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인공지능/스카이 토스(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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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 임무적 공세 유형

테란

바이오닉

메카닉

바이킹
스카이

사신
스카이

저그

바드라

살변갈링링

뮤링링
무감타

프로토스

광전사+추적자
관문

광전사+파수기
로공

광전사+정찰기
우관

사도+추적자
관문

사도+파수기
로공

사도+불사조
우관

1. 상세

적 유닛

첫 공세

2차 공세

두 번째 공세부터 나오는 불사조는 지상 유닛이 눈에 보이는 족족 중력자 광선 + 이온포 세례로 아군의 혈압을 높이는데 보통 두 번째 공세에는 다수의 불사조를 압도할 만큼의 공중 유닛이 있을 리가 없다.

따라서 첫 공세 때 사도가 보이면 만약을 대비하여 대공 포탑들을 미리 심어두는 것이 좋고 저그 사령관의 경우 본진의 대군주들을 기지 밖이나 맵 구석에 숨겨놓을 필요가 있다.

거기다가 중반부터 공허 포격기가 우르르 몰려오고 후반 공세에는 폭풍함들이 억 소리 날 정도로 많이 오는데 협동전의 폭풍함은 아르타니스의 폭풍함과 같은 사양으로 공격력이 지상 공중 둘 다 60(+5)에 공격 속도는 2.8로 멀티보다 훨씬 강력하니 주의하자.

그나마 다행(?)인 점은 폭풍함의 지상 공격 사거리는 10이지만 공중 공격 사거리는 6이고 분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

시작부터 공중 유닛들이 마구 섞이는 데다가 대공을 보조하는 사도가 처음부터 끝까지 섞여나오기 때문에 공중에 취약한 사령관들은 자칫하면 쓸려나가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영어 명칭은 Skytoss Tempest.

2. 대처 방법

아래 내용은 주로 쓰이는 보편적이고 효율적인 대처 방법을 서술한 내용으로서 참고할 만한 사항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미션에서는 해당 미션의 성격에 따라 효율적인 대처 방법이 각각 다르고, 유저에 따라서 자신의 취향과 실력에 맞는 대처 방법을 구사하는 것 또한 협동전의 매력이라 할 수 있으므로, 꼭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2.1. 레이너

초반에는 경장갑 카운터가 많아서 조금 버겁긴 해도 해병의 업글이 끝난 후 물량이 쌓이면 쉬워진다.

그러나 위에서 서술했듯 폭풍함의 지상 공격 사거리는 해병보다 2배 더 긴 10이고 공격 속도는 2.8에 공격력은 60(+5)이라 해병은 무조건 한 방이니 분쇄파 및 사거리 업이 완료된 전투기 바이킹으로 대응하는게 좋다.

폭풍함은 지상 사거리가 10으로 긴 편이지만 공중 공격 사거리는 6 밖에 안되는데다 공허 포격기의 공격 사거리도 6이라 업글이 완료된 전투기 바이킹보다 2배 짧고 기본적으로 바이킹은 공중 중추뎀을 지녔으니 분쇄파를 연구한 상태로 바이킹이 쌓이면 적 공중 유닛들은 모조리 분쇄된다.

지상은 밴시한테 맡기자.

2.2. 케리건

불사조가 랩터 저글링이나 히드라리스크를 보는 족족 들어 올리는데다 사도와 불사조 모두 경장갑 추가 피해를 주는 유닛들이라 초반에 뭘 가도 손해보기 십상이므로 케리건 혼자 무쌍을 찍는게 편하다.

그래도 공허 포격기 또는 폭풍함은 오히려 히드라리스크로 상대하는게 더 편하지만 폭풍함의 지상 공격 사거리가 10이라는게 심히 거슬리니 미리 히드라를 오메가망에 죄다 짱박아놓은 뒤 폭풍함 밑에 오메가벌레를 생성하고 거기서 히드라를 쏟아내거나, 공격을 대신 받아줄 토라스크를 몇 기 뽑아서 들이미는 방식으로 어찌어찌 해결할 수는 있다.

추가로 경장갑 추가 피해를 주는 사도랑 불사조가 있으니 뮤탈은 포기하자.

2.3. 아르타니스

용기병이 패치로 중장갑 상대 피해량이 강해진데다 사거리 업글하면 8이 되니 폭풍함이랑 공허 포격기 처리를 맡으면 된다.

음이온파 업글이 완료된 알타의 불사조는 적 불사조보다 더욱 긴 사거리를 지니게 되니 적 불사조는 알타의 불사조에 농락당하면서 격추되고 예언자는 애시당초 불사조의 처치 수 공급원일 뿐이다.

사도를 포함한 지상군도 알타 불사조의 이중 중력자 광선에 공짜로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마지막에는 요단강 열차를 타게 된다.

보조가 더 필요하면 집정관을 뽑은 후 환류로 불사조랑 예언자를 무력화 시키자.

2.4. 스완

첫 번째 공세에서 사도를 본 순간 본진에 미사일 포탑이랑 지옥 포탑을 깔아두는 것이 안전한데 미사일 포탑은 어차피 회수가 될 뿐더러 골리앗을 생산한다 해도 중력자 광선으로 들어버린 후 일방적으로 때리는 것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기 때문.

정 시작부터 유닛을 뽑아야하는 상황이라면 토르가 좋다. 사도 상대로 강하고, 광역피해를 주는 경추댐 대공 덕분에 불사조를 상당히 잘 잡는데다 거대 유닛이기 때문에 중력자 광선에도 면역이다.

초반만 넘긴다면 스완의 강력한 대공 능력이 힘을 발휘하게 되는데 특히 업그레이드 잘 된 토르를 몇 기 섞어주면 불사조와 예언자가 떼로 녹아나는 장면을 볼 수 있고 공허 포격기와 폭풍함은 골리앗의 강력한 대공 화력앞에 모조리 격추된다.

다만 사도와 불사조 모두 경장갑 추뎀이기에 과학선이 끊기지 않도록 주의해주자.

2.5. 자가라

공중 처리 담당으로 갈귀를, 남은 지상 담당은 쌍독충이면 간단하다.

2.6. 보라준

보라준으로 할 때 상대 종족이 프로토스면 광전사 기사단이 아닌 이상 공허 포격기만 잔뜩 모아주는게 최선이다.

비록 협동전의 폭풍함이 위에서 서술했듯 멀티의 폭풍함보다 강력한 스펙을 지녔지만 블랙홀을 잘 활용하면서 공허 포격기만 잔뜩 모아 상대하면 어느새 폭풍함을 포함한 모든 유닛들은 단숨에 공허로 돌아간다.

2.7. 카락스

후반부터 공허 포격기와 폭풍함이 다수 등장해 신기루와 우주모함, 불멸자 등으로 대응하는 것은 그리 현명하다고 볼 수 없다. 특히 동력기는 시도때도없이 터져나가므로 유의할 것.

케이다린 초석 위주로 포탑 라인을 굳힌 뒤 관측선을 띄워 시야를 확보해 폭풍함이 뜨면 궤도 폭격으로 날려 버리던가, 대 사도 탱킹용 파수병 소수와 함께 극단적으로 동력기를 많이 뽑아 보이는 족족 교화시켜 버리는 게 답. 효율 면에서는 동력기 쪽이 훨씬 효율적인데, 다수의 공허 포격기와 폭풍함이 몰려 오다 죄다 빼앗겨 공세 병력끼리 싸우는 꼴을 볼 수 있다. 단 예언자는 대공 공격이 불가능해 교화시킨 적 병력을 공격하지 않고 마법 유닛인 동력기를 우선 공격하려 하는 데다 경장갑인 동력기에 추가 피해까지 줌으로 주의할 것. 교화시키기 바빠 교화시킨 적 유닛으로 예언자를 우선 공격하거나 궤도 폭격으로 날릴 만한 여유는 없으니 어느 정도 적 유닛을 교화시켰으면 예언자를 우선적으로 교화시키는 것이 좋다.

다만, 이렇게 강탈한 예언자는 탐지기로서 성능에 하자가 있다고 욕을 그렇게 먹는 보라준의 예언자보다도 훨씬 더 열화판이기 때문에, 강탈하고 나면 이걸 어떻게 써먹어볼까 하지 말고 구석에 처박아놓거나, 아니면 적진에 던져버리던가, 탐지 기능이 부실한 아군에게 이동을 찍어놓고 그냥 잊어버리도록 하자(...).

2.8. 아바투르

중반부터 나오는 불사조가 군단 여왕을 들어올리니 포자 촉수랑 가시 촉수를 어느정도 배치해 줘야 하고 브루탈리스크 하나가 나오면 문제 없다.

또한 스카이의 하드 카운터라 할 수 있는 포식귀를 충분히 모으면 되고 지상 처리는 수호군주고름 바퀴로 하자.

물론 살모사도 추가하여 납치로 폭풍함을 기절시킨 틈에 기생 폭탄도 걸어주면 더 쉽다.

2.9. 알라라크

승천자 위주의 조합에서는 사이오닉 구체도 끝에서 날려봐야 제대로 피해가 들어가는것도 아니기에 어느정도 근접해야 하는데 이 근접 과정에서 탱킹을 해줄 광신자의 수를 유지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물론 승천자 두 줄에 광신자를 제물로 삼아 스텍만 꾸준히 쌓는다면 정신 폭발 한 방만으로도 폭풍함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분노수호자 위주로 운용한다면 분수자가 사거리에서는 폭풍함보다 유리하다 해도 폭풍함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기에 분수자로 처리하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또한 이 조합을 상대할 때 예언자의 정지장 수호물이 굉장히 번거로운데 빨리 폭풍함들을 처리하려다가 이곳저곳에 깔려있는 정지장 수호물을 못 보고 걸려버리는 경우를 조심해야 한다.

2.10. 노바

정예 해병, 특수 작전 유령, 타격 골리앗, 밤까마귀 타입-Ⅱ 습격 해방선 조합이면 별 문제없다.

초반 적은 숫자의 불사조는 노바의 저격으로 처리하면 되고, 유닛이 쌓이면 방어 드론 하나만 던져줘도 알아서 잡는다.

불사조나 예언자가 뭉쳐 있으면 포식자 미사일로 한큐에 처리하고 남은 폭풍함은 타격 골리앗의 잠금 미사일 덕택에 큰 피해없이 충분히 잡는다.

후반에 광물이 남아돌면 그리핀 공습으로 미리 타격을 주자.

2.11. 스투코프

사도와 불사조 모두 단일 대상에게만 효과가 있는 유닛들이라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감염체들 앞에선 장사가 없다.

가끔씩 섞여오는 예언자 부대만 예의주시하면 되고 후반의 공허 포격기와 폭풍함도 단일 대상 상대로 효과를 발휘하는 유닛이기에 감염체들의 압도적인 물량 앞에선 장사가 없다.

다만 공허 포격기의 중장갑 추가 피해와 폭풍함의 긴 사정거리는 감염된 벙커를 순식간에 파괴해버리니 방어 임무에선 주의해야 하고 정 힘들면 감염된 코브라의 진균 올가미로 공중 유닛들을 지상에 추락시켜서 없애자.

2.12. 피닉스

관문으로 시작했건, 로공으로 시작했건, 우관으로 시작했건 사도가 보이면 바로 우관만 주구장창 짓고 황금함대를 가자. 스카이토스의 경우 정찰기/우모비율을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기사단조합, 우모의 비율을 늘려야 하는 로공조합과 달리 대공화력이 더 좋은 정찰기 비율을 늘려야한다.

떼로 몰려오는 사도가 거슬린다면 분열기를 맵에 따라 4기~1줄정도 뽑아놓고 뭉쳐있는 사도들에게 정화폭발을 2~3번씩 써주자. 황금함대보다 조금 뒤에 위치시켜놓고 정화폭발로 치고빠지기만 해주면 잃을 일도 없고, 물량빨로 대공딜이 꽤 나오는 사도를 쉽고 빠르게 치워줄 수 있다. 은폐 업그레이드는 굳이 해줄 필요 없다.

2.13. 데하카

역시 땡뮤탈.

공허는 뮤탈에게 약하고, 폭풍함 역시 데하카의 뮤탈 스펙이 좋아서 정면 승부가 가능하다.

경추뎀이 있는 사도와 불사조가 있지만 원시 뮤탈은 이동 갑피와 원시 복원 덕분에 받는 피해량 감소와 더불어 죽어도 부활할 수 있으니 무시해도 된다.

거기다 데하카의 원시 뮤탈은 체력이 200이나 되는데다 대공 공격력이 27(+3)이라 불사조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원시 뮤탈에 의해 쓸려나간다.

거기다 원시 뮤탈은 공중 공격력에 비하면 약한거지 지상 공격력이 18(+2)로 군단 뮤탈보다 2배 높아서 사도도 금방 없앤다.

공세에 예언자가 섞여있을 경우 데하카로 진입해서 예언자를 섭취하면 대부분의 병력을 폭풍함을 제외한 공세를 전멸시킬 수 있고 남은 폭풍함은 원시 뮤탈로 처리하면 끝.

2.14. 한과 호너

초반에 등장하는 사도랑 불사조가 경장갑 추가 피해를 주니 우주모함 스카이보다 난이도가 높지만 그래도 추적 미사일로 범위 피해를 주는 밤까마귀, 공중 스플래시 공격에 막대한 장거리 지상 공격을 가하는 해방선, 야마토 포로 고급 유닛들조차 고철로 만드는 전투순양함이 갖춰진 스카이 테란보단 낫다.

폭풍함은 사신을 한 방에 하늘로 보내지만 느린 공속에 투사체 식이라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사신이 폭풍함이랑 공허 포격기를 처리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게 단점.

스카이 조합이니 정밀 타격을 활성화 하는 것보다는 함대 구성에 집중하는 편이 좋으며 함대는 아스테리아 망령이랑 데이모스 바이킹 위주로 구성하고 여기에 비행정까지 장착한 5개의 갈레온은 필수.

2.15. 타이커스

프로토스중 조심해야할 조합중하나로 나머지 유닛들은 무시해도 좋으나 폭풍함이 제일 큰 문제. 비록 해방선급 데미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대가 몰려오고 특히 장거리에서 저격하다보니 아무리 타이커스라도 10번 맞으면 사망하는 데 아주 어려움에서는 10대 이상 나온다는 것이 문제. 거기다 수호기 모드로 변신하는동안 도망갈 수라도 있는 해방선과는 달리 폭풍함은 컨트롤 잘못하다간 10초내에 전멸할 수 있으므로 먼저 없애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시리우스의 포탑 세례로 털 수도 있고 베가로 뺏어올 수도 있고 샘의 무적 시간동안 폭탄으로 미리 써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리고 의외로 가장 무서운 건 정지장 수호물. 모든 유닛이 지상군이며 소수정예인 타이커스는 정지장 수호물로 인해 한 명한 전장 이탈이 되어도 딜로스가 심각해지기 때문에 탐지기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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