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피에로

スタジオぴえろ

1. 개요
2. 상세
3. 사건사고
4. 기타
5. 작품 일람

1. 개요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

1979년에 타츠노코 프로덕션 출신의 연출가 6인이 창립했다. 1980년 닐스의 모험을 첫 작품으로 80년대에는 마법소녀물도 만들었고, 21세기에 와서 나루토블리치같은 인기 소년만화의 애니를 제작하면서 이름값이 크게 올랐다. 대체로 대중 지향의 작품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

전공투로 대변되는 1세대 오타쿠들이 많이 취업한 회사이며 지금 한국의 젊은 애니메이션 팬 사이에서 인지도는 낮지만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말할 때 이 회사가 빠지면 섭섭하다.

2. 상세

옛날에는 작화 붕괴로, 지금은 스토리 붕괴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TV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는 오프닝/엔딩 작화와 본편 작화의 괴리감이 있어도 퀄리티는 상당히 멀쩡했으나, 그러나 2002년과 2003년에 베리베리 뮤우뮤우탐정학원Q가 방영되었을때 시스템 자체가 끝내주게 불안정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오기 시작했다.[1] 그 이후로 이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며 동화상의 디지털화 작업으로 이행하면서 작화 붕괴 현상은 줄어들었으나 색감 배치가 거슬린다는 사람들도 있는 편이며, [2] 애니제작이 완전히 HD로 넘어온 현재에 들어선 이러한 문제를 보이는 경향은 거의 줄어들었다.

작화가 개선되자 마자 이번에는 작품에 따라, 스토리 상태가 매화마다 왔다갔다하고 퀄리티가 들쑥날쑥한 상황이 잦았졌다. 당장이라도 소년점프 원작 만화 중 인기작인 나루토블리치를 애니메이션을 보면 거의 매화마다 등장인물의 이목구비가 달라지고 제작진들의 컨디션이 안 좋으면 거의 타인수준의 스토리를 보여준다. 게다가 블리치 애니도 원작마저 문제가 많아진 터에완전무결한 용두사미 방영 프로그램으로 끝나고 나루토는 2016년 종영 날짜에 이르기까지 개선은 커녕 날이 갈수록 원작보다도 심한 스토리 연출, 작화 붕괴, 그 와중에 특정 캐릭터만 보정을 받는 얍삽한 행위로 욕을 바가지로 처먹고 있다.

다만 이건 일본의 몇몇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도 자주 있는 일. 다른 곳에서도 이런 비판이 많다만 삐에로는 이런 점에서 툭 하면 조롱을 듣는 이유는 바로 여러 인기만화를 애니화하여 팬들을 기대하게 하며 남들 못지않은 경력을 갖고 있음에도 여러가지 참신한 스토리, 작화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선사하여 흑역사로 되었던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3]

나루토블리치는 만화가 만화인 만큼 상당히 오랫동안 방영되어 온 장기작이라 셀 화에서 디지털 기법으로 제작 방식을 갈아탄 적이 있고 나루토는 약 13년, 블리치는 약 7년을 방영한 초 장기방영작이다. 오히려 이런 작화 미스나 스토리 오류가 안 일어나는 게 비정상적인 거지만 이 제작사에서 만든 다른 작품 중에는 탐정학원Q베리베리 뮤우뮤우를 제외하면 화를 거듭하면서도 작화가 안정적인 작품도 많기 때문.

특히 이 두 장기작은 후반에 들어서 작화, 연출 모두 퇴보되는 현상이 발생했던 적이 있음과 동시에 방영 횟수의 ⅓이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넘쳐난다는 공통점이 있다.블리치는 초창기에는 꾸준히 작화를 평타 치며 잘 나가고 있었으나 점점 오리지널 스토리의 비중이 높아지고 시청률이 많이 떨어졌는데 또 원작에 문제가 되는 부족한 분량으로 애니가 원작을 완전히 따라 잡았기 때문. 배경이 간단하다는 점도 반영되어 점점 작품을 만드는데 고난이 끊기질 않더니 본편 스토리에 들어와서는 후달리는 연출로 혹평이 거했졌고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만들어도 원작 속도를 맞추기 힘들어 졌기 때문에 결국 기대에 만족하지 못한 채 종영됐다.

다만 이건 원작의 문제로 인한 영향이 커서 사실상 제작사에서만의 잘못은 아니다.

나루토는 초반엔 별 문제 없었고 액션씬은 꽤 잘 살려냈지만 136화부터 발생한 과도한 오리지널 에피소드 남발[4] 로 욕을 받는 상황에서 나루티밋 시리즈 같은 미디어 믹스의 성공으로 다행히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원작과 싱크로율을 잘 찾아볼 수 없는 작붕으로 1부 후반에서 질풍전 초중반까진 수준급인 액션씬이 있어도 조롱거리가 너무 많아 얼마 안 가 좋았던 평가가 싸그리 묻혔고 꽤 좋은 소리 듣지 못 했다. 게다가 중반에 들어서 스토리가 회복하여 비난이 줄었지만, 또 다시 과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땜빵하고[5] 작화 붕괴가

다시 대두되면서, 결국엔 지나친 남발로 후에 예산이 부족해져 프레임 절하와 컷 반복으로 연출을 하향시키고 원작에서와는 다른 구도로 장면을 보여줘 연출감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그 당시 기타 사정으로 제작진들은 스케줄의 무리가 가서 좋은 스토리나 작화를 뽑아내지 못한 것이다. 블리치랑 나루토를 애니로만 본 사람들이 원작 만화를 보면 등장인물들의 꾸준히 유지되는 절륜한 작화에 더없이 놀라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오히려 제작진들의 잘못 만이 아니며, 그들이 상당히 노력했다고 볼 수 있다. 몇몇 사람들은 제작진들의 스토리 창작 능력에 감탄하며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대한 호평도 있다. 비록 본편 진도를 질질끌게 되어 한숨을 쉬거나 욕 하고, 기다리기에 지쳐 재미로 보는 등 여러가지 반응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확실히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오히려 원작을 보충해주는 스토리도 만들어주고 설정오류를 메꾸는 등 가능한 시청자들을 지루하지않게 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보통 다른 데 같으면 오히려 연출을 느리게 하여 프로그램 보는 사람 입장에서 맥빠지게 하거나 등장인물 간에 대화를 의도적으로 느리게 하여 답답하게 만드는 게 대부분이다.[6] 그리고 주로 이런 스토리들은, 단순한 땜빵용이 아니라, 본작의 소재를 살려서 평타칠 정도의 스토리도 만들어주기도한다. 무엇보다 원작자도 아니면서 그런 스토리를 창출한다는게 상당히 힘든 일이다. 오히려 재미를 위해 어느 정도의 배려를 해주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장기 방영작들과 비교해서 이런 짜임새 있고 그림에 섬세함이 있는 작품들은 장기방영이 미친듯이 드물며 제작하는 것도 쉽지 않다. 게다가 작붕 많기로 하는 다른 제작사들은 단기작들도 작붕의 향연이 연속되는 경우를 생각하면 그런 제작사들과 비교하기는 좀 무리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인력, 노동력 제작비가 심각할 정도로 많이 드는 어두운 현실이 있다. 거기다 굳이 장기작들 아니라도, 힘겹게 만든 작품일지언정 DVD가 안 팔리면 닥치고 망하는 편이 비일비재한다. 즉 이는 삐에로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럼에도 삐에로가 저지른 두 가지 만행으로 안좋은 시선을 자주 받아, 어쩌다가 같은 제작사의 작품이라도 문제점이 심한 작품(탐정학원Q, 베리베리 뮤우뮤우)을 보다가 양호한 작품(레벨 E, 유유백서, 새벽의 연화등)을 보면 퀄리티가 높아보이는 착각까지 느낄수 있으며 그리고 이러한 특성 때문에 스튜디오 삐에로가 애니 제작사로 발표될 때마다 불안한 사람들이 매번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 사람들이 한 번 마음먹고 제작하면 정말 수준급 퀄리티를 뽑아내고 원작 있는 작품은 재현률이 높게 애니메이션을 제작[7]하기 때문에 사실상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의 거찬 노동력이 문제라 봐도 무방하다. 이건 다른 제작사들도 전부 포함된다.

사실 이러한 여러 잡다한 문제와는 별개로 나루토는 600화대에 진입해서는 갑자기 전개가 엄청나게 질질끌고 있다. 600화대 초반에 갑자기 나루토 동기들의 중급닌자 시험 재시험 편을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장기방영하여 분명 원작이 완결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오리지널로 때우며 화가 끝나고 본편을 방영하는 시기엔 드래곤볼, 슬랭덩크, 원피스 같은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자주 써먹는 묘하게 장면을 늘려 장면과 장면의 전달이 어색해지고 과거회상으로 1-2분씩 늘리는 원작 애니팬들 사이에선 매우 악랄하기로 유명한 질질끌기 전개를 시전 중이다. 게다가 이젠 예산을 받지 않고 남는 것 밖에 없는지 스토리 작붕은 화마다 건재하여 이번엔 쉴드에 여지도 없이 무척이나 까이고 있다. 이는 나루토를 방영하는 TV 도쿄에서의 매출이 상당하기에 종영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게 이유. 나루토의 애니의 원작만화가 연재되는 소년 점프에서 아까 말한 유유백서와, 데스노트, 드래곤볼 등이 강제적으로 스토리가 연장되었던 사례와 일치한다.

또 원작만화 애니화의 장기방영에 있어서 다른 문제가 있다면 작화나 연출도 좋지 못하는 상황에 자기들이 좋아하는 특정 캐릭터 편애가 꽤 있다. 그 외에도 여캐들의 작화는 남캐들에 비하면 준수한 편. 블리치 애니에서도 이미 저퀄리티 향연이 넘치던 종영 시기에 들어선 주연인 쿠치키 루키아가 이치고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거의 극장판 급의 작화를 뽑아냈으며, 나루토 애니 페인 편에서 나루토가 위기에 처했을 때 휴우가 히나타가 구해주는 장면을 한 화를 오리지널로 만들고 그것도 극장판 급 절륜한 작화로 보여줘서 아예 원작가도 관심 없던 커플링을 공식마냥 부각시켰다.[8]원래 편애가 심한 제작사지만 작 중 히나타를 띄워줄려고 많은 원작 설정들이 무시되거나 날조 되었으며 타 캐릭터가 캐붕과 너프로 깎여내리는 등 특히 히나타에 대한 편애는 그중에서도 특히 정말 심각한 편이다.게다가 위에서 말한대로 닌자대전 중에 예산 문제로 몇 년 가까이 저퀄이 대부분이었을 때 우치하 마다라는 예토전생으로 등장 이후 남들 다 작붕으로 성괴 수준으로 외모가 변할 때 혼자만 잘생긴 얼굴을 유지했고, 덤으로 언젠가부터 해당 작품에서 우치하 오비토를 기점으로 사륜안을 가진 등장인물에겐 쓸데없이 제작진이 자기 스타일이랍시고 속눈썹을 붙여넣어 원작팬들을 의도치 않게 안구테러를 선사시켰다. 애니화로서 영 껄그러운 일을 많이 발생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팬들)에게 작화도 연출도 제대로 보장 못하면서 이런 식으로 여성 캐릭터들이나 애캐릭터를 편애하고, 자신들 마음대로 작품에 간접적 영향을 넣은 것은 좋지 못한 행위이다. 의외로 이것도 심각한 문제다,게다가 히나타가 지들 편애덕분에 일본현지에서 제일 독보적으로 많은 안티수를 가졌다는 거나 일본트위터등을 보면 편애로 인한 피드백도 제작사에 올라가는 모양인 만큼 자기들도 알텐데 안 고쳐서 더 문제다 히나타 팬 입장에서도 편애한답시고 안티만 늘려대는 꼴이라 싫어한다 게다가 요즘엔 퀄리티가 갈 때까지 떨어져서 마다라나 여캐들의 작화도 상관없이 악화되고 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오프닝과 엔딩, 본편과의 작화가 하늘과 땅 차이다. 위에서 받은 예산을 오프닝과 엔딩에 쏟아붓는다는 평이 압도적.작화가 굉장히 고퀄인데다 색감도 좋고 동화도 많이 사용한다. 특히 블리치와 나루토의 오프닝과 엔딩들은 팬들이라면 한 번씩은 봐두자. 특히 나루토는 그 전에도 상당한 퀄리티의 영상들을 창출해내며 17개가 넘어가는 오프닝 중 비슷비슷한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매번 참신한 연출을 보여줬다.[9] 설령 작화가 안 좋은 영상도 좋은 노래 가사와 인상적인 오버랩 연출이 커버해주며 특히 질풍전 13기 오프닝 이후 한 번도 오프닝과 엔딩의 작화의 질이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

한 마디로 스튜디오 삐에로 스스로 만행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평이 좋았던 비운의 애니메이션 회사, 덕분에 애니 팬들이 보는 회사 분위기는 자신이 저지른 만행으로 인해 싸늘한 상태이며, 종영한 나루토는 오프닝과 엔딩을 다시 볼려고 끝까지 시청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그에 비해 최근 본편은 정말 비참한 수준이라 욕을 먹는 동시에 시청을 포기할 수 없다는 평이 증론. 본편 퀄리티와는 별개로 이번 질풍전 18기 오프닝이 담긴 내용은 나루토 제작진이 원작을 팬들만큼이나 잘 알고 캐릭터들을 대변해주고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근데 사실 나루토나 블리치 같은 장기 방영작만이 문제가 아니다. 도쿄 언더그라운드, 도쿄 구울 같은 2쿨짜리 작품 또한 제작진들의 스케줄 관리라던가 스토리로 퀄리티가 매우 안 좋기로 유명하다. 이는 최근에 나온 오소마츠 상을 보면 퀄리티의 문제는 장기 방영작뿐만 아니라 여러 단기작들에게도 적용되는 문제점이라는 소리.

2003년의 일이긴 하지만, 탐정학원 Q도 말아먹었다. 원작 캐릭터 부재, 저퀄리티 열린 결말 등등... 사실, 이것은 사토 후미야의 작화력 약화 때문이었지만 스토리가 완결되기도 전에 강제로 애니화를 한 이유는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있음을 알아야한다.

애니화 팬들로썬 스튜디오 삐에로의 두 가지 만행으로 인해 장기방영한 블리치, 나루토를 제외한 자사의 다른 작품들도 팬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망치고 있다는 오명을 자주 듣는다.

그래도 요번 애니메이션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 에서는 작화가 많이 괜찮아졌다.[10]

3. 사건사고

P.A.WORKS실버 링크에 이어 스튜디오 피에로에서도 업계의 병폐가 드러났다. PA와 실버링크는 논란이 되었을 뿐 누가 사망하지는 않았는데, 스튜디오 피에로는 A-1 Pictures와 비슷하게 과로로 사망하였다고 한다. 심지어 A-1 픽쳐는 자살인데 여기는 말 그대로 과로사다(!)[11].

해당하는 사람은 애니메이터 미즈노 카즈노리. 신인도 아니고 연출가인데다가 52세인데도 이런 일이 일어났다. 링크

4. 기타

워낙에 역사가 깊다 보니[12] 여기저기 관계도 뿌리깊다. 상업성과는 동떨어진 TV 애니메이션 남해기왕 네오랑가를 2쿨짜리로 제작하는 기행[13]을 벌인 적도 있다.

본사에 가보면 진짜로 정문 위 초승달 위에 탄 피에로 금속 조각상이 있다.

5. 작품 일람

1980년대

1980년

닐스의 모험

1981년

마잇칭구 마치코 선생
시끌별 녀석들

1982년

태양소년 에스테반

1983년

호호 아줌마
달로스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

1984년

성총사 비스마르크
마법의 요정 페르샤

1985년

마법의 스타 매지컬 에미
닌자전사 토비카게

1986년

힘내라! 킥커즈
마법의 아이돌 파스텔 유미
안미츠 공주

1987년

오렌지 로드
마녀 클럽 4인조

1988년

오소마츠 군

1989년

용의 아들

1990년대

1990년

얼렁뚱땅 반쪽이네

1992년

유유백서

1994년

떴다! 럭키맨

1995년

닌쿠
환상게임

1996년

아기와 나
소닉 더 헤지혹(OVA)
키 더 메탈 아이돌

1997년

CLAMP 학원 탐정단

1998년

마법의 스테이지 팬시 라라
돗키리 닥터

1999년

미크로맨
천사가 될 거야
GTO

2000년대

2000년

학교괴담
OH! 슈퍼 밀크쨩

2001년

최유기
슈퍼갤즈
고스트 바둑왕

2002년

십이국기
도쿄 언더그라운드
베리베리 뮤우뮤우
나루토

2003년

탐정학원Q

2004년

미도리의 나날
블리치

2005년

영국사랑이야기 엠마
슈가슈가룬

2007년

나루토 질풍전
서몬마스터즈 블루 드래곤

2009년

꿈빛 파티시엘
레터 비

2010년대

2011년

벨제바브
레벨E

2012년

백곰 카페

2014년

도쿄 구울
새벽의 연화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015년

오소마츠 상

2016년

디바인 게이트
불쾌한 모노노케안
쌍성의 음양사
퍼즐앤드래곤 크로스
츠키우타 THE ANIMATION

2017년

ēlDLIVE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
편의점 남자친구
블랙 클로버
DYNAMIC CHORD
오소마츠 상 2기

2018년

산리오 남자
도쿄 구울:re
퍼즐앤드래곤


  1. [1] 특히 베리베리 뮤우뮤우는 9화와 10화의 인물이 동일인물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작붕을 보여주었며 스토리나 연출도 거의 막장이다.
  2. [2] 어떤 작품은 주인공의 머리색이 붉은색인데 피부가 붉은색 계열인 경우도 있었다.
  3. [3] 주로 성향상 작화의 관리보다는 시원시원한 액션을 강조하는 느낌의, 그러니까 움직임을 중요시하는 느낌의 연출을 선호한다. 이런 의도된 액션연출이 작화붕괴와 착각되는 불운을 겪기도 한다. 예를 들면 나루토 질풍전 애니메이션의 對 페인전.
  4. [4] 초장기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대표적 예시. 무려 85화분량을 오리지널 스토리로 때웠다
  5. [5] 게다가 원작이 완결된 상태에도 오리지널과 느린 전개로 돈독이 올랐다고 큰 비판을 받고있다.
  6. [6] 그중 대표적인 게 드래곤볼, 슬램덩크, 원피스.
  7. [7] 나루토 595화(질풍전 375화)를 예시로 들 수 있다.
  8. [8] 사실 나루토x히나타를 지지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이지만 히로인인 하루노 사쿠라가 있는상황에서 히나타를 히로인으로 부각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
  9. [9] 특히 나루토 질풍전 16기 오프닝 "실루엣"에선 작화와 소름돋는 연출로 호평을 받았고 오프닝 초반과 중반의 연출을 자세히 보면 이제까지의 나루토와 나루토 질풍전의 성장해오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나루토 질풍전의 제목이 나오고 중반 연출에서는 나루토가 달리면서 점점 성장해온 연출을 보면 소름 돋는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표현을 잘했다.
  10. [10] 하지만 이제 막 나온 애니메이션이라 작화가 좋은거지 옛날처럼 장기 연재라면 작화가 점점 다시 안 좋아 질 수도 있다. 힘내자 제작진들 파이팅
  11. [11] 사실 PA는 업계의 현실과 비교하자면 대우가 좋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실버링크는 누굴 죽이진 않았는데 여기는...
  12. [12] 1988년 방영된 오소마츠 군의 2016년 리메이크 오소마츠 상을 또다시 맡기까지 했다.
  13. [13] 대신 1화당 10분이여서 1쿨 애니랑 유사한 분량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