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원작

TVA아이캐치

"이 배의 모든 게 내 스탠드다! 네놈들은 진 거다! 손을 쓰지도 못하잖아!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 원숭이는 그렇게 말하고 있다!" - 내레이션

1. 개요
2. 외형 및 특징
3. 능력
3.1. 상세
4. 비고

1. 개요

파괴력

B

스피드

D

사정거리

D

지속력

A

정밀동작성

E

성장성

E

(ストレングス)/Strength. 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에 등장하는 오랑우탄, 포에버스탠드.

2. 외형 및 특징

동화형 스탠드로써 일정한 스탠드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작중에는 작고 낡은 배로 만든 거대 화물선이 스탠드의 근원으로 취급된다.

타로 카드의 8번. 도전, 강한 의지, 숨겨져 있는 본능을 상징한다.

3. 능력

  • 조종
동화형 스탠드이며, 무생물과 동화하여 그것의 진정한 능력을 끌어내는 것이 스트렝스의 능력이다. 동화된 대상의 형태와 구조 자체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며 사물의 어떤 부분이건 본체인 포에버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다.

3.1. 상세

  • 작중에는 스탠드 능력을 작고 낡은 배와 동화시켜 거대 화물선으로 바꾸었으며 스탠드 유저인 포에버는 배의 크레인이나 볼트나 프로펠러 등을 탄환처럼 쏘아보내거나 파이프 등을 이용해 감아버리는 공격을 가하면서 여러번 기습공격을 시도했고 포에버는 벽이나 구조물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으며, 상대를 거꾸로 벽이나 바닥에 몸의 일부를 통과시킨뒤 조여주는 것으로 압사시킬 수도 있다.

4. 비고

  • 막대한 스탠드 파워 덕분에 일반인의 눈에도 보이는 특징을 지녔다.
  • 화집 'JOJOVELLER'에 따르면 작중 화물선의 연출은 '마리 실레스트 현상'[1]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 한다.
  • 1980년도에 개봉한 영화 "데드쉽(국내명 : 유령선)"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정체불명의 괴선에 별 수 없이 탑승한 선원들이 하나 둘씩 죽어간다는 점도 유사하다. 또한 영화 포스터만 봐도 안개 낀 바다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배와 그 앞에 구명보트를 탄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 죠죠 일행이 스트렝스를 처음 목격했을 때와 매우 유사하다.
  • ||||||

원작의 스트렝스

도나 파즈 호

최근들어 선박사고에도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과 죠죠러들이 많아지면서[2], 원작 만화에서 나오는 스트렝스의 모습이 도나 파즈호 침몰 사고의 사고 선박인 도나 파즈 호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일부 있다. 완벽하게 닮지는 않았지만, 앞부분에 기중기나 돛대 비슷한 것이 있다거나 군데군데 흉터(녹)이 있거나 음침하게 생긴 모습이 비슷하긴 하다.
  • 원작에선 뱃머리 측면에 배의 이름으로 '빅 대디(BIG DADDY)'가 새겨져 있었으나 OVA판에선 스탠드의 이름에 맞춰서 '스트랭스(STRENGTH)'로 변경되었다. TVA판의 경우엔 아예 배의 이름이 새겨져있지 않다.
  • 위의 이미지들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원작에서 스트렝스의 선수를 옆에서 보면 앵커 부근이 눈으로 파도에 난 상흔이 입으로 보여 마치 배에 얼굴이 달린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TVA에서는 나타나지 않기에 작가가 의도한 것인지는 불명.
  • 여담으로 스탠드가 공개 되지 않았을때 아이캐치에서 실루엣이 아닌 물음표로 나온다. 화물선 자체가 스탠드이다 보니 실루엣으로 하면 바로 알아챌 수 있기 때문인듯.


  1. [1] 어느 장소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모두 불가사의하게 사라져 버린 현상.
  2. [2] 아마 세월호의 침몰 사건 이후 선박사고와 해난사고 등의 이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많아져 그런 것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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