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치트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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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스타크래프트치트키를 설명하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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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치트키는 컴퓨터 플레이어에도 적용되는데, 대개 한 번 더 치면 해제되는 치트키가 컴퓨터에게도 적용이 되며, 반대로 해제되지 않고 중첩되는 것도 있는데 이건 컴퓨터 플레이어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입력할 때는 대소문자 구별없이 쓰면 된다.

  • 밑줄: 컴퓨터 플레이어에 적용되는 치트와 컴퓨터 플레이어에 적용되는 치트.
  • 기울임: 해제되지 않고 한 번 더 적용되는 치트.

리마스터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2.1. Show me the money

미네랄과 가스를 각각 10,000 획득한다. 유래는 쇼미더머니문서 참고.

자원 대량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싱글 컴까기를 할 때 사용 빈도가 매우 높았던 치트키다. 현재 자원 수치에 10000을 추가하는 것이므로 반복 사용으로 미네랄과 가스를 계속 누적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에서 종종 치는 경우가 있는데 말장난 삼아 치는 경우가 대부분. 극초기에는 멀티플레이에서도 적용되는 줄 알고 사용하는 사람이 종종 있어서 놀림감이 되곤 했다.[1]

2.1.1. 영향

메이플스토리에서 슈미의 지하철 퀘스트를 통해 들어가는 곳에서 마지막 맵으로 나오는 사냥 맵에서 "Show me the meso"를 볼 수 있다.

가끔 국산 게임에서 치트키나 쿠폰 번호가 "Show me the money"인 경우가 있다. 당연히 스타크래프트의 패러디로, 효과도 역시 대다수가 게임머니 또는 그와 비슷한 물자를 대량으로 주는 것.

여기서 유래된 표현으로 엄청난 규모의 예산을 한방에 운영하는 것을 쇼미더머니 쳤다고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집단으로는 미국 혹은 미군이 있다.

어찌됐든 최종적으로 여기 스타크래프트의 치트키로서 거의 처음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알려진 이 말은 결국 유명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리즈의 이름이 됐다.

2.2. Operation CWAL

건설, 생산, 업그레이드 등의 작업시간이 단축된다. 유래는 스타크래프트의 발매가 늦어지자 만들어진 팬픽의 제목이다. 업그레이드는 즉시 완료되지만 건설, 생산은 일정 비율로 줄이기 때문에 실제 생산 시간의 영향을 받는다. 테란 SCV가 메카닉을 수리하는 속도도 빨라진다. 전환형 치트키로 처음 사용 시에는 on, 그 다음에 추가로 사용하면 off로 전환된다.

이 치트키는 컴퓨터 플레이어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적의 본진을 밀 때는 off로 돌려두는 것이 좋다. 보통 이 치트키를 사용할 때는 show me the money도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컴퓨터가 병력을 계속 충원하고,[2] 테란일 경우 SCV가 끊임없이 수리하기 때문. 병력 모을 때만 활성화하고, 공격을 갈 때는 비활성화 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여담으로, 'CWAL'은 'Can't Wait Any Longer'의 약자이다.

2.3. Power Overwhelming

통칭 무적 치트. 플레이어에 의한 대미지를 생명력에 들어오는 대미지가 모두 0이 되는 치트키다. 프로토스의 경우 적의 공격을 받으면 실드에는 미미한 대미지가 들어가며, EMP를 맞을 경우 실드가 벗겨지긴 한다.

마법에는 면역이 아니기 때문에 브루드링에는 유닛이 사망할 수 있다. 이쪽은 대미지를 주는 게 아니라 상태를 바꾸는 것이기 때문. 다만 디파일러의 플레이그 같은 경우에는 플레이어가 사용한 것이어도 공격력이 0이 된다.

플레이어에 의한 대미지 이외는 모두 무시하기 때문에 컴퓨터끼리 교전하는 경우에는 양측 모두 죽지 않는다. 때문에 프리 포 올(free for all)이나 캠페인의 특정 상황[3]처럼 컴퓨터끼리 싸움이 붙는 경우에는 이 치트키를 해제해줘야 정상적인 진행이 이루어진다. 때문에 캠페인이나 Use map setting 으로 플레이할 경우 트리거로 AI가 무엇을 파괴해야만 진행되는 시점에서는 이 치트키를 꺼놔야 한다.

체력이 34% 미만으로 남은 테란의 건물은 고치지 않으면 체력이 자연히 소실되다가 파괴되는데, 이 치트키를 사용하면 해당 건물을 최종적으로 때린 플레이어가 누구냐에 따라 체력 감소 여부가 결정된다. 해당 건물을 최종적으로 때린게 플레이어일 경우에는 체력이 감소하고, 컴퓨터가 때린 경우에는 체력이 감소하지 않는다. 단, 플레이어 테란 건물은 플레이어 유닛으로 반파해도 자동으로 줄지 않는다.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 협동전 임무극성이 이 치트와 유사하지만 한쪽 공격에만 면역이다. 나중에 공생충 생성 같은 즉사기까지 안 먹히게 상향되어서 어찌보면 상위 호환이 되었다. 물론 본인 극성이 아니면 얼마든지 죽일 수 있다.

2.4. Black Sheep Wall

이른바 맵핵 치트. 사용하면 맵을 가리고 있던 전장의 안개가 사라진다. 맵 리빌러(Map Revealer)가 맵 전체에 깔려있다고 보면 된다. 다시 치면 해제되는데 쓰기 전처럼 완전히 새카매지지는 않고 시야가 확보된 구역이 다시 안개에 덮인다. 즉 지형은 확인되지만 실황은 확인할 수 없다.

브루드 워 테란 미션 2에 시즈 탱크메딕의 옵티컬 플레어로 마비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Black Sheep Wall을 사용하면 적 시야도 넓어져서 메딕이 탱크에서 얻어 맞는다. 대신 고스트로 락다운 걸면 된다. 참고로, 컴퓨터 플레이어는 모든 플레이어의 위치를 이미 다 알고 시작하므로 정찰도 없이 스트레이트로 초반부터 부대를 이끌고 플레이어의 본진이나 멀티로 정확하게 쳐들어오기에 싱글플레이를 할 때에 적어도 이 치트는 쳐줘야 컴퓨터와 균형이 맞는다.

유즈맵은 보면 튕기는 '점프 게이트'라는 유닛으로 이 치트키를 막기도 한다. 그래서 맵핵을 쓴다더라

해석하면 '검은 양 벽(또는 '말썽꾸러기 벽'. 'black sheep'의 다른 뜻)' 정도가 된다. 'Black Sheep Wall'은 'Innocence Mission'이라는 미국 가수그룹의 노래 제목으로,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상처 받지 않으려고 자기 머릿속에 그 사람 주변으로 검은 벽을 세워 보이지 않게 한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Black Sheep Wall 치트키는 이런 검은 벽을 걷어낸다는 의미로 쓰인 셈이다. '스타크래프트로 배우는 영어'에서는 이 해석을 '장난꾸러기를 가두는 감옥'으로 해석했지만 게임과는 관련이 없다.

여담으로, 온라인 버전 마이티에 있는 컴퓨터의 BSW 알고리즘은 여기서 따온 것이다. 상대가 무슨 패를 들고 있는지 다 알고 친다(...).

2.5. Food for thought

보급 제한을 무시하는 치트. 마음의 양식의 영어 숙어이다. 보급에 필요한 오버로드, 서플라이 디포, 파일런 등을 생산하지 않아도 보급 상한선인 200까지 제한없이 생산할 수 있다. 한 번 더 치면 해제되는데, 초과 생산분의 유닛은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지만, 그 유닛들을 (그만큼 보급을 확충하든 유닛을 소모하든) 해결하기 전까지는 오버로드를 제외한 모든 유닛의 생산이 막힌다. 이는 추가 보급이 파괴되어 생산분 아래로 된 경우에도 마찬가지. 그런데 저그 인공지능의 한계인지 유닛을 안 뽑다가 이 치트키가 활성화되면 잔뜩 뽑기도 한다. 어느 정도 채워지면 치트가 해제돼도 정상적으로 뽑는다.

참고로, 이 치트키를 사용하면 브루드 워의 저그 캠페인 8번째 미션에서 서플라이 제한량으로 8기밖에 못 뽑았던 다크 템플러를 인구 수 200이 될 때까지 무한정으로 뽑을 수 있게 된다.

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 임무 아르타니스의 15레벨 특성인 '댈람의 영광'은 이 치트처럼 보급 상한을 처음부터 최대치로 만들어준다. 데하카노바, 그리고 타이커스는 아예 1 레벨 시작부터 풀인구다. 다만, 노바와 타이커스, 제라툴은 특성상 최대치가 100이다.

2.6. 나머지

  • There is no cow level: 게임에서 승리한다. 유즈맵이면 승리 트리거가 하나 이상 있어야 한다. 다시 입력하면 해제되지만 사실상 무의미하다. 참고로, 이 치트로 브루드워 저그 9번째 미션을 그냥 넘기면 보너스 미션을 플레이할 수 없다. 정직하게 25분 안에 적을 섬멸해야 숨은 카우 레벨(은 아니지만..)을 볼 수 있다. 이 치트키는 나중에 디아블로 3의 로딩 대기 시간에 뜨는 말에도 쓰였다.
  • Game over man: 영화 에일리언의 대사이다. 게임에서 패배한다. 'there is no cow level'의 정 반대이다. 마찬가지로 유즈맵이면 패배 트리거가 하나 이상 있어야 하고, 다시 입력하면 해제되지만 사실상 무의미하다. 게임이 끝나는 건 승리 치트와 마찬가지지만 캠페인 도중이면 초기 상태의 게임으로 다시 시작된다.
  • Staying alive: 종결 트리거를 무시한다. 곧, 승패에 관계없이 승패를 판정하여 끝나는 조건을 만족하더라도 영영 끝나지 않는 것이다. 다시 입력하면 해제되지만 이미 트리거 작동 시점을 지난 뒤에 해제해도 게임이 끝나지 않으며, 세이브 후 다시 로드하면 이 치트가 걸려있지 않은 상태가 되지만 트리거 작동 시점 이후로 세이브했다면 불러와도 자동종료되지 않는다. 영국 디스코 그룹 비 지스의 명곡 제목이다. 캠페인에서 이거 하나면 영웅 유닛에게 하극상이 가능하다.
  • the gathering: 유명 TCG매직 더 개더링의 패러디. 마법을 사용할 때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모든 마법의 에너지 소모량이 0이 되므로 현재 보유한 에너지량에 상관없이 마법을 무제한으로 난사할 수 있게 된다. 지속 마법인 클로킹의 경우에는 마력이 감소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 문제는 적에게도 적용되어서 무제한 브루들링, 락다운, 마인드 컨트롤 등의 세례를 받기 쉬운 상태가 된다. 반대로 이쪽이 적에게 이들 마법을 난사할 수도 있다.
  • something for nothing: 'You can't get something for nothing'의 변형. 사용하는 때마다 플레이어가 보유하는 종족의 모든 업그레이드와 함께 기초적인 공격력, 방어력 관련 업그레이드를 1씩 진행한다. 때문에 3업까지 하려면 여러번 입력하여야 하며, 아래에 서술한 연구 치트와 달리 여러 번 입력해도 "Cheat Disabled"가 뜨지 않고 지속적으로 적용되는 치트키이다. 즉 업그레이드 전 단계로 취소가 안된다. 3업 이후에도 쓸수는 있지만 의미가 없다. 참고로 확장팩에만 울트라리스크 관련 업그레이드가 있는데, 오리지날에서 저그로 할 때 이 치트를 써도 울트라리스크의 이동속도가 빨라지는 버그가 있다. 애초에 코딩만 해두고 확장팩으로 미뤘다가 이렇게 된 듯.
  • Medieval man[4]: 마법 유닛의 마법을 공짜로 획득하게 해준다. 정확히는 비활성화되어 있는 모든 스킬이 활성화되는 것이다. 특히 캠페인 임무에 몇몇 기술이 시나리오상 설정으로 사용할 수 없는 몇몇 임무도 있는데, 이걸 치면 나타난다. 예를 들면, 오리지날 저그 임무 4와 5에서 케리건은 스톰을 쓸 수 없지만 이 키를 치면 스톰이 생성되고, 브루드워 프로토스 2~6 미션과 저그 8 미션[5] 등에서도 다크 아콘을 만들 수가 있다.[6] 또한 러커도 연구를 통해 변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트 사용시 러커 변이가 가능하다. 러커가 해금되는 저그 5 미션 이전에도 치트만 사용하면 러커를 뽑을 수 있다. 다만, 역시 시나리오 설정으로 막혀 있는 컴퓨터 플레이어의 능력도 부여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내 임무에서 적 고스트 등의 클로킹이 생기고 버로우가 없던 저그유닛이 버로우하니 매우 난처해진다. 여기에 the gathering까지 쓰면 영원히 보이지 않는 적과 싸워야 한다.
  • Modify the phase variance: 테크트리를 무시하고 모든 건물, 유닛,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쉽게 말하면, 테란을 선택하고 시작하자마자 이 치트를 사용하는 즉시 아무 건물도 짓지 않았는데도 커맨드 센터에 컴샛 스테이션과 뉴클리어 사일로가 활성화되고, 배럭을 지으면 요구 조건에 상관 없이 고스트까지 모든 보병들이 활성화된다. 프로토스는 포지만 지어도 템플러 아카이브 없이 업그레이드를 3단계까지 연구할 수 있다. 만약 플레이어가 저그라면 이 치트는 더욱 더 사기인데, 요구 조건에 상관 없이 모든 건물 트리가 열림은 물론이고, 그냥 라바만 선택해도 모든 유닛을 다 뽑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캠페인에서 막혀있는 유닛 및 건물 등은 생산할 수 없다. 그리고 조건이 사라질 뿐이기에 이 치트와 상관 없이 프로토스는 동력장 안에 건설해야 하고, 저그는 점막 위에만 건설할 수 있는 건 마찬가지이다. 협동전 임무피닉스 10 레벨에 해금되는 운영 효율이 이것과 비슷해보이지만, 건물만 적용되며, 유닛과 업그레이드는 여전히 테크에 영향을 받는다. 대신 건물 가격이 기존에 비해 미네랄 절반, 가스 공짜가 된다.[7]
  • Breathe deep: 일반적으로 쓰이는 영어권 관용어. 가스 500 획득. 하지만 전설적인 \'show me the money'가 있기 때문에 가스를 소량 획득하는 이런 치트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반복적으로 계속 적용할 수 있으며, 가스는 계속 누적된다. 일부 유즈맵에서 가스를 일정량 얻으면 시민이 생성된다던가 하는 부분에서 쓰인다 show me the money는 너무많이 생성되서 시민정리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적당하게 소환하기 좋다
  • Whats mine is mine: 미네랄 500 획득. 위의 'breathe deep'과 같은 이유로 거의 쓰이지 않는다. 다만, 유즈맵 가운데 가스나 미네랄을 점수로 사용하는 맵이 있기 때문에 특정한 자원만을 필요로 하는 때엔 위의 'breathe deep'과 더불어 가끔 쓰인다. 또한 매퍼들 사이에서는 그 적절한 자원 제공 때문에 자원 채취 실험에도 기본적인 세팅을 하는 데에 쓰인다. 테스트 방법은 테란으로 플레이하여 이 치트키 쓰고 가스 짓고 all SCV 생산. 이렇게 하면 미네랄에 9기, 가스에 3기를 붙이면 일꾼 수가 딱 맞게 떨어진다. 반복적으로 계속 적용할 수 있으며, 미네랄은 계속 누적된다.
  • Radio free zerg: Radio free Europe의 패러디. 종족 전쟁 저그 한정으로 기존 배경 음악을 해당 곡으로 전환. 곡이 끝나기에 앞서 한 번 더 치거나 곡이 끝나면 원래 음악이 흘러 나온다. 게임상의 이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치트보다는 그냥 이스터 에그에 가깝다.
  • War aint what it used to be: 'Black sheep wall'의 하위 호환. 치트키를 적용하고 전장의 안개로 덮여 있는 부분을 지나가면 그곳의 시야가 계속 유지된다. 간단히 말해, C&C같이 된다. 한 번 더 치면 해제되고 바로 엷은 안개로 덮인다. 그런데 버그인지 이 치트가 적용된 상태로 적 유닛에게 패러사이트를 걸면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다. 확인해본 결과 시야가 확보된다. 더군다나 리플레이로 보면 컴퓨터에게도 영향을 준다!
  • Ophelia: 셰익스피어의 헴릿의 여주인공 이름이다. 미션 이동 치트키로, 해당하는 미션을 캠페인 진행 여부와 상관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우선 Ophelia를 적용하면 치트 활성화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이 상태로 이동하고 싶은 캠페인 종족명과 미션 번호를 다시 입력하면 된다. 가령 'protoss10'을 입력하면 폭풍의 눈 미션으로 즉시 워프. 브루드워 미션으로 이동하고 싶으면 종족명 앞에 'X'를 붙이면 된다(xterran#, xprotoss#, xzerg#). 참고로, 입력하는 문구는 해당 캠페인의 맵 이름과 같다.[8] 다시 치면 해제되는데, 게임을 완전히 종료하지 않는 이상 메뉴로 나가거나 이 치트를 입력한 맵이 아닌 다른 맵으로 진입해도 치트가 활성화된 상태로 남는다. 어째선지 한동안 이 문서엔 이것만 없었다. 그다지 안 쓰이기도 하고...
  • noglues: 워크래프트 2에 나온 치트이다. 일단 효과는 컴퓨터가 마법을 쓸 수 없게 하는 것이나 사이오닉 스톰을 못 쓰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긴 한데, 개발 도중에 스크립트를 짜다가 빼먹었는지 입력하면 치트키가 적용되었다는 내용이 뜨지만 실제로는 컴퓨터의 유닛들이 잘만 마법을 쓴다.


  1. [1] 직전 작품인 워크래프트 2나 다른 회사의 게임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멀티플레이 시 방장 옵션으로 치트키를 허용할 수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게임들을 잘 몰랐고, 알았다고 하더라도 비싼 통신 요금이 부담스러워서 멀티플레이로 즐기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오해였을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2. [2] 컴퓨터는 치트키가 적용된 상태라 하더라도 평상 시에는 병력을 무작정 찍지는 않는데, 적의 공격을 받아 방어를 해야하는 상황이 될 경우에는 자원이 되는대로 병력을 찍어낸다.
  3. [3] 브루드워 테란 미션 6의 저그와 프로토스 컴퓨터 간의 싸움, 브루드워 프로토스 7 미션의 케리건이 러커를 대동하여 알다리스를 죽이는 장면, 브루드워 저그 8 미션의 제라툴이 오버마인드 고치를 때리는 장면, 바로 다음 미션의 제라툴이 셀을 때리는 장면 등.
  4. [4] 워크래프트 2의 'disco' 치트키를 쓰면 나오는 노래의 이름을 따왔다.
  5. [5] 해당 미션에서도 다크 템플러가 주어져서 치트 사용시 다크 아콘으로 합체할 수 있다.
  6. [6] 이 경우, 2~3미션에서는 저그, 4미션에서는 테란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6미션은 원래 저그가 주어지지만 이 미션에서 생산할 수 없는 고급 유닛을 뺏을 수 있다. 저그 8미션에서도 테란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7. [7] 예를 들어 미네랄 300 가스 200인 함대 신호소는 미네랄 150만 투자하면 된다. 주의점은 원래 미네랄만 투자하면 지을 수 있는 연결체, 수정탑, 융화소, 광자포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8. [8] 단, Dark Origin 같은 비밀 임무로는 미션 번호가 없어서 워프할 수 없고, 시네마틱 영상 등은 스킵되지만 나중에 미션 선택 메뉴에 알아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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