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skill

1. 사전적인 의미
2. 일반적인 서브컬처에서의 스킬
2.1. TRPG의 스킬(기능)
2.3. 게임소설에서의 스킬
2.4. 관련 문서
3. 스킬자수
4. 하마토라의 등장인물
5. JAM Project의 대표곡
7. 공구회사 SKIL

1. 사전적인 의미

기량, 또는 기술.

2. 일반적인 서브컬처에서의 스킬

서양권 게임에서 스킬은 해당 캐릭터가 가진 재주와 숙련도 등을 뜻해서, 채광이나 연금술처럼 특정 직업인이 가질 만한 전문성을 뜻한다. 예를 들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이것을 보조 기술 시스템으로 차용하고 있다. 스킬 안 배우면 아무것도 못하는 게임도 많다. 특히 울티마 온라인을 필두로 포스트 울티마 소리를 듣는 게임들은 거의 다 스킬 온리다. 사실 의미를 생각하면 아무 분야에도 숙련도가 없으면 무능력자인 게 맞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계 게임에서는 일반 공격과는 다른 특별한 기술을 뜻한다. 기본적으로 스킬이란 '기본적인 공격행동(평타)'에 '특정 동작(기술))'을 섞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쉬운 예시로 검사 같은 캐릭터를 플레이하면 기본적인 공격행동이 칼을 대충 휘두르는 것이지만, 초반에 스킬을 배우면 정확한 자세로써 지루하게도 횡 베기 스킬, 가로베기 스킬, 이런 전문적인 동작을 얻게 된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따져도 초반에 태권도를 배울 때 제자리에서 발차기나 배우다가 나중에 숙련도가 쌓이고 나서야 화려한 공중 돌려차기를 배우듯이, 게임에서도 레벨이 많이 오르면 화려한 이펙트가 가미된 스킬을 배우지만, 초반엔 기본에 충실해서 평타에 비교해서 이펙트 자체엔 큰 차이가 없지만 대신 데미지가 조금 상승하고, 모션이 정교해지거나 복잡해지는 방향으로 스킬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용법은 일종의 재플리시로, 동양권에서 흔히 스킬이라고 불리는 개념은 영미권에서 보통 ability로 통용된다. 가끔가다 skill이라 부르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공식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는 것은 꽤 드문데, 몇 안되는 용례 중 하나는 디아블로 시리즈에서의 스킬, 그리고 디아블로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패스 오브 엑자일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거의 예외없이 스킬이란 단어를 쓰고 외국게임을 현지화할 때 가끔 능력이나 기술이라고 번역하는 편.

어빌리티를 대신하여 부르는 의미의 스킬은 두가지로 나뉘는데 액티브 스킬패시브 스킬로 나뉘며 일부 작품에서는 액티브 스킬이지만 별도의 패시브 효과도 지니고 있는 스킬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메이플스토리의 텔레포트 마스터리[1]가 있다.

사용할 때에 사용자의 집중과 계산이 필요한 능력, 그 중에서 특히 직선형으로 발사되는 능력을 skillshot이라 부른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선 니달리의 창이라고 보면 된다.

꼭 게임이 아니라고 해서 스킬이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다. 진짜로 싸우는 창작물에서도 스킬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예를 들자면 Fate 시리즈의 서번트들도 보구 이외의 기술을 스킬이라 말한다.

2.1. TRPG의 스킬(기능)

캐릭터가 배운 특정 분야의 지식과 소양을 나타내는 특성. (GURPS 국문 2판)

최초의 TRPG인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부터 전투와 함께 TRPG의 양대 축 중 하나였다. 대개 쓰일 만한 상황에서 단순한 일반 스탯에 더해 이 스킬의 수련 정도/여부에 따른 보너스를 더한 뒤 주사위값까지 더하고 이걸 일정 난이도 수치와 비교해 행동의 성공여부를 판정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2.2. 바람의 나라의 스킬

'스킬한다'라고 표현했다. 어째서 이런 표현이 되는 것인지는 불명.

적의 체력을 완전히 떨어뜨렸으나, 적이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면서 부활하는 것을 뜻한다. 호왕굴의 호랑이계 몬스터, 흉노선우, 암흑왕 등의 강력한 보스급 몹이 자주 사용한다. 유저들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바람의 나라에서 HP가 0이 된 후 실제 사망 판정까지는 0.7초 가량의 시간이 걸리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이 때 회복 기술을 써 주면 죽지 않는다. 주로 동귀어진 후 죽지 않는 용도로 이용하며, 전사가 체력 200을 회복하는 회복기인 '하늘의 기원'을 지존이 되어서까지 버리지 않는 이유[2]이기도 하다.

2.3. 게임소설에서의 스킬

  게임소설에 대한 내용은 게임 소설/요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4. 관련 문서

3. 스킬자수

자수 중에서 가장 간단하고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는 계열. 스킬자수 전용으로 짧게 자른 털실을 사용하며, 스킬자수 전용의 갈고리를 사용하여 기본 설계가 그려진 그물코에 털실을 하나하나 꿰어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리드 방식으로 어렵지 않게 밑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방법이 간단하다.

거의 대부분의 초등학교에서 특활반을 운영하거나 정규교과 시간에 한 번씩은 만들어 본다. 방학숙제로 내주기도 하며, 학교에서 한다면 실과 시간 중 2~4시간을 빼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4. 하마토라의 등장인물

  하마토라에 대한 내용은 스킬(하마토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 JAM Project의 대표곡

  JAM Project에 대한 내용은 SKILL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6. 다음 만화속세상의 웹툰

  다음 웹툰에 대한 내용은 스킬(웹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7. 공구회사 SKIL

해당 항목으로.


  1. [1] 소모 MP를 증가시키는 대신 텔레포트에 공격능력을 활성화시켜주는 ON/OFF방식의 액티브 스킬이지만 ON/OFF 여부에 상관없이 텔레포트의 이동거리를 증가시켜주는 패시브 효과도 가지고 있다.
  2. [2] 바람의 나라는 지존을 달성하고 나면 체력이나 마력이 몇십만 혹은 몇백만 단위에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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