69]
  • 2014년 4월 14일에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자가 중앙 학술 도서관(인문캠)에 수은을 뿌리고 달아나서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해당 열람실은 폐쇄되고 경찰이 수은을 채취해 갔다.
  • 서울대, 서강대와 함께 축제가 재미없기로 소문난 3S대의 한 축이다. 그러던 2016년, IOI 등이 오면서 좀 재밌어지나 했는데 17년 다시 재미 없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2017년 라인업은 괜찮았다! 인사캠에 에픽하이,다이나믹 듀오,볼빨간 사춘기등이 왔고, 자과캠에 혁오,신현희와 김루트 등이 왔으니 말이다. 본래 연대의 아카라카, 고대의 입실렌티처럼 에스카라라는 축제 고유명칭이 있었지만 17년 인사캠 총학이 축제이름을 '성대결절'로 바꾸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2019년에서는 전설의 그분이 등장한다! 물론 다음이 망했다지
  • 90년대까지 성균관대학교에는 '신입생이 해야 할 세 가지'가 있었다고 한다.
>첫번째는 교문부터 후문까지 중앙선 밟고 걸어보기.>두번째는 금잔디 소라껍데기 뛰어올라가기.>세번째는 은행나무 위에서 하룻밤 자기.
  • 첫번째의 이유는, 원래 성균관대학교의 중앙 도로는 그냥 공용도로였다고 한다.[70] 그래서 90년대 중반까지 시내버스가 이 길을 그냥 다녔는데[71] "이 도로는 우리 학교 땅이다"라는 의미에서 학생들이 일종의 땅밟기를 한것.
  • 두번째는, 원래 금잔디광장에는 조개탑이라 불리는 노천무대가 있었다고 한다(지금의 노천극장 따윈 당연히 없던 시절).[72] 90년대까지 수많은 민중집회나 학내 행사가 이곳에서 열렸는데, 학생의 패기를 시험한다는 의미에서 조개탑을 뛰어올라가는 시합을 했다고 한다. 일설에는 손대지 않고 한 번에 조개탑을 뛰어올라가는 사람은 총학생회장이 된다는 전설이 ㄷㄷㄷ 그러나 진짜로 꼭대기까지 도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 세번째는, 알다시피 성균관 안에는 엄청 큰 은행나무가 두 그루 있는데, 거길 올라가 보면 의외로 평평해서 사람들이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한다. 일종의 담력 테스트로 거기서 하룻밤 자는 것도 있었다고 한다.
  • 졸업전까지 한 번쯤은 비원으로 월담해 들어가보기라는 업적 퀘스트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는 아마도 로스쿨 시행 이전 시기의 이야기일 것으로 추정된다(지금 거기 담 높이를 보면...)
  • 고대의 원만이형,이대의 베토벤아저씨처럼 성대에도 기인들이 두 명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는 코트선배라고, 사시사철 바바리코트를 걸치고 다니면서 청룡상 근처에서 술을 먹는 학생들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사람이었는데, 그 화제가 우주와도 같이 광활하고 복잡해서 듣다 보면 이야기에 빠져드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그리고 술을 한두 잔 얻어마신 뒤에 그는 홀연히 사라지곤 했다고 한다. 또 하나의 기인은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는 악수맨이다. 성대 앞에서 넝마주이를 하는 사람인데, 역시 학생들이 학교 잔디밭에서 술을 먹고 있으면 술 한 잔 달라고 한뒤, "나 성대 선배인데~"라며 노래도 가끔 한 곡조 뽑고 사라지는 분이었다고 한다.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한 분이긴 한 것 같은데, 딱히 주변에 피해주는 일이 없어서 모두 그러려니 하고 있다. 재밌는 사실은 쌍둥이!이다. 다행인 것은 그분의 쌍둥이 형제는 정상인...
  • '여자 두 명이 자과캠에 있는 심산 선생 동상 앞을 지나가면 선생이 지팡이 버리고 뛰어 온다.'는 옛날 옛적 슬픈 전설이 있었다. 자과캠에 여학생이 거의 없던 시절 생긴 전설이었다. 지금은 사정이 나아져서 여러 가지 변형이 존재한다.
  • 자과캠에는 후문에서부터 1학년들이 많이 수업을 듣는 생명공학관~제1과학관까지 가는 길 맞은편에 작은 동산이 있는데 이곳에는 조명도 마땅히 없고 풍물공연용으로 만들었음직한 구덩이가 있다. 나무가 많아 생각보다 조용하고 밤에는 운동장에서 새어드는 희미한 조명덕에 교내커플들의 밀회장소로 꼽혔었는데 그 탓인지 밤 7시 이후에 이 길을 혼자 걸으면 3년간 여친이 안생긴다고 한다.
  • 2016년 영국 THE에서 선정한 400년 이상 역사를 가진 대학 TOP 25에 아시아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출처
  •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는 사법시험 합격자 수가 3위였다.[73] 당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이유는 전기 서울대에 떨어진 학생들 대부분이 후기 서울대로 불리던 성균관대에 들어온 점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로 봉명재단의 빈약한 지원과 무재단을 겪으며 연세대에 밀리기 시작했다.
  •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실시 이후 민선 광역자치단체장 출신대학 3위가 성균관대이다.[74] 서울대 25명, 고려대 12명, 성균관대 9명, 연세대 4명, 조선대 3명, 국민대·단국대·영남대·중앙대 2명, 강원대·경희대·동국대·동아대·명지대·부산대·서강대·육사·제주대·충북대·건국대·경북대·전남대·충남대 1명이다.[75]
  •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내각에 성균관대 출신이 많이 등용되어 성시경 인사[76], 태평성대라고 불렸다. 대표적으로 정홍원 국무총리, 이완구 국무총리, 황교안 국무총리 및 법무부 장관, 허태열 대통령 비서실장,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모철민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곽상도 청와대 민정수석,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및 정책조정수석, 정진철 청와대 인사수석, 신성호 청와대 홍보특보,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등이 있다. 기사 기사
  • 1948년 검찰 창설 이래 역대 검사장[77] 출신대학 3위가 성균관대이다.[78] 서울대 229명, 고려대 49명, 성균관대 15명, 연세대 12명, 한양대 4명 등이다.[79] 기사
  • 서울 2033에도 나오는데, 제작자가 성대생인지 근처 주점이름까지 패러디 하는 등 묘사가 매우 상세하다.

29. 외부 링크


  1. [1] 1398년 조선 건국 직후 한양에 설치
  2. [2] 광복 후 1946년 재개교
  3. [3] 명륜3가 53-21
  4. [4] 천천동 300
  5. [5] 휴학생 7,042명 미포함
  6. [6] 휴학생 776명 미포함
  7. [7] 행정동은 혜화동.
  8. [8] 행정동은 율천동. 율전동과 천천동 일대가 행정동인 율천동 관할인데, 캠퍼스를 조금만 벗어나면 대학가가 모두 율전동에 위치해있기도 하고, 실제로 예전엔 캠퍼스 일부가 율전동 관할이었어서 율전캠퍼스가 되었다.
  9. [9] 다른 하나는 동국대학교
  10. [10] 군정법령 제6호 참조
  11. [11] 군정법령 제15호 참조
  12. [12] 당시에는 성균관대 총장과 성균관장은 겸임이었다. 이후 1963년 재단분규가 있었고, 이때 학교법인 성균관대학교와 재단법인 성균관으로 분리되었다.# 간혹 성균관대와 성균관이 아무 상관 없는 곳이라는 말을 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의도적으로 성균관대의 전통을 깎아내리려는 소리이거나,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소리다. 1963년도에 법인이 분리됐을 뿐이다. 법인 분리 이후에도 성균관대 총장이 성균관의 당연직이사이며 성균관장은 성균관대의 당연직이사로 양자의 밀접한 관계가 유지됐었다.기사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성균관장은 성균관대 총장이나 교수 혹은 성균관대 출신이 취임해 왔다.기사기사 현재도 성균관의 중요 행사인 석전에 성균관대 총장이 빠짐없이 참석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기사 기사
  13. [13] 도쿄대학오사카대학도 은행잎을 학교의 상징물로 쓰고 있다.
  14. [14] 실제로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학생식당 이름은 은행골이고, 자과캠 학생회관 학생식당 이름은 행단골이다.
  15. [15] Ginkgo. 사실은 銀杏의 한자 하나하나를 일본어 음독으로 읽은 ぎんきょう에서 유래한 학명이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은행나무를 이초(イチョウ), 은행을 긴난(ぎんなん)이라고 부른다.) 원래 Ginkjo 또는 Ginkyo로 적어야 하지만, 실수로 Ginkgo로 적은 것이 학명으로 공인된 사례.
  16. [16] 성균관대의 구호는 "킹고 킹고 에스카라 킹고"인데 킹고는 은행나무, 에스카라는 학교의 이니셜인 SKK(에스카카)를 발음하기 쉽게 변형한 것이다.
  17. [17] 아무래도 성균관은 국가적 문화재이니 만큼, 성균관대재단 소유가 아닌 국가기관 산하재단 성균관 소유이다. 원래 건학당시 성균관대와 성균관은 하나였으나 이후 성균관대재단과 성균관재단이 분리되었고 성균관은 문화재청의 관리를 받게 되었다.
  18. [18] 서울대, 성균관대 순
  19. [19] 서울대, KAIST, 고려대, 포항공대, 성균관대 순
  20. [20] 서울대, 성균관대 순
  21. [21] 서울대, 성균관대 순
  22. [22] KAIST,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순
  23. [23] KAIST, 포항공대, 서울대, 성균관대 순
  24. [24] KAIST, 포항공대, 서울대, 성균관대 순
  25. [25] 서울대, 성균관대 순
  26. [26] 서울대, UST, 성균관대 순
  27. [27] 서울대, 성균관대 순
  28. [28] UNIST, 포항공대, KAIST, 세종대, 울산대, 서울대, 성균관대 순
  29. [29] 성균관대, 서울대 순
  30. [30] 카이스트, 성균관대 순
  31. [31] 서울대, 성균관대 순
  32. [32] 결제가 되지 않는다.
  33. [33] 이전 학생증은 충전하려면 우선 학생증과 연동된 우리은행 계좌로 돈을 입금한 다음 교내의 충전기에서 다시 학생증으로 입금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34. [34] 교통카드와는 별도로 충전해야 하므로 주의바람.
  35. [35] 이렇게 했던 이유는 한 PC에서 1학기와 2학기를 동시 로그인하면 둘 중 어느 한 학기로 기존 페이지가 싹 다 바뀌어 버리기 때문이다! 수강신청 일정이 분리된 지금도 이 현상은 여전하다.
  36. [36] 그러나 2013년 입대 후 2015년 1,2월에 전역한 학생들 중 부대, 개인 사정으로 말년휴가를 길게 모아 놓지 못하거나 바뀐 학사제도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학생들은 수강신청을 위해 말년휴가를 끊어서 나가야 했던 안습한 경우도 있었다.
  37. [37] 재학생들은 2월에 미리 수강신청을 다 하므로 2학기에 복학하는 복학생을 배려하기 위해 이렇게 한다. 재학생들은 이 T/O로 수강신청할 수 없다. 단, 복학생 T/O에 개강 때까지 잔여석이 있을 경우 개강 첫 주 수강신청정정기간에 이 잔여석을 재학생 T/O로 돌리기도 한다.
  38. [38] 공학수학은 공식적으로 2학년 우선과목이다. 2학년 수강신청 기간에 70%, 1학년 수강신청 기간에 30%의 인원이 수강 신청 할 수 있다.
  39. [39]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아이캠퍼스 분반들은 각 캠퍼스 별 신청 기간이 아닌 "전체 신청 기간"에 접수한다.
  40. [40] 학부장이 인정한다는 것이 특별한 뜻은 아니고 GLS에 국제어수업이라고 써 있다면 해당된다.
  41. [41] 하지만 국제어이더라도 공통 시험을 보는 1학년 일부 기초자연과학교양(BSM)성적은 주관하는 학과의 방침으로 그렇게 주지 않는다. 30/65의 규칙을 기본적으로 가지며, 미적은 25/55정도. 생명과학은 조금 후하다. 35/70선. 이 비율이 적용되는건 실험과목, 영어과목, 프기실등이 예이다.
  42. [42] 학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봐야 한다.
  43. [43] 학수번호에서 대시(-) 앞부분이 같아야 한다. 대시 뒷부분은 분반 넘버링.
  44. [44] 단, 2012학년도 이전에 F를 받은 과목은 다시 들으면 A+까지 받을 수 있다.
  45. [45] 휴학한 학기는 포함하지 않으며 1학기+하계계절학기, 2학기+동계계절학기는 묶어서 생각한다. 예를 들어 2학년 1학기에 수강한 과목은 2학년 2학기(2학년 하계계절학기는 불가)부터 4학년 하계계절학기까지 재수강이 가능하고, 1학년 동계계절학기에 수강한 과목은 2학년 1학기부터 3학년 동계계절학기까지 재수강이 가능하다. 엇학기 신입·편입·복학생은 하계계절학기와 동계계절학기를 바꾸어 생각하자.
  46. [46] 예를 들어 A라는 과목을 4학년 2학기에 재수강으로 수강신청하고 개강 이후 학점포기를 신청하면 학점포기는 무시되고 재수강으로 처리되어 B+까지밖에 받을 수 없다. A+까지 받으려면 4학년 1학기에 미리 학점포기 신청을 해두고 2학기에 수강신청을 해야 한다.
  47. [47] 12학번까지는 1회 이상 통과
  48. [48] 2017년 2월 졸업자는 1회, 이후 졸업자는 재학중 총 2회 수강 필수
  49. [49] 입법, 사법, 행정, 각부 중앙기관 및 산하기관 포함
  50. [50] 체감 난이도에는 개인별로 편차가 있겠지만, 상식적으로 볼 때 하기만 해도 그냥 얻는 거랑 시험쳐서 합격을 해야 하는 거랑 비교했을 때 당연히 후자가 더 어렵다.
  51. [51] 2014학년도 입시에서도 사고력 평가 시험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진행했다. 2015, 2016학년도 입시에서도 그러는지는 추가바람. 2015, 2016학년도 입시에서도 그랬음
  52. [52] 예를 들어 입학사정관 전형이었던 성균인재 전형의 수능 최저기준이 논술과 동일한 언수외 합 6 이내였다. 당시 사실상 수능전형이었던 서강대 서류전형을 제외한 다른 상위권 대학은 입사제에서 최저학력기준이 딱히 없었다.
  53. [53] 그마저도 자과캠의 경우에는 제한 수강자수가 아직 다 차지 않았다.
  54. [54] 참고로 고유례는, 조선조의 성균관 때부터 학교의 입학, 졸업, 건물 준공 등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공자의 신위를 모신 대성전에 입신(立身)을 알리며 향을 올리고 축문을 고하는 의례다.
  55. [55] 심지어 중국에서도 안 쉬지만, 대만 학교는 스승의 날로 지정되어있어 쉬는 학교가 있다.
  56. [56] 그래서 2014학년도 특기자 전형이나 과학인재 전형 시험 응시자들은 응시 이후 정문으로 나서면서 유교방송 개국을 축하하는 플랜카드가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57. [57] 단, 자유게시판에 질문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답변이 달리지만, 가끔씩은 핑거 프린세스라는 덧글이 달리며 조롱받는 경우도 있다.
  58. [58] 일반적으로 아청14사건으로 불리나, 아동청소년학과와는 전혀 관련 없는 사건이다.
  59. [59] 2018 고하노라에서는 조명균 문재인정부 통일부장관이 상소의 답을 했다.
  60. [60] 단국대 관계자 주장에 따르면 1993년 이른바 단국대 입시서류 폐기사건을 계기로 관선이사가 파견되었고 삼성그룹으로의 인계가 무산되었다고 한다. 기사
  61. [61] 77년 학내분규로 삼성이 성균관대에 철수하게 되었다. 재정난에 허덕이던 성대재단이 삼성 이병철회장을 이사장으로 받아들인 이후 유림과 갈등이 많았다. 성균관대학교 부지였던 안양땅을 삼성계열사에 팔아넘긴 후 나온 4억의 돈으로 수원 삼성공장부지로 매입해 놓았던 부지로 정하면서 성균관대의 자산을 삼성이 이윤으로 가져갔다는 주장을 유림측에서 했다. 또한 유림은 당시 30만평으로 약속되었던 수원캠퍼스 부지가 15만평으로 줄었다는 주장으로 삼성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학내 분규사태의 원인이 되었다. 즉 이병철과 유림의 갈등이 삼성재단 철수의 원인이었다.
  62. [62] 기타 자료##
  63. [63] 2017년부터 아이캠퍼스는 HTML5 기반으로 바뀌어 크롬 등 타 브라우저와 매킨토시 등 타 운영체제와 호환이 된다.
  64. [64] 다행히 2013년부터 윈도우 7으로 교체되었다.
  65. [65] 2016년 9월 20일부터 Apple On Campus(AOC) 대상 대학교에 추가되었다. http://student.skku.edu/wordpress/ 에 로그인하면 첫 페이지에서 바로 "Apple On Campus 프로그램 제휴안내" 라는 게시물을 볼 수 있다.
  66. [66] 이 밖에도 만학도 체육, 예술인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 특성상 현역 삼성 스포츠단 선수들이 재학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이승엽, 정성룡.
  67. [67] 이런 이야기는 다른 대학에도 있는데 서울대 축제 때 세운 장승을 우상숭배로 보고 부숴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동국대는 이야기 정도가 아니라 정말 누군가 학교 중심의 부처상에 빨간색 페인트로 십자가를 그어 버린 적이 있다.
  68. [68] 참고로 성대역은 초기에 개통할 때는 율전역이었다. 하지만 당시가 80년대인지라(...) 대학역명을 해달라고 하면 거의 해줬기 때문에 역명이 바뀐 것이다.
  69. [69] 실제로 자과캠의 경우, 2014년 당시 기숙사생들은 신관 B동 대강당에 설치된 일반 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했다.
  70. [70] 정확히 말하자면 공용도로는 아니였으나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 부지가 구분되었을 시절 그 소속이 애매한 부지인 상태에서 일종의 국유지로 치부하던 곳.
  71. [71] 현재의 서울 버스 301로 추정됨
  72. [72]
  73. [73] 1971~1975년 서울대213 고려대34 성균관대15 연세대11 경희대9 경북대6 단국대5 중앙대4 전남대, 건국대3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전북대2 // 1976~1980년 서울대340 고려대29 성균관대24 한양대22 단국대, 경북대12 경희대9 연세대8 전남대, 부산대5 건국대, 동아대4 동국대, 중앙대3 // 1981~1985년 서울대821 고려대205 성균관대68 연세대62 한양대59 건국대32 경북대30 경희대25 전남대21 부산대, 중앙대20 동국대19 단국대18 영남대14 동아대10
  74. [74] 2018년 6월에 실시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준
  75. [75]
  76. [76] 성균관대·고시·경기고 출신
  77. [77] '검찰의 별' 또는 '검찰의 꽃'으로 불리며 차관급
  78. [78] 2017년 7월 기준
  79. [79]
  80. [80] 2018년 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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