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

1. 개요
2. 어형
3. 역사
4. 용도
4.1. 담배
4.3. 기타
5. 종류
6. 생산
6.1. 스웨덴
6.2. 한국
7. 문화
8. 기타
9. 관련 문서

1. 개요

나뭇개비 끝에 적린이나 염소산칼륨 등의 발화 연소제를 바른 도구. 성냥갑의 마찰면에는 유리가루, 규조토 등의 마찰제를 발라, 이 두 가지를 서로 마찰시켜서 을 일으키는 발화 용구이다. 부싯돌 등을 사용하던 인류에게 편하게 불씨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준 물건이다. [1]

2. 어형

위키백과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성냥의 어원은 1608년 허준이 지은 의서 <언해태산집요>(諺解胎産集要)에 나오는 '석류황'(石硫黃)이라고 한다. 석류황은 유황 덩어리를 이르는 말이다. 처음에는 황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의미가 변했다. 링크 참고.

일본어로는 영어 'match'를 그대로 받아들여 マッチ(맛치)라고 한다.

3. 역사

이전에도 동아시아에 화촌(火寸, 인광노引光奴라고도 한다)이라는 것이 있었으나, 이것은 현대적인 의미의 성냥과는 좀 다르다. 현대적인 성냥은 마찰만으로 스스로 불을 일으킬 수 있지만, 화촌은 화로에 남은 잿불 같은 작고 약한 불씨에 대어 열을 가해야 한다. 화촌은 작은 소나무 막대 끝에 유황을 바른 것으로, 5세기경부터 중국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 성냥이 들어온 이후로는 성냥의 별명이기도 했다.

최초의 자기 발화식 성냥은, 현재의 마찰식 성냥 이전에 프랑스의 Jean Chancel이 1805년에 만든 '화학식 성냥'#이다. 그러나 염소산칼륨, 황, 설탕, 고무 등을 바른 성냥머리를 황산에 담가 발화시키는 방식으로, 불편하고 위험했을 뿐 아니라 (작은 열기나 유기물과 접촉했을 때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종종 혼자 터지곤 했다고 한다), 당시로선 너무 비싼 가격, 그리고 황이 탈 때 나는 심각한 냄새 때문에 널리 사용되지는 못했다.

1827년 영국의 J. 워커가 염소산칼륨과 황화안티모니를 발화 연소제로 쓴 마찰 성냥을 고안한 것이 최초의 성냥이라고 알려져 있다. 1830년 이후 발화 연소제로 백린을 사용한 마찰 성냥[2]프랑스오스트리아에서 제조되어 실용화했으며, 1845년에는 A. 슈로테에 의하여 해가 없는 적린 성냥이 발명되었고 1848년 독일인 R. 뵈트거가 안전성냥을 발명,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1880년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온 승려 이동인[3]이 들여왔으며, 당시 쓰이던 부싯돌보다 사용하기 편했기 때문에 금세 대중화될 수 있었다.

1946년 가스라이터가 발명되어 보급되면서 점점 밀리기 시작하더니 오늘날에는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

한편 터키를 비롯한 몇몇 나라에서는 성냥이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민들은 가스렌지 가격이 더 싸기도 하고 연료를 절감하기 위해 스파크가 장치되지 않은 가스레인지를 쓰는데, 이때 불을 댕기기 위해 쓴다. 성냥에 불을 붙여놓고 가스밸브를 여는 동시에 배출구에 성냥을 대면 불이 붙는다. 그리고 목탄난로를 쓸 때도 성냥이 유용하게 쓰인다. 불쏘시개에 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쓰면 불이 붙기까지 꽤 걸리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기도 하고 라이터 연료도 꽤 많이 닳기 때문에 성냥이 더 편하고 경제적이다.

4. 용도

4.1. 담배

저렴하고 편리한 라이터가 대중화되기 전에는 대부분의 흡연자들이 성냥으로 담뱃불을 붙였다. 성냥이 드물어진 오늘날에도 성냥불을 키거나 담배를 지질 때의 특유의 느낌이 좋거나 은근히 멋져 보여서 일부러 성냥으로 불을 붙이는 골초들이 의외로 많다. 실제로 느낌이 상당히 다르며, 특유의 성냥 타는 냄새가 담배냄새에 섞이는데 이걸 선호하는 것. 소설 등의 작품에서도 반드시 성냥으로만 담뱃불을 붙이는 인물이 종종 나온다. 이 성냥 타는 냄새는 이산화황 냄새로 주로 싸구려 성냥에 많이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다.

담배 고유의 맛을 해친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시가용으로 만드는 고급 성냥은 시가의 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성냥불 냄새를 최대한 줄인다. 게다가 성냥머리가 아니라 나무에서 연소하는 불을 붙이기 위해서 일부러 길이도 길게 만든다. 보통 성냥을 써도 성냥에 불이 붙은 직후에 담뱃불을 붙이지 않고 조금 더 긴 성냥은 10초 정도 기다리면 냄새가 80퍼센트는 날아간다. 시가나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시가 전용 성냥을 살 돈이 모자라면 해당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4.2. 생존주의

라이터가 대중화된 시대지만 긴급 상황에서는 라이터보다 유용하다. 라이터는 장기간 보관 시 가스나 기름이 날아가버리기 쉽고,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모든 전투식량 봉지에 라이터를 일일이 집어넣을 수도 없고, 라이터와 달리 부싯깃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족으로 전투식량 등에 첨부된 성냥은 일반 성냥과 달리 바람 속에서 켤 수 있고, 작은 방수포장에 들어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다.

특히 보통의 서바이벌 성냥보다도 더욱 불씨 살리기에 특화된 극한지역용 성냥도 존재하는데, Stormproof Match라는 위엄찬 이름에 걸맞게 일단 불이 붙으면 대놓고 바람을 불어도, 흙속에 파묻어도, 물속에 담가도 불씨가 꺼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준다. 어떤지 직접 한번 보자. 이쪽은 자체 산화제가 혼입 된 연료를 이용한 것으로, 주황색 부분까지는 공기가 없어도 잘 탄다. 여담으로, 간단하게 방수 성냥을 제작할 수 있는데 촛불을 켜고(일반적은 초보다는 용기 안에 들어가 있는 초를 쓰는 게 좋다.) 촛농에 성냥 머리를 담갔다 빼주면 된다. 아무래도 위에 설명된 제대로 된 방수 성냥 급의 성능은 안 나오지만 제한적으로 나마 방수 성능은 유지된다.

4.3. 기타

성냥이 사라진 한국에서 성냥을 모르는 아이들이 성냥을 볼 기회는 누군가의 생일때 정도밖에 없을 것이다. 생일 축하 케이크에 초를 꽂고 생일축하송을 부르기 전에 초에 불을 붙이기 위해 성냥이 동봉되기 때문. 이런 성냥은 긴 나무대에 2~3개 정도 들어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예나 지금이나 불장난은 위험하지만 스릴있는 놀이거리라 유투브에 불장난 관련 동영상이 여러개 있는데 그중에서도 장잉정신을 가지고하는 불장난류중 하나가 성냥으로 성대하게 구조물을 만들어서 한방에 태워먹는 불장난. match chain reaction이라고 검색하면 장잉정신 충만한 영상이 여러개 있다.

과거에는 서양의 양초와 유사하게 생필품이었다.

물자가 귀하던 시절 혹은 근검절약을 언급할 때 성냥이 언급되기도 한다. 워낙 물자가 귀해서 담뱃불을 붙일 때에도 성냥 하나에 세명 이상 불을 붙여야 했던 시기가 있다는 식으로 언급한다.

5. 종류

종이성냥(matchbook)이란 것도 있는데, 나뭇개비 대신에 종이를 사용한 것이고 한 개비(?)씩 찢어서 사용하며 MRE에도 이것이 들어간다. 이건 불 붙이는데 요령이 좀 필요한데, 일반 성냥과는 달리 나뭇개비가 아니라 힘이 없기 때문. 종이성냥 개피를 마찰면과 덮개 역할을 하는 면으로 감싸 쥐고 당기는 것이 제일 쉽다. 미국에서는 종이성냥의 단가가 싸다는 이유로 판촉물 등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종이성냥이 더 대중적이다.

기름 성냥(oil match)라고 하는 좀 묘한 종류의 성냥도 있다. 이건 심지와 부싯돌이 내장되어 있는 금속으로 된 성냥개비와 이를 보관하는 작은 금속제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케이스에 라이터용 기름을 주입한 다음 금속 성냥개비를 꽂아 넣어 두면 심지에 기름이 스며들게 되어 있다. 이 뒤에 성냥개비를 뽑아 들어 금속 케이스의 홈에 긁어 불꽃을 일으키면 성냥개비 내부의 심지에 불이 붙고 이것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원리 자체는 기름 라이터와 별 다를 바 없는 구조. 따라서 기름 성냥은 이름은 성냥이지만 라이터 쪽에 좀 더 가깝다고 봐야 할 것이다. 밀폐가 잘돼 기름이 잘 날아가지 않는다는 게 장점. 비상용으로 쓰기엔 기름 라이터보다 낫다. 담배 피우는 데에는 그다지 이득이 없기에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2015년도에 일본의 한 개인방송에서 기름 성냥을 리뷰하다가 집에 불을 내는 과정이 생방송으로 중계된 사건 이후 이런 물건이 있다는 게 좀 더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종류를 불문하고 발화 용구를 취급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영상의 사례로 기록되었다.

처음 만들어진 성냥인 백린 성냥은 무척 위험했다. 백린 성냥이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지는 문서 참조. 서부 영화를 보면 아무 데나 그으면 불이 붙는 성냥이 나오는데, 그게 백린 성냥이다. 손가락으로 살짝 비벼도 불이 붙을 정도라 적린 성냥보다 불 붙이기는 쉽지만, 워낙 유독성 물질이라 백린 성냥을 생산할 당시 성냥공장 노동자들이 병사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고, 백린 성냥은 소비자 입장에서도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다가 제멋대로 발화해서 통구이로 만들어주는 위력으로 인하여 너무 위험했기에 적린 성냥이 나오자마자 사장되었다. #

6. 생산

6.1. 스웨덴

비록 발명 자체는 독일인이 했지만 실질적으로 안전성냥을 실용화시키고 큰돈을 벌었던 나라는 다름 아닌 스웨덴이다. 1884년 구스타프 에릭 파슈가 안전성을 기존보다 더욱 높인 적린 성냥을 만들어 판 이래 수많은 성냥 회사들이 스웨덴에 난립했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일화는 바로 이바르 크뤼게르가 만든 스웨디시 매치에 관한 일화이다. 그는 성냥 산업으로 떼돈을 벌어 자칭 타칭 성냥왕이란 별명을 얻었으며 서서히 주변 국가들의 성냥 회사들을 하나하나 꿀꺽꿀꺽하고 다른 산업에까지 손대면서 재벌을 만든 것까지는 좋았지만 문제는 이 과정에서 요즘 말로 하면 분식회계가 저질러졌던 것(...) 결국 1929년 대공황이 터지자 그는 파리의 아파트에서 권총으로 생을 마감했고, 재벌은 공중분해된 뒤 다행히도 스웨디시 매치사 자체는 망하지 않고 현재까지 계속 이어져 왔지만 한때 그가 소유했거나 투자했던 기업의 대부분은 발렌베리 그룹으로 넘어갔으며 성냥 산업이 사양길을 걸은 이후로는 담배를 만들고 있다(...)

6.2. 한국

시골 할머니댁 아궁이에서 많이 봤을법한 향로 성냥

한국전쟁 이후 300여 점포가 넘어 수출까지 했었지만 1990년대 이후로 일회용 라이터의 등장과 같은 여러 요인 때문에 추억의 물건이 된 지가 오래이다. 과거 광주에는 공작 성냥, 대구에는 비사표 성냥, 영주에는 돈표 성냥, 천안에는 조일 성냥(유엔 성냥)등 많은 상표의 성냥이 있었으나 현재 국내 성냥 공장은 경북 의성성광성냥공업사 단 한 곳 밖에 남지 않았으며, 그마저도 다방등의 점포에서 나누어주는 것을 가지고 근근이 영업하였으나 2011년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

2013년 1월 13일 KBS 1 TV의 교양 프로그램 '100년의 가게'에 따르면 공장이 잠시 다시 가동하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 판촉용 성냥만 겨우 만들 정도이고, 160명이 움직이던 공장은 고작 8명의 직원을 거느리는 정도로 쇠락했지만 3대 사장이 이어받아 기업을 회생하기 위해 노력 중이었으나 그 해를 버티지 못하고 결국 공식적으로 다시 무기한 휴업에 들어갔다. 결론적으로, 이 공장에서의 성냥은 더 이상 새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사실상 폐업상태나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사업자 등록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성냥 제조설비도 재가동이 가능하도록 꾸준히 유지, 보수하고 있어 공식적으로는 폐업이 아닌 무기한 휴업이며, 여건이 조성되면 언제든 가동을 재개할 여지는 있다고 한다.

국내의 다른 지방에서 아직도 가동 중인 공장이 있다는 기사도 존재한다. 2014~15년 중에 몇몇 방송에서도 등장했으며, 경남 김해에 있는 경남산업공사의 '기린표' 상표로 존속 중이었다. 또한 2011년에 제작된 유엔 성냥이 전라남도 일부에서 보이기도 한다. 다만 경남산업공사는 이미 2007년에 성냥의 제조 시설 중 핵심 설비를 해체하여 파키스탄에 처분하였고, 2005년 이후로는 중국에서 알성냥을 수입하여 소분 포장, 판매만 하다가 2017년 7월 말 문을 닫았다. 기사 그리고 현재 판매 중인 유엔 성냥은 과거의 '주식회사 유엔'에서 만들던 유엔 성냥이 아니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대웅 바로타'에서 중국에서 수입한 알성냥을 소분한 모조품이며, (주)유엔의 후신인 유엔 상사가 현재도 경기도 안성에 남아 '오이뮤'와 '문화성냥'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성냥을 공급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역시 자체 생산품이 아닌 중국 수입품이어서, 현재 자체적으로 전공정 완제품 성냥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은 성광성냥공업사 하나뿐이라는 말이 맞다.

최근 디자인 스튜디오인 오이뮤(OIMU)[4]와, 문화성냥(munhwa match)[5]과 협업하여 새로이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판매중에 있다. #

일본에서도 오늘날에는 야마토 공업만이 성냥을 만든다고 한다.

7. 문화

대중문화에서 유명한 성냥이라면 바로 안데르센동화 성냥팔이 소녀영웅본색에서 마크(주윤발 역)가 물고 다니던 성냥개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당시 영화 좀 본다는 학생들에겐 바바리코트 걸치고 성냥개비를 입에 물면서 주윤발 흉내 내는 게 나름 유행이었다고.

구전가요 중에서 인천의 성냥공장 아가씨란 노래[6]도 있으며 가사가 별로 건전하지 않은 내용이라 [7][8] 남보원은 문제 된 부분을 적절하게 가려서 음반으로 취입, 1990년대에 몇몇 노래방에선 가사 없이 반주곡만 수록했다. [9] 백영규와 정희라(!)가 발표한 동명의 곡이 있긴 하나 앞서 말한 것과는 조금 다른 방향의 노래로, 백영규의 곡은 건전한 사랑 노래고 정희라는 자기가 성냥공장 아가씨보다 더 맛이 좋다고 자랑하는(...) 불건전함으로 따지면 원본 못지않은 노래다.

호기심 해결사에서는 성냥 머리만 100만 개를 모아서 한번에 태워버리는 실험(?)을 하기도 했다. #

1990년대 초반, 주병진, 이경규, 김흥국이 나오던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현재 일밤의 시초)에서 정동남이라는 단역 전문 배우를 인기인으로 한 번에 끌어올린 것이 바로 이 성냥이었다. 당시 팔각형 유엔 성냥 한 박스에 불을 붙여 오로지 콧바람 두세 번만으로 끄는 기인의 묘기를 보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0세기에는 카페 등에서 성냥을 정(井) 자로 겹쳐 탑을 쌓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사소한 공작 등을 할 때 재료로 잘 쓰였다.

성냥이 많이 나오는 교과서는 단연 수학책. 주로 나오는 문제는 '성냥 몇 개비만 옮겨서 다음과 같은 모양을 만드시오.'같은 문제다. 이와 비슷하게 성냥개비를 이용한 수수께끼와 퍼즐도 많은 편. 예를 들자면, '성냥개비 6개로 삼각형 7개를 만들어라'라는 식이다. [정답]

8. 기타

라이터는 성냥보다 먼저 개발되었다(1823년). 그러나 초기 라이터는 무척 불편했고 오늘날 쓰이는 식의 라이터는 20세기에야 발명되었다.

직접 마찰 성냥(국내에선 주로 딱성냥)을 만들 수 있다. 마찰면 없이 그냥 성냥만 좀 딱딱한 곳에만 그으면 불이 붙는다. 제작방법은 간단하게, 마찰면에 물을 묻혀 살살 문질러 붉은 게 비벼 나오도록 한 후 그걸 성냥머리에 문대고(혹은 그냥 젖은 마찰면에 살살 성냥머리를 비벼도 된다) 잘 말리면 끝.

디 이블 위딘에서는 주요 소모품으로 등장한다.

9. 관련 문서


  1. [1] 그 전에는 일단 불이 한번 꺼지면 다시 붙이기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불 당번 비슷하게 항상 사람이 1명 이상 불을 지켜봐야 했던 일이 잦았다.
  2. [2] 한국 어르신들은 딱성냥이라고 부른다.
  3. [3] 일본의 첩자라는 설이 제기된 인물이다.
  4. [4] Oneday I Met YoU.
  5. [5] 5.1 당각의 후신
  6. [6] 인천의 성냥공장~ 성냥공장 아가씨~ 로 시작하는 그 노래 맞다.
  7. [7] 20 세기 초 여성 노동자들의 고단한 삶이 반영된 노래인데, 지금 시각으로 볼 때 여성 혐오라고 해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여성 노동자들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이 지적이 되고 있다.
  8. [8] 내용을 굳이 알고 싶다면 인천에 있는 성냥공장에 일하는 여성 노동자가 성냥을 몰래 치마 밑에 감추어 집에 가져가려고 했는데 공장 정문을 나설 때에 성냥에 불이 붙어서 그만...
  9. [9] 반주기는 오성 패미송. 현재는 없다.
  10. [정답] 10.1 정사면체를 만들어서 거울 위에 놓는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36.96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