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인공지능/스카이 테란(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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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 임무적 공세 유형

테란

바이오닉

메카닉

바이킹
스카이

사신
스카이

저그

바드라

살변갈링링

뮤링링
무감타

프로토스

광전사+추적자
관문

광전사+파수기
로공

광전사+정찰기
우관

사도+추적자
관문

사도+파수기
로공

사도+불사조
우관

1. 상세

적 유닛

첫 공세

2차 공세

사신과 불곰으로 시작해 중후반부에는 사이클론, 해방선, 밤까마귀, 전투순양함이 등장하며 해방선이 못하는 구조물 철거는 사신, 불곰, 사이클론의 지상 철거반 3인조가 담당하고 있기에 포탑 플레이를 한다면 지상을 좀 더 신경써야 한다.

특히 사이클론은 방산비리로 악명 높은 3.8 패치 이전의 스펙이지만 유닛의 유틸리티를 100% 활용하는 인공지능이 사용해서 이게 내가 알던 방산클론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만만치 않다.

영어 명칭은 ShadowTech Terran.

2. 대처 방법

아래 내용은 주로 쓰이는 보편적이고 효율적인 대처 방법을 서술한 내용으로서 참고할 만한 사항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미션에서는 해당 미션의 성격에 따라 효율적인 대처 방법이 각각 다르고, 유저에 따라서 자신의 취향과 실력에 맞는 대처 방법을 구사하는 것 또한 협동전의 매력이라 할 수 있으므로, 꼭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2.1. 레이너

해방선을 포함한 적 공중 유닛들은 모든 업글이 완료된 전투기 바이킹이면 충분하고 지상군은 공성 모드의 공성 전차나 밴시로 밀어버리면 그만이니 레이너에겐 그리 어려울 것이 없다.

방어 임무면 시체매의 거미 지뢰와 전투기 바이킹으로 대처하면 되지만 밤까마귀의 추적 미사일 한방에 떼몰살을 당할 수 있으므로 컨트롤은 필수다.

또한 사신의 구조물 철거력이 무지막지하기에 벙커에 건설로봇을 붙혀서 벙커가 안 터지게 하거나 공성 전차를 공성 모드로 배치하여 신속히 죽음을 선사해 주자.

2.2. 케리건

지상 쪽은 진동 가시 업글이 완료된 가시지옥이나 긴 공격 사거리를 지닌 무리 군주가 맡으면 되고 공중은 뮤탈리스크가 맡으면 된다.

다만 밤까마귀의 추적 미사일이 거슬리니 랩터 저글링으로 어그로를 끌어 밤까마귀의 에너지를 소진시켜야 하고 아니면 전순의 야마토 봉인을 위해 공세가 등장할 때마다 구속의 파동을 써주자.

2.3. 아르타니스

고위 기사나 집정관을 준비하여 전순이랑 밤까마귀를 환류로 무력화 시키고 사이오닉 폭풍을 퍼부어 미리 타격을 주면 문제 없다.

병력이 좀 남았으면 지상 쪽이랑 밤까마귀는 불사조로 충분하고 해방선이랑 전순은 용기병이나 폭풍함으로 처리하면 끝.

사실 광전사+폭풍함이 가장 속편한데, 폭풍함의 대공 사거리가 짧아졌다고는 하나 해방선의 숫자가 완전 많은 것도 아니고 지상에 광전사가 있으면 먼저 광전사를 때리기 위해 수호모드로 전환하여 샌드백이 되기 때문. 전투순양함은 공세에 참여할 쯤이면 하늘을 덮는 폭풍함에게 야마토 몇 번 못 써보고 그냥 터져나간다.

2.4. 스완

골리앗의 수만 충분히 모았다면 적 공중은 무서울 게 없다.

지상군도 공성 전차만 잘 모아두면 큰 문제는 없으며, 방어 임무에선 포탑의 도움도 받으므로 더 쉬워진다.

초반의 약함을 어떻게든 버텨내는 것이 관건.

그래도 여전히 땡골은 추천되지 않는다.

해방선은 그렇다 쳐도, 불곰과 사이클론이 골리앗을 잘 죽이기 때문이다.

2.5. 자가라

해방선의 스플래시가 갈귀에겐 부담이긴 하지만, 링링으로 해방선의 어그로를 끌어 모드를 바꾼 사이 갈귀로 들이박으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추적 미사일은 갈귀의 스피드가 빠른 편이므로 피하기 어렵지 않다. 애초에 추적 미사일 타겟팅할 시간에 적 공중 유닛이 갈귀에 증발한다

2.6. 보라준

바이킹 스카이를 상대할 때처럼 해적선 + 공허 포격기 조합으로 가는게 좋은데 해적선은 8기까지만 모으고 나머지는 공허 포격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그 후 해적선은 밤까마귀랑 해방선을 처리하면 되고 공허 포격기는 전순이랑 나머지 지상군을 없애면 된다.

주의해야 할 점으로 전순이 야마토 포를 공허 포격기에게 날리니 그 전에 신속히 없애줘야 하고 밤까마귀의 추적 미사일에 피격당하지 않게 해주자.

또한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도 심히 거슬리니 블랙홀로 묶은 후에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

2.7. 카락스

해방선이 건물을 못 때리므로 포탑 위주의 빌드라면 어려울 게 없다. 대신 사신과 불곰, 사이클론의 지상군이 포탑 철거에 일가견이 있다는 점은 주의. 후반에 몰려오는 전투순양함들도 야마토로 포탑 라인을 철거하기 때문에 동력기의 교화 등을 적절히 이용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단, 목표없이 헤메는 밤까마귀가 타워 사이의 동력기에 추적미사일을 난사한다. 두번째부터는 즉사이기에, 가급적 꽃밭의 뒤쪽에서 전개하자. 어차피 동력기의 사거리는 동력장보다도 넓다

병력 위주로 갈 경우 의외로 불멸자가 활약을 한다,그림자포로 해방선을 카운터 칠 수 있으나 어느정도 그림자포를 쏠만한 멀티 테스킹이 필요하다. 목표물 고정 해놓고 도망가는 사이클론은 그림자포나 궤도 폭격으로 처리하자. 그림자포를 제대로 못쓰면 동력기만 갈려나가니 유의하자.

만일 이도저도 귀찮으면 땡 우주모함도 좋다. 사이클론만 미리 끊어낸다면 우주모함이 터져나갈 일은 적어진다.

2.8. 아바투르

극초반 러시가 사신으로 오다보니 거의 독성 둥지가 안 통하다시피 하는 바이킹보단 낫지만 우르르 몰려오는 사신들을 독성 둥지로만 막기엔 약간 골치아프다.

다만 초반만 성가실 뿐 빠르게 거대 둥지탑을 올려 포식귀를 갖추기 시작하면 해방선은 포식귀에겐 아무것도 못한채 농락당하며, 전투순양함은 야마토 포로 선타를 날린다는 걸 빼면 해방선과 똑같지만 그마저도 살모사의 납치로 끊어먹을 수 있다.

지상은 고름 바퀴가 있으니 큰 문제는 없지만 사이클론을 따라잡을 수 있는 적절한 유닛이 없기 때문에 귀찮으니 살모사로 납치하여 기절한 틈에 제거하자.

그렇게 100스택 포식귀를 한 줄 이상 모았다면 다른 동네 공중 유닛들이 두려워하는 추적 미사일 따위는 포식귀에겐 간지러울 뿐이고 야마토 포도 일점사로 4연타를 맞아야 고작 1기가 쓰러질 뿐이다.

해방선은 야마토 포 맞고 깎인 피를 보충해주는 포션일 뿐이고 남은 불곰과 사이클론은 브루탈리스크수호군주로 짓밟아버리면 된다.

2.9. 알라라크

마스터 레벨이 높다면 초반 과충전 하나로도 사신 물량을 갈아버릴수 있지만 협동전의 사신은 건물을 잘 부수던 자유의 날개 시절의 사신이기에 자신의 마스터 레벨이 낮아 과충전에 포인트가 낮다면 수정탑에 걸어둔 과충전으로는 위험할 수 있다. 과충전 두개를 걸던가 아니면 튼튼한 건물에 과충전을 걸던가 하는 방법으로 넘어갈 수 있다. 군주님이 나오실때까지만 버티면 그 이후의 공세에서 사신은 파괴파동 한방에 갈려나가는 포션일 뿐이다. 승천자가 좀 모였다면 나머지 적들도 구체와 정신 폭발로 갈아버릴 수 있다. 물론 해방선의 수호기 모드는 확실히 위협적이지만 제물 스택 쌓인 승천자들에게는 아예 대놓고 맞아주지 않는 한 몇 대 정도는 버틸 수 있고, 무엇보다 승천자가 해방선에게 맞을 정도로 가까이 갈 필요가 거의 없다. 이도저도 안되겠다 싶으면 알라라크의 파괴파동으로 위치를 조정해주면 된다. 튼튼한 전투순양함은 정신폭발로 처리해주면 대략 OK. 사이클론의 미친듯한 무빙도 승천자의 긴 정신폭발 사거리를 이용해서 간단히 처리할 수 있고 혹은 있는지 눈치채지도 못하고 구체에 갈려나가기에 아예 손놓고 신경 안쓰는게 아닌 이상 사이클론도 그리 어렵지 않게 박살낼 수 있다. 분노수호자 위주의 조합에선 전투순양함의 야마토 포가 날아오지 않도록 광신자와 교란기로 어그로를 끌어주는 게 중요하다. 특히 승천자 위주의 조합에서는 그냥 호구일 뿐인 사이클론이 분노수호자 상대로는 좀 거슬리게 된다. 접근 자체를 못 하게 파괴파동으로 밀어버리거나 전진 수정탑으로 과충전으로 함께 싸우는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어느 한쪽 올인보다는 미션에 맞는 메인조합에 소수의 나머지 유닛을 섞어주는 편이 훨씬 편하다.

2.10. 노바

유령, 골리앗, 해방선을 중심으로 병력을 꾸리면 편하다. 해병과 밤까마귀도 적절하게 섞어서 운영하면 쉽게 상대 할수 있다.

유령의 삼연발저격은 바이오닉을 대학살시킬 수 있고, emp샤워로 마법유닛을 고자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타격 골리앗의 잠금 미사일은 공중군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 수 있고, 언제나 그랬듯이 해방선은 만능이다. 노바는 초중반까진 돌격모드 관통산탄으로 지상군을 궤멸시켜주는데 집중하다가 유령이 어느정도 확보되면 은신모드 저격으로 해방선을 끊어주는데 집중하자.

2.11. 스투코프

사신이 경장갑 킬러이며 벙커 철거도 빠르기 때문에 초반에 약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사이클론과 전투순양함 역시 끝내주는 벙커 처리반이다. 해방선은 건물을 타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벙커는 괜찮지만 전차는 주의.

다른 맵은 무난하지만 과거의 사원에서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 벙커라인이 부실하면 사신에게 금방 철거당하고 사신을 잡기위해 전차를 배치하면 해방선이 전차을 걷어내버린다. 혼종이 섞인 대규모 공세일경우 순식간에 비싼 벙커와 전차가 쓸려나갈 수 있으니 위험하다 싶으면 패널스킬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자.

2.12. 피닉스

우주모함으로 대응하는 것이 편하다. 이유인 즉슨, 병력의 주축을 이루는 사신과 불곰, 해방선은 지상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피닉스의 병력들은 사이클론의 목표물 고정을 통한 무빙샷을 병력 기동으로 따라가기엔 힘들기에 긴 사거리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소수의 정찰기로 보조하며 우주모함을 모은다면 무난하게 상대할 수 있다. 그리고 피닉스 법무관 전투복을 최대한 활용하자. 벼락 돌진으로 다수의 사이클론에게 기절을 걸어버리면 짜증나는 목표물 고정을 어느정도 봉인시킬 수 있다. 또한 전쟁인도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데, 전쟁인도자의 공격인 왜곡광선은 이속과 공속을 감소시켜 사이클론을 어느 정도 붙잡을 수 있고, 정화포로 일부 병력을 잡을 수도 있다.

2.13. 데하카

일단 원시 벌레는 구조물로 취급되기 때문에, 원시 벌레로 대응하려고 하진 말자. 가장 효과적인 유닛은 뮤탈. 데하카의 뮤탈은 대공에 강하고 체력도 다른 뮤탈의 1.5배 이상으로 높기 때문에 해방선에 오히려 강하고 최후반의 전투순양함도 분쇄해버릴 정도로 강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상군은 데하카로 충분히 정리가 되는 수준이기에 추적 미사일을 주의한다면 상대하기 어렵지 않다.

다만 밤까마귀와 사이클론을 약간 주의해야하는데, 밤까마귀가 날려대는 미사일을 정통으로, 연속으로 얻어맞으면 체력 소모가 상당하다. 나오는 수도 상당하다보니 자칫 잘못하면 뮤탈리스크가 순식간에 터져나갈 수 있다. 사이클론은 목표물 고정이라는 능력이 상당히 까다로운데, 다수가 데하카를 일점사하면 아무리 체력이 좋은 데하카라고 한들 버티기가 힘들다. 거기다가 빠른 속도로 카이팅까지 하다보니 2레벨 이상의 도약, 위협의 포효, 그을리는 숨결을 쓰지 않는 이상 데하카로 죽이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뮤탈리스크 또한 목표물 고정 상태일 경우 알로 변한 후에도 일점사를 당해 끝내는 터져버리는데, 이는 스노우볼링을 막 시작한 시점에 자주 발생하는 현상이다. 잘못하면 200 미네랄 125 가스가 허공에 날아가버리니 빠르게 처리해야한다. 여러모로 까다로운 공세이므로 위험할 때는 글레빅을 아끼지 말고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2.14. 한과 호너

지상군은 비교적 빈약하므로 사신 위주에 정밀 타격보단 함대를 섞어주면 크게 문제는 없다. 다만, 처음부터 날아오르지 말고 밑에서 치다가 해방선 모드 전환시킨 후에 날아오르는 편이 단체로 스플래시 맞고 터지는 상황을 막아줄 것이다. 추적 미사일이나 목표 고정의 경우 사신 속도로 문제없이 도망치거나 처리 가능하다

함대의 경우 전투순양함을 뽑아 갈레온 대신 야마토를 맞아줄 필요가 있다. 미니 야마토건으로 상대 전순을 잘 잡기도 하고. 다만 세네번 연속으로 맞고 터지지만 않게 조심하자

2.15. 타이커스

바이킹 스카이테란보다 더 위협적이다. 초반 사신/불곰까지는 타이커스의 수류탄에 평등하게 정리되니 괜찮고, 해방선의 대 지상 폭딜이나 밤까마귀의 추적 미사일을 주의해야 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문제는 사이클론. 목표물 고정하고 거리를 벌리는 인공지능때문에 한번 걸렸다 하면 사이클론보다 이동속도가 느린 무법자들 특성 상 골치가 꽤나 아파지는데, 특히나 대공을 위해 뽑는 시리우스가 중장갑이라 목표물 고정에 노출되면 녹아버리는 위험이 있다. 유지력을 위해 방울뱀을 뽑는다면 방울뱀 역시 중장갑이기 때문에 마찬가지 위험이 있다.

이 때문에 KD9a 내폭 핵 업그레이드나 대포알의 육중한 충격[1]으로 사이클론을 도망가지 못하게 해놓고 넉스의 파동으로 몰살시키는 것이 좋다. 후반에 나오는 전투순양함은 야마토포를 쓰지 않으니[2] 사이클론과 해방선, 밤까마귀 위주로 먼저 잡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3. 기타

유저들 사이에서 명칭 논란이 가장 치열한 공세인데 스카이가 해방선이랑 전순밖에 없으면서 왜 스카이냐고 반박하는 의견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협동전이 패치를 거듭하면서 적 인공지능의 공세 유형도 꾸준히 조정되어왔기 때문인데 이 공세의 경우 3.11패치를 기점으로 공세에 포함된 해방선의 물량이 줄어든 대신 사신이 많이 늘어나서 공군의 위상이 축소되었다.

사실 스카이 테란이라고 불린 초창기엔 해방선이 이거 오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쏟아져 나와서 공중은 전함급 유닛이고 뭐고 방사 피해로 박살내고 지상은 초토화시키는 악명을 자랑했고, 반대로 바이킹 스카이의 경우 그 시절에는 해방선이 없었고 바이킹 물량도 지금보다 적은 호구 중의 호구 공세라서 딱히 이름을 붙일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의 기준으로는 이 공세가 스카이 테란으로 불리기 더 적절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게 거듭된 패치를 거치면서 선 바이킹 공세에는 공중유닛 물량이 증강되었고, 선 사신 공세는 해방선이 줄어든 대신 지상군 물량이 증강되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의미가 퇴색하게 된 것. 사실 스카이가 아니면 메카닉과 보병들도 섞여있기에 뭐라고 부르기에도 애매한데 해봐야 사신 테란, 혹은 공허의 유산에서 새로 등장했거나 성능이 개편된 유닛들로만 구성이 되어있으므로 공유 테란 정도로 명칭을 붙여야 할 것이다.

일단 현재 유저들 사이에서는 유일하게 사신이 나오는 공세니까 사신 테란 혹은 사신 스카이, 해방선의 악명이 특히 높아서 해방 스카이, 사신 + 해방선을 묶어서 사방선, 강습부대 위주니 강습 테란 등 여러가지 명칭으로 불리고 있지만, 이렇다 할 정식 명칭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우스갯 소리로 병영 유닛인 사신과 불곰, 군수공장 유닛인 사이클론, 우주공항 유닛은 해방선, 밤까마귀, 전투순양함이 모여서 간혹 잡탕테란이라는 명칭도 나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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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반드시 충격 장화(+긴급 대응 체제)는 업그레이드하고 쓸 것을 권한다. 일단 사이클론 자체는 4번째 공세 타이밍쯤부터 나오니 빠른 업까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충격 장화 업그레이드를 안하면 충돌 크기가 은근히 큰 사이클론 특성 상 뛰어들었는데 사이클론들이 스턴이 안걸리는 상황도 나오고, 해방선의 수호기 모드가 공세를 보호하는 모양이 되기 쉬워 뛰어든 대포알을 바로 도울 수는 없는터라 긴급 대응 체제 업글이 안되어있으면 대포알이 녹아버릴 위험성도 있다.
  2. [2] 다만 시리우스의 포탑을 향해 쏠 수 있으니 포탑은 그렇게 오래 못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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