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물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1 {{{#!folding 주의. 해당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wiki style="text-align:left"
[br]이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는 이 표제어와 관련된 표현의 검색을 제한합니다. 성(性)적인 요소를 접하고 싶지 않으면 [[나무위키:대문|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세요.]]}}}}}}

1. 개요
2. 목록
3. 인터넷 속어

이 사람과는 관계없다.

1. 개요

스카톨로지[1] 수요를 반영해, 작중 주요 인물(주로 히로인이나 여캐.)을 대상으로 노골적인 배설 장면을 보여주는 장르. 상업지, 에로게, 심지어 실사물에 이르기까지 꽤 매체가 광범위하다만 남캐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는 매우 마니악하다. 여덕들이라고 해도 이쪽은 매우 매우 매우 소수 취향(…).

여기서 보여주는 분신의 형체는 꽤 리얼하다는 게 특징. 물론 모자이크 정도는 한다.

알몸이나 BDSM 이상으로 캐릭터의 수치심을 드러내 보이는 데 그만이기 때문에, 이런 장르에 불끈하는 취향을 지닌 이들에 의해 나름대로 한 자리 굳히고 있는 듯하다. 점점 극단적으로 변해가는 동인지와 에로게에 심심찮게 나오는 장르로, 애널[2]관련 장르에 종종 껴있다. 인위적인 배출이므로 주로 관장을 사용. 관련 작품으로는 야근병동항봉무녀가 있다.

고어물와 마찬가지로 혐오와 호감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장르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잔혹한 고어물과 달리 오물을 선호하는 완전히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고어물을 좋아한다고 해서 스카톨로지를 좋아하는 건 절대 아니다. 사도는 사도이기에 서로 대립한다고 어느 바바리 변태가 말했다. 근데 이 둘을 합친 인간지네(휴먼 센터피드)라는 영화도 있다!

드물게 AV에도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화나 게임과 달리 그림이 아닌 실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각적 충격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3] 다만 스캇물 덕후들이나 마니아들도 밥 먹을 때 보여주면 화낸다고 한다. 당연한 거 아니냐

똥만 누는 소프트(Scotophilia 인듯하다)와 똥팩(…)이나 분식(糞食), 혹은 식분(食糞), 즉 응가로 식사도 하는 하드로 나뉜다. 하드는 위처럼 초콜릿 등으로 만든 가짜 변을 삽입한 후 촬영하는 것이지만, 소프트는 많은 배변이 목적이기에 배우가 상당한 양의 식이섬유 등을 섭취한다고 한다. 이것도 장르가 포르노인 이상 아마추어와 전문배우로 나뉘는데, 똥 누는 모습만 카메라로 찍으면 되어서 아마추어가 특히 많은 장르이기도 하다. 하지만 전문배우는 인체개조 수준의 엄청난 배변을 하는데, 전문배우들의 인터뷰에 의하면, 대량의 배변을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기에, 이는 눈물이 날 지경이라고도 한다. 소프트계 관련 전문배우로는 ana didovic과 shellyna가 대표적이다.

방귀는 스캇물의 범위에 들어가는지 애매한 편이다.

방귀물을 좋아하지만 스캇물은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스캇물 배우중에 여기에도 발을 걸치는 배우가 많은 편. 이쪽도 과장을 위해 항문에 펌프로 공기를 주입했다가 내보낸다고. 그 노고에 박수를 쳐줘야..하나 말아야하나.

MC물이나 조교물에서는 히로인이 반항을 그만두고 조교되는 분기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험한 짓을 당하더라도 저항을 그만두지 않다가, 결국 여기까지 도달하고 나면 레이프 눈이 되며 조교되는 패턴은 이 바닥에선 꽤 흔하다. 가장 보이고 싶지 않은 곳을 보였다는 요인도 있고, 이 이상 되면 포르노를 넘어 고어가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지 싶다.

이종간이나 촉수물에선 히로인의 배설물을 먹이로 삼는 개체가 나오는 것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히로인의 대장에 기생하는 것부터 후장으로부터 쭉쭉 뽑아내는 등.

드물게 마크로필리아와 결합되기도 하며, 이런 작품에서는 대상 여성의 크기에 따라, 작게는 빌딩이나 경기장 정도의 규모에서, 크게는 도시 내지는 그 이상의 규모의 면적에 존재하는 인간들을 대상으로, 초대형 규모의 인적재난을 선사하기도 한다.블록버스터급 생화학적 테러

다만 전문적으로 그리는 사람이 아닌 이상 현실감이 떨어지는 장르다. 겉절이로 스캣 속성을 끼워 넣는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이거 무슨 팥죽인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기도 한다더라. 심하면 곤봉으로 보이는 것도

게이물이나 레즈물이 아닌 경우는, ‘남성 →(발사방향) 여성’보다는 ‘여성 → 남성’의 형태, 즉 흔히 말하는 펨돔(Fem-Dom) 형식이 더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런 쪽을 전문으로 할 여배우를 구하기 힘든 탓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사우스 파크에 따르면 독일 포르노를 대표하는 장르다.[4] 그래서인지 몰라도, 독일에는 이런 쪽을 전문으로 찍어내는 레이블이 있다고 한다. Avantgarde Extreme이라고 그런 쪽에서 유명하다는 제보를 받았는데 확인해보진 않았다. 전문 레이블답게 여기는 양방향이다.

그라인드코어데스 메탈 등에서 스캣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 톨소퍽같이.

동아시아권에서는 매우 혐오스러운 장르로 극도의 마이너에 속하지만, 유럽 쪽에서는 의외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성 페티시다. 가장 더러운 장르로 보이지만, 더 더러운 장르도 많다.

투 걸스 원컵이라는 1분짜리 인터넷 비디오 클립이 관련 자료로 유명해졌다. 사실은 브라질에서 만든 "배고픈 암캐들"이라는 포르노물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의외로 브라질 쪽에서 만든 이런 영상물이 많은데, 한 유럽 쪽 스캣 마니아라는 네티즌은, 한때 브라질에 많은 일본인들이 이민 가서 정착한 영향이 아닐까 추측하기도 했다. 유명 레이블로는 M 머시기 제작사가 있대나? 사실 동아시아권에서 공개적으로 이런 영상을 만드는 것은 일본이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전문 감독과 배우도 있고, 이런 쪽 취향 손님을 전문으로 받는 풍속 업소도 있다고 한다.

이 분야에 또 다른 쇼크 비디오 클립으로는 1 priest 1 nun이라는 동영상이 있다. 이것은 독일의 스캇물 포르노로 한 명의 사제와 한 명의 수녀가 나오는데 수녀가 사제가 누는 배설물을 그대로 받아먹으면서 사제의 악을 자신이 삼킨다는 괴랄한 말을 한다. 유튜브 반응 영상

제임스 롤프(AVGN)가 심심찮게 보여주는 짓이기도 하다. 그 중 최고의 희생자는 벅스 버니.

토끼의 습성( 문서 참조)과 바니걸을 결합시키면 싱크로가...

아무래도 장르가 장르다 보니 영상을 보면서 일을 끝냈을 경우 현자타임에서 오는 데미지가 상당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2. 목록

3. 인터넷 속어

똥겜의 또 다른 속어. 수준 이하의 쓰레기 게임을 스캇물이라고 하기도 한다. 디시인사이드 고전게임 갤러리등에선 디아블로 3의 별명이 똥3인 관계로 디아블로빠는 스캇물성애자로 불린다. 똥나무라는 멸칭을 가진 트리 오브 세이비어유저도 마찬가지.

국산 애니메이션 라바나 웹툰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따위의 똥을 개그 소재로 삼는 작품들도 반 농담 삼아 스캇물이라고 하기도 한다.

디시위키에서는 똥같은 매체를 다루는 것을 알리는 틀에 즐겨쓴다. '으악 스캇물 안봐요 안봐.', '으악 스캇 안해요 안해.'


  1. [1] Scatology는 스커탈러쥐에 가까운 발음이다. 이런 쪽 용어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일본어식 발음이나 대충 끼워 맞춰 발음하며 수입된 까닭에, 정확한 발음인 것들이 거의 없다. Scat 역시 북미(北美)권에서는 스캣에 가깝다.
  2. [2] 비속어 등에서나 가끔 항문이라는 뜻으로 쓰일 뿐, 이는 ‘항문의’라는 형용사이다. 항문이란 뜻으로는 anus(에이너스)가 많이 쓰인다. 그리고 anal은 애널이 아니라 에이늘이 원래 발음에 가깝다.
  3. [3] 믿을 만한 정보에 의하면 대부분은 초콜릿 같은 걸로 반죽하거나 하여 큰 주사기 등으로 촬영 전에 배우의 항문에 주사해 넣은 후 배설하는 거라고 한다. 이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는 듯하다.
  4. [4] 실제로 독일은 하드한 BDSM 포르노로 정평이 나있다. 유럽 사람들이 SM하면 가장 먼저 연상하는 국가.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