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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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이름

스눕 독
SNOOP DOG

분야

음악

입성날짜

2018년 11월 19일

위치

6840 Hollywood Blvd.

}}}

이름

스눕 독 (Snoop Dogg)

본명

캘빈 커도자 브로어더스 주니어
(Calvin Cordozar Broadus Jr.)

별명

Snoop Doggy Dogg, Snoop Dogg,
Snoop Lion, Doggydogg[1]

국적

미국

출생

1971년 10월 20일 (48세)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신체

193cm, 85kg

직업

래퍼, 싱어송라이터, 배우

종교

개신교[2]

데뷔

1993년 <Doggystyle>

소속사

링크

'나는 전 세계의 갱스터들을 대표해'
Dr. Dre - Still D.R.E feat. Snoop Dogg 中.

1. 개요
2. 상세
3. 디스코그래피
3.1. 앨범
3.2. 빌보드 차트
3.2.1. 빌보드 1위
3.2.2. 빌보드 2위
3.2.3. 빌보드 3위 ~ 10위
4. 기타
4.1. 대마초 사랑

1. 개요

Papa Dogg

미국의 래퍼 겸 배우. 얇고 부드러운 목소리톤과 여유와 리듬감넘치는 래핑이 특징이다. 라킴, 에미넴, 나스, 비기, 제이지, 투팍 샤커, 닥터 드레 등과 함께 미국 힙합의 황금기를 이끈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주로 가사에 섹드립, 대마초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는다.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갱스터 문화와 관련된 가사를 많이 넣기도 하며,[3] 창작욕이 많아 작업물도 매우 많기 때문에 <아메리카 힙합> 1권에선 그를 '웨스트 코스트의 지박령'이라 평하기도 했다.

2. 상세

롱비치 빈민가 태생으로, 어릴 적 음악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 교회에서 노래부르며 피아노를 연주했고, 초등학교 6학년 때 랩에 관심을 지녔다. 그러나 롱비치 폴리테크닉 고등학교 졸업 후 '롤린'20 크립스'란 갱단에 합류해 마약 밀매 등 활동을 해왔고, 이 때문에 코카인 소지 혐의로 교도소살이[4]를 하기도 했으며,[5] 심지어 2013년 <롤링 스톤> 지 인터뷰에 따르면 포주 활동도 했다고 고백했다.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기도 했다. 스눕 독이 자기 손으로 직접 살인을 저질렀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가 경호원으로 고용한 갱 단원이 차에서 라이벌 갱단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갱단원 한 명을 죽인 것. 그러나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정당방위로 인정되어 무죄 판결을 받았다.

1991년 전 N.W.A. 멤버 닥터 드레에게 스카우트되어 데스 로우 레코드에 합류하면서 예명을 '스눕 도기 독'으로 정했고, 영화 <딥 커버> 주제곡 'Deep Cover'에 참여해 처음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해 1992년,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을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하였다.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데뷔하게 된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다. 1995년 독자 레이블 '도기스타일 레코드'를 세우고 드레가 슈그 나잇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했지만, 투팍의 유작 정규앨범 <The Don Killunimiti>에 밀려 변변찮은 성적을 냈다. 1998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마스터 P의 노 리밋 레코드와 계약하여 예명을 '스눕 독'[6]으로 바꿨고, 그해 3집 "Da Game Is to Be Sold, Not to Be Told"를 내서 판매량은 그럭저럭 나왔으나, 커버 아트고 프로덕션이고 노 리밋 스타일로 범벅되어 전작보다 못한 완성도에 중구난방식 구성으로 퀄리티 면에서 '최악의 앨범'으로 평가받았다. 1999년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해 4집을 내 퀄리티 면에서 균형을 맞췄고, 닥터 드레 2집에서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냈다. 2000년 팀벌랜드와도 합작해 5집까지 냈으나 커리어 초반만큼은 못했다. 그래도 노 리밋 시기는 상업적으로는 커리어 초반 못지않게 상당히 성공적인 시기였다.

같은 시기 트레이 디, 골디 락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Tha Eastsidaz'를 결성해 2001년 정규 2집까지 냈고, 2002년 6집 이후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7]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후에는 투 쇼트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버려서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아지게 되었다. 2004년 스타트렉 엔터테인먼트를 거쳐 2009년 프리오리티 레코드 Creative Chairman으로 부임했고, 2009년 이후 저조한 성적을 내자 2013년 라스타파리안 교로 개종 후 레게 앨범을 냈다.

사실 대마 관련등 여러가지로 기행에 가까운 모습도 보여주고 밈(meme)화된 면이 없진 않지만, 위에 나오듯이 본업이 본업인 만큼 음악적 역량도 뛰어나다. 후술된 것처럼 스눕 라이언이라는 명의로 레게, 스눕질라라는 명의로 펑크(Funk)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며, 구렁이 담 넘어가듯 부드러운 플로우도 상당한 수준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래퍼들이 영 맘에 안 차는 모양이다.

50 센트가 이끄는 G 유닛을 초청한 TV 쇼에서, 요새 애들은 플로우가 다 똑같다고 깠다. 참고로 저기서 50센트가 "어떤 놈이 날 따라하면 어떻게 하지?" 라고 걱정하자, "요즘 놈들은 너랑 다르게 혀가 멀쩡하거든." 이라고 말해서 그를 안심시켰다(...) 50센트가 총에 맞아 혀가 부어올라 수술을 하는 바람에 발음이 유니크해졌단 건 다 아는 사실이다. 참고로 이 영상과 한국 힙합곡들을 합성해서 비교한 동영상도 있다.[8]

2016년에는 뜬금없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는데, 사촌지간인 사샤 뱅크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예 관련이 없는건 아니고, 몇번 WWE RAW에 출연한 적이 있기는 하다.

반트럼프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흑인 래퍼들에게 경고하기도 했고,[9] 트럼프를 디스한 에미넴에게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3. 디스코그래피

3.1. 앨범

3.2. 빌보드 차트

3.2.1. 빌보드 1위

  • Drop It Like It's Hot (featuring Pharrell) (2004)
  • I Wanna Love You (2006)[12]
  • California Gurls (2010)[13]

3.2.2. 빌보드 2위

  • Nuthin' but a 'G' Thang[14] (1992)

3.2.3. 빌보드 3위 ~ 10위

  • What's My Name? (1993)
  • Gin and Juice (1993)
  • Fuck wit Dre Day (And Everybody's Celebratin') (1993)[15]
  • Beautiful (2003)
  • Holidae In (2003)
  • P.I.M.P (2003)[16]
  • Buttons (2006)[17]
  • Sexual Eruption (2007)
  • Young, Wild & Free (Feat. Bruno Mars) (2011)[18]
  • Wiggle (2014)[19]

4. 기타

  • 영화에도 관심이 많아 몇몇 영화에도 출연하기도 했고, 뮤직비디오의 콘티 및 조연출 등을 맡기도 했다. 가수 인생 통틀어 2016년까지 17번이나 그래미 어워드 후보로 노미네이트됐으나 상을 받지 못했다.
  • 성우 일도 한 적이 있는데, 화산고에서 권상우의 송학림 역을 연기하였다. 영상에는 나오지 않으나 목소리를 들어보면 스눕 독 맞다. 물론 화산고 영화 전체를 번역한게 아니라 여기저기 자르고 이어붙여서 만든 영화로 실제 영화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구글로 화산고 검색하면 스눕 독이 뜨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다. 영상2
  • 포르노 산업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는 중이다. 그래서인지 뮤직비디오의 분위기가 굉장히 외설적인 것들이 많다. 여성들의 슴가 노출은 기본이기도 하고.특히 홈 비디오 제작으로 만들어진 "Doggystyle"[20]의 뮤직비디오는... 그냥 뮤직비디오를 가장한 포르노물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웹하드에서도 성인 뮤직비디오를 검색하면 그가 관련된 뮤직비디오를 상당수 볼 수 있다.
실제 허슬러와 손잡고 2편의 포르노 작품을 만든 적이 있다. 직접 하는 건 아니고, 자신의 집과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해서 허슬러 쪽이 동원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포르노를 스토리를 가미한 힙합 뮤직비디오처럼 2편 만들었다.
  • 재산은 약 원화로 1600억원. 연 수입은 120~200억원 사이이긴 한데. 2018년에는 후술할 대마초 사업이 대박을 쳐서 2018년에만 500억원을 벌여들였다.
  • 후배 래퍼인 위즈 칼리파와 많이 닮았다. 둘이서 같이 Mac And Devin Go To Highschool라는 영화에 공동주연으로 출연하고 동명의 앨범을 만들었다.
  • 2004년 발매된 EA 캐나다의 PS2용 격투게임 Def Jam Fight For NY에 캐릭터로 등장한다.[21]
  • 2006년에 영국 공항에서 공항 경찰과 시비가 붙어서 싸운 적이 있었다. 정확히는 영국 투어를 위해 공항에 왔는데, 마리화나까지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그 놈의 마약...
  • 2009년 흑인 우월주의 성향의 이슬람 신흥 종파인 네이션 오브 이슬람에 가입하며 이슬람으로 개종했었다. 그러나 스눕 독이 운영하려는 포르노 사업 문제로 갈등을 빚고 몇 년 후 래스터패리교로 개종하였다. 말콤 엑스 사후에 잔존한 네이션 오브 이슬람 조직이 사실상 사이비 취급 받기에 망정이지, 만약 그가 순니파로 개종했다가 포르노 산업 논란으로 배교했다면 진짜 엄청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었다.
  • 2012년 7월에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다. 자메이카라스타파리 사원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며,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밥 말리는 1981년에 사망했고 스눕 독은 1971년에 태어났다. 즉, 스눕 독이 태어났을 때도 밥 말리는 잘만 가수로 활동하고 있었다.) 다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니다.
  •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내용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다.[23] 그래도 자기 정체성을 버리진 않았는지 대마 찬양곡 역시 빠지지 않았다.[24]
  • 평소에 주로 활동하는 레딧의 /r/trees[25]에서 Here_Comes_The_King이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이며 2013년에는 운영자직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게다가 2014년 10월을 기해 레딧 주주가 되었다.
  •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스눕독 스테이지(콘솔판 전용)에서 까메오로 출연하였다. OST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였다.
  • 2015년 5월, 13집 'Bush'[26]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이다.
  •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논리로 10분 싸이퍼 방식을 옹호하였다. 혹자들은 이를 보고 갱스터 코스프레하는 애들 보러 온 진짜 갱스터 스눕독이라고 하기도 하였다.
  • 친척들 중에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대표적으로 WWE의 여성 프로레슬러 사샤 뱅크스, R&B 가수 브랜디 노우드와 Ray J, 랩퍼 네이트 독,릴 하프 데드 등과 사촌이다. 네이트도 비슷한 분야로 활동하고 본인의 특색 있는 목소리로 피처링을 했지만 사망했다. 2016년엔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게임을 하기도 한다. 근데 멀티가 안 된다고 빡쳤다.
  • 인기 TV 드라마 몽크 시리즈의 시즌 6 에피소드 2에 '살인자'라는 예명을 가진 래퍼로 특별 출연한 적이 있다. 또한 이 에피소드에서는 스눕 독이 직접 몽크의 유명한 오프닝 테마곡인 'It's A Jungle Out There'을 랩으로 바꿔서 부른 버전이 오프닝과 엔딩으로 방송되었다. 에피소드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탐정인 에이드리안 몽크를 대신하여 무대에서 랩으로 사건의 진상을 설명했다.

4.1. 대마초 사랑

  • 참고로 미국에서 대마초는 한국과 달리 비교적 가벼운 약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합법화하는 주들도 많아지고 있다. 물론 한국인이 미국이든 외국에서 피면 속인주의로 얄짤없이 불법이다.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다. 대마가 합법화된 주에서 파는 자신의 이름을 딴 대마 브랜드도 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day는 필수요소 수준. 알고 싶은 이는 Smoke Weed Everyday를 참조하자.

2016년, VH1에서 방송한 Martha & Snoop's Potluck Dinner Party에서는 마사 스튜어트와 함께 대마를 이용한 무언가(...)를 했다.

Lil Dicky의 Earth에서는 다른 가수들이 동물을 고르는 와중에 대마가 되었다. 칸예 웨스트가 된 케빈 하트HPV 바이러스가 된 릴 야티보다는 낫지않나 싶다는 반응.


  1. [1] 트위치에서 방송하면서 본인이 사용중인 닉네임.
  2. [2] # 개신교인데 이러고 산다고?
  3. [3] 크립스 갱단과 원수 지간인 블러즈 갱단 출신 래퍼인 게임과 함께 노래를 낸 적도 있다.
  4. [4] 이원복의 <현대문명진단> 만화에서도 나온 바 있는데 흑인들이 부르는 랩이 너무 과격하고 어둡다는 백인 기득권층들의 비난에 바로 스눕 독이 반격을 가했는데, 자신이 어릴 적에 빈민가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여기 나온 20명 가운데 대부분이 에 맞아 죽거나 교도소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런 현실에서 인생이 아름답고 예의 바르게 살자는 투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겠느냐며 비꼬았다고 한다.
  5. [5] 감옥살이를 하면서 래퍼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6. [6] 개명 이유는 원래 예명 '스눕 도기 독'의 판권이 데스 로우에 있기 때문이다.
  7. [7] 퍼렐 윌리엄스가 피쳐링했다.
  8. [8] 가끔 이 영상들 때문에 스눕이 한국래퍼를 깠다라는 식으로 와전되기도 하는데 사실이 아니다.
  9. [9] 카녜 웨스트를 돌려 깠다는 말도. 참고로 카녜는 2016 대선 때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지지자다.
  10. [10] 예명을 Snoop Lion으로 바꾸고 낸 레게 앨범.
  11. [11] 펑크 뮤지션 Dâm-Funk와 낸 콜라보 앨범.명반으로 꼽힌다. 흥미롭게도 이 앨범에서 스눕독은 Snoopzilla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발매했다.
  12. [12] Akon의 싱글을 피쳐링.
  13. [13] 케이티 페리의 싱글을 피쳐링.
  14. [14] 닥터 드레의 싱글을 피쳐링.
  15. [15] 닥터 드레의 싱글을 피쳐링.
  16. [16] 50 센트의 싱글을 피쳐링.
  17. [17] 푸시캣 돌스의 싱글을 피쳐링.
  18. [18] 위즈 칼리파와 같이 작업.
  19. [19] 제이슨 데룰로의 싱글을 피쳐링.
  20. [20] 이 노래 제목을 해석해 보면...
  21. [21] Def JAM Records 소속 뮤지션들이 우루루 나온다.
  22. [22] 사실 벨붕이다. 유머라곤 하지만 일반인들 랩과 전설적인 래퍼의 배틀이니...실제로 내용상으론 둘 다 재밌지만 반장난으로 하는 건데도 랩 스킬의 차이가 확연하다.
  23. [23] 2010년판 'We Are The World'에도 참여한 적도 있다.
  24. [24] 제목도 Smoke the Weed. 인트로부터 Smoke Weed Everyday가 흘러나온다.
  25. [25] 마리화나 유저들의 포럼으로써 스스로를 엔트라고 칭한다. /r/marujuana가 아니라 /r/trees인 이유는 HIGH한 상태에서 마리화나를 일일이 칠 수가 없어서라고 라는 설명을 쓴 위키러 역시 마리화나가 아닌 마루화나라고 오타를 냈다.
  26. [26] 랩이 거의 없이 보컬이 주가 되는 앨범이다. 메인 프로듀서 퍼렐 윌리엄스의 색깔이 짙어서 퍼렐 음반 아니냐는 의견도 많다.
  27. [27] 포지션은 와이드 리시버.
  28. [28] 이 기사 아래에 있는 페이스북 베스트 댓글 중에서는 노래 제목에서 따온 Nobody wants receiver toDrop it like it's hot 드립이 나왔다.
  29. [29] 당연히 저건 합성이다. 실제로는 박봄과 찍은 사진에 넵튠을 합성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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