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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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Lee

본명

스탠리 마틴 리버 (Stanley Martin Lieber)

국적

미국

출생

1922년 12월 28일 (만 95세)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직업

만화가, 영화 제작가, 배우

학력

데위트 클린턴 고등학교 (졸업) (-1939년)

소속

마블 엔터테인먼트 명예 회장

활동

1961년 ~

배우자

조앤 리 (1947~2017.7.7)

자녀

2명

서명

SNS

1. 개요
2. 상세
3. 간략한 연표
4. 인물
5. 카메오 출연
5.2. 기타 마블 영화 출연분
5.4. 미출연
6. 헌액
7. 기타
8. 작품 목록
8.1. 원작
8.2. 각본
8.3. 제작총지휘
8.4. 그 외
8.5. 극장판 영화 이외의 기타 매체 출연

1. 개요

잭 커비와 함께 어벤져스, 판타스틱 포, 엑스맨 등 유명한 슈퍼히어로들의 창작자

마블 엔터테인먼트 명예 회장. 전 마블 코믹스 만화가, 편집장, 마블 엔터테인먼트 사장.

그는 또한 마블 유니버스의 등장인물이며 해당 항목에서 서술하는 인물은 지구-1218 세계관, 즉 현실 세계의 스탠 리를 서술하고 있다.

스탠 리(Stan Lee)는 필명이며 본명은 스탠리 마틴 리버(Stanley Martin Lieber).[1] 스파이더맨, 판타스틱 포, 엑스맨, 아이언맨, 헐크, 데어데블 등의 유명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을 창조, 혹은 공동으로 창조한 사람으로, 팬들 사이에서의 별명은 스탠 '더 맨' 리다.

2. 상세

1922년생으로, 맨해튼의 웨스트엔드 가에서 루마니아유대인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소년 시절에는 장르를 불문하고 영화독서를 즐겨 했다고 한다. 문장작성을 좋아하여 1937년도에는 뉴욕 헤럴드 트리뷴지의 작문 콘테스트에 응모하여 두 작품이 가작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연기자에도 관심을 보여 연극학원에 다녔던 시기도 있었다고 한다.

1939년 타임리 코믹스(마블 코믹스의 전신)에 입사하여 사장인 마틴 굿맨(스탠 리의 숙부)의 편집 조수로서 일을 하기 시작했으나, 그 직후 바로 원작 작성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당시에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캡틴 아메리카》는 전쟁 전과 후까지의 이야기를 스탠 리가 각본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1942년에는 병역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미국 육군 통신부대에 입대하기도 하였다. 입대 당시 만화책의 각본을 담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보훈교육용 영화의 각본을 쓰는 각본부에 소속되기도 하고, 훈련용 매뉴얼, 시사만화, 포스터 등을 만들었다. 제대 후 동료인 조 사이먼 외 몇 명으로부터 DC 코믹스에 오지 않겠냐고 초대를 받던 중, 마블의 사장으로부터 '대신 할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만 편집을 해줬으면 좋겠다' 고 부탁받아 굿맨의 비즈니스 지휘 하에서 당시 유행하던 서부극, SF, 전쟁물, 멜로드라마 등의 다수의 작품을 양산해 나갔다.

1961년에는 50년도부터 이어지던 괴기 호러물이나 SF 코믹 등이 부진을 면치 못하여 방향전환을 시도해 도산을 각오하고 슈퍼히어로에만 국한되지 않고 현실적인 요소를 투입한 《판타스틱 포》를 창간하였고, 이것이 큰 인기를 끌게 되어 이후 수 년간 마블 코믹스의 대표작으로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사실 스탠 리는 당시 전직을 생각할 정도로 만화책 제작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만화책을 더 이상 쓰지 않으려고 했고 《판타스틱 포》도 제작에 참가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리의 아내가 "그럼 당신이 쓰고 싶은 얘기를 써보세요"라고 얘기했고 어차피 그만 둘 계획이었던 리는 아내의 말에 따라 《판타스틱 포》를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썼는데 그게 대성공했다.

이후 제작하는 작품의 수가 많아지면서 작업 방식을 자신이 대략적인 스토리를 아티스트에게 넘기면 아티스트가 이에 맞춰서 작화를 전부 완성해 보내고 리가 대화문이나 나레이션을 넣어서 완성하는 식으로 제작했다. 이러한 제작 방식 때문에 리가 작품에 직접적으로 미친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에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2]. 실제로 실버 서퍼 같은 경우는 잭 커비가 만든 캐릭터이다.[3]

리가 만화계에 끼친 또다른 영향이라면 팬들과 제작진의 관계를 좁혔다는 것이다. 리는 자신이 참여한 작품의 표지에 스토리 작가와 펜슬러뿐 아니라 컬러링과 활자 담당의 이름까지 포함했으며, 만화책 뒷쪽에 차기작에 대한 예고나 제작진에 대한 소식등을 실었으며 이는 독자들이 제작진을 "친구"로 생각하도록 의도한 장치였다. 이런 독자들과의 소통을 만화속에 가져오기도 했는데, 판타스틱 4 초창기에 수 스톰이 쓸모없다는 독자들의 항의가 들어오자 이를 다른 멤버들이 반박하는 모습을 그렸고 이후 수에게 포스필드 능력이 생겨서 판타스틱 4 최강의 멤버가 되는데 일조했다. 팬레터도 "편집장에게"가 아니라 "스탠과 (작화가)에게"하는 식으로 쓰여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더불어 만화 검열 규제인 CCA에 맞섬으로서 만화계를 자유롭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도 스탠 리이다. 과거 미국 보건부에서 마블 코믹스에게 마약의 해로움에 대해 경고하는 이야기를 써달라고 부탁했었고, 스탠 리는 스파이더맨 코믹스에서 해리 오스본이 마약 때문에 폐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준비했다. 그러나 CCA의 규율에 따르면 마약의 효과를 그리는건 어떤 이유에서든 허용할수 없었고 스탠 리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탠 리는 CCA보다 보건부의 위치가 더 높으니 무시하고 그냥 출판한다는 결정을 내렸고 이때의 스파이더맨 이슈는 CCA 인증없이 출판되었다. 만화계에 크나 큰 영향을 끼치던 CCA는 스탠 리가 반항한 것을 시작으로 점차 그 힘을 잃기 시작했고 결국엔 사라져버렸다.

2018년 1월 9일 간호 회사로부터 소송에 휘말렸다. 그를 돌보기 위해 고용된 간호사들에게 샤워 중 구강성교를 요구하거나 벌거벗은 채로 돌아다니면서 침대로 오라는 주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현재 스탠리가 법적 분쟁을 밟고 있다고 전했다.

2월 3일 데일리 메일은 스탠리가 호흡곤란으로 지난달 31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3. 간략한 연표

1961년, 판타스틱 포의 원작을 썼다.

1962년, 헐크 , 스파이더맨, 토르의 원작을 썼다.

1963년,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엑스맨, 어벤져스의 원작을 썼다.

1964년, 데어데블의 원작을 다루었으며, 근 10여년간 휴재를 하였던 캡틴 아메리카를 부활시켰다.

1968년, 실버 서퍼를 단독 시리즈로 내놓아 그 원작에 손을 대기 시작하였다.

1972년, 마블 코믹스의 발행 책임자, 즉 사장이 되지만 사장의 주요 업무인 재무 관련이 익숙해지질 않아 곧바로 퇴임하였다.

1977년, 동생인 래리 리버와 함께 스파이더맨의 신문 연재를 개시한다. 신문 연재판 스파이더맨은 500지 이상의 신문에 게재되어 최고로 성공한 히어로 코믹으로 인지되어 있다.

1981년, TAS 《스파이더맨과 놀라운 친구들》과 《헐크》의 제작 총 지휘를 담당하였다.

1986년, 마블 코믹스와 마블 프로덕션이 뉴월드 엔터테인먼트에 매수된 것이 계기가 되어 이전부터 흥미를 보였던 영화 및 TV방송 등의 영상매체 분야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하였다.

1992년, 엑스맨 TAS의 제작 총 지휘를 담당.

1994년, 스파이더맨 TAS의 제작 총 지휘를 담당.

1996년, 헐크 TAS의 제작 총 지휘를 담당.

1999년, 히어로 코믹이나 애니메이션을 배포하는 스탠 리 미디어를 설립하나 기획자가 자금을 가진 채 남미로 먹튀를 해버리는 사기를 당하게 된다.

2001년, DC 코믹스슈퍼맨을 시작으로 여러가지의 코믹스의 미니 시리즈를 리메이크하였다.

2002년,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수익 배분이 지불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현하며 1000만 달러를 요구하고 마블 코믹스를 제소하였다. 이에 대한 것은 2005년도에 극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져 대변인으로서 주 15시간 이내의 선전활동을 하는 대신 여러 방면에서 후대를 하는 취지의 계약이 행해졌다.

2007년, 쥘 베른 영화제에서 생애공로상을 수상.

2011년, 그동안의 공로가 인정되어 할리우드의 명예의 전당에 2428번째로 등재되었다. 이 시점에서 미국 영화 역대 흥행수입 100위 안에 스탠 리 원작 작품이 7작품이나 들어가게 되었다.

4. 인물

편집 후기 등지에서 자신을 스마일리 스탠이라고 칭하며 인터뷰를 시작할 때는 항상 웃음으로 맞이하며, 유머를 섞은 교묘한 화술을 구사한다. 1981년판 TAS 스파이더맨에서는 내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하였고, 아래에 후술 되어있는 대로 자신이 원작을 맡은 작품의 영상 매체 등지에서 작품에 카메오로 자주 출연한다.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 중 한명인 J. 조나 제임슨을 성질이 급하고 바보에다가 자신을 과대평가 하고 있다고 하였다. 마치 남이 바라보는 자신 같다고 하며 자신의 성격을 투영하고 있다. 그래서 스파이더맨 1에서 자신이 직접 JJJ 편집장 역으로 나오려 했으나 너무 늙은 탓에 기각되었다. 스파이더맨 연감 #1의 마지막 부록 만화에선 자다가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동료들 귀찮게 만드는 민폐쟁이로 묘사되었다. 어느 정도냐면 당시 스파이더맨의 그림을 담당하던 스티브 딧코가 매시간마다 자신에게 전화를 거는 스탠 리에게 짜증나서 오퍼레이터에게 리란 인간이 하는 전화는 모두 무시해달라고 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자신의 캐릭터 중에서는 비록 자신이 창조한건 아니지만 실버 서퍼에 깊은 애정이 있으며 본인이 넓은 취향인지 양성향인건지 여성향 순정을 그리는 것도 좋아한다.[4] 하지만 1990년대 중반까지 꾸준히 읽은 마블 타이틀은 스파이더맨뿐이었다.

건망증이 심하여 캐릭터들의 이름 머리글자를 똑같이 만들어 왔으나(예 : 브루스 배너(Bruce Banner), 피터 파커(Peter Parker), 맷 머독(Matt Murdock), 리드 리처즈(Reed Richards), 수 스톰(Sue Storm), 스티븐 스트레인지(Stephen Strange), J. 조나 제임슨, 예외적인 캐릭터로서 토니 스타크(Tony Stark)ts?가 생겨났다.

"자신이 하는 일은 결국 고용직에 불과했다"고 스탠 리 원작의 만화들의 저작권이 모두 회사에 귀속되는 일이 잦은 현재의 미국 코믹스 시장의 현황을 풍자하는 반면, 마블 코믹스에서 자신이 담당한 원작 작품의 서두에는 "스탠 리 제공"이라고 10여 년간 표기되는 등 각별한 취급을 받고 있다.

5. 카메오 출연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스탠 리 카메오 출연 장면 통합 영상

마블 코믹스 원작의 영화마다 카메오로 몇 장면씩 등장하며 열정을 과시하기도 한다. 그래서 마블 영화가 나오면 스탠 리를 찾는 것 또한 마블 팬들의 즐거움이다. (참고, 아이언맨 3까지의 출연 영상모음) 카메오 출연했던 것을 모두 동일 캐릭터로 여겨 =이게 진짜라면 완전 대박 영상으로 묶은 것이 나오기도 했다.

심지어는 자신이 원안을 제공한 애니메이션《HEROMAN》에도 카메오로 등장할 정도다. 드라마 《빅뱅 이론》에서도 본인 역으로 출연한다. 《유레카》에도 나오는데, S4 E13에서 파고가 타이탄 탐사에 같이 갈 연구원을 모집할 때 나온다. 그런데 자신을 캡틴 리라고 불러달라질 않나, 감마선 피폭 실험을 한다던가, 파고가 나이 많다고 무시하자 &quot;나도 화나면 무섭다고, 젊은이&quot; 라는 대사를 하는 거 봐선 재미삼아 나오신 모양이다.

레고 마블 슈퍼히어로즈에선 온갖 히어로들의 특징을 흡수해서 변신하는 모습도 나온다.(보러가기)

모든 스테이지(메인 스테이지와 미니 스테이지 포함)에서 한 번씩, 그리고 뉴욕 시 곳곳에서 위험에 빠진 스탠 리를 총 50번 구해주면 언락해서 써 먹을 수 있다. 목소리가 무려 본인(!).

《스파이더맨 3》에서는 타임스퀘어에서 피터 파커와 대화하는데 상당히 의미심장하다. 카메오 행진은 《아이언맨 2》에서도 계속되는데 앵커 래리 킹역할로 출연한다.[5]

어벤져스》에서도 빠짐없이 등장하며 인터뷰에 응하는 시민 역인데, 어벤져스라는 집단에 부정적인 인터뷰 응답을 한다. -한국어 더빙판에선 방성준[6]이 맡았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도 등장. 리저드와 스파이더맨이 학교에서 싸우는 와중에도 헤드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책정리를 하고 있어서 상황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채 우유히 걸어나가는 개그장면을 선사한다.

게임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선 60년대부터 피터 파커의 부모와 친구 사이였던 것으로 나오며 피터가 여름 동안 잠깐 빌려 사는 아파트 주인으로 나온다. 물론 만화 작가이기도 하며 할리우드 영화 제작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피터가 코너스를 정신병동에서 구출해 온 뒤 코너스가 리의 신용카드로 카드가 더 안 먹을 때까지 연구용 도구를 산다. 후반부에 뉴욕이 난리가 났을 때 이걸 본 스탠이 피터에게 전화를 거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놀라운 환상(Amazing Fantasy)[7]에서 살거니? 이제 현실로 돌아와라"라고 핀잔을 준다.

예약 특전으로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빌린 스탠 리로 플레이 하는 미션을 플레이 가능하고 이 스페셜 미션에서 잃어버린 원고를 되찾는다는 설정으로 영화 이후 시간대에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걸 위해서 모션캡처까지 직접 담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앨프리드 히치콕을 디스하기도 한다. 또한 작 중 캐릭터인 "스탠 리버 뉴욕 시 상원의원"으로도 등장한다.

퍼스트 어벤져》에서는 레드 스컬의 연구기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돌아온 캡틴 아메리카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장면에서 "생각보다 키가 작은데?"라고 말하는 육군 장성으로 등장.[8]

심슨 가족》 시즌 13에서는 코믹 북 가이 가게에 눌러살며 배트모빌에 맞는 DC 코믹스배트맨 장난감을 사려는 아이에게 억지로 을 쥐어주며 어거지로 배트모빌에 끼워맞추는 노인네로 등장한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호머 심슨이 자신의 망나니 아들이 만든 만화영화 때문에 자신의 빡친 모습을 더 이상 보여주지 않기 위해 화를 계속 참다가 결국 의도치 않게 아들의 계략에 말려들어 초록색 물감을 뒤집어쓰고 "나는 화난 헐크 호머다!"라고 빡친 모습을 보이자 옆에서 "잠깐! 진짜 헐크는 나라고!"라며 자신의 셔츠를 찢어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캐릭터는 물론 목소리 더빙도 본인이 참여했다.

시즌 25에선 코믹 북 가이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보았다.

기교동자 울티모》에서는 카메오 정도가 아니라 최종보스 후보. 물론 이름은 다르다.

나이가 90세가 다 되어서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지 2013년 1월 말에 열리는 애리조나 코믹콘에 참가를 못하게 되었다.

에이전트 오브 실드》에 출연할 예정이라는데, 단순한 카메오 비중이 아니라고 한다. 2014년 2월 4일 방영분에 출연 예정.(#)

근데 결국은 단순한 지나가던 기차 승객이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는 박물관의 수위로 등장하는데, 캡틴 아메리카가 옛날 군복을 박물관에서 그대로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때문에 '난 이제 짤렸네…' 하고 절망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는 피터와 그웬의 졸업식의 하객으로 출연하며, 악당을 잡고 급하게 오느라 스파이더맨 가면을 벗지 못한 피터를 유일하게 보고 "나 저 친구 알아"라는 말을 남긴다.

얼티밋 스파이더맨 애니판에서는 청소부로 나와 리저드를 걸레대로 두들겨 패는 위엄을 보여준다. 나중에 가서 밝혀진 정체로는 쉴드의 요원이었다. 피터가 스파이더맨인것도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한다. 자고로 쉴드의 풀네임은 자신이 직접 지었다고 한다.

헐크와 스매쉬군단에선 헐크와 그의 동료들이 거주하는 뉴멕시코의 도시 '비스타 바르데'의 시장이다.

피니와 퍼브》 미션 마블에서는 핫도그 장수로 등장. 성우는 윤세웅으로 토토사이영감, 톤으로 연기 하였다.

히어로맨》에서 오프닝과 엔딩 2기에서 출연. 그리고 주인공 조이가 자주 가는 가게에 커피를 주문하는 손님으로 나오지만 뒷모습만 나오다가 최종화에서 앞모습을 보인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는 당초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가 결국 출연했다. 로켓 라쿤에게 변태라고 욕먹는 잔다르 시민으로 등장.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선 토르한테 술을 권하다가 만취하며 퇴장했다. 이 때, 스탠 리가 입고있는 복장엔 노란리본이 달려있다. 영화의 씬 일부가 한국에서 촬영되었기 때문에 추도의 의미로서 달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

앤트맨》에 출연하지 못할거란 소문이 있었으나 후반부 거의 끝날 때 바텐더로 카메오 출연했다.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디즈니의 《빅 히어로》에서도 카메오 출연한다. 프레드의 아버지 역이다. 역시 본인이 성우로 참여했다.

추가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하 USJ)의 어메이징 어드벤처 오브 스파이더맨 더라이드 4K3D에도 등장한다. 기존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나왔을 땐 없었으나 어매이징 스파이더맨이 새로 개봉하면서 USJ에서도 어트랙션의 내용을 살짝 수정하였다. 특수차량을 타고 스파이더맨을 따라가는 내용인데 스탠 리가 몰고 온 지하철에 특수차량이 부딪칠 뻔한 상황을 만든다.

데드풀》에선 '별 볼일없는 카메오'[9]로 소개되며 스트립 클럽 DJ로 등장한다. 스탠 리 본인 말로는 가장 즐거웠던 카메오 출연이었다고 한다.

데드풀 2》 티저에선 슈퍼맨을 패러디하여 공중전화 부스에서 슈트를 갈아 입고 나온 데드풀을 보고 "우와! 슈트 멋있네!"라고 말하고는 데드풀에게 "닥치쇼, 스탠 리!"라는 말을 듣는다.

시빌 워》에선 캡틴의 의사가 담긴 택배를 토니스탱크에게 전달하는 택배기사로 출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선 왓처에게 둘러쌓인 상태로 본편 뿐만 아니라 크레딧 영상까지 등장하였다. 본편에서는 왓쳐에게 택배 얘기를 풀고 있었다. 아마 여태까지 MCU에서 자신이 겪었던 얘기를 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NBA 콜라보 트레일러에서는 TV를 털어가는 강도들을 잡는 스파이더맨을 보고 "나 저 사람 누군지 알았던것 같은데?"라고 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때 했던말과 똑같다.

토르: 라그나로크》에선 토르의 머리를 깎는 이발사로 등장하였다.

블랙 팬서》에선 부산시에서 등장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선 피터가 탄 스쿨버스의 운전기사로 등장한다.

5.1.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 작품

스탠 리(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참조.

5.2. 기타 마블 영화 출연분

출연작

연도

등장 모습

엑스맨

2000

해변에서 핫도그를 구입하는 모습.

스파이더맨

2002

맨해튼에서 그린 고블린의 습격을 받고 놀라는 시민들 중 한 명으로 등장.

데어데블

2003

횡단보도를 살피지 않고 건너다 어린 맷 머독에 의해 위기를 모면.

헐크

2003

두 얼굴의 사나이 헐크에서 헐크역을 맡았던 루 페리그노와 연구소 경비원 역으로 동반출연.

스파이더맨 2

2004

옥타비우스 박사와 스파이더맨이 교전하던 장면을 건물 밑에서 지켜보다 떨어지는 건물 잔해로부터 한 여성을 구함.

판타스틱 4

2005

우체부 역할로 등장.

엑스맨: 최후의 전쟁

2006

정원에 물을 주다 물줄기가 위로 솟구치는 것을 보고 놀람.

스파이더맨 3

2007

피터 파커에게 '한 사람의 노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네'라고 조언.

판타스틱 4: 실버서퍼의 위협

2007

리드 리처즈수 스톰결혼식에 하객으로 왔다가 초대 명부에 이름이 없다며 쫓겨남.[10]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도서관사서리저드스파이더맨이 싸우는중 헤드폰을 쓰고 책 정리를 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2014

피터 파커졸업식 하객 중 한 명으로 등장.

데드풀[11]

2016

데드풀이 찾아간 스트립 클럽의 DJ로 등장.

엑스맨 아포칼립스

2016

아포칼립스로 인해 모든 핵 미사일이 발사되는 것을 근심스럽게 하늘을 쳐다보는 노부부로 등장.[12]

데드풀 2

2018

예고편에서 데드풀의 코스튬을 칭찬한다.

5.3.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의 엔딩 크레딧 이후 보너스 영상에 프레드아버지로 출연한다. 국내 더빙판 성우는 박일.

5.4. 미출연

6. 헌액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이름

스탠 리
STAN LEE

분야

영화

입성날짜

2011년 1월 4일

위치

7072 Hollywood Blvd.

7. 기타

"스파이더맨이랑 울버린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라는 지식인성 질문이 많이 올라올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스탠 리가 이긴다라고 말하면 명쾌하게 정답으로 끝난다. "로오나랑 아말감 브라더스가 붙으면 누가 이겨요?"라고 물어도 스탠 리가 이긴다고 말하면 정답으로 끝난다. 아마도 리 쪽이 슬레이어즈 작가나 회사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지고 있어서인 듯...은 아니고 그냥 최강 논쟁을 막기위한 팬들의 개그다.

마블 코믹스의 유명 캐릭터가 스탠 리와 만난다는 참신한(?) 기획인 「스탠 리 슈퍼히어로를 만나다(Stan Lee Meets Superheroes)」시리즈가 있는데, 이 시리즈에서 그는 닥터 둠, 스파이더맨, , 실버 서퍼, 닥터 스트레인지와 만나 그들의 인생사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준다.

마블 세계관에서의 실질적 1인자이자 이라고 할 수 있는 원 어보브 얼이라는 캐릭터는 사실 스탠 리라는 소문도 있다. 스파이더맨 이슈 중 하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죽거나 불행해져서 방황하는 스파이더맨 앞에 나타나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척 했지만 마지막엔 그냥 '힘내라'고 응원만 하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 스탠 리 맞는 모양.

피터 파커가 불행하게 사는 건 다 이 사람 탓이다. 마블 캐릭터로 만드는 개그만화에서도 언제나 스파이더맨 뒤통수를 쳐대는 탓에 팬들에게 「빌런 오브 빌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명 히어로 고문의 달인.

스파이더맨에 대한 스탠 리의 명언을 보면 그 사악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행복하면 두 번 불행하게 하라."

"한 번 웃으면 세 번 넘어뜨리고 두 번 울려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라는 말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대충 적은 말입니다."

"불쌍한 피터는 청소년이 겪는 전형적인 고난만 겪은 것이 아니었다. 남는 시간에는 그린 고블린, 샌드맨, 벌처 등과도 싸워야 했다. 사실 스파이더맨의 교훈이란, "큰 힘에는 큰 문제가 따른다."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16]

그렇지만 리가 스파이더맨 스토리를 맡을 적엔 괴로워도 인생의 교훈을 얻는 스토리가 많아서 스토리의 깊이가 있었던데 비해[17] 시빌 워 이후의 스파이더맨은 그딴 거 없고 단순히 불행할 뿐이라 캐릭터가 오히려 무시당하게 되었다는 평도 있다. 그리고 마블의 작가들은 스탠 리는 우리에게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 것을 가르쳐주었다면서 이 교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사실 스탠 리가 원래 저런 조크를 하는 경우가 좀 있다.

스파이더맨의 결혼 시나리오만 해도 다른 작가들 중엔 이를 싫어한 사람도 있었지만 스탠 리는 스파이더맨을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700화를 보고 "다른 사람들은 생일 선물로 시계나 좋은 시가같은 좋은 거 줬는데, 니가 주는 선물은 죽은 피터 파커냐?"는 답변을 남겼다.

하지만 처음엔 소식을 듣고 슬펐지만 곧 마블이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기에 납득했다고 한다.

현재는 일본 만화가 타케이 히로유키와의 합작인 《기교동자 울티모》(機巧童子ULTIMO)의 스토리 작가를 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스탠 리 영감님과 본즈의 합작인 애니메이션인 「HEROMAN」이 TV도쿄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등, 일본 측과의 합작 프로젝트에 열중하고 있다. 그런데 히어로맨의 제 3의 성별 조이나 울티모 등을 봐서는 뭔가에 개안한 것 같기도 하다. 뭔가에.

그가 남긴 어록

I'm no prophet, but I'm guessing that comic books will always be strong. I don't think anything can really beat the pure fun and pleasure of holding a magazine in your hand, reading the story on paper, being able to roll it up and put it in your pocket, reread again later, show it to a friend, carry it with you, toss it on a shelf, collect them, have a lot of magazines lined up and read them again as a series. I think young people have always loved that. I think they always will.

전 예언자는 아닙니다만 만화책이 언제나 강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책을 손에 든 채 각 장의 이야기를 읽고, 그걸 말아뒀다가 주머니에 쑤셔박고, 나중에 두고두고 읽었다가 친구에게 보여주고, 그걸 들고 다니다가 책장에 모셔두고 시리즈를 모아서 진열해 둔 뒤에 시리즈로써 또 한 번 읽어보는 것, 그 이상의 순수한 재미와 기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아이들은 언제나 그걸 사랑했고, 앞으로도 항상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2000년 5월, 브랜드위크(Brandweek)와의 인터뷰에서

토르의 비행 능력은 과학적이란 주장을 내놓았다.

워낙 유명한 탓에 잘 모르는 사람은 리가 계속 마블 사 작품을 쓰는 줄로 아는 경우도 있다(물론 본인은 오래 전에 은퇴했다). 스탠 리가 죽어야 시빌 워가 끝난다거나...

스탠 리가 가장 좋아하는 DC 코믹스의 인물은 로보라고 한다.(#)

DC 코믹스에서 스탠 리 특집으로 "스탠 리가 DC 코믹스 캐릭터들을 만들었다면?" 컨셉의 이벤트를 내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플래시, 로빈, 샤잠, 아쿠아맨, 캣우먼, 샌드맨, 저스티스 리그, 크라이시스 시리즈를 한 번 집필한 적도 있다.

DC 코믹스 측에 한 가지 제안을 했다는데, 배트맨 vs 슈퍼맨 영화에 본인을 카메오 출연시키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D piddy 라는 유명 데드풀 코스어의 코믹 영상 첫부분에 출연하시기도 했다.

그의 생애를 다룰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다. 배급사는 20세기 폭스. 장르는 70년대 액션, 어드벤쳐이며. 007분위기가 날 것이며, <트와일라잇>, <메이즈 러너>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

또, LA 시의회에서 2016년 9월 27일 스탠 리 마블 코믹스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려 매년 10월 28일을 ‘스탠 리의 날’로 공식 지정한다고 한다. #

2017년 7월 7일 아내 조안 리가 93세로 사망했다. 70년간 같이 지냈으므로 상심이 상당히 클 듯 하다. 결혼 계기가 독특한데 1947년에 생일 선물로 스탠 리의 친구가 자기가 아는 여자 모델을 소개시켜 주기로 했는데, 막상 집에 찾아가니 다른 여자가 나왔던 것. 그런데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고백했고 결혼했다고 한다.

Marvel mon amour from Criterion Collection

의외겠지만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으로 유명한 알랭 레네랑 같이 협업을 할 뻔 했다고 한다. 말년에 크라이테리온 콜렉션과 인터뷰하면서 알려진 사실. 다만 레네는 감독 데뷔 전부터 만화광였다고 하며 [18], 스탠 리도 콜라보레이션에 호의적이었던 걸 염두하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끝내 협업은 못했지만, 그래도 친한 사이였다고 한다.

문서를 쭉 읽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고령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재미있게 살고 있는데, 이에 따라 불사신 기믹이 붙었다. 2018년 현재 연세가 95세이니만큼 작고 소식이 뜰 법도 한데, 훨씬 젊은 사람들이 먼저 떠나고 상기한 바와 같이 아내도 작고했건만 아직도 심심할 때마다 가십성 기사와 카메오 소식만 올라오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때마다 젊은 팬들은 농담 삼아 "그 할아버지 아직도 살아있어????" 라고 반문하기도 한다.

그런데 결국 사람은 사람이라고 좋은 일만 따르는 건 아닌지 딸이 아버지의 재산을 갈취하여 쓰거나 빼앗으려는 시도까지 하고 있다는 보도가 올라왔다. 그 와중에 학대까지...위키트리 기사. 스탠 리 본인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만 과연 어떨지...

인종차별에 반대한 인물 중 하나다. 엑스트라로 흑인을 등장시키고(이것도 못하던게 당시 만화계였다) 당시 흑인 히어로를 등장시키는 것이 어렵자 당시 최고의 인기를 얻던 판타스틱 포에 블랙 팬서를 등장시켰다. 최고의 히어로 4인을 이긴 흑인 캐릭터는 고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전통 문화를 유지한 아프리카 흑인 캐릭터는 혁명적이었고, 흑표당의 이름에 영향을 주었을 거라 추측될 정도다.

8. 작품 목록

8.1. 원작

8.2. 각본

8.3. 제작총지휘

8.4. 그 외

8.5. 극장판 영화 이외의 기타 매체 출연


  1. [1] 스탠 리가 만화를 시작했을 당시 만화의 사회적 위치는 굉장히 낮았다. 스탠 리도 적당히 만화 그리다가 소설을 쓰려고 했기 때문에, 본명은 소설을 쓸때까지 아껴두려고 필명을 썼다고 한다.
  2. [2] 그도 그럴것이 리가 작화가들에게 보내는 원고는 그 분량이 들쭉날쭉했다. 세세하면 25 페이지나 되는 분량이 나왔지만 짧으면 몇 문단으로 끝났다고. 게다가 이런 방식은 작화가가 스토리텔링이나 스토리 작가의 방식에 깊은 이해가 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영 좋지 못한 작품이 나온다. 스탠 리가 당시 맡은 작품들이 워낙 많아서 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작업할수도 없는 일이니 결국엔 작화가들의 재량이 중요한데, 다행히 잭 커비 같은 출중한 만화가들이 리와 작업을 했었다
  3. [3] 원래 스토리에는 갤럭투스만 나왔지만 스탠 리가 보내준 플롯 원안을 가지고 그리던 커비가 실버 서퍼를 추가했고, 리는 이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4. [4] 사실 그웬 스테이시의 경우 완벽한 츤데레의 전형을 보여준다. 마블 코믹스 히어로들의 애타는 연애전선은 연애물에도 일가견이 있는 스탠 리의 내공 덕분이다.
  5. [5] 이전 버전에는 토니가 그를 앵커 래리 킹으로 착각한다고 적혀있었는데 경호원 해피가 '래리 킹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니 래리 킹 역할로 나온 듯 하다. 확인 후 수정 바람
  6. [6] 옆집 할아버지 톤으로 연기하였다.
  7. [7] 스파이더맨이 최초로 등장한 만화의 이름.
  8. [8] 이 장면에선 캡틴은 안 나오고 상원의원의 비서가 대신 튀어나와서...
  9. [9] 영화 오프닝에 진짜 나오는 개드립이다.
  10. [10] 이 장면은 원작에 나왔다. 실제 판타스틱 4 원작 코믹스에서도 리드와 수의 결혼식때 스탠 리와 잭 커비가 왔다가 명부에 이름없다고 쫓겨나는 장면이 나온다.
  11. [11] 20세기 폭스의 마블 영화에는 근 10년 만에 다시 출연했다.
  12. [12] 함께 등장하는 부인은 스탠 리의 실제 부인인 조앤(Joan)이다. 이젠 부부동반으로....인가 싶더니 개봉 다음해인 2017년에 조앤이 세상을 떠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동반출연이 되어버렸다.
  13. [13] 사실 술 이름으로 교묘한 이스터 에그로 이름만
  14. [14] 펜타곤 요리사로 잠깐 등장했다.
  15. [15] 더 정확하게는 카메오 출연을 거부했다. 역시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법 하지만 이상하게도 크래딧에서는 "책임 프로듀서 : 스탠 리" 라고 나와있다.
  16. [16] 『스탠 리의 수퍼히어로 드로잉』 (2013) 중 「4. 조수와 10대 히어로」 단원에서, 피터 파커를 창조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17. [17] 사실 주인공의 행적이 평탄하기만 하면 이야기가 재미없기 때문에 결국 굴리는 것이 답이다. 하지만 굴리기만 하기 보단 주인공이 이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극복하면서 작품의 주제를 드러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이야기의 깊이를 만들어낸다. 결국 리가 히어로들을 굴리는 건 이유가 있어서 굴리는 셈이다.
  18. [18] 레네는 영화 이외에도 TV 드라마나 만화 같은 다른 매체에 호의적인 편이었다. 생전 소프라노스 팬으로 유명했다.
  19. [19] 이그제티브 에디터.
  20. [20] 긍지라는 뜻인 pride를 비튼 것인데, 키티 프라이드는 이 엑스맨 TV 애니의 파일럿의 주인공 이름이기도 하다.
  21. [21] 메리 제인을 구하고자 여러 평행세계에서 온 많은 스파이더맨 사이에 아무런 힘도 없는 하나가 있는데 그는 정체를 말하길 꺼려하면서 피터에게 "너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 그는 너에게 중요한 사람이야."라고 말한다. 마지막화에서 그가 정체를 밝히는데 그는 현실세계에서 스파이더맨을 맡은 배우. 그가 말한 피터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은 현실세계의 스탠 리! 물론 애니메이션이지만. 피터를 만나 반가워하고 그를 붙잡고 거미줄 이동으로 빌딩 여기저기를 돌아다닐때 환호한다.
  22. [22] 참고로 이 게임 DLC중에 스탠 리로 플레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DLC가 있다.
  23. [23] 수집요소로 등장하며 다 모으면 여러 영웅들의 능력을 합친 '스탠 리' 캐릭터가 해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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