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사하=스카디

Fate/Grand Order 2부 CM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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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M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 CM

영기재림 별 적용 그림

기본

1, 2차

3차

최종

프로필

클래스

캐스터

키 / 몸무게

162cm / 50kg

출전

북유럽 신화, 켈트 신화, 이문대

지역

유럽

속성

혼돈, 선

성별

여성

좋아하는 것

겨울, 봄

싫어하는 것

화염

1. 개요

"뭔가 밟아버렸나?"

"사랑할까, 죽일까."

"정했다. 너는 내 성의 그림자로 녹여버릴 수밖에 없겠구나."

Fate/Grand Order의 등장 서번트. 성우는 노토 마미코. 일러스트 담당은 코야마 히로카즈.

스카사하와 매우 닮은 소녀. 3차 재림시 입은 마법소녀틱한 복장은 입지 못한 신부 의상이자, 현재는 전투복이 된 의상이다.

어쌔신/버서커와 마찬가지로 함께 공개된 나폴레옹처럼 2부 오프닝에 등장하지 않았음에도 CM이 나왔다.

1.1. 인물배경

스카사하, 스카디

북구 이문대에서 유래한 서번트.

범인류사의 스카사하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며, 이문대에서만 성립하는 신, 여왕으로서의 성질에 크게 치우친 존재다.

켈트의 영웅 스카사하와 유래를 동일하게 둔 북구의 거인,

산의 여신ㅡㅡㅡ 스카디(Skadhi)의 특징이 크게 드러나있다.

스카디의 측면이 진한 스카사하, 라기보다는

「스카사하의 성질을 일부 소유하는 스카디」라고 표현해야 맞는 걸까.

Fate/Grand Order 캐릭터 상세 中

영령으로서의 속성은 하늘(天).

스카사하와 스카디는 별개의 인물이나 라그나로크오딘수르트의 눈을 피하기 위해 스카디에게 연이 있는 켈트의 전사 스카사하의 요소와 합쳤다고 한다. 스카사하의 육체를 스카디가 집어삼키는 식으로 융합했기에 인격의 베이스는 스카디가 되어 있다.[1] 라그나로크에서 오딘의 도움으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뒤 오딘이 죽기 직전에 이문대 세계를 위해 자신의 권능과 마력을 모조리 넘겨줘서 그걸로 삼천 년 간 세계를 유지시키고 있었다고 한다. 오딘이 다른 자들이 아니라 스카디를 살린 이유는 본래 스카디가 거인족의 왕 중 하나인 트야치의 딸이라 자신의 혈통으로 하위 거인족들을 부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얼음속성 룬 마술이나 룬을 응용한 광선 뿐만 아니라 화려한 창술을 병행해 싸우는데, 본래 스카디는 원전에서 창을 들고 싸우는 전승이 있기 때문에 이상하지는 않다. 다만 소환하는 창이 색상이 살짝 달라진 게이볼크 얼터너티브 두 자루 임을 보아 쌍창술은 아무래도 육체의 주인인 스카사하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이런 컨셉은 일본 쪽에서 돌고 있는 스카자하와 스카디 동일인물설을 바탕으로 어레인지 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스카하크스카디 문서 참조.

이문대 세계의 스카디는 서리 거인족의 딸이며 눈과 겨울의 여신이다.[2] 프레이야가 빙의되어 있는 시토나이의 말에 따르면 범인류사에서는 프레이야의 아버지 뇨르드의 후처라 의붓어머니이었으며, 뇨르드와 헤어진 뒤에는 오딘의 신부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쪽의 스카디는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았다.

2장 이문대 세계에서 살아있는 신은 스카디 하나뿐이었다.[3] 거인족 출신의 신이지만 본인 하는 말을 볼 때 스스로 신이라 자각하고 있다. 프레이야 말을 볼 때 그리 본래 이문대 세계의 스카디는 뇨르드의 후처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 바 아니었지만 크립터를 통해 범인류사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신들에게 사랑받는, 신들의 아름다운 신부로 이문대의 스카디는 여러 곳에서 구애를 받았는데 누구와 결혼하기 전에 라그나로크를 맞이해서 은근히 그에 대해 신경쓰고 있다. 신들이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에 신부의 상징으로서 왕관을 만들어 선물해주기도 했다고. 스카디 본인은 오딘을 좋아했던 것 같은 묘사가 마테리얼 7권에서 추가됬는데, 상대로 오딘을 원했던 듯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본인이 확언하지는 않는다.[4]

본인 말에 따르면 서번트 상태의 스카자하보다 몸이 젊어서 피부가 훨씬 더 탱탱하다고 한다. 코야마 히로카즈의 언급에 따르면, 랜서로 소환되는 범인류사의 스카사하보다 육체적으로 어려서 몸이 더 작다고 한다. 다만 그 내용물(?)이 다르기 때문인지 스카사하 릴리는 아니다. 여신으로서 무게를 잡지 않은 평상시의 목소리톤은 스카사하보다 높다. 게이트 오브 스카이의 마테리얼에서 스카디에 빙의될 시절의 스카사하는 공주 시절로 신살자도 아니고 영웅들의 스승도 아니며 전투 경험도 적은 어린 여전사였다고 한다.

이문대의 라그나로크 당시에 신들이 스카디를 지켜줬다거나, 신부로서 사랑받는 존재성을 획득했단 마테리얼의 문구를 보면 타입문에서의 스카디는 '신들의 신붓감'으로서의 면모에 더 비중을 두고 해석된 듯하다. 이문대 출신인 것도 있기에 호전적인 성향이 드러나는 원전의 묘사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편.

2. 스테이터스

패러미터

근력 B

내구 D

민첩 C

마력 EX

행운 D

보구 A

근력은 멀린과 같은 B랭크를 보유하고 있고, 마력은 규격 외인 EX랭크를 보유하고 있다.

인게임 성능은 Fate/Grand Order/서번트/캐스터/스카사하=스카디 참조.

2.1. 스킬

■ 클래스별 스킬




랭크

여왕으로서, 어디건 간에 자신의 성을 만들어낸다.

현대의 마술에서 일컫는 신전 클래스에 상당하는 규격외의 능력이지만, 본인으로서는 「그다지 이런 건 특기가 아니다」라는 것. 그렇다면, 정규의 북구 주신이자 마술의 신이었던 대신 오딘은 어느 정도의 실력이었던 걸까?.

EX

규격 외의 진지작성. A랭크의 신전을 넘어선 진지를 생성할 수 있다. 마술사로서의 실력뿐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아군에게 유리한 보정을 주는 성을 소환하는 보구를 가졌기에 보유한 랭크로 추정된다.




랭크

여왕으로서, 많은 것을 마력으로 짜올린다.

장비건 영약이건, 나무 종류건, 태반은 저온이 되는 듯 하다. 만지면 차갑다.

A

최고 수준의 도구작성.





랭크

여신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스킬.

신성 스킬을 포함하는 복합스킬이기도 하다.

신이면서 거인으로서의 성질도 동시에 겸하는 스카사하=스카디는, EX랭크는 아니고 A랭크로 분류되어있다.

A

■ 고유 스킬




랭크

북구의 마술각인·룬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현대의 마술사들이 사용하는 것과 다르게, 대신 오딘이 짜낸 원초의 룬이다. 그 위력은 인지를 초월한다.

-







랭크

설산의 여신, 북구의 신 스카디의 성질을 나타내는 스킬.

만물을 얼어붙게 하는, 극북의 바람의 구현.

본래는 권능이기 때문에, A랭크 이상의 위력으로 발동하면, 여왕 스카사하는 영핵째로 완전히 소멸해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본 스킬의 사용은 B랭크까지로 한정된다.

B

凍える吹雪





랭크

「신들의 아름다운 신부」라 불리우는 스카디는 북구의 신들의 가호를 몸에 지닌다.

한 때 오딘이 한쪽 눈을 바쳐 얻었다는 막대한 예지를 베이스로 한, 랜서·스카사하의 마경의 지혜 스킬과 비슷하면서 다른 것.

B+

大神の叡智

대신은 아마도 오딘으로 추정.

2.2. 보구

죽음 넘치는 마경으로의 문 - 게이트 오브 스카이 (死溢るる魔境への門/ Gate of Scaith)

랭크: A+

종류: 대군보구/개전보구

레인지: 2~50

최대포착: 200명

3. 작중 행적

3.1. 로스트벨트 No.2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

Fate/Grand Order 이문대의 왕


제1이문대
AD.1570
영구동토제국
아나스타샤


제2이문대
BC.1000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


제3이문대
BC.0210
인지통합진국
SIN


제4이문대
??.11900
창세멸망윤회
■■·■■■■■■


제5이문대
BC.12000
성간산맥도시
■■■■■■


제6이문대
AD.0500
■■원탁영역
■■■■■·■·■■


제7이문대
BC.????
■■수해■■
■■■·■■■■■

이반 뇌제

스카사하=스카디

???

???

???

???

???

2부 2장 CM에서 짧은 지팡이를 휘두르며 대검을 든 양갈래 소녀와 싸우는 모습으로 나온다.

제2 이문대의 왕으로, 오필리아 측이 협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적을 적극적으로 죽이려 하는 시구르드와 다르게 스카디는 무슨 일이 있어도 죽이지 말라라며 최대한 적들을 살릴 것을 오필리아 팜르솔로네에게 주문하고 있었다.

스카디는 북유럽에 남은 유일한 신이자 북유럽의 어미를 자칭하며 모든 생명을 사랑하려고 한다. 모든 생명에 대해서 '죽이는가, 사랑하는가'의 잣대로 판단하며, 적이라면 죽이겠지만 사실상 모두를 사랑하기에 절대 아무도 죽게 두지 않는다. 나폴레옹이 처음 성에 도달했을 때에도 그냥 살려 보냈으며, 칼데아 일행과 함께 두 번째로 성에 도달했을 때에 제23집락에서 벌어진 의식 방해를 가지고도 그리 책망하지 않았고, 단지 나폴레옹이 발키리나 시구르드, 카이니스와 싸우는 것을 지켜보다가 싸움이 격해지자 이를 제지하고 지하 감옥에 넣기만 할 뿐 적 사살을 극단적으로 회피하고 있었다. 하지만 인간을 희생시키는 의식은 멈추지 않는데, '거인에게 바칠 제물이 필요하다'라는 말로 둘러댄다.

이문대의 왕으로서 이문대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장담하고 칼데아 측의 모든 행동을 간파하는데, 사실 북유럽에 쌓여 있는 모든 눈과 얼음이 스카디의 마력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식물 모양으로 생긴 얼음도 스카디가 만든 것이며, 꺼지지 않는 불꽃을 가둔 얼음도 스카디의 마력에 의한 것이다.

시토나이는 스카디가 신령인 자신을 죽이지 않고 감옥에 넣은 이유에 대해서 '딸이라서'로 추측했다. '얼터에고 시토나이'를 구성하는 세 여신 중 하나가 뇨르드의 딸 프레이야인데, 스카디가 뇨르드와 결혼했다는 전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문대의 스카디는 아무와도 맺어지지 않았지만 범인류사 출신인 오필리아와 접하며 다른 어떤 세계에서 자신의 의붓딸이었을 수 있던 프레이야의 존재를 알고 복잡한 기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시구르드의 육체를 지배하던 수르트가 본색을 드러내고 공상수를 강탈하자 스카디는 칼데아와 임시 동맹을 맺어 수르트를 쓰러뜨릴 수 있도록 칼데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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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Grand Order 챕터의 최종보스

2부 - Cosmos in the Lostbelt

2부 1장
영구동토제국 아나스타샤

~

2부 2장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

~

2부 3장
인지통합진국 진

카독 젬루푸스 & 아나스타샤

스카자하=스카디

???

─────전정, 되었을 터였다.

나의 북구, 나의 세계, 우리들이 걸어온 길은 인류사에서 사라질 운명이었다. 광기의 라그나로크에 의해서가 아니다. 그 불꽃의 나날에서 우리들은 확실히 살아남았으니까. 신들의 희생에 의해 수르트가 거짓된 태양으로 변모한 후, 살아남은 약간의 생명들이... 우리들이... 너무나도 많은 자를 잃어버린 세계에서, 그래도 남는 것은 있었다고, 발버둥치고 괴로워하며, 여기서부터 다시 일어나자고... 다시금, 나아가기 시작했을 때. 인류사는, 인리는, 우리들을 지웠다.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다. 나의 사랑, 희망, 바람, 마음, 모든 것이 사라졌다.

수르트가 봉인되고 광기의 라그나로크가 멈춘 후, 고작 반년도 지나지 않아─── 인리는, 신과 인간이 나아가리라 했던 북구를 잘라버린 것이다. 불꽃에서 살아남아 함께 나아가려던 우리들의 여정은, 요컨대, 인류사에 있어서는 『악』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허나, 허나, 놀랍게도 3000년의 시간이 있었던 것이다.

그 모순, 그 기적이 이 공상수의 힘에 의한 것인가는 확실치 않다. 그러나 이 별의, 현대라는 이름의 축에, 우리 북구는 재생하였다!

그야말로, 권능을 뛰어넘는 대위업! 신이라 한들 대신이라 한들 이루지 못한 기적이다!

그렇다면 적어도, 이 기적을 이으리라! 나유타의 생명을 앗아가더라도! 그것은, 모두 다 나의 대적이니라!

닥쳐라! 더 이상 문답은 불필요하느니라!

이는 나의 통곡, 전장에 임하는 나의 포효임을 알거라!

3000년의 시간이 지나도 『그 반년』과 마찬가지로, 100개의 집락밖에 유지할 수 없는 무력한 나의 세계─── 고작 100개의 집락, 고작 1만명의 사람밖에 이 손으로 건져내지 못하다니! 노옹이나 노파가 될 때까지 살게 할 수도 없었다!

나의 사랑으로는, 나의 눈으로는, 봄이 싹을 틔울 전조까지밖에 권능이 닿지 않았으니까!

후후, 그렇고말고. 그 궁병이 말한 대로겠지.

이 이문대는 앞이 없다. 미래가 없다. 아무리 평온하고, 전쟁이 없고, 악이 태어나지 않는다 한들! 이 세계에는 그 이상의 앞이 없다. 발전할, 변화할 힘이 없다.

이 꼴사나운 모습 그대로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나갈 것이다.

나의 사랑으론…… 부족하고…… 봄은 오지 않는다…… 생명이 늘어나지도 않는다……

허나…… 포기하지 않아, 포기할까 보냐! 절대로!!

이 3000년, 이 오랜 세월, 내 힘은 수르트의 염열을 억누르기 위해 소모되고 있었다!

허나! 지금이라면! 수르트가 없는 이 이문대라면─── ……내 힘이, 북구에 희망을 가져올 수도 있을 터.

여기서 사랑을 폐기하고, 그래, 너희에게 죽음을 주마.

스스로의 인리를 구하려 한다면, 죽여라! 우리의 시체를 짓밟고 가라─── 범인류사의 존재들이여!

2부 2장은 예언된대로 북구신화 신들의 황혼이 일어났으나 조금 다른 결말을 맞이한 이문대다. 2부 1장에서 인류는 짐승과 융합하여 살아남았지만, 2장은 신들이고 뭐고 다 죽어버리고 그 여파가 남아있는 개판이 되어 도저히 사람이 살 형편이 못 되었다. 이런 세상속에서 스카디는, 25세 이상의 성인은 불태워 유지하고 16세를 넘겼음에도 출산하지 못한 이 역시 지워버리며 세계를 생존시키고 있었다. 라그나로크 당시 수르트의 피 때문에 지상이 싸그리 타버린지라 인류를 일정 인구 이상으로 살릴 여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르트가 남긴 불을 억누르기 위해 눈과 얼음으로 지상을 뒤덮었는데 그 때문에 인류를 번영시킬 여유는 없었다. 강해야만 살 수 있던 러시아 이문대와 달리, 이 세계에서는 약해야만 살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을 무력한 가축처럼 만들어서라도 유지시켰다.[5][6]

결국 수르트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하자, 수르트가 없어진 지금이야말로 자신의 힘으로 북구를 부흥시킬 기회임을 깨달은 스카디는 공상수로 인해 얻은 기적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범인류사를 수복하기 위해 공상수를 파괴해야만 하는 칼데아 측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었다. 결국 스카디는 인리를, 범인류사를 구하고 싶다면 자신들을 짓밟고 넘어가라고 외치며 발키리와 함께 칼데아를 상대로 최후의 결전을 치른 끝에 패배한다.

애초에 스카디는 수르트와 싸울 당시 후지마루 리츠카를 지원해주는 과정에서 힘을 다 퍼부어버렸으며, 그 와중에 수르트가 날뛰면서 상처입은 대지의 치유와 부서진 집락의 수복, 부상자의 치료에 마력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신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힘은 거의 남지 않았었던지라 리츠카 일행에게 패배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초반에 수르트가 셜록 홈즈에게 걸었던 죽음의 룬을 새길 수 있었지만 신으로서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칼데아가 공상수를 절제하고 이문대를 떠나기 전에 스카디는 칼데아 일행을 인도하던 두 마리의 새가 오딘의 까마귀인 후긴과 무닌이며, 공상수의 이름이 솜브레로라고 알려준다.

3.2. 참새의 여관 활동일지~염마정번영기~

여관에서 퍼거스 막 로이여왕 메이브, 그리고 본인의 또다른 모습인 스카사하와 함께 등장. 우물쭈물거리면서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라고 퍼거스에게 시키는데, 퍼거스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스카디를 귀엽다고 생각했다가 폭주한다. 평소의 스카사하에게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모습 때문에 메이브도 귀엽다고 말하면서 의미불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이벤트를 기점으로 메이브랑 엮이는 2차 창작이 크게 흥하고 있다.

사실 더운거에는 약하다고 한다. 온천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도 그 때문.

3.3. 알현! 라스베가스 어전시합 ~ 수영복 검호 칠색승부!

메이브와 같이 라스베가스를 관광 중. 메이브는 스카디에게서 범인류사의 스카자하가 보여주지 않는 청초함, 여성스러움을 보고 귀엽다고 여기고 있다. 메이브는 라스베가스 순회 여행을 매뉴얼까지 준비하면서 열심히 계획한 모양이며, 스카디를 설득하는데 꽤 고생했다고 한다.

마스터가 카지노 카멜롯 공략을 위해 스카디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메이브가 반발하면서 쿠 훌린 얼터, 퍼거스와 함께 스카디를 힘으로 빼앗으려고 했다. 특이점은 해결해야 한다며 스카디는 메이브에게 이해와 사과를 하는데, 특이점이 사라지면 라스베가스는 사라질 것이고 그러면 둘이 여행을 즐길 수 없다고 메이브는 불평한다. 그러자 스카디는 라스베가스가 안되면 방황의 바다에서라도 같이 여행하자고 말한다.

3.4. 나폴레옹 막간의 이야기

현재 칼데아에 소환된 스카사하 스카디의 내면묘사와 현재 심정이 나온다.

3.5. 인연 캐릭터

  • 쿠 훌린 전원: 왠지 묘한 마음이 생긴다. 얼굴을 마주보고 얘기할 수 없다.
  • 여왕 메이브: 여왕으로서의 방식은 다양하다. 저런 것도 나쁘진 않지.......라고 쿨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메이브 쪽에서 끈질기게 말을 걸고 있다.
  • 브륀힐드: 가여운 딸───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그 생각을 바꾸고 있다.
  • 발키리: 장녀가 걸어간 길을, 저 아이들도 가려는 것인가라고 생각했지만......
  • 시구르드: 현계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겨우 익숙해졌다. 쳐음에는 한 동안 얼굴을 볼때마다 "수르트!" 라고 해버렸다.

4. 기타

보구 사용시 컷. 복장은 재림 상태에 따라 바뀐다.

스카사하의 파생캐릭터라고 할 수 있지만, 스카디의 성향과 인간관은 육체의 주인인 스카사하와는 정 반대다.

  • 신살자인 스카사하 ↔ 신인 스카디
  • 신령, 영령같은 강력한 존재가 개입해서 인간의 성장을 방해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세계의 관찰자인 스카사하 ↔ 인간들은 나약하기에 자신이 직접 관리하고 사랑으로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세계의 지배자인 스카디
  • 강자와의 전투를 선호하는 호전적인 여전사인 스카사하 ↔ 라그나로크를 겪고 싸움을 최대한 피하는 비폭력주의자가 된 스카디

이쪽도 범인류사의 스카사하와 같이 불로불사의 몸이지만 그 비결은 차이가 있다. 범인류사의 스카사하는 신령, 망령, 괴이들을 해치우며 무의 극에 달한 끝에 근원에 접촉하고 불로불사가 되었지만 이쪽은 육체의 원 주인인 어린 스카사하가 아직 근원에 접촉하기 이전 임에도, 그녀에게 깃든 스카디가 지니고 있던 여신의 신핵 덕분에 불로불사의 몸이 되었다.

이름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스카사하 릴리,[7] 스카사하의 장녀인 우이사하(우어하크)나[8] 쌍둥이 자매인 오이페가 아니냐는 추측도 존재했다. 일본에서는 머리색이 퍼플에 가까운 스카자하와 달리 바이올렛에 가까운 색이라는 것과 눈물점[9]의 여부 때문에 아이페라는 의견도 있었다.

스탠딩 일러스트의 긴 목, 짧은 팔 등에서 코야마가 이전부터 지적받아오던 인삐 문제가 또다시 튀어나와 일본과 해외를 가리지 않고 적잖은 비판을 받았지만,(#1) 다행히 가장 큰 문제였던 긴 목이 가챠 캐릭터로 추가되면서 수정되었다.(#2)

인연예장에 따르면 머리장식은 신들이 남긴 사랑으로 북유럽의 아홉 구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이 발하는 물방울을 하나씩 모아 아홉 개로 만들어낸 왕관이라고 한다. 라그나로크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신부를 위한 왕관이었다고 하는데 아무런 마력도 없는 평범한 왕관이지만 현재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스카디에게 이 왕관을 준 이유는 스카디가 본래 신들의 아름다운 신부이기 때문.

발렌타인 초콜릿을 건네줄 때 보면 괴터데메룽의 성의 배경을 시물레이터 룸에서 그대로 재현했는데 평소에도 이러고 있을지도 모른다.

만우절 리요 버전은 기본 재림에서 가져왔다.

현재까지 등장한 이문대 왕 중에서 유일하게 스카디만이 혼자 여성 왕으로 등장했다.


  1. [1] 다만 2장 8절에 나온 대사를 보아, 아직도 스카사하의 의식은 살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녀가 스카디에게 시구르드 검의 본질에 대해 평했다는 것을 보아 Fate/Apocrypha잔 다르크-레티시아와 비슷한 상태인 걸로 추정된다. 하지만 스카디는 스카사하를 자기 안에 섞여 있는 구성요소나 켈트 여자로 칭하는걸 보면 잔느와 레티시아처럼 서로 대화하고 배려하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한 말만 듣고 그 외는 무시하는 걸로 보인다
  2. [2] 북유럽 신화는 거인족과 신족의 기원이 같기 때문에 거인족이 신으로 취급되기도 했다.
  3. [3] 범인류사의 북유럽 신들은 라그나로크 이후에 신령으로 재탄생했다. 스카디가 2장에서 신령을 영락한 존재라고 말하는 등, 그녀는 신령이 되기 전의 신이다.
  4. [4] 참고로 원전의 스카디는 신랑감으로 발두르를 원했다.
  5. [5] 다만 가혹한 상황임을 감안해도 잔인한 정책임은 사실이라, 게르다에게서 이를 들은 칼데아 일행은 전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마술사인 고르돌프 무지크조차 자신이 무슨 소릴 하는건지 아느냐며 격하게 분노를 터뜨렸다. 이런 방식은 현실에서 인간이 멸종위기종을 취급하는 것과 닮아 있다는 감상도 있다.
  6. [6] 인류를 보전하려고 스카디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신 롱고미니아드도 있고, 스케일은 작지만 인간을 죽여 혼을 명계에 보존하는 식으로 인류를 보존하려한 에레쉬키갈 등이 있다. 모두 신령의 시점에서 나온 최선의 선택으로 인류를 보전하려는 공통점이 있다.
  7. [7] Fate/EXTELLA LINK에서 스카자하가 공주 시절을 언급했다. 스카디가 빙의한 스카자하가 아직 공주 시절이라 나오면서 아예 틀린 건 아니게 되었다
  8. [8] 원전에서 스카자하는 적게는 셋, 많게는 여섯의 자식이 있는데 그 중에 장녀 우아사하는 그림자 나라의 문지기 역을 맡았었다고 한다
  9. [9] 다만 단순히 눈썹이 끊어진 것일 수도 있다. 실제로 스탠딩 이미지를 보면 눈물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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